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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지일보 : 전체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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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복지일보 RSS 서비스 : 복지일보 : 전체기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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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성구, 밴드와 만나는 청소년 진로 탐색 ‘직업in콘서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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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전 유성구는 유성구미래교육지원센터(센터장 이학준)가 오는 27일부터 중학생 대상 청소년 진로 지원 프로그램 ‘직업in콘서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연극 극단·뮤지컬 배우·댄스팀 등…</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6095112-42651.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임정신기자] 대전 유성구는 유성구미래교육지원센터(센터장 이학준)가 오는 27일부터 중학생 대상 청소년 진로 지원 프로그램 ‘직업in콘서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번 프로그램은 연극 극단·뮤지컬 배우·댄스팀 등 다양한 문화 예술 분야 직업인을 초청해 청소년이 문화 예술을 직접 체험하면서 자연스럽게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2023년부터 매년 운영해 왔다. &lt;br&gt;&lt;br&gt;올해는 밴드 ‘파마씨(PHARMACY)’와 함께 공연과 토크를 결합한 방식으로 진행되며, 단순 공연 관람을 넘어 밴드 멤버들과의 대화를 통해 음악 관련 직업에 대한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lt;br&gt;&lt;br&gt;일정은 노은중학교를 시작으로 13개 학교 3,416명 학생을 대상으로 12월까지 운영되며,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미래교육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lt;br&gt;&lt;br&gt;이학준 센터장은 “청소년이 음악 분야에 매력을 느끼고 관련 직업에 대해 자연스럽게 관심을 두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청소년이 다양한 문화 예술 분야를 경험하고 진로 인식을 넓힐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6 May 2026 00:5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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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임정신</dc:creator>
      <dc:date>2026-05-26T00:5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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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전시교육청 대표 선수단,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선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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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전시교육청 선수단은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부산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대회 3일 차 뛰어난 기량과 투혼을 발휘하며 값진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대전 선수단…</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6093351-49384.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시교육청 선수단은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부산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대회 3일 차 뛰어난 기량과 투혼을 발휘하며 값진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lt;br&gt;&lt;br&gt;대전 선수단은 대회 첫날인 5월 23일 양궁 50미터에 출전한 대전대청중학교 3학년 윤노을 선수의 금메달을 시작으로, 대회 마지막을 하루 남긴 현재 금메달 13개, 은메달 19개, 동메달 27개를 획득했다. 이번 대회 목표인 금메달 15개, 은메달 15개, 동메달 30개에 근접했으며, 대회 마지막 날인 5월 26일 결과에 따라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lt;br&gt;&lt;br&gt;대전 선수단은 카누, 양궁, 탁구, 펜싱 종목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대전만년중학교는 카누 종목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남자 15세 이하 부 전 종목을 석권했고, 대전대화중학교와 진잠중학교 연합팀은 여자 15세 이하 부 카누 2인승에서 깜짝 우승을 차지해 카누 종목에서만 금메달 총 6개 중 4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카누 남자 15세 이하 부의 대전만년중학교 3학년 정승호와 신형빈은 2년 연속 대회 2관왕에 올랐고, 정승호 선수는 대회 최우수선수로 선정돼 대전 카누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lt;br&gt;&lt;br&gt;양궁에서도 대전대청중학교 3학년 윤노을 선수가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를 따내며 현재 대전 전체 대표 선수 중 가장 많은 메달을 획득하고 있으며, 이 밖에도 대전가장초등학교 6학년 김지호 선수가 소중한 금메달을 따내며 대전 양궁의 자존심을 지켰다.&lt;br&gt;&lt;br&gt;탁구는 남자 12세 이하 부 개인전과 단체전, 남자 15세 이하 부 개인전과 단체전, 여자 15세 이하 부 개인전 등 총 5개 종별에서 결승에 진출하며 금메달에 대한 가능성을 한층 높였다.&lt;br&gt;&lt;br&gt;펜싱에서는 펜싱 12세 이하 부가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정식 종목으로 도입됐고, 대전송촌초등학교 6학년 김시언 선수가 사브르 남자 12세 이하 부에서 최초 금메달을 획득했다. 김시언 선수는 사브르 단체전에서도 4강에 올라 2연패에 대한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펜싱에서는 경기 하루를 남긴 현재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고 있으며, 4개 종별에서 4강에 올라 추가 메달을 겨냥하고 있다.&lt;br&gt;&lt;br&gt;체육예술건강과 김희종 과장은 “학생 선수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지도교사 및 운동부 지도자의 헌신, 학부모들의 응원이 하나로 모여 값진 성과를 만들어냈다”라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학생 선수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6 May 2026 00:34: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940</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5-26T00:3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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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전 서구, 27일부터 청년 예비부부 모바일 청첩장 제작 지원</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941</link>
      <description>대전 서구가 청년 예비부부의 결혼 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모바일 청첩장 제작을 지원한다.구는 지역 명소 홍보 및 인구 친화 분위기 확산을 위한 ‘서구 in 모(바일)청(첩장)’ 사업 신청자를 오는 27일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6092955-31277.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오동겸기자] 대전 서구가 청년 예비부부의 결혼 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모바일 청첩장 제작을 지원한다.&lt;br&gt;&lt;br&gt;구는 지역 명소 홍보 및 인구 친화 분위기 확산을 위한 ‘서구 in 모(바일)청(첩장)’ 사업 신청자를 오는 27일부터 모집한다.&lt;br&gt;&lt;br&gt;해당 사업은 대전시 인구 감소 및 저출생 대응 공모 사업으로 선정돼 지난해 처음 시행됐으며, 많은 청년 부부의 호응으로 올해도 이어 진행된다. 대전시 선정 2025년 우수사업으로 이름을 올렸으며, 올해 공모에서도 사업의 참신성과 취지를 인정받았다는 분석이다.&lt;br&gt;&lt;br&gt;지난해보다 더 큰 규모인 45쌍의 예비부부를 선정하며 △헤어·메이크업 △의상 대여 △웨딩 스냅촬영 등 모바일 청첩장 제작에 필요한 서비스 전반을 지원한다.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예비부부로, 1명 이상이 서구에 3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다면 서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lt;br&gt;&lt;br&gt;구 관계자는 “결혼을 앞둔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는 동시에 서구의 매력을 알리는 의미 있는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6 May 2026 00:29: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941</guid>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05-26T00:2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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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방산 미래 이끌 ‘2026 대한민국 국방산업발전대전’ 대전에서 열린다</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942</link>
      <description>대전시는 방산 혁신기술 기업 육성과 민·관·군 국방산업 상생협력 강화를 위해 6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2026 대한민국 국방산업발전대전’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대전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6064322-39076.jpg"&gt;&lt;/center&gt;&lt;br&gt; [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시는 방산 혁신기술 기업 육성과 민·관·군 국방산업 상생협력 강화를 위해 6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2026 대한민국 국방산업발전대전’을 개최한다.&lt;br&gt;&lt;br&gt;이번 행사는 대전시와 육군교육사령부, (사)한국국방MICE연구원이 공동주최하며, 국방 산·학·연·관·군 관계자와 기업인 등 2만여 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lt;br&gt;&lt;br&gt;특히 올해는 ‘첨단국방산업대전’과 통합 개최하며, 기존 ‘로봇융합페스티벌’을 산업 연계형 행사로 재편한 ‘대전 첨단로봇 커넥트’를 함께 운영해 국방과 첨단기술 간 융합 시너지를 한층 강화한다.&lt;br&gt;&lt;br&gt;행사 기간 중 DCC 제2전시장에서는 200여 개 기업이 참여하는 400여 개 부스 규모의 방산 전시회가 운영된다. 인공지능(AI), 디지털전환(DX), 국방MRO, 사이버전, 미래모빌리티 등 첨단기술 분야의 제품이 전시되며, 국내 대표 방산 체계기업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 D·A,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을 비롯해 두시텍, 시버리솔루션스 등 지역 혁신기업도 대거 참여한다. &lt;br&gt;&lt;br&gt;이와 함께 대전방산포럼을 중심으로 국방 안보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 교류와 학술행사도 다채롭게 마련된다. &lt;br&gt;&lt;br&gt;육군교육사령부 주관 ‘미래 지상전력 기획 심포지엄’에서는 장사정 정밀화력체계와 첨단센서, 전자기전, 인공지능 및 양자기술 등 미래 전장환경 대응 전략을 공유하며, ‘국방 우주과학기술 세미나’에서는 미래 육군 우주전력 강화 방안도 논의한다.&lt;br&gt;&lt;br&gt;또한 ▲인공지능 기반 유무인복합체계(MUM-T) 발전 국제컨퍼런스 ▲군수융합 민군 협력기반 AAM(미래항공모빌리티) 산업 발전 세미나 ▲우주 데이터센터 통신 인프라 포럼 ▲군산학 협력기반 국방AX(AI 전환) 발전전략 세미나 등 30여 개 전문 프로그램이 진행돼 미래 방위산업의 혁신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 &lt;br&gt;&lt;br&gt;아울러 행사 첫날 개회식 기조연설에는 찰스 롬바르도 주한 미군 2사단장과 피지컬AI·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선도기업인 ‘어플라이드 인튜이션’의 제이슨 브라운 총괄본부장이 연사로 나서 세계적인 기술 흐름을 공유할 예정이다.&lt;br&gt;&lt;br&gt;한편, 동시 개최되는 ‘대전 첨단로봇 커넥트’에서는 KAIST 기술가치창출원이 주관하는 ‘로봇 얼라이언스 사업화 유망기술 상담회’와 예비·초기 스타트업을 위한 ‘KAIST 로봇창업경진대회’가 열려 투자자 네트워킹을 통해 실질적인 사업화도 지원한다. &lt;br&gt;&lt;br&gt;이 외에도 사족보행 로봇 자율순찰과 반려로봇 시연, 로봇축구, 드론비행 체험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상시 운영된다.&lt;br&gt;&lt;br&gt;유세종 대전시 미래전략산업실장은 “이번 행사는 민군 기술협력과 글로벌 시장 진출, K-방산의 미래 기술과 전략을 공유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대덕특구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반도체, 로봇 등 미래 신산업과 연계한 지속가능한 국방산업 생태계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Mon, 25 May 2026 21:43: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942</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5-25T21:4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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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역사회 어르신 위한 효잔치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938</link>
      <description>[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한사회복지원(원장 최순자)과 복지월드(이사장 김춘경), 금강문화예술협회(회장 정도석) 등 지역 기관의 후원으로 지난 5월 2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효잔치가 열렸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div&gt;&lt;div align="center"&gt;&lt;table border="0" style="margin:5px;"&gt;&lt;tbody&gt;&lt;tr&gt;&lt;td align="center"&gt;&lt;img src="/news/upload/1779606191579.png" style="width:514px;height:307px;border-style:solid;border-width:1px;border-color:#000000;" alt=""&gt;&lt;/td&gt;&lt;/tr&gt;&lt;tr&gt;&lt;td align="center" style="font-size:10pt;font-family:굴림체;color:#72727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lt;div&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한사회복지원(원장 최순자)과 복지월드(이사장 김춘경), 금강문화예술협회(회장 정도석) 등 지역 기관의 후원으로 지난 5월 2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효잔치가 열렸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이번 행사는 동행로타리클럽을 비롯한 다수의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행사에서는 영양 가득한 반계탕과 정성껏 준비한 떡, 과일 등이 무료로 제공되었으며, 어르신들은 풍성한 식사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특히 (사)금강문화예술협회 문화봉사단이 준비한 다채로운 공연은 현장을 더욱 빛내며 어르신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노래와 춤, 전통예술 공연이 어우러져 흥겨운 분위기를 만들었고, 관객들의 박수와 환호가 이어졌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정도석 회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뜻깊은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며, 앞으로도 문화와 예술을 통해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현장은 자원봉사자들의 세심한 배려와 활기찬 분위기로 웃음과 감사의 마음이 가득했다. 최순자 원장은 “어르신들께 작은 기쁨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뜻을 밝혔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김춘경 이사장 역시 “많은 분들의 정성과 참여가 모여 따뜻한 자리가 마련됐다”며 후원자와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이번 효잔치는 단순한 무료급식 행사를 넘어 세대 간의 정을 나누고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나눔의 장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lt;/div&gt;</content:encoded>
      <pubDate>Sun, 24 May 2026 07:12: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938</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5-24T07:1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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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전소방, 고난도 수난사고 대비 깊은 물 구조훈련 실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934</link>
      <description>[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소방본부(본부장 김문용)는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대전 용운국제수영장과 강원도 양양군 남애항 일원에서 구조대원을 대상으로 ‘깊은 물 수난구조훈련’을 실시했다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lt;div&gt;&lt;div align="center"&gt;&lt;table border="0" style="margin:5px;"&gt;&lt;tbody&gt;&lt;tr&gt;&lt;td align="center"&gt;&lt;img src="/news/upload/1779575022778_c.jpg" style="width:700px;height:420px;border-style:solid;border-width:1px;border-color:#000000;" alt=""&gt;&lt;/td&gt;&lt;/tr&gt;&lt;tr&gt;&lt;td align="center" style="font-size:10pt;font-family:굴림체;color:#72727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lt;div&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소방본부(본부장 김문용)는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대전 용운국제수영장과 강원도 양양군 남애항 일원에서 구조대원을 대상으로 ‘깊은 물 수난구조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이번 훈련은 급류와 저시야, 단독 익수 등 다양한 수난사고 상황에 대비해 구조대원의 전문 수중구조 능력과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관과 교육생 등 총 17명이 참여했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훈련은 18일부터 20일까지 용운국제수영장에서 기초 적응 및 기본기술 중심의 실내훈련을 진행한 뒤, 21일부터 22일까지 강원도 양양군 남애항에서 실제 해양환경을 활용한 실전형 잠수 훈련으로 이어졌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주요 훈련 내용은 ▲수난구조장비 점검 및 인명구조기법 숙달 ▲수중환경 적응훈련 ▲중성부력 유지 및 단계별 하강·상승훈련 ▲팀 단위 수중 의사소통훈련 ▲공기 고갈 및 장비 이상 등 비상상황 대응훈련 등이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특히 해양 실습훈련에서는 교육생의 자격과 숙련도에 따라 최대 수심 약 30m의 잠수 훈련을 실시했으며, 잠수조별 입수시간과 수심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신속동료구조팀(RIT)을 상시 운영하는 등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 가운데 진행됐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대전소방본부는 이번 훈련을 통해 실제 사고현장과 유사한 환경에서 반복 숙달훈련을 실시함으로써 구조대원의 현장 대응능력과 팀 단위 구조 협업 능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김화식 대전소방본부 구조구급과장은 “수난사고는 순간적인 판단과 숙련된 구조기술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실전과 같은 반복훈련이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고난도 재난환경에 대비한 전문 구조훈련을 지속 추진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lt;/div&gt;</content:encoded>
      <pubDate>Sat, 23 May 2026 22:25: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934</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5-23T22:2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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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전시, 과학기술 기반 창업도시 우선 지정</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930</link>
      <description>대전시는 5월 21일 대구 DGIST 컨벤션홀에서 열린 ‘창업도시 프로젝트 전략발표회’에 참석해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날 행…</description>
      <content:encoded>&lt;div&gt;&lt;div align="center"&gt;&lt;table border="0" style="margin:5px;"&gt;&lt;tbody&gt;&lt;tr&gt;&lt;td align="center"&gt;&lt;img src="/news/upload/1779574120008_c.jpg" style="width:700px;height:467px;border-style:solid;border-width:1px;border-color:#000000;" alt=""&gt;&lt;/td&gt;&lt;/tr&gt;&lt;tr&gt;&lt;td align="center" style="font-size:10pt;font-family:굴림체;color:#72727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lt;div&gt;[복지일보, 방형민 기자]대전시는 5월 21일 대구 DGIST 컨벤션홀에서 열린 ‘창업도시 프로젝트 전략발표회’에 참석해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고 밝혔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이날 행사에는 유득원 대전시장 권한대행을 포함한 대전·대구·광주·울산 4개 광역시장 권한대행(부시장)과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KAIST·DGIST·GIST·UNIST 4대 과학기술원 총장 등 약 100명이 참석했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창업도시 프로젝트’는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창업생태계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국가 핵심 사업이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정부는 4대 과학기술원이 위치한 대전·대구·광주·울산을 거점 창업도시로 우선 지정하고, 인재 양성·연구개발(R&amp;amp;D)·투자·판로 등을 연계 지원해 지역 중심의 창업생태계를 육성할 계획이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또한 2027년까지 6개 도시를 추가 선정해 전국 10개 창업도시를 조성하고, 2030년까지 글로벌 창업생태계 순위 100위권 도시 5곳을 육성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참여기관들은 ▲창업·기술인재 발굴과 육성 ▲우수 창업기업의 지역 유입 촉진 ▲기술개발과 사업화 및 벤처투자 등 창업 성장 지원 ▲지속 가능한 지역 창업생태계 조성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 기간은 프로젝트 종료 시점인 2030년 12월 31일까지이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이날 대전시는 KAIST와 정부출연연구기관의 연구 역량을 기반으로 우주·방산, 인공지능·로봇, 바이오 등 3대 분야 중심의 ‘딥테크 창업생태계 구축’과 ‘혁신기술 기반 유니콘 스타트업 육성’을 핵심으로 하는 과학기술 혁신 창업도시 조성 전략을 발표했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유득원 대전시장 권한대행은 “대전은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중심 도시로 세계적 수준의 기술 역량과 연구 기반을 갖추고 있다”라며 “이번 ‘창업도시 프로젝트’를 통해 우수한 기술과 인재가 지역에서 창업하고 성장하며 정착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2030년 글로벌 100위권에 진입하는 창업도시의 모범사례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한편 대전시는 올해 4개 창업도시 중 가장 많은 국비를 확보했으며, 시비를 포함한 약 171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역 소재 및 이전 창업기업 74개 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은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며 KAIST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등 지역 혁신기관과 함께 추진단을 구성해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설 계획이다.&lt;/div&gt;</content:encoded>
      <pubDate>Sat, 23 May 2026 22:08: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930</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5-23T22:0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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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일간의 대항해 시작! 제16회 화성 뱃놀이 축제 체험·공연·불꽃놀이로 첫날 성황</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935</link>
