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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지일보 : 전체기사</title>
    <link>https://www.bogji.kr/</link>
    <description>복지일보 RSS 서비스 : 복지일보 : 전체기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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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주시 학교 밖 청소년 지원을 위한 3개 기관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77</link>
      <description>학교 밖 청소년의 사회 적응과 자립지원, 그리고 교육·문화 활동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지난 8일 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경상북도교육청 상주도서관, 상주경찰서 3개 기관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0080046-54124.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박만경기자] 학교 밖 청소년의 사회 적응과 자립지원, 그리고 교육·문화 활동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지난 8일 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경상북도교육청 상주도서관, 상주경찰서 3개 기관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lt;br&gt;&lt;br&gt;이번 협약은 지역 내 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보다 다양한 교육과 문화 환경을 제공하고, 자립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lt;br&gt;&lt;br&gt;또한 기관 간 협력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독서 문화 및 평생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를 확대하고, 자기계발 및 성취감을 높일 수 있도록“한국사능력검정시험 대비반”을 운영할 예정이다.&lt;br&gt;&lt;br&gt;안윤정 아이여성행복과장은“앞으로도 지역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여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lt;br&gt;&lt;br&gt;한편, 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상담·교육·직업·자립 지원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9 Apr 2026 23:00: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77</guid>
      <dc:creator>박만경</dc:creator>
      <dc:date>2026-04-09T23: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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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7회 (사)대한노인회 임동분회장배 한궁대회 성황리에 개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78</link>
      <description>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 임동면분회는 4월 9일 임동면종합복지회관에서 ‘제7회 (사)대한노인회 임동분회장배 한궁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뽐내기 위해 임동면 내 각 경로당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0074719-93649.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하득용기자]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 임동면분회는 4월 9일 임동면종합복지회관에서 ‘제7회 (사)대한노인회 임동분회장배 한궁대회’를 개최했다.&lt;br&gt;&lt;br&gt;이번 대회는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뽐내기 위해 임동면 내 각 경로당을 대표하는 선수들과 응원단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lt;br&gt;&lt;br&gt;한궁은 한국에서 탄생한 생활체육으로, 전통 놀이인 투호와 서양의 다트를 결합한 스포츠다. 양손을 교대로 사용해 좌우뇌의 균형 발달을 돕고, 어르신들의 근력 유지와 집중력 향상, 특히 치매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어 노년층에게 가장 적합한 운동으로 각광받고 있다.&lt;br&gt;&lt;br&gt;송갑수 분회장은 “한궁은 좁은 장소에서도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운동”이라며, “오늘 대회를 통해 승패를 떠나 서로 격려하고 웃으며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lt;br&gt;&lt;br&gt;김현식 임동면장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모습과 열정을 뵈니 임동면의 활기찬 미래가 느껴진다”고 전했다. 이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임동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9 Apr 2026 22:47: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78</guid>
      <dc:creator>하득용</dc:creator>
      <dc:date>2026-04-09T22:47:00Z</dc:date>
    </item>
    <item>
      <title>2026 수원시 일자리박람회, 2000명 찾았다</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79</link>
      <description>수원특례시가 9일 수원컨벤션센터 전시홀에서 개최한 ‘2026 수원시 일자리박람회’에 2028명이 찾았다.이날 일자리박람회에는 50개 기업이 참여해 구직자를 대상으로 일대일 현장 면접을 했다. 특화산업(첨…</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0074117-77427.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우종만기자] 수원특례시가 9일 수원컨벤션센터 전시홀에서 개최한 ‘2026 수원시 일자리박람회’에 2028명이 찾았다.&lt;br&gt;&lt;br&gt;이날 일자리박람회에는 50개 기업이 참여해 구직자를 대상으로 일대일 현장 면접을 했다. 특화산업(첨단·제조·복지) 중심의 산업별 채용관, 취업배려계층(경력보유여성·장애인 등) 맞춤형 채용관에서 현장 면접을 운영했다. 613명이 면접을 봤고, 180명은 각 기업에서 2차 면접을 할 예정이다.  &lt;br&gt;&lt;br&gt;수원시는 기업이 구직자와 면접하는 채용관, 15개 일자리 관련기관 취업 정보를 제공하는 취업정보관을 운영했다.&lt;br&gt;&lt;br&gt;부대행사로는 ▲인공지능(AI) 기업매칭 ▲인공지능 모의 면접 ▲뷰티 인공지능 분석 ▲면접 메이크업 컨설팅 ▲이력서 사진촬영 ▲취업 타로 등을 운영해 구직자들의 발길을 끌었다.&lt;br&gt;&lt;br&gt;수원컨벤션센터 회의실에서는 반도체 분야 현직자가 ‘성공적인 취업전략’을 주제로 특강을 했다.&lt;br&gt;&lt;br&gt;사전 행사로 오전 10시부터 직업계고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학생 220여 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1:1 실전면접 클리닉(28개 부스), 인공지능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특강, 멘토링 프로그램 ‘아주 나이스(AJOU NICE)한 만남’ 등으로 진행됐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9 Apr 2026 22:41: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79</guid>
      <dc:creator>우종만</dc:creator>
      <dc:date>2026-04-09T22:41:00Z</dc:date>
    </item>
    <item>
      <title>강원특별자치도 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시군 공무원 워크숍 개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80</link>
      <description>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 소속 강원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은 4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평창 휘닉스파크에서 ‘2026년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시군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0073935-4511.jpg"&gt;&lt;/center&gt;&lt;br&gt; [복지일보, 조장환기자]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 소속 강원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은 4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평창 휘닉스파크에서 ‘2026년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시군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lt;br&gt;&lt;br&gt; 이번 워크숍은 시군 담당자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도, 18개 시군 그리고 강원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의 네트워크 교류를 활성화하여 원활한 사업 추진과 통합돌봄 추진 환경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gt;&lt;br&gt; 담당 공무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도 성과 평가 및 사업 추진 관련 업무 회의 ▲상반기 사회서비스 제공기관 현장조사 교육 ▲자연체험형 소진예방프로그램을 진행했다.&lt;br&gt;&lt;br&gt; 강원특별자치도 전혁찬 복지정책과장은 “도-시군-지원단의 협력과 교류를 통해 지역 맞춤형 서비스의 활성화, 그리고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방안을 함께 모색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lt;br&gt;&lt;br&gt; 이은영 원장은 “워크숍을 통해 시군 담당자의 역량을 높여 서비스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시군 간 공급격차가 해소될 수 있도록 서비스 품질 향상에 더욱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gt;&lt;br&gt;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은 도민의 수요와 서비스 공급자원을 고려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일상돌봄 서비스, 가사·간병 방문지원사업을 포함하는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을 중심으로 분기별 도·18개 시군과 함께 사업 활성화를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하여 운영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9 Apr 2026 22:40: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80</guid>
      <dc:creator>조장환</dc:creator>
      <dc:date>2026-04-09T22:4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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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시흥시 정왕1동, 지역사회 인적안전망 활용한 통합돌봄 사업 본격 추진</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81</link>
      <description>시흥시 정왕1동은 3월부터 본격 시행된 통합돌봄 사업의 안착과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난 4월 9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대상 통합돌봄 교육 및 홍보를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0072358-21416.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시흥시 정왕1동은 3월부터 본격 시행된 통합돌봄 사업의 안착과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난 4월 9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대상 통합돌봄 교육 및 홍보를 진행했다.&lt;br&gt;&lt;br&gt;이번 교육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를 조기에 발굴하고, 현장에서 통합돌봄 사업을 효과적으로 연계하고자 추진됐다.&lt;br&gt;&lt;br&gt;통합돌봄 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거주지에서 건강한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보건의료와 건강관리, 일상 돌봄, 장기 요양, 주거지원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통합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lt;br&gt;&lt;br&gt;지원 대상은 노쇠, 장애, 질병이나 사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과 장애인으로, 개인별 상황에 맞춘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돌봄이 필요한 주민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또는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lt;br&gt;&lt;br&gt;윤병기 정왕1동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 발굴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건강한 정왕1동을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9 Apr 2026 22:24: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81</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4-09T22:24:00Z</dc:date>
    </item>
    <item>
      <title>시흥시, 로컬푸드 직매장 출하 농가 통합교육 성료…410명 참여</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82</link>
      <description>시흥시는 ‘2026년 로컬푸드 직매장 출하 농가 통합교육’을 지난 4월 6일과 8일 시청 늠내홀에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현재 시흥시에는 5곳의 로컬푸드 직매장이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 교육은 출하 농가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0072236-93055.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송태선기자] 시흥시는 ‘2026년 로컬푸드 직매장 출하 농가 통합교육’을 지난 4월 6일과 8일 시청 늠내홀에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lt;br&gt;&lt;br&gt;현재 시흥시에는 5곳의 로컬푸드 직매장이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 교육은 출하 농가의 품질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한 먹거리 공급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gt;&lt;br&gt;교육은 동일한 내용으로 두 차례 진행됐다. 이영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팀장과 엄경렬 농식품산지유통연구원 전문위원이 강사로 참여해 농약 허용물질 목록 관리제도(PLS) 교육과 로컬푸드 기본ㆍ보수 교육을 진행했다.&lt;br&gt;&lt;br&gt;교육에는 기존 출하 농가뿐 아니라 로컬푸드 참여를 희망하는 신규 농가도 함께했다. 1차 교육(4월 6일)에는 219명, 2차 교육(4월 8일)에는 191명이 참석해 총 410명의 농업인이 참여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다.&lt;br&gt;&lt;br&gt;주요 교육 내용은 ▲농산물 품질관리 기준 ▲표시 기준 및 안전성 관리 ▲직매장 출하 절차 ▲부적합 사례 예방 등으로 구성됐으며, 현장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농가의 실질적인 이해를 도왔다.&lt;br&gt;&lt;br&gt;시는 여러 직매장에 출하하는 농가의 교육 중복 부담을 줄이고, 신규 농가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통합교육 방식으로 운영했다. 이를 통해 교육 효율성과 접근성을 동시에 높였다.&lt;br&gt;&lt;br&gt;김익겸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기존 출하 농가뿐 아니라 신규 희망 농가까지 참여함으로써 로컬푸드 기반이 더 확대되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관리를 통해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로컬푸드 유통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lt;br&gt; &lt;br&gt;한편, 시는 앞으로도 출하농가 품질관리 강화를 위한 정기 교육 및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9 Apr 2026 22:22: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82</guid>
      <dc:creator>송태선</dc:creator>
      <dc:date>2026-04-09T22:22:00Z</dc:date>
    </item>
    <item>
      <title>시흥시자원봉사센터, 공공기관·대학·병원과 사회공헌 협약 체결</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83</link>
      <description>사단법인 시흥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4월 8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시흥시 공공기관과 대학교, 종합병원 등 13개 기관과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시흥시 내 기관 간 협력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0072132-11829.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정갑영기자] 사단법인 시흥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4월 8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시흥시 공공기관과 대학교, 종합병원 등 13개 기관과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lt;br&gt;&lt;br&gt;이번 협약은 시흥시 내 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gt;&lt;br&gt;협약식에는 시흥시자원봉사센터, 시흥도시공사, 시흥산업진흥원, 시흥시정연구원,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 시흥시도시재생지원센터, 시흥시인재양성재단, 한국공학대학교, 경기과학기술대학교, 서울대학교시흥캠퍼스본부, (의)남촌의료재단 시화병원, (의)록향의료재단 신천연합병원, 한양대학교 교육협력병원 센트럴병원 등 13개 기관장 및 담당 부서장이 참석했다.&lt;br&gt;&lt;br&gt;협약을 통해 참여 기관들은 ▲시흥시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체계 구축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크 강화 및 공동 프로젝트 협력 ▲사회공헌활동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 공유, 소통 강화 등에 주력한다.&lt;br&gt;&lt;br&gt;참여 기관들은 정기적인 사회공헌 네트워크 간담회를 운영하고, 공통의 활동 분야를 발굴해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임직원이 일상에서도 참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해 참여 기반을 확대할 방침이다.&lt;br&gt;&lt;br&gt;박명일 시흥시자원봉사센터장은 “함께하는 마음으로 모인 이 뜻깊은 자리를 시작으로 각 기관과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시흥형 사회공헌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9 Apr 2026 22:21: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83</guid>
      <dc:creator>정갑영</dc:creator>
      <dc:date>2026-04-09T22:21: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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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등포구, '여의도 봄꽃축제' 360만 명이 즐겼다</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90</link>
      <description>영등포구는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열린 ‘여의도 봄꽃축제’가 작년 대비 19% 증가한 누적 방문객 360만 명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올해는 축제 기간과 벚꽃 만개 시점이 정확히 맞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0062646-5499.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영등포구는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열린 ‘여의도 봄꽃축제’가 작년 대비 19% 증가한 누적 방문객 360만 명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lt;br&gt;&lt;br&gt;올해는 축제 기간과 벚꽃 만개 시점이 정확히 맞물리며, 첫날부터 국내외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봄의 정원, 모두 함께’라는 주제에 맞춰 조성된 네 가지 테마 정원(봄꽃·휴식·예술·미식)은 방문객들에게 각기 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lt;br&gt;&lt;br&gt;특히, 축제 첫날의 화려한 퍼레이드와 주말 여의도 상공을 멋지게 가른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축하 비행은 현장을 찾은 방문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이번 축제는 운영 시간을 밤 9시 30분까지 연장해 퇴근 직장인들도 밤 벚꽃 아래서 야간 DJ 파티와 영화를 즐기면서 축제를 만끽할 수 있었다.&lt;br&gt;&lt;br&gt;축제에는 지역 상인들과 함께 만든 따뜻한 상생도 빛났다. 관내 청년 기업과 영등포 전통시장 등 지역 단체들이 축제의 카페존 운영에 참여해 방문객에게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했으며, ‘문화도시 영등포 쇼룸’을 통해 지역 작가들이 영등포만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lt;br&gt;&lt;br&gt;360만 명의 대규모 방문객이 행사장을 찾았음에도 이번 축제는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 체제와 철저한 현장 관리를 통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무사히 마무리됐다.&lt;br&gt;&lt;br&gt;구는 실시간 인파 분석 시스템과 지능형 CCTV 등 첨단 기술을 동원해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불법 노점 단속과 청소 순찰로 쾌적한 환경을 유지했다. 또한 카페존에서 판매하는 음식은 친환경 다회용기를 사용해 환경 부담을 줄였다.&lt;br&gt;&lt;br&gt;한편, 지난 4일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외에도 지역 곳곳에서 봄꽃축제가 열렸다. 안양천, 신길6동 봄꽃축제에는 많은 지역주민과 상춘객들이 다녀가며 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lt;br&gt;&lt;br&gt;영등포구 문화예술과장은 “개화 시기가 잘 맞아떨어져 많은 상춘객이 여의도의 봄꽃축제를 제대로 즐길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더욱 풍성한 행사를 준비하겠다”라고 전했다.&lt;b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Thu, 09 Apr 2026 21:26: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90</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4-09T21:26:00Z</dc:date>
    </item>
    <item>
      <title>이재명 대통령 '호르무즈 해협 우리 선박·선원 안전 귀환에 역량 총동원'</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88</link>
      <description>이재명 대통령은 9일 중동 전쟁 휴전 합의와 관련 "가장 시급한 과제는 현재 호르무즈 해협에 발이 묶여있는 우리 선박과 선원을 안전하게 귀환시키는 일"이라며 "우리가 가진 외교 역량과 네트워크를 총동…</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9180406-20960.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9일 중동 전쟁 휴전 합의와 관련 "가장 시급한 과제는 현재 호르무즈 해협에 발이 묶여있는 우리 선박과 선원을 안전하게 귀환시키는 일"이라며 "우리가 가진 외교 역량과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국제사회와 긴밀한 공조를 바탕으로 적극 협의해달라"고 당부했다.&lt;br&gt;&lt;br&gt;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29차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미국과 이란이 2주간 휴전에 합의하면서 악화일로로 치닫던 중동 전황이 새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lt;br&gt;&lt;br&gt;이어 "아직은 결과를 낙관하기는 이르고 또 순조롭게 현상이 이뤄진다고 해도 전쟁의 충격이 상당 기간 계속될 우려가 높다"며 "정부는 긴장의 끈을 조금도 놓지 말고 발생한 가능한 모든 시나리오에 따른 준비된 대책들을 세밀하게, 선제적으로 추진해야 된다"고 주문했다.&lt;br&gt;&lt;br&gt;또 "원유와 핵심 원자재 추가 확보에도 총력을 다해주기 바란다"면서 "특히 플라스틱, 비닐, 의료용품 등 최근 수급 우려가 불거진 품목들의 안정적 관리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지시했다.&lt;br&gt;&lt;br&gt;이 대통령은 "중동 전쟁이 언제 어떤 방식으로 마무리되든 전쟁 이전과 이후는 분명하게 전혀 다른 세계가 열리게 될 것"이라면서 그에 따른 대비도 철저히 할 것을&amp;nbsp;주문했다.&amp;nbsp;&lt;br&gt;&lt;br&gt;그러면서 "에너지 수급처의 다변화 또 재생에너지 중심 사회로의 전환, 산업 구조 혁신에 속도를 내고, 초인공지능과 차세대 SMR, 인공지능 로봇 등 미래성장동력 육성에도 더욱 박차를 가해야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lt;br&gt;&lt;br&gt;동시에 "지방이 주도하는 '모두의 성장으로의 대전환' 역시 지속적인 도약을 위한 필수조건"이라며 "지방 주도 성장의 토대를 더 단단하게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 대통령은 "아직 미약하지만 지방 주도 성장의 '뉴노멀' 흐름이 곳곳에서 관찰된다"며 "우리 정부 출범 이후인 지난해 하반기 비수도권 취업자 증가 폭이 상반기보다 두 배 이상 확대됐다는 통계가 나왔다. 다행스러운 일이며 이런 흐름을 확산시켜야 한다"고 말했다.&lt;br&gt;&lt;br&gt;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지방우대 재정, 지방우선 정책의 기조를 확고히 해야 한다"며 "현대자동차의 새만금 투자와 같은 대규모 지방 투자 프로젝트를 지속하고 중장기 재정전략에서도 지방 우대 원칙을 견조하게 이어가야 한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 대통령은 또 "여러 복합적인 위기를 앞에 두고 우리 스스로 분열하고 갈등 대립할 여유가 없다"며 국민 통합을 주문했다.&lt;br&gt;&lt;br&gt;특히 "일자리 등 핵심 현안에 대한 사회적 대타협을 위해서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국민의 뜻을 하나로 모아가야겠다"며 "국민 통합을 교란하는 가짜 조작정보의 악의적 유포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했다.&lt;br&gt;&lt;br&gt;국정 속도를 두 배로 올려달라고 참모진을 독려하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우리가 일할 시간이 4년 1개월 남짓밖에 안 남았다"면 "시간이 짧긴 하지만 우리가 국정의 속도를 2배로 올리면 9년 2개월이 남는 것"이라고 강조했다.&lt;br&gt;&lt;br&gt;이어 "행정을 하는 데 있어서 그냥 기본적으로, 뭘 하면 몇 달 이런 생각 버리고 밤새서 며칠 사이에 또는 한두 달 안이라도 해치운다, 이런 마음을 가지도록 각 부, 처, 청을 독려해 달라"고 말했다.&amp;nbsp;&amp;nbsp;&amp;nbsp;&lt;br&gt;&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정책브리핑]</content:encoded>
      <pubDate>Thu, 09 Apr 2026 09:05: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88</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4-09T09:05:00Z</dc:date>
    </item>
    <item>
      <title>국토교통부, 봄철, 졸리면 멈추세요! 전국 이색 휴게소 가이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89</link>
      <description>봄철, 따스한 햇빛과 함께 고속도로를 운전하다 보면 나타나는 불청객 '춘곤증'2~3초만 졸아도 수십 미터를 그대로 주행졸음운전도 음주운전만큼 위험해요.졸음운전은 운전자 뿐만 아니라 수많은 사람들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9154850-35964.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봄철, 따스한 햇빛과 함께 고속도로를 운전하다 보면 나타나는 불청객 '춘곤증'&lt;br&gt;&lt;br&gt;2~3초만 졸아도 수십 미터를 그대로 주행&lt;br&gt;졸음운전도 음주운전만큼 위험해요.&lt;br&gt;&lt;br&gt;졸음운전은 운전자 뿐만 아니라 수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빼앗아 갈 수 있습니다.&lt;br&gt;졸리면 참지 말고 최소 10분~20분 꼭 쉬어가는 게 안전해요!&lt;br&gt;&lt;br&gt;◆ 그냥 지나치면 손해! 전국 이색 휴게소 가이드&lt;br&gt;&lt;br&gt;· 옥계 휴게소(속초 방향)&lt;br&gt;- 동해 바다를 1열에서 직관하는 오션뷰 휴게소&lt;br&gt;&lt;br&gt;해돋이 명소로도 유명한 동해고속도로 옥계휴게소&lt;br&gt;동해가 보이는 전망대가 있어, 동해바다와 모래사장이 어우러진 경치를 카메라에 담을 수 있어요!&lt;br&gt;- 강원 강릉시 옥계면 동해고속도로 320&lt;br&gt;&lt;br&gt;·&amp;nbsp;내린천 휴게소(서울·양양 방향)&lt;br&gt;- 국내 최초 '상공형' 설계로 도로 위를 가로지르는 랜드마크&lt;br&gt;&lt;br&gt;백두대간의 수려한 풍경과 마운틴 뷰&lt;br&gt;국내 최장 인제양양터널을 기념하는 '백두숨길관'을 자유롭게 관람하고, V자형 건물 통유리 너머로 펼쳐지는 내린천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어요!&lt;br&gt;- 강원 인제군 상남면 서울양양고속도로 117&lt;br&gt;&lt;br&gt;·&amp;nbsp;안성 휴게소(서울 방향)&lt;br&gt;-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중 '유일한' 휴게소 병원 운영&lt;br&gt;&lt;br&gt;가정의학과와 물리치료실 등의 응급시설 구비&lt;br&gt;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진료하며, 월요일과 목요일에는 오후 10시까지 야간진료를 운영해요!&lt;br&gt;- 경기 안성시 원곡면 경부고속도로 372&lt;br&gt;&lt;br&gt;·&amp;nbsp;마장 프리미엄 휴게소(서울·양양 방향)&lt;br&gt;- 고속도로 위 대형 쇼핑몰! 프리미엄 복합 문화 공간&lt;br&gt;&lt;br&gt;국내 최대 규모의 아울렛과 푸드코트&lt;br&gt;쇼핑과 외식을 한곳에서! 다양한 브랜드 매장과 트렌디한 카페, 드론축구경기장, 야구연습장 등 특별한 휴식을 가질 수 있어요!&lt;br&gt;- 경기 이천시 마장면 중부고속도로 82&lt;br&gt;&lt;br&gt;잠깐의 휴식이 오늘을 더 안전하게 만듭니다.&lt;br&gt;&lt;br&gt;따뜻한 봄날, 당신의 안전한 여정을 국토교통부가 응원합니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Thu, 09 Apr 2026 06:49: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89</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4-09T06:49:00Z</dc:date>
    </item>
    <item>
      <title>유성구, 장애인·비장애인 화합의 장 ‘장애인의 날’ 행사</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84</link>
      <description>대전 유성구는 9일 유성종합스포츠센터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및 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 21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소통하는 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9132420-59009.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임정신기자] 대전 유성구는 9일 유성종합스포츠센터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및 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 21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lt;br&gt;&lt;br&gt;이번 행사는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소통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사)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 유성구지회와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주관으로 장애인 단체와 주민 700여 명이 참석했다. &lt;br&gt;&lt;br&gt;행사에서는 문화 공연이 진행됐으며 지역 복지 향상에 기여한 자원봉사자와 후원자에 표창과 감사패를 수여했다.&lt;br&gt;&lt;br&gt;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9 Apr 2026 04:24: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84</guid>
      <dc:creator>임정신</dc:creator>
      <dc:date>2026-04-09T04:24:00Z</dc:date>
    </item>
    <item>
      <title>대전 동구, 의료‧요양 통합돌봄 ‘방문운동서비스’ 지원 업무 협약</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85</link>
      <description>대전 동구는 지난 8일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대한물리치료사협회 대전시회(회장 김성호)‧대한작업치료사협회 대전세종충남충북회(회장 유지애) 등 방문운동서비스 제공기관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9115717-607.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 동구는 지난 8일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대한물리치료사협회 대전시회(회장 김성호)‧대한작업치료사협회 대전세종충남충북회(회장 유지애) 등 방문운동서비스 제공기관 2곳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번 협약은 노화, 질환, 장애 등으로 혼자 운동이 어려운 대상자와 퇴원 이후 재가 복귀 과정에서 지속적인 재활 관리가 필요한 돌봄 대상자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gt;&lt;br&gt;협약에 따라, 물리치료사는 ▲스트레칭 및 관절 가동 범위 관리 ▲균형 훈련 등을 통해 신체 기능 유지와 낙상 예방을 지원하고, 작업치료사는 ▲식사·의복 착용 등 일상생활 동작 지도 ▲주거환경 점검 ▲인지활동 지원 등을 통해 생활 자립 능력 향상을 돕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lt;br&gt;&lt;br&gt;박희조 동구청장은 “전문 인력이 직접 찾아가는 방문운동서비스는 돌봄 대상자의 신체 기능 회복과 일상 복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통합돌봄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돌봄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한편, 동구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은 일상생활 수행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과 65세 미만 중증 지체·뇌병변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제도이다. &lt;br&gt;서비스 신청은 본인 또는 가족이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하면 되며, 현장 방문과 통합지원회의를 거쳐 대상자별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된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9 Apr 2026 02:57: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85</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4-09T02:57:00Z</dc:date>
    </item>
    <item>
      <title>유성구, 도심 속 힐링 공연 ‘유온 버스킹’</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86</link>
      <description>대전 유성구는 오는 10일부터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관광객 유입 확대를 위해 ‘2026년 유온 버스킹’을 운영한다.이번 공연은 유성온천지구 관광거점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2024년부터 음악·댄스·퍼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9095220-66333.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임정신기자] 대전 유성구는 오는 10일부터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관광객 유입 확대를 위해 ‘2026년 유온 버스킹’을 운영한다.&lt;br&gt;&lt;br&gt;이번 공연은 유성온천지구 관광거점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2024년부터 음악·댄스·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거리공연을 진행해 왔다.&lt;br&gt;&lt;br&gt;특히, 올해는 정기 공연과 함께 관객 사연을 반영한 참여형 이벤트와 시즌별 특별 공연을 운영해 참여도를 높이고, 마술공연과 캔들라이트 공연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lt;br&gt;&lt;br&gt;공연 일정은 10월까지 혹서기를 제외하고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7시, 유성온천문화공원 일원에서 열린다.&lt;br&gt;&lt;br&gt;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유온 버스킹을 통해 유성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특별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유성온천만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Thu, 09 Apr 2026 00:52: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86</guid>
      <dc:creator>임정신</dc:creator>
      <dc:date>2026-04-09T00:52:00Z</dc:date>
    </item>
    <item>
      <title>대전시 야구장 1회용품 줄인다…‘꿈씨 다회용컵’확대</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87</link>
      <description>대전시는 한화이글스 홈경기장인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 ‘꿈씨 다회용컵’ 지원을 대폭 확대해 1회용품 없는 친환경 관람 문화 정착에 나선다.시는 4월 10일 홈경기를 시작으로 시즌 종료 시까지 구장 내 식…</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9064145-295.jpg"&gt;&lt;/center&gt;&lt;br&gt; [복지일보, 오동겸기자] 대전시는 한화이글스 홈경기장인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 ‘꿈씨 다회용컵’ 지원을 대폭 확대해 1회용품 없는 친환경 관람 문화 정착에 나선다.&lt;br&gt;&lt;br&gt;시는 4월 10일 홈경기를 시작으로 시즌 종료 시까지 구장 내 식음료 매장에 ‘꿈씨 다회용컵’을 집중 공급하며,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인 약 46만 개의 다회용컵을 투입할 계획이다. &lt;br&gt;&lt;br&gt;이는 지난해 35만 개 지원에 비해 크게 확대된 규모다.&lt;br&gt;&lt;br&gt;이번 사업은 중동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플라스틱 원료 수급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탈 플라스틱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된다.&lt;br&gt;&lt;br&gt;대전시는 2024년 시범사업과 2025년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사업을 대전형 자원순환의 모델로 정착시킨다는 방침이다. &lt;br&gt;&lt;br&gt;특히 대전의 상징인 ‘꿈돌이’와 한화이글스‘수리’캐릭터를 활용한 다회용컵은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lt;br&gt;&lt;br&gt;실제로 지난해 반납률은 96.3%에 달하는 등 성숙한 시민의식이 확인됐다.&lt;br&gt;&lt;br&gt;아울러 시는 회수함 배치 개선과 전담 인력 보강 등을 통해 운영 체계를 고도화하고, 대전 야구장을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인‘탄소중립 스포츠 구장’으로 조성할 계획이다.&lt;br&gt;&lt;br&gt;문창용 대전시 환경국장은 “지난해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이 있었던 만큼, 올해는 지원 물량을 대폭 늘려 다회용컵 사용을 야구장의 일상적인 문화로 정착시킬 것”이라며, “시민과 함께 친환경 스포츠 문화를 선도하고 ‘일류 친환경 도시 대전’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lt;b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Wed, 08 Apr 2026 21:42: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87</guid>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04-08T21:42:00Z</dc:date>