      <description>화성특례시는 22일 전곡항 메인 무대에서 ‘제16회 화성 뱃놀이 축제’의 화려한 막을 올리고 4일간의 항해를 시작했다. 올해 축제는 바다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참여형 해양축제로 마련됐으며, 개막 첫…</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2200735-49314.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화성특례시는 22일 전곡항 메인 무대에서 ‘제16회 화성 뱃놀이 축제’의 화려한 막을 올리고 4일간의 항해를 시작했다. 올해 축제는 바다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참여형 해양축제로 마련됐으며, 개막 첫날부터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돼 많은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lt;br&gt;&lt;br&gt;◆ 육상부터 해상까지, 화성 바다를 즐기는 해양 콘텐츠 강화 &lt;br&gt;화성 뱃놀이 축제는 수도권에서 바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대표 해양축제로, 방문객 누구나 한 가지 이상 육·해상 체험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는 역사 콘텐츠를 접목한 신규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국립해양유산연구소(소장 이은석)와 협업해 운영하는 ‘조선통신사선 승선체험 및 선상박물관’에서는 우수한 전통 조선기술과 조선시대 해양교류의 역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또한, ‘도전! 배끌기’는 최강의 피지컬을 지닌 뱃놀이언을 찾는 특별 이벤트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온몸으로 로프를 잡아당겨 보트를 끌며 열띤 도전에 나섰고, 현장 관람객들의 응원이 더해져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lt;br&gt;&lt;br&gt;◆ 가족이 함께 즐기는 전통 방식의 물고기 잡기 ‘독살체험’ 등 높은 인기 &lt;br&gt;특히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큰 인기를 끈 ‘독살체험’은 아이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대표 육상 뱃놀이 프로그램으로 주목받았다. 해당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이 조기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모았으며, 참가자들은 전통 어업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이 밖에도 어린이를 위한 ‘버블 댄스 파티’와 ‘모래놀이터’ 등이 운영된다.  &lt;br&gt;&lt;br&gt;◆ EDM콘서트와 불꽃놀이로 물든 전곡항의 밤 &lt;br&gt;저녁 시간에는 전곡항 메인 무대에서 EDM 콘서트가 열려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DJ 허조교와 DJ 세포의 역동적인 디제잉 공연을 비롯해 그룹 블랙스완과 래퍼 우원재가 무대에 올라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람객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었다. 관람객들은 음악에 맞춰 자유롭게 공연을 즐기며 축제의 밤을 만끽했으며, 이어진 불꽃놀이는 전곡항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으며 개막 첫날의 대미를 장식했다.&lt;br&gt;&lt;br&gt;◆ 바다와 사람, 즐거움이 하나 되는 해양도시 화성의 매력 만끽! &lt;br&gt;시민들은 해양 레저 관련 전시와 체험, 푸드트럭 먹거리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만끽하며, 올해 축제 슬로건인 “놀이가 천배만배! 즐거움이 천배만배!”처럼 해양도시 화성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lt;br&gt;&lt;br&gt;윤성진 화성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이날 축제 현장을 둘러보며 축제 종사자와 자원봉사자를 격려하고 안전 상황을 점검했다. 이어 “서해안 최대 해양 축제로 자리 잡은 화성 뱃놀이 축제가 올해로 16회째를 맞았다”며 “해를 거듭할수록 더욱 풍성해지는 축제인 만큼, 오감으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화성 바다의 매력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lt;br&gt;&lt;br&gt;한편, ‘제16회 화성 뱃놀이 축제’는 5월 22일 금요일부터 25일 월요일까지 4일간 전곡항 일원에서 운영되며, 개막식은 23일 토요일 오후 1시에 개최된다. 축제의 자세한 일정과 프로그램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2 May 2026 11:0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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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5-22T11:0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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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북도, 5월 22일은 ‘가정위탁의 날’ “아이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세요”</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931</link>
      <description>충북도가 5월 22일 ‘가정위탁의 날’을 맞아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제공하는 ‘가정위탁 제도’의 중요성을 알리고, 도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가정위탁 제도’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2163504-86624.jpg"&gt;&lt;/center&gt;&lt;div&gt;&lt;br&gt;&lt;/div&gt;&lt;div&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충북도가 5월 22일 ‘가정위탁의 날’을 맞아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제공하는 ‘가정위탁 제도’의 중요성을 알리고, 도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lt;br&gt;&lt;br&gt;  ‘가정위탁 제도’는 부모의 학대나 방임, 빈곤 등의 사유로 원가정에서 보호받을 수 없는 아동을 '아동복지법'이 정하는 기준에 적합한 위탁가정에서 일정 기간 보호·양육하는 아동복지서비스로써, 아동이 가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정서적 안정을 누리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궁극적으로는 원가정으로 안전하게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lt;br&gt;&lt;br&gt;  특히 위탁아동에게 따뜻한 사랑을 실천해 온 위탁부모들의 헌신은 최근 우리 사회에 큰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5월 4일 열린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식’에서는 13년 동안 총 3명의 특수욕구아동들을 사랑과 정성으로 품고 길러낸 충북가정위탁지원센터 소속 위탁부모가 그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lt;br&gt;&lt;br&gt;  하지만, 여전히 많은 아동들이 보호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으며, 이를 위해 신규 위탁가정의 발굴이 절실한 상황이다.&lt;br&gt;&lt;br&gt;  이에 충북도는 충북가정위탁지원센터를 통해 더 많은 아동이 가정의 품에서 자랄 수 있도록 위탁가정에 대한 지원을 시행하고 있으며, 신규 위탁가정 발굴뿐만 아니라, 양육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예비 위탁부모 양성 교육 및 부모 자조모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lt;br&gt;&lt;br&gt;  서동경 충북도 보건복지국장은 “제104회 어린이날 대통령 표창 수상 사례에서 알 수 있듯이, 위탁부모님의 조건 없는 사랑은 한 아이의 세상을 구하는 기적과도 같다”며 “5월 22일 가정위탁의 날을 계기로 더 많은 도민분들이 가정위탁 제도에 관심을 갖고 아이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시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밝혔다.&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충청북도]&lt;/div&gt;</content:encoded>
      <pubDate>Fri, 22 May 2026 07:3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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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방형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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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남평생교육진흥원, 아름다운가게 충청본부 ‘기부 물품 전달식’개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932</link>
      <description>(재)충남평생교육진흥원은 22일, 임직원 및 충남학사관 학사생의 정성을 모아 기증한 자원순환 물품을 (재)아름다운가게 충청본부에 전달했다. 진흥원은 지난 5월 11일 부터 22일, 2주간 의류, 패션잡화,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2154907-246.jpg"&gt;&lt;/center&gt;&lt;br&gt;  (재)충남평생교육진흥원은 22일, 임직원 및 충남학사관 학사생의 정성을 모아 기증한 자원순환 물품을 (재)아름다운가게 충청본부에 전달했다.&lt;br&gt;&lt;br&gt; 진흥원은 지난 5월 11일 부터 22일, 2주간 의류, 패션잡화, 생활잡화 등 ESG 기반의 사회적 책임 활동의 일환으로 기부물품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꾸준히 이어 나가고 있다.&lt;br&gt;&lt;br&gt; 황환택 진흥원 원장은“ESG 기부물품 전달은 환경과 사회적 책임에 대한 공공의 역할을 바로 세우는 노력이고 약속이라며, 앞으로도 상생과 책임의 가치를 바탕으로 ESG 활동을 꾸준히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Fri, 22 May 2026 06:49: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932</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5-22T06:49:00Z</dc:date>
    </item>
    <item>
      <title>합천군, 농번기 마을공동급식 모든 신청 마을 지원</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933</link>
      <description>합천군은 2026년 농번기 마을공동급식 지원사업 신청 마을 전부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1회 추경을 통해 사업비를 확보하고, 총 114개 마을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농번기 마을공동급…</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2132934-94550.jpg"&gt;&lt;/center&gt;&lt;br&gt;   합천군은 2026년 농번기 마을공동급식 지원사업 신청 마을 전부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1회 추경을 통해 사업비를 확보하고, 총 114개 마을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lt;br&gt;&lt;br&gt;농번기 마을공동급식 지원사업은 농번기 동안 식사 준비에 따른 부담을 줄이고, 농업인들이 영농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사업이다. &lt;br&gt;&lt;br&gt;특히 고령 농업인이 많고 일손이 부족한 농촌 현실에서 마을 단위의 공동급식은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농작업 효율을 높이고, 주민 간 소통과 공동체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lt;br&gt;&lt;br&gt;올해 합천군은 도비 지원사업 32개 마을과 군 자체사업 82개 마을을 포함해 총 114개 마을을 지원한다. &lt;br&gt;&lt;br&gt;사업비는 마을당 250만 원씩 총 2억 8,500만 원 규모다. &lt;br&gt;&lt;br&gt;당초 신청 수요가 많아 일부 마을의 지원 여부가 불확실할 수 있었으나, 군은 1회 추경을 통해 필요한 예산을 추가 확보함으로써 신청한 모든 마을이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lt;br&gt;&lt;br&gt;이번 사업은 마을 여건에 따라 공동조리급식 또는 도시락·배달식 중 하나를 선택해 추진할 수 있다. &lt;br&gt;&lt;br&gt;공동조리급식은 조리원 인건비와 부식비를 지원하며, 도시락·배달식은 도시락 및 음식 배달 비용을 지원한다. &lt;br&gt;&lt;br&gt;다만 배달료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급식 가능 기간은 상반기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하반기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마을별로 15일 이상 25일 이내에서 운영할 수 있다.&lt;br&gt;&lt;br&gt;한편, 합천군은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4월 14일 지원 대상 마을 이장들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으며, 이 설명회를 통해 보조금 집행 절차와 정산 시 유의사항, 급식 운영 기준 등을 상세히 안내하고 투명하고 내실 있는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lt;br&gt;&lt;br&gt;합천군 관계자는 “농번기 마을공동급식은 바쁜 영농철에 농업인의 식사 부담을 덜어주고, 농사에만 전념할 수 있는 사업”이라며 “올해는 1회 추경을 통해 예산을 확보한 만큼 신청한 모든 마을이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lt;br&gt;&lt;br&gt;이어 “앞으로도 농촌 현장의 수요를 세심하게 살피고, 고령화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경상남도 합천군]</content:encoded>
      <pubDate>Fri, 22 May 2026 04:2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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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김지훈</dc:creator>
      <dc:date>2026-05-22T04:2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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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울대공원, 30일부터 동화같은 장미원 축제 개막</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936</link>
      <description>서울대공원 장미원 축제가 5월 30일부터 6월 7일까지 9일간 서울대공원 테마가든 장미원에서 화려하게 개최된다. 특히 올해는 축제 개막을 앞두고 현재 장미들이 이미 눈부시게 피어나 정원을 가득 채우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2120653-83849.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서울대공원 장미원 축제가 5월 30일부터 6월 7일까지 9일간 서울대공원 테마가든 장미원에서 화려하게 개최된다. 특히 올해는 축제 개막을 앞두고 현재 장미들이 이미 눈부시게 피어나 정원을 가득 채우고 있어, 대공원을 찾는 시민들은 축제 전부터 완연하게 만개한 장미의 아름다움을 미리 만끽할 수 있다.&lt;br&gt;&lt;br&gt; 서울대공원 장미원은 90여 품종, 45,000주의 장미가 식재된 정원으로 올해 장미원 축제는 전시, 체험·참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특히 어른들에게는 향수를, 어린이들에게는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대중적인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주요 테마로 선정하여 기대를 모은다.&lt;br&gt;&lt;br&gt; 동화 속 원더랜드에 들어와 있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하여 스토리텔링이 살아있는 포토존을 행사기간 중 상시 운영하며, 지난해 장미원 사진 공모전 수상작 전시도 함께 진행한다. 행사 기간 중 토, 일요일(13:00~17:00)에 동화 속 소재들(티파티 찻잔, 티코스터, 꽃왕관 등)을 직접 만들어 꾸며보는 “앨리스의 아뜰리에”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목공 일일체험도 진행된다. &lt;br&gt;&lt;br&gt; 또한, 6월 1일 ~ 6월 14일 기간 동안 “제13회 장미원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총 28명을 선정, 450만 원 상당의 부상과 서울특별시장상(장려상 이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현장 및 온라인에서 참여 가능한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lt;br&gt;&lt;br&gt; 아울러 장미축제 개막에 맞춰 테마가든 내 낙후됐던 공간을 재정비하고 시민들에게 첫선을 보인다고 밝혔다. 기존 테마가든 북서측 공간은 그동안 나대지로 방치되어 배수 체계 및 지반 상태가 불량해 관람객들이 이용하는 데 불편을 겪어왔다.&lt;br&gt;&lt;br&gt; 이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 3월 공사를 시작해 우배수 체계를 완전히 개선하고, 주변 동선과 연계한 산책로를 새롭게 조성했다. 더불어 그늘이 좋은 위치에 휴게 쉼터 4곳을 설치해 시민이 자연을 감상하며 편안히 휴식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lt;br&gt;&lt;br&gt; 산책길을 따라 수국정원과 840㎡ 규모의 쾌적한 잔디광장을 조성했으며, 수목 4,500주와 초화류 5,500본을 식재하여 사계절 내내 다채로운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매력정원을 조성했다.&lt;br&gt;&lt;br&gt; 특히, 잔디밭 주변 큰나무 아래에 조성된 쉼터에서는 한여름에도 시원한 호수의 바람을 맞으며 여름꽃인 핑크벨벳과 나무수국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넓은 개방형 잔디광장은 어린이집·가족·단체 등 다양한 방문객에게 다채로운 활동과 휴식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기존 호숫가 산책로와도 완만한 경사로로 연결하고, 길 주변에 초화류를 심어 교통약자도 쾌적하고 편안하게 걸을 수 있는 보행환경을 개선했다.&lt;br&gt;&lt;br&gt; 박진순 서울대공원장은 “5월 따뜻한 봄바람과 함께 서울대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테마가든에서 아름다운 꽃을 감상하고, 자연의 품에 젖어 일상의 피로를 풀기를 기대한다”며, “특히 5월 장미축제 일정에 맞춰 환경 정비 공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함으로써 축제를 찾는 관람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쾌적한 쉼터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2 May 2026 03:07: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936</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5-22T03:07:00Z</dc:date>
    </item>
    <item>
      <title>서울시, 신나는 물보라 빛나는 여름밤! ‘제8회 노을 별빛캠핑’ 참여자 모집</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937</link>
      <description>서울시는 6월 6일부터 7일까지 월드컵공원 노을공원에서 초여름밤 자연속에서 즐길 수 있는 1박 2일간 체류형 프로그램 ‘제8회 노을 별빛캠핑’을 개최하고, 참여자 40팀을 모집한다. 2017년부터 시작되어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2120112-26984.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오동겸기자] 서울시는 6월 6일부터 7일까지 월드컵공원 노을공원에서 초여름밤 자연속에서 즐길 수 있는 1박 2일간 체류형 프로그램 ‘제8회 노을 별빛캠핑’을 개최하고, 참여자 40팀을 모집한다.&lt;br&gt;&lt;br&gt; 2017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8회를 맞이한 ‘노을 별빛캠핑’은 노을공원 캠핑장(A사이트)에서 진행된다. 도시의 소음과 빛공해에서 벗어나 여름철 별자리를 관측하고 환경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가족 참여형 캠핑 행사다. 올해는 ‘신나는 물보라, 빛나는 여름밤’을 주제로 가족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해 더욱 특별한 여름밤 캠핑을 선보일 예정이다.&lt;br&gt;&lt;br&gt; 올해 별빛캠핑은 자원 재활용과 업사이클링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친환경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현수막 업사이클 소재를 활용한 ‘별빛 레츠고 줄넘기’, 재활용품을 이용해 조명과 에코백을 만들어보거나, 병뚜껑을 활용한 운동회 프로그램도 진행된다.&lt;br&gt;&lt;br&gt; 1일차 낮(14:00~17:00)에는 폐플라스틱 병뚜껑을 녹여 만든 ‘멜팅폴리 모빌&amp;amp;키링만들기’와 캔버스 천에 나의 별자리를 그려보는 ‘에코백 만들기’, 음료수병을 활용한 ‘나만의 바닷속 조명 만들기’ 등 총 5개의 체험이 진행된다. 1일차 저녁에는(19:00~20:00) ‘가족 릴레이’, ‘에코 뚜껑 슛 릴레이’, ‘다 함께 병뚜껑 모자이크 벽화’ 등 운동회 프로그램이, 20:00~20:30에는 마술쇼가 진행된다. 2일차 아침에는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모닝 요가 프로그램과 꽃차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lt;br&gt;&lt;br&gt; 특히 (사)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가 진행하는 ‘천문 토크쇼’를 통해 별자리에 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들어보고 5명의 천문지도사들과 함께 여름철 별자리를 직접 관측하며 도심 속에서 특별한 자연 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 1일차 저녁(21:30~22:30)에는 (사)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 천문지도사의 지도하에 목동, 처녀, 거문고, 백조, 독수리, 카시오페이아, 사자, 헤라클레스, 큰곰, 작은곰 등 10개 별자리를 관측할 예정이다. &lt;br&gt;&lt;br&gt; 또한 캠핑과 함께 체험형 물놀이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더욱 시원하고 즐거운 별빛 캠핑을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예술품은 매력정원 프로그램과 서울에너지드림센터 연계 친환경·에너지 체험 프로그램도 만나볼 수 있다. 가족 단위 시민들이 보다 즐겁고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 구역별 안전관리 인력을 배치하고 현장 안전관리 체계도 강화할 계획이다.&lt;br&gt;&lt;br&gt; 노을 별빛캠핑은 총 40개 팀(팀당 최대 4인. 3만원 참가비)을 모집하며 서울에 거주하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다만, 캠핑을 위한 텐트, 침구 등 캠핑용품과 식사는 개별적으로 준비해야 한다. 참가비에는 캠핑장 사용료, 프로그램 참가비가 포함되어 있다. 참가 차량은 마포자원회수시설 주차장을 이용하게 되며, 행사장 이동을 위한 맹꽁이 전기차 이용료(3천 원)는 별도 부담이다. &lt;br&gt; &lt;br&gt;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정원도시 서울(서울의 공원) 누리집 새소식에 공개된 별도 링크(네이버폼)를 통해 5월 22일 14시부터 5월 23일 23시 59분까지 신청할 수 있다. 단, 신청 현황에 따라 접수가 조기 마감될 수 있다. &lt;br&gt;&lt;br&gt; 자세한 문의사항은 서부공원여가센터 공원여가과 또는 윤앤코로 연락하면 된다. 우천 또는 폭염 등 기상이변이 있을 경우에는 전일(6월 5일 18시까지) 변경 일정을 별도 공지할 예정이다.&lt;br&gt;&lt;br&gt; 신현호 서울시 서부공원여가센터 소장은 “노을 별빛캠핑은 시민들이 도심 속 자연에서 가족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한 대표적인 공원 여가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공원에서 자연과 휴식, 친환경 체험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원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서울시]</content:encoded>
      <pubDate>Fri, 22 May 2026 03:0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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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05-22T03:03:00Z</dc:date>
    </item>
    <item>
      <title>머물수록 빠져드는 대전, 꿈돌이와 함께 떠나는 힐링 캠핑</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929</link>
      <description>대전시는 초여름 캠핑 시즌을 맞아 대전 주요 관광지와 캠핑장을 연계한 숙박형 캠핑프로그램인 ‘2026 꿀잼대전 힐링캠프’ 1회차를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동구 상소동 오토캠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2064115-39727.jpg"&gt;&lt;/center&gt;&lt;br&gt; [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시는 초여름 캠핑 시즌을 맞아 대전 주요 관광지와 캠핑장을 연계한 숙박형 캠핑프로그램인 ‘2026 꿀잼대전 힐링캠프’ 1회차를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동구 상소동 오토캠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gt;&lt;br&gt;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힐링캠프는 ‘초록빛 자연 속, 꿈돌이와 함께하는 특별한 대전 여행’을 주제로 진행된다. &lt;br&gt;&lt;br&gt;단순한 캠핑 행사를 넘어 관광과 체험, 지역 콘텐츠를 함께 즐기는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대전의 다양한 매력을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lt;br&gt;&lt;br&gt;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5월 시에서 출시한 ‘꿈돌이 꾸러미’ 재료와 전통시장에서 직접 구입한 지역 먹거리를 활용한 ‘캠핑 요리대회’가 마련됐다. &lt;br&gt;&lt;br&gt;참가 가족들은 자신만의 개성 있는 조리법을 선보이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지역 식재료와 전통시장의 정겨운 매력도 함께 체험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gt;&lt;br&gt;이 밖에도 ‘꿈돌이 엽서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버블쇼 공연’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과 공연 프로그램이 마련돼 초여름 캠핑장의 낭만을 더할 예정이다. &lt;br&gt;&lt;br&gt;박승원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꿀잼대전 힐링캠프는 대전의 우수한 관광자원과 가족 친화형 체험 콘텐츠를 결합한 대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이라며 “상소동의 싱그러운 자연 속에서 꿈돌이와 함께 특별한 힐링의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며, 9월과 10월에 예정된 2·3회차 행사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lt;br&gt;&lt;br&gt;한편, 이번 1회차 캠핑 참가 신청은 5월 26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 &lt;br&gt;&lt;br&gt;개인차량과 텐트 등 캠핑 장비를 보유한 가족 단위 참가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 규모는 총 40팀(4인 가족 기준), 참가비는 팀당 5만 원이다. &lt;br&gt;&lt;br&gt;대전고향사랑 기부제 기부자와 다자녀 가족, 외래관광객, 기존 행사 미참여자를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lt;br&gt;&lt;br&gt;자세한 내용 확인 및 참가 신청은 온라인 접수페이지에서 가능하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1 May 2026 21:41: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929</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5-21T21:4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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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전 서구, 호국보훈의 달 앞두고 현충원서 자생단체 봉사활동</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928</link>
      <description>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현충원을 방문하는 봉사자들의 발걸음이 분주하다.대전 서구 자원봉사협의회와 대한적십자봉사회 대전서구협의회는 21일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해 태극기 꽂기와 묘역 환경정화 봉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1143105-58716.jpg"&gt;&lt;/center&gt;&lt;br&gt; [복지일보, 방형민기자]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현충원을 방문하는 봉사자들의 발걸음이 분주하다.&lt;br&gt;&lt;br&gt;대전 서구 자원봉사협의회와 대한적십자봉사회 대전서구협의회는 21일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해 태극기 꽂기와 묘역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lt;br&gt;&lt;br&gt;이날 활동에는 각 단체 회원 100여 명씩 총 200여 명이 동참했다. &lt;br&gt;&lt;br&gt;봉사자들은 먼저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며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lt;br&gt;&lt;br&gt;이어 묘역으로 이동한 회원들은 묘비마다 태극기를 직접 꽂고 묘비를 정성스럽게 닦아내는 등 대대적인 묘역 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lt;br&gt;&lt;br&gt;두 단체는 매년 호국영웅들의 충의를 기리기 위해 현충원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lt;br&gt;&lt;br&gt;김갑선 서구 자원봉사협의회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유공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가지게 되는 뜻깊은 활동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는 자원봉사협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정명숙 대한적십자봉사회 대전서구협의회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헌신 덕분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다”며 “고귀한 희생을 기리며 국가유공자와 유가족분들께도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Thu, 21 May 2026 05:3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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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5-21T05:31:00Z</dc:date>
    </item>
    <item>
      <title>대전 유성구, 나눔 잇는 올해 세 번째 ‘이유가 있는 아침 식사’</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927</link>
      <description>대전 유성구는 21일 계룡스파텔에서 ‘이유가 있는 아침 식사’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유성구행복네트워크, 유성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유성구행복누리재단 등 3개 기관이 공동 주관했으며, 후원 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1100941-42053.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임정신기자] 대전 유성구는 21일 계룡스파텔에서 ‘이유가 있는 아침 식사’ 행사를 개최했다.&lt;br&gt;&lt;br&gt;이번 행사는 유성구행복네트워크, 유성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유성구행복누리재단 등 3개 기관이 공동 주관했으며, 후원 기관과 단체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lt;br&gt;&lt;br&gt;행사에서는 소프라노 김해연과 메조소프라노 박영선의 재능기부 성악 공연이 진행됐으며, 유성구행복네트워크, 보경이앤지, 사랑뜰어린이집의 후원금 기탁식도 마련됐다.&lt;br&gt;&lt;br&gt;특히, 유성구행복네트워크는 유성온천문화축제 기간 운영한 ‘복 터지는 바자회 부스’ 수익금 424만 1,000원을 기탁했으며, 기탁된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김치 나눔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lt;br&gt;&lt;br&gt;박문용 유성구청장 권한대행은 “매년 변함없는 관심과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해주시는 기관·단체와 후원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가 확산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lt;br&gt;&lt;br&gt;한편, 이유식 행사는 연말 취약계층에 선물을 전달하는 ‘소원을 말해봐’ 프로젝트 기금 마련을 위해 11월까지 매월 셋째 주 목요일 개최된다. 행사에 참여한 참석자가 참가비 2만 원을 내면 1만 2,000원은 식비, 8,000원은 기부금으로 사용된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1 May 2026 01:10: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927</guid>
      <dc:creator>임정신</dc:creator>
      <dc:date>2026-05-21T01:1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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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 개관 초기 흥행 돌풍...‘시민 속으로’ 빠르게 안착</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921</link>
      <description>경남 김해시의 새로운 문화 랜드마크인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이 개관과 동시에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을 얻으며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 거점으로 빠르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단순 방문객 수치를 넘어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0090028-40498.jpg"&gt;&lt;/center&gt;&lt;br&gt; [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경남 김해시의 새로운 문화 랜드마크인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이 개관과 동시에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을 얻으며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 거점으로 빠르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lt;br&gt;&lt;br&gt; 단순 방문객 수치를 넘어 ‘시민의 쉼터’로… 개관 초기 관람객 44,261명 돌파&lt;br&gt;&lt;br&gt;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은 지난 4월 4일 개관 이후 한 달여 만에 누적 관람객 44,261명(5.14. 기준)을 기록하고 있으며 특히 4월 주말 평균 관람객 수는 3,661명에 달해, 관람객들이 전시관람 입장을 위해 긴 대기 줄을 서는 등 큰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lt;br&gt;&lt;br&gt;또한 김해종합운동장이라는 접근성을 살려 일상 속에서 예술을 향유하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으며, 수준 높은 전시 기획과 쾌적한 관람 환경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lt;br&gt;&lt;br&gt;김해시에 거주하는 한 시민은 “멀리 가지 않아도 가까운 곳에서 수준 높은 작품을 감상할 수 있어 만족스럽다”며 “가족들과 함께 편하게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생긴 것 같아 앞으로도 자주 방문할 계획”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lt;br&gt;&lt;br&gt;시립미술관 측은 이러한 조기 안착의 비결로 '문턱 낮은 미술관' 전략을 꼽는다. 개관을 기념해 첫 달간 무료 개장과 도심 속 접근성을 살린 야간개장으로 ‘퇴근길에 들르는 미술관’, ‘산책하며 즐기는 예술 공간’으로서의 이미지를 구축했다. &lt;br&gt;&lt;br&gt; 전시 내용 면에서도 대중성과 예술성을 고루 갖췄다는 평가다. &lt;br&gt;&lt;br&gt;인간의 신체와 내면을 탐구하는 조각 작품뿐만 아니라 AI와 기술을 접목한 뉴미디어 전시, 실감형 미디어 아트가 설치되어 남녀노소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lt;br&gt;&lt;br&gt;특히 김영원 작가의 세종대왕 원형 조각이 관람객들에게 깊은 역사적 감동을 선사하며 미술관의 핵심 볼거리로 자리잡은 것이 주효했다는 평가다.&lt;br&gt;&lt;br&gt; 김해도서관 등 관내 10개소 14점 설치...‘올 시티 뮤지엄(All-City Museum)’ 실현&lt;br&gt;&lt;br&gt;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은 건물 내부의 전시를 넘어, 도시 곳곳으로 그 영향력을 확장하며 ‘일상 속 미술관’ 모델을 성공적으로 구현하고 있다.&lt;br&gt;최근 김해도서관 재개관에 맞춰 김영원 작가의 대표 작품 1점을 대여 설치한 것을 비롯해, 현재 김해문화의전당, 김해서부문화센터 등 시 전역 총 10개소에 14점의 작품이 시민들과 만나고 있다. &lt;br&gt;&lt;br&gt;이는 미술관이 특정 장소에 국한되지 않고 시민들의 삶의 궤적을 따라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음을 보여준다. &lt;br&gt;&lt;br&gt;김해문화관광재단 최석철 대표이사는 “작가의 철학대로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예술을 접하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며, “이러한 일상적인 만남이 김해 시민의 문화적 자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lt;br&gt;&lt;br&gt;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은 앞으로도 기증된 작품들을 활용해 관내 주요 거점별로 순환 전시를 검토하는 등, 시민들이 어디서나 고품격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올 시티 뮤지엄(All-City Museum)’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Wed, 20 May 2026 00:00: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921</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5-20T00:00:00Z</dc:date>
    </item>
    <item>
      <title>고창식품산업연구원 양세훈 박사, 전북 바이오 지식포럼서 ESG경영 전략 특강</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922</link>
      <description>(재)고창식품산업연구원 GFI미래정책연구센터가 제16회 ‘바이오 지식 포럼’의 연사로 초청받아 지역 공공기관의 경영 효율화를 위한 ESG(환경, 사회, 거버넌스) 연계방안 특강을 했다.포럼은 지난 19일 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0090031-90737.jpg"&gt;&lt;/center&gt;&lt;br&gt;(재)고창식품산업연구원 GFI미래정책연구센터가 제16회 ‘바이오 지식 포럼’의 연사로 초청받아 지역 공공기관의 경영 효율화를 위한 ESG(환경, 사회, 거버넌스) 연계방안 특강을 했다.&lt;br&gt;&lt;br&gt;포럼은 지난 19일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 대회의실에서 100여 명이 넘는 공무원, 기업, 공공기관 임직원이 참석했다. 강의 핵심은 공공기관이 ESG를 경영 전반에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실천적 해법을 제시했다.&lt;br&gt;&lt;br&gt;강연에서는 ESG의 개념과 글로벌 동향, 그리고 SDGs(지속가능발전목표)와의 관계를 짚고, 이를 지방 공공기관의 정책, 사업, 조직 운영에 접목하는 구체적 방안과 성과관리(BSC)에 ESG 요소를 반영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lt;br&gt;&lt;br&gt;특히 2025년 말 한국ESG학회에서 지방 공공기관 ESG 대상(사회 부문)을 수여한 고창식품산업연구원의 실천 사례로 ESG 접근을 쉽게 이해시켰다.&lt;br&gt;&lt;br&gt;양세훈 센터장은 “지역 공공기관이 단순한 규제 대응을 넘어 지역사회와 이해관계자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경영 플랫폼’으로 도약해야 한다”라는 점을 강조했다.&lt;br&gt;&lt;br&gt;박생기 고창식품산업연구원장은 “이번 포럼이 전북 지역 공공기관의 ESG 역량을 높이고, 지역 산업과 행정 전반의 혁신으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연구원의 사례가 전국 지방공공기관에 널리 퍼지길 소망한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0 May 2026 00:00: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922</guid>
      <dc:creator>김명진</dc:creator>
      <dc:date>2026-05-20T00:00:00Z</dc:date>
    </item>
    <item>
      <title>부여군, 가설건축물 규제 대폭 완화…농업인 편의 증진 기대</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923</link>
      <description>부여군은 농업인의 편의 증진과 가설건축물 설치 활성화를 위해 건축조례를 일부 개정하여 시행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개정된 조례의 핵심은 가설건축물 설치 대상을 확대하고 규제를 완화하는 것으로, 특…</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0090001-91639.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김종복기자] 부여군은 농업인의 편의 증진과 가설건축물 설치 활성화를 위해 건축조례를 일부 개정하여 시행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lt;br&gt;&lt;br&gt;개정된 조례의 핵심은 가설건축물 설치 대상을 확대하고 규제를 완화하는 것으로, 특히 농업인들의 휴식 공간 마련에 중점을 두었다.&lt;br&gt;&lt;br&gt;먼저, ▲농업인을 위한 가설건축물 대상 확대다. &lt;br&gt;&lt;br&gt;농업인이 농촌 체류형 쉼터 목적으로 설치하는 가설건축물이 새롭게 추가됐다. &lt;br&gt;&lt;br&gt;기존에는 건축법 시행령에 따른 임시숙소로 컨테이너, 조립식패널구조, 경량철골구조만 가능했으나, 개정 후에는 경량목구조까지 포함하여 가설건축물 설치 신고가 가능해졌다.&lt;br&gt;&lt;br&gt;또한, 국가나 지방자치단체, 농업생산자단체가 농업인을 위한 폭염·한파 쉼터를 설치할 때도 가설건축물로 신고할 수 있게 됐다. &lt;br&gt;&lt;br&gt;기존에는 건축허가(신고) 대상이면서 농지전용 절차를 거쳐야 했던 것이 간소화된 것이다.&lt;br&gt;&lt;br&gt;다음은, ▲가설건축물 재질 및 면적 규제 완화다. 가설건축물의 차양 시설에 대한 규제도 크게 완화됐다. &lt;br&gt;&lt;br&gt;기존에는 차양 시설의 면적이 벽면 개구부 면적의 2배 이내(공공용은 4배 이내)로 제한되고, 재질도 천막이나 합성수지로만 한정됐다.&lt;br&gt;&lt;br&gt;그러나 개정 후에는 외벽에서 차양 시설까지 4m 이내라는 기준으로 변경되고, 재질도 철근 콘크리트를 제외한 다양한 재질 사용이 가능해졌다.&lt;br&gt;&lt;br&gt;부여군 관계자는 “조례 개정에 따라 농업인들의 작업 환경이 개선되고, 가설건축물 설치 절차가 간소화되어 군민들의 편의가 크게 증진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조례 개정 이후, 많은 분이 알 수 있도록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lt;br&gt;&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충청남도부여군]</content:encoded>
      <pubDate>Wed, 20 May 2026 00:00: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923</guid>
      <dc:creator>김종복</dc:creator>
      <dc:date>2026-05-20T00:00:00Z</dc:date>
    </item>
    <item>
      <title>김해시청소년센터, ‘제29회 경상남도 청소년한마음축제’서 잇따른 수상 쾌거</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924</link>
      <description>김해시청소년센터가 소속 청소년 동아리들이 ‘제29회 경상남도 청소년한마음축제’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김해 청소년들의 뛰어난 재능과 역량을 입증했다고 전했다.김해시청소년센터는 지난 16일부터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0085921-81052.jpg"&gt;&lt;/center&gt;&lt;br&gt; [복지일보, 박만경기자] 김해시청소년센터가 소속 청소년 동아리들이 ‘제29회 경상남도 청소년한마음축제’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김해 청소년들의 뛰어난 재능과 역량을 입증했다고 전했다.&lt;br&gt;&lt;br&gt;김해시청소년센터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열린 이번 축제에서 뮤직 부문 최우수상과 체험부스 부문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lt;br&gt;&lt;br&gt;경상남도가 주최한 ‘경상남도 청소년한마음축제’는 도내 청소년들이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끼와 재능을 발산하고 지역 청소년 간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는 경남 대표 청소년 축제다.&lt;br&gt;&lt;br&gt;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인 ‘뮤직경연대회’에서는 김해시청소년센터 소속 밴드동아리 ‘리엔드’가 완성도 높은 연주와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선보이며 최우수상(경상남도지사상)을 수상했다.&lt;br&gt;&lt;br&gt;또한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청소년동아리 체험부스’ 부문에서는 김해시청소년센터 소속 동아리 ‘물감’과 ‘이든’이 창의적인 체험 콘텐츠와 적극적인 참여 운영으로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장려상(경상남도미래세대재단 원장상)을 공동 수상했다.&lt;br&gt;&lt;br&gt;특히 이번 성과는 청소년들이 단순 참가자가 아닌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 공연 준비 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이뤄낸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lt;br&gt;&lt;br&gt;강미선 김해시 아동청소년과장 겸 김해시청소년센터장은 “청소년들이 바쁜 학업 속에서도 서로 협력하며 꾸준히 동아리 활동에 참여한 노력의 결실이 좋은 성과로 이어져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신의 재능과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청소년 활동과 문화·예술 프로그램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경상남도 김해시]</content:encoded>
      <pubDate>Tue, 19 May 2026 23:59: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924</guid>
      <dc:creator>박만경</dc:creator>
      <dc:date>2026-05-19T23:59:00Z</dc:date>
    </item>
    <item>
      <title>고창군청 여자유도부, 양구 전국실업유도선수권대회서 메달 행진</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925</link>
      <description>고창군청 여자유도부가 강원도 양구군에서 열린 ‘양구전국실업유도선수권대회(17~19일)’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등 다수의 메달을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이번 대회에서 63㎏이하급 서수빈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0085910-34895.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송태선기자] 고창군청 여자유도부가 강원도 양구군에서 열린 ‘양구전국실업유도선수권대회(17~19일)’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등 다수의 메달을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lt;br&gt;&lt;br&gt;이번 대회에서 63㎏이하급 서수빈 선수는 준결승에서 부산북구청 차아리를 모두걸기 절반과 되치기 절반으로 한판승을 거두며 결승에 올랐으며, 결승에서 순천시청 신채원을 상대로 조르기 한판승으로 잡아 금메달을 획득했다.&lt;br&gt;&lt;br&gt;48㎏이하급 박서윤 선수는 준결승에서 대구광역시청 이세영을 상대로 발뒤축걸기 유효승 및 되치기 절반승으로 결승에 올라 제주도청 이경하를 상대로 업어치기 유효승으로 정상에 올랐다. 78㎏이하급 김아현 선수도 결승에서 충북도청 김지영을 상대로 모두걸기 유효승과 굳히기 절반승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lt;br&gt;&lt;br&gt;또한 57㎏ 이하급 이재란 선수는 준결승에서 경남도청 강지현을 상대로 발목받치기 한판승을 거두며 결승에 진출하여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단체전에서도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출전 선수들이 고른 활약을 펼쳤다.&lt;br&gt;&lt;br&gt;이지연 감독은 “선수들이 힘든 훈련을 잘 견뎌내고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한 것이 좋은 성적으로 이어진 것 같다”며 “다가오는 전국대회에서도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라고 했다.&lt;br&gt;&lt;br&gt;윤병준 체육청소년시설사업소장은 “이번 성과는 고창군청 유도선수단의 저력을 전국에 다시 한번 입증한 의미 있는 결과이다”며 “선수들의 열정이 만들어 낸 결실에 깊이 감사드리며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전라북도 고창군]</content:encoded>
      <pubDate>Tue, 19 May 2026 23:59: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925</guid>
      <dc:creator>송태선</dc:creator>
      <dc:date>2026-05-19T23:59:00Z</dc:date>
    </item>
    <item>
      <title>봉화군치매안심센터, 치매극복선도학교 대상 '치매파트너 양성교육' 실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926</link>
      <description>봉화군 치매안심센터는 5월 20일 치매극복 선도학교로 지정된 한국산림과학고등학교 신입생을 대상으로 치매파트너 양성교육을 실시했다.치매극복선도학교는 매년 신입생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교육을 실시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0085534-67957.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하득용기자] 봉화군 치매안심센터는 5월 20일 치매극복 선도학교로 지정된 한국산림과학고등학교 신입생을 대상으로 치매파트너 양성교육을 실시했다.&lt;br&gt;&lt;br&gt;치매극복선도학교는 매년 신입생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교육을 실시하여, 학생들이 가정과 사회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지지하는 치매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치매안심센터에서 진행하는 치매극복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치매인식개선과 치매 친화적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lt;br&gt;&lt;br&gt;이번 교육은 치매의 원인과 증상, 치매환자를 대하는 올바른 태도, 우리나라 치매 현황 및 관리사업 등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이해하기 쉬운 내용으로 진행되어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lt;br&gt;&lt;br&gt;봉화군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이번 치매 파트너 양성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공감 능력을 키우고, 지역사회 내에서 건강한 돌봄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말했다.&lt;b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Tue, 19 May 2026 23:55: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926</guid>
      <dc:creator>하득용</dc:creator>
      <dc:date>2026-05-19T23:55:00Z</dc:date>
    </item>
    <item>
      <title>제18회 대전시민연등문화축제, 대한사회복지원의 따뜻한 나눔으로 빛나다</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920</link>
      <description>지난 5월 15일(금)과 16일(토), 서대전 시민공원에서 열린 제18회 대전시민연등문화축제는 화려한 연등과 다채로운 공연뿐 아니라 따뜻한 나눔으로 더욱 빛났다.행사 기간 동안 (사)복지월드 대한사회복지원…</description>
      <content:encoded>&lt;div&gt;&lt;div align="center"&gt;&lt;table border="0" style="margin:5px;"&gt;&lt;tbody&gt;&lt;tr&gt;&lt;td align="center"&gt;&lt;img src="/news/upload/1779141282337_c.jpg" style="width:700px;height:525px;border-style:solid;border-width:1px;border-color:#000000;" alt=""&gt;&lt;/td&gt;&lt;/tr&gt;&lt;tr&gt;&lt;td align="center" style="font-size:10pt;font-family:굴림체;color:#72727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lt;div&gt;지난 5월 15일(금)과 16일(토), 서대전 시민공원에서 열린 제18회 대전시민연등문화축제는 화려한 연등과 다채로운 공연뿐 아니라 따뜻한 나눔으로 더욱 빛났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행사 기간 동안 (사)복지월드 대한사회복지원(원장 최순자)은 축제에 참여한 시민과 불자들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 비빔밥과 냉국수를 제공하며 점심과 저녁 총 1,500여 명의 식사를 책임졌다.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나눈 이 따뜻한 밥상은 축제의 의미를 더욱 깊게 만들었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식사에 제공된 각종 먹거리는 (사)복지월드 김춘경 이사장의 후원과 지역사회의 따듯한 마음으로 조성되어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최순자 원장은 인사말에서 “연등문화축제는 시민 모두가 행복을 기원하는 자리입니다. 대한사회복지원은 작은 나눔으로 그 뜻을 함께하고자 했습니다. 식사를 통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시민들과 함께할 수 있어 매우 기쁩니다.” 라고 전하며 나눔의 의미를 강조했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화려한 연등행렬도 인상적이었지만, 무엇보다 정성 가득한 식사와 봉사자들의 정성이 마음을 울렸습니다. 축제의 진정한 의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이번 축제는 봉축탑 점등식, 봉축법요식, 장학금 전달, 행복기원 제등행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나눔과 화합의 정신이 함께 어우러져 대전의 봄밤을 환하게 밝혔다.&lt;/div&gt;</content:encoded>
      <pubDate>Mon, 18 May 2026 21:58: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920</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5-18T21:58:00Z</dc:date>
    </item>
    <item>
      <title>질병관리청, 모기 물린 뒤 열이 난다면? 말라리아일 수 있어요!</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914</link>
      <description>5월부터 10월까지 특히 주의!모기 물린 뒤 열이 난다면? 말라리아일 수 있어요!■ 말라리아, 어떤 모기가 옮길까요?말라리아는 '얼룩날개모기'에 물려 감염돼요.국내에서는 주로 5~10월 사이, 서울·경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15161002-50202.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5월부터 10월까지 특히 주의!&lt;br&gt;모기 물린 뒤 열이 난다면? 말라리아일 수 있어요!&lt;br&gt;&lt;br&gt;■ 말라리아, 어떤 모기가 옮길까요?&lt;br&gt;말라리아는 '얼룩날개모기'에 물려 감염돼요.&lt;br&gt;국내에서는 주로 5~10월 사이, 서울·경기·인천·강원 일부 지역에서 연간 500명 내외로 꾸준히 발생 중이에요!&lt;br&gt;&lt;br&gt;위험지역 방문 시 특히 조심해요!&lt;br&gt;&lt;br&gt;· 말라리아 위험지역: 서울·경기·인천·강원, 49개 시군구&lt;br&gt;*2025년 기준 말라리아 환자 수 601명&lt;br&gt;&lt;br&gt;■ 말라리아 모기, 어떤 특징이 있나요?&lt;br&gt;밤에 활동하며, 조용히 접근해 물어요!&lt;br&gt;&lt;br&gt;얼룩날개모기는 주로 야간에 활동하며, 풀숲·웅덩이 주변에 많이 서식해 야간 야외활동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lt;br&gt;&lt;br&gt;&amp;lt;말라리아 매개모기 특징&amp;gt;&lt;br&gt;· 주로 야간에 활동&lt;br&gt;· 풀숲·웅덩이 주변에 서식&lt;br&gt;· 일반 모기와 달리 날 때 소리가 나지 않음&lt;br&gt;&lt;br&gt;■ 이런 증상이 반복된다면? 말라리아를 의심해 보세요!&lt;br&gt;오한→발열→발한 순으로 증상이 나타나고, 두통, 구토, 설사, 극심한 피로가 동반될 수 있습니다.&lt;br&gt;&lt;br&gt;· 오한기: 심한 오한 발생&lt;br&gt;· 발열기: 39℃ 이상 고열 지속&lt;br&gt;· 발한기: 식은땀과 극심한 피로&lt;br&gt;&lt;br&gt;■ 말라리아 예방,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lt;br&gt;야외활동 전후 예방수칙을 지켜 모기 물림을 예방해 주세요!&lt;br&gt;&lt;br&gt;&amp;lt;말라리아 예방수칙&amp;gt;&lt;br&gt;· 기피제 수시로 사용하기&lt;br&gt;· 야간 야외활동 자제하기&lt;br&gt;· 외출 시 밝은 색 긴 옷 입기&lt;br&gt;· 야외활동 후 샤워하기&lt;br&gt;&lt;br&gt;더위와 함께 찾아온 불청객, 모기!&lt;br&gt;말라리아 예방수칙 꼭 기억하세요!&lt;br&gt;모기 예방 준비 완료!&amp;nbsp;&lt;br&gt;&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질병관리청]</content:encoded>
      <pubDate>Fri, 15 May 2026 07:10: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914</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5-15T07:10:00Z</dc:date>
    </item>
    <item>
      <title>대전시교육청, 제45회 스승의 날 유공교원 정부포상 전수 및 표창 수여식 개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911</link>