    </item>
    <item>
      <title>대전 동구, ‘모아모아 기부 DAY’ 전달식 개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71</link>
      <description>대전 동구는 8일 구청 1층 잔디광장에서 작은 나눔으로 큰 사랑을 실천하는 ‘모아모아 기부 DAY’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최원혁 부구청장을 비롯해 구청 직원과 한국철도공사 본사 및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8143930-82264.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 동구는 8일 구청 1층 잔디광장에서 작은 나눔으로 큰 사랑을 실천하는 ‘모아모아 기부 DAY’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날 행사에는 최원혁 부구청장을 비롯해 구청 직원과 한국철도공사 본사 및 대전충남본부, 한국폴리텍대학 대전캠퍼스, 그린요양병원, 이마트 대전터미널점 등 지역 기관·업체가 참여했다.&lt;br&gt;&lt;br&gt;참여자들은 라면, 햇반 등 식료품과 생필품 약 4300여 개를 기부했으며, 구는 이를 관내 푸드마켓 2개소(2호점, 7호점)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lt;br&gt;&lt;br&gt;최원혁 부구청장은 “일상 속에서 정성을 모아 전해주신 작은 나눔 하나하나가 우리 이웃에게는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나눔 문화를 확산시켜,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동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한편 ‘모아모아 기부 DAY’는 동구 복지브랜드 ‘천사의 손길’ 사업의 일환으로, 2014년부터 매년 2차례 주민과 공공기관, 기업 등이 참여해 가정의 여유 물품을 기부하고 이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나눔 행사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8 Apr 2026 05:39: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71</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4-08T05:39:00Z</dc:date>
    </item>
    <item>
      <title>기후에너지환경부, '국립공원 생태통로' 야생동물 이용 늘고 동물 찻길 사고 줄었다</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66</link>
      <description>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도로 등으로 단절된 국립공원 생태축을 회복하기 위해 추진한 생태통로 조성 사업을 분석한 결과, 야생동물 서식지 연결과 ‘동물 찻길 사고(로드킬)’ 저감에 뚜렷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8122658-67883.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도로 등으로 단절된 국립공원 생태축을 회복하기 위해 추진한 생태통로 조성 사업을 분석한 결과, 야생동물 서식지 연결과 ‘동물 찻길 사고(로드킬)’ 저감에  뚜렷한 효과가 나타났다고 밝혔다.&lt;br&gt;&lt;br&gt;  생태통로는 도로와 개발지 등으로 끊어진 야생동물의 이동 경로를 다시 연결해 동물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만든 시설이다. 1998년 지리산을 지나는 도로(지방도 861호)에 터널형 생태통로가 처음 설치된 이후 현재 터널형 9곳, 육교형 9곳 등 총 18곳의 생태통로가 국립공원 내에 있다.&lt;br&gt;&lt;br&gt;  국립공원공단은 18곳의 생태통로 인근에 유도울타리와 안내표지판 등 연계 시설도 함께 설치하여 야생동물의 안전한 이동과 서식지 연결성 회복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lt;br&gt;&lt;br&gt;  국립공원공단 소속 국립공원연구원에서 이들 생태통로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생태통로는 설치 초기에서 정착 단계로 갈수록 연평균 이용 개체수가 꾸준히 증가하여 약 30%까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태통로 설치 초기(0~3년) 연간 평균 522개체에서 정착 단계(8년 이후) 이후에는 675개체로 약 30% 증가한 것이다.&lt;br&gt;&lt;br&gt;  설치 후 5년이 경과한 15곳의 생태통로의 경우 연간 동물 찻길 사고가 설치 전에 비해 평균 약 18% 감소했으며, 야생동물의 생태통로 이용이 안정화 단계에 접어드는 것으로 확인됐다.&lt;br&gt;&lt;br&gt;  특히 2013년 오대산 월정사 진입로에 설치된 터널형 생태통로는 설치 전에 비해 87.3%의 동물 찻길 사고 감소율을 보여 1위를 기록했다.&lt;br&gt;&lt;br&gt;  이 같은 결과는 생태통로가 단절된 서식지를 연결해 야생동물의 이동을 돕고, 동물 찻길 사고를 줄이는 데 실질적인 효과가 있는 것을 보여준다. &lt;br&gt;&lt;br&gt;  아울러 유전자 다양성 확보와 생태계 건강성 회복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평가받는다.&lt;br&gt;&lt;br&gt;  국립공원공단은 앞으로도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동물 찻길 사고 발생 유형과 야생동물 서식지 특성을 정밀하게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최적의 입지를 선정해 월악산, 태백산 등 도로로 인해 서식지가 단절된 국립공원을 중심으로 생태통로와 사고 저감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다.&lt;br&gt;&lt;br&gt;  주대영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생태통로는 단순한 구조물이 아니라, 끊어진 야생동물 서식지를 이어주는 국립공원의 생명선”이라며 “앞으로도 인공지능 등 첨단 과학기술을 적극 활용해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서식지 관리로 야생동물이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건강한 국립공원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8 Apr 2026 03:27: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66</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4-08T03:27:00Z</dc:date>
    </item>
    <item>
      <title>서울시, 이주배경 학생 20만 시대…글로벌 인재로의 성장을 위한 맞춤형 지원 강화</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69</link>
      <description>지난 10년간 3배 이상 증가한 이주배경 학생들의 진로·진학 지원이 ‘맞춤형’으로 한층 고도화된다. 서울시는 부모 또는 학생 본인이 외국 국적이거나 외국 국적을 가진 적이 있는 학생을 의미하는 이주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8115403-3882.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지난 10년간 3배 이상 증가한 이주배경 학생들의 진로·진학 지원이 ‘맞춤형’으로 한층 고도화된다. &lt;br&gt;&lt;br&gt; 서울시는 부모 또는 학생 본인이 외국 국적이거나 외국 국적을 가진 적이 있는 학생을 의미하는 이주배경 청소년들을 위한 진로 설계와 대학 진학을 지원하는'다문화가족 자녀 진로·진학 지원사업'을 올해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2014년부터 시작되어 12년간 운영된 서울시 대표 다문화 청소년 지원사업으로, 올해부터 축적된 상담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별 진로경로 설계(ICP, Individual Career Pathway)를 도입한다.&lt;br&gt;&lt;br&gt; 이주배경 청소년은 부모 또는 본인의 이주 경험으로 인해 다문화 환경에서 성장하는 청소년으로 다문화가족 자녀, 중도입국 청소년, 외국인 청소년 등을 포함하여 '청소년기본법'상 9~24세에 해당한다.&lt;br&gt;&lt;br&gt; 이주배경 학생 수는 2014년 약 6.8만 명에서 최근 약 20만 명 수준까지 증가한 반면, 국내 학령아동(6~21세) 수는 2016년 737만여 명에서 569만여 명까지 감소했다. 학령인구 급감으로 인한 지역 소멸 등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가운데 미래 세대를 이어나갈 교육 수요로서 이주배경 청소년을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하는 대목이다.&lt;br&gt;&lt;br&gt; 뿐만 아니라 이주배경 학생은 다양한 문화적 경험에서 성장한 탓에 이중언어 능력과 다문화 다양성에 대한 감수성을 갖췄다는 점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잠재력이 높다. 서울시는 기존 공교육 및 일반 진로·진학 지원체계와 연계하여 추진하는 한편, 교육격차 해소와 미래 인재 양성을 함께 추진하고자 한다.&lt;br&gt;&lt;br&gt; 미래 인적자원으로서 이주배경 학생 수는 급증하고 있으나 다문화가족 자녀의 고등교육기관 취학률은 61.9%로 전체 평균 74.9% 대비 약 13%p 낮은 수준이다. 또한 학부모의 50.4%는 학습지도에 어려움을, 37.6%는 진로·진학 정보 부족을 주요 애로사항으로 꼽고 있어 체계적인 진로·진학 지원 확대가 필요한 상황이다. (2024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 성평등가족부)&lt;br&gt;&lt;br&gt; 이처럼 언어장벽, 학력공백, 정보격차 해소를 중심으로 하는 '다문화가족 자녀 진로·진학 지원사업'이 올해 학생의 학업이력, 언어수준, 진로희망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진학부터 취업에 이르기까지 개인 맞춤형으로 더욱 정교화된다. 시는 2026년 목표 인원을 700명 이상으로 확대하고 맞춤형 진로·진학 컨설팅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특히 중학생 그룹 진로상담을 확대하고 중도입국·진로 미결정 학생을 대상으로 실행 중심의 맞춤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lt;br&gt;&lt;br&gt; 본 사업에 4년간 총 1,129회에 걸쳐 3,095명의 다문화가족 자녀와 학부모 등이 참여했으며, 연평균 약 600명(진로상담사 교육 참여자 제외)이 진로·진학 상담을 지원받았다. 2025년에도 600여 명의 학부모와 자녀가 참여해 10여 명이 서울의 주요 대학에 진학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사업 만족도는 5점 만점 기준 4.84점으로 나타났다.&lt;br&gt;&lt;br&gt; 서울시는 매년 공모를 통해 진로·진학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기관을 선정하여 1:1 맞춤 상담, 입시설명회, 학부모 아카데미 등 종합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투트랙(two-track) 지원을 통해 진로 탐색부터 입시 전략 수립과 단계별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lt;br&gt;&lt;br&gt; 본 사업은 1:1 맞춤 상담, 그룹 상담, 학부모 아카데미, 입시 워크숍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전문 상담사 양성을 통해 학생 개인이 가지고 있는 역량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심층적인 컨설팅을 제공한다.&lt;br&gt;&lt;br&gt; 본 사업에 대한 상담을 희망하는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주민 자녀, 학부모는 서울시 한울타리 누리집 및 서울외국인포털에서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은 (사)한국진로진학정보원 이메일 또는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lt;br&gt;&lt;br&gt; 박은숙 서울시 다문화담당관은 “이주배경 학생은 우리 사회의 중요한 미래 인적자원으로, 잠재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서울시는 교육격차를 완화하고 교육 기회의 평등을 보장하는 차원에서 맞춤형 진로·진학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서울시]</content:encoded>
      <pubDate>Wed, 08 Apr 2026 02:55: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69</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4-08T02:55:00Z</dc:date>
    </item>
    <item>
      <title>대전 동구, 명예도로 ‘오상욱거리’ 기념 조형물 설치</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72</link>
      <description>대전 동구는 지난 7일 명예도로 ‘오상욱거리’를 기념하기 위해 오상욱 선수의 모교인 대전대학교 인근에 상징 조형물을 설치했다고 밝혔다.이번 조형물 설치는 아시아 펜싱선수 최초로 개인전 그랜드슬램…</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8114358-30293.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오동겸기자] 대전 동구는 지난 7일 명예도로 ‘오상욱거리’를 기념하기 위해 오상욱 선수의 모교인 대전대학교 인근에 상징 조형물을 설치했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번 조형물 설치는 아시아 펜싱선수 최초로 개인전 그랜드슬램을 달성하고, 지속적인 봉사와 기부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는 오상욱 선수를 기념하기 위해 추진됐다.&lt;br&gt;&lt;br&gt;조형물은 대전대학교 잔디광장 일원에 설치됐으며, 글자 조형물 1식과 오상욱 선수 및 꿈돌이 캐릭터 조형물 2식으로 구성돼 해당 구간을 지나는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명예도로의 인지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gt;&lt;br&gt;구는 향후 조형물 주변 환경 정비와 함께 명예도로 ‘오상욱거리’를 활용한 홍보를 강화해 지역 관광자원으로 적극 활용해 나갈 계획이다.&lt;br&gt;&lt;br&gt;박희조 동구청장은 “오상욱거리를 문화와 관광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발전시켜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겠다”며 “지역 상권 활성화는 물론,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찾는 명소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한편, 구는 지난해 5월 동구 용운동 대학로 일원에 명예도로명 ‘오상욱거리’를 부여하고 선포식을 개최한 바 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8 Apr 2026 02:44: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72</guid>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04-08T02:44:00Z</dc:date>
    </item>
    <item>
      <title>대전 유성구, AI로 연결하고 과학으로 공감하는 도시 만든다</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73</link>
      <description>대전 유성구가 인공지능(AI) 기술을 구정 전반에 접목해 주민이 일상 속에서 과학을 체감하는 ‘미래 선도형 과학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8일 ‘2026년 유성구 과학업무 추진계획’에 따르면, 먼저 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8101824-35774.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임정신기자] 대전 유성구가 인공지능(AI) 기술을 구정 전반에 접목해 주민이 일상 속에서 과학을 체감하는 ‘미래 선도형 과학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lt;br&gt;&lt;br&gt;8일 ‘2026년 유성구 과학업무 추진계획’에 따르면, 먼저 구는 지역 사회의 디지털 격차 해소와 디지털 자생력 강화에 주력한다.&lt;br&gt;&lt;br&gt;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서 소외되는 구민이 없도록 ‘디지털 전환(DX) 지원 센터(청년·진잠·용산)’ 3개소를 중심으로 세대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한다. 청년의 AI 실무 역량 강화부터 경력단절 인력의 재취업을 돕는 디지털 직무 교육까지 세대별 맞춤형 커리큘럼을 권역별로 운영한다.&lt;br&gt;&lt;br&gt;대덕특구와의 연결도 더욱 촘촘해진다. 구는 혁신 기술을 보유한 창업기업들이 유성구 전역을 시험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테스트베드 실증 지원’을 본격 활성화한다.&lt;br&gt;&lt;br&gt;이를 통해 도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최첨단 AI 기술을 발굴하고, 실제 행정 현장에 도입 가능성을 검토하는 등 기업의 기술 성장을 돕는 동시에 주민 편익을 증진하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할 예정이다.&lt;br&gt;&lt;br&gt;또한 유성구는 과학이 특정 계층의 전유물이 되지 않도록 전 세대를 아우르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과학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lt;br&gt; &lt;br&gt;미래 주역인 아이들을 위해서는 ‘나DO나DO’ 유아놀이 과학교육으로 어린 시절부터 과학과 친숙해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기존 꿈나무 과학멘토는 초·중학생 대상 과학진로 탐색 프로그램 ‘유성 스타패스(STAR_PATH)’, 고등학생 과학연구 멘토링 프로그램 ‘유성 스타랩(STAR-LAB)’으로 구분해 운영한다.&lt;br&gt;&lt;br&gt;특히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시니어들을 위해 ‘유성 디지털 투어(꽃보다 디지털)’를 운영, 키오스크 이용법 등 실생활에 바로 적용 가능한 IT 교육을 실시해 디지털 소외 계층 없는 포용 도시를 만든다는 구상이다.&lt;br&gt;&lt;br&gt;유성구 관계자는 “우리 구의 행정력과 대덕특구의 우수한 인프라를 결합해 AI 기술이 주민의 삶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도록 할 것”이라며,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과학을 통해 주민이 공감하고 소통하는 ‘체감형 과학도시’ 유성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8 Apr 2026 01:18: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73</guid>
      <dc:creator>임정신</dc:creator>
      <dc:date>2026-04-08T01:18:00Z</dc:date>
    </item>
    <item>
      <title>논산 딸기축제 결실, 장학금으로 이어지는 나눔</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76</link>
      <description>논산 딸기축제의 성공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기부로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의미 있는 선순환을 만들어내고 있다. 지난 7일 벌곡면 주민자치회(회장 김금자)는 축제 기간 중 딸기라떼와 쿠키 등 먹거리 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8101011-26667.jpg"&gt;&lt;/center&gt;&lt;br&gt;  논산 딸기축제의 성공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기부로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의미 있는 선순환을 만들어내고 있다.&lt;br&gt;&lt;br&gt; 지난 7일 벌곡면 주민자치회(회장 김금자)는 축제 기간 중 딸기라떼와 쿠키 등 먹거리 판매 부스를 운영해 마련한 수익금 500만 원을 논산시장학회에 기탁했다. &lt;br&gt;&lt;br&gt; 기탁식에는 김선광 논산시 주민자치협의회장을 비롯한 벌곡면 주민자치회 관계자들이 함께했다.&lt;br&gt;&lt;br&gt; 김금자 벌곡면 주민자치회장은 “딸기축제를 방문한 시민과 관광객들의 성원 덕분에 뜻깊은 나눔이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주민자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 푸드트럭 업체들의 기탁도 이어졌다. &lt;br&gt;&lt;br&gt; ▲더나은푸드(대표 김나은) ▲허니푸드(대표 유호석) ▲딸기다방(대표 유서연) 등 3개 업체는 각각 100만 원씩, 총 300만 원을 장학금으로 기탁했다. 이들은 축제장에서 타코야끼, 소떡소떡, 음료 등 다양한 먹거리를 판매해 얻은 수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했다.&lt;br&gt;&lt;br&gt; 참여 업체 대표들은 “축제를 통해 얻은 수익을 지역 학생들을 위해 사용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지속적으로 지역과 함께하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겠다”는 뜻을 전했다.&lt;br&gt; &lt;br&gt; 같은 날 윤권중 양촌면 주민자치회장도 시청을 찾아 1백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며 나눔의 뜻을 더했다. &lt;br&gt;&lt;br&gt; 백성현 논산시장학회 이사장은 “정성으로 마련해 주신 소중한 기탁금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장학금은 논산의 미래 인재를 키우는 데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Wed, 08 Apr 2026 01:10: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76</guid>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04-08T01:10:00Z</dc:date>
    </item>
    <item>
      <title>서울시, 청각장애인 요양보호사 양성교육 추진</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70</link>
      <description>서울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청각장애인 요양보호사 양성교육을 추진한다. 올해 교육엔 40명을 대상으로 서울시는 청각장애인들의 원활한 학습을 위해 수업에 수어통역사를 배치하고 동시 문자통역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8094207-30733.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오동겸기자] 서울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청각장애인 요양보호사 양성교육을 추진한다. &lt;br&gt;&lt;br&gt; 올해 교육엔 40명을 대상으로 서울시는 청각장애인들의 원활한 학습을 위해 수업에 수어통역사를 배치하고 동시 문자통역을 제공한다. 또 혼자서도 자격시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난해 제작한 자격증 관련 수어영상 학습자료를 제공·활용할 예정이다.&lt;br&gt;&lt;br&gt; 시는 요양보호사 양성교육에 대해 청각장애인들이 많은 관심과 참여 의지를 표현함에 따라 해당 사업을 올해도 이어가기로 했다.&lt;br&gt;&lt;br&gt; 서울시가 추진하는 ‘2026 청각장애인 요양보호사 양성 교육’은 4월 8일부터 6월 12일까지 9주간 청각장애인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lt;br&gt;&lt;br&gt; 시는 보다 실효성 있는 교육이 될 수 있도록 지난해보다 3개월 빠른 4월에 교육을 시작하기로 했으며, 수업 시간도 12시간 추가 편성했다.&lt;br&gt;&lt;br&gt; 교육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동대문과 영등포여성인력개발센터가 담당하며 서울형 좋은돌봄인증기관과 연계하여 현장실습까지 진행된다.&lt;br&gt;&lt;br&gt; 동대문·영등포 여성인력개발센터는 `2025년 서울시 민관협력 우수사례집'에 선정·게재된 기관이다. 실습은 한사랑강남재가노인복지센터, 남부데이케어센터, 벧엘데이케어센터 등 3개 기관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청각장애인 요양보호사 양성교육 사업에는 복권기금 3,000만 원이 투입된다. 복권기금은 법정배분사업과 저소득층의 주거안정 지원사업, 소외계층에 대한 복지사업 등 복권위원회가 선정한 공익사업 등에 사용된다.&lt;br&gt;&lt;br&gt; 또한 작년에 만족도가 높았던 수업진행시 수어통역사 배치와 동시 문자통역 제공을 올해에도 적용하며, 혼자서 자격시험을 준비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수어영상 대체자료를 활용·배포한다. 지난해에는 요양보호사 자격시험 단어해설집 295개, 문제분석 800문제, 모의고사 1,400제 등 약 2,500여 개의 자료를 수어영상으로 제작·제공했다.&lt;br&gt;&lt;br&gt; 1일에는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및 오프라인 동시에 진행되는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사업에 대한 설명부터 교육일정 및 내용, 지원체계를 안내하고 질의 응답시간을 가지며 수강생들이 앞으로 진행될 수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왔다.&lt;br&gt;&lt;br&gt; 오리엔테이션 참가 수강생들은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따서 안정적인 직업을 가지고 싶다”, “부모님이 고령이신데 가족돌봄을 하게 되면 좋을 것 같다” 등 높은 관심과 기대감을 나타냈다.&lt;br&gt;		&lt;br&gt; 서울시는 지난해 처음으로 청각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참여를 촉진하고 나아가 수어로만 의사소통이 가능한 청각장애 어르신 돌봄에 도움이 되기 위해서 청각장애인 요양보호사 양성교육을 시작했다. 교육은 40명을 대상으로 7월부터 7주간 진행됐으며, 그 결과 26명이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따는 성과를 냈다.&lt;br&gt;&lt;br&gt; 시는 청각장애인들이 편하게 시험에 임할 수 있도록 지난해 자격시험에  단체 응시장을 운영하고 수어 통역사를 배치하여 사전 안내를 진행했다. 특히 시험시간 또한 1.5배로 연장했다. 합격생에 대해서는 수어를 사용하는 돌봄 요구자와 원활하게 연계될 수 있도록 서울형 좋은돌봄인증기관 등에 홍보·안내를 실시했다. 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수어 영상으로 요양보호사 시험을 치를 수 있게끔 보건복지부에 제도 개선을 지속적으로 건의할 예정이다.&lt;br&gt;&lt;br&gt; 조은령 서울시 장애인자립지원과장은 “청각장애인 요양보호사 양성 교육은 장애인의 취업 및 사회참여 기회의 폭을 더욱 넓기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번 교육 이외에도 장애인들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돕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서울시]</content:encoded>
      <pubDate>Wed, 08 Apr 2026 00:43: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70</guid>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04-08T00:43:00Z</dc:date>
    </item>
    <item>
      <title>문화체육관광부, 역대급 혜택이 돌아왔다! 최대 90% 할인!</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67</link>
      <description>역대급 혜택이 돌아왔다! 동행 축제- 4월 11일(토)부터- 온·오프라인 200곳- 최대 90% 할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8093340-51997.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역대급 혜택이 돌아왔다! 동행 축제&lt;br&gt;- 4월 11일(토)부터&lt;br&gt;- 온·오프라인 200곳&lt;br&gt;- 최대 90% 할인&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문화체육관광부]</content:encoded>
      <pubDate>Wed, 08 Apr 2026 00:33: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67</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4-08T00:33:00Z</dc:date>
    </item>
    <item>
      <title>이재명 대통령,  여야정 민생경제협의체 회담</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68</link>
      <description>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여야 당 대표 등과 만나 여야정 민생경제협의체 오찬 회담을 했다.중동상황 대응을 위한 초당적 협력이 필요하다는 인식 아래, 여야 대표와 의제 제한 없이 자유롭게 논의하고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7194903-51806.jpg"&gt;&lt;/center&gt;&lt;br&gt; [복지일보, 방형민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여야 당 대표 등과 만나 여야정 민생경제협의체 오찬 회담을 했다.&lt;br&gt;&lt;br&gt;중동상황 대응을 위한 초당적 협력이 필요하다는 인식 아래, 여야 대표와 의제 제한 없이 자유롭게 논의하고자 마련된 자리이다.&lt;br&gt;&lt;br&gt;이 대통령은 푸른색과 붉은색, 흰색이 어우러진 '통합 넥타이'를 맸는데 민생 경제 전시 상황에 여야정이 힘을 모아 극복하자는 의미를 담았다.&lt;br&gt;&lt;br&gt;이 대통령은 지금처럼 어려운 시기, 특히 외부 요인 탓에 공동체가 위기에 처해있을 땐 내부 단합이 중요하다며 통합의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그러면서 위기 극복을 위해 여야가 힘을 모아달라고 요청했다.&lt;br&gt;&lt;br&gt;추가경정예산안에 포함된 고유가 피해지원금에 대해서는, 유류 가격 급상승으로 인한 국민의 어려움을 덜기 위한 것이라며 '현찰 나눠주기'란 표현은 과하다고 짚었다. 무엇보다 이번 추경 예산의 재원은 빚을 내거나 증세를 한 게 아니라, 예상보다 늘어난 세수를 활용해 마련한 것임을 분명히 밝혔다.&lt;br&gt;&lt;br&gt;개헌에 대한 긍정적 논의와 관련하여 이 대통령은 우리 헌법이 제정된 지 너무 많은 세월이 지나 '맞지 않는 옷'이 됐다며 5·18 정신과 부마항쟁, 계엄요건 강화, 지방자치 확대 등은 이견이 없는 만큼 점진적 개헌을 수용해달라고 요청했다.&lt;br&gt;아울러 여야도, 정부와 야당도 자주 만나 이야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국정이 오로지 국민과 국가를 위해 제대로 시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lt;br&gt;&lt;br&gt;&lt;p align="center"&gt;&lt;iframe width="640" height="320" src="https://www.youtube.com/embed/n5oZf7t-Zps"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gt;&lt;/iframe&gt;&lt;/p&gt;&lt;p align="center"&gt;국민통합과 위기 극복의 길로 '함께' 나아갈 때&lt;/p&gt;&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청와대]</content:encoded>
      <pubDate>Tue, 07 Apr 2026 10:58: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68</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4-07T10:58:00Z</dc:date>
    </item>
    <item>
      <title>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장애인 위한다는 말만 해선 안되고, 실천과 행동으로 보여줘야 한다”</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75</link>
      <description>용인특례시는 7일 오후 2시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 행사는 용인특례시가 주최하고, 경기도신체장…</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7182814-19028.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용인특례시는 7일 오후 2시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lt;br&gt;&lt;br&gt;‘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 행사는 용인특례시가 주최하고, 경기도신체장애인복지회 용인지부가 주관했다. &lt;br&gt;&lt;br&gt;행사에는 이상일 용인시장과 지역 내 장애인과 가족, 시민 등 지역사회 다양한 구성원들이 참여해 ‘장애인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장애와 비장애 벽을 허물기 위한 활동에 동참하기로 했다. &lt;br&gt;&lt;br&gt;이상일 시장은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열린 행사에 다양한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봉사를 해주고 있다. 오늘 행사가 장애에 대한 인식과 스스로에 대한 마음가짐을 바로잡고, 장애와 비장애의 벽을 허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서로가 힘과 지혜를 모아 이해하고, 보듬고, 동행하는 일에 적극 참여하면 시민 모두가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lt;br&gt;&lt;br&gt;이 시장은 “비장애인도 언제든 장애를 가질 수 있다. 우리는 아직도 해야 할 일이 많다. 장애인을 위한다는 말만 해서는 안되고 실천과 행동으로 보여줘야 한다. 시가 실천하기 위해 노력했다는 것을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함께 가는 것, 그리고 함께 하는 것이 희망을 만드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lt;br&gt;&lt;br&gt;이 시장은 “장애인을 위한 체육시설 등을 갖춘 반다비체육관 건립과 관련한 공유재산계획안이 시의회에서 부결돼 아쉽다”며 “반다비체육관은 장애인을 위한 필요한 시설인만큼 시가 앞으로 꼭 해야할 사업”이라고 했다. &lt;br&gt;&lt;br&gt;‘쿰오케스트라’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이 시장은 장애인복지 증진에 헌신한 유공자 20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lt;br&gt;&lt;br&gt;행사에서 지상작전사령부 군악대는 웅장하고 품격있는 무대를 선사했고, 이어 인기가수 박군의 공연은 이날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아울러 ▲써니 ▲모건 ▲GBL밸리댄스 ▲참새와 경이 등 공연팀이 이 무대 위에 올랐다. &lt;br&gt;&lt;br&gt;이 밖에도 행사가 열린 용인실내체육관 주변에서는 푸드트럭과 다양한 체험부스가 마련돼 행사에 활기를 더했다. &lt;br&gt;&lt;br&gt;용인특례시는 장애인의 권익과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세심한 정책을 수립해왔다. &lt;br&gt;&lt;br&gt;이상일 시장은 2024년 특수학교 교장과 학부모 간담회에서 발달장애를 가진 중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의 가족화장실·탈의실·샤워실을 마련해달라는 요청을 반영해 수영장이 있는 공공시설에 적용하는 방안을 제안했다.&lt;br&gt;&lt;br&gt;이에 시는 지난해 7월 개관한 ‘기흥국민체육센터 수영장’과 올해 4월 2일 개관한 ’동백미르휴먼센터 수영장‘에 가족화장실·탈의실·샤워실을 설치했다. &lt;br&gt;&lt;br&gt;장애인을 위한 특수학교인 ’용인다움학교‘의 통학환경 개선을 위한 통학로 공사와 승하차구역 설치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았고, 2024년 6월에는 경기도에서 유일한 장애인과 장애학생의 체력 증진을 위한 ’가상현실 스포츠 체험센터‘를 개소했다. &lt;br&gt;&lt;br&gt;또, 셀프주유소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과 어르신을 비롯해 이동약자를 위한 ’장애인 등 우선배려 주유서비스‘를 지난해 6월 전국 최초로 시행해 지난해 ’2025년 장애인 신규서비스 개발을 위한 공모사업 우수지자체 포상‘에서 최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7 Apr 2026 09:28: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75</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4-07T09:28:00Z</dc:date>
    </item>
    <item>
      <title>유성구, 290만 조회 이끈 ‘홍보스타’ 2기 출범</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74</link>
      <description>대전 유성구는 7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2기 공무원 홍보 서포터즈 홍보스타 발대식’을 개최했다. 홍보스타는 공무원이 유성구 공식 유튜브·인스타그램 등 SNS 콘텐츠 제작에 참여해 정책과 생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7152528-96586.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임정신기자] 대전 유성구는 7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2기 공무원 홍보 서포터즈 홍보스타 발대식’을 개최했다. &lt;br&gt;&lt;br&gt;홍보스타는 공무원이 유성구 공식 유튜브·인스타그램 등 SNS 콘텐츠 제작에 참여해 정책과 생활 정보를 친숙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 발굴 활동을 벌인다.&lt;br&gt;&lt;br&gt;지난해 처음 구성된 1기 홍보스타는 공무원의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 숏츠 영상이 약 290만 회를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맛집 추천 콘텐츠도 약 7만 회의 조회수를 올렸다.&lt;br&gt;&lt;br&gt;또한, 유튜브 구독자가 9,971명에서 1만 1,737명으로 증가하며 전년 대비 18% 성장하는 등 구체적인 성과를 보였다.&lt;br&gt;&lt;br&gt;이번 2기는 지난해 선발된 기존 9명과 올해 신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3명이 합류해 총 12명으로 구성됐으며, 콘텐츠의 완성도와 확산력을 끌어올리고 주민이 공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lt;br&gt;&lt;br&gt;홍보스타 2기로 새로 합류하게 된 노인경 주무관(온천2동)은 “지난 1기의 콘텐츠가 많은 관심을 받은 것을 보며 참여를 결심했다”라며 “홍보스타 활동을 통해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정책을 재미있게 풀어내겠다”라고 말했다.&lt;br&gt;&lt;br&gt;정용래 유성구청장은 “홍보스타는 기존의 일방향 행정 홍보를 넘은 공감형 소통 모델”이라며 “이번 2기에서는 한층 발전된 콘텐츠로 주민의 공감을 끌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Tue, 07 Apr 2026 06:27: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74</guid>
      <dc:creator>임정신</dc:creator>
      <dc:date>2026-04-07T06:27:00Z</dc:date>
    </item>
    <item>
      <title>원주시나눔봉사단, 부론면 사랑나누기 봉사활동 전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61</link>
      <description>사랑의 열매 원주시나눔봉사단은 지난 5일 부론면 복지문화센터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재능기부 사랑나누기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봉사활동은 150여 세대 어르신을 대상으로 의료, 이미용, 식사 제공,…</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7074838-3885.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고종권기자] 사랑의 열매 원주시나눔봉사단은 지난 5일 부론면 복지문화센터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재능기부 사랑나누기 봉사활동을 펼쳤다.&lt;br&gt;&lt;br&gt;이날 봉사활동은 150여 세대 어르신을 대상으로 의료, 이미용, 식사 제공, 주거 환경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진행됐다. 또한 공연도 병행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lt;br&gt;&lt;br&gt;앞으로도 원주시 나눔봉사단은 취약계층 집수리, 경로잔치, 김장김치 후원, 모금 참여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lt;br&gt;&lt;br&gt;윤일호 단장은 “소외된 지역을 찾아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6 Apr 2026 22:48: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61</guid>
      <dc:creator>고종권</dc:creator>
      <dc:date>2026-04-06T22:48:00Z</dc:date>
    </item>
    <item>
      <title>원주시, 대만 신주시와 AI 디지털헬스 협력 기반 확보</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62</link>