      <description>대전시교육청은 제45회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5월 15일 오후 3시 본관 대강당에서 스승의 날 유공 교원 정부포상 전수 및 표창 수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날 수여식에서는 수상자와 교육 가족 등이 함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15154107-96921.jpg"&gt;&lt;/center&gt;&lt;br&gt; [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시교육청은 제45회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5월 15일 오후 3시 본관 대강당에서 스승의 날 유공 교원 정부포상 전수 및 표창 수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날 수여식에서는 수상자와 교육 가족 등이 함께한 가운데, 교육 현장에서 헌신하고 교육 발전에 기여한 유공 교원 236명에게 정부포상과 표창을 수여하고 격려할 예정이다.&lt;br&gt;&lt;br&gt;수상자는 정부포상으로 근정포장 1명(동아마이스터고등학교 김진구 교사), 대통령 표창 3명(대전샘머리초등학교 이영석 교장, 대전고등학교 이동규 교감,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 국무총리 표창 3명(대전문창유치원 유수옥 교사, 유성중학교 백미정 교사, 대전가오고등학교 장희식 교장), 교육부장관 표창 99명, 교육감 표창 130명 등이다.&lt;br&gt;&lt;br&gt;특히 이번 수여식은 표창 수여뿐만 아니라 공보관에서 제작한 사제 간 추억 영상을 시청하고 다 함께 ‘스승의 은혜’를 부르는 순서를 통해 참석자 모두가 선생님과의 소중한 추억을 떠올려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lt;br&gt;&lt;br&gt;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 양성을 위해 헌신하시는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스승과 제자가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lt;b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Fri, 15 May 2026 06:41: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911</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5-15T06:41:00Z</dc:date>
    </item>
    <item>
      <title>송파구 15m 거대 주황버섯 22일 석촌호수 상륙 …인생샷 찰칵! 영수증으로 경품 득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916</link>
      <description>석촌호수에 메이플스토리의 마스코트 ‘주황 버섯’이 높이 15m, 너비 20m 거대한 모습으로 나타난다! 송파구는 오는 5월 22일부터 6월 21일까지 31일간 석촌호수 동호 일대에서 인기 게임 메이플스토리 IP(…</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15144048-68743.jpg"&gt;&lt;/center&gt;&lt;br&gt; [복지일보, 김명진기자] 석촌호수에 메이플스토리의 마스코트 ‘주황 버섯’이 높이 15m, 너비 20m 거대한 모습으로 나타난다! &lt;br&gt;&lt;br&gt;송파구는 오는 5월 22일부터 6월 21일까지 31일간 석촌호수 동호 일대에서  인기 게임 메이플스토리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주황버섯 캐릭터 석촌호수 전시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lt;br&gt;&lt;br&gt;이번 전시는 석촌호수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방문객들의 발길을 인근 상권으로 자연스럽게 유도해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고자 기획됐다. &lt;br&gt;&lt;br&gt;행사의 관전 포인트는 세 가지다.&lt;br&gt;&lt;br&gt;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석촌호수 동호에 띄워지는 ‘주황버섯’ 아트벌룬이다. &lt;br&gt;&lt;br&gt;높이 15m, 너비 20m의 압도적인 크기로 제작된 ‘주황버섯’과 그 옆에 나란히 자리 잡은 귀여운 ‘슬라임’이 호수와 어우러져 특별한 포토존을 완성한다.&lt;br&gt;&lt;br&gt;전시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한다. &lt;br&gt;&lt;br&gt;특별히 저녁 7시부터는 대형 아트벌룬에 야간 조명을 점등해 석촌호수의 밤 풍경과 어우러진 이색적인 야경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gt;&lt;br&gt;이번 행사의 진짜 묘미는 ▲지역 상권과 연계한 ‘석촌호수 맛집 메이플스토리 경품 이벤트’다. &lt;br&gt;&lt;br&gt;구는 롯데와 손잡고 관람객들의 발길을 인근 골목상권으로 이끌 총 3천만 원 규모의 경품 이벤트를 마련했다.&lt;br&gt;&lt;br&gt;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행사 기간 중 주말(토·일)에 방이동 먹자골목, 송리단길 등 석촌호수 인근 음식점이나 카페에서 2만 원 이상 결제한 실물 영수증을 챙겨오면 즉석에서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lt;br&gt;&lt;br&gt;경품은 롯데월드이용권, 롯데시네마 영화티켓, 햄버거세트 쿠폰, 커피 쿠폰은 물론, 메이플스토리 굿즈(부채)까지 풍성하게 준비해 주말 나들이객들에게 쏠쏠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lt;br&gt;&lt;br&gt;이 밖에도 ▲행사장 곳곳에서는 관람객의 흥미를 돋울 ‘핑크빈 스탬프 랠리’를 비롯해 AR(증강현실) 기술을 접목한 ‘보물 버섯 사냥 이벤트’, 11시부터 20시까지 정각마다 하늘에서 비눗방울이 쏟아지는 ‘버블 샤워 타임’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lt;br&gt;&lt;br&gt;송파구 관계자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콘텐츠를 행사에 접목하여 관람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동시에, 인근 상권에는 새로운 활력을 더해 지역 상생 효과를 기대한다”며, “많은 분이 석촌호수를 찾아 귀여운 캐릭터와 함께 인생샷을 남기고, 인근 맛집에서 맛있는 음식과 경품 혜택까지 듬뿍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lt;br&gt;&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서울특별시 송파구]</content:encoded>
      <pubDate>Fri, 15 May 2026 05:41: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916</guid>
      <dc:creator>김명진</dc:creator>
      <dc:date>2026-05-15T05:41:00Z</dc:date>
    </item>
    <item>
      <title>중기부, 폐업 100만명 시대 소상공인 고용보험료 최대 100% 지원</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915</link>
      <description>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의 폐업 위험에 대비한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자영업자 고용보험은 폐업 시 실업급여와 직업훈련 등을 지원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15114640-75077.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김성래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의 폐업 위험에 대비한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lt;br&gt;&lt;br&gt;  자영업자 고용보험은 폐업 시 실업급여와 직업훈련 등을 지원하는 제도로, 중기부는 해당 보험에 가입한 소상공인에게 보험료의 50~80%를 최대 5년간 지원하고 있다.&lt;br&gt;&lt;br&gt;  최근 경기 둔화와 내수 부진 등으로 자영업자의 경영 여건이 악화되면서, 폐업 이후 생활 안정과 재기를 뒷받침하는 사회안전망의 중요성도 더욱 커지고 있다. 실제로 2024년 폐업 신고 사업자는 100만 8,282명으로 처음 100만 명을 넘어섰다. 또한 지난해 자영업자 실업급여 수급자는 3,820명, 지급액은 205억 2,600만 원으로 각각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자영업자 고용보험은 폐업 이후 생계 충격을 완화하고 재도전을 준비하는 데 실질적인 역할을 하는 것으로 평가된다.&lt;br&gt;&lt;br&gt;  중기부는 이러한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2018년부터 소상공인 고용보험료 지원사업을 운영해 왔다. 그 결과 자영업자 고용보험 가입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전체 가입자는 2017년 1만 7,500명에서 2025년 6만 1,632명으로 약 3.5배 늘었으며, 신규 가입자 역시 4,215명에서 2만 1,528명으로 약 5.1배 증가했다. 이는 보험료 부담을 낮추는 정책 지원이 실제 가입 확대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된다.&lt;br&gt;&lt;br&gt;  한편, 올해부터 충청남도가 소상공인 고용보험료 지원사업에 참여하면서 전국 어디서나 중앙정부 지원과 지방정부 추가 지원을 함께 받을 수 있게 됐다. 충청남도는 1인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기준보수 등급별 보험료의 20~50%를 최대 5년간 지원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강원도와 충청남도의 경우 정부 지원(등급별 50~80%)과 지방정부 추가 지원을 합산하면 고용보험료를 최대 100%까지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lt;br&gt;&lt;br&gt;  중기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앞으로 지방정부와의 정보 공유 및 알림톡 연계를 통해 정부 또는 지방정부 사업 중 한 곳에만 신청한 소상공인을 적극 발굴해 지원 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갈 방침이다. 중기부는 올해 4만 2,200명 지원을 목표로 현장 안내와 홍보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lt;br&gt;&lt;br&gt;  최원영 소상공인정책실장은 “폐업이 늘어나는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 자영업자 고용보험은 소상공인의 생활 안정과 재기를 뒷받침하는 중요한 사회안전망”이라며, “자영업자 고용보험에 가입하면 폐업 시 실업급여와 직업훈련 지원을 받을 수 있고, 고용보험료 지원사업을 활용하면 보험료 부담도 크게 줄일 수 있는 만큼 보다 많은 소상공인이 고용보험에 가입해 사회안전망의 혜택을 활용하길 바란다”고 밝혔다.&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중소벤처기업부]</content:encoded>
      <pubDate>Fri, 15 May 2026 02:47: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915</guid>
      <dc:creator>김성래</dc:creator>
      <dc:date>2026-05-15T02:47:00Z</dc:date>
    </item>
    <item>
      <title>금산군, 산꽃마을 자연치유센터 6월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919</link>
      <description>금산군은 오는 22일까지 산꽃마을 자연치유센터 6월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자연 속 힐링 요가, 두뇌 활력 보드게임, 택견, 생활자기 만들기 등으로 구성되며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15101410-94287.jpg"&gt;&lt;/center&gt;&lt;br&gt; [복지일보, 오동겸기자] 금산군은 오는 22일까지 산꽃마을 자연치유센터 6월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lt;br&gt;&lt;br&gt;이번 프로그램은 자연 속 힐링 요가, 두뇌 활력 보드게임, 택견, 생활자기 만들기 등으로 구성되며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요일별로 운영된다.&lt;br&gt;&lt;br&gt;신규 프로그램으로 소규모 그룹 형태의 ‘리듬 피아노’ 수업을 개설해 성인과 어린이 참가자를 각각 모집한다. &lt;br&gt;&lt;br&gt;이 수업은 기초 피아노 연주를 중심으로 음악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lt;br&gt;&lt;br&gt;프로그램 모집 인원은 프로그램별로 8명에서 12명이다.&lt;br&gt;&lt;br&gt;신청은 금산군평생학습포털을 통해 인터넷을 할 수 있으며 모집 인원 미달 시에는 전화 접수를 통해 추가 모집을 진행한다.&lt;br&gt;&lt;br&gt;프로그램별 세부 일정 및 준비 사항은 신청자에게 별도 안내되며 참여비는 프로그램별 3000원이다. &lt;br&gt;&lt;br&gt;단, 생활자기 만들기 참여비는 1만2000원이다.&lt;br&gt;&lt;br&gt;산꽃마을 자연치유센터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보건소 지역보건팀에 문의하면 된다.&lt;br&gt;&lt;br&gt;군 관계자는 “일상에서 건강과 문화 체험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지역주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5 May 2026 01:14: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919</guid>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05-15T01:14:00Z</dc:date>
    </item>
    <item>
      <title>서울미래인재재단, 해외 교환학생 대학생 60명에 1인 최대 550만 원 장학금 지원</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917</link>
      <description>서울미래인재재단이 올해 2학기 해외 교환학생으로 파견되는 대학생 60명을 선발해 총 3억 750만 원의 학업장려금을 지원한다. 모집은 5월 18일 10시부터 27일 16시까지이며, 재단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15095114-7374.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서울미래인재재단이 올해 2학기 해외 교환학생으로 파견되는 대학생 60명을 선발해 총 3억 750만 원의 학업장려금을 지원한다. 모집은 5월 18일 10시부터 27일 16시까지이며, 재단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lt;br&gt;&lt;br&gt; '서울인재해외교환학생장학금'은 파견 국가 권역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아시아권 국가로 파견되는 15명에게는 1인당 연 400만 원을, 비아시아권 국가로 파견되는 45명에게는 1인당 연 550만 원을 각각 지급한다.&lt;br&gt;&lt;br&gt; 신청 대상은 서울 소재 대학의 학부생 중 2026년 2학기 해외 교환학생으로 선정됐거나 선정 예정인 학생으로, 성적과 소득 기준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lt;br&gt;&lt;br&gt; 서울 소재 4년제 대학·전문대학·전공대학의 정규학기 학부생이면서 전체 학년 성적 평점 평균 백분위(백분율) 85점 이상이어야 한다. 기초생활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에 해당하거나 2025년 2학기 또는 2026년 1학기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지원구간 중 복지자격 및 1~4구간에 해당해야 한다.&lt;br&gt;&lt;br&gt; 재단은 2014년부터 올해까지 해외 교환학생을 지원하여 글로벌 인재를 양성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장학생 프로그램으로 서울해외교환학생 선배 장학생과의 멘토링을 처음 도입하여 현지 생활과 학업에 대한 현장 경험 기반 조언을 듣는 경험을 지원할 계획이다.&lt;br&gt;&lt;br&gt; 지원기간 장학생은 교환학생으로서 현지 경험을 공유하는 특파원 활동 ‘서울 EX-체인저스’ 에 참여한다. 지난해 장학증서 수여식에서 선배 장학생과의 토크 콘서트를 운영해 교환학생 생활을 준비하는 장학생들이 현지 경험을 미리 들을 수 있도록 했다.&lt;br&gt;&lt;br&gt; 장학금 신청은 재단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서류·면접 심사와 장학생선정위원회 최종 심의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정한다. &lt;br&gt;&lt;br&gt; 남성욱 서울미래인재재단 이사장은 “해외교환학생으로서의 경험은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현지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종합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5 May 2026 00:52: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917</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5-15T00:52:00Z</dc:date>
    </item>
    <item>
      <title>대전시교육청 대전학생해양수련원, 체험 중심 해양 활동 프로그램 7회 운영</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912</link>
      <description>대전시교육청 대전학생해양수련원 박동진 원장은 5월 18일부터 8월 20일까지 관내 초·중·고 및 특수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하고,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우선 선정하여 총 7회에 걸쳐 ‘2026년 또래공감 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15094104-13373.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오동겸기자] 대전시교육청 대전학생해양수련원 박동진 원장은 5월 18일부터 8월 20일까지 관내 초·중·고 및 특수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하고,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우선 선정하여 총 7회에 걸쳐 ‘2026년 또래공감 어울림 캠프’를 자체 예산으로 무료 운영한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번 캠프는 회차별 30명씩 최대 210명의 학생이 참여하며, 다양한 해양 체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소통과 공감 능력을 키우고 나눔과 배려의 인성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gt;&lt;br&gt;또래공감 어울림 캠프는 체험 중심의 당일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짚트랙, 수상 안전 교육, 해양 체험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테마형 체험학습이 진행될 예정이다. 학생들은 협동과 참여 중심 활동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건강한 또래 관계를 형성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lt;br&gt;&lt;br&gt;아울러 친구 사랑 필통 캠프(대전특수교육원), 학업 중단 예방 무지개 교실(대전시교육청 미래생활교육과),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캠프(대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기관 연계로 운영된다. 해당 과정은 장애 학생, 학업 중단 위기 학생, 학교 밖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학생 맞춤형 체험 활동과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심리 및 사회적 성장과 학교 적응력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lt;br&gt;&lt;br&gt;대전학생해양수련원 박동진 원장은 “학생들이 캠프 활동 속에서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자신감과 사회성을 키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학생 맞춤형 체험 활동을 통해 모두가 함께 성장하고 어울릴 수 있는 교육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5 May 2026 00:41: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912</guid>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05-15T00:41:00Z</dc:date>
    </item>
    <item>
      <title>동작구, '국가공인 아이돌봄사' 1기 모집 … 여성 재취업 지원</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918</link>
      <description>동작구가 지난 4월 23일부터 시행된 아이돌봄 지원법 개정에 따른 ‘아이돌보미 국가자격제도’ 시행에 발맞춰, 전문성을 갖춘 ‘국가공인 아이돌봄사 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력보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15083936-98212.jpg"&gt;&lt;/center&gt;&lt;br&gt;동작구가 지난 4월 23일부터 시행된 아이돌봄 지원법 개정에 따른 ‘아이돌보미 국가자격제도’ 시행에 발맞춰, 전문성을 갖춘 ‘국가공인 아이돌봄사 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번 사업은 경력보유여성에게 공인된 자격 취득을 통한 안정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고품격 돌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gt;&lt;br&gt;특히, 구는 실효성 있는 지원을 위해 ▲동작구청 ▲서울시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 ▲동작여성인력개발센터 ▲아이돌봄센터 등 4개 기관 협력 체계를 구축, 선발부터 교육·취업·사후관리까지 연계 지원한다.&lt;br&gt;&lt;br&gt;모집은 오늘 5월 11일부터 28일까지이며, 관내 취업을 희망하는 경력보유여성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lt;br&gt;&lt;br&gt;모집 인원은 총 20명이다. 선발된 교육생은 6월 9일부터 30일까지 전문 교육기관인 동작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총 120시간의 집중 교육을 받게 된다. 교육비는 구비로 전액 지원되어 본인 부담금이 없다.&lt;br&gt;&lt;br&gt;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동작구청 누리집(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 후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구는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오는 6월 4일(목) 누리집 및 개별문자를 통해 최종 수강생을 발표할 예정이다.&lt;br&gt;&lt;br&gt;한편, 구는 사회복지사·간호조무사 등 관련 자격을 소유한 구민을 대상으로 40시간의 ‘단축교육’도 오는 하반기중 별도로 운영할 예정이다.&lt;br&gt;&lt;br&gt;동작구 관계자는 “올해 4월 아이돌봄사 자격이 국가자격으로 전환된 만큼, 이번 교육이 경력보유여성들에게는 전문가로 도약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양질의 여성 일자리 창출과 공공 돌봄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4 May 2026 23:39: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918</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5-14T23:39:00Z</dc:date>
    </item>
    <item>
      <title>유성구, 3050세대 경력·삶 재설계 지원 ‘3050학습동행’</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913</link>
      <description>대전 유성구는 생애전환기를 맞은 30~50대 주민의 직무 역량 강화와 건강한 삶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 ‘3050학습동행’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급변하는 사회환경 속에서 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14100730-87100.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임정신기자] 대전 유성구는 생애전환기를 맞은 30~50대 주민의 직무 역량 강화와 건강한 삶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 ‘3050학습동행’을 운영한다.&lt;br&gt;&lt;br&gt;이번 프로그램은 급변하는 사회환경 속에서 커리어 전환과 재무설계, 건강관리 등 3050세대의 주요 관심 분야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삶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lt;br&gt;&lt;br&gt;교육 과정은 ▲실무에서 응용하는 AI(인공지능) 활용 마스터(심화과정) ▲3040 골든타임 자산관리 ▲3040 체력·체형 관리 프로젝트 등 3개 분야로 구성됐으며, 6월부터 8월까지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lt;br&gt;&lt;br&gt;참여 신청은 오는 18일부터 유성구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평생학습센터로 문의하면 된다.&lt;br&gt;&lt;br&gt;박문용 유성구청장 권한대행은 “3050세대는 경력과 삶의 방향을 재설계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지역 주민의 자기 성장과 사회참여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4 May 2026 01:07: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913</guid>
      <dc:creator>임정신</dc:creator>
      <dc:date>2026-05-14T01:07:00Z</dc:date>
    </item>
    <item>
      <title>도심 속 힐링 선사 ‘유성온천문화축제’ 마무리</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910</link>
      <description>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유림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6 유성온천문화축제’가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올해 축제는 공식 행사와 공연·전시·체험 등 총 100여 개 프로그램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11095136-87371.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임정신기자]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유림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6 유성온천문화축제’가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lt;br&gt;&lt;br&gt;올해 축제는 공식 행사와 공연·전시·체험 등 총 100여 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축제로 펼쳐졌다.&lt;br&gt;&lt;br&gt;축제는 개막 첫날부터 대규모 프로그램으로 이목을 끌었다. &lt;br&gt;&lt;br&gt;1,500대 드론이 유성의 밤하늘을 수놓은 ‘드론 라이트 쇼’는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냈으며, 정상급 가수들의 축하 공연은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lt;br&gt;&lt;br&gt;야간 경관 조명과 공연이 어우러진 유림공원 일대는 같은 기간 열리고 있는 봄꽃전시회까지 더해져 대표 봄 축제의 분위기를 완성했다.&lt;br&gt;&lt;br&gt;또한, 대전 유일의 어르신 축제인 ‘유성 실버페스티벌’과 ‘유온 DJ파티 및 힙합 공연’, ‘뮤직&amp;amp;댄스 경연대회’ 등 세대별 맞춤형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lt;br&gt;&lt;br&gt;올해 축제는 온천과 휴식의 가치를 담은 체험형 콘텐츠를 강화하며 ‘도심 속 힐링 축제’로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lt;br&gt;&lt;br&gt;서편에 조성된 ‘유성온천 문화목욕탕’에서는 온천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온천수 족욕 체험’, ‘5가지 향 테라피 투명돔’, ‘온천 향낭 만들기’ 프로그램이 방문객에게 휴식과 색다른 체험을 동시에 선사했다.&lt;br&gt;&lt;br&gt;박문용 유성구청장 권한대행은 “3일간 많은 방문객이 온천과 공연, 봄꽃이 어우러진 축제를 함께 즐겨주셨다”라며 “앞으로도 유성온천의 매력을 담은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대표 봄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1 May 2026 00:5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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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임정신</dc:creator>
      <dc:date>2026-05-11T00:51:00Z</dc:date>
    </item>
    <item>
      <title>해양수산부, '어촌 올래!'… 도심 속에서 만나는 활력 넘치는 어촌</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909</link>