      <description>원주시는 지난달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대만 신주시 및 신주과학단지를 방문하고, ‘AI EXPO Taiwan 2026’에 참가해 디지털헬스케어 인공지능(AI) 분야 글로벌 협력 기반을 확보했다.이번 방문은 단순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7074741-79593.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김종복기자] 원주시는 지난달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대만 신주시 및 신주과학단지를 방문하고, ‘AI EXPO Taiwan 2026’에 참가해 디지털헬스케어 인공지능(AI) 분야 글로벌 협력 기반을 확보했다.&lt;br&gt;&lt;br&gt;이번 방문은 단순한 교류를 넘어 신주시 및 신주과학단지와의 산업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향후 협력 추진 방향을 구체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신주시와의 공식 협의를 통해 인공지능(AI)·디지털헬스 분야 협력 의사를 확인하고,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lt;br&gt;&lt;br&gt;신주과학단지는 글로벌 반도체 기업 TSMC를 비롯한 첨단 기업이 집적된 대만의 대표 산업 클러스터다. 이번 방문은 두 지역 간 산업 연계 가능성과 협력 확대 기반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lt;br&gt;&lt;br&gt;원주시는 3월 25일부터 27일까지 타이베이에서 열린 AI EXPO Taiwan 2026에 참가해, 26일 ‘AI 기반 디지털헬스 산업도시, 원주의 전략과 비전’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이번 발표에서는 원주시의 의료기기 산업 기반과 디지털헬스케어·인공지능(AI) 융합 전략, WAH (Wonju AI Healthcare) 프로젝트 등을 중심으로 글로벌 협력 비전을 제시했다.&lt;br&gt;&lt;br&gt;발표는 디지타임즈(DIGITIMES)*가 주관한 공식 세션에서 진행됐으며, 현지 산업계와 언론의 관심 속에서 원주시의 인공지능(AI) 디지털헬스 전략을 국제무대에 소개하는 계기가 됐다. *디지타임즈(DIGITIMES): 글로벌 반도체·ICT 산업 분석에 활용되는 대만의 대표 IT 전문 매체&lt;br&gt;&lt;br&gt;이와 함께 국립양명교통대학교, 리드텍(Leadtek) 등과의 협의를 통해 인공지능(AI)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디지털헬스 및 인공지능(AI) 융합 산업 분야에서의 협력 기반을 확대했다.&lt;br&gt;&lt;br&gt;특히 신주시를 비롯해 디지타임즈, 리드텍 등 현지 주요 기관과 기업은 향후 디지털헬스 및 인공지능(AI) 협력 사업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참여 의사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lt;br&gt;&lt;br&gt;원주시는 이번 방문 성과를 바탕으로 신주시 및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지속하고, 지역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등 디지털헬스케어 인공지능(AI) 산업 생태계 조성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lt;br&gt;&lt;br&gt;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방문은 원주시의 디지털헬스케어 AI 산업 전략을 국제적으로 알리고, 신주시와의 협력 가능성을 확인한 중요한 계기”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6 Apr 2026 22:47: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62</guid>
      <dc:creator>김종복</dc:creator>
      <dc:date>2026-04-06T22:47:00Z</dc:date>
    </item>
    <item>
      <title>수원특례시, 교통안전 특별실태조사 과업설명회 개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63</link>
      <description>수원특례시는 6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 관내 4개 경찰서,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 등 관계 기관과 함께 ‘2026년 교통안전 특별실태조사 과업설명회’를 열고, 교통사고를 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7074515-12860.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김지훈기자] 수원특례시는 6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 관내 4개 경찰서,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 등 관계 기관과 함께 ‘2026년 교통안전 특별실태조사 과업설명회’를 열고,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lt;br&gt;&lt;br&gt;이날 설명회에는 수원시와 장안·권선·팔달·영통 경찰서,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 녹색어머니회 연합회, 한국교통안전공단 관계자 등이 참석해 교통안전 협의체 구성과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lt;br&gt;&lt;br&gt;참석자들은 ▲교통사고다발지점, 학교 등 합동 점검 대상 선정 ▲교통문화지수 분석 결과 공유 ▲특별실태조사 추진 방향 설명 ▲운수종사자 대상 설문조사 계획 협의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lt;br&gt;&lt;br&gt;수원시는 향후 사고다발지점과 어린이 통학로를 중심으로 전문가 합동 현지 조사를 하고, 신호체계 개선과 보행 환경 정비 등 지역 특성에 맞는 교통안전 대책을 단계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lt;br&gt;&lt;br&gt;이어 5월부터 운수종사자 대상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9월까지 현장조사를 거쳐 11월 교통안전 종합 개선 대책을 수립하는 등 체계적인 조사와 정책 추진을 이어갈 방침이다.&lt;br&gt;&lt;br&gt;수원시 관계자는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교통취약 요소를 자세히 분석하겠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6 Apr 2026 22:45: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63</guid>
      <dc:creator>김지훈</dc:creator>
      <dc:date>2026-04-06T22:45:00Z</dc:date>
    </item>
    <item>
      <title>수원특례시, '케이(K)-미식벨트(치킨벨트)' 사업 선정… 글로벌 관광콘텐츠 도약</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64</link>
      <description>수원특례시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케이(K)-미식벨트 조성 사업(치킨벨트)’ 공모에 선정돼 수원 통닭거리를 중심으로 한 미식관광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케이(K)-미식벨…</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7074312-12143.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박만경기자] 수원특례시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케이(K)-미식벨트 조성 사업(치킨벨트)’ 공모에 선정돼 수원 통닭거리를 중심으로 한 미식관광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lt;br&gt;&lt;br&gt;케이(K)-미식벨트 사업은 지역 대표 식재료와 미식 트렌드를 반영한 관광 콘텐츠를 발굴·고도화해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국가 공모 사업이다. 올해 전국 4개 지자체가 선정됐다.&lt;br&gt;&lt;br&gt;수원시는 치킨 분야에 선정돼 국비 50%를 포함한 총 1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했다.&lt;br&gt;&lt;br&gt;수원시는 수원문화재단, 민간 여행사와 협력해 ‘치킨과 함께하는 수원 케이(K)-헤리티지 미식여행’을 추진한다. 행궁동 통닭거리와 수원화성, 화성행궁, 행리단길 등 인근 관광자원을 연계해 먹거리·체험·문화가 결합된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구축할 계획이다.&lt;br&gt;&lt;br&gt;특히 통닭거리 자체를 관광 상품으로 발전시켜 프랜차이즈 중심이 아닌 지역 상권을 브랜드화하고, 치킨 만들기 체험과 미식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lt;br&gt;&lt;br&gt;▲통닭거리 원데이 클래스 ▲교촌1991스쿨과 연계한 관광 코스 ▲1박 2일 체류형 ‘케이(K)-치킨 그랜드투어’ 등으로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소비를 이끌 계획이다.&lt;br&gt;&lt;br&gt;수원시는 수원화성문화제, 음식문화거리축제 등 기존 행사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와 연계해 케이(K)-치킨 벨트를 대표 관광 콘텐츠로 육성할 계획이다.&lt;br&gt;&lt;br&gt;수원시 관계자는 “수원 통닭거리라는 고유한 자원을 세계적인 미식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킬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민간과 협력해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수원을 찾는 관광객에게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6 Apr 2026 22:43: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64</guid>
      <dc:creator>박만경</dc:creator>
      <dc:date>2026-04-06T22:43:00Z</dc:date>
    </item>
    <item>
      <title>시흥시 매화동, '관계단체 합동 봄맞이 대청소'로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 힘써</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65</link>
      <description>시흥시 매화동 행정복지센터는 10개 관계단체와 함께 지난 4월 4일부터 5일까지 매화동 일원에서 봄맞이 대청소를 하며 마을 환경정비에 힘썼다.이번 대청소에는 매화동장 및 직원, 관계단체 회원 등 100여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7073512-98808.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우종만기자] 시흥시 매화동 행정복지센터는 10개 관계단체와 함께 지난 4월 4일부터 5일까지 매화동 일원에서 봄맞이 대청소를 하며 마을 환경정비에 힘썼다.&lt;br&gt;&lt;br&gt;이번 대청소에는 매화동장 및 직원, 관계단체 회원 등 100여 명이 함께했으며, 활동은 7개 조로 나눠 진행됐다.&lt;br&gt;&lt;br&gt;참가자들은 주택가 환경취약지역과 교통량이 많은 매화 우회도로변 등 무단투기와 장기 방치 쓰레기가 많은 구역을 중심으로 집중 정비 활동을 펼쳤다. 또한 금이동·도창동 일원에서는 영농폐기물 수거 활동도 병행하며 농촌지역 환경 개선에도 힘을 보탰다.&lt;br&gt;&lt;br&gt;김기세 매화동장은 “민관이 함께 참여한 이번 대청소를 통해 지역 환경문제 해결에 대한 공동의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상습 쓰레기 투기 지역과 배수시설 등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와 점검을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lt;b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Mon, 06 Apr 2026 22:35: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65</guid>
      <dc:creator>우종만</dc:creator>
      <dc:date>2026-04-06T22:35:00Z</dc:date>
    </item>
    <item>
      <title>KBO, ‘2026년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 참가 가족 모집</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57</link>
      <description>KBO는 ‘2026년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에 참가할 가족을 오늘(4월 6일)부터 20일(월) 오후 6시까지 모집한다.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는 가족이 함께하는 티볼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어린이들의 야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6212121-30192.jpg"&gt;&lt;/center&gt;&lt;br&gt; [복지일보, 방형민기자] KBO는 ‘2026년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에 참가할 가족을 오늘(4월 6일)부터 20일(월) 오후 6시까지 모집한다.&lt;br&gt;&lt;br&gt;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는 가족이 함께하는 티볼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어린이들의 야구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키우고 가족 단위 야구팬을 확보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lt;br&gt;&lt;br&gt;본 캠프에서는 KBO 레전드와 함께하는 티볼교실, 패밀리 홈런 레이스, 패밀리 티볼 릴레이 및 티볼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lt;br&gt;&lt;br&gt;이번 캠프는 5월 30일(토)부터 31일(일)까지 충북 보은 KBO 야구센터에서 1박 2일로 진행되며 초등학생 1명과 보호자 1명으로 이뤄진 100가족이 참여한다.&lt;br&gt;&lt;br&gt;캠프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참가자들에게는 티셔츠와 모자, 티볼용 글러브와 티볼 공이 제공된다.&lt;br&gt;&lt;br&gt;참가를 희망하는 가족은 링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KBO는 사연 검토를 통해 구단 당 10가족을 선정하여 개별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lt;br&gt;&lt;br&gt;자녀와 함께 야구를 직접 체험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가족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KBO 소셜 미디어 채널 및 KBO 홈페이지(KBOà게시판à NOTICE)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gt;&lt;br&gt;한편, KBO는 9월 중 강원도 횡성 KBO 야구센터에서도 100가족을 대상으로 가을 티볼캠프를 진행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6 Apr 2026 12:21: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57</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4-06T12:21:00Z</dc:date>
    </item>
    <item>
      <title>교육부, 저소득층 우수 초중고생을 위한 복권기금 꿈사다리 우수 장학금 신청 안내</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58</link>
      <description>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2026학년도 복권기금 꿈사다리 우수 장학생’ 3,000명을 신규 선발한다.  저소득층 우수 초중고 학생(초5~고3) 중 신청을 희망하는 학생은 학교의 추천을 받아 4월 6일(월)부터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6201617-66592.jpg"&gt;&lt;/center&gt;&lt;br&gt;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2026학년도 복권기금 꿈사다리 우수 장학생’ 3,000명을 신규 선발한다. &lt;br&gt;&lt;br&gt;  저소득층 우수 초중고 학생(초5~고3) 중 신청을 희망하는 학생은 학교의 추천을 받아 4월 6일(월)부터 4월 30일(목)까지 한국장학재단 누리집에서 신청해야 한다. 한국장학재단은 서류심사, 심층평가를 거쳐 7월에 장학생을 선발하고 지원을 시작한다. &lt;br&gt;&lt;br&gt;  복권기금 꿈사다리 우수 장학금은 복권기금을 활용하여 저소득층 가구의 잠재력 있는 우수 학생을 선발하고 대학까지 지원하는 제도이다.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매월 학업장려금(15만 원~45만 원)을 지급한다. &lt;br&gt;&lt;br&gt;  아울러, 성장 동기부여를 위한 1:1상담(멘토링), 진로 역량 개발을 위한 상담(진로 컨설팅), 심리 지원 및 고민 상담 등 마음건강 프로그램을 병행하는 등 여러 방면에서 장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lt;br&gt;&lt;br&gt;  꿈을 가지고 도전하는 학생들의 많은 신청을 기대하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장학재단 누리집 또는 상담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lt;br&gt;&lt;br&gt;  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찾는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실현할 수 있도록, 복권기금 꿈사다리 우수 장학금이 학생들의 꿈을 세상에 펼치는 마중물이 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6 Apr 2026 11:16: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58</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4-06T11:16:00Z</dc:date>
    </item>
    <item>
      <title>고용노동부, 노동절 제정 63년 만에 공휴일 지정</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59</link>
      <description>노동절(5월 1일)이 과거 ‘근로자의 날’로 처음 제정된 이후 63년 만에 공휴일로 지정돼 올해부터 전 국민이 쉴 수 있게 된다. 인사혁신처와 고용노동부는 노동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공휴일에 관한 법…</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6193040-57768.jpg"&gt;&lt;/center&gt;&lt;br&gt; 노동절(5월 1일)이 과거 ‘근로자의 날’로 처음 제정된 이후 63년 만에 공휴일로 지정돼 올해부터 전 국민이 쉴 수 있게 된다.&lt;br&gt;&lt;br&gt; 인사혁신처와 고용노동부는 노동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공휴일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6일 밝혔다.&lt;br&gt;&lt;br&gt; 이에 따라 인사처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해 올해부터 공무원, 교사 등 전 국민이 노동절에 쉴 수 있게 할 예정이다.&lt;br&gt;&lt;br&gt; ｢공휴일법｣ 공동 소관 부처인 노동부는 노동절로의 명칭 변경과 공휴일 지정을 기념해 노동자와 정부 포상자 등을 초청하는 기념식과 5.1㎞ 걷기대회 등 전 국민과 함께하는 노동절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lt;br&gt;&lt;br&gt; 노동절은 지난 1963년 ｢근로자의 날 제정에 관한 법률｣에 따라 ‘근로자의 날’로 정해졌으나, 지난해 11월 법률 개정을 통해 ‘노동절’로 명칭이 변경됐다. &lt;br&gt;&lt;br&gt; 법률 제정 이후 현재까지 근로자는 유급휴일로 쉴 수 있었지만, ｢근로기준법｣을 적용받지 않는 공무원, 교사 등에 대해서는 휴일로 보장되지 않았다.&lt;br&gt;&lt;br&gt; 정부는 노동절에 노동의 가치를 전 국민이 함께 기념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세계 대다수 국가에서 공휴일로 지정하고 있다는 점과 민간·공공부문 간 형평성 문제 등을 고려해 노동절 공휴일 지정을 적극 추진했다.&lt;br&gt;&lt;br&gt; ※ OECD 38개국 중 34개국 등 세계 대다수 국가에서 노동절을 공휴일로 지정&lt;br&gt;&lt;br&gt; &lt;br&gt; 최동석 인사처장은 “이번 공휴일 지정을 통해 온 국민이 함께 노동의 가치를 기념할 수 있게 됐다”라며 “노동절이 공무원들에게도 재충전의 기회가 돼 국민에 대한 봉사자로서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활력있는 공직사회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lt;br&gt;&lt;br&gt; 김영훈 노동부 장관은 “노동절 명칭 복원에 이은 공휴일 지정은 노동의 가치와 존엄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새로이 했다는 점에서 하루 휴일, 그 이상의 의미와 상징성이 있다”라며 “일하는 사람 모두의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 행복한 일터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고용노동부]</content:encoded>
      <pubDate>Mon, 06 Apr 2026 10:30: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59</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4-06T10:30:00Z</dc:date>
    </item>
    <item>
      <title>“뜨거운 손길로 생명을 살린다” 대전소방, 시민 심폐소생술 경연대회</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53</link>
      <description>대전소방본부는 4월 6일 서구 복수동 119시민체험센터에서 ‘제13회 시민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능력을 높이고 심폐소생술(CPR)의 중요성을 널리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div align="center"&gt;&lt;table border="0" style="margin:5px;"&gt;&lt;tbody&gt;&lt;tr&gt;&lt;td align="center"&gt;&lt;img src="/news/upload/1775515887815_c.jpg" style="width:700px;height:385px;border-style:solid;border-width:1px;border-color:#000000;" alt=""&gt;&lt;/td&gt;&lt;/tr&gt;&lt;tr&gt;&lt;td align="center" style="font-size:10pt;font-family:굴림체;color:#72727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center&gt;&lt;br&gt; [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소방본부는 4월 6일 서구 복수동 119시민체험센터에서 ‘제13회 시민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개최했다.&lt;br&gt;&lt;br&gt;이번 대회는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능력을 높이고 심폐소생술(CPR)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전 지역 학생과 직장인 등 5개 팀 28명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lt;br&gt;&lt;br&gt;경연은 심정지 환자 발견부터 신고, 심폐소생술 시행,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까지 실제 응급상황을 가정한 방식으로 진행됐다. &lt;br&gt;&lt;br&gt;주요 평가 항목은 ▲상황 설정 및 스토리 구성 ▲신속한 구조 요청 ▲의식 확인 및 흉부 압박 정확성 ▲자동심장충격기(AED) 활용 능력 등으로, 참가자들의 실전 대응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lt;br&gt;&lt;br&gt;특히 최우수팀은 오는 5월 소방청이 주최하는 전국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 대전광역시 대표로 참가해 전국 단위 무대에서 실력을 겨루게 된다.&lt;br&gt;&lt;div align="center"&gt;&lt;table border="0" style="margin:5px;"&gt;&lt;tbody&gt;&lt;tr&gt;&lt;td align="center"&gt;&lt;img src="/news/upload/1775515931796_c.jpg" style="width:700px;height:393px;border-style:solid;border-width:1px;border-color:#000000;" alt=""&gt;&lt;/td&gt;&lt;/tr&gt;&lt;tr&gt;&lt;td align="center" style="font-size:10pt;font-family:굴림체;color:#72727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김문용 대전소방본부장은 “심폐소생술은 위급한 순간 시민 누구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응급처치 기술”이라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심폐소생술이 일상 속 안전문화로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lt;br&gt;&lt;br&gt;한편 대전소방본부는 시민들의 응급처치 역량 강화를 위해 5개 소방서와 119시민체험센터에서 연중 심폐소생술 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심폐소생술로 생명을 구한 구급대원과 시민에게 ‘하트세이버(Heart Saver)’ 인증서를 수여하는 등 관련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Mon, 06 Apr 2026 06:51: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53</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4-06T06:51:00Z</dc:date>
    </item>
    <item>
      <title>고용노동부 근로복지공단, 행정 혁신으로 사각지대 줄였다...'사업자등록 한 번으로 고용·산재보험 가입'</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60</link>
      <description>고용노동부 근로복지공단은 사업주가 국세청에 사업자등록을 신청한 날 고용･산재보험 성립신고를 한 것으로 간주하는 ‘신고의제’ 제도 확대를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제도 개선 성과를 거두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6113648-97205.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오동겸기자] 고용노동부 근로복지공단은 사업주가 국세청에 사업자등록을 신청한 날 고용･산재보험 성립신고를 한 것으로 간주하는 ‘신고의제’ 제도 확대를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제도 개선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6일 밝혔다.&lt;br&gt;&lt;br&gt;  사업주는 근로자를 고용한 날부터 14일 이내에 고용·산재보험 성립신고를 해야 한다. 그러나 영세·중소사업장을 중심으로 신고 의무를 인지하지 못해 신고가 지연되거나 누락되는 사례가 적지 않았다. 이로 인해 과태료 부담이 발생하고, 미신고 기간 중 산재가 발생할 경우, 신속한 보상이 어려울 뿐만 아니라 보험급여액의 일부를 사업주가 부담해야 하는 문제도 있었다.&lt;br&gt;&lt;br&gt;  공단은 이러한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고 성립신고 누락에 따른 사각지대를 조기에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 사업자등록 정보와 연계한 ‘신고의제’ 제도를 확대했다. 사업주가 국세청에 사업자등록을 신청하면 별도의 신고 없이도 고용·산재보험 성립신고를 한 것으로 인정되는 방식이다. 이는 단순한 절차 간소화를 넘어 사후 신고 중심 행정에서 사전 예방형 행정으로 전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lt;br&gt;&lt;br&gt;  제도 시행 이후 성과도 빠르게 나타났다. 지난 1년간 전체 신규 가입의 53%(15만6000건)가 신고의제를 통해 가입됐다. 사업주는 별도의 신고 절차 없이도 보험 가입이 이뤄지면서 행정 부담이 줄었고, 근로자는 자격 취득이 지연되지 않아 보다 신속하게 보호를 받을 수 있게 됐다.&lt;br&gt;&lt;br&gt;  특히 별도의 행정 인력이 부족한 영세사업장의 현실을 고려할 때, 이번 제도는 현장에서 체감도가 높은 개선 사례로 평가된다. 신고 누락으로 인한 불이익을 사전에 차단하는 효과가 크고, 사업주와 근로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제도라는 평가다.&lt;br&gt;&lt;br&gt;  공단은 성립신고뿐 아니라 사업주가 국세청에 사업자등록 폐업 또는 변경 신고한 경우도 고용·산재보험 소멸 또는 변경 신고를 한 것으로 간주하도록 개선했다. 이를 통해 사업주의 행정 부담을 추가로 줄이는 한편, 보험 관리의 정확성과 효율성도 함께 높였다.&lt;br&gt;&lt;br&gt;  근로복지공단 박종길 이사장은 “행정기관 간 정보 연계를 통해 사업주의 신고 부담과 사각지대를 동시에 해소하는 선제적 행정서비스 개선이 가능했다”라며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6 Apr 2026 02:38: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60</guid>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04-06T02:38:00Z</dc:date>
    </item>
    <item>
      <title>대전시, 아프리카에 'K-스마트 물관리' 기술 전수</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54</link>
      <description>대전시는 KOICA 공공협력사업(Track 1)의 일환으로, 대전테크노파크와 함께 4월 4일부터 11일까지 5박 8일간의 일정으로 탄자니아 수자원부(MoW) 및 관계 공기업 고위급 인사들을 초청하여 ‘탄자니아 수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6113059-2115.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시는 KOICA 공공협력사업(Track 1)의 일환으로, 대전테크노파크와 함께 4월 4일부터 11일까지 5박 8일간의 일정으로 탄자니아 수자원부(MoW) 및 관계 공기업 고위급 인사들을 초청하여 ‘탄자니아 수자원 관리 역량 제고를 위한 현장 연수’를 진행하고 있다.&lt;br&gt;&lt;br&gt;이번 초청 연수는 탄자니아의 수자원 관리 체계를 현대화하고 양국 간 실질적인 물산업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단에는 탄자니아 수자원부 사업준비․조정국장을 비롯하여 농촌 상수도․위생청(RUWASA, KARUWASA)의 핵심 의사결정자 7명이 참여했다.&lt;br&gt;&lt;br&gt;연수 프로그램은 ▲대전의 선진적인 물관리 행정체계와 정책사례 학습 ▲하수처리장 및 자원화시설 현장견학 ▲기술세미나 및 심포지엄 등으로 구성된다.&lt;br&gt;&lt;br&gt;특히, 대전하수처리장을 방문하여 중앙집중식 하수처리 공정과 운영․유지관리(O&amp;amp;M) 노하우를 배우고, K-water(한국수자원공사)를 방문해 IoT 기반의 실시간 수질․유량 모니터링 시스템과 의사결정지원시스템(DSS) 등 스마트 물관리 기술의 현장 적용 사례를 살펴볼 예정이다.&lt;br&gt;&lt;br&gt;또한, 대전시 관내 유망 물산업 기업인 (주)삼진이앤아이와 (주)부강테크를 방문하여 국내 기업의 우수한 기술력을 확인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한남대학교에서 열리는 ‘양국 전문가 공동 정책 워크숍’을 통해 탄자니아 현지에 적합한 분산형 하수처리 시스템(DEWATS) 기반 순환경제 모델 적용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한다.&lt;br&gt;&lt;br&gt;문창용 대전시 환경국장은 6일 환영 면담에서 “대전은 대한민국 최고의 과학기술 인프라를 갖춘 도시로서, 우리의 선진 물관리 기술이 탄자니아의 수자원 문제를 해결하는 이정표가 되길 바란다”라며 “이번 방문이 양국 간 신뢰를 쌓고 우리 지역 물기업들이 아프리카 시장으로 뻗어 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6 Apr 2026 02:31: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54</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4-06T02:31:00Z</dc:date>
    </item>
    <item>
      <title>유성구, 치매 예방·인지기능 향상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55</link>
      <description>대전 유성구는 유성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상반기 ‘인지강화교실 및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 예방의 핵심인 조기 발견과 적절한 치료·관리를 기반으로, 지역 주민에게 효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6110811-54799.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임정신기자] 대전 유성구는 유성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상반기 ‘인지강화교실 및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한다. &lt;br&gt;&lt;br&gt;이번 프로그램은 치매 예방의 핵심인 조기 발견과 적절한 치료·관리를 기반으로, 지역 주민에게 효과적인 인지활동과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gt;&lt;br&gt;프로그램에서는 일반 대상자와 경도인지장애를 대상으로, 표준 교재와 다양한 교구 등을 활용해 기억력·시공간능력·집중력 향상을 위한 인지자극 활동이 진행된다.&lt;br&gt;&lt;br&gt;또한, 치매 발병 위험을 낮추고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이해 증진 교육과 예방 정보를 제공한다.&lt;br&gt;&lt;br&gt;상반기 과정은 6월 25일까지 25명을 대상으로 총 14회에 걸쳐 무료로 운영되며, 하반기 과정은 8월 참여자 모집을 거쳐 9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lt;br&gt;&lt;br&gt;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경도인지장애 단계에서의 지속적인 관리가 정상 기능 회복으로 이어지는 사례가 확인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노후와 치매 예방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6 Apr 2026 02:08: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55</guid>
      <dc:creator>임정신</dc:creator>
      <dc:date>2026-04-06T02:08:00Z</dc:date>
    </item>
    <item>
      <title>대전 동구, 미스트롯4 3위(美) ‘홍성윤’ 홍보대사 위촉</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56</link>
      <description>대전 동구는 동구 출신 인기 신예가수 ‘홍성윤’을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본격적인 홍보활동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홍성윤’은 최근 TV조선 인기 경연 프로그램 미스트롯4에서 3위(美)에 입상하며 대중…</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6104325-86583.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 동구는 동구 출신 인기 신예가수 ‘홍성윤’을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본격적인 홍보활동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lt;br&gt;&lt;br&gt;‘홍성윤’은 최근 TV조선 인기 경연 프로그램 미스트롯4에서 3위(美)에 입상하며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는 신예 가수로, 국악을 기반으로 한 뛰어난 가창력과 무대 매너를 인정받고 있다. &lt;br&gt;&lt;br&gt;지난해에는 경인방송에서 주최한 ‘제3회 우리말창작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국악 경연대회에서도 꾸준한 성과를 거두며 국악인이자 가수로서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lt;br&gt;&lt;br&gt;이번 위촉에 따라 홍성윤은 앞으로 2년간 동구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각종 축제와 행사, 홍보 콘텐츠 제작 등에 참여해 동구의 도시브랜드와 지역 이미지를 알리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lt;br&gt;&lt;br&gt;홍성윤은 “고향인 대전 동구의 홍보대사로 위촉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국악인이자 가수로서 많은 분들께 감동을 전하는 동시에, 동구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lt;br&gt;&lt;br&gt;박희조 동구청장은 “동구에서 태어나 성장한 홍성윤 양이 전국 무대에서 활약하며 고향의 이름을 알리고 있어 매우 뜻깊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동구의 위상을 높이는 데 함께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lt;br&gt;&lt;br&gt;한편, 동구 홍보대사는 현재 ▲애견훈련 전문가 이웅종 ▲야구인 한대화 ▲배우 김승수 등 각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인사들로 구성돼 있으며, 이번 홍성윤 위촉을 계기로 문화·예술 분야 홍보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6 Apr 2026 01:43: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56</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4-06T01:43:00Z</dc:date>
    </item>
    <item>
      <title>사랑의 사다리 밴드, 대전 대덕구 중리동 저소득 가구에 밑반찬 정기 후원 ‘눈길’</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52</link>
      <description>[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 대덕구 중리동(동장 김태영)은 3일 사랑의 사다리밴드 봉사단(리더 이정제)이 저소득 가정 90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description>
      <content:encoded>&lt;div&gt;&lt;div align="center"&gt;&lt;table border="0" style="margin:5px;"&gt;&lt;tbody&gt;&lt;tr&gt;&lt;td align="center"&gt;&lt;img src="/news/upload/1775379762125_c.jpg" style="width:700px;height:410px;border-style:solid;border-width:1px;border-color:#000000;" alt=""&gt;&lt;/td&gt;&lt;/tr&gt;&lt;tr&gt;&lt;td align="center" style="font-size:10pt;font-family:굴림체;color:#72727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lt;div&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 대덕구 중리동(동장 김태영)은 3일 사랑의 사다리밴드 봉사단(리더 이정제)이 저소득 가정 90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이번 봉사활동은 홀몸 어르신과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의 식생활 부담을 덜고 건강한 일상 유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봉사단원들은 이날 아침부터 재료 준비와 조리에 참여해 다양한 밑반찬을 직접 만들었으며, 완성된 음식은 위생적으로 포장해 중리동을 비롯한 지역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각 가정에 전달됐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사랑의 사다리밴드 봉사단은 2016년 8월 창설 이후 지방자치단체 보조금에 의존하지 않고 자발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밑반찬 지원과 위문공연, 집수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특히 매월 1회 정기적인 밑반찬 지원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에 기여하고 있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이정제 사랑의 사다리밴드 봉사단 리더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김태영 중리동장은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시는 사랑의 사다리밴드 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취약계층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lt;/div&gt;</content:encoded>
      <pubDate>Sun, 05 Apr 2026 09:04: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52</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4-05T09:04:00Z</dc:date>
    </item>
    <item>
      <title>대전 중구,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47</link>
      <description>[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 중구는 지난 3일 대전평생학습관에서 장애인의 날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대전지체장애인협회 중구지회(지회장 김채린) 주관으로, 장애인에 대한 인…</description>
      <content:encoded>&lt;div&gt;&lt;div align="center"&gt;&lt;table border="0" style="margin:5px;"&gt;&lt;tbody&gt;&lt;tr&gt;&lt;td align="center"&gt;&lt;img src="/news/upload/1775377953511_c.jpg" style="width:700px;height:466px;border-style:solid;border-width:1px;border-color:#000000;" alt=""&gt;&lt;/td&gt;&lt;/tr&gt;&lt;tr&gt;&lt;td align="center" style="font-size:10pt;font-family:굴림체;color:#72727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lt;div&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 중구는 지난 3일 대전평생학습관에서 장애인의 날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이번 행사는 대전지체장애인협회 중구지회(지회장 김채린) 주관으로,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과 사회통합의 의미를 되새기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이날 행사에는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지역주민 등 6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고전무용과 밸리댄스 등 다양한 문화공연과 함께 장애인 복지 증진과 권익향상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도 진행됐다.&lt;/div&gt;&lt;div&gt;&lt;div align="center"&gt;&lt;table border="0" style="margin:5px;"&gt;&lt;tbody&gt;&lt;tr&gt;&lt;td align="center"&gt;&lt;img src="/news/upload/1775377990811_c.jpg" style="width:700px;height:466px;border-style:solid;border-width:1px;border-color:#000000;" alt=""&gt;&lt;/td&gt;&lt;/tr&gt;&lt;tr&gt;&lt;td align="center" style="font-size:10pt;font-family:굴림체;color:#72727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lt;div&gt;또한 장애인 편의시설 체험부스가 운영돼 참가자들이 이동 약자의 불편을 직접 체감함으로써 일상생활 공간에서의 편의시설 설치 중요성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중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어울리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차별 없이 살아갈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lt;/div&gt;</content:encoded>