      <description>해양수산부는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서울 광화문광장 놀이마당에서 ‘2026 귀어귀촌·어촌관광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한국어촌어항공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10171816-35638.jpg"&gt;&lt;/center&gt;&lt;br&gt; 해양수산부는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서울 광화문광장 놀이마당에서 ‘2026 귀어귀촌·어촌관광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gt;&lt;br&gt;  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한국어촌어항공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어촌 올래!”라는 주제 아래, 도시민들에게 다채로운 어촌의 매력을 알리고 귀어귀촌 정보와 어촌관광 자원을 종합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는 전국의 귀어귀촌센터, 지자체, 어촌마을, 유관 공공기관 등 총 30개 관계기관과 단체가 참여한다.&lt;br&gt;&lt;br&gt;  행사장에서는 귀어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을 위한 1:1 맞춤형 정책 상담과 창업지원 안내 등은 물론, 우수 귀어귀촌인 등의 생생한 경험담을 들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lt;br&gt;&lt;br&gt;  이와 더불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생생한 어촌 정착 성공기와 실제 어촌의 생활 환경을 엿볼 수 있는 ‘우리 마을 어촌 라이프’,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미식 체험인 ‘수산물 한입여행’ 등 풍성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lt;br&gt;&lt;br&gt;  특히, 바쁜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깊은 휴식을 선사할 특별한 프로그램들도 진행된다. 작년에 호응이 좋았던 ‘바다멍 소리 명상’은 어촌의 고즈넉한 풍경과 파도 소리를 활용해 심리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며, 퇴근길 직장인들도 온전히 즐길 수 있도록 저녁 8시까지 진행되는 야간 프로그램 ‘미드나잇 웨이브‧사운드리부트’를 통해 도심 속 고요한 밤바다의 휴식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lt;br&gt;&lt;br&gt;  이 외에도, 지역별 특색을 살린 어촌관광지와 체험휴양마을 프로그램은 물론, 일과 휴식을 병행할 수 있는 어촌형 워케이션 정보, 우수 어촌특화상품 등 다양한 어촌관광 콘텐츠도 만나볼 수 있다.&lt;br&gt;&lt;br&gt;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이번 행사가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도시민들에게 어촌의 따뜻한 정과 새로운 삶의 터전으로서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국민들이 어촌에서 희망을 찾고 활력 넘치는 어촌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귀어귀촌과 어촌관광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lt;br&gt;&lt;br&gt;  행사 관련 세부 일정 및 주요 프로그램 등 자세한 사항은 귀어귀촌 종합정보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gt; &lt;br&gt;&lt;br&gt; &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해양수산부]</content:encoded>
      <pubDate>Sun, 10 May 2026 08:18: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909</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5-10T08:18:00Z</dc:date>
    </item>
    <item>
      <title>보건복지부, '노인일자리 새 모델 찾는다' 2027년 신규 노인일자리 아이템 공모전 개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900</link>
      <description>보건복지부는 5월 11일부터 6월 10일까지 ‘2027년 신규 노인일자리 개발을 위한 아이템 공모전’을 국가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 분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10171704-39243.jpg"&gt;&lt;/center&gt;&lt;br&gt; [복지일보, 오동겸기자] 보건복지부는 5월 11일부터 6월 10일까지 ‘2027년 신규 노인일자리 개발을 위한 아이템 공모전’을 국가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gt;&lt;br&gt;  공모 분야는 노인일자리 신규 직무(노인역량활용) 또는 신규 활동(노인공익활동) 아이템이다.&lt;br&gt;&lt;br&gt;이번 공모전에서는 노인이 수행하기에 적합하고, 확대·지속 가능성이 높으며, 사회적 효용이 큰 우수 아이템 12점을 선정한다. 전문가 심사 및 표절 심사를 통해 보건복지부 장관상(대상 1점: 상금 200만 원) 등 총 12개 기관을 선정하여 7월 중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lt;br&gt;&lt;br&gt; 지자체는 이번 공모전 수상작을 2027년 노인일자리 시범사업으로 선정하여 지역 특색에 맞게 창의적으로 시행할 수 있으며, 우수사례는 표준화하여 다음 해 전국 확대·보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lt;br&gt;&lt;br&gt;  신규 아이템 공모전은 2022년부터 개최되어 안전관리, 보건관리, 환경보존, 돌봄, 국민편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정·운영 중이다. &lt;br&gt;&lt;br&gt;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단체는 보건복지부 누리집과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누리집에서 참여방법을 확인할 수 있으며, 전자우편으로 응모할 수 있다.&lt;br&gt;&lt;br&gt;  임을기 노인정책관은“이번 신규 아이템 공모전은 안전·보건·돌봄·환경 등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분야에서 양질의 노인 일자리를 발굴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0 May 2026 08:17: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900</guid>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05-10T08:17:00Z</dc:date>
    </item>
    <item>
      <title>서울시, 중증장애청년 자립지원 '이룸통장' 지원자 늘리고 가구원 중복가입 허용한다</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908</link>
      <description>서울시의 중증장애청년 자산형성을 지원하는 이룸통장 사업이 올해부터는 가구원의 중복가입을 허용하기로 했다. 즉, 자격만 갖추면 가족 모두 사업에 참여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외에도 올해는 지난해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10170412-60717.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서울시의 중증장애청년 자산형성을 지원하는 이룸통장 사업이 올해부터는 가구원의 중복가입을 허용하기로 했다. 즉, 자격만 갖추면 가족 모두 사업에 참여할 수 있게 된 것이다.&lt;br&gt;&lt;br&gt; 이외에도 올해는 지난해보다 150명 늘어난 650명을 지원하며, 5월 22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lt;br&gt;&lt;br&gt; ‘이룸통장’은 일을 하기 어려운 중증장애청년이 자립할 수 있도록 홀로 서는데 필요한 자산형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8년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시작했다.&lt;br&gt;&lt;br&gt; 올해 이룸통장 참가자는 매월 10만 원, 15만 원, 20만 원 중 원하는 금액을 선택해 저축하게 되며, 저축을 완료하면 서울시가 지원하는 추가 적립금(월 15만 원)을 받게 된다. 3년 만기 시 참가자는 본인 저축액과 지원금을 합산해 최대 1,260만 원과 이자를 받게 된다.&lt;br&gt;  &lt;br&gt; ▴저축액이 10만 원일 경우 만기 적립금은 900만 원(본인 저축액 360만 원과 매칭 지원금 540만 원) ▴저축액이 15만 원일 경우 1,080만 원(본인 저축액 540만 원과 매칭 지원금 540만 원) ▴저축액이 20만 원일 경우 1,260만 원(본인 저축액 720만 원과 매칭 지원금 540만 원)이다.&lt;br&gt;  &lt;br&gt;이렇게 형성된 자산은 교육비, 의료비, 주거비, 직업훈련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lt;br&gt;&lt;br&gt; 신청 자격은 공고일(5월 4일) 기준, 서울시에 거주하는 만15세 이상 39세 이하의 ‘장애의 정도가 심한’ 중증장애청년으로, 가구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여야 한다.&lt;br&gt;&lt;br&gt; 특히 올해부터는 가구원(부·모·형제·자매)의 중복가입 제한이 해제됐다. 즉 기존에는 동일 가구 내 중증장애청년이 둘 이상인 경우 한 명만 참여 가능했으나, 이번 제도 변경으로 형제·자매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모두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가 완화된 것이다.&lt;br&gt;&lt;br&gt; 다만 ▴생계·의료급여, 서울형기초보장, 보장시설 수급자(단, 주거·교육급여 수급자는 신청가능) ▴소득재산조사가 불가능한 경우 ▴신용유의자거나 본인의 통장개설이 불가능한 경우 ▴기타 자산형성지원사업 참가중이거나 참가이력이 있는 경우(단, 지원금 받지 않고 해지한 경우나 보건복지부 디딤씨앗통장, 서민금융진흥원 청년희망적금·청년도약계좌 참가 중이거나 참가이력이 있을 경우는 신청 가능)에는 신청할 수 없다. &lt;br&gt;&lt;br&gt; 모집인원은 지난해보다 150명 늘어난 650명이며, 참가신청은 온라인 및 우편으로는 접수할 수 없으며, 주소지 동주민센터 방문접수만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5월 11일부터 5월 22일까지이다.&lt;br&gt;  &lt;br&gt;신청 서식 및 제출서류는 서울시, 서울시복지재단, 25개 자치구 누리집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gt;&lt;br&gt; 최종 참가자는 면접 없이 선정심사표(신청자 연령, 가구소득재산, 서울시 거주기간 등)에 따라 고득점순으로 선발되며, 8월 말경 최종 선정 결과가 발표된다. 선정 여부는 서울시복지재단 누리집 개별 조회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lt;br&gt;&lt;br&gt;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120다산콜 또는 주소지 관할 자치구 및 동주민센터에 문의하면 된다.&lt;br&gt;&lt;br&gt; 윤종장 복지실장은 “올해는 이룸통장 지원 인원을 확대하고 가구원 중복가입도 가능해진 만큼, 더 많은 중증장애청년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면서 “이룸통장 사업뿐만 아니라 장애인들이 지역사회에서 자립해 살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lt;br&gt;&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서울특별시]</content:encoded>
      <pubDate>Sun, 10 May 2026 08:04: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908</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5-10T08:04:00Z</dc:date>
    </item>
    <item>
      <title>'서울 어린이 안경 20% 할인쿠폰' 신청 쇄도… 12일(화) 오전 9시 2차 신청 오픈</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907</link>
      <description>서울시가 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 사용이 일상화된 환경에서 어린이들의 눈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눈 검진(시력검사)과 최대 20%의 안경 구입 할인을 지원하는 ‘서울 어린이 눈건강 지킴이 사업’의 올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10170144-59085.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서울시가 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 사용이 일상화된 환경에서 어린이들의 눈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눈 검진(시력검사)과 최대 20%의 안경 구입 할인을 지원하는 ‘서울 어린이 눈건강 지킴이 사업’의 올해 2차 신청이 12일 시작된다. &lt;br&gt;&lt;br&gt;학습과 놀이 등 어린이들의 일상 전반에 디지털 기기 활용이 늘어나며, 어린이들의 눈 피로와 시력 저하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개학 이후 학습 활동이 늘어나며 체계적인 시력 관리 필요성도 함께 높아지는 상황이다. &lt;br&gt;  &lt;br&gt;이에 서울시는 지난 2023년부터 ‘어린이 눈건강 지킴이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지난해 신청자가 13,000명에 육박하는 등 어린이 양육 가정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lt;br&gt;&lt;br&gt; 앞서 지난 2월, 7일간 진행했던 1차 접수(’26.2.6.~2.12.) 결과 총 1,853명이 신청했고, 1차 접수 마감 이후에도 추가 신청 문의가 쇄도하는 등 어린이 양육 가정의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 서울시는 이러한 호응을 반영해 오는 8월과 11월에 추가적으로 할인쿠폰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lt;br&gt;&lt;br&gt; 올해 2차 신청에서도 1차와 동일하게 총 5개 업체(▴㈜으뜸50안경 ▴㈜다비치안경 ▴㈜스타비젼(오렌즈) ▴(사)대한안경사협회 서울시안경사회 ▴(주)옵틱라이프)가 참여하며, 서울 전역 총 1,409개 매장에서 이용할 수 있다.&lt;br&gt;&lt;br&gt;할인쿠폰 사용이 가능한 매장은 ▴서울시안경사회 소속 1,232개소 ▴으뜸50안경 116개소 ▴다비치안경 39개소 ▴오렌즈 18개소 ▴옵틱라이프 4개소다. 업체별 세부 매장 정보는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에서 신청 시 확인 가능하다.&lt;br&gt;&lt;br&gt;'5.12.(화) 9시~18.(월) 18시(7일간)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 신청…1,409개 매장서 사용'&lt;br&gt;&lt;br&gt; 2차 신청은 오는 12일 오전 9시부터 18일 18시까지(7일간)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에서 할 수 있다.&lt;br&gt;&lt;br&gt; 이번 신청부터는 신청 링크가 하나로 통합된다. 업체별 개별 링크에 들어가서 신청하는 기존 방식 대신, 통합 신청 페이지에서 희망하는 안경업체를 직접 기재하는 방식으로 개선해 이용 업체를 혼동해서 잘못 신청하는 불편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lt;br&gt;&lt;br&gt; 또한, 신청기간을 놓쳐 미처 신청을 하지 못한 이용자들의 요청 사항을 반영해서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 내에 문자알림 기능을 새롭게 추가했다. 문자알림을 미리 신청하면 접수 시작 및 마감 2일 전에 문자메시지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lt;br&gt;&lt;br&gt; 자녀가 12세 미만(2013.1.1.이후 출생자)일 경우 과거 신청 이력과 상관없이 모두 지원되며, 대상자에게는 신청한 안경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안경 할인쿠폰이 휴대전화 문자를 통해 발급된다. 쿠폰 사용기한은 발급일로부터 6개월이다.&lt;br&gt;&lt;br&gt;할인쿠폰 문자발송일은 5월 26일(화)이며, 신청 시 지정한 업체에서만 쿠폰 사용이 가능하다.&lt;br&gt;&lt;br&gt; 쿠폰을 발급받은 후에는 신청한 안경업체에 가서 시력 검진을 받은 후 할인된 가격으로 안경을 구입할 수 있다. 할인율은 비행사상품의 경우 20%, 행사상품의 경우 기존 할인 판매가에서 5%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lt;br&gt;&lt;br&gt; 아울러, 성장기 어린이의 특성상 시력 변화가 잦은 점을 고려해, 기존 안경테를 유지하고 안경알만 교체하는 경우에도 동일하게 최대 20% 할인이 적용된다. &lt;br&gt;&lt;br&gt; 다만, 서울시안경사회의 경우는 안경알만 교체하는 경우 가맹점별로 할인 적용 여부가 상이하여 이용 전 가맹점별 개인 문의가 필요하다.&lt;br&gt;&lt;br&gt; 마채숙 서울시 여성가족실장은 요즘 아이들은 어려서부터 디지털 기기와 함께 자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디지털 기기에 노출되는 시간이 많아 아이 눈 건강에 대한 양육자의 걱정도 크실 것”이라며 “모집 때마다 꾸준히 보내주신 높은 관심에 힘입어 진행되는 이번 신청에도 지난 회차에 미처 신청하지 못했던 분들을 비롯해 더 많은 가정에서 신청해서 혜택을 받길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0 May 2026 08:01: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907</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5-10T08:01:00Z</dc:date>
    </item>
    <item>
      <title>“단순한 걷기를 넘어 자연 속에 머물다” 홍천‘용소 물빛 트레킹’ 성황</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906</link>
      <description>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은 홍천군과 함께 개최한 ‘용소 물빛 트레킹’ 행사를 300명의 참가자가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9일 홍천군 내촌면 용소계곡 일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10162152-84234.jpg"&gt;&lt;/center&gt;&lt;br&gt;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은 홍천군과 함께 개최한 ‘용소 물빛 트레킹’ 행사를 300명의 참가자가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9일 홍천군 내촌면 용소계곡 일원(광암리 798-2)에서 진행됐다.&lt;br&gt;&lt;br&gt; 홍천9경 중 7경인 용소계곡의 수려한 자연을 배경으로 한 이번 행사는 단순한 걷기를 넘어서 자연 속에 머무르며 온전한 휴식을 취하는 힐링 트레킹으로 기획됐다. &lt;br&gt;&lt;br&gt; 특히, 참가자들이 각자의 속도에 맞춰 쉼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된 다채로운 감성 체험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 전원에게 제공된 ‘간식 피크닉 키트’를 통해 계곡가 곳곳에서 여유로운 피크닉을 즐기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또한 폴라로이드 사진을 촬영해 주는 ‘용소 물빛 사진관’과 룰렛 경품 이벤트인 ‘용소 물빛 놀이터’등 이색적인 즐길 거리에도 참가자들의 대기 줄이 길게 늘어서며 행사장의 열기를 더했다.&lt;br&gt;&lt;br&gt; 트레킹 참가자 전원에게 제공된 ‘홍천사랑상품권(5천 원권)’ 역시 제 몫을 톡톡히 했다. 행사 종료 후 참가자들은 홍천 관내 전통시장과 인근 상권으로 자연스럽게 유입되어 식사와 쇼핑을 즐겼다. 이번 행사는 실질적인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관광 선순환의 모범 사례를 남겼다. &lt;br&gt;&lt;br&gt; 재단은 이번 상반기 행사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하반기 행사도 차질 없이 준비할 예정이다. 다가오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용소 물빛 트레킹’ 2회차 행사는 오는 9월 12일에 용소계곡 두촌면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lt;br&gt;&lt;br&gt; 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참가자들이 용소계곡의 비경 속에서 진정한 힐링을 경험하는 모습을 통해 강원 자연이 가진 치유의 힘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강원특별자치도만의 청정 생태 자원에 특색 있는 콘텐츠를 결합해, 더 많은 분이 찾아오고 머물고 싶은 체류형 관광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강원관광재단]</content:encoded>
      <pubDate>Sun, 10 May 2026 07:22: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906</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5-10T07:22:00Z</dc:date>
    </item>
    <item>
      <title>대구시, '2026 대구약령시 한방문화축제' 성황리 폐막</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905</link>
      <description>대구광역시와 대구광역시 중구가 주최하고 (사)약령시보존위원회가 주관한 ‘2026 대구약령시 한방문화축제’가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이번 축제는 ‘한방의 길, 대구약령시로 통…</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10142923-50816.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송태선기자] 대구광역시와 대구광역시 중구가 주최하고 (사)약령시보존위원회가 주관한 ‘2026 대구약령시 한방문화축제’가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lt;br&gt;&lt;br&gt;이번 축제는 ‘한방의 길, 대구약령시로 통하다’를 주제로, 개장 368주년을 맞은 약령시의 역사적 정통성을 계승하면서도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현대적 콘텐츠를 조화롭게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lt;br&gt;&lt;br&gt;축제 기간인 5월 7일부터 10일까지 약령시 일원에는 총 11만여 명의 국내외 관광객이 방문하며 대구 대표 전통문화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lt;br&gt;&lt;br&gt;특히 올해 축제는 방문객의 동선과 취향을 고려해 구상한 ‘3가지 테마길(Road)’이 큰 호응을 얻었다.&lt;br&gt;&lt;br&gt;첫 번째 테마길인 ‘한방이 풍성하길’ 거리에서는 약령시 서편에 마련된 ‘한방 먹거리 장터’와 모바일 웹 미션 프로그램 ‘약령 한방대첩’이 젊은 층의 발길을 사로잡으며 인근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힘을 보탰다.&lt;br&gt;&lt;br&gt;두 번째 길 ‘한방이 가득하길’ 거리에서는 전통 고유제와 개막식, 전승기예 경연대회 등 약령시의 정체성을 담은 프로그램들이 관람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lt;br&gt;&lt;br&gt;세 번째 길 ‘한방이 재미있길’ 거리에서는 대구한의사회가 운영한 한의체험센터 무료 진료와 함께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쉼터와 놀이 공간이 마련돼 축제 만족도를 높였다.&lt;br&gt;&lt;br&gt;가장 큰 인기를 끈 프로그램은 제일교회 앞에서 진행된 ‘황금 둥굴레를 찾아라’였다. 15m 규모의 대형 목조형 시설 내 볼풀장에서 황금 약초를 찾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주말에는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긴 대기 줄이 이어질 만큼 높은 관심을 받으며 축제장의 대표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lt;br&gt;&lt;br&gt;또 대성약업사 인근에 조성된 ‘한방 피크닉’ 쉼터는 캠핑 콘셉트의 감성적인 휴식 공간을 제공해 장시간 축제를 즐기는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lt;br&gt;&lt;br&gt;‘키즈 놀이터’에서는 어린이 맞춤형 놀이시설과 거리공연(마임·마술·풍선아트 등)을 함께 운영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친화형 축제로서의 면모를 보여줬다.&lt;br&gt;&lt;br&gt;서귀용 대구광역시 의료산업과장은 “올해 축제는 368년 역사의 대구약령시가 가진 로컬 브랜드의 힘을 재확인하고, 전 세대가 한방문화로 소통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축제 기간 불편을 감수해 주신 지역 주민과 상인, 안전한 축제를 위해 협조해 주신 유관기관에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더욱 내실 있는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을 찾아뵙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0 May 2026 05:29: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905</guid>
      <dc:creator>송태선</dc:creator>
      <dc:date>2026-05-10T05:2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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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북도, 대학 연계 ‘온동네 돌봄 주말 가족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904</link>
      <description>경상북도가 지난해부터 추진한 지역 대학 연계 온동네 초등 돌봄‧교육프로그램 지원사업이 올해는 주말 가족 프로그램으로 확대된다.경상북도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부터 3개월간 대학과 한국관광공사 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10121344-50916.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김미주기자] 경상북도가 지난해부터 추진한 지역 대학 연계 온동네 초등 돌봄‧교육프로그램 지원사업이 올해는 주말 가족 프로그램으로 확대된다.&lt;br&gt;&lt;br&gt;경상북도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부터 3개월간 대학과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지사 관광두레와 함께하는 ‘온동네 돌봄 주말 가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여는 경상북도 내 초등학생 가족 누구나 가능하며, 선착순 500명 마감이다.&lt;br&gt;&lt;br&gt;주말 가족 프로그램은 의성·성주·칠곡 등 3개 시군에서 운영되며 예술·농산물·먹거리·생태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lt;br&gt;&lt;br&gt;의성에서는 현대미술, 섬유 등 4개 예술 프로그램 8회, 성주에서는 참외, 차, 버섯 등 4개 농산물‧먹거리 프로그램 16회, 칠곡에서는 꿀벌, 승마, 피자, 미식 등 7개 생태‧체험 프로그램 24회가 각각 운영된다. &lt;br&gt;&lt;br&gt;주말 가족 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는 도민들은 11일부터 붙임 포스터 큐알(QR) 코드로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운영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lt;br&gt;&lt;br&gt;한편, 경북도는 대구가톨릭대학교를 주관대학으로 21개 대학이 참여하는 맞춤형 돌봄 및 방과후 교육프로그램 운영 사업을 지난해부터  앵커(구 라이즈) 핵심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작년에 100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도내 163개 초등학교 2만 2,952명에게 지원했다. &lt;br&gt;&lt;br&gt;올해는 늘봄학교에 더해 학교 밖 지역 돌봄 기관에도 돌봄‧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하며 기존 산불 피해 지역 학생 대상 프로그램, 인성 프로그램, 디지털 프로그램 등에 신규로 경제‧금융 교육, 특수학급 프로그램 등을 추가해 교육프로그램을 다양화하고 운영의 질도 높인다.&lt;br&gt;&lt;br&gt;이와 관련해 오레지나 대구가톨릭대 교수는 “체험형 돌봄‧교육을 통해 경북의 아이들이 행복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지역자원을 연계하는 가족형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라고 말했다.&lt;br&gt;&lt;br&gt;이상수 경상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우리 미래인 아이들에게 양질의 돌봄‧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라며,“앞으로도 21개 대학 분야별 전공 교수들과 아동 전문가, 인문‧문화‧예술 분야 관계자들이 양질의 아동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 및 운영할 수 있도록 대학 지원 앵커 체계를 활용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 &lt;br&gt;&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경북도]</content:encoded>
      <pubDate>Sun, 10 May 2026 03:13: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904</guid>
      <dc:creator>김미주</dc:creator>
      <dc:date>2026-05-10T03:1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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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북도 문경찻사발, 영양 산나물축제 성료, 5월 축제 성주로 이어져</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903</link>
      <description>경상북도는 문경 찻사발축제와 영양 산나물축제가 지난 10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명예 문화관광축제인 문경 찻사발축제는 5월 1일부터 10일까지 문경새재 도립공원 일원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10121027-56194.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오동겸기자] 경상북도는 문경 찻사발축제와 영양 산나물축제가 지난 10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lt;br&gt;&lt;br&gt;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명예 문화관광축제인 문경 찻사발축제는 5월 1일부터 10일까지 문경새재 도립공원 일원에서 열렸다. 올해 축제는 기존 전시·관람 프로그램에 더해 가족 도예체험, 다화 경연대회, 어린이날 마술공연과 EBS 뮤지컬 ‘한글용사 아이야’, 어버이날 특별공연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lt;br&gt;&lt;br&gt;경상북도 지정 우수축제인 영양 산나물축제는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영양읍 일원에서 개최됐다. 산나물 뮤직 페스타, 원놀음, 별이 빛나는 밤에 콘서트, 산나물 레크리에이션, 산나물 채취 체험 등 다양한 체험·공연 프로그램이 운영돼,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었다. &lt;br&gt;&lt;br&gt;특히 영양군의 명산인 일월산 해발고도 1,219m를 비빔밥 인분 수로 표현한 ‘1,219인분 산나물 비빔밥 만들기 행사’는 지역 산림자원과 먹거리 콘텐츠를 결합한 대표 프로그램으로 주목받았다.&lt;br&gt;&lt;br&gt;황명석 경상북도지사 권한대행은‘1,219인분 산나물 비빔밥 만들기 행사’에 참여하고 축제장 운영 상황과 안전 관리 체계도 점검했다. 이어 “영양 산나물축제는 영양의 청정 자연과 건강 먹거리를 가장 잘 보여주는 경북 대표 봄 축제”라며 “이번 축제가 영양 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지역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gt;&lt;br&gt;한편, 경북의 봄 축제는 성주로 이어진다. ‘2026 성주 참외생명&amp;amp;문화축제’가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성주읍 성밖숲 일원에서 열릴 예정으로, 태봉안 행차 재현, 생명선포식, 낙화놀이, 별뫼줄다리기 등 지역 농특산물과 생명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0 May 2026 03:10: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903</guid>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05-10T03:10:00Z</dc:date>
    </item>
    <item>
      <title>충남 여성농업인, 소외계층 나눔 실천 ‘앞장’</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902</link>
      <description>충남 여성농업인들이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 서고 나섰다.도 농업기술원은 8일 김양순 한국생활개선충남도연합회장과 도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웃사랑 실천 꾸러미 제작 행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10104335-87342.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충남 여성농업인들이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 서고 나섰다.&lt;br&gt;&lt;br&gt;도 농업기술원은 8일 김양순 한국생활개선충남도연합회장과 도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웃사랑 실천 꾸러미 제작 행사’를 진행했다.&lt;br&gt;&lt;br&gt;참여자들은 생활용품과 식료품 등을 담은 이웃사랑 실천 꾸러미 100개를 제작했으며, 완성된 꾸러미는 도내 각 시군에 배부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lt;br&gt;&lt;br&gt;김양순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생활개선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lt;br&gt; &lt;br&gt;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생활개선회와 함께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농촌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한편 한국생활개선충청남도연합회는 농촌 여성의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봉사와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0 May 2026 01:43: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902</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5-10T01:43:00Z</dc:date>
    </item>
    <item>
      <title>대덕구가족센터, 온 가족이 함께하는 ‘와글와글 가족 페스티벌’ 개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99</link>
      <description>대전 대덕구는 대덕구가족센터가 9일 다문화가족과 지역 주민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와글와글 가족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과 다양…</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10104134-92953.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 대덕구는 대덕구가족센터가 9일 다문화가족과 지역 주민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와글와글 가족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번 축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과 다양한 문화 교류 활동을 통해 다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lt;br&gt;&lt;br&gt;행사장에서는 전통 민속놀이를 비롯해 △방울토마토 심기 △바람개비 만들기 △티코스터(Tea Coaster, 컵받침) 만들기 △부직포 가방 만들기 등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활동에 직접 참여하며 가족 간 소통과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lt;br&gt;&lt;br&gt;특히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아나바다’ 나눔 부스는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사용하지 않는 생활용품과 장난감 등을 직접 판매하고, 판매 수익금의 50%를 센터에 기부하며 자원 재활용과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lt;br&gt;&lt;br&gt;이와 함께 다문화 체험 부스와 세계 음식 체험 부스도 운영돼 참가자들이 여러 나라의 전통문화와 먹거리를 경험하며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했다.&lt;br&gt;&lt;br&gt;또한 다문화가족 지원 정책 안내를 비롯해 언어 교육, 취업 지원 정보 등을 제공하는 상담 부스도 함께 마련돼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는 실질적인 정보 제공이 이뤄졌다.&lt;br&gt;&lt;br&gt;대덕구 관계자는 “이번 와글와글 가족 페스티벌은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대덕구의 특성을 담아낸 의미 있는 행사”라며 “다문화가족과 지역 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0 May 2026 01:41: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99</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5-10T01:4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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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용인특례시, 13일 상반기 일자리박람회 개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901</link>
      <description>용인특례시는 오는 13일 용인미르스타디움 2층 덱(deck) 광장에서 상반기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이번 박람회에는 반도체 장비와 배관부품 업체인 주안이엔지 주식회사, 계측기기·측량기구 제조업체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10102701-72075.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용인특례시는 오는 13일 용인미르스타디움 2층 덱(deck) 광장에서 상반기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lt;br&gt;&lt;br&gt;이번 박람회에는 반도체 장비와 배관부품 업체인 주안이엔지 주식회사, 계측기기·측량기구 제조업체인 ㈜에이치에스씨엠티를 비롯해 유통·물류, 운수·운송, 사무·영업, 제조업, 보건·의료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이 참여한다.&lt;br&gt;&lt;br&gt;참여 기업 중 40개 기업이 현장 면접, 10개 기업이 비대면 면접 방식으로 총 250명을 채용할 예정이다.&lt;br&gt;&lt;br&gt;부대행사로 이력서 사진 촬영과 면접 메이크업, 퍼스널 컬러진단이 연계 운영돼 행사 참여자의 체감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lt;br&gt;&lt;br&gt;또한 지게차 VR 체험, 진로성향 검사, 지문 인적성 검사, 아로마 핸드 마사지 등 취업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lt;br&gt;&lt;br&gt;시는 청년 구직자를 위해 반도체(생산·품질), IT개발(게임)·AI, 공사·공기업, 콘텐츠·미디어 등 8개 분야의 전현직 전문가가 참여하는 직무 멘토링관도 운영한다.&lt;br&gt;&lt;br&gt;일자리박람회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지참해 행사 당일 현장을 방문하면 된다.&lt;br&gt;&lt;br&gt;시 관계자는 “구인난을 겪는 기업과 취업을 희망하는 시민을 효과적으로 연결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매년 두 차례의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하고 있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lt;br&gt;&lt;br&gt;자세한 내용은 용인시일자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0 May 2026 01:27: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901</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5-10T01:27:00Z</dc:date>
    </item>
    <item>
      <title>대전시, 제21회 입양의 날 기념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93</link>
      <description>대전시는 5월 7일 대전 엑스포아쿠아리움에서 ‘제21회 입양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입양의 가치를 나누며 입양가족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입양, 한 아이의 온 세상을 만듭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8144944-86252.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시는 5월 7일 대전 엑스포아쿠아리움에서 ‘제21회 입양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입양의 가치를 나누며 입양가족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lt;br&gt; &lt;br&gt;이번 행사는 ‘입양, 한 아이의 온 세상을 만듭니다’라는 주제(슬로건) 아래 입양가족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 입양가족 사례발표, 축하공연, 반편견 입양교육 등으로 진행됐다.&lt;br&gt; &lt;br&gt;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실제 입양가정의 사례발표가 진행돼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이끌어냈다. 입양을 결심하게 된 과정과 양육 경험, 가족으로서의 성장 이야기를 진솔하게 공유하며 입양가정이 겪는 현실적 고민과 가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lt;br&gt; &lt;br&gt;한편, 그동안 민간 입양기관 중심으로 이뤄지던 입양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책임지는 공공 입양체계로 전환되면서, 시는 입양아동의 권리 보호를 강화하고 입양절차의 투명성을 확보하는 등 공적 책임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lt;br&gt; &lt;br&gt;강태선 대전시 아동보육과장은 “입양은 아이의 인생뿐 아니라 우리 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변화시키는 힘이 있다”라며 “앞으로도 대전시는 입양가족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공공 입양체계의 안정적인 운영과 입양 가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8 May 2026 05:49: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93</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5-08T05:49:00Z</dc:date>
    </item>
    <item>
      <title>유성구미래교육지원센터-다함께돌봄센터, 아동 성장 지원 협력</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94</link>
      <description>유성구미래교육지원센터(센터장 이학준)는 8일 유성구다함께돌봄센터와 아동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내 교육과 돌봄 자원을 연계해 아동 성장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실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8141830-38103.jpg"&gt;&lt;/center&gt;&lt;br&gt;유성구미래교육지원센터(센터장 이학준)는 8일 유성구다함께돌봄센터와 아동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lt;br&gt;&lt;br&gt;이번 협약은 지역 내 교육과 돌봄 자원을 연계해 아동 성장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실질적인 미래교육 지원 활동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lt;br&gt;&lt;br&gt;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아동 성장 지원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고, 지도자 양성과 지역 사회 홍보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lt;br&gt;&lt;br&gt;이학준 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기관 협력을 넘어 지역 사회가 함께 아이들의 성장을 책임지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교육과 돌봄이 유기적으로 연계된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lt;br&gt; &lt;br&gt;한편, 양 기관은 지난 4월부터 다함께돌봄센터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그램책 읽어주기 사업 ‘사람사이-책’을 운영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8 May 2026 05:18: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94</guid>
      <dc:creator>임정신</dc:creator>
      <dc:date>2026-05-08T05:18:00Z</dc:date>
    </item>
    <item>
      <title>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한국원자력연구원와 동행...'우리 학생 안전, 지역사회가 함께 지켜요'</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95</link>
      <description>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5월 8일 청사 내에서 옐로박스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옐로박스’는 한국원자력연구원이 지역사회 상생과 협력을 위해 2021년부터 추진해 온 ‘지역사회 응원 프로젝트’의 일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8123419-31534.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5월 8일 청사 내에서 옐로박스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lt;br&gt;&lt;br&gt;‘옐로박스’는 한국원자력연구원이 지역사회 상생과 협력을 위해 2021년부터 추진해 온 ‘지역사회 응원 프로젝트’의 일환인 사회 공헌 프로그램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025년부터 연구원과 협력하여 인근 초등학교 신입생들에게 안전 물품을 지원해 오고 있다.&lt;br&gt;&lt;br&gt;이날 전달식에는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과 한국원자력연구원 주한규 원장 등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기탁받은 685개의 옐로박스는 아동 안전 우산, 안전 가방 커버, 문구류, 안전 정보 스티커 등 등하굣길 사고 예방을 위한 물품들로 알차게 구성됐다. 해당 물품들은 한국원자력연구원 인근 8개 학교로 전달되어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에 기여할 예정이다.&lt;br&gt;&lt;br&gt;대전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은 “옐로박스 전달식을 통해 학생들의 안전한 성장을 바라는 한국원자력연구원과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의 한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매년 지역사회 학생들을 위해 물품을 기탁해 주는 연구원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8 May 2026 03:34: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95</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5-08T03:3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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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전동부교육지원청, '대전글꽃중 핸드볼부' 8년 만에 전국대회 정상 탈환</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96</link>
      <description>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4월 28일부터 5월 8일까지 경남 고성군에서 개최된 ‘2026 대한핸드볼협회장배 전국초중고등선수권대회’에서 대전글꽃중학교 핸드볼부가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이번 우승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8093651-71270.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오동겸기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4월 28일부터 5월 8일까지 경남 고성군에서 개최된 ‘2026 대한핸드볼협회장배 전국초중고등선수권대회’에서 대전글꽃중학교 핸드볼부가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번 우승은 지난 2018년 이후 8년 만에 거둔 쾌거로, 대전글꽃중학교는 대회 기간 내내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중등 핸드볼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특히 개인 시상에서 김도현 선수가 최우수선수상(MVP)을, 유원재·이도윤·김한울 선수가 베스트7상을 수상하며 팀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lt;br&gt;&lt;br&gt;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대전글꽃중학교는 오는 5월 23일부터 부산 일원에서 열리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의 메달 획득 가능성도 한층 높아졌다.&lt;br&gt;&lt;br&gt;평생교육체육과 정진성 과장은 “선수들의 땀방울과 지도자의 열정이 8년 만의 우승이라는 결실을 맺었다”라며 “다가오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8 May 2026 00:37: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96</guid>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05-08T00:3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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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전시 “5월에 꽃마중 오세요~”한밭수목원, ‘2026 봄꽃 전시회’ 개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97</link>
      <description>대전의 도심 속 녹색 휴식처 한밭수목원이 봄의 절정을 맞아 시민들에게 한 폭의 수채화 같은 추억을 선사한다.대전시는 5월 8일부터 25일까지 18일간 한밭수목원 동원과 서원 일원에서 ‘2026년 봄꽃 전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8064123-12932.jpg"&gt;&lt;/center&gt;&lt;br&gt; [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의 도심 속 녹색 휴식처 한밭수목원이 봄의 절정을 맞아 시민들에게 한 폭의 수채화 같은 추억을 선사한다.&lt;br&gt;&lt;br&gt;대전시는 5월 8일부터 25일까지 18일간 한밭수목원 동원과 서원 일원에서 ‘2026년 봄꽃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lt;br&gt;&lt;br&gt;이번 전시는 ‘오월의 꽃마중’을 주제로, 먼 길을 찾아온 귀한 손님을 맞이하듯 정성껏 가꾼 봄꽃의 아름다움과 생명력을 시민들이 가장 가까이서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lt;br&gt;&lt;br&gt;운영시간은 오전 5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lt;br&gt;&lt;br&gt;전시의 중심이 되는 ‘작약’은 수줍음을 머금은 채 우아하고 화사한 자태를 뽐내고, ‘으아리(클레마티스)’는 고결한 마음으로 입체적인 수직 정원의 묘미를 전한다. &lt;br&gt;&lt;br&gt;또한 5월의 여왕인 ‘장미와 해당화’는 수목원 전역을 사랑과 열정이 넘치는 공간으로 채운다. &lt;br&gt;&lt;br&gt;여기에 전통미를 살린 항아리정원에는 ‘야생화’를 배치해 청아하고 단아한 매력을 더했으며, 각 식물이 가진 생태적 특성과 조화를 살린 공간 구성으로 시민들이 자연의 생동감을 더욱 깊이 있게 느낄 수 있는 진정한 ‘꽃마중’의 장을 마련했다.&lt;br&gt;&lt;br&gt;아울러 수목원 곳곳에는 꽃담 조형물과 체험형 핀스크린을 설치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한다. &lt;br&gt;&lt;br&gt;야간에는 조명이 더해져 꽃잎의 세밀한 질감을 감각적이고 낭만적으로 감상할 수 있다.&lt;br&gt;&lt;br&gt;박영철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 “이번 봄꽃 전시회는 다양한 식물이 가진 고유의 가치를 시민들에게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선보이기 위해 마련했다”라며 “도심 속에서 꽃들이 건네는 다정한 인사과 봄의 찬란함을 만끽하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Thu, 07 May 2026 21:41: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97</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5-07T21:41:00Z</dc:date>
    </item>
    <item>
      <title>대전시 한화이글스와 손잡고 ‘꿈순이 유니폼’ 출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98</link>
      <description>대전시는 대전관광공사, 한화이글스와 손잡고 대전의 대표 마스코트 ‘꿈순이’를 활용한 특별 협업(콜라보레이션) 유니폼을 출시한다.이번 프로젝트는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꿈돌이 콜라보레이션’의 성…</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8063658-45262.jpg"&gt;&lt;/center&gt;&lt;br&gt; [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시는 대전관광공사, 한화이글스와 손잡고 대전의 대표 마스코트 ‘꿈순이’를 활용한 특별 협업(콜라보레이션) 유니폼을 출시한다.&lt;br&gt;&lt;br&gt;이번 프로젝트는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꿈돌이 콜라보레이션’의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기획됐다. &lt;br&gt;&lt;br&gt;유니폼·모자·인형·응원 도구 등 총 20여 종의 상품(굿즈)을 선보이며, 대전의 상징 캐릭터와 지역 연고 프로야구단이 함께 도시의 매력을 알리고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lt;br&gt;&lt;br&gt;‘꿈순이 유니폼’은 대전시가 추진하는 ‘꿀잼도시 대전’ 브랜딩 전략의 핵심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lt;br&gt;&lt;br&gt;한화이글스의 팀 컬러에 꿈순이의 귀엽고 생기 넘치는 이미지를 반영해 야구팬은 물론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대전의 도시브랜드를 자연스럽게 각인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lt;br&gt;&lt;br&gt;박승원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지난해 꿈돌이 유니폼에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올해는 사랑스러운 꿈순이와 함께 대전만의 색깔을 담은 새로운 협업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라며 “이번 협업이 스포츠와 지역 문화를 연계한 의미 있는 사례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lt;br&gt;&lt;br&gt;‘꿈순이 유니폼’을 비롯한 전 상품은 5월 8일부터 한화이글스 온·오프라인 공식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Thu, 07 May 2026 21:37: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98</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5-07T21:37:00Z</dc:date>
    </item>
    <item>
      <title>이재명  대통령 '지금은 물가 안정이 최우선…모든 수단 총동원'</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88</link>
      <description>이재명 대통령은 7일 "지금은 물가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되 원유와 핵심 원자재에 대한 공급망 관리와 함께 주요 품목의 수급 안정에 모든 수단을 총동원할 때"라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7185206-64246.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7일 "지금은 물가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되 원유와 핵심 원자재에 대한 공급망 관리와 함께 주요 품목의 수급 안정에 모든 수단을 총동원할 때"라고 강조했다.&lt;br&gt;&lt;br&gt;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제32차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국제 유가의 불안정성이 지속되면서 물가 압력이 커지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lt;br&gt;&lt;br&gt;이 대통령은 "실제로 종전 협상의 불확실성 때문에 석유류 가격이 20% 넘게 오르면서 지난 4월에 소비자 물가 상승 폭이 3월보다도 확대됐다"고 언급했다.&amp;nbsp;&lt;br&gt;&lt;br&gt;이어 "정부의 적극적인 물가 관리 덕택으로 다른 주요국들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물가 상승 폭이 크지는 않는데 그렇다고 해서 마음을 놓을 수는 없다"며 "물가 상승이 계속되면 민생 전반에 가해질 충격이 가중되고 소비 심리가 위축돼서 경제 회복 흐름에 큰 부담을 주게 된다"고 말했다.&lt;br&gt;&lt;br&gt;또 이 대통령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과 관련 "중앙 정부와 지방 정부가 세밀하게 준비를 잘 해 준 덕분에 큰 혼란이나 불편이 적었다고 한다"며 "2차 지급 역시 차질 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남은 기간 동안 사전 점검 그리고 홍보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지시했다.&amp;nbsp;&lt;br&gt;이 대통령은 "전쟁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알 수 없는 상태이기는 하지만 또 이번 위기를 어떻게 이겨내느냐에 따라 우리 경제의 미래가 달라질 것"이라면서 "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고 오히려 이 위기가 우리 대한민국 경제를 탄탄하게 할 수도 있을 것이다. 지금까지처럼 앞으로도 국민과 기업, 정부 모두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주시기를 다시 한 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lt;br&gt;&lt;br&gt;오는 22일부터 본격 판매되는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에 대해 "국민의 손으로 첨단 전략 산업을 키우고 또 그에 따른 성장의 과실과 기회를 모두 국민과 함께 나누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lt;br&gt;&lt;br&gt;이어 "현재 세계는 미래 경제 산업의 주도권을 두고 총성 없는 전쟁을 벌이고 있다"며 "이런 상황에서 첨단 산업 성장을 위한 국민의 적극적인 투자와 참여는 우리 산업의 새롭고 역동적인 활력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lt;br&gt;&lt;br&gt;이 대통령은 "국민과 성과를 공유하지 않는 성장은 지속 가능하지 않다"면서 "국민성장 펀드 조성이 생산적 금융을 확산하고 미래 첨단 산업 발전과 국민의 안정적인 자산 증식에 기여하는 든든한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lt;br&gt;&lt;br&gt;한편, 이 대통령은 국회 처리를 앞두고 있는 '생명안전 기본법'과 관련 "이 법안에는 다시는 국가의 부재 때문에 국민의 생명을 잃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라는 우리 모두의 반성과 다짐이 들어 있다"면서 "청와대와 정부는 법 시행에 차질이 없도록 후속 제도 정비를 세심하게 잘 준비해 달라"고 주문했다.&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정책브리핑]</content:encoded>