      <pubDate>Sun, 05 Apr 2026 08:34: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47</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4-05T08:34:00Z</dc:date>
    </item>
    <item>
      <title>봄기운 가득 '제5회 강변벚꽃십리길 축제' 개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48</link>
      <description>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면장 이선영)이 지난 4일 부용리에서 봄기운을 가득 느낄 수 있는 ‘제5회 금남면 강변벚꽃십리길 축제’를 개최했다.이 축제는 금남면의 대표 명소인 벚꽃길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5145514-84209.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면장 이선영)이 지난 4일 부용리에서 봄기운을 가득 느낄 수 있는 ‘제5회 금남면 강변벚꽃십리길 축제’를 개최했다.&lt;br&gt;&lt;br&gt;이 축제는 금남면의 대표 명소인 벚꽃길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문화 공연과 시민 참여 행사를 통해 지역 인지도를 높이고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gt;&lt;br&gt;이날 어린이 그림대회로 문을 연 행사는 한밭 꿈돌이 예술단 공연, 진도북춤 및 합기도 시연, 면민 장기자랑, 가수 조은하·화자의 축하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가 이어졌다.&lt;br&gt;&lt;br&gt;상시 운영되는 체험 부스에서는 벚꽃 쿠키 만들기, 캐리커쳐, 이혈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lt;br&gt;&lt;br&gt;또 마을회와 푸드트럭이 협업해 판매한 풍성한 먹거리, 벚꽃을 주제로 한 사진촬영 공간과 도장찍기 행사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운영해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였다.&lt;br&gt;&lt;br&gt;이상훈 금남면강변벚꽃십리길축제추진위원장은 “십 리에 걸쳐 흐드러진 벚꽃 터널에서 봄의 정취를 만끽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드셨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아름다운 금남면 강변벚꽃십리길을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5 Apr 2026 05:55: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48</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4-05T05:55:00Z</dc:date>
    </item>
    <item>
      <title>대구시, 지역 대학과 함께 중·장년 재도약 지원</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49</link>
      <description>대구광역시는 중·장년층의 새로운 도약 기회 제공을 위해 ‘2026 대학 평생교육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2019년부터 대구시가 추진해 온 ‘대학 평생교육 활성화’ 사업은 중·장년층의 직업능력 향…</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5144634-65228.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김성래기자] 대구광역시는 중·장년층의 새로운 도약 기회 제공을 위해 ‘2026 대학 평생교육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lt;br&gt;&lt;br&gt;2019년부터 대구시가 추진해 온 ‘대학 평생교육 활성화’ 사업은 중·장년층의 직업능력 향상을 위해 지역 대학의 우수한 인적·물적 인프라를 활용한 평생교육 강좌 운영 사업이다. 올해는 지난 2월 공모를 통해 최종 7개 대학을 선정했으며, 4월부터 각 대학별로 교육생을 모집한다.&lt;br&gt;&lt;br&gt;이번 강좌는 ▲그림책 감성큐레이터 1급자격과정 ▲방문간호+재활운동 전문인력 양성과정 ▲생성형 AI 활용 능력 자격과정 ▲AI 프롬프트 활용능력 자격과정 ▲AI 콘텐츠 마케팅활용 취·창업 과정 ▲토탈 공예 지도사 자격과정 ▲실용 목공 전문가 양성과정 등 총 7개 과정으로, 직업 연계 과정에서 자격증 취득 과정까지 다양하게 구성돼 5월부터 10월까지 무료로 운영한다.&lt;br&gt;&lt;br&gt;작년에는 7개 교육과정에 158명이 참여하여 151명이 수료하고, 88명이 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실용 목공 전문가 양성과정'은 교육 종료 후 수강생들이 제작한 목공품을 재난 피해 주민에게 기부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하여, 학습성과를 지역사회에 환원한 평생교육 우수 사례로 평가받았다.&lt;br&gt;&lt;br&gt;올해는 AI 보편교육 확대 등을 통해 급변하는 사회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시민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이를 통해 사회활동의 중심 계층인 중·장년층의 취·창업 및 이·전직 지원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lt;br&gt; &lt;br&gt;이은아 대구광역시 대학정책국장은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중․장년층이 양질의 재교육·향상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구시는 지역 대학과 함께 중·장년 재도약의 든든한 조력자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5 Apr 2026 05:46: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49</guid>
      <dc:creator>김성래</dc:creator>
      <dc:date>2026-04-05T05:46:00Z</dc:date>
    </item>
    <item>
      <title>시니어 채용시 최대 550만 원 지원…서울시,‘시니어 인턴십’참여기업 모집</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50</link>
      <description>초고령사회 진입과 관련해, 어르신들이 ‘경제적으로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일자리 지원 정책을 추진 중인 서울시가 지속가능한 양질의 민간 어르신 일자리 확충을 목표로'시니어 인턴십'…</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5113943-32102.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초고령사회 진입과 관련해, 어르신들이 ‘경제적으로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일자리 지원 정책을 추진 중인 서울시가 지속가능한 양질의 민간 어르신 일자리 확충을 목표로'시니어 인턴십'사업을 추진중이며 현재 참여 기업을 모집 중이다.&lt;br&gt;&lt;br&gt; 시는 많은 기업이 시니어 인턴십에 동참하고 풍부한 경력의 시니어 인재가 안정적으로 근무를 이어갈 수 있도록 참여 기업에게 1인당 최대 550만 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계약 조건을 4대 보험 가입이 보장되는 채용형으로 전환해 어르신들의 처우도 개선했다.&lt;br&gt; &lt;br&gt;서울시니어일자리지원센터가 전담·운영하는 시니어 인턴십은 일정기간 일을 하며 어르신은 해당 직무와 기업에 대해, 기업은 어르신의 업무 능력에 대해 파악하는 시간을 가진 뒤 협의를 통해 고용을 지속해 나갈 수 있는 제도로 지난해 시작됐다.&lt;br&gt;&lt;br&gt; 시는 시니어 인턴십에 많은 민간 기업이 참여해 어르신 일자리가 늘어나고, 숙련된 어르신이 오래 일할 수 있도록 지원책을 수정·보완했다.&lt;br&gt;&lt;br&gt; 우선 시니어 인턴십 참여 기업에는 채용 여건과 운영 방식에 따라 ▴인건비 지원형 ▴경상비 지원형 두 가지 방식으로 지원하기로 했다.&lt;br&gt;&lt;br&gt; ‘인건비 지원형’은 월 60시간 이상 근무를 조건으로 시니어를 채용한 기업에게 1인당 월 최대 75만 원씩 최대 6개월간 인건비를 지원한다. &lt;br&gt;&lt;br&gt; ‘경상비 지원형’은 주 30시간 이상 근무를 조건으로 하며, 시니어 인턴의 직무 수행에 필요한 교육·훈련비, 장비비 등 운영 비용을 1인당 최대 100만 원씩 3개월간 지원한다.&lt;br&gt;&lt;br&gt; 또 어르신들의 고용이 오래 유지될 수 있도록 인턴십 종료 후 일정기간 고용을 유지한 기업에게 추가로 지급하는 ‘고용 유지 지원금’을 신설했다. 인건비 지원형은 인턴십 종료 후 3개월 이상, 경상비 지원형은 2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할 경우 각각 1인당 100만 원의 지원금을 1회 지급한다.&lt;br&gt;&lt;br&gt; 이처럼 시니어인턴십 참여 기업은 인건비 지원형은 1인당 최대 550만 원, 경상비 지원형은 1인당 최대 400만 원까지 지원을 받게 된다.&lt;br&gt;&lt;br&gt; 이외에도 지난해에는 4대 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체험형으로 사업을 진행했으나 올해부터는 4대 보험 가입이 보장되는 채용형으로 전환해 어르신들의 처우개선을 도모했다.&lt;br&gt;&lt;br&gt; 시는 이러한 인건비·경상비 지원이 기업들의 초기 고용 부담을 완화시켜 어르신 고용 창출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고용유지지원금은 어르신들을 지속적으로 고용하게 해 시니어 인재의 안정적 고용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 채용부터 고용 유지까지의 단계별 지원은 기업이 지원책을 체감하는데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보고 있다.&lt;br&gt;&lt;br&gt; 시니어 인턴십은 서울시 소재 상시근로자 5인 이상 및 4대 보험에 가입한 기업 중 올해 60세 이상 근로자를 신규로 채용한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참여기업은 근로환경, 직무 내용, 고용 안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선정한다.&lt;br&gt;&lt;br&gt; 시니어 인턴십 참여기업은 서울시니어일자리센터가 보유한 인재데이터베이스를 통해 직무와 경력에 적합한 인재를 추전받거나, 자율적으로 채용하는 방식 모두 가능하다.&lt;br&gt; &lt;br&gt;현재 센터의 인재DB에는 약 1,056명의 시니어 구직자가 등록되어 있으며, 경영·사무, 사회복지, 교육, 사업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무 경험을 갖춘 인재풀을 확보하고 있다. &lt;br&gt;&lt;br&gt; 기타 선정 기준 및 신청 방법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일자리몽땅 누리집(50plus.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300명 규모로 예산 소진 시까지 상시 모집한다. &lt;br&gt;&lt;br&gt; 일자리몽땅 누리집 상단의 시니어 전용→기업지원에서 확인가능하다.&lt;br&gt;&lt;br&gt; 한편 일자리를 찾는 60세 이상 서울시민은 누구나 ‘서울시니어일자리지원센터’의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서울시니어일자리지원센터 누리집을 찾아보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lt;br&gt;&lt;br&gt; 2025년 1월 문을 연 `서울시니어일자리지원센터'는 서울시50플러스재단(대표이사 강명)이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lt;br&gt;&lt;br&gt; 현재 서울시 내 5개 권역 캠퍼스를 중심으로 어르신들의 일자리 상담, 매칭‧알선, 취업교육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취업을 지원하고 있다.&lt;br&gt;&lt;br&gt; 김미경 서울시 어르신복지과장은 “채용부터 고용 유지까지 기업의 인력 운영 부담을 줄이고, 시니어 인재의 지속적인 고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니어 인턴십을 통해 적극 지원하겠다”라며 “경력이 풍부한 시니어 인력 채용에 관심 있는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lt;br&gt;&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서울특별시]</content:encoded>
      <pubDate>Sun, 05 Apr 2026 02:40: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50</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4-05T02:4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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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충남도 봄 여행, 숙박 할인 받고 충남으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51</link>
      <description>충남도는 오는 8일부터 30일까지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숙박 할인쿠폰을 선착순으로 제공하는 ‘2026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봄편)’를 진행한다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5104550-27451.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충남도는 오는 8일부터 30일까지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숙박 할인쿠폰을 선착순으로 제공하는 ‘2026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봄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lt;br&gt;&lt;br&gt;도는 비수도권 지역에서 사용 가능한 숙박 할인쿠폰을 지원해 지역 관광수요를 창출하고 내수 진작을 도모하고자 이번 행사를 추진한다.&lt;br&gt;&lt;br&gt;할인 혜택은 7만 원 이상 숙박 상품에 3만 원, 7만 원 미만 상품에 2만 원을 제공한다.&lt;br&gt;&lt;br&gt;특히 올해는 2박 3일 이상 이용 시 적용되는 연박 할인권을 새롭게 도입해 14만 원 이상 상품은 7만 원, 14만 원 미만 상품은 5만 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lt;br&gt;&lt;br&gt;할인쿠폰 발급 및 예약은 8일 오전 10시부터 롯데온, 마이리얼트립, 여기어때, 지마켓, 카카오톡 예약하기, 11번가, 놀(NOL) 등 온라인 여행사 채널을 통해 1인 1매씩 선착순으로 발급하며, 입실 기간은 발급 기간과 동일하게 이달 30일까지다.&lt;br&gt;&lt;br&gt;할인쿠폰은 조기 소진될 수 있는 만큼 여행 계획이 있다면 쿠폰 사용조건 등을 미리 확인하고 예매하는 것을 권한다.&lt;br&gt;&lt;br&gt;이번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 내 ‘2026 대한민국 여름맞이 숙박세일 페스타’ 또는 전담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lt;br&gt;&lt;br&gt;도 관계자는 “이번 숙박세일 페스타를 통해 충남만의 매력적인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거리를 더 많은 관광객이 경험하길 기대한다”라면서 “가족·연인·친구 등 다양한 여행 형태에 맞는 축남 숙박상품을 적극 활용할 기회”라고 말했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Sun, 05 Apr 2026 01:46: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51</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4-05T01:4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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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예천군, 블랙이글스·드론 연출까지… 제64회 경북도민체전 화려한 개막</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38</link>
      <description>예천군은 3일 경북도청 새마을광장에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개회식이 열리며 대회의 막이 올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경북도청 이전 10주년을 기념해 예천군과 안동시가 공동 개최하는 도민체전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3214633-19203.jpg"&gt;&lt;/center&gt;&lt;br&gt; [복지일보, 송태선기자] 예천군은 3일 경북도청 새마을광장에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개회식이 열리며 대회의 막이 올랐다고 밝혔다.&lt;br&gt;&lt;br&gt; 이번 대회는 경북도청 이전 10주년을 기념해 예천군과 안동시가 공동 개최하는 도민체전으로, ‘함께 여는 화합 체전, 미래 여는 경북도민’을 슬로건으로 진행된다.&lt;br&gt;&lt;br&gt; 개회식은 식전 공연, 선수단 입장, 개회 선언, 성화 점화, 축하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가수 노라조와 안동차전놀이 공연이 식전 분위기를 이끌었으며,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에어쇼가 이어지며 현장 열기를 더했다.&lt;br&gt;&lt;br&gt; 성화는 경주 토함산, 안동 임청각, 예천 개심사지에서 채화된 불꽃을 하나로 모아 점화됐으며, 2025 아시아육상선수권 금메달리스트 나마디 조엘진 선수(예천군청)와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롤러스케이팅 은메달리스트 박민정 선수(안동시청)가 최종 주자로 나섰다. 성화 점화와 함께 워터스크린과 드론 연출이 펼쳐졌으며, 이어 가수 이찬원, 장민호, 하이키(H1-KEY) 등의 축하 공연이 이어졌다.&lt;br&gt;&lt;br&gt; 예천군은 개회식을 시작으로 대회 기간 동안 경기 운영과 함께 곳곳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lt;br&gt;&lt;br&gt; 경북도청 신도시 천년숲 일대에서는 관광홍보관과 곤충체험관이 4일까지 운영되며, 육상 필드·트랙 경기장인 예천스타디움에서는 농특산물 홍보·판매장과 예천군 농특산물 가공 공동브랜드 ‘맛뜰리예’ 제품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lt;br&gt;&lt;br&gt; 또한 한천 제방길의 ‘벚꽃 버스킹’, 걷고 싶은 거리 및 맛고을 거리 공연 등 시가지 곳곳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가 이어진다.&lt;br&gt;&lt;br&gt; 아울러 ‘예천으로 뛰어봄!’ 인증샷 이벤트와 ‘벚꽃엔딩 스탬프 챌린지’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의 체류를 유도하고 지역 상권과 연계한 소비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lt;br&gt;&lt;br&gt; 예천군 관계자는 “개회식을 기점으로 대회가 본격적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안전한 경기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방문객들이 예천의 다양한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lt;br&gt;&lt;br&gt; 한편, 이번 대회는 오는 6일까지 예천군과 안동시 각 종목별 경기장에서 30개 종목 경기가 진행되며, 폐회식은 6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릴 예정이다.&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경상북도 예천군]</content:encoded>
      <pubDate>Fri, 03 Apr 2026 12:46: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38</guid>
      <dc:creator>송태선</dc:creator>
      <dc:date>2026-04-03T12:46:00Z</dc:date>
    </item>
    <item>
      <title>한-프랑스 정상 '호르무즈 해협 내 안전한 해상수송로 확보 협력'</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39</link>
      <description>이재명 대통령이 3일 한·프랑스 정상회담을 마치고 "원자력·해상 풍력 분야의 협력을 확대해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는 한편, 호르무즈 해협 내 안전한 해상수송로 확보를 위해 협력하겠다는 의지도 확인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3202736-86260.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3일 한·프랑스 정상회담을 마치고 "원자력·해상 풍력 분야의 협력을 확대해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는 한편, 호르무즈 해협 내 안전한 해상수송로 확보를 위해 협력하겠다는 의지도 확인했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 대통령은 이날 국빈 방한 중인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 이후 열린 공동언론발표에서 "중동전쟁이 야기한 경제 및 에너지 위기에 공동 대응하고자 정책 경험과 전략을 공유하고,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 해소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lt;br&gt;&lt;br&gt;이날 한국과 프랑스는 양국 관계를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로 격상하기로 했다. 2004년 '21세기 포괄적 동반자' 관계를 맺은 지 22년 만이다.&amp;nbsp;&lt;br&gt;&lt;br&gt;또한 양국 관계를 미래지향적 방향으로 발전시키겠다는 확고한 의지가 담긴 공동성명을 채택했으며, 이어 3건의 협정과 11건의 양해각서도 체결했다.&amp;nbsp;&lt;br&gt;&lt;br&gt;이번 회담의 구체적인 성과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lt;br&gt;&lt;br&gt;이 대통령은 "지난해 양국 교역액은 150억 달러로 역대 최대치였으나 여기서 만족할 수는 없다"며 "2030년 200억 달러 교역액 달성을 목표로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또 "지난해 프랑스 에어리퀴드사가 한국에 지난해 35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단행한 점도 높이 평가한다"면서 "이에 그치지 않고 신산업 분야 상호 투자, 투자기업의 고용 증진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amp;nbsp;&lt;br&gt;&lt;br&gt;이로 인해 "현재 4만 명 수준인 양국 투자기업의 고용 규모가 향후 10년 간 8만 명까지 늘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lt;br&gt;&lt;br&gt;이 대통령은 또 "첨단과학과 미래산업 분야에서의 공동 성장을 도모하고, 함께 혁신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환경을 적극 조성하기로 했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어 "오늘 체결된 '인공지능·반도체·양자 분야 협력 의향서', 그리고 오늘 개최된 '장관급 과학기술공동위원회'야말로 미래산업 분야의 신성장 동력을 마련할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했다.&lt;br&gt;&lt;br&gt;특히 "한국수력원자력과 프랑스 기업 오라노·프로마톰 간 양해각서로 우리 원전에 원료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동시에 글로벌 원자력 시장에 공동 진출할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lt;br&gt;&lt;br&gt;이밖에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의향서'를 통해 핵심광물 산업의 안정적 발전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며 "아울러 우주, 방산 등 미래 안보 분야에서도 상호 보완적인 협력을 더욱 확대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lt;br&gt;&lt;br&gt;이 대통령은 양국 간 '인적교류 100만 명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우선 '한-불 문화 기술 협력 협정 개정 의정서'를 통해, 양국이 e-스포츠 등 새로운 분야의 협력을 더욱 확장할 것"이라고 기대했다.&lt;br&gt;&lt;br&gt;아울러 "양국 유산청 간 체결된 '문화유산 분야 협력 양해각서'는 대한민국 종묘, 프랑스의 생드니 대성당 등 양국의 유구한 문화유산을 세계인에 알릴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lt;br&gt;&lt;br&gt;한편, 이번 마크롱 대통령의 한국 방문을 계기로, 서울 여의도에 '퐁피두센터 한화 서울'이 새롭게 문을 연다고 소개한 이 대통령은 "프랑스 예술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우리 국민의 일상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 서울의 대표적 명소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lt;br&gt;&lt;br&gt;양국은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로서 글로벌 과제에 대한 공동 대응을 한층 더 강화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 마크롱 대통령은 이 대통령을 오는 6월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정식 초청했다.&amp;nbsp;&lt;br&gt;&lt;br&gt;한반도 평화에 대한 언급도 나왔다.&lt;br&gt;&lt;br&gt;이 대통령은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인 프랑스는 대한민국의 한반도 정책에 한결같은 지지를 보내주고 있다"며 "마크롱 대통령 역시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에 대한 프랑스의 지지가 변함없이 지속될 것이라고 말씀했다"고 소개했다.&lt;br&gt;&lt;br&gt;이 대통령은 끝으로 "앞으로도 마크롱 대통령과 함께 '새로운 140년'의 미래를 그려나가길 희망한다"며 "메르시 보꾸(감사합니다)"라고 사의를 표했다.&lt;br&gt;&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정책브리핑]</content:encoded>
      <pubDate>Fri, 03 Apr 2026 11:29: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39</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4-03T11:29:00Z</dc:date>
    </item>
    <item>
      <title>정읍시, ‘2026 벚꽃축제’ 3일 화려한 개막…“연분홍빛 봄의 향연”</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40</link>
      <description>정읍시를 대표하는 봄꽃 축제인 ‘2026 정읍 벚꽃축제’가 3일 정읍천 어린이축구장 일원에서 화려한 막을 올리고, 오는 5일까지 3일간 본격적인 상춘객 맞이에 돌입했다.지난 1991년 시작돼 올해로 35주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3192114-83944.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오동겸기자] 정읍시를 대표하는 봄꽃 축제인 ‘2026 정읍 벚꽃축제’가 3일 정읍천 어린이축구장 일원에서 화려한 막을 올리고, 오는 5일까지 3일간 본격적인 상춘객 맞이에 돌입했다.&lt;br&gt;&lt;br&gt;지난 1991년 시작돼 올해로 35주년을 맞이한 정읍 벚꽃축제는 정읍천 벚꽃길을 따라 펼쳐지는 명실상부한 지역 대표 축제다. 올해는 ‘정읍과 봄’이라는 메인 슬로건 아래 ‘벚꽃을 봄, 문화를 봄, 내일을 봄’이라는 감성적인 메시지를 담았다. 특히 벚꽃과 공연, 체험과 먹거리가 풍성하게 어우러진 시민 참여형 축제이자 낮과 밤 언제든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 봄 축제로 기획돼 더욱 눈길을 끈다.&lt;br&gt;&lt;br&gt;가장 기대를 모으는 것은 3일 내내 쉼 없이 이어지는 화려한 공연 라인업이다. 개막일인 3일 오후 6시 김예솔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6시 30분 공식 개막식이 열리며, 이어 정승환·김용임·라잇썸·카르디오 등 인기 가수들이 총출동하는 축하 공연이 축제의 서막을 뜨겁게 장식한다.&lt;br&gt;&lt;br&gt;둘째 날인 4일에는 민경훈·정슬·아리안 등이 무대에 오르는 벚꽃 콘서트가 열리며, 마지막 날인 5일에는 예린·한강·강혜연 등이 참여하는 폐막 공연이 축제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lt;br&gt;&lt;br&gt;낮 시간대 볼거리와 즐길 거리도 풍성하게 채워졌다. 벚꽃길 곳곳에서는 청소년 댄스 동아리와 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거리 공연이 상시 운영된다. 행사장 내에는 먹거리 부스 13곳과 푸드트럭 8곳을 비롯해 지역 명물 빵을 선보이는 ‘빵빵페스타’가 열려 상춘객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이와 함께 벚꽃 인증 사진 이벤트, 모바일 보물찾기, 벚꽃 솜사탕 만들기, 어린이 놀이마당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세심하게 배려한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운영된다.&lt;br&gt;&lt;br&gt;시는 관람객들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개막일인 3일, 정주교에서 초산교에 이르는 약 400m 구간을 ‘차 없는 거리’로 지정해 쾌적한 보행 환경을 제공한다. 아울러 행사장 일원에는 화려한 야간 경관 조명을 설치해, 밤이 되면 벚꽃과 불빛이 환상적으로 어우러지는 색다른 야경을 연출하며 체류형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계획이다.&lt;br&gt;&lt;br&gt;이학수 시장은 “오랜 시간 준비한 정읍 벚꽃축제가 드디어 화려한 막을 올렸다”며 “정읍천을 수놓은 연분홍빛 벚꽃 길을 걸으며 일상의 피로를 털어내고, 전국에서 오신 방문객 모두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눈부신 봄을 맞이하시길 바란다&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전라북도 정읍시]</content:encoded>
      <pubDate>Fri, 03 Apr 2026 10:21: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40</guid>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04-03T10:21:00Z</dc:date>
    </item>
    <item>
      <title>국가보훈부, 한·프랑스, '보훈협력 MOU' 체결…'6.25 참전용사 예우 강화'</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41</link>
      <description>한국·프랑스 수교 140주년과 지평리 전투 75주년을 맞아 양국 국방보훈부가 6·25전쟁 참전용사의 공헌과 희생에 대한 예우 등 보훈을 통한 양국 교류와 협력 강화에 나서기로 했다.국가보훈부는 권오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3183740-93622.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한영식 기자] 한국·프랑스 수교 140주년과 지평리 전투 75주년을 맞아 양국&amp;nbsp;국방보훈부가&amp;nbsp;6·25전쟁 참전용사의 공헌과 희생에 대한 예우 등 보훈을 통한 양국 교류와 협력 강화에 나서기로 했다.&lt;br&gt;&lt;br&gt;국가보훈부는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지난 2일 전쟁기념관에서&amp;nbsp;카트린 보트랭 국방보훈부 장관과 '국제보훈협력에 대한 양해각서'(MOU)에 서명했다고 3일 밝혔다.&lt;br&gt;&lt;br&gt;이번에 체결된 양해각서는 지난 2023년 보훈사업 협력의향서(LOI)를 한 단계 더 확대하고 구체화한 것으로 ▲ 프랑스 참전 역사와 참전용사에 대한 기록수집·공유 ▲ 참전용사 및 유가족 예우 ▲ 참전용사의 헌신을 기리고 전사자 추모 기념시설 협력 ▲ 후손과 미래세대를 위한 교류·협력 사업 ▲ 학술·교육·문화사업 ▲ 한국의 독립운동 관련 기록 수집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lt;br&gt;&lt;br&gt;특히 이날 양해각서 체결식에는 6·25전쟁 당시 프랑스대대 소속으로 참전한 이병선 참전유공자(90세)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lt;br&gt;&lt;br&gt;아울러 양국 사관생도들도 체결식에 참석, 6·25전쟁으로 인한 인연을 미래세대가 이어가겠다는 의미를 부여했다.&lt;br&gt;&lt;br&gt;이날 양해각서 체결식에 앞서 권오을 장관은 서울공항에 도착한 마크롱 대통령 내외를 영접하고 전쟁기념관으로 이동, 프랑스 참전비 헌화·참배를 비롯한 양국 참전용사 전사자 명비 헌화 등을 진행했다.&lt;br&gt;&lt;br&gt;6·25전쟁 당시 프랑스는 육·해군 3421명을 파병, 269명이 전사하고 1008명이 부상을 당하는 등 큰 희생을 치렀다. 특히 올해는 프랑스대대가 경기 양평 지평리 일대에서 큰 승리를 거둔 '지평리 전투' 75주년이 되는 해다.&lt;br&gt;&lt;br&gt;권오을 장관은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국빈 방한을 맞아 6·25전쟁 참전국인 프랑스와 보훈을 통한 우의와 결속을 다지는 양해각서를 체결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정부는 대한민국을 위해 싸웠던 프랑스 참전용사들의 참전 역사를 기억·계승하는 것은 물론, 모든 유엔 참전 영웅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예우하는 국제보훈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gt;&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국가보훈부]</content:encoded>
      <pubDate>Fri, 03 Apr 2026 09:38: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41</guid>
      <dc:creator>한영식</dc:creator>
      <dc:date>2026-04-03T09:38:00Z</dc:date>
    </item>
    <item>
      <title>이한영 대전시의회 운영위원장, '요양보호사 부족, 돌봄 공백으로 이어진다'</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42</link>
      <description>대전광역시의회 이한영 의원(국민의힘·서구 제6선거구)은 3일 대전지역 장기요양기관 운영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대전지역 요양기관협의회 윤주영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면담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3183406-83826.jpg"&gt;&lt;/center&gt;&lt;br&gt; [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광역시의회 이한영 의원(국민의힘·서구 제6선거구)은 3일 대전지역 장기요양기관 운영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대전지역 요양기관협의회 윤주영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면담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lt;br&gt;&lt;br&gt; 이번 만남을 통해 인력 부족의 주원인은 격무 등 근무여건 대비 처우가 매우 낮은 보상으로 이직과 경력 단절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돌봄 환경의 더 이상 나아질 수 없는 상황임을 서로 공감했다. &lt;br&gt;&lt;br&gt; 한편, 대전시 장기요양기관은 132개소로, 정원 7,627명 대비 현원 6,245명으로 1,382명이 부족하다. 인력 공백으로 업무 부담이 증가하고 있으며, 고령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신체보조 업무 비중이 높아 근무 강도가 크다는 지적이 제기됐다.&lt;br&gt;&lt;br&gt; 이한영 의원은 “현장의 어려움이 제도에 반영되지 않으면 인력 부족은 반복될 수밖에 없다”며 “임금 수준, 근무여건, 휴식 보장 등을 포함한 개선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lt;br&gt;&lt;br&gt; 이어 “요양보호사가 안정적으로 근무해야 돌봄의 질도 유지된다”며 “제도 정비와 예산 지원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3 Apr 2026 09:35: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42</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4-03T09:35:00Z</dc:date>
    </item>
    <item>
      <title>고용노동부, '학력·경력 없어도 실력 있다면 국가기술자격 도전' 청년층 위한 기회의 사다리 놓는다</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43</link>
      <description>고용노동부는 4월 3일, 임영미 고용정책실장을 비롯하여 자격 제도 전문가 및 노사 단체들이 참여한 ｢국가자격 제도발전 포럼｣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실력을 갖춘 청년 인재들의 취업 준비 부담을 덜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3182450-66025.jpg"&gt;&lt;/center&gt;&lt;br&gt; [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고용노동부는 4월 3일, 임영미 고용정책실장을 비롯하여 자격 제도 전문가 및 노사 단체들이 참여한 ｢국가자격 제도발전 포럼｣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실력을 갖춘 청년 인재들의 취업 준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국가기술자격 응시자격 개편 방안을 본격적으로 논의하였다고 밝혔다.&lt;br&gt;&lt;br&gt;  이번 포럼은 현행 국가기술자격 제도의 개선 필요성에 대한 청년들의 현장 목소리를 반영하여, 장기간의 경력 요건과 학력·경력 위주로 경직된 응시자격 등으로 인해 국가기술자격 시험 응시에 어려움을 겪었던 청년, 비전공자, 중장년의 응시 기회를 다양화하고 산업현장에 필요한 역량 중심의 자격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lt;br&gt;&lt;br&gt; 오늘 첫 회의에서는 ｢인구구조·기술변화에 따른 직업능력개발 대응방안｣과 ｢청년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국가기술자격 개편방안｣을 주제로 전문가 발제 후, 위원들 간 자유로운 토론이 이루어졌다.&lt;br&gt;&lt;br&gt;  포럼 좌장인 이승 대림대학교 교수를 포함하여 포럼에 참여한 전문가들은 “그동안 국가기술자격 시험 응시에 일정 학력이나 과도한 경력 요건이 요구되어 실제 능력을 갖춘 청년이나 구직자의 도전 자체가 어려운 경우가 있었다”라며, “능력과 의지가 있는 청년들이 학력·경력 등 제도적 장벽 때문에 자격 취득 기회를 얻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다양한 응시자격 인정 경로를 도입할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했다.&lt;br&gt;&lt;br&gt;  고용노동부는 전문가들의 제언을 토대로 청년층 기회 확대를 위해 올해부터 국가기술자격 응시자격 등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 첫째, 기술사·기능장 등급 시험 응시를 위한 경력 기간을 합리적으로 조정한다. 현재 기술사·기능장 시험에 응시하기 위해서는 최대 9년의 경력이 요구되어 평균 44.8세에 기술사를 취득하는 등 고령화가 심화되고 있다. 이에, 더 많은 청년층이 신속히 기술사·기능장 등급에 진입할 수 있도록 경력 기간을 현행 대비 2~4년씩 단축한다.&lt;br&gt;&lt;br&gt;  둘째, 학력·경력 중심의 응시자격을 다양화하여 역량을 갖춘 청년과 중장년의 국가기술자격 취득 기회를 넓힌다. 이를 위해 ①학력·경력과 무관하게 이론시험 합격 후 실무훈련 또는 경력으로 자격을 취득할 수 있는 (가칭)역량이음형, ②직업훈련, 대학 학점 등 다양한 경로의 학습결과를 축적해 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가칭)역량채움제를 도입한다. 또한, 응시자격의 관련학과·경력 범위도 현재보다 유연하게 조정한다. 이를 통해 경력이 없는 비전공자나 경력전환이 필요한 중장년 등도 역량을 갖추면 시험에 응시하여 자격을 취득할 수 있게 된다.&lt;br&gt;&lt;br&gt;  셋째, 교육·훈련과 자격이 일치되어 ‘시험만 잘 보면’ 자격을 취득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할 줄 알면’ 자격을 취득하는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을 확산한다. 학생·청년층이 별도로 응시자격과 시험을 준비하는 대신 현장 중심의 교육·훈련과 평가를 거쳐 과정평가형 자격을 취득할 수 있도록 청년 취업률이 높은 자격 종목 신설 및 일학습병행과의 연계 확대 등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lt;br&gt;&lt;br&gt; 넷째, 국가기술자격 취득자가 신기술 역량을 개발하고 자신의 역량을 간편하게 증명할 수 있도록 플러스자격 제도 도입을 추진한다. 자격 취득자의 기술과 융합 가능한 새로운 직무역량을 습득하면 이를 기존 자격증에 표기하여 최신 직무역량을 신속히 증명할 수 있다.&lt;br&gt;&lt;br&gt;  이외에도 현장 실무역량 중심의 평가를 위해 작업형 실기시험을 확대하고, 숙련기술 인재들의 역량 개발을 장려할 수 있도록 우수 기술사·기능장 시상, 기특한 명장 성장 지원 등을 추진한다.&lt;br&gt;&lt;br&gt;  고용노동부는 올해 제도 개선을 위한 세부 방안을 마련하고 청년층 의견 수렴 등 공론화를 거쳐 국가기술자격법령 개정 등 필요한 절차들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국가기술자격 응시자격 개편 등을 비롯해 국가자격 개편 관련 정책연구들을 포럼과 연계하여 실질적인 실행과제를 도출하고 제도 개선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lt;br&gt;&lt;br&gt;  임영미 고용정책실장은 “자격증이 청년들에게 취업을 위한 '기회의 사다리'가 되어야 하지, ‘넘을 수 없는 벽’이 되어서는 안 된다”라면서, “오늘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청년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산업현장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국가기술자격 제도를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고용노동부]</content:encoded>