      <pubDate>Thu, 07 May 2026 09:52: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88</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5-07T09:52:00Z</dc:date>
    </item>
    <item>
      <title>제주도, 시설 퇴소 장애인 자립 돕는다…정착금 1,000만 원 지원</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91</link>
      <description>제주특별자치도가 장애인거주시설에서 퇴소해 지역사회에서 홀로서기를 시작하는 장애인들의 안정적인 첫걸음을 돕기 위해 1인당 1,000만 원의 자립정착금을 지원한다. 지난 2019년 7월부터 시행 중인 ‘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7145631-91326.jpg"&gt;&lt;/center&gt;&lt;br&gt; [복지일보, 윤상민기자] 제주특별자치도가 장애인거주시설에서 퇴소해 지역사회에서 홀로서기를 시작하는 장애인들의 안정적인 첫걸음을 돕기 위해 1인당 1,000만 원의 자립정착금을 지원한다.&lt;br&gt;&lt;br&gt; 지난 2019년 7월부터 시행 중인 ‘탈시설장애인 자립정착금 지원 사업’은 기존 시설 중심의 보호 체계에서 벗어나, 장애인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주도적인 자립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해 주는 정책이다.&lt;br&gt;&lt;br&gt; 지원 대상은 도내 장애인거주시설에 1년 이상 입소했던 만 18세 이상 중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이며 취업이나 결혼, 학업, 자립주택 입주 등의 사유로 퇴소해 도내에 거주하고 있어야 한다.&lt;br&gt;&lt;br&gt; 지원 금액은 1인당 1,000만 원으로 생애 단 1회 지급된다. 지원금은 주거 공간 마련이나 초기 자립에 필요한 생활필수품 구입 등에 사용된다.&lt;br&gt;&lt;br&gt; 신청 방법은 퇴소일 또는 주택 입주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장애인 본인이나 후견인이 관할 행정시에 신청하면 된다.&lt;br&gt;&lt;br&gt; 동시 신청자가 많아 예산을 초과할 경우에는 신청일, 시설 입소 기간, 연장자 순으로 우선순위가 부여되며, 상황에 따라 다음 연도로 이월해 지원될 수 있다.&lt;br&gt;&lt;br&gt; 제주도는 단순한 자금 지원에 그치지 않고 자립 이후 생활 안정까지 책임지는 촘촘한 사후관리를 실시한다.&lt;br&gt;&lt;br&gt; 읍·면·동 맞춤형복지팀과 연계해 최소 2년간 정착금의 적정 사용 여부를 점검하고, 당사자가 지역사회에 무사히 적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례관리를 병행할 방침이다.&lt;br&gt;&lt;br&gt; 이혜란 제주도 복지가족국장은 “자립정착금 지원이 시설을 퇴소한 장애인들의 든든한 디딤돌이 되어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실질적인 자립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제주도]</content:encoded>
      <pubDate>Thu, 07 May 2026 05:57: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91</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5-07T05:57: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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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기도, 제54회 어버이날 기념식 열어. 어르신에 대한 존중과 감사 의미 새겨</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92</link>
      <description>경기도는 5월 7일 수원 노블레스웨딩컨벤션에서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열고 어르신들의 헌신과 희생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이날 행사에 참석해 “아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7142131-10898.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경기도는 5월 7일 수원 노블레스웨딩컨벤션에서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열고 어르신들의 헌신과 희생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는 자리를 마련했다.&lt;br&gt;&lt;br&gt;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이날 행사에 참석해 “아무쪼록 자녀분들에게, 자손들에게 오래 좋은 효도를 받으실 수 있도록 건강하고 오래 사시길 바란다”라며 “올해는 제가 뭘 하겠다고 약속을 못 드리지만 그동안 약속드렸던 것들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더할 수 있는 것들은 최선을 다해서 임기 중에 마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lt;br&gt;&lt;br&gt;이날 행사는 무형문화재 국악인 이호연의 국악 공연으로 시작해 기념식과 축하 무대로 이어졌다. 기념식에서는 장한 어버이와 효행자 총 9명에게 도지사, 도의회 의장, 경기도노인회 연합회장 명의의 표창을 수여했다. 특히 한 시대 동안 가정과 지역사회에 헌신하신 장한 어버이들께 카네이션을 달아 드리며, 어르신에 대한 존중과 감사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겼다.&lt;br&gt;&lt;br&gt;특히 ‘모래로 그리는 존경과 감사의 마음’ 샌드아트 공연과 어린이들의 ‘어버이 은혜’ 합창이 큰 호응을 얻으며, 현장에 깊은 울림을 전했다. 또한 대학생들이 경로헌장을 낭독하여 세대 간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lt;br&gt;&lt;br&gt;행사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임헌우 대한노인회 경기도연합회장,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이선구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시군구 노인회 지회장 등 350여 명이 참석했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Thu, 07 May 2026 05:23: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92</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5-07T05:23:00Z</dc:date>
    </item>
    <item>
      <title>대전 동구, 어버이날 기념행사 개최… 감사와 공경의 마음 나눠</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84</link>
      <description>대전 동구는 7일 가양동 선샤인호텔에서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헌신과 사랑에 감사드리고 경로효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장한 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7141954-40833.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 동구는 7일 가양동 선샤인호텔에서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헌신과 사랑에 감사드리고 경로효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장한 어버이와 효행자 등 표창 대상자를 비롯해 지역 어르신 400여 명이 참석했다.&lt;br&gt;&lt;br&gt;행사는 식전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효행자·장한 어버이·노인복지 기여자 51명에 대한 표창 수여 ▲기념사 및 축사 순으로 이어졌다.  &lt;br&gt;&lt;br&gt;참석한 어르신들은 문화공연을 관람하고 정성껏 마련된 점심과 다과를 즐기며 효와 가정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lt;br&gt;&lt;br&gt;최원혁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가정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복지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한편, 구는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해 ▲스마트 경로당 신축·운영 ▲어르신 바둑·장기·한궁대회 개최 등 여가활동 지원 ▲건강돌봄사업 확대 등 다양한 노인복지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7 May 2026 05:20: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84</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5-07T05:20:00Z</dc:date>
    </item>
    <item>
      <title>유성구, 효 문화 확산 ‘제54회 어버이날 기념 행사’</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85</link>
      <description>대전 유성구는 7일 라도무스아트센터에서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경로효친 사상을 되새기고 효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내 어르신과 관계자 등 600여 명이 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7134743-63769.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임정신기자] 대전 유성구는 7일 라도무스아트센터에서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lt;br&gt;&lt;br&gt;이번 행사는 경로효친 사상을 되새기고 효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내 어르신과 관계자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lt;br&gt;&lt;br&gt;행사에서는 효행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가 이뤄졌으며, 다양한 문화 공연도 함께 펼쳐져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lt;br&gt;&lt;br&gt;박문용 유성구청장 권한대행은 “어버이날의 의미를 되새기며 헌신해 주신 어르신들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7 May 2026 04:4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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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임정신</dc:creator>
      <dc:date>2026-05-07T04:4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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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식재산처, '사장님, 지역소주 한 병 추가요!' 소주병 타고 전국으로 짠! 짠!</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89</link>
      <description>지식재산처는 5월 ‘발명의 달’과 제61회 발명의 날을 맞아, 지역별 대표 주류기업 7개사와 지식재산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홍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는 생활 밀착형 매체인 ‘소주병 라벨’…</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7104254-37701.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오동겸기자] 지식재산처는 5월 ‘발명의 달’과 제61회 발명의 날을 맞아, 지역별 대표 주류기업 7개사와 지식재산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홍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lt;br&gt;&lt;br&gt; 이번 홍보는 생활 밀착형 매체인 ‘소주병 라벨’을 활용해 지역민들에게 지식재산 정책을 친숙하게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협업에는 ▲대선주조㈜(부산) ▲㈜금복주(대구·경북) ▲보해양조㈜(광주·전남) ▲㈜선양소주(대전·세종·충남) ▲㈜무학(울산·경남) ▲㈜충북소주(충북) ▲㈜한라산(제주도)이 참여한다.&lt;br&gt;&lt;br&gt; 5월부터 전국의 식당과 마트 등에 유통되는 해당 소주병 라벨에는 “지식재산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이라는 표어가 삽입된다. 이는 지역 고유의 자산인 지식재산을 보호·육성함으로써, 지식재산을 통해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lt;br&gt;&lt;br&gt; 라벨에는 전국에서 운영 중인 ‘지역지식재산센터(RIPC)’의 홈페이지로 직접 연결되는 QR코드를 삽입하여 정책 수혜자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지역지식재산센터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식재산권 종합상담, 지식재산 지원사업 수행, 예비창업자의 아이디어 상담, 유관기관 사업연계 등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lt;br&gt;&lt;br&gt; 지식재산처는 앞으로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을 통한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해 정책 체감도를 높일 예정이다. 또한 지식재산을 보유한 지역 기업과 협업할 수 있는 접점을 지속적으로 마련하여, 지식재산에 대한 대국민 인식을 제고해 나갈 방침이다.&lt;br&gt;&lt;br&gt; 정대순 지식재산처 대변인은 “이번 홍보는 지식재산처와 지역 기업이 상생하여 지역 상표의 가치를 재발견할 수 있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역 지식재산이 지역경제 활성화의 동력이 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홍보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7 May 2026 01:43: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89</guid>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05-07T01:43:00Z</dc:date>
    </item>
    <item>
      <title>대전 유성구, 어르신 위한 특별한 축제 '유성 실버페스티벌'</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86</link>
      <description>대전 유성구는 오는 9일 유림공원 동편 광장 일원에서 ‘제6회 유성 실버페스티벌’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대전 유일의 어르신을 위한 축제로, ‘청춘이 피어나는, 열정 가득 인생무대’를 주제로 유성온…</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7095435-31484.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임정신기자] 대전 유성구는 오는 9일 유림공원 동편 광장 일원에서 ‘제6회 유성 실버페스티벌’을 개최한다.&lt;br&gt;&lt;br&gt;이번 행사는 대전 유일의 어르신을 위한 축제로, ‘청춘이 피어나는, 열정 가득 인생무대’를 주제로 유성온천문화축제와 유성 봄꽃 전시회와 연계해 진행된다.&lt;br&gt;&lt;br&gt;행사에서는 시니오 모델 패션쇼와 추억의 거리를 재현한 포토존이 운영되며, 실버존에서는 공기놀이·제기차기·딱지치기·투호놀이 등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놀이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lt;br&gt;&lt;br&gt;박문용 유성구청장 권한대행은 “실버페스티벌은 대전 유일의 어르신 축제로 어르신의 삶에 활력을 더하는 뜻깊은 행사”라며 “이번 축제가 모든 세대가 함께 어울리며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7 May 2026 00:54: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86</guid>
      <dc:creator>임정신</dc:creator>
      <dc:date>2026-05-07T00:54:00Z</dc:date>
    </item>
    <item>
      <title>대전시교육청, 전국 장애 학생 체육 대회 대전 선수단 승리를 향한 힘찬 도약</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87</link>
      <description>대전시교육청은 5월 6일 대전원명학교 체육관을 방문해 제20회 전국 장애 학생 체육 대회 출전을 앞둔 대전원명학교 배구부 등 대전 선수단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격려 방문은 오는 5월 12일부터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7093515-28084.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오동겸기자] 대전시교육청은 5월 6일 대전원명학교 체육관을 방문해 제20회 전국 장애 학생 체육 대회 출전을 앞둔 대전원명학교 배구부 등 대전 선수단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lt;br&gt;&lt;br&gt;이번 현장 격려 방문은 오는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부산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20회 전국 장애 학생 체육 대회에 참가하는 학생 선수들의 사기를 높이고 훈련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했다.&lt;br&gt;&lt;br&gt;올해 대전시교육청 선수단은 골볼, 배구, 육상, 역도, 보치아, 수영, 볼링, 총 7개 종목에 53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특히 대전원명학교 배구부는 2025년 제19회 대회에서 전 경기 무실세트 승리로 7연패를 달성한 명문 팀으로, 이번 대회에서 단일 종목 8연패라는 대기록에 도전한다. &lt;br&gt;&lt;br&gt;이날 격려 방문에서는 막바지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선수들과 지도 교사들에게 격려금을 전달하고 안전한 대회 참가 지원 방안을 함께 점검했다.&lt;br&gt;&lt;br&gt;대전시교육청 전진석 부교육감은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전국 대회라는 큰 무대에서 값진 결실로 이어지길 바란다"라며 "승패를 넘어 서로를 믿고 끝까지 도전하는 과정 자체가 우리 학생들에게 소중한 성장의 경험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대전시교육청은 장애 학생 선수들이 안전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7 May 2026 00:35: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87</guid>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05-07T00:35:00Z</dc:date>
    </item>
    <item>
      <title>김문수 의원, 장애인 근로의지 고취하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일부개정안 대표발의</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90</link>
      <description>장애인의 근로의지를 고취하는 법이 발의됐다.김문수 (전남 순천갑,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7일 최저임금이 적용되지 않는 장애인의 소득공제율을 높이는 등 장애인의 노동을 장려하는 법안을 대표발의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7091755-28584.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장애인의 근로의지를 고취하는 법이 발의됐다.&lt;br&gt;&lt;br&gt;김문수 (전남 순천갑,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7일 최저임금이 적용되지 않는 장애인의 소득공제율을 높이는 등 장애인의 노동을 장려하는 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lt;br&gt;&lt;br&gt;24년 기준 최저임금을 적용받지 못하는 장애인 노동자는 10,277명으로 평균시급은 3,190원에 불과하다. 참고로 '최저임금법'에 따르면 장애 등으로 근로능력이 낮은 사람은 최저임금이 적용되지 않는다. &lt;br&gt;&lt;br&gt;현재 장애인의 근로소득 및 사업소득 30% 금액이 실제소득에서 공제되고 장애인직업재활시설 등에서 일하는 경우 50%까지 공제를 하고 있으나, 최저임금을 받지 못하는 장애인 노동자가 최저 생활 수준을 유지하기에는 어려운 실정이다.&lt;br&gt;&lt;br&gt;특히, 열심히 일을 해도 소득인정액이 의료급여 선정기준을 초과하면 의료급여 수급권을 상실하여 일을 하면 오히려 손해인 상황마저 발생하고 있다. &lt;br&gt;&lt;br&gt;국민건강보험공단의 자료에 따르면 25년 기준 장애인 의료급여 수급자의 평균 진료비는 비장애인에 비해 1.76배가 높은 상황으로 수급권을 잃어버리면 치료비까지 부담해야하기 때문에 일할 동기가 사라지는 상황이다. &lt;br&gt;&lt;br&gt;이에 최저임금을 적용받지 못하는 장애인 노동자 근로소득의 70%를 실제소득에서 공제하고, 소득인정액이 의료급여 선정기준을 초과하여도 2년 동안 의료급여 수급권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여 장애인의 근로의지를 고취하고 생활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이번 법안이 발의됐다. &lt;br&gt;&lt;br&gt;김문수 의원은 “이번 개정안이 장애인도 사회구성원으로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기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억강부약 대동세상’ 모두가 더불어 잘사는 사회를 위한 법안을 마련하겠다”고 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7 May 2026 00:18: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90</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5-07T00:18:00Z</dc:date>
    </item>
    <item>
      <title>산림청, 국유림 자원화를 통한 균형성장 도모</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76</link>
      <description>산림청은 국유림의 우수한 자원을 활용해 지역사회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소통중심 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국유림 자원화 상생협의체’를 구성하고 시범운영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협의체는 단…</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6202345-99566.jpg"&gt;&lt;/center&gt;&lt;br&gt; [복지일보, 김명진기자] 산림청은 국유림의 우수한 자원을 활용해 지역사회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소통중심 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국유림 자원화 상생협의체’를 구성하고 시범운영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lt;br&gt;&lt;br&gt; 협의체는 단순히 관 주도의 정책추진에서 벗어나 국민, 지역사회, 산업, 학계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현장의 요구를 정책에 반영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lt;br&gt;&lt;br&gt; 이날 회의에서는 국유림 사용허가, 국유임산물 무상양여 등 지역주민에게 제공할 수 있는 국유림 자원과 관련된 제도의 개선 필요성과 적극적 활용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lt;br&gt;&lt;br&gt; 금년도 시범운영을 통해 지역 특색을 반영한 신규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지역‧산촌 소멸 대응을 위한 국유림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는 한편, 시범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추후 최일선 국유림관리소로 협의체를 확대·운영해 현장과 밀접한 소통·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lt;br&gt;&lt;br&gt; 장영신 산림청 국유림경영과장은 “국유림의 진정한 가치는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할 때 드러난다.”며, “다양한 주체가 참여하는 소통의 장을 통해 국유림의 가치를 지역으로 확산시켜 지역 상생·발전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6 May 2026 11:24: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76</guid>
      <dc:creator>김명진</dc:creator>
      <dc:date>2026-05-06T11:24:00Z</dc:date>
    </item>
    <item>
      <title>산림청, ‘5월의 임업인’에 전북 장수에서 두릅을 재배하는 김숙이 임업인 선정</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83</link>
      <description>산림청은 ‘이달의 임업인’으로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에서 두릅을 재배하는 하늘내 참두릅 김숙이(65세) 대표를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김숙이 대표는 10여 년 전 남편의 고향인 장수로 귀산촌해 처음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6201309-65616.jpg"&gt;&lt;/center&gt;&lt;br&gt; [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산림청은 ‘이달의 임업인’으로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에서 두릅을 재배하는 하늘내 참두릅 김숙이(65세) 대표를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lt;br&gt;&lt;br&gt; 김숙이 대표는 10여 년 전 남편의 고향인 장수로 귀산촌해 처음에는 수박과 같은 농산물을 재배했으나, 일손이 많이 들고 소득이 낮아 고민하던 중 임야를 활용한 두릅 재배의 가능성을 보고 품목을 전환했다. &lt;br&gt;&lt;br&gt; 두릅은 봄철 입맛을 돋우는 대표적인 산나물로, 영양소가 풍부하고 맛과 향이 뛰어나 ‘산나물의 왕’이라고도 불린다. 체내 염증을 완화하고 항산화 효능이 있어 건강에 좋다. 한 가지에 하나의 새순이 자라나기에 수확량이 적어 귀한 대접을 받는다.&lt;br&gt;&lt;br&gt; 김 대표는 이러한 두릅의 가치과 수익성에 주목해 재배를 결심했다. 두릅 생육에 적합한 해발고도 500~600m의 산자락에 5헥타르(이하 ha) 규모의 두릅 재배지를 조성했다. 성과가 좋아 2025년에는 산림청 지원을 받아 10ha 규모의 대면적 산림작물 생산단지로 성장시켰다.&lt;br&gt;&lt;br&gt; 장수군의 청정고랭지에서 생산된 김 대표의 두릅은 최상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일교차가 큰 덕분에 신선도가 높고 맛과 향이 좋아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얻고 있다. 현재 김 대표는 두릅을 서울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으로 납품하고 있으며, 지난해 6천만 원의 소득에 이어 올해는 1억 원의 소득을 기대하고 있다.&lt;br&gt;&lt;br&gt; 이상익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산촌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의 산림 자원을 활용한 소득원 창출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산림청에서는 지역 특화 임산물의 발굴과 생산 지원을 통해 임업인의 소득 증진과 미래 먹거리 창출을 지속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산림청]</content:encoded>
      <pubDate>Wed, 06 May 2026 11:13: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83</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5-06T11:13:00Z</dc:date>
    </item>
    <item>
      <title>덴마크 산업사절단, 산업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성남산업진흥원 방문</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77</link>
      <description>성남산업진흥원은 오는 8일 덴마크 산업사절단이 디지털 혁신 분야 협력과 산업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성남을 방문한다고 밝혔다.덴마크는 재생에너지, 해운 및 물류 분야에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지고 있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6194601-49549.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박만경기자] 성남산업진흥원은 오는 8일 덴마크 산업사절단이 디지털 혁신 분야 협력과 산업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성남을 방문한다고 밝혔다.&lt;br&gt;&lt;br&gt;덴마크는 재생에너지, 해운 및 물류 분야에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지고 있으며, 뿐만 아니라 ‘레고 그룹(The LEGO Group)’, ‘노보 노디스크(Novo Nordisk A/S)’ 등 세계적인 인적 자원과 기술력을 보유한 강소기업이 위치한 나라이다.&lt;br&gt;&lt;br&gt;성남시와 덴마크는 지난 3월 주한 덴마크 대사와 성남시장이 만나 디지털 혁신과 스마트시티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한 바 있으며, 이번 산업사절단 방문은 그 후속 교류의 일환이다.&lt;br&gt;&lt;br&gt;산업사절단은 덴마크 고등교육과학부가 지원하는 GINP(Global Innovation Network Programme)의 일환으로, 국가 제조 클러스터인 MADE(Manufacturing Academy of Denmark)의 구성인원을 중심으로 기업, 대학, 연구기관 등 주요 관계자 20여 명이 참여한다.&lt;br&gt;&lt;br&gt;GINP는 덴마크의 기업·대학·연구소가 해외 파트너와 함께 신기술을 공동 연구하거나 사업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글로벌 네트워크 기반의 국가 차원 기술협력 플랫폼이다.&lt;br&gt;&lt;br&gt;덴마크 산업사절단은 성남의 혁신산업 생태계와 산·학·연 협력 모델을 살펴보고, 산업 네트워크 구축을 중심으로 양국 기관 및 기업 간 협력 가능성을 논의할 예정이다.&lt;br&gt;&lt;br&gt;또한 성남시 소재 혁신기업인 ㈜여의시스템과 자생메디바이오센터를 방문해 첨단기술 제조 현장을 벤치마킹할 계획이다.&lt;br&gt;&lt;br&gt;성남산업진흥원 임동환 창업성장본부장은 “지난 3월 주한 덴마크 대사 방문 당시 판교테크노밸리의 성공 요인을 공유하며 협력의 기반을 마련했다”며, “이번 사절단 방문을 계기로 성남시의 혁신기업 육성 전략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6 May 2026 10:46: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77</guid>