      <pubDate>Fri, 03 Apr 2026 09:25: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43</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4-03T09:25:00Z</dc:date>
    </item>
    <item>
      <title>달성군, 장애인의 날 기념 달성걷기대회 개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44</link>
      <description>(사)정인장애인복지회(대표이사 이봉우)는 지난 3일 사문진나루터 일원에서 ‘제5회 장애인의 날 기념 달성걷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정신적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고, 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3171305-17886.jpg"&gt;&lt;/center&gt;&lt;br&gt;(사)정인장애인복지회(대표이사 이봉우)는 지난 3일 사문진나루터 일원에서 ‘제5회 장애인의 날 기념 달성걷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정신적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고, 이들이 지역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임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lt;br&gt;&lt;br&gt; 이날 행사에는 정신장애인과 가족 등 4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사문진 나루터에서 화원유원지로 이어지는 산책로를 함께 걸으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식전 행사로 진행된 ‘해피사운드콰이어’ 합창단의 공연은 참가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이들은 지난 9월 전국 26개 팀이 겨룬 ‘제3회 정신건강 합창경연대회’에서 금상을 거머쥔 실력파 합창단으로, 이날 무대에서도 희망의 선율을 전하며 박수갈채를 받았다.&lt;br&gt;&lt;br&gt; 이봉우 대표이사는 “회원들이 함께 걸으며 성취감을 얻고 사회 구성원으로 당당히 나선 모습이 매우 감동적”이라며 “사회의 구성원으로 한 걸음씩 나아가도록 정신적 장애인 권익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 최재훈 달성군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정신적 장애인분들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행복한 정책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 추경호 국회의원은 “정신적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허물고, 모두가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것은 행정당국의 과제다”라며 “다양한 행사와 사업을 통해 시민 인식 개선에 앞장서야 할 것”이라고 했다.&lt;br&gt;&lt;br&gt; 한편, 2011년 설립된 (사)정인장애인복지회는 정신장애인을 위한 공동생활가정, 주간·직업재활시설 등을 운영하며 장애인의 자립과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대구시달성군청]</content:encoded>
      <pubDate>Fri, 03 Apr 2026 08:13: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44</guid>
      <dc:creator>고종권</dc:creator>
      <dc:date>2026-04-03T08:13:00Z</dc:date>
    </item>
    <item>
      <title>충남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교육 실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37</link>
      <description>충남도는 3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관련 공공기관의 인식 제고 및 구매 독려를 위한 ‘2026년 공공기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도 및 시군, 교육…</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3160309-16685.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충남도는 3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관련 공공기관의 인식 제고 및 구매 독려를 위한 ‘2026년 공공기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교육’을 실시했다. &lt;br&gt;&lt;br&gt;  교육은 도 및 시군, 교육청 등 도내 공공기관 구매·계약 업무 담당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도 설명, 생산·판매시설 소개, 홍보 부스 관람 등 순으로 진행됐다.&lt;br&gt;&lt;br&gt;  이 자리에서 도는 우선구매 제도와 우수 사례를 소개하고, 구매 방법 및 우선구매 관리시스템 운영 방법, 우선구매 제도와 관련된 각종 평가지표를 안내했다.&lt;br&gt;&lt;br&gt;  참석자들은 교육 이후 장애인생산품 판매시설에서 설치한 전시·홍보 부스를 방문해 직접 생산품을 살펴보고 구매 상담을 진행했다.&lt;br&gt;&lt;div align="center"&gt;&lt;table border="0" style="margin:5px;"&gt;&lt;tbody&gt;&lt;tr&gt;&lt;td align="center"&gt;&lt;img src="/news/upload/1775204174586_c.jpg" style="width:700px;height:525px;border-style:solid;border-width:1px;border-color:#000000;" alt=""&gt;&lt;/td&gt;&lt;/tr&gt;&lt;tr&gt;&lt;td align="center" style="font-size:10pt;font-family:굴림체;color:#72727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현재 도내 중증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은 총 39곳으로 △사무용품(복사용지·문서파일·재생토너카트리지) △베이커리 △곡류 △생활용품(종량제봉투·화장지·종이컵) △판촉물 인쇄 △소독·방역서비스 △세탁서비스 △엘이디(LED) 조명 등을 판매하고 있다.&lt;br&gt;&lt;br&gt;  도는 중증장애인 고용 확대와 근로 장애인 소득 안정을 위해 중중장애인 고용 생산시설에서 만든 생산품이나 제공하는 용역·서비스에 대해 공공기관 구매액의 1.1% 이상을 우선구매하도록 하고 있다.&lt;br&gt;&lt;br&gt;  이혁세 도 장애인복지과장은 “지난해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 구매율 1.4%를 기록하며 법정 의무구매율을 초과 달성했다”며 “올해도 도내 시군 대상 교육 및 주기적인 실적 점검을 실시하는 등 구매율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Fri, 03 Apr 2026 07:03: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37</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4-03T07:03:00Z</dc:date>
    </item>
    <item>
      <title>유성구, 청년이 만드는 관광도시 '대학생 서포터즈' 출범</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45</link>
      <description>대전 유성구는 지역 관광의 새로운 얼굴이 될 ‘제1기 유성구 대학생 관광 서포터즈’를 운영한다.이번 서포터즈는 대학생과 청년의 참신한 시각과 디지털 역량을 활용해 유성구 관광 콘텐츠를 확장하고 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3153043-14111.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임정신기자] 대전 유성구는 지역 관광의 새로운 얼굴이 될 ‘제1기 유성구 대학생 관광 서포터즈’를 운영한다.&lt;br&gt;&lt;br&gt;이번 서포터즈는 대학생과 청년의 참신한 시각과 디지털 역량을 활용해 유성구 관광 콘텐츠를 확장하고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3월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30명으로 구성됐다.&lt;br&gt;&lt;br&gt;이들은 올해 12월까지 유성구 맛집, 카페, 즐길 거리, 여행코스, 유온 브랜드 등 다양한 콘텐츠를 블로그·인스타그램·페이스북 등 개인 SNS에 매월 제작·업로드할 예정이다. &lt;br&gt;&lt;br&gt;또한, 팀을 구성해 유성구 축제 홍보 숏폼 챌린지 등 기획형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홍보 활동도 병행한다.&lt;br&gt;&lt;br&gt;한편, 유성구는 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열고 유성구 관광 정책과 지향점을 공유하며 향후 홍보 방안을 모색했다.&lt;br&gt;&lt;br&gt;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서포터즈가 발굴할 콘텐츠는 유성구의 관광 가치를 새롭게 알리는 소중한 동력이 될 것”이라며 “청년의 참신한 시각을 관광 정책에 반영해 관광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3 Apr 2026 06:31: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45</guid>
      <dc:creator>임정신</dc:creator>
      <dc:date>2026-04-03T06:31:00Z</dc:date>
    </item>
    <item>
      <title>“얘들아, 과일 먹고 놀자!” 초등 돌봄교실 제철 컵과일 공급 시작</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30</link>
      <description>제주특별자치도는 도내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국산 과일 소비 촉진을 위해 ‘2026년 어린이 과일 간식 지원사업’을 2일부터 본격 시행한다. 올해 사업은 국비와 도비 각 2억 2,400만 원씩 총 4…</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2191810-61340.jpg"&gt;&lt;/center&gt;&lt;br&gt; [복지일보, 한영식 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내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국산 과일 소비 촉진을 위해 ‘2026년 어린이 과일 간식 지원사업’을 2일부터 본격 시행한다.&lt;br&gt;&lt;br&gt; 올해 사업은 국비와 도비 각 2억 2,400만 원씩 총 4억 4,800만 원을 투입해 도내 113개 학교 초등 돌봄·교육 이용 1~2학년 학생 7,396명을 대상으로 한다. 1인당 약 150g 분량의 제철 컵과일을 연간 30회 제공할 예정이다.&lt;br&gt;&lt;br&gt; 지난해와 비교해 공급 횟수는 2.5배, 사업비는 약 90% 늘었다. &lt;br&gt;&lt;br&gt; 컵과일은 어린이들이 먹기 쉽도록 위생적으로 가공·포장되며, 신선도와 품질 관리를 최우선한다. 공급업체 선정 단계부터 전문가 그룹을 구성해 서류 심사와 현장평가를 실시하는 등 체계적인 품질 관리 체계를 갖췄다.&lt;br&gt;&lt;br&gt; 특히 기존 감귤과 방울토마토에 더해 올해는 제주산 키위‧블루베리‧딸기‧샤인머스켓을 새로 추가했다. 제주산 과일의 소비를 학령기부터 자연스럽게 이끌어 도내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한다는 취지다.&lt;br&gt;&lt;br&gt; 김영준 제주도 농축산식품국장은 “패스트푸드에 익숙해진 어린이들이 제철 과일과 친숙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제주산 과일 공급을 지속 확대해 도내 농가 소득 향상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사업을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제주도]</content:encoded>
      <pubDate>Thu, 02 Apr 2026 10:18: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30</guid>
      <dc:creator>한영식</dc:creator>
      <dc:date>2026-04-02T10:18:00Z</dc:date>
    </item>
    <item>
      <title>대전시 3일 양방향 통행로 추가 개방, 4일 BRT 정상화</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23</link>
      <description>대전시는 천변도시고속화도로 옹벽 붕괴 위험에 따른 전면 통제 조치와 관련,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교통 소통 추가 대책’을 2일 발표했다.이번 전면 통제는 지난달 30일, 원촌육교 램프 구간 보강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2150622-4528.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시는 천변도시고속화도로 옹벽 붕괴 위험에 따른 전면 통제 조치와 관련,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교통 소통 추가 대책’을 2일 발표했다.&lt;br&gt;&lt;br&gt;이번 전면 통제는 지난달 30일, 원촌육교 램프 구간 보강토옹벽에서 심각한 ‘배부름 현상’이 발견됨에 따라 시작됐다. 시는 2025년 7월 발생한 경기도 오산시 옹벽 붕괴 사고의 참사를 반면교사 삼아, 대형 인명 사고 예방을 위해 “비판이 있더라도 시민의 생명을 최우선 하겠다”라는 방침을 세웠고 전격적인 차단 조치를 감행했다.&lt;br&gt;&lt;br&gt;하지만 갑작스러운 통제로 출퇴근길 정체가 극심해지자, 시는 건설도로과를 중심으로 관련 부서와 밤샘 회의를 거쳐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단계적 완화 방안을 마련했다.&lt;br&gt;&lt;br&gt;우선 24시간 비상 공사 체계를 가동해 4월 4일부터 상행(신탄진 방향) 본선 1차로를 우선 개통하기로 했다. 이 조치가 시행되면 그동안 운행이 중단됐던 BRT(간선급행버스체계)가 정상화되어 시민들의 이동권이 일정 부분 회복될 예정이다. &lt;br&gt;&lt;br&gt;이에 앞서 4월 3일부터는 KBS 대전방송국에서 오정동 농수산물시장 구간의 양방향 통행로를 추가 개방해 우회 도로의 과부하를 분산시킨다는 계획이다.&lt;br&gt;&lt;br&gt;시는 단순한 도로 개통을 넘어, 인근 지역 전체의 교통흐름을 개선하기 위한 파격적인 대책도 병행한다.&lt;br&gt;&lt;br&gt;차량이 몰리는 대덕대로와 한밭대로 구간의 버스전용차로 단속을 4월 30일까지 유예해 일반 차량이 사용할 수 있는 도로 용량을 확보하고, 대덕대로(큰마을4가~도룡3가)와 엑스포로(원촌3가~도룡3가) 구간 등의 신호 주기를 최대 20초까지 연장해 교통 정체 구간의 소통을 돕는다.&lt;br&gt;&lt;br&gt;또한, 주요 교차로 38개소에 교통경찰과 모범운전자 등 141명의 인력을 집중 배치해 꼬리물기 방지 및 현장 소통 관리에 총력을 다한다는 계획이다.&lt;br&gt;&lt;br&gt;현재 시는 네이버, 카카오, 티맵 등 주요 내비게이션 업체와 실시간 정보를 공유해 우회로를 안내 중이며, 14개소의 도로전광판(VMS) 및 버스정류장(BIT) 우회로 안내송출 등 다양한 수단을 통해 시민 홍보도 병행하고 있다.&lt;br&gt;&lt;br&gt;박민범 대전시 철도건설국장은 “불편함을 겪고 계신 시민들께 진심으로 송구한 마음이다. 옹벽 붕괴는 찰나의 순간에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잃는 대형 참사로 이어질 수 있어 긴급하게 전면 통제가 이뤄진 것”이라며 “4월 말 완공 목표이지만 모든 역량을 집중해 가장 안전하고 신속하게 도로를 돌려드리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2 Apr 2026 06:06: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23</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4-02T06:06:00Z</dc:date>
    </item>
    <item>
      <title>유성구, 공직사회 청렴도 향상 ‘청렴문화제’ 개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24</link>
      <description>대전 유성구는 2일 구청 대강당에서 직원을 대상으로 상반기 반부패·청렴 교육 ‘청렴문화제’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공직자의 청렴 체감도를 높이고 소통 중심의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2142524-71350.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임정신기자] 대전 유성구는 2일 구청 대강당에서 직원을 대상으로 상반기 반부패·청렴 교육 ‘청렴문화제’를 개최했다.&lt;br&gt;&lt;br&gt;이번 행사는 공직자의 청렴 체감도를 높이고 소통 중심의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lt;br&gt;&lt;br&gt;행사에서는 부정·부패·청탁·특혜 등 부패 요인이 적힌 송판을 격파하는 태권도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이어 ‘청렴한 당신, 당당한 유성’과 ‘우리 함께 만들어가요’ 문구가 담긴 족자를 펼쳐 직원의 흥미를 유도하고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lt;br&gt;&lt;br&gt;또한, 국민권익위원회 국가청렴권익교육원의 전문 강사를 초청해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 공직자 행동강령 등을 주제로 한 사례 중심의 특별 강연이 열렸다.&lt;br&gt;&lt;br&gt;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소통하는 조직문화와 공직자의 청렴 의식은 신뢰받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반부패·청렴 시책을 통해 공정하고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2 Apr 2026 05:25: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24</guid>
      <dc:creator>임정신</dc:creator>
      <dc:date>2026-04-02T05:25:00Z</dc:date>
    </item>
    <item>
      <title>대구시, 올해 첫 ‘굿잡카페’ 개최… 여성 일자리 현장 지원</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31</link>
      <description>대구광역시는 취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 및 미취업 여성을 위해 4월 3일 오전 11시부터 북구 소재 ‘카페 조안나(칠곡점)’에서 올해 첫 ‘찾아가는 여성일자리 굿잡(Good Job)카페’를 개최한다.‘굿잡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2141043-68610.jpg"&gt;&lt;/center&gt;&lt;br&gt;   대구광역시는 취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 및 미취업 여성을 위해 4월 3일 오전 11시부터 북구 소재 ‘카페 조안나(칠곡점)’에서 올해 첫 ‘찾아가는 여성일자리 굿잡(Good Job)카페’를 개최한다.&lt;br&gt;&lt;br&gt;‘굿잡카페’는 2016년부터 매년 운영 중인 여성 맞춤형 현장 취업지원 프로그램으로, 접근성이 좋은 카페나 외부 행사장을 활용해 구직 상담부터 현장 면접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lt;br&gt;&lt;br&gt;지난해 총 11회 운영을 통해 246명의 취업 성과를 거둔 바 있으며, 올해는 이번 첫 행사를 시작으로 총 9차례 개최될 예정이다.&lt;br&gt;&lt;br&gt;이번 행사에는 17개 구인업체가 참여해 총 52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lt;br&gt;&lt;br&gt;현장 면접을 통해 즉시 채용하는 직접채용(5개 업체, 30명)과 기업 추천 방식의 간접채용(12개 업체, 22명)으로 나눠 운영한다.&lt;br&gt;&lt;br&gt;주요 채용 직종은 조리사, 간호사, 요양보호사, 물류사원, 바리스타, 재봉사, 통신판매원 등이며, 다양한 분야의 일자리 정보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gt;&lt;br&gt;현장에서는 채용 면접 외에도 ▲구직 등록 ▲직업적성검사 ▲직업교육훈련 연계 ▲취업상담 등 구직 여성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가 지원되며, 참여자의 편의를 위해 간단한 음료와 기념품도 제공할 예정이다.&lt;br&gt;&lt;br&gt;박윤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이 보다 편안하게 일자리 기회를 접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촘촘히 운영해 여성들의 성공적인 사회 재진출을 돕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대구시]</content:encoded>
      <pubDate>Thu, 02 Apr 2026 05:11: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31</guid>
      <dc:creator>송태선</dc:creator>
      <dc:date>2026-04-02T05:11:00Z</dc:date>
    </item>
    <item>
      <title>강원특별자치도, 복지관 셔틀버스 첫 운행… 어르신 복지에 1조 3천억 투입, 체감도 높인다</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32</link>
      <description>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2일 오전 10시, 북원노인종합복지관에서 복지관 셔틀버스 시승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원제용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사회문화위원장, 김기홍 도의원, 원주시 부시장, 밥상공동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2120414-75429.jpg"&gt;&lt;/center&gt;&lt;br&gt;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2일 오전 10시, 북원노인종합복지관에서 복지관 셔틀버스 시승식을 개최했다. &lt;br&gt;&lt;br&gt;  이날 행사에는 원제용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사회문화위원장, 김기홍 도의원, 원주시 부시장, 밥상공동체복지재단 허기복 대표를 비롯해 지역 어르신 등 약 60여 명이 참석했다. &lt;br&gt;&lt;br&gt;  행사는 시승 기념 판넬 전달에 이어 도지사와 관계자, 어르신 30여 명이 직접 차량에 탑승해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lt;br&gt;&lt;br&gt; 이번에 도입된 셔틀버스(45인승)는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증진과 복지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총 2억 원(도비 1억, 시비 1억)을 투입해 지난 3월 구입했다. &lt;br&gt;&lt;br&gt; 도는 올해 어르신 병원동행, 응급안전안심 서비스, 노인맞춤돌봄 서비스, 노인 일자리, 경로당 운영 등에 총 1조 3천억 원을 투입해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lt;br&gt;&lt;br&gt;  또한 노인 일자리를 역대 최대 규모인 7만 9,459개로 확대하고 지난 3월 27일부터는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계속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와 돌봄을 연계한 통합서비스(141억 원)을 제공하고 있다. &lt;br&gt;&lt;br&gt;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돌봄체계를 더욱 강화해, 건강하고 안전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강원도 ]</content:encoded>
      <pubDate>Thu, 02 Apr 2026 03:04: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32</guid>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04-02T03:04:00Z</dc:date>
    </item>
    <item>
      <title>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 대전시교육청에 투명안전우산 기탁</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25</link>
      <description>대전시교육청은 4월 2일 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로부터 420만 원 상당의 투명안전우산 480개를 전달받는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은 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 및 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2120310-70041.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시교육청은 4월 2일 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로부터 420만 원 상당의 투명안전우산 480개를 전달받는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날 기탁식은 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 및 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들의 보행 안전을 강화하기 위하여 주식회사 삼정코스메틱의 후원으로 추진됐으며, 관내 초·중학교 학생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lt;br&gt;&lt;br&gt;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 최승인 본부장은 “후원사와 함께 뜻을 모아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lt;br&gt;&lt;br&gt;삼정코스메틱 김진웅 대표는 “본 기탁 물품이 비 오는 날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이번 지원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lt;br&gt;&lt;br&gt;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따뜻한 나눔과 배려를 실천해 주신 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와 후원해 주신 삼정코스메틱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받은 물품은 신속하게 학생 안전 확보를 위해 적극 활용하겠다”라고 말했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Thu, 02 Apr 2026 03:03: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25</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4-02T03:03:00Z</dc:date>
    </item>
    <item>
      <title>국토교통부, 취약지역 낡은 집 민관이 함께 고쳐드립니다</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20</link>
      <description>정부와 기업, 비영리단체가 협력하여 도시 취약지역의 오래된 집을 고쳐드리는 민관협력 사업이 올해도 추진된다. 국토교통부는 지방시대위원회, 주택도시보증공사, ㈜KCC, ㈜코맥스, KCC신한벽지㈜, ㈜경동…</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2115553-95736.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정부와 기업, 비영리단체가 협력하여 도시 취약지역의 오래된 집을 고쳐드리는 민관협력 사업이 올해도 추진된다.&lt;br&gt;&lt;br&gt; 국토교통부는 지방시대위원회, 주택도시보증공사, ㈜KCC, ㈜코맥스, KCC신한벽지㈜, ㈜경동나비엔, (사)한국해비타트와 함께 4월 2일 서울 여의도에서 2026년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다.&lt;br&gt;&lt;br&gt;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은 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새뜰마을사업)의 집수리 지원을 보완하기 위해 민간의 후원과 전문성을 활용하여 노후주택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18년부터 추진하고 있다.&lt;br&gt;&lt;br&gt; 중앙정부와 지방정부는 사업 기획과 행정 지원을 담당하고,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사업 후원금을, ㈜KCC는 창호 등 에너지 효율·화재예방 건축자재를, ㈜코맥스는 스마트홈 보안자재를, KCC신한벽지㈜는 벽지를, ㈜경동나비엔은 난방시설을 지원하고, (사)한국해비타트는 집수리공사 등 사업시행을 담당한다.&lt;br&gt; &lt;br&gt; 2018년부터 현재까지 총 37개 사업지에서 1,325호의 노후주택을 개선했고, 지난해에는 부산 부산진구 엄광마을, 광주 광산구 큰도랑질마을, 강원 원주 봉산2지구마을, 전북 전주 낙수정마을, 경북 문경 점촌3동마을 5개 지역에서 총 221호의 노후주택을 개선했다.&lt;br&gt;&lt;br&gt; 특히,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은 창호 교체, 단열 보강, 도어락 교체, 벽지 및 장판 교체, 지붕 및 외벽 보수 등 집수리 공사를 통해 취약지역 주민들의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됐다.&lt;br&gt;&lt;br&gt; 올해 사업은 현재 추진 중인 새뜰마을 사업지(2023~2024년 선정) 가운데 민관협력사업 추진을 희망하는 시·군·구를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경기 동두천시(남산모루지구), 경북 안동시(신안·안막지구), 전남 광양시(도촌마을지구), 부산 서구(동대신1동), 전남 목포시(용당1지구) 등 5개 지구를 신규 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lt;br&gt;&lt;br&gt; 선정된 지구에서는 약 344호 규모의 노후주택 집수리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주민 자부담분을 지원하고 민간기업이 건축자재를 후원하며 한국해비타트가 전문인력을 통한 집수리 사업을 총괄 지원한다.&lt;br&gt;&lt;br&gt; 국토교통부 김효정 도시정책관은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은 정부, 공공기관, 민간기업, 비영리단체가 협력하여 각자의 전문성을 발휘하여 취약지역 주민의 주거환경을 실질적으로 개선하여 왔다는 측면에서 큰 의미가 있다”면서, “앞으로도 국토교통부는 기본적인 생활여건을 확보하지 못한 취약지역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민간과의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2 Apr 2026 02:56: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20</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4-02T02:56:00Z</dc:date>
    </item>
    <item>
      <title>농식품부, 천원의 따뜻한 한 끼 산업단지의 아침이 달라집니다.</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21</link>
      <description>농림축산식품부는 2026년부터 산업단지 근로자의 건강한 아침 식습관을 지원하는 ‘산단 근로자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2025년 10월부터 파일럿 사업으로 5.4만 식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2115223-30335.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2026년부터 산업단지 근로자의 건강한 아침 식습관을 지원하는 ‘산단 근로자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2025년 10월부터 파일럿 사업으로 5.4만 식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사업량을 확대하여 총 90만 식 지원을 목표로 29개소에서 시범사업을 추진 중이다. 근로자가 1천원을 부담하면 산단 내 기업 또는 협의회가 구내식당, 주문배달, 케이터링 등을 통해 근로자에게 국산 쌀·밀·콩 등을 활용하여 조식을 제공하고 있다. 정부가 2천원을 지원하고 나머지 비용(2천원 수준)은 지방정부와 해당 기업이 부담하게 된다.&lt;br&gt;&lt;br&gt;  사업에 참여 중인 29개소의 사업자 중 23개소는 비수도권 소재 산단이다. 중소기업은 28개소이며, 여기에는 단체형 사업자 9개소가 포함되어 있다. 단체형 사업자는 기존에 조식을 제공하지 못했던 산단 내 여러 중소기업이 공동급식의 형태로 참여하는 사업자로써, 산단 내 많은 근로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본 사업의 취지와 잘 맞는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 참여기업 근로자들은 “출근 전 간편하게 아침을 해결할 수 있어 편리하다”, “저렴한 가격에 균형 잡힌 식사를 할 수 있어 만족스럽다”, “함께 식사할 수 있어 회사 내 소통에도 도움이 된다”는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lt;br&gt;&lt;br&gt;  농식품부 변상문 식량정책관은 “동 사업은 먹거리 접근성이 낮은 산단 내 근로자의 건강한 식생활과 업무 효율성 증진 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라고 밝히며, “산단 근로자들의 조식 문화가 지속적인 쌀 소비로 이어지도록 민간기업, 지방정부 등과 소통을 강화하여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lt;br&gt;&lt;br&gt;  한편, 본 사업의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사업수행기관인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누리집의 공고문을 참고하여 사업에 응모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2 Apr 2026 02:53: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21</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4-02T02:53:00Z</dc:date>
    </item>
    <item>
      <title>법제처, 국가가 인증하는 아이돌봄 전문가 '아이돌봄사' 국가자격제도 도입!</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22</link>
      <description>4월부터는 아이돌봄사 자격제 도입, 약물 운전 처벌 강화, 희귀난치성 치료용 의약품 관세 면제, 치유관광산업 활성화 등 국민 삶의 질을 높이고, 사회 안전망을 보강하기 위한 다양한 제도들이 시행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a class="button" style="font-size: 12pt; margin: 0px;"&gt;수정등록&lt;/a&gt;&lt;img src="/news/upload//20260402113746-15997.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4월부터는 아이돌봄사 자격제 도입, 약물 운전 처벌 강화, 희귀난치성 치료용 의약품 관세 면제, 치유관광산업 활성화 등 국민 삶의 질을 높이고, 사회 안전망을 보강하기 위한 다양한 제도들이 시행된다. &lt;br&gt;&lt;br&gt;  법제처는 이러한 내용을 포함하여 총 49개의 법령이 4월에 새로 시행된다고 밝혔다. &lt;br&gt;&lt;br&gt;  아이돌봄 인력의 전문성과 신뢰성 제고를 위해 국가자격제도가 도입된다. 앞으로 성평등가족부장관은 법령상 정해진 교육과정을 이수한 사람이나 일정한 자격을 갖춘 사람으로서 적성ㆍ인성 검사를 받은 사람에게 아이돌봄사 자격을 부여하게 된다. 이 법 시행 당시 아이돌보미로 이미 채용되어 있는 사람은 개정된 규정에 따라 아이돌봄사의 자격을 취득한 것으로 인정된다. 또한, 다른 사람에게 위해를 끼칠 우려가 있는 질병이 있는 사람은 아이돌봄서비스제공기관에서 아이돌봄사 또는 육아도우미로 활동하지 못하도록 하고, 범죄경력조회에 관한 법적 근거가 마련되면서 아이돌봄 인력에 대한 검증이 강화된다.&lt;br&gt;&lt;br&gt; 약물 운전 사고 예방을 위해 약물 운전에 대한 처벌수준이 강화되고, 측정 불응에 대한 처벌이 신설된다. 경찰공무원이 약물 운전이 의심된다고 판단하는 경우 간이시약검사 등으로 약물 복용 여부를 측정할 수 있고, 측정에 불응한 경우 5년 이하의 징역이나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약물 운전에 대한 처벌도 3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서 5년 이하의 징역이나 2천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강화된다. 또한, 약물 운전으로 교통사고를 낸 경우 2년간, 사람을 다치게 한 후 필요한 조치나 신고를 하지 않거나 사망에 이르게 한 경우 5년간 운전면허를 받을 수 없으며, 약물 측정에 불응하거나 약물운전으로 처벌된 후 10년 내에 동일한 사항을 위반한 경우 가중 처벌 대상이 된다.&lt;br&gt;&lt;br&gt;  희귀난치성 질환 치료를 위한 의약품에 대한 관세면제가 확대된다. 기존에도 관계법령상 일부 의약품에 대한 관세 면제가 이루어져 왔으나, 국내에 유통되지 않는 ‘자가치료용 의약품’ 수입의 경우에는 적용되지 않았다. 이에, 희귀난치성환자들은 한국희귀ㆍ필수의약품센터를 통해 국내에 유통되지 않는 ‘자가치료용 의약품’을 수입하는 경우에도 의약품 가격에 더해 관세까지 직접 부담해왔으나, 앞으로는 이 경우 관세가 면제되어, 희귀난치성 환자들의 부담을 줄인다.&lt;br&gt;&lt;br&gt;  경관, 온천, 음식, 맨발걷기 등 유형ㆍ무형의 자원을 활용하여 국민 건강을 증진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치유관광을 정부차원에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시책이 마련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은 치유관광산업의 전문지원기관 지정, 연구ㆍ개발 및 전문인력 양성을 추진할 수 있고, 치유관광사업 등록제 및 우수시설 인증제를 도입해 치유관광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한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2 Apr 2026 02:39: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22</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4-02T02:39:00Z</dc:date>
    </item>
    <item>
      <title>대전 중구, ‘청소년 통학환경 개선’ 방범용 CCTV 설치</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26</link>
      <description>대전 중구는 청소년 범죄 예방 등 주민의 안전 확보를 위하여 문화1동 아파트 신축공사장 인근에 방범용 CCTV 설치를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지역은 유천2동과 문화1동을 연결하는 호남선 철도 하부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2104711-16511.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 중구는 청소년 범죄 예방 등 주민의 안전 확보를 위하여 문화1동 아파트 신축공사장 인근에 방범용 CCTV 설치를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lt;br&gt;&lt;br&gt; 해당 지역은 유천2동과 문화1동을 연결하는 호남선 철도 하부의 좁은 지하통로로, 평소 동산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주요 등하굣길로 이용되는 장소이다. 하지만 주변이 어둡고 외진 탓에 범죄 노출 우려가 크다는 주민들의 목소리가 높았다. 이에 중구는 민관이 함께 대상지를 발굴하고 ‘주민참여예산’을 확보하여 현장 맞춤형 방범 시설을 마련했다.&lt;br&gt;&lt;br&gt; 이번에 설치된 방범용 CCTV는 비상벨을 함께 설치하여 위급 상황 발생 시 비상벨을 누르면 즉시 CCTV 관제센터 요원과 통화할 수 있고, 바로 경찰이 출동 할 수 있는 체계를 갖췄다.&lt;br&gt;&lt;br&gt; 중구 관계자는“이번 방범용 CCTV 설치를 통해 청소년들의 통학로 환경을 개선하고, 강력범죄를 예방할 수 있기를 바란다” 라며, “범죄와 재난으로부터 구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2 Apr 2026 01:48: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26</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4-02T01:48:00Z</dc:date>
    </item>
    <item>
      <title>제주시, 클린하우스 도우미 전용 쉼터 설치</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33</link>
      <description>제주시는 생활폐기물 배출 거점인 클린하우스에서 재활용품 분리배출을 돕는 ‘요일별 배출제 도우미’의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전용 쉼터를 설치했다. 그동안 대부분의 클린하우스가 개방형 구조로 운영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2104258-12058.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김성래기자] 제주시는 생활폐기물 배출 거점인 클린하우스에서 재활용품 분리배출을 돕는 ‘요일별 배출제 도우미’의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전용 쉼터를 설치했다.&lt;br&gt;&lt;br&gt;  그동안 대부분의 클린하우스가 개방형 구조로 운영되면서 현장 근무 도우미들은 눈과 비, 강풍, 폭염 등 기상 악화 상황에 그대로 노출되는 어려움을 겪어왔다.&lt;br&gt;&lt;br&gt;  이에 제주시는 현장 근로자의 안전과 복지 향상을 위해 한림읍, 이도2동, 삼도2동, 오라동, 도두동 5개소에 약 1.4㎡ 규격의 전용 부스를 설치했다.&lt;br&gt;&lt;br&gt;  또한 단순 설치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쉼터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부스 내 전기 인입 공사를 추진 중이며, 향후 예산을 확보해 냉난방기 등 편의시설도 단계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lt;br&gt;&lt;br&gt;  홍권성 생활환경과장은 “깨끗한 제주시를 위해 최일선에서 노력하는 도우미들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근로자의 근무 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보다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제주도 제주시]</content:encoded>
      <pubDate>Thu, 02 Apr 2026 01:43: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33</guid>
      <dc:creator>김성래</dc:creator>
      <dc:date>2026-04-02T01:43:00Z</dc:date>
    </item>
    <item>
      <title>서울시, '구독 해지·환불 분쟁'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민생경제안심센터 출범</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34</link>
      <description>서울시가 신유형 민생경제 피해에 신속 대응하기 위해 기존 ‘공정거래종합상담센터’를 확대 개편해 오는 4월 1일 ‘민생경제안심센터’를 출범했다. 이슈 발생 시 즉각 대응이 가능한 체계를 구축하고 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2100556-67548.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서울시가 신유형 민생경제 피해에 신속 대응하기 위해 기존 ‘공정거래종합상담센터’를 확대 개편해 오는 4월 1일 ‘민생경제안심센터’를 출범했다. 이슈 발생 시 즉각 대응이 가능한 체계를 구축하고 피해 확산을 선제적으로 차단하며 권리구제 기능을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lt;br&gt;&lt;br&gt; ‘공정거래종합상담센터’는 2012년부터 시민 경제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발생한 불공정 피해 해결을 위해 운영해 왔다. 최근 3년간 총 45,815건의 상담을 처리하고 94.4%의 높은 상담 만족도를 기록하는 등 시민들이 꾸준히 이용하며 신뢰를 받아 왔다. &lt;br&gt;&lt;br&gt; 그러나 온라인 거래 증가와 소비 환경 변화로 구독서비스, 해외직구 등 신유형 민생경제 피해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기존 7개 분야 중심 상담체계로는 즉각적인 대응에 제한이 있었다.&lt;br&gt;&lt;br&gt; 이에 서울시는 ‘민생경제안심센터’를 통해 신유형·돌발 민생경제 피해에 대한 대응체계를 전면 강화했다. 이슈 발생 시 온라인 전용 상담창구와 별도 상담번호를 즉시 개설하고, 피해를 신속히 접수하여 집중상담을 하는 체계를 구축했다.&lt;br&gt;&lt;br&gt; 최근 3년 소비자 상담데이터 분석을 통해 시기별 반복 피해를 사전에 예측하고, 전 분기 상담데이터를 심층 분석해 피해 급증 징후를 선제적으로 포착한다. 또한 피해 발생 시에는 언론 모니터링과 한국소비자원 등 유관기관 정보를 활용해 사회적 파급이 큰 이슈를 선정하고, 피해 유형별 집중상담과 맞춤형 피해 대응을 강화한다.&lt;br&gt;&lt;br&gt; 또한 변호사 등 분야별 전문가 인력풀을 활용해 피해상담, 내용증명 및 소장 작성 자문 등 법률 지원을 통한 권리구제 기능을 강화했다.&lt;br&gt;&lt;br&gt; 아울러 소비자가 직접 권리구제를 받을 수 있도록 ‘소비자 권리 실현 가이드(소액 전자소송 가이드)’를 제공한다. 해당 가이드는 3천만 원 이하 소액 전자소송을 스스로 준비할 수 있도록 22개 주요 피해별 쟁점을 정리하고, 사례 중심의 소장 작성 방법을 단계별로 안내한다.&lt;br&gt;&lt;br&gt; 실제 사례를 보면, A씨는 해외 구매대행 쇼핑몰에서 상품을 구매했으나 1개월 이상 배송이 지연돼 환불을 요청했다. 그러나 판매자는 해외 구매대행이라는 이유로 배송비 10만 원을 공제한 후 환불을 진행해 소비자 피해가 발생했다.&lt;br&gt;&lt;br&gt; 기존에는 환불 규정 안내 등 상담 중심 지원으로 이루어졌으나, 개편 이후에는 A씨와 같은 소비자가 스스로 대응할 수 있도록 소액 전자소송에 필요한 환불금 정산 내역 등 증거자료와 절차를 안내받을 수 있게 된다. &lt;br&gt;&lt;br&gt; 한편 서울시는 최근 증가하는 청년층 대상 범죄 피해에도 대응하기 위해 신고 및 회복 지원도 강화한다. 서울에 거주하는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스미싱, 사이버 사기 등 범죄 피해 신고 연계를 지원하며, 전화와 온라인 창구를 통해 피해 신고와 대응 방법을 안내한다. 또한 심리 회복과 금융지원 등 회복 프로그램도 연계 지원할 예정이다.&lt;br&gt;&lt;br&gt; 이해선 서울시 민생노동국장은 “민생경제안심센터는 시민이 민생경제 피해를 입었을 때 가장 먼저 찾을 수 있는 상담 창구로서 다양한 민생경제 피해에 신속하게 대응해 시민이 안심하고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2 Apr 2026 01:07: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34</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4-02T01:07:00Z</dc:date>
    </item>
    <item>
      <title>유성구, 절주로 건강 되찾으세요 ‘3기 절주아카데미’</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27</link>
      <description>대전 유성구는 유성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에서 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한 ‘3기 절주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번 절주아카데미는 음주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2093345-40998.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임정신기자] 대전 유성구는 유성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에서 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한 ‘3기 절주아카데미’를 운영한다. &lt;br&gt;&lt;br&gt;이번 절주아카데미는 음주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회복과 성장을 통해 건강한 삶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절주에 관심 있는 개인이나 가족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lt;br&gt;&lt;br&gt;프로그램은 ▲알코올의 이해 ▲건강한 음주 습관 형성 ▲나와 가족에 대한 심층적 이해 ▲아로마·원예치료 등의 주제로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lt;br&gt;&lt;br&gt;참여 신청은 오는 6일부터 17일까지 유성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또는 안내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lt;br&gt;&lt;br&gt;비용은 전액 무료이며, 모집 인원은 선착순 10명으로 제한된다. &lt;br&gt;&lt;br&gt;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절주아카데미가 술로 인해 일상의 어려움을 겪는 주민이 자신을 돌아보고 가족 공동체를 회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Thu, 02 Apr 2026 00:34: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27</guid>
      <dc:creator>임정신</dc:creator>
      <dc:date>2026-04-02T00:34:00Z</dc:date>
    </item>
    <item>
      <title>유성구, 더위·추위 피하는 똑똑한 ‘스마트쉼터’ 조성</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29</link>
      <description>대전 유성구는 기후 재난으로부터 주민의 안전을 보호하고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해 ‘스마트쉼터’를 조성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스마트쉼터는 폭염·한파·미세먼지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날씨와 구정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2093250-74940.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임정신기자] 대전 유성구는 기후 재난으로부터 주민의 안전을 보호하고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해 ‘스마트쉼터’를 조성했다고 2일 밝혔다.&lt;br&gt;&lt;br&gt;이번 스마트쉼터는 폭염·한파·미세먼지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날씨와 구정 소식 등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복합 쉼터로 마련됐으며,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lt;br&gt;&lt;br&gt;스마트쉼터에는 안전성·내구성·시각성 등을 고려한 방재디자인을 적용했으며, 공기정화 장치를 통해 미세먼지를 저감하고 혹서기와 혹한기를 대비한 냉·온풍 시스템을 구축했다.&lt;br&gt;&lt;br&gt;유성구는 지역 특성을 반영해 쉼터별로 차별화된 기능을 도입했다. &lt;br&gt;&lt;br&gt;노은3동 해랑숲근린공원 내 ‘해랑숲 고운마루 스마트쉼터’는 공원의 주 이용층이 장년층과 노년층인 점을 반영해 스마트 헬스케어 중심 공간으로 조성했다. &lt;br&gt;&lt;br&gt;이를 위해 카메라 기반 안면 인식 기술을 활용해 혈압·체온·심박수 등을 측정할 수 있는 비접촉 건강관리 서비스 ‘스마트 헬스케어’를 도입했다.&lt;br&gt;&lt;br&gt;전민동 ‘아리쉼 스마트쉼터’는 새롭게 조성된 전민아리어린이공원과 연계해 어린이와 가족 이용객이 휴식과 독서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70여 권의 도서와 전자책 단말기 7대를 비치한 전국 최초의 북카페형 쉼터로 꾸며졌다. &lt;br&gt;&lt;br&gt;유성구 관계자는 “이번에 구축된 스마트쉼터의 이용 현황과 주민 만족도를 분석해 추가 설치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라며 “스마트쉼터가 기후재난으로부터 주민을 보호하고, 일상 속 휴식과 편의를 높이는 공간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Thu, 02 Apr 2026 00:33: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29</guid>
      <dc:creator>임정신</dc:creator>
      <dc:date>2026-04-02T00:33:00Z</dc:date>
    </item>
    <item>
      <title>대전시, 3칸 굴절차량 운행 준비 본격 점검</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19</link>
      <description>[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시는 전국 최초 도입을 앞둔 3칸 굴절차량의 본격 운행에 앞서 4월 1일 도안동 호수공원 일원에서 이장우 대전시장, 대전시 실·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차량 안전성과 도로 적…</description>
      <content:encoded>&lt;div&gt;&lt;div align="center"&gt;&lt;table border="0" style="margin:5px;"&gt;&lt;tbody&gt;&lt;tr&gt;&lt;td align="center"&gt;&lt;img src="/news/upload/1775080877778_c.jpg" style="width:700px;height:500px;border-style:solid;border-width:1px;border-color:#000000;" alt=""&gt;&lt;/td&gt;&lt;/tr&gt;&lt;tr&gt;&lt;td align="center" style="font-size:10pt;font-family:굴림체;color:#72727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lt;div&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시는 전국 최초 도입을 앞둔 3칸 굴절차량의 본격 운행에 앞서 4월 1일 도안동 호수공원 일원에서 이장우 대전시장, 대전시 실·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차량 안전성과 도로 적합성을 점검했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3칸 굴절차량은 넓은 실내 공간과 최대 230명까지 수송이 가능한 대용량 교통수단으로, 혼잡한 출퇴근 시간대에도 쾌적한 대중교통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 또한 저상형 구조로 설계돼 노약자와 어린이 등 교통약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앞서 해당 차량은 지난 3월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자동차안전연구원 시험장에서 주행시험을 실시했으며, 이번 점검은 실제 운행구간인 도안동로 일부 구간에서 진행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이날 현장에서는 차량 내‧외부 장치 상태를 확인하는 한편, 갑천생태호수공원부터 용반네거리까지 편도 2.6km 구간을 왕복하는 주행시험을 병행해 실제 도로 환경에서의 주행 성능과 안전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시는 향후 6월까지 도안동로 중앙버스전용차로 일부 구간(갑천4블럭~용반네거리)에서 혼잡시간을 피해 시험운행을 진행하고, 전용차로 및 차고지 등 기반 시설 구축 일정에 맞춰 올해 10월까지 단계적으로 개통할 계획이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번 점검과 시험운행을 통해 3칸 굴절차량의 도로 적합성과 안전성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lt;/div&gt;</content:encoded>
      <pubDate>Wed, 01 Apr 2026 22:02: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19</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4-01T22:02:00Z</dc:date>
    </item>
    <item>
      <title>550억 투자 유치한 대전… 유망기업 5개 사와 협약 체결</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18</link>
      <description>[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시는 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국내 유망기업 5개 사와 총 550억 원 규모의 신규 투자와 대전 이전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250여 개의 일자리가 창출되는 등…</description>
      <content:encoded>&lt;div&gt;&lt;div align="center"&gt;&lt;table border="0" style="margin:5px;"&gt;&lt;tbody&gt;&lt;tr&gt;&lt;td align="center"&gt;&lt;img src="/news/upload/1775080528425_c.jpg" style="width:700px;height:421px;border-style:solid;border-width:1px;border-color:#000000;" alt=""&gt;&lt;/td&gt;&lt;/tr&gt;&lt;tr&gt;&lt;td align="center" style="font-size:10pt;font-family:굴림체;color:#72727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lt;div&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시는 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국내 유망기업 5개 사와 총 550억 원 규모의 신규 투자와 대전 이전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250여 개의 일자리가 창출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이날 협약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정태희 대전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정태영 ㈜동명씨앤에스 최고기술책임자(CTO), 황보제민 ㈜라이온로보틱스 대표, 이강헌 알엑스㈜ 대표, 선강훈 에이치앤파워㈜ 경영관리본부장, 류석진 유저스㈜ 대표가 참석했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협약에는 기업의 대전 이전 및 신설 투자와 함께 원활한 투자 진행을 위한 대전시의 행정적ㆍ재정적 지원과 신규고용 창출 및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공동 협력 방안이 담겼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서구 평촌 산업단지에는 첨단 기술과 나노코팅 기술을 결합한 경기장 관람석 의자 제조 기업 ㈜동명씨앤에스가 투자해 제품의 양산 능력을 확대할 예정이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유성구 탑립ㆍ전민지구에는 국방ㆍ재난ㆍ산업안전 분야 사족보행 로봇 제조 기업 ㈜라이온로보틱스와 인공지능(AI) 기반 소형모듈원자로(SMR) 디지털화 기술을 개발하는 알엑스㈜(대표 이강헌), 원자력 분야 중성자 제어·계측기술 분석 기술을 보유한 유저스㈜가 투자한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또한 유성구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신동ㆍ둔곡지구)에는 수소 추출부터 활용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수소·연료전지 기업 에이치앤파워㈜가 투자에 나선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이장우 대전시장은 “어려운 대내외 투자 여건 속에서도 대전을 성장파트너로 선택해주신 기업들에 감사드린다”라며,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ㆍ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lt;/div&gt;</content:encoded>
      <pubDate>Wed, 01 Apr 2026 21:55: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18</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4-01T21:55:00Z</dc:date>
    </item>
    <item>
      <title>미래 세대가 잇는 ‘유관순 정신’</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17</link>
      <description>[복지일보, 방형민기자] 유관순상위원회(위원장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1일 천안 독립기념관 겨레의 집에서 ‘제25회 유관순상 시상식’을 개최했다.유관순상위원회와 한국여성단체협의회(회장 허명)가 공동 …</description>
      <content:encoded>&lt;div&gt;&lt;div align="center"&gt;&lt;table border="0" style="margin:5px;"&gt;&lt;tbody&gt;&lt;tr&gt;&lt;td align="center"&gt;&lt;img src="/news/upload/1775080139819_c.jpg" style="width:700px;height:466px;border-style:solid;border-width:1px;border-color:#000000;" alt=""&gt;&lt;/td&gt;&lt;/tr&gt;&lt;tr&gt;&lt;td align="center" style="font-size:10pt;font-family:굴림체;color:#72727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lt;div&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유관순상위원회(위원장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1일 천안 독립기념관 겨레의 집에서 ‘제25회 유관순상 시상식’을 개최했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유관순상위원회와 한국여성단체협의회(회장 허명)가 공동 주최·주관한 이번 시상식에는 김 지사, 허명 회장, 수상자와 가족, 여성단체 및 유관순열사 관련 단체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유관순상은 조국 독립에 앞장선 유관순 열사의 숭고한 애국·애족 정신을 시대에 맞게 구현하고 있는 대한민국 국적의 여성, 재외동포 여성 및 여성단체를 선발해 시상하는 대한민국 최고 여성상이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유관순상과 함께 선정·수여하는 유관순횃불상은 유관순 열사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계승하고 건전한 가치관과 공동체 의식을 실천하는 여성 청소년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제정한 상이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전국 고교 1학년 여학생과 만 16세 학교 밖 여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시상하고 있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올해 유관순상 수상자는 지난달 유관순상위원회 심의를 통해 선정하지 않았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유관순횃불상 수상자는 공적 심사와 워크숍 활동 평가 등을 통해 전국 학교와 지역사회에서 나눔과 봉사, 리더십을 실천하며 모범이 된 청소년 23명을 선발, 이날 상장과 상금 300만 원을 수여했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수상자 가운데 당진 호서고 조서인 학생은 초등학교 때부터 아동·청소년참여위원회 활동을 통해 청소년 시설 개선, 노동 문제 해결 등 공동체 변화에 앞장서왔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조서인 학생은 “우리가 받은 이 횃불은 과거의 공적을 기리는 상이 아니라 앞으로 내가 들고 가야 할 ‘책임’이라는 작은 불씨라고 생각한다”며 “시대가 달라져도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의 본질은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안양예술고 백은별 학생은 14세에 첫 장편소설 ‘시한부’를 출간해 교보문고 청소년 부문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한 청소년 작가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이 학생은 특히 책 판매 수익금 일부를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등에 기부하는 등 나눔도 실천하고 있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백은별 학생은 “상의 무게가 가벼워지지 않도록 부끄럽지 않게 살아가겠다”는 소감을 전했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이날 시상식은 주제영상 상영, 시상, 수상 소감 발표, 축하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이 자리에서 김태흠 지사는 “유관순 열사는 나라가 어려울 때 어린 학생의 신분임에도 불구하고 ‘옳은 일을 보면 용감히 나선다’는 ‘견의용위’ 정신을 온몸으로 실천하신 분”이라며 “유관순 횃불상을 수상한 학생 여러분들을 보며 ‘또 다른 유관순’이 바로 지금 우리 곁에 와 있다는 생각이 든다”며 수상을 축하했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김 지사는 이어 “공부만 잘하는 것이 아니라 봉사와 나눔에 앞장서고, 공동체 회복과 성장에 헌신하는 여러분들의 모습에서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가 보인다”며 “유관순 횃불상이 큰 자부심과 긍지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허명 회장은 “유관순 열사는 일제 지배라는 절망적 시대 속에서 민족의 자존심과 독립 의지를 일깨우고, 명예롭게 순국하신 민족의 선각자”라며, “그 숭고한 정신을 널리 알리고 미래 세대에 계승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또한 허명 회장은 이어 “매년 8월, 역대 유관순횃불상 수상자들을 초청해 지난 활동을 공유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하며 서로를 격려하는 홈커밍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유관순횃불상의 권위가 더욱 높아지고 수상자들의 자긍심 또한 한층 강화되고 있다”고 덧붙였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내년 제26회 유관순상 및 유관순횃불상 후보자 접수는 오는 10월 시작할 예정이다.&lt;/div&gt;</content:encoded>
      <pubDate>Wed, 01 Apr 2026 21:50: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17</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4-01T21:50:00Z</dc:date>
    </item>
    <item>
      <title>대전시, 고령 운전자 급발진 사고 예방 나선다</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28</link>
      <description>대전시는 고령 운전자의 급발진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페달오조작 방지장치 실증특례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고령의 택시 운전자를 대상으로 지원자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 모빌리티 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2064803-78344.jpg"&gt;&lt;/center&gt;&lt;br&gt; [복지일보, 오동겸기자] 대전시는 고령 운전자의 급발진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페달오조작 방지장치 실증특례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고령의 택시 운전자를 대상으로 지원자를 모집한다.&lt;br&gt;&lt;br&gt;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 모빌리티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사업의 일환으로, 첨단 안전장치를 실제 차량에 적용해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비는 전액 시비로 추진된다.&lt;br&gt;&lt;br&gt;‘페달오조작 방지장치’는 운전자가 가속페달을 비정상적으로 강하게 밟을 경우 차량의 가속을 자동으로 억제하는 장치다. &lt;br&gt;&lt;br&gt;차량이 15km/h 이하로 주행(전진 또는 후진 중) 중일 때 가속페달을 80% 이상 밟거나, 주행 중 급가속으로 엔진 회전수(RPM)가 4,500에 도달 시에 가속을 제어해 급발진 사고를 예방한다.&lt;br&gt;&lt;br&gt;최근 고령 운전자의 페달 오조작 사고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특히 택시 등 사업용 차량은 운행 시간이 길고 고령 운수종사자 비율이 높아 선제적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다.&lt;br&gt;&lt;br&gt;이에 대전시는 70세 이상 고령자가 운행하는 개인택시와 법인택시를 대상으로 총 200대의 장치를 무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규모는 개인택시 125대, 법인택시 75대다.&lt;br&gt;&lt;br&gt;신청 기간은 4월 3일부터 17일까지이며, 신청은 대전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또는 법인택시운송사업조합에 방문하거나 우편, 팩스, 이메일 등으로 접수할 수 있다.&lt;br&gt;&lt;br&gt;선정된 운전자는 장치 장착일로부터 1년간 의무적으로 장치를 유지하고, 효과분석을 위해 앱(APP)을 통한 운행기록 제공과 설문조사에 참여해야 한다. &lt;br&gt;&lt;br&gt;시는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협력해 디지털 운행기록 분석과 설문조사를 통해 장치의 예방효과를 종합적으로 검증하고, 향후 고령 운전자 교통안전 정책 수립 및 확대 적용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lt;br&gt;&lt;br&gt;남시덕 대전시 교통국장은 “고령 운수종사자의 교통사고 예방은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보다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고,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정책 확대를 적극 검토하겠다”라고 말했다.&lt;br&gt;&lt;br&gt;아울러, 대전시는 70세 이상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차선이탈경고장치, 전방충돌경고장치, 페달 블랙박스 등 첨단 안전운전 보조장치 지원사업도 이어서 추진할 계획이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Wed, 01 Apr 2026 21:48: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28</guid>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04-01T21:48:00Z</dc:date>
    </item>
    <item>
      <title>충남도 중증장애인 ‘반짝 자립통장’ 신청하세요!</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35</link>
      <description>충남도는 3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중증장애인의 소득양극화 해소 및 미래 자립을 돕기 위한 ‘2026년 반짝 자립통장’ 사업 참여자 100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반짝 자립통장은 3년간 매달 10만-20만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2064056-80374.jpg"&gt;&lt;/center&gt;&lt;br&gt;   충남도는 3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중증장애인의 소득양극화 해소 및 미래 자립을 돕기 위한 ‘2026년 반짝 자립통장’ 사업 참여자 100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lt;br&gt;&lt;br&gt;  반짝 자립통장은 3년간 매달 10만-20만원을 저축하면 도가 매달 자산 형성 지원금 15만원을 추가로 적립해 주는 사업이다. &lt;br&gt;&lt;br&gt;  최종 만기 시 최대 1260만원의 적립금과 공시금리 및 장애인 우대금리(0.3%)가 월 복리로 적용된 이자를 받을 수 있다. &lt;br&gt;&lt;br&gt;  대상은 도내 주소를 둔 만 15세 이상 만 39세 이하 중증장애인으로, 가구 소득인정액이 중위소득 100% 이하면 신청할 수 있다. &lt;br&gt;&lt;br&gt;  단, 정부가 시행하는 청년희망키움통장, 내일키움통장, 희망저축계좌나 청년내일채움공제 및 도를 비롯한 지자체가 시행하는 다른 유사한 자산형성지원사업에 참여한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lt;br&gt;&lt;br&gt;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고, 자세한 사항은 시군 자산형성지원사업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lt;br&gt;&lt;br&gt;  이혁세 도 장애인복지과장은 “이번 사업이 중증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의 주춧돌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중증장애인의 안정적인 미래와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lt;b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Wed, 01 Apr 2026 21:41: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35</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4-01T21:41:00Z</dc:date>
    </item>
    <item>
      <title>보건복지부, 야간 연장돌봄 사업 전국 대표번호 개통 '1522-1318'</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08</link>
      <description>야근인데… 우리 아이는 어떡하지?늦어질수록 커지는 걱정 바로 전화하세요!■ 야간 연장돌봄 사업 전국 대표번호 개통 '1522-1318'· 6~12세 아동 누구나 이용 가능· 전국 343개 돌봄시설 운영 중· 평일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185452-60346.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오동겸기자] 야근인데… 우리 아이는 어떡하지?&lt;br&gt;늦어질수록 커지는 걱정 바로 전화하세요!&lt;br&gt;&lt;br&gt;■ 야간 연장돌봄 사업 전국 대표번호 개통 '1522-1318'&lt;br&gt;· 6~12세 아동 누구나 이용 가능&lt;br&gt;· 전국 343개 돌봄시설 운영 중&lt;br&gt;· 평일 18시~22시 또는 24시까지 이용 가능&lt;br&gt;· 가까운 지역 상담센터 자동 연결&lt;br&gt;· 2시간 전 신청 가능(긴급 이용 OK)&lt;br&gt;&lt;br&gt;국번 없이 ☎1522-1318을 누르면 지역 상담센터로 자동 연결되어 가까운 이용 가능 센터를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Tue, 31 Mar 2026 09:55: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08</guid>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03-31T09:55:00Z</dc:date>
    </item>
    <item>
      <title>소방차 길 터주기, 이제는 배려가 아닌 필수… 위반 시 과태료 최대 200만 원으로 상향</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09</link>
      <description>소방청은 소방자동차의 신속한 출동을 방해하는 행위에 대한 과태료 부과 기준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소방기본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이 3월 31일 화요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172257-31634.jpg"&gt;&lt;/center&gt;&lt;br&gt; [복지일보, 방형민기자] 소방청은 소방자동차의 신속한 출동을 방해하는 행위에 대한 과태료 부과 기준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소방기본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이 3월 31일 화요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lt;br&gt;&lt;br&gt; 이번 개정안은 소방자동차 출동 시 진로를 양보하지 않거나 가로막는 등 출동에 지장을 주는 행위에 대해 제재의 실효성을 높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황금시간(골든타임)을 확보하는 데 목적이 있다.&lt;br&gt;&lt;br&gt; 그동안 소방자동차의 출동에 지장을 준 경우 위반 횟수에 상관없이 일률적으로 1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해 왔다. 하지만 앞으로는 위반 횟수에 따라 과태료를 차등 부과하여 제재를 강화한다.&lt;br&gt;&lt;br&gt;구체적인 부과 기준은 1회 위반 시 100만 원, 2회 위반 시 150만 원, 3회 이상 위반 시 200만 원이다.&lt;br&gt;&lt;br&gt; 이번 개정은 2017년 소방기본법 개정으로 과태료 상한액이 200만 원으로 상향됐음에도 불구하고, 하위 법령인 시행령상 부과 기준이 100만 원에 머물러 있던 불일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조치다.&lt;br&gt;&lt;br&gt;아울러 지난 2025년 9월 국민권익위원회의 개선 권고 내용을 적극 반영하여 반복 위반자에 대한 제재 및 억제 효과를 한층 높였다. 이번 개정령안은 공포 후 즉시 시행될 예정이다.&lt;br&gt;&lt;br&gt; 김승룡 소방청장은 "소방차에 길을 양보하는 것은 단순한 배려를 넘어 타인의 생명을 구하는 소중한 실천"이라며, "이번 시행령 개정을 통해 상습적인 출동 방해 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소방차가 현장에 신속하게 도착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31 Mar 2026 08:23: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09</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3-31T08:23:00Z</dc:date>
    </item>
    <item>
      <title>충북도, 장애인 ‘일하는 밥퍼’ 참여형 복지 성과 확대</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12</link>
      <description>충북도가 추진 중인 장애인 ‘일하는 밥퍼’가 참여 인원 증가와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충북형 참여복지 정책의 대표 성과로 자리 잡고 있다. 장애인 ‘일하는 밥퍼’는 18세 이상 장애인이면 장애유형이나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170611-78080.jpg"&gt;&lt;/center&gt;&lt;br&gt; [복지일보, 방형민기자] 충북도가 추진 중인 장애인 ‘일하는 밥퍼’가 참여 인원 증가와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충북형 참여복지 정책의 대표 성과로 자리 잡고 있다. &lt;br&gt;&lt;br&gt; 장애인 ‘일하는 밥퍼’는 18세 이상 장애인이면 장애유형이나 정도와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사회봉사와 일할 의지가 있는 장애인들에게 안전하고 간단한 일감을 마련·제공하고 봉사활동비를 지원하는 충북형 참여복지 정책으로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lt;br&gt;&lt;br&gt; 충북도는 보다 많은 장애인이 가까운 곳에서 언제든지 참여할 수 있도록 사업 초기 일부 지역에서 운영되던 작업장을 전 시군 20개소로 확대했으며, 일부 작업장을 제외한 대부분의 작업장을 매일 운영하는 등 도내 언제, 어디서나 참여가 가능하도록 접근성을 크게 개선했다.&lt;br&gt;&lt;br&gt; 또한, 그동안 사업 정보를 접하기 어려웠던 장애인들을 위해 행정복지센터, 장애인복지관, 도내 아파트 단지 등을 통한 현장 중심 홍보를 강화했다.&lt;br&gt;&lt;br&gt; 이러한 작업장 확대 운영과 현장 홍보 강화로 참여 인원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최근 일일 참여자가 500명(2026.3.26. 기준 일일 512명, 누적 57,160명)을 돌파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lt;br&gt;&lt;br&gt; 특히, ’25. 4월에 실시한 장애인 일하는 밥퍼 참여자 만족도 조사 결과 전체 참여자의 86.0%가 사업에 만족, 86.6%가 생활 활력이 향상됐다고 응답하는 등 참여자의 만족도가 매우 높게 나타났으며, 사업 참여 이후 규칙적인 외부 활동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통하여 일상 변화와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됐다는 반응을 보이는 등 사업 참여를 통해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난 것으로 확인됐다.&lt;br&gt; &lt;br&gt; 충북도는 앞으로 사업 참여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건강증진 프로그램과 상담 지원 등을 병행하여 정서 안정과 심리 회복을 돕고 장애인들의 신체적 활동뿐 아니라 건강 증진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을 한 단계 더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lt;br&gt;&lt;br&gt; 또한, 전 시군 운영체계를 더욱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고 작업장 추가 확대, 다양한 일감 발굴, 유관기관과의 협력 강화 등을 통해 더 많은 장애인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lt;br&gt;&lt;br&gt; 우영미 충북도 장애인복지과장은 “장애인 일하는 밥퍼는 장애인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자립을 지원하는 참여형 복지 정책의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운영 기반을 더욱 안정적으로 구축하고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함께 참여하고 활동할 수 있는 대표적인 복지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Tue, 31 Mar 2026 08:06: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12</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3-31T08:06:00Z</dc:date>
    </item>
    <item>
      <title>기획예산처, 중동전쟁 위기 극복을 위한 26.2조원 규모의 2026년 추가경정예산안 마련</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10</link>
      <description>정부는 3월 31일 국무회의에서 중동전쟁 위기 극복을 위한 '2026년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최근 중동전쟁에 따른 민생과 기업·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사업들을 중점적으로 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165536-35498.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정부는 3월 31일 국무회의에서 중동전쟁 위기 극복을 위한 '2026년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최근 중동전쟁에 따른 민생과 기업·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사업들을 중점적으로 발굴하여 반영했다.&lt;br&gt;&lt;br&gt;  금번 추경예산안은 총 26.2조원 규모로 국민의 고유가 부담 완화 10.1조원, 민생 안정 지원 2.8조원, 산업 피해 최소화 및 공급망 안정 2.6조원, 지방재정 보강 등 9.7조원, 국채상환 1.0조원으로 구성된다. 중동전쟁으로 직접적으로 타격을 받아 어려움을 겪는 민생 안정과 피해기업·산업 지원에 더하여 금번 위기를 기회로 활용하기 위한 에너지·신산업 전환 사업도 포함했다.&lt;br&gt;&lt;br&gt;  재원은 증시 및 반도체 경기 호황에 따른 초과세수 25.2조원, 기금 여유재원 1.0조원으로 조달했으며, 초과세수의 일부를 국채 상환에 활용하여 국채·외환시장 등에 미치는 영향은 최소화하려고 노력했다. 정부는 의결된 추경예산안을 금일(3.31일) 중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Tue, 31 Mar 2026 07:56: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10</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3-31T07:56:00Z</dc:date>
    </item>
    <item>
      <title>충남도, 응급실 갖춘 내포어린이병원 2028년 문 연다</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14</link>
      <description>내포신도시 종합의료시설 1단계 사업인 ‘내포어린이병원’이 마침내 첫 삽을 떴다. 이 병원은 2028년 문을 열면 내포신도시를 중심으로 한 충남 서남부 소아 의료 핵심 인프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163926-47746.jpg"&gt;&lt;/center&gt;&lt;br&gt;   내포신도시 종합의료시설 1단계 사업인 ‘내포어린이병원’이 마침내 첫 삽을 떴다.&lt;br&gt;&lt;br&gt;  이 병원은 2028년 문을 열면 내포신도시를 중심으로 한 충남 서남부 소아 의료 핵심 인프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gt;&lt;br&gt;  도는 31일 내포신도시 의료시설용지(홍성군 홍북읍)에서 김태흠 지사와 홍성현 도의회 의장, 이용록 홍성군수, 이강영 세브란스병원장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포어린이병원 기공식을 개최했다.&lt;br&gt;&lt;br&gt;  도가 직접 건립하는 내포어린이병원은 6000㎡의 부지에 건축연면적 5326㎡, 지상 3·지하 1층 규모로, 총 투입 사업비는 487억 원이다.&lt;br&gt;&lt;br&gt;  소아 전용 응급실과 7개 소아 진료실, 42개 입원 병상을 갖추고, 소아 진료 특화 병원으로 운영한다.&lt;br&gt;&lt;br&gt;  도는 설계 단계부터 수도권 대학병원의 자문을 반영해 기능적 완성도를 높였으며, 홍성군·조달청 등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건축 협의와 공사 원가 검토 등 주요 절차를 신속 추진했다.&lt;br&gt;&lt;br&gt;  완공은 2028년 4월, 개원 시기는 2028년으로 잡고 있다.&lt;br&gt;&lt;br&gt;  도는 병원 운영 단계에서 수도권 대학병원과의 협력을 통해 국내 최고 수준의 의료 노하우를 내포어린이병원에 이식시킬 방침이다.&lt;br&gt;&lt;br&gt;  내포어린이병원이 가동을 시작하면 충남 서남부 소아 의료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고, 내포신도시 정주여건 향상은 물론 수도권 공공기관 유치에도 도움에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gt;&lt;br&gt;  도는 이번 기공식을 시작으로, 300병상 이상 중증전문진료센터를 갖춘 2단계 병원 건립 사업도 본격 추진한다.&lt;br&gt;&lt;br&gt;  2단계까지 완료되면 지역 내에서 대부분의 치료가 가능한 ‘완결형 의료 체계’를 구축, 내포신도시 종합의료시설을 충청·호남권 거점 병원으로 성장시켜 나간다는 구상이다.&lt;br&gt;&lt;br&gt;  이 자리에서 김태흠 지사는 “내포어린이병원은 소아 전용 응급실과 42개의 병상을 갖춘 ‘충남 서남부권 소아 의료의 핵심 인프라’가 될 것”이라며 “부모님들이 아이를 업고 타지로 원정 진료를 가는 일이 없도록 하고, 최첨단 의료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lt;b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Tue, 31 Mar 2026 07:40: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14</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3-31T07:4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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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람회 성공 개최’ 560만 충청민 ‘맞손’</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15</link>
      <description>‘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개막이 25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560만 충청민들이 행사 성공 개최를 위해 힘을 모은다. 김태흠 지사는 31일 도청 상황실에서 이장우 대전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김영…</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135106-42552.jpg"&gt;&lt;/center&gt;&lt;br&gt;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개막이 25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560만 충청민들이 행사 성공 개최를 위해 힘을 모은다.&lt;br&gt;&lt;br&gt;  김태흠 지사는 31일 도청 상황실에서 이장우 대전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대신해 참석한 이복원 충북도 경제부지사와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성공 개최와 충청권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lt;br&gt;&lt;br&gt;  이번 협약은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충청권 협력 체계 구축, 상호 협력을 통한 충청권 공동 발전과 상생 협력 도모, 국제행사 및 공동 발전 사업 추진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 구축 등을 위해 맺었다.&lt;br&gt;&lt;br&gt;  구체적으로 4개 시도는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성공 개최 지원 및 충청권 관광·문화예술 협력 체계 구축 △각 시도 공식 온오프라인 홍보 채널을 활용한 박람회 홍보 △각 시도 간 유기적인 협조 체계 구축을 통한 박람회 관광객 유치 지원에 협력하기로 했다.&lt;br&gt;&lt;br&gt;  또 △충청권 기업의 박람회 참여 독려 및 교류·비즈니스 활성화 지원 △향후 국제 행사 및 공동 발전 사업에 대한 공동 협력과 상생 발전 모색 등에도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lt;br&gt;&lt;br&gt;  협약식에서 김태흠 지사는 “4개 시도가 함께 손잡고 한 목소리를 낸다는 것 자체가 박람회에 큰 힘이 되고, 충청의 저력을 보여주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그런 측면에서 이번 박람회는 충남을 넘어 충청권 전체의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lt;br&gt;&lt;br&gt;  김 지사는 또 “박람회를 통해 560만 시도민의 문화관광 교류가 확대된다면, 충청이라는 지역 정체성과 정서적 유대감이 더욱 높아질 것”이라며 “이렇게 협력의 사례를 만들어 나아가는 과정 속에서 향후 국제 행사나 국책 사업에서도 충청권의 경쟁력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lt;br&gt;&lt;br&gt;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번 협약은 충청권이 하나로 힘을 모아 상생발전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각 시·도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의 관광·농업 자원을 연계하고,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화답했다.&lt;br&gt;&lt;br&gt;  최민호 시장은 “2002년 안면도국제꽃박람회 현장 책임자로서의 경험을 비춰볼 때, 태안은 치유와 회복의 가치를 실현할 최적의 지역”이라며 “이번 박람회는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미래산업의 모델이 될 것이며, 세종시 역시 충청권의 일원으로서 박람회 성공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lt;br&gt;&lt;br&gt;  이복원 부지사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드리며 2030 충주 국제정원박람회도 많은 관심과 협조를 요청드린다”고 전했다. &lt;br&gt;&lt;br&gt;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30일 동안 태안 안면도 꽃지해안공원과 안면도 수목원·지방정원 일원에서 ‘자연에서 찾는 건강한 미래, 원예·치유’를 주제로 개최한다.&lt;br&gt;&lt;br&gt;  전시관은 원예와 치유의 메시지를 담아 △특별관 △치유농업관 △국제교류관 △산업관·충남스마트농업관 △원예치유체험관 등 8개 관을 차별화된 스토리와 콘텐츠로 구성한다.&lt;br&gt;&lt;br&gt;  야외 행사장은 치유의 시작과 자연 속 치유 등을 알리는 △야외정원 △치유정원 △세계작가정원 △원예와 놀이를 결합한 플레이 그라운드 등으로 꾸민다.&lt;br&gt;&lt;br&gt;  4월 25일 개장식과 개막식, 5월 24일 폐막식 등 공식행사는 스토리가 있는 연출을 통해 박람회 의미와 내용을 전달할 계획이다.&lt;br&gt;&lt;br&gt;  행사 기간에는 특별공연과 상설 프로그램, 체험형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진행되며, 안면도수목원과 지방정원을 연계한 행사와 탄소중립 등을 엿볼 수 있는 체험 행사도 진행한다.&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Tue, 31 Mar 2026 04:51: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15</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3-31T04:51:00Z</dc:date>
    </item>
    <item>
      <title>제29회 보령머드축제, 카카오모빌리티와 ‘스마트 관광’ 날개 단다</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16</link>
      <description>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인 ‘보령머드축제’가 카카오모빌리티와 손잡고 더욱 스마트하고 편리한 축제로 거듭난다. (재)보령축제관광재단은 31일 경기 성남시 판교 카카오모빌리티 본사에서 주식회사 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132004-36356.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오동겸기자]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인 ‘보령머드축제’가 카카오모빌리티와 손잡고 더욱 스마트하고 편리한 축제로 거듭난다.&lt;br&gt;&lt;br&gt;  (재)보령축제관광재단은 31일 경기 성남시 판교 카카오모빌리티 본사에서 주식회사 카카오모빌리티와 ‘제29회 보령머드축제 관광 모빌리티 연계 서비스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lt;br&gt;&lt;br&gt;  이번 협약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추진되며, 축제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의 이동 편의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lt;br&gt;&lt;br&gt;  양 기관은 카카오 T·k.ride 모빌리티 플랫폼을 기반으로 관광상품 개발·판매 체계를 구축하고, 콘텐츠 제작과 홍보, 브랜딩 협업도 함께 추진한다.&lt;br&gt;&lt;br&gt;  또한 축제 연계 프로모션과 혜택 제공을 통해 관광객 유치에도 적극 협력할 방침이다.&lt;br&gt;&lt;br&gt;  특히 외국인 전용 모빌리티 플랫폼인 k.ride 연계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의 이동 편의와 축제 접근성을 높여 외래 관광객 유치 확대를 도모한다.&lt;br&gt;&lt;br&gt;  이를 바탕으로 보령머드축제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와 글로벌 축제로서의 위상 강화도 기대된다.&lt;br&gt;&lt;br&gt;  재단 관계자는 “국내 최고의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인 카카오모빌리티와의 협력을 통해 보령머드축제 방문 편의를 제고하고, 외국인 관광객이 보다 쉽게 보령을 찾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번 협약이 제29회 보령머드축제를 성공으로 이끄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Tue, 31 Mar 2026 04:20: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16</guid>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03-31T04:2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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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기본계획 발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11</link>
      <description>한국교육과정평가원(원장 김문희)은 2026. 11. 19.(목)에 실시되는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기본계획을 2026. 3. 31.에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은 학생들이 공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125534-94186.jpg"&gt;&lt;/center&gt;&lt;br&gt;한국교육과정평가원(원장 김문희)은 2026. 11. 19.(목)에 실시되는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기본계획을 2026. 3. 31.에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lt;br&gt; &lt;br&gt;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은 학생들이 공교육 범위 내에서 학교 교육을 충실히 받고 EBS 연계 교재와 강의로 보완하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적정 난이도를 갖춘 문항을 출제할 계획이다. 또한 전 영역/과목을 2015 개정 교육과정 내용과 수준에 맞추어 출제하고, 교육부의 ‘수능 출제 체계 개선안’을 충실히 적용하여, 안정적인 출제 난이도를 유지하며, 수능이 끝난 후 문항별 성취기준 등 교육과정 근거를 공개할 예정이다. &lt;br&gt;  &lt;br&gt; EBS 수능 교재 및 강의와 수능 출제의 연계는 간접 방식으로 이루어지고, 연계 교재에 포함된 도표, 그림, 지문 등 자료 활용을 통해 연계 체감도를 높일 예정이다. 연계율은 영역/ 과목별 문항 수 기준으로 50% 수준을 유지한다.&lt;br&gt;   &lt;br&gt;수능이 안정적으로 출제･시행될 수 있도록 두 차례 모의평가(6월, 9월)를 실시하여 수험생들에게 적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필수로 지정된 한국사 영역의 경우, 변별이 아닌 고등학교 졸업자가 갖추어야 할 우리 역사에 대한 기본 소양을 평가하고, 핵심적이고 중요한 내용 중심으로 출제할 계획이다. &lt;br&gt;  &lt;br&gt;아울러, 2022학년도 수능부터 도입된 시험 체제에 따라 국어·수학·직업탐구 영역은 ‘공통과목+선택과목’ 구조가 적용되고, 사회·과학탐구 영역은 사회·과학 구분 없이 17개 선택과목 중에서 최대 2개 과목 선택이 가능하다. 올해에도 작년과 같이 영어와 한국사,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절대평가로 치러지며, 한국사/탐구 영역 시험에서는 수험생에게 한국사와 탐구 영역 답안지를 분리하여 별도 제공한다. 이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3월 말 2027학년도 수능 안내자료(3종)를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수능 홈페이지에 안내할 예정이다.&lt;br&gt; &lt;br&gt; 장애인 권익 보호 및 편의 증진을 위하여 점자문제지가 필요한 시각장애 수험생 중 희망자에게는 화면낭독프로그램이 설치된 컴퓨터와 해당 프로그램용 문제지 파일을 제공하고, 이에 더하여 2교시 수학 영역 및 4교시 탐구 영역에서 필산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점자정보단말기를 제공한다.&lt;br&gt;&lt;br&gt;  수험생과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 경감 및 저소득층 가정의 교육비 부담 완화를 위하여 응시수수료 환불 제도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지원대상자 포함)에 대한 응시수수료 면제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응시수수료 환불 및 응시수수료 면제 제도의 구체적인 실시 방안과 절차 등은 2026. 7. 6.(월) 시행세부계획 공고 시 발표할 예정이다.&lt;br&gt;&lt;br&gt;[2027학년도 수능 시행 관련 주요 사항]&lt;br&gt;&lt;br&gt;1. 시험 영역은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탐구(사회･과학･직업), 제2외국어/한문 영역으로 구분되고, 모든 수험생은 한국사 영역에 반드시 응시하여야 하며, 나머지 영역은 자신의 선택에 따라 전부 또는 일부 영역에 응시할 수 있음.&lt;br&gt;2. 국어, 수학 영역은 ‘공통과목+선택과목’ 구조에 따라 공통과목은 공통 응시하고, 영역별 선택과목 중 1개 과목을 선택함.&lt;br&gt;3. 영어 영역의 경우 총 45문항 중 듣기평가는 17문항이며, 25분 이내 실시함.&lt;br&gt;4. EBS 수능교재 및 강의와 연계하여 출제하되, 교육과정에서 중요하게 다루고 있는 개념과 원리 중심으로 연계 체감도를 높여 출제함.&lt;br&gt;5. 국어와 영어 영역은 출제 범위를 바탕으로 다양한 소재의 지문과 자료를 활용하여 출제함.&lt;br&gt;6. 탐구 영역은 사회･과학･직업 탐구 영역으로 이루어지며, 사회탐구와 과학탐구 영역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나, 직업탐구 영역은 산업수요 맞춤형 및 특성화 고등학교 전문 교과Ⅱ 교육과정을 86학점(단위) 이상 이수해야 응시할 수 있음. 단, 2020년 3월 1일 이전 졸업자의 경우는 직업 계열 전문 교과 교육과정을 86단위(2016년 3월 1일 이전 졸업자는 80단위) 이상 이수해야 응시할 수 있음.&lt;br&gt;7. 사회·과학탐구 영역은 사회·과학탐구 17개 과목 중에서 최대 2개 과목 선택 가능함.&lt;br&gt;8. 직업탐구 영역은 6개 과목 중 최대 2개 과목 선택 가능하며, 2개 과목 선택 시에는 전문 공통과목인 ‘성공적인 직업생활’을 필수로 선택해야 함.&lt;br&gt;9.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9개 과목 중 1개 과목을 선택할 수 있음.&lt;br&gt;10. 문제지는 매 교시별･영역별로 표지를 제작하고, 1교시 국어 영역, 2교시 수학 영역 및 4교시 사회탐구 영역, 과학탐구 영역, 직업탐구 영역과 5교시 제2외국어/한문 영역 문제지는 영역별로 단일 합권(1권)으로 제작하여 제공함.&lt;br&gt;11. 전국 모든 지역에서 온라인 사전입력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음. 온라인 사전입력 홈페이지에서 본인의 사진을 업로드하고 응시 영역(과목)을 신청할 수 있으며, 응시수수료는 가상계좌로 납부함. 다만, 현장 접수처에 직접 방문하여 본인 확인을 하고 접수증을 수령해야 접수가 완료됨.&lt;br&gt;12. 컴퓨터용 사인펜은 시험장에서도 지급하되, 수험생 편의 제공 확대를 위해 수험생 개별 지참도 허용함. 샤프는 일괄 지급하며, 흑색 연필, 흰색 수정테이프, 지우개, 샤프심(흑색, 0.5mm)은 개인 휴대가 가능함. 시험실당 수험생 배치 기준은 28명 이하임.&lt;br&gt;   13. 성적통지표에는 응시한 영역과 과목명이 표기되며, 영역/과목별로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이 표기되나, 영어 영역, 한국사 영역 및 제2외국어/한문 영역의 경우 절대평가에 따른 등급만 표기됨. 또한 한국사 영역에 응시하지 않을 경우, 시험 전체가 무효처리되며 성적통지표를 제공하지 않음.&lt;br&gt;   14. 문제 및 정답에 대한 공식적인 이의신청 제도를 운영하며, 구체적인 절차와 방법 등은 2026. 7. 6.(월) 시행세부계획 공고 시 발표할 예정임.</content:encoded>
      <pubDate>Tue, 31 Mar 2026 03:57: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11</guid>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03-31T03:57:00Z</dc:date>
    </item>
    <item>
      <title>대전 동구, ‘2026 사회복지 업무매뉴얼’ 발간… 실무활용 ‘톡톡’</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05</link>
      <description>대전 동구는 복지 현장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주민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강화하기 위해 ‘2026 사회복지 업무매뉴얼’을 발간했다고 31일 밝혔다.‘동구 사회복지 매뉴얼’은 복지 실무자들이 상담과 업…</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115932-92475.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 동구는 복지 현장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주민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강화하기 위해 ‘2026 사회복지 업무매뉴얼’을 발간했다고 31일 밝혔다.&lt;br&gt;&lt;br&gt;‘동구 사회복지 매뉴얼’은 복지 실무자들이 상담과 업무 처리 과정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된 실무 중심 지침서로, 2021년 최초 발간 이후 매년 최신 제도와 변경 사항을 반영해 제작되며 올해로 6번째 발간을 맞았다.&lt;br&gt;&lt;br&gt;책자에는 ▲저소득층 ▲출산·보육 ▲아동·청소년 ▲노인·장애인 ▲의료·여성 ▲일자리·주거 등 총 15개 분야, 64개 주요 복지사업이 수록돼 있으며, 사업별 대상자 기준, 지원 내용, 신청 절차 등 실무에 필요한 핵심 정보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lt;br&gt;&lt;br&gt;또한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상담 사례를 반영해 활용도를 높이고, 신규 공직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을 보완했다.&lt;br&gt;&lt;br&gt;구는 이번 매뉴얼을 동 행정복지센터와 관련 부서에 배포해 복지 담당 공무원뿐만 아니라 신규 직원 교육 자료로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lt;br&gt;&lt;br&gt;박희조 동구청장은 “복지 현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신속하고 정확한 안내를 통해 주민이 필요한 서비스를 제때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며 “이번 매뉴얼이 실무자들에게 든든한 길라잡이가 돼, 주민이 체감하는 촘촘한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31 Mar 2026 02:59: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05</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3-31T02:59:00Z</dc:date>
    </item>
    <item>
      <title>유성구, 도서관 대신 동네서점에서 책 빨리 빌려요</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06</link>
      <description>대전 유성구는 4월 1일부터 도서관을 방문하지 않고 집 근처 동네 서점에서 원하는 책을 바로 빌려볼 수 있는 ‘희망도서 책바로 서비스’를 운영한다.기존에는 도서관에 희망 도서를 신청할 경우 구매부터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103035-97459.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임정신기자] 대전 유성구는 4월 1일부터 도서관을 방문하지 않고 집 근처 동네 서점에서 원하는 책을 바로 빌려볼 수 있는 ‘희망도서 책바로 서비스’를 운영한다.&lt;br&gt;&lt;br&gt;기존에는 도서관에 희망 도서를 신청할 경우 구매부터 비치까지 평균 2~3주 소요됐으나, 이번 서비스를 이용하면 3~7일 이내에 협약된 지역 서점 16곳에서 새 책을 즉시 대출할 수 있다.&lt;br&gt;&lt;br&gt;도서 대출은 1인당 월 1권, 14일간 가능하며, 이용이 끝난 도서는 해당 서점에 반납하면 도서관이 구매해 장서로 등록된다. 단, 도서관 소장 도서·수험서·잡지·고가 도서 등 일부 항목은 신청이 제한될 수 있다.&lt;br&gt;&lt;br&gt;대출 신청은 대전시공공도서관 대출증을 소지한 정회원이면 유성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대전시 공공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각 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lt;br&gt;&lt;br&gt;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책을 기다리는 시간을 줄이고 독서 접근성이 향상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서점과 상생하는 독서 정책을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31 Mar 2026 01:31: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06</guid>
      <dc:creator>임정신</dc:creator>
      <dc:date>2026-03-31T01:31:00Z</dc:date>
    </item>
    <item>
      <title>대전시 매입임대주택 거주자 주거급여 직접 지급</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07</link>
      <description>대전시는 4월부터 대전도시공사 매입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주거급여 수급가구를 대상으로 ‘주거급여 직접 수납제’를 본격 시행한다. 기존에는 지자체가 수급자의 개인 계좌로 주거급여를 입금하면, 입주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064302-37295.jpg"&gt;&lt;/center&gt;&lt;br&gt; [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시는 4월부터 대전도시공사 매입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주거급여 수급가구를 대상으로 ‘주거급여 직접 수납제’를 본격 시행한다. &lt;br&gt;&lt;br&gt;기존에는 지자체가 수급자의 개인 계좌로 주거급여를 입금하면, 입주자가 이를 확인해 다시 공사의 가상계좌로 임대료를 다시 이체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lt;br&gt;&lt;br&gt;이 과정에서 ▲고령층의 이체 불편 ▲계좌 압류 등으로 인한 임대료 미납 ▲단기 자금 부족에 따른 급여 유용 등으로 임대료가 연체되는 사례가 발생해 왔다.&lt;br&gt;&lt;br&gt;이번 직접 수납 제도는 ‘주거급여법’ 제7조제4항에 근거해, 공공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수급자의 주거급여를 공사의 가상계좌로 직접 지급하는 제도이다. &lt;br&gt;&lt;br&gt;이를 통해 ▲납부 편의성 향상 ▲임대료 연체 및 퇴거 예방 등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성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gt;&lt;br&gt;제도는 신규계약자와 재계약자, 희망가구를 대상으로 순차 적용될 예정이며, 희망 가구는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임대차 계약 변경 신고를 하면 4월부터 직접 수납이 적용된다.&lt;br&gt;&lt;br&gt;대전시 관계자는 “직접 수납제는 주거 취약계층이 임대료 체납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주거복지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입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21:43: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07</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3-30T21:43:00Z</dc:date>
    </item>
    <item>
      <title>명품 휴양지 영동 송호관광지, 봄과 함께 오는 4월 3일 야영장 개장</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13</link>
      <description>금강과 100년 송림이 어우러진 명품 휴양지, 충북 영동 송호관광지가 완연한 봄기운과 함께 오는 4월 3일 본격 개장한다.송호관광지는 겨울 동안 새 단장을 마치고 오는 4월 3일부터 11월 29일까지 관광객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062804-23198.jpg"&gt;&lt;/center&gt;&lt;br&gt; [복지일보, 오동겸기자] 금강과 100년 송림이 어우러진 명품 휴양지, 충북 영동 송호관광지가 완연한 봄기운과 함께 오는 4월 3일 본격 개장한다.&lt;br&gt;&lt;br&gt;송호관광지는 겨울 동안 새 단장을 마치고 오는 4월 3일부터 11월 29일까지 관광객과 야영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lt;br&gt;&lt;br&gt;양산팔경 중 6경에 해당하는 이곳은 금강 줄기를 따라 284,000㎡ 규모의 부지에 수령 100년이 넘은 소나무 숲이 어우러져 빼어난 자연경관을 자랑한다.&lt;br&gt;&lt;br&gt;특히, 송호관광지는 캠핑과 휴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전국의 몇 안 되는 아날로그 감성캠핑장으로 손꼽힌다. &lt;br&gt;&lt;br&gt;주변에는 영국사, 천태산 등 영동을 대표하는 관광명소가 자리 잡고 있어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여행 경험을 선사한다.&lt;br&gt;&lt;br&gt;캠핑장에는 텐트 사이트 182개(일반 152, 전기 30)를 비롯해 화장실, 급수대, 취사장 등 꼭 필요한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지역 주민은 물론 인근 지역에서 많은 캠핑족들이 찾고 있다. &lt;br&gt;&lt;br&gt;또한 송호관광지에는 자연 속에서 힐링과 휴양을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들이 마련되어 있어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캠핑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lt;br&gt;&lt;br&gt;송호관광지를 중심으로 조성된 양산팔경 금강 둘레길은 숨겨진 비경을 감상하며 걸을 수 있는 총 6km 웰빙 관광코스로 방문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lt;br&gt;&lt;br&gt;또한, 송호관광지와 양산팔경 금강둘레길을 연결하는 송호금강물빛다리는 길이 288.7m, 너비 2.5m 규모로 전통국악기인 해금을 형상화한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돋보인다. &lt;br&gt;&lt;br&gt;이 다리는 금강 위를 가로지르며 탁 트인 전망을 제공해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로 인기를 끌고 있다.&lt;br&gt;&lt;br&gt;특히, 충북 평일 숙박 지역상품권페이백 사업 실시로 야영장 이용객들에게 이용료의 30%까지 영동사랑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어, 만족도를 높이는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lt;br&gt;&lt;br&gt;군은 힐링을 중시하는 관광 트렌드를 반영하고, 더욱 다양해지는 관광 욕구에 부응하기 위해 관광지 내 편의시설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방침이다.&lt;br&gt;&lt;br&gt;군 관계자는 “송호관광지는 전국의 캠핑 마니아들은 물론, 가족 여행객들에게도 여가문화를 즐기는 최적의 명소로 손꼽히고 있다”라며 “송호관광지에서 특별한 힐링 여행을 만끽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lt;br&gt;&lt;br&gt;한편, 야영장 이용 요금은 1박 기준으로 일반 야영장은 1만 5천 원, 전기 사용이 가능한 야영장은 2만 원으로 책정되어 있으며, 예약은 영동군통합예매시스템을 이용하면 된다.&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21:28: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13</guid>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03-30T21:28:00Z</dc:date>
    </item>
    <item>
      <title>보건복지부, 아동수당, 13세 미만까지 단계적으로 확대!</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02</link>
      <description>아동수당이 아이와 가정을 위해 더 든든하게 달라집니다!아이 키우기 좋은 세상을 위한 2026년 아동수당제도의 변화를 알려드립니다.■ 왜 바뀌나요?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위해 아동수당은 지금까지 8세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195739-72074.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아동수당이 아이와 가정을 위해 더 든든하게 달라집니다!&lt;br&gt;아이 키우기 좋은 세상을 위한 2026년 아동수당제도의 변화를 알려드립니다.&lt;br&gt;&lt;br&gt;■ 왜 바뀌나요?&lt;br&gt;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위해 아동수당은 지금까지 8세 미만 아동에게 매월 10만 원이 지급되었습니다.&lt;br&gt;&lt;br&gt;하지만!&lt;br&gt;· 양육비 부담 증가&lt;br&gt;· 학령기 아동 지원 필요&lt;br&gt;· 지역 간 양육환경 격차&lt;br&gt;등의 이유로 아동수당 확대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었습니다.&lt;br&gt;그래서 이번에 아동수당법이 개정되었습니다.&lt;br&gt;&lt;br&gt;■ 첫 번째 변화, 지원 대상 확대&lt;br&gt;기존 8세 미만에서 13세 미만까지 단계적으로 확대됩니다.&lt;br&gt;&lt;br&gt;&amp;lt;연도/지급대상&amp;gt;&lt;br&gt;· 2025년: 8세 미만&lt;br&gt;· 2026년: 9세 미만&lt;br&gt;· 2027년: 10세 미만&lt;br&gt;· 2028년: 11세 미만&lt;br&gt;· 2029년: 12세 미만&lt;br&gt;· 2030년: 13세 미만&lt;br&gt;&lt;br&gt;■ 두 번째 변화, 거주지역에 따른 추가 지원&lt;br&gt;아동이 살고 있는 지역에 따라 아동수당이 더 지급됩니다.&lt;br&gt;&lt;br&gt;&amp;lt;구분/지급 금액&amp;gt;&lt;br&gt;· 수도권: 월 10만 원&lt;br&gt;· 비수도권: 월 10만 5000원&lt;br&gt;· 인구감소지역(우대): 월 11만 원&lt;br&gt;· 인구감소지역(특별): 월 12만 원&lt;br&gt;지역 여건을 고려해 지방 거주 아동의 양육 부담 경감을 더 지원합니다.&lt;br&gt;&lt;br&gt;■ 추가지급 지역은 어디인가요?&lt;br&gt;비수도권 → 월 10만 5000원&lt;br&gt;&lt;br&gt;&amp;lt;구분/대상지역&amp;gt;&lt;br&gt;· 비수도권(78개)&lt;br&gt;- 부산: 중구, 부산진구, 동래구, 남구, 북구, 해운대구, 사하구, 금정구, 강서구, 연제구, 수영구, 사상구, 기장군&lt;br&gt;- 대구: 중구, 동구, 북구, 수성구, 달서구, 달성군&lt;br&gt;- 광주: 동구, 서구, 남구, 북구, 광산구&lt;br&gt;- 대전: 동구, 중구, 서구, 유성구, 대덕구&lt;br&gt;- 울산: 중구, 남구, 동구, 북구, 울주군&lt;br&gt;- 강원: 춘천시, 원주시, 강릉시, 동해시, 속초시, 인제군&lt;br&gt;- 충북: 청주시, 충주시, 증평군, 진천군, 음성군&lt;br&gt;- 충남: 천안시, 아산시, 서산시, 계룡시, 당진시, 홍성군&lt;br&gt;- 전북: 전주시, 군산시, 익산시, 완주군&lt;br&gt;- 전남: 목포시, 여수시, 순천시, 나주시, 광양시, 무안군&lt;br&gt;- 경북: 포항시, 경주시, 김천시, 구미시, 경산시, 칠곡군, 예천군&lt;br&gt;- 경남: 창원시, 진주시, 통영시, 사천시, 김해시, 거제시, 양산시&lt;br&gt;- 제주: 제주시, 서귀포시&lt;br&gt;- 세종시&lt;br&gt;&lt;br&gt;■ 추가지급 지역은 어디인가요?&lt;br&gt;인구감소지역(우대) → 월 11만 원&lt;br&gt;&lt;br&gt;&amp;lt;구분/대상지역&amp;gt;&lt;br&gt;· 인구 감소지역(89개): 우대지역(49개)&lt;br&gt;- 부산: 동구, 서구, 영도구&lt;br&gt;- 대구: 군위군, 남구, 서구&lt;br&gt;- 인천: 강화군, 옹진군&lt;br&gt;- 경기: 가평군, 연천군&lt;br&gt;- 강원: 고성군, 삼척시, 양양군, 영월군, 정선군, 철원군, 태백시, 평창군, 홍천군, 횡성군&lt;br&gt;- 충북: 옥천군, 제천시&lt;br&gt;- 충남: 공주시, 금산군, 논산시, 보령시, 예산군, 태안군&lt;br&gt;- 전북: 김제시, 남원시, 정읍시&lt;br&gt;- 전남: 담양군, 영광군, 영암군, 진도군, 화순군&lt;br&gt;- 경북: 고령군, 문경시, 성주군, 안동시, 영주시, 영천시, 울릉군, 울진군&lt;br&gt;- 경남: 거창군, 밀양시, 산청군, 창녕군, 함안군&lt;br&gt;&lt;br&gt;인구감소지역(특별) → 월 12만 원&lt;br&gt;&amp;lt;구분/대상지역&amp;gt;&lt;br&gt;· 인구 감소지역(89개): 특별지역(40개)&lt;br&gt;- 강원: 양구군, 화천군&lt;br&gt;- 충북: 보은군, 영동군, 괴산군, 단양군&lt;br&gt;- 충남: 부여군, 서천군, 청양군&lt;br&gt;- 전북: 고창군, 무주군, 부안군, 순창군, 임실군, 장수군, 진안군&lt;br&gt;- 전남: 강진군, 고흥군, 곡성군, 구례군, 보성군, 신안군, 완도군, 장성군, 장흥군, 함평군, 해남군&lt;br&gt;- 경북: 봉화군, 상주시, 영덕군, 영양군, 의성군, 청도군, 청송군&lt;br&gt;- 경남: 고성군, 남해군, 의령군, 하동군, 함양군, 합천군&lt;br&gt;&lt;br&gt;■ 세 번째 변화, 지역사랑상품권 지급 시 추가 지원&lt;br&gt;인구감소지역에서 아동수당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받으면&lt;br&gt;→ 월 1만 원 상당액을 추가로 지급합니다.&lt;br&gt;&lt;br&gt;이는 지역주민 의견수렴, 지자체 조례 제정 등을 거쳐 '26년 하반기부터 각 지역에서 자율적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lt;br&gt;&lt;br&gt;■ 언제부터 적용되나요?&lt;br&gt;아동수당법 개정('26.3월)에 따라 확대되는 부분은 2026년 4월 이후 지급 예정입니다.&lt;br&gt;&lt;br&gt;다만!&lt;br&gt;- 2026년 1월분부터 소급 지급될 예정입니다.&lt;br&gt;- 이미 아동수당 지급이 종료된 2017년 1월~2018년 3월생 아동도 지자체의 직권 신청 절차를 거쳐 순차적으로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lt;br&gt;&lt;br&gt;꼭 확인하세요!&lt;br&gt;아동수당과 관련해 신청을 요구하는 문자나 링크는 피싱 문자일 가능성이 있으니 주의하세요.&lt;br&gt;&lt;br&gt;주의!&lt;br&gt;지자체에서 직권 신청으로 순차 지급이 진행될 예정이니 피싱 문자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lt;br&gt;&lt;br&gt;아동수당 확대로 만드는 아이 키우기 행복한 대한민국.&lt;br&gt;더 나은 육아 환경을 위해 보건복지부가 함께하겠습니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10:57: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02</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3-30T10:57:00Z</dc:date>
    </item>
    <item>
      <title>주거취약계층 관리비 지원 길 열리나 … 박용갑 의원 '주거급여법 개정안' 국토위 법안소위 통과</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03</link>
      <description>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대전 중구)이 전국 19만 명에 달하는 위기가구에 대해 관리비를 지원하기 위해서 대표발의한 '주거급여법 개정안'이 3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토법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190609-84026.jpg"&gt;&lt;/center&gt;&lt;br&gt; [복지일보, 오동겸기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대전 중구)이 전국 19만 명에 달하는 위기가구에 대해 관리비를 지원하기 위해서 대표발의한 '주거급여법 개정안'이 3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를 통과했다.&lt;br&gt;&lt;br&gt; 박용갑 의원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제출한 ‘LH 공공임대주택 거주가구 관리비 미납현황’을 분석한 결과, 주택관리공단이 관리하는 LH 공공건설임대주택 가운데 3개월 이상 관리비 미납가구는 ▲공공매입임대주택 1만 332가구, ▲영구임대주택 1,854가구, ▲국민임대주택 848가구에 달했다.&lt;br&gt;&lt;br&gt; 박 의원이 또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 제출한 ‘위기가구 현황’을 분석한 결과,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른 관리비를 3개월 이상 미납한 가구도 9만 8,689가구에 달했으며, 공공임대주택 임대료와 공동주택 관리비, 전기·수도·가스요금 등을 미납한 가구를 모두 합칠 경우, 위기가구는 총 19만 615가구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lt;br&gt;&lt;br&gt; 이에 박 의원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주거급여제도를 통해 지원할 수 있는 항목에 ‘관리비’를 포함하고, ▲청년 미혼자녀에게 주거급여가 지급되지 않는 현행 제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하여 청년 미혼자녀도 수급권자와 분리하여 임차료와 관리비를 지급받을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개정안에 담았으며, 3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토법안심사소위의 심의를 거쳐 통과됐다.&lt;br&gt;&lt;br&gt; 박용갑 의원은 “최근 2014년 송파 세모녀 사건, 2022년 수원 세모녀 사건, 2025년 대전 모자 사건 등 취약계층이 관리비조차 내지 못해 세상을 등진 사고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면서 “취약계층을 더 두텁게 보호하기 위한 민생법안인 '주거급여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신속하게 통과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10:06: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03</guid>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03-30T10:06:00Z</dc:date>
    </item>
    <item>
      <title>대전시, 천변도시고속화도로 원촌육교 전면 통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697</link>
      <description>대전시는 천변도시고속화도로 원촌육교 일원의 안전 확보를 위해‘보강토 옹벽 긴급 보수보강 공사’에 착수한다.이로 인해 공사구간은 원촌육교 램프-B(원촌교네거리에서 신탄진방향 진입부) 측면 보강토옹…</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152318-82470.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시는 천변도시고속화도로 원촌육교 일원의 안전 확보를 위해‘보강토 옹벽 긴급 보수보강 공사’에 착수한다.&lt;br&gt;&lt;br&gt;이로 인해 공사구간은 원촌육교 램프-B(원촌교네거리에서 신탄진방향 진입부) 측면 보강토옹벽이다.&lt;br&gt;&lt;br&gt;공사로 인한 통제구간은 한밭대로 진입부 ~ 원촌교 구간 및 문예지하차도(대덕대교) ~ 원촌육교 구간의 신탄진 방향 상행차로 전구간으로 3월 30일(18시)부터 4월 30일까지 전면 통제된다.  &lt;br&gt;&lt;br&gt;이번 긴급공사는 2025년 7월 오산시 옹벽붕괴사고 발생 후 9월 자체 안전 점검을 진행한 결과, 원촌육교 구간의 램프-D(2종, A등급)와 램프-B(3종, B등급)에서 일부 지반침하와 배부름 현상이 발견됨에 따라 이를 긴급 보수하기 위한 건이다. &lt;br&gt;&lt;br&gt;대전시와 국토교통부의 합동점검 이후 대전시는 국토안전관리원으로부터 안전성평가 실시 권고를 받았고, 최종적으로 원촌육교 램프-B 구간 보강토옹벽이 긴급보수가 필요하다는 검토 의견을 받았다. &lt;br&gt;  &lt;br&gt;대전시는 시민들의 통행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긴급하게 도로를 통제하고 공사를 추진하게 됐다는 배경을 설명했다. 시공은 운영사인 대전천변도시고속화도로(주)가 맡는다. &lt;br&gt;&lt;br&gt;공사의 시급성을 감안하여 3월 30일부터 전면 통제 후 중앙분리대 정비를 통해 4월 6일부터 신탄진방향 상행 1차로를 확보하여 최소한 대중교통(BRT)은 통행시키는 방안을 강구중이다. &lt;br&gt;&lt;br&gt;박민범 대전시 철도건설국장은 “이번 공사는 천변도시고속화도로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의 통행 안전 확보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며,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사 기간을 최대한 단축하여 신속히 마무리할 예정이니, 당분간 이어질 교통통제에 대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양해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06:23: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697</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3-30T06:23:00Z</dc:date>
    </item>
    <item>
      <title>국가유산청, '덕수궁' 꽃향기 가득한 5개 전각 내부 개방</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04</link>
      <description>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덕수궁관리소는 4월 7일부터 10일까지 하루 2회(오전 10시 30분, 오후 3시 15분) 덕수궁 주요 전각 내부 특별관람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평소에는 외부에서만 관람할 수 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115858-92843.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덕수궁관리소는 4월 7일부터 10일까지 하루 2회(오전 10시 30분, 오후 3시 15분) 덕수궁 주요 전각 내부 특별관람을 실시한다.&lt;br&gt;&lt;br&gt;  이번 행사에서는 평소에는 외부에서만 관람할 수 있었던 덕수궁 내 주요 전각 내부를 전문 해설사의 깊이 있는 설명을 들으며 관람할 수 있다.&lt;br&gt;&lt;br&gt;  덕수궁의 정전인 중화전(보물)에서는 황제를 상징하는 두 마리의 용조각을 감상할 수 있다. 덕수궁 내 유일한 2층 목조 건물인 석어당에서는 덕수궁에 다가온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함녕전이 지어지기 전까지 고종의 침전이던 준명당은 덕혜옹주의 유치원으로도 이용된 바 있다. 즉조당은 인조가 즉위한 역사적 장소이고, 함녕전(보물)은 고종의 침전이자 승하하신 장소로 알려져 있다.&lt;br&gt;&lt;br&gt;  이번 특별관람은 중학생 이상부터 신청 가능하며, 회당 참여 인원은 15명이다. 공정한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첨제로 참가자를 선발하며, 오는 31일 오전 10시부터 4월 3일 오후 1시까지 덕수궁관리소 누리집에서 1인당 최대 2매까지 신청할 수 있다. 당첨자 발표는 4월 3일 오후 4시이며,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관람시간은 1시간 10분 가량 소요된다. 참가비는 무료(덕수궁 관람료 별도)이며, 자세한 사항은 덕수궁관리소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lt;br&gt;&lt;br&gt;  궁능유적본부 덕수궁관리소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더 많은 내외국인들이 국가유산의 품격과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03:00: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04</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3-30T03: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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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전시, 퇴원환자 통합돌봄 연계 협약 체결</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698</link>
      <description>대전시는 30일 시청에서 관내 16개 의료기관과 ‘퇴원환자 통합돌봄 연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2026년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발맞춰, 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114157-71113.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시는 30일 시청에서 관내 16개 의료기관과 ‘퇴원환자 통합돌봄 연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lt;br&gt;&lt;br&gt;이번 협약은 2026년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발맞춰, 퇴원 후 돌봄이 필요한 환자가 병원에서 지역사회로 안정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gt;&lt;br&gt;협약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충남대학교병원, 건양대학교병원 등 상급종합병원 2개소와 종합병원 8개소, 병원 2개소, 요양병원 4개소 등 총 16개 의료기관의 원장, 관계자 등 17명이 참석했다.&lt;br&gt;&lt;br&gt;주요 협약 내용은 ▲퇴원환자 통합돌봄 사업 홍보 및 대상자 연계 의뢰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자료 공유 ▲통합지원서비스 대상자 발굴 및 지역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이다.&lt;br&gt;&lt;br&gt;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기관은 퇴원을 앞둔 환자 중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해 지역사회로 연계하고, 시는 이들이 자택에서도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lt;br&gt;&lt;br&gt;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어르신 등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의료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빈틈없는 통합돌봄 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02:42: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698</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3-30T02:4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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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전 중구 한국족보박물관,‘문화가 있는 날’확대 운영</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699</link>
      <description>대전 중구 한국족보박물관에서는 오는 4월 1일부터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문화가 있는 날’정책이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서 ‘매주 수요일’로 확대됨에 따라, 관람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박물관을 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101724-31254.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 중구 한국족보박물관에서는 오는 4월 1일부터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문화가 있는 날’정책이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서 ‘매주 수요일’로 확대됨에 따라, 관람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박물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매주 수요일 밤 10시까지 특별 야간 개장을 실시한다고 밝혔다.&lt;br&gt;&lt;br&gt; 특히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는 기존 전시 관람 외에도 자신의 뿌리를 직접 새겨보는 ‘나만의 성씨 뱃지 만들기’ 체험 행사가 특별 운영된다. 오후 2시부터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체험은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친화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어, 족보의 가치를 보다 친숙하게 접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gt;&lt;br&gt; 박물관 관계자는 “문화가 있는 날 확대와 특별 야간 개장으로 족보의 가치와 의미를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자 하며, 성씨 뱃지 만들기 체험 또한 뜻깊은 경험이 될 것”이라며,“더욱 풍성해진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주중 저녁 시간을 활용해 편안하게 족보박물관을 찾아 우리 가족의 뿌리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01:17: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699</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3-30T01:17:00Z</dc:date>
    </item>
    <item>
      <title>유성구, 돌봄 아동 교육격차 해소 ‘유성AI배움터’</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00</link>
      <description>대전 유성구는 4월부터 방과 후 돌봄시설 아동을 대상으로 실시간 양방향 화상교육 ‘2026년 유성AI(아이)배움터’를 운영한다.유성 AI배움터는 돌봄시설 아동 간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공공 돌봄서비스 질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095852-4260.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임정신기자] 대전 유성구는 4월부터 방과 후 돌봄시설 아동을 대상으로 실시간 양방향 화상교육 ‘2026년 유성AI(아이)배움터’를 운영한다.&lt;br&gt;&lt;br&gt;유성 AI배움터는 돌봄시설 아동 간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공공 돌봄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해 다함께돌봄센터와 지역아동센터 등 관내 36개소에 원격 화상교육 시스템을 구축했다.&lt;br&gt;&lt;br&gt;유성구는 4월부터 정규 교육과정을 시작해 연간 총 290여 회 운영하며, 교육은 창의융합·과학탐구·AI(인공지능)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lt;br&gt;&lt;br&gt;특히, 올해는 지난해 운영 결과와 시설 의견을 반영해 분야별 전문 강사진을 확대하고 미술·과학·AI 등 각 영역에 전문 강사를 배치했다.&lt;br&gt;&lt;br&gt;또한, AI 특별과정과 중등 교육 과정을 추가 운영하고 시설별 수업 요일과 시간을 고정해 반복적인 신청 절차를 없애 이용 편의성도 높였다.&lt;br&gt;&lt;br&gt;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유성AI배움터를 통해 돌봄시설 아동이 다양한 교육 기회를 누릴 수 있길 바란다”라며 “아이들이 균등한 교육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공공 돌봄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00:59: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00</guid>
      <dc:creator>임정신</dc:creator>
      <dc:date>2026-03-30T00:59:00Z</dc:date>
    </item>
    <item>
      <title>대전시 소상공인 임대료 지원사업 3년 연속 추진</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01</link>
      <description>대전시는 고물가와 내수 부진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고정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소상공인 임대료 지원사업’을 3년 연속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공고일 기준 대전시에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064522-44813.jpg"&gt;&lt;/center&gt;&lt;br&gt; [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시는 고물가와 내수 부진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고정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소상공인 임대료 지원사업’을 3년 연속 추진한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번 사업은 공고일 기준 대전시에서 1년 이상 사업장을 임차해 운영 중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며, 연 매출액이 0원을 초과하고 8천만 원 미만인 업체가 신청할 수 있다.&lt;br&gt;&lt;br&gt;신청은 30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선착순 접수 방식으로 운영된다. &lt;br&gt;&lt;br&gt;제출 서류에 대한 적격 여부를 확인한 뒤 지원금이 신속하게 지급될 예정이다. &lt;br&gt;&lt;br&gt;지원 금액은 업체당 최대 30만 원이며, 총 9,400여 개소의 소상공인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lt;br&gt;&lt;br&gt;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중소기업지원 포털 ‘대전비즈’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 방법 및 기타 문의는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lt;br&gt;&lt;br&gt;한편 대전시는 2024년부터 전국 최대 규모의 소상공인 임대료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지난해까지 누적 약 1만 9천 개소의 소상공인이 지원을 받았다.&lt;br&gt;&lt;br&gt;박제화 대전시 경제국장은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을 위한 촘촘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Sun, 29 Mar 2026 21:45: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701</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3-29T21:45:00Z</dc:date>
    </item>
    <item>
      <title>달서구, 중학생 입학준비금 지원… 둘째 이상 20만원 지급</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688</link>
      <description>대구 달서구는 다자녀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덜기 위해 2026년도 중학교 입학생을 대상으로 입학준비금 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오는 4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이번 사업은 중학교 입학 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9220133-80883.jpg"&gt;&lt;/center&gt;&lt;br&gt;  대구 달서구는 다자녀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덜기 위해 2026년도 중학교 입학생을 대상으로 입학준비금 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오는 4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신청을 받는다.&lt;br&gt;&lt;br&gt;  이번 사업은 중학교 입학 시기에 필요한 교재와 학용품 등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되며, 달서구에 거주하는 둘째 이상 자녀를 둔 가정을 대상으로 한다.&lt;br&gt;&lt;br&gt;  지원 대상은 2026년도 중학교 입학생 중 둘째 이상 자녀로, 입학일부터 신청일까지 보호자(부 또는 모)와 함께 달서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세대를 유지하고 있어야 한다.&lt;br&gt;&lt;br&gt;  지원금은 1인당 20만원으로 입학연도에 한해 1회 지급되며, 지역화폐인 대구로페이로 제공된다.&lt;br&gt;&lt;br&gt;  신청은 주소지 관할 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되며, 재학증명서와 주민등록등본을 제출해야 한다. &lt;br&gt;&lt;br&gt;다만 등본으로 자녀 출생 순위 확인이 어려운 경우 가족관계증명서를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lt;br&gt;&lt;br&gt;  달서구는 이번 지원이 다자녀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덜고, 대구로페이 사용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gt;&lt;br&gt;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입학준비금 지원이 학부모의 부담을 줄이고 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체감도 높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대구시 달서구]</content:encoded>
      <pubDate>Sun, 29 Mar 2026 13:01: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688</guid>
      <dc:creator>송태선</dc:creator>
      <dc:date>2026-03-29T13:01:00Z</dc:date>
    </item>
    <item>
      <title>논산딸기축제, 지역과 세계를 잇는 성공적 무대 마무리</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692</link>
      <description>‘제28회 논산딸기축제’가 역대급 흥행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시에 따르면 나흘간 논산딸기축제를 찾은 방문객은 약 67만 여 명이며, 판매된 딸기는 150톤에 이른다. 총 판매금액은 15억 2천만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9215020-54804.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제28회 논산딸기축제’가 역대급 흥행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lt;br&gt;&lt;br&gt; 시에 따르면 나흘간 논산딸기축제를 찾은 방문객은 약 67만 여 명이며, 판매된 딸기는 150톤에 이른다. 총 판매금액은 15억 2천만 원으로 집계돼 전년 대비 약 2억 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lt;br&gt;&lt;br&gt; 지난 26일(목) 막을 올린 축제는 개막 첫날부터 평일이라는 점이 무색할 만큼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방문객들로 발 디딜 틈 없이 붐볐다. 딸기 판매 부스뿐 아니라 성심당의 딸기소보로, 딸기모찌, 딸기 두쫀쿠 등 딸기를 활용한 디저트 부스 역시 연일 완판 행진을 이어갔다.&lt;br&gt; &lt;br&gt; 먹거리 외에도 어린이 상상마당과 자연놀이 체험마당, 회전익기(헬기)체험, 육군병장 액세서리 체험, 딸기 무드등 만들기, 딸기 모종심기 등 체험과 전시, 공연장에도 많은 방문객이 몰리며 활기를 띠었다.&lt;br&gt;&lt;br&gt; 특히, SNS를 통한 홍보 효과로 MZ세대 참여가 크게 늘면서 축제 전반에 활력을 더했고, 세대 공감을 얻는 젊고 트렌디한 축제로 거듭났다.&lt;br&gt;&lt;br&gt; 논산딸기축제 대표 캐릭터인 ‘스윗벨과 삼총사’를 활용한 굿즈는 SNS상에서 큰 인기를 끌며 이른 오전부터 품절 사태를 빚었고, 이후 예약 판매로까지 이어졌다. 그동안 논산딸기를 활용한 상품들이 크게 주목받지 못했던 것과 달리 이번 축제가 젊은 세대의 취향을 반영한 전략적 차별화를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lt;br&gt;&lt;br&gt; 또한, 이번 축제는 지역 경제에도 강한 활력을 불어넣었다. 축제장을 찾은 대규모 관광객은 인근 음식점과 카페, 숙박업소 등 지역 상권 전반에 걸쳐 체감할 수 있는 경제 효과를 창출했다. &lt;br&gt;&lt;br&gt; 특히, 글로벌화와 콘텐츠화, 다양화를 시도한 것이 성공으로 이어졌다. 스마트팜형 홍보관과 딸기 디저트 카페를 새롭게 선보였으며, 10여 개의 대기업이 참여해 축제의 규모와 완성도를 높였다. 아울러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휴식 공간을 확대 조성해 체류형 축제 기반을 강화하며, 콘텐츠 경쟁력과 운영 안정성, 홍보 효과 측면에서 모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lt;br&gt;&lt;br&gt; 무엇보다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개최를 앞두고 논산이 세계딸기산업의 수도로 도약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한 무대였다. 프레엑스포(Pre-Expo)로 의미로 준비한 이번 축제는 운영, 콘텐츠, 관람객 대응 등 전반에서 높은 완성도를 보여준 것은 물론 논산딸기 하나의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여실히 보여줬다. &lt;br&gt;&lt;br&gt;  백성현 논산시장은“딸기축제의 성공은 논산시민과 관광객 여러분이 함께 만들어낸 것”이라며 “이제 K-POP과 K-FOOD에 이어 K-논산베리가 세계 무대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게 됐다”고 말했다.&lt;br&gt;&lt;br&gt; 이어, “완벽한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준비해 지금과 다른 모습으로 여러분을 맞이하겠다”며 “세계인을 유혹하는 달콤한 논산딸기로 글로벌 시장의 중심에 우뚝 서는 그 날을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29 Mar 2026 12:50: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692</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3-29T12:50:00Z</dc:date>
    </item>
    <item>
      <title>인천시, ‘2026 여행가는 달’ 맞아 시티투어 40% 할인</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690</link>
      <description>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2026 여행가는 달’을 맞아, 오는 4월 1일부터 12일까지 인천시티투어 순환형 노선을 이용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4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9213215-46529.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2026 여행가는 달’을 맞아, 오는 4월 1일부터 12일까지 인천시티투어 순환형 노선을 이용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4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봄 여행철을 맞아 인천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보다 경제적이고 편리하게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할인 적용 시 순환형 노선 이용권을 정상가 대비 4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다만, 월요일과 화요일은 정기 휴무일로 운행하지 않으며, 타 할인 혜택과의 중복 적용은 불가하다.&lt;br&gt;&lt;br&gt;할인이 적용되는 순환형 노선은 개항장, 신포국제시장 등 근대 역사의 숨결이 살아있는 원도심 주요 거점을 연결하는 ‘인천레트로노선’과 인천대교를 건너 을왕리해수욕장, 인천국제공항 등 영종도의 탁 트인 바다 경관을 즐길 수 있는 ‘바다노선’ 두 가지 코스로 운영된다.&lt;br&gt;&lt;br&gt;유정복 시장은 “여행가는 달을 맞아 인천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시티투어를 이용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혜택과 프로그램을 통해 인천 관광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29 Mar 2026 12:32: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690</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3-29T12:32:00Z</dc:date>
    </item>
    <item>
      <title>태백시정신건강복지센터-강원랜드 조리팀 봉사단, 정신질환 및 자살 고위험군 위한 반찬·식료품 지원</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693</link>
      <description>태백시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정숙경)는 지난 3월 23일 강원랜드 조리팀 봉사단과 협력하여 지역 내 정신질환 및 자살 고위험군 대상자의 건강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반찬 및 식료품 지원 활동을 실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9211841-79606.jpg"&gt;&lt;/center&gt;&lt;br&gt;태백시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정숙경)는 지난 3월 23일 강원랜드 조리팀 봉사단과 협력하여 지역 내 정신질환 및 자살 고위험군 대상자의 건강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반찬 및 식료품 지원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번 지원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에게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하고, 정서적 안정과 생활 유지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강원랜드 조리팀 봉사단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과 식료품을 각 가정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lt;br&gt;&lt;br&gt;정숙경 센터장은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정신질환 및 자살 고위험군 대상자들이 보다 안정적인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gt;&lt;br&gt;강원랜드 조리팀 봉사단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대상자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전했다.&lt;br&gt;&lt;br&gt;한편, 태백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 상담, 사례관리, 치료비 지원, 지역사회 연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29 Mar 2026 12:1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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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3-29T12:1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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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충북교육청 특수교육원, 장애학생 자립 역량 강화 체험 프로그램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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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특수교육원(원장 최명옥)은 장애학생의 자립 역량 강화와 장애 공감 문화 확산을 위해 교육관, 진로체험관, 상상누림체험관, 장애이해체험관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9204101-33187.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특수교육원(원장 최명옥)은 장애학생의 자립 역량 강화와 장애 공감 문화 확산을 위해 교육관, 진로체험관, 상상누림체험관, 장애이해체험관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lt;br&gt;&lt;br&gt;올해 새롭게 개관한 교육관은 충북형 장애학생 전환교육 3단계(지원–참여–연계) 가운데 '참여' 단계에 초점을 둔 체험형 교육 공간이다. &lt;br&gt;&lt;br&gt;학생들은 전환교육 프로그램과 디자인 활동에 참여하며 자립생활을 경험한다. 프로그램은 기상부터 취침까지 하루의 흐름을 반영한 일과 중심 체험으로 구성되며, 주거‧직업‧여가를 아우르는 생활 중심 활동으로 월‧수‧금요일에 운영된다.&lt;br&gt;&lt;br&gt;진로체험관은 장애학생의 진로 전환과 자립생활 준비를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lt;br&gt;&lt;br&gt;수요일에는 자기관리‧진로상담‧보건교육으로 구성된 'I코스'를, 금요일에는 간병보조‧바리스타‧포장조립 체험으로 구성된 'DO코스'를 운영해 총 6개 분야의 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lt;br&gt;&lt;br&gt;상상누림체험관은 화요일(초등)과 목요일(중등)에 운영되며 AR 콘텐츠, 코딩, 비디오게임 등을 활용해 장애학생에게 실감형 콘텐츠와 게임‧여가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lt;br&gt;&lt;br&gt;또한 장애이해체험관은 월요일과 목요일에 비장애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보조공학기기 활용 체험, 시각장애 체험, 장애인 스포츠(보치아‧골볼‧휠체어 농구) 체험 등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이해와 인식 개선을 돕는다.&lt;br&gt;&lt;br&gt;특히 체험 프로그램 운영에는 지역사회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특수교육 온나누미'가 참여해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이동 및 신변 처리 보조, 안전 환경 조성, 체험 프로그램 운영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lt;br&gt;&lt;br&gt;최명옥 특수교육원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립생활과 진로를 준비할 수 있는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장애와 비장애 학생이 서로 이해하며 함께 성장하는 특수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29 Mar 2026 11:41: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691</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3-29T11:4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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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울시, 사각지대 위기가구에 임차보증금 725만 원, 긴급비 100만 원 지원한다</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689</link>
      <description>서울시가 올해에도 갑작스럽게 위기상황에 빠진 사각지대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서울형 임차보증 지원사업’과 ‘취약계층 위기가구 지원사업’을 이어간다. 해당 사업은 2012년부터 서울시와 서울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9175414-93117.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서울시가 올해에도 갑작스럽게 위기상황에 빠진 사각지대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서울형 임차보증 지원사업’과 ‘취약계층 위기가구 지원사업’을 이어간다.&lt;br&gt;	&lt;br&gt; 해당 사업은 2012년부터 서울시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협력해서 시민들의 소중한 마음을 모은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으로 ‘희망온돌 위기긴급 기금’을 조성해 진행하는 것으로, 시민들의 힘으로 취약계층을 돕는 의미 있는 사업이다.&lt;br&gt;&lt;br&gt; ‘서울형 임차보증 지원사업’과 ‘취약계층 위기가구 지원사업’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 가구 중 주소득자의 사망이나 재해, 범죄피해, 중한 질병, 실직 등으로 긴급한 위기에 처한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을 돕는다.&lt;br&gt;&lt;br&gt; 올해는 희망온돌 위기긴급기금 20억 원을 투입해, 임차보증금 지원사업에 7억 6천만 원,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12억 4천만 원을 지원한다.&lt;br&gt;&lt;br&gt; ‘서울형 임차보증금 지원사업’은 주거위기가 발생한 가구에 가구당 최대 725만 원 까지 임차보증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lt;br&gt;&lt;br&gt; 지난해는 가구당 최대 650만 원을 지원했으나, 전월세 시장 변화와 현장 수요 등을 고려해 지원한도를 상향했다.&lt;br&gt;&lt;br&gt; 시는 지원 대상자 중 부채가 있는 가구는 서울시복지재단 서울금융복지 상담센터로 연계해 신용 회복, 파산절차를 지원하는 등 빈곤 탈출을 위한 적극적인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lt;br&gt;&lt;br&gt; 지난해에는 123가구에게 임차보증금을 지원했다. 서울시복지재단이 지원자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지원 전후 주거만족도(5점 만점)는 1.50점에서 4.66점으로 3.16점 상승했으며, 삶의 질 만족도는 1.56점에서 4.59점, 심리적 안정감은 1.46점에서 4.61점으로 각각 3.03점, 3.16점 상승했다. &lt;br&gt;	&lt;br&gt; # 반지하에 거주하던 A씨는 장마철 침수가 발생하여 하수구가 역류해 물을 퍼내는 어려움을 겪었으며 피해가 반복될까봐 두려운 마음이 들던 중, 서울형 임차보증금을 지원받아 새로운 집으로 이사하게 됐다. A씨는 “주거환경이 쾌적해졌고, 특히 사춘기 자녀들이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위축되지 않고, 집에 머무르는 시간도 늘고, 표정이 밝아져서 엄마로서 가장 큰 행복이에요.”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lt;br&gt;&lt;br&gt;# 독거노인 B씨는 냉난방도 되지 않는 재개발 예정지역에 사는데다 저장강박증으로 악취와 벌레가 발생하는 어려움까지 겹쳐 있었다. 서울형 임차보증금을 지원받아 냉난방이 되고 화장실과 부엌이 갖추어진 새로운 집으로 이사하게 된 B씨는 “이전에는 발디딜 틈도 없어서 누가 방문한다고 하면 싫다고 오지 말라고 했었는데요. 이사 후에는 동주민센터의 건강체크와 상담, 요양보호사의 돌봄서비스를 제공받고 있어요. 이제 사람사는 집으로 이사오게 되어서 너무 고마워요.”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lt;br&gt;&lt;br&gt; 30일부터 동주민센터, 지역복지기관, 주거상담소 등에서 지원 신청이 가능하며 복지․주거․금융․법률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회가 주거위기상황, 경제상황, 주거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대상자를 선정하게 된다.&lt;br&gt;&lt;br&gt;‘취약계층 위기가구 지원사업’은 긴급복지지원 등 공적 지원을 받지 못한 위기가구에 생계비, 주거비 등 가구당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단, 의료비는 개인 기준으로 가구당 최대 3인까지 30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lt;br&gt;&lt;br&gt; 생계비로는 현금, 쌀, 부식재료, 생필품, 도시락을 지원하며, 주거비로는 월세와 관리비․냉난방비 등을 지원한다. 긴급한 경우 집수리와 저장강박증 대상자의 청소비도 지원받을 수 있다. &lt;br&gt;&lt;br&gt; 해당 사업으로 지난해 총 1,640가구가 지원을 받았으며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의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의 94%가 위기상황 해소에 도움이 됐다고 응답했다. &lt;br&gt;&lt;br&gt; ‘취약계층 위기가구 지원사업’은 4월 말부터 종합사회복지관,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 등 서울시 소재 110여 개 거점기관을 통해 신청․접수를 받는다. 소득 조회를 거쳐 거점기관의 기금배분선정회의를 통해 지원 여부가 결정되며, 지원 후 모니터링과 사후관리를 진행한다.&lt;br&gt;   &lt;br&gt; 2026년 거점기관은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에서 4월 중 공모를 통해 선정하며 추후 서울시 누리집 `복지' 분야별 정보에서 확인가능하다. &lt;br&gt;&lt;br&gt; 김홍찬 서울시 돌봄고독정책관은 “갑작스러운 위기가 닥쳐 경제적으로 어려움에 처한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민관이 함께 사회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하여 복지사각지대가 해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29 Mar 2026 08:54: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689</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3-29T08:5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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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종서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 선수들 기량 펼쳐</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694</link>
      <description>세종특별자치시가 28일부터 29일까지 2일간 조치원 세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제5회 세종시장배 겸 전국 스페셜(SPECIAL)장애인배드민턴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대회는 대한장애인배드민턴협…</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9121401-39488.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28일부터 29일까지 2일간 조치원 세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제5회 세종시장배 겸 전국 스페셜(SPECIAL)장애인배드민턴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lt;br&gt;&lt;br&gt;이번 대회는 대한장애인배드민턴협회가 주최하고 세종시장애인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한 것으로, 전국에서 모인 선수 120명과 임원 등 총 25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lt;br&gt;&lt;br&gt;특히 동호인부 지적장애(IDD) 종목을 중심으로 마스터·챌린저·루키 등 그룹별 경기를 운영해 대회의 공정성과 박진감을 높였다. &lt;br&gt;&lt;br&gt;세종시 선수단은 선수 11명, 감독·코치 3명, 보호자 6명 등 총 20명이 출전해 열정적인 경기를 선보이며 세종시 장애인 체육의 저력을 알렸다.&lt;br&gt;&lt;br&gt;최민호 세종시장은 “대한민국 행정수도 세종에서 전국의 배드민턴 선수 여러분을 맞이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마음껏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고의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29 Mar 2026 03:1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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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3-29T03:1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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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전시 한밭도서관, 도서관 회원증으로 누리는 문화생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687</link>
      <description>대전시 한밭도서관은 지난해 6월부터 시행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도서관 회원증으로 슬기로운 문화생활’ 서비스를 올해도 지속 운영한다고 밝혔다.‘도서관 회원증으로 슬기로운 문화생활’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9120123-30659.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오동겸기자] 대전시 한밭도서관은 지난해 6월부터 시행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도서관 회원증으로 슬기로운 문화생활’ 서비스를 올해도 지속 운영한다고 밝혔다.&lt;br&gt;&lt;br&gt;‘도서관 회원증으로 슬기로운 문화생활’은 지역 공공도서관과 문화시설이 협력하여 도서관 회원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약 46만 명에 이르는 대전 공공도서관 회원들이 일상에서 실질적인 문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lt;br&gt;&lt;br&gt;올해에도 메가박스(대전현대프리미엄아울렛점), 넥스페리움, 아쿠아리움, 아신극장 등 총 12개 문화시설이 참여해 도서관 회원증 소지자에게 영화관, 과학관, 공연장 등 다양한 문화시설 이용 시 입장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lt;br&gt;&lt;br&gt;이용 방법은 대전 공공도서관 누리집 ‘나의도서관-문화시설 할인’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회원증(모바일 포함) 제시 또는 인증 절차를 통해 온라인 예매 및 현장 방문 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lt;br&gt;&lt;br&gt;이기영 한밭도서관장은 “이 서비스는 도서관과 지역 문화자원을 연계한 대전시 대표도서관의 문화상생 협력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lt;br&gt;&lt;br&gt;자세한 사항은 대전 공공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한밭도서관 자료정책과로 하면 된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Sun, 29 Mar 2026 03:01: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687</guid>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03-29T03:0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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