      <dc:creator>박만경</dc:creator>
      <dc:date>2026-05-06T10:46:00Z</dc:date>
    </item>
    <item>
      <title>성남 중장년 기술창업센터, 성남시민 1인 1특허 갖기 운동 3기 수료</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78</link>
      <description>성남 중장년 기술창업센터는 시민을 대상으로 지식재산권(특허) 교육을 실시하고, 창의적 아이디어의 권리화와 기술 기반 창업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4월 14일부터 21일까지 총 6일간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6194319-85958.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하득용기자] 성남 중장년 기술창업센터는 시민을 대상으로 지식재산권(특허) 교육을 실시하고, 창의적 아이디어의 권리화와 기술 기반 창업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번 교육은 4월 14일부터 21일까지 총 6일간 성남산업진흥원 대강당에서 진행됐으며, 성남시민 27명이 수료했다.&lt;br&gt;&lt;br&gt;교육은 성남특허센터와 대한변리사회의 협업으로 추진됐으며, 조규형 변리사(어센드 특허법률사무소 대표)가 강의를 맡아 특허의 기본 개념부터 출원 절차, 실제 사례 중심의 실무 내용까지 체계적으로 전달했다.&lt;br&gt;&lt;br&gt;최근 기술 및 아이디어 기반 창업이 증가하면서 지식재산권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이 보유한 아이디어를 권리로 보호하고 사업화로 연계하기 위한 교육 수요도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lt;br&gt;&lt;br&gt;이에 따라 성남 중장년 기술창업센터는 시민들의 지식재산권 이해도를 높이고, 창업 초기 단계에서의 권리 확보 역량 강화를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lt;br&gt;&lt;br&gt;센터는 이번 교육이 시민들의 지식재산권 인식 제고는 물론, 아이디어의 권리화와 기술 기반 창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gt;&lt;br&gt;성남 중장년 기술창업센터 관계자는 “지식재산권은 창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라며, “시민들이 이를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gt;&lt;br&gt;한편, 성남 중장년 기술창업센터는 사무공간 제공, 창업교육, 네트워킹 지원 등을 통해 지역 내 중장년 (예비)창업자의 역량 강화와 창업 저변 확대를 위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6 May 2026 10:43: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78</guid>
      <dc:creator>하득용</dc:creator>
      <dc:date>2026-05-06T10:43:00Z</dc:date>
    </item>
    <item>
      <title>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학교관리자 및 고위직 대상 성희롱·성폭력 예방 별도 교육 실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79</link>
      <description>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학교관리자 및 고위직을 대상으로 한 성희롱·성폭력 예방 별도 교육을 5월 권역별로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학교 현장의 건전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성희롱·성폭력 예방에 대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6192527-41026.jpg"&gt;&lt;/center&gt;&lt;br&gt; [복지일보, 김종복기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학교관리자 및 고위직을 대상으로 한 성희롱·성폭력 예방 별도 교육을 5월 권역별로 운영한다.&lt;br&gt;&lt;br&gt; 이번 교육은 학교 현장의 건전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성희롱·성폭력 예방에 대한 학교관리자와 고위직의 책무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영서권과 영동권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영서권 교육은 5월 7일부터 8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과학정보원에서, 영동권 교육은 5월 12일과 14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국제교육원에서 각각 실시된다. &lt;br&gt;&lt;br&gt; 이번 교육의 강의는 가톨릭대학교 대학원 초빙교수이자 한국범죄학연구소 대표인 염건령 교수가 맡는다. 염 교수는 관련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성희롱·성폭력 예방의 중요성과 학교 조직 내 관리자의 책무,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한 예방 및 대응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lt;br&gt;&lt;br&gt; 별도 교육을 통해 학교관리자와 고위직의 성인지 감수성과 예방 의식을 높이고, 교육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성희롱·성폭력 사안을 보다 엄정하고 책임있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lt;br&gt;&lt;br&gt; 송수경 인성생활교육과장은 “학교 현장에서 관리자의 역할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교육이 성희롱·성폭력 예방에 대한 책임의식을 높이고, 모두가 존중받는 안전한 학교문화를 만드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content:encoded>
      <pubDate>Wed, 06 May 2026 10:25: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79</guid>
      <dc:creator>김종복</dc:creator>
      <dc:date>2026-05-06T10:25:00Z</dc:date>
    </item>
    <item>
      <title>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다솔농원 ‘사랑의 꽃 나눔’ 화분 240개 후원</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80</link>
      <description>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은 5월 6일, 다솔농원으로부터 지역사회 장애인 가족을 위한 화분 240개를 후원받았다. 이번 후원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마련됐으며, 다솔농원은 꽃을 통해 장애인 가족들의 일상…</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6190924-95806.jpg"&gt;&lt;/center&gt;&lt;br&gt; [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은 5월 6일, 다솔농원으로부터 지역사회 장애인 가족을 위한 화분 240개를 후원받았다.&lt;br&gt;&lt;br&gt; 이번 후원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마련됐으며, 다솔농원은 꽃을 통해 장애인 가족들의 일상에 따뜻한 정서와 작은 행복을 전하고자 나눔을 실천했다. 전달된 화분은 지역사회 장애인 가족들에게 배분하여 가정 내 활력과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lt;br&gt;&lt;br&gt; 다솔농원 정연섭 대표는 “장애 가족들이 꽃을 통해 작은 기쁨과 여유를 느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싶다.”라고 전했다.&lt;br&gt;&lt;br&gt;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유영애 관장은 “다솔농원에서 매년 정성스럽게 꽃을 후원해주신 덕분에 복지관과 장애 당사자 가정에 따뜻하고 화사한 분위기가 채워지고 있다. 지역사회 장애 당사자들을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장애 당사자들의 보통의 삶을 지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과 협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lt;br&gt;&lt;br&gt; 한편, 다솔농원은 지난 2023년부터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과의 인연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고 있다. 이러한 지속적인 나눔은 장애인 가족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하는 동시에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 확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이어가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6 May 2026 10:09: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80</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5-06T10:09:00Z</dc:date>
    </item>
    <item>
      <title>대전시, 발달장애인 거점병원·행동발달증진센터 개소</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81</link>
      <description>대전시는 5월 6일 건양사이버대학교에서 보건복지부 지정 ‘발달장애인 거점병원·행동발달증진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발달장애인을 위한 의료·재활·행동중재 통합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6160046-38604.jpg"&gt;&lt;/center&gt;&lt;br&gt; [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시는 5월 6일 건양사이버대학교에서 보건복지부 지정 ‘발달장애인 거점병원·행동발달증진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발달장애인을 위한 의료·재활·행동중재 통합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번에 개소한 행동발달증진센터는 발달장애인의 특성과 욕구를 반영한 전문 진료 기반을 구축하고, 지역사회 돌봄체계와 연계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lt;br&gt;&lt;br&gt;이를 통해 발달장애인 의료 사각지대 해소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gt;&lt;br&gt;행사에는 발달장애인과 가족, 장애인 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전문 진료환경 조성을 축하하고 의료 접근성 향상과 가족 부담 완화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lt;br&gt;&lt;br&gt;임우영 행동발달증진센터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배장호 건양대학교의료원장의 환영사, 유득원 대전시장 권한대행의 축사, 센터 소개 및 경과보고에 이어 건양사이버대학교 에바다 보컬 앙상블의 축하공연, 현판식 및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lt;br&gt;&lt;br&gt;그동안 발달장애인은 의사소통의 어려움과 감각 민감성, 환경 변화에 대한 불안 등으로 일반 의료기관 이용에 제약을 받아 왔다. &lt;br&gt;&lt;br&gt;특히 자해·공격 등 행동문제를 동반하는 경우 전문적인 치료와 중재가 어려워 당사자와 가족의 부담이 컸다.&lt;br&gt;&lt;br&gt;이번 거점병원·행동발달증진센터 구축으로 ▲정신건강의학과, 소아청소년과 등 다학제 진료 ▲행동치료 및 중재 ▲재활치료 ▲가족 교육 및 상담 등 의료와 복지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체계가 마련됐다. &lt;br&gt;&lt;br&gt;이에 따라 발달장애인의 생애주기 전반에 걸친 지속적이고 전문적인 지원이 가능해질 전망이다.&lt;br&gt;&lt;br&gt;특히 종합병원 내 거점병원 운영을 통해 진단·치료·재활은 물론 타 진료과와의 연계가 가능해지면서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의료서비스 제공 기반이 구축됐다.&lt;br&gt;&lt;br&gt;유득원 대전시장 권한대행은 “대전에는 9천여 명의 발달장애인이 있으며, 그동안 일반 의료환경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어 왔다”라며 “이번 센터 개소를 계기로 진료와 치료, 행동중재, 재활까지 연계된 전문 의료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역 돌봄체계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체감도 높은 정책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Wed, 06 May 2026 07:01: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81</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5-06T07:01:00Z</dc:date>
    </item>
    <item>
      <title>유성구, 유림공원서 펼쳐지는 힐링 축제 ‘유성온천문화축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82</link>
      <description>유성구 대표 축제이자 대전을 대표하는 봄 축제인 유성온천문화축제가 올해 새로운 공간에서 막을 올린다.대전 유성구는 5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유림공원 일원에서 ‘2026 유성온천문화축제’를 개최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6152114-4256.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임정신기자] 유성구 대표 축제이자 대전을 대표하는 봄 축제인 유성온천문화축제가 올해 새로운 공간에서 막을 올린다.&lt;br&gt;&lt;br&gt;대전 유성구는 5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유림공원 일원에서 ‘2026 유성온천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lt;br&gt;&lt;br&gt;이번 축제는 온천로 일원 온천문화체험관 조성 공사로 인해 유림공원으로 장소를 옮겨 운영한다. &lt;br&gt;&lt;br&gt;공원을 활용한 체험·공연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재구성해 자연과 어우러진 공간에서 여유롭게 축제를 즐길 수 있는 공원형 축제로 마련했다.&lt;br&gt;&lt;br&gt;올해 축제에서는 ‘마음 치유’를 주제로 한 힐링형 콘텐츠를 선보인다. &lt;br&gt;&lt;br&gt;유림공원 서편에는 ‘유성온천 문화목욕탕’을 조성해 ▲테마형 온천수 족욕 체험 ▲온천향기 치유 미니돔 ▲온천 향낭 만들기 등을 통해 방문객에게 휴식과 여유를 제공한다.&lt;br&gt;&lt;br&gt;세대별 맞춤형 프로그램도 강화했다. &lt;br&gt;&lt;br&gt;어린이를 위한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7080 감성을 반영한 온천거리와 공연을 마련해 중장년층의 참여를 유도한다.&lt;br&gt;&lt;br&gt;또한, 세계문화체험존에서는 다양한 국가의 음식·의상·놀이 체험을 통해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외국인도 함께 즐길 수 있다.&lt;br&gt;&lt;br&gt;축제는 공식 행사와 공연·체험 등 6개 분야 93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lt;br&gt;&lt;br&gt;첫날인 8일에는 온천로 일원에서 길놀이와 유성학춤, 유성의 전통을 기리는 ‘수신제’와 유성온천 놀이로 축제의 문을 연다.&lt;br&gt;&lt;div align="center"&gt;&lt;table border="0" style="margin:5px;"&gt;&lt;tbody&gt;&lt;tr&gt;&lt;td align="center"&gt;&lt;img src="/news/upload/1778113110501_c.jpg" style="width:700px;height:466px;border-style:solid;border-width:1px;border-color:#000000;" alt=""&gt;&lt;/td&gt;&lt;/tr&gt;&lt;tr&gt;&lt;td align="center" style="font-size:10pt;font-family:굴림체;color:#72727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개막식에는 하이키·케이윌·자우림 등 인기가수의 축하공연과 1,500대의 드론 라이트 쇼가 갑천 변 하늘을 수놓으며 3일간 화려하게 펼쳐질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lt;br&gt;&lt;br&gt;둘째 날인 9일에는 어린이 뮤지컬과 난타 공연, 7080 콘서트가 이어지고, 저녁에는 DJ파티와 힙합 공연이 펼쳐진다. &lt;br&gt;&lt;br&gt;마지막 날인 10일에는 청소년 오케스트라 공연과 뮤직·댄스 경연대회 결선, 폐막 공연 등이 진행된다.&lt;br&gt;&lt;br&gt;이와 함께 축제 기간 유림공원 전역에서는 산책 퍼레이드와 각종 버스킹 공연이 이어지며, 온천수 마사지 체험과 드론·로봇 등 과학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유성의 온천과 과학도시 이미지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다.&lt;br&gt;&lt;br&gt;박문용 유성구청장 권한대행은 “올해 축제는 유림공원으로 장소를 옮겨 새롭게 선보이는 마음 치유형 축제”라며 “도심 속에서 온천과 문화, 휴식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유성온천문화축제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6 May 2026 06:21: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82</guid>
      <dc:creator>임정신</dc:creator>
      <dc:date>2026-05-06T06:21:00Z</dc:date>
    </item>
    <item>
      <title>“5월 한 달, 농촌에서 우리 먹거리와 함께” 농식품·농촌관광 할인 꾸러미 혜택 받으세요!</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74</link>
      <description>농림축산식품부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농식품 및 농촌 관광 할인행사를 대폭 추진한다. 국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경감하고 농촌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함이다. 우선, 친환경 녹…</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195137-1305.jpg"&gt;&lt;/center&gt;&lt;br&gt;  농림축산식품부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농식품 및 농촌 관광 할인행사를 대폭 추진한다. 국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경감하고 농촌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함이다.&lt;br&gt;&lt;br&gt;  우선, 친환경 녹색 소비·관광 붐업 방안과 연계하여 5~6월 동안 100억 원 규모의 농축산물 할인지원을 추진한다. 가격이 상승하여 할인을 지속 해 온 쌀, 계란, 닭고기 이외에 소비 촉진이 필요한 품목(양파, 배추, 양배추)과 중동전쟁 영향 우려가 있는 시설과채류(토마토, 참외, 애호박, 파프리카)를 할인지원 대상에 포함해 최대 4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lt;br&gt;&lt;br&gt;  또한, 가족 모임 등으로 소비 증가가 예상되는 소고기와 돼지고기는 자조금 단체와 협력하여 최대 50% 할인 지원한다. 대형마트와 온라인몰에서 실시하는 소고기·돼지고기 할인행사를 통해 업체별 추진 일정을 확인하여 구매하면 보다 저렴한 가격에 품질 좋은 축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 &lt;br&gt;&lt;br&gt;  식품가공업계도 어려운 대외 여건을 이겨내고 있는 국민들의 물가 부담을 다소나마 덜어주기 위해 5월 한 달간 국민 생활과 밀접하고 수요가 많은 라면, 봉지빵, 과자류 등 가공식품 4,373개 품목을 대상으로 최대 58% 할인을 제공한다. 할인품목은 대형마트와 편의점, 이커머스 등에서 1+1, 특가할인 등의 형태로 제공된다.&lt;br&gt; &lt;br&gt;  한편, 매월 둘째 주간에 운영하는 ‘농촌관광 가는 주간*’을 5월 한 달 전체로 운영하고, 농촌체험 및 숙박 상품에 대한 할인 혜택을 대폭 확대한다. 온라인 결제 플랫폼을 통해 예약 가능한 참여 마을과 상품 수가 4월 10개 마을 60종에서 5월에는 20개 마을 100종으로 늘어나며, 농촌체험 상품은 최대 30%, 숙박 상품은 최대 20% 할인된다.&lt;br&gt;&lt;br&gt;  아울러, 충남 부여, 전북 남원, 전남 보성, 경남 통영, 제주 5개 지역에서 운영되는 55개 농촌관광 상품은 5월부터 최대 30% 할인 혜택이 새롭게 제공된다. 이와 함께, 체류형 관광 수요 등을 고려한 농촌 워케이션 지원도 지속되며, 상품 이용 시 1일 5만원(최대 15만원) 할인과 여행자 보험 가입도 지원한다.&lt;br&gt;&lt;br&gt;  농식품부 송미령 장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들과 부담없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실 수 있게 다양한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장바구니 부담 완화와 우리 농축산물의 소비 촉진, 농촌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4 May 2026 10:52: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74</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5-04T10:52:00Z</dc:date>
    </item>
    <item>
      <title>유성구, 어린이 건강체험 프로그램 ‘유성이의 튼튼스쿨’</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75</link>
      <description>대전 유성구는 유성구 보건소 내 어린이 건강체험관에서 어린이의 올바른 건강생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 ‘유성이의 튼튼스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5~7세 아동을 대상으로 건강…</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092619-81123.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임정신기자] 대전 유성구는 유성구 보건소 내 어린이 건강체험관에서 어린이의 올바른 건강생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 ‘유성이의 튼튼스쿨’을 운영한다.&lt;br&gt;&lt;br&gt;이번 프로그램은 5~7세 아동을 대상으로 건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생활 속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건강체험관은 탄생·감염·위생·구강·흡연 및 음주 예방·안전·신체활동·영양 등 8개 테마로 구성됐다.&lt;br&gt;&lt;br&gt;프로그램에서는 어린이의 건강 인식 향상을 위해 신생아 모형 체험, 손 씻기 체험, 음주 고글 체험, 신체활동 등 모형과 영상을 활용한 체험형 교육이 진행된다.&lt;br&gt;&lt;br&gt;상반기 프로그램은 모집이 마감됐으며, 하반기 프로그램은 8월 19일부터 11월 27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lt;br&gt;&lt;br&gt;하반기 참여 신청은 7월 20일부터 유성구청 홈페이지 예약 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가능하다.&lt;br&gt;&lt;br&gt;박문용 유성구청장 권한대행은 “어린이들이 체험을 통해 건강의 중요성을 쉽게 이해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체험 중심의 건강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Mon, 04 May 2026 00:26: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75</guid>
      <dc:creator>임정신</dc:creator>
      <dc:date>2026-05-04T00:26:00Z</dc:date>
    </item>
    <item>
      <title>산림청, 서울·대전·세종·경기·충북·충남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단계 발령</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72</link>
      <description>산림청은 4월 30일 15시부로 서울, 대전, 세종, 경기, 충북, 충남 6개 시도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를 ‘주의’에서 ‘경계’ 단계로 상향했다고 밝혔다. 최근 수도권 및 충청지역에 건조특보가 발효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30195759-88666.jpg"&gt;&lt;/center&gt;&lt;br&gt; [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산림청은 4월 30일 15시부로 서울, 대전, 세종, 경기, 충북, 충남 6개 시도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를 ‘주의’에서 ‘경계’ 단계로 상향했다고 밝혔다.&lt;br&gt;&lt;br&gt; 최근 수도권 및 충청지역에 건조특보가 발효되는 등 대기가 매우 건조한 상황이며, 평년 대비 고온의 날씨로 산불 발생 및 확산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단계를 상향했다.&lt;br&gt;&lt;br&gt; 특히, 최근 1주일간(4.23~29.) 전국 각지에서 총 46건의 산불이 발생했으며, 노동절(5.1.), 어린이날(5.5.) 징검다리 연휴를 맞아 산행인구 증가로 산불 발생 위험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lt;br&gt;&lt;br&gt;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 단계가 발령된 지역의 산림재난방지기관에서는 소속 공무원 6분의 1 이상을 비상대기하도록 하고, 산불 발생 위험지역에 감시 인력을 증원하는 등 산불 대비태세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lt;br&gt;&lt;br&gt; 특히, 지방정부에서는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여, 산불 발생 시 산불 진화, 주민 대피 등 산불 발생에 철저하게 대응할 계획이다.&lt;br&gt;&lt;br&gt; 금시훈 산림청 산불방지과장은 “최근 고온 건조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산불 위험이 매우 높은 상황이다.”라며, “국민 여러분께서는 산림 및 산림과 인접한 곳에서의 흡연, 취사, 소각행위 등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행위를 삼가주시고, 산불 예방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산림청]</content:encoded>
      <pubDate>Thu, 30 Apr 2026 10:58: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72</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4-30T10:5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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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보건복지부, 2027학년도 대학·지역별 선발비율에 따른 지역의사선발전형 정원 확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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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보건복지부는 '지역의사의 양성 및 지원 등에 관한 법률(약칭: 지역의사법)'에 따른 시행령·시행규칙에 이어, 지역의사제 운영에 필요한 세부기준을 담은 고시 3종을 제정·발령했다. 이번 고시 제정을 통…</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30194732-83846.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보건복지부는 '지역의사의 양성 및 지원 등에 관한 법률(약칭: 지역의사법)'에 따른 시행령·시행규칙에 이어, 지역의사제 운영에 필요한 세부기준을 담은 고시 3종을 제정·발령했다. 이번 고시 제정을 통해 지역의사 양성·지원체계가 본격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lt;br&gt;&lt;br&gt;  지역의사제는 지역 간 의료인력 수급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에서도 필수의료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이다. 2027학년도 입시부터 적용되며, 서울을 제외한 32개 의과대학에서 늘어난 입학 정원은 지역의사선발전형으로 선발*하게 된다. 선발된 학생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로부터 등록금, 교재비, 주거비 등을 지원받으며, 의사 면허 취득 후 10년간 선발 당시 공고된 의무복무지역에서 근무하게 된다.&lt;br&gt;&lt;br&gt;이번에 확정된 고시는 ▴지역의사선발전형 선발 기준, ▴학비 등 지원 범위 및 절차, ▴의무복무기관의 종류 및 운영 기준 등 제도 운영에 필요한 세부사항을 구체화한 것이다.&lt;br&gt;&lt;br&gt;➊ 선발: 지역 인재 중심의 선발구조 설계&lt;br&gt;&lt;br&gt;  먼저 선발 분야에서는 각 의과대학의 지역의사선발전형 선발 비율을 2024학년도 의과대학 입학정원 대비 증원분을 기준으로 산정하도록 하며, 선발인원의 70%는 대학 소재지와 인접한 도 지역의 진료권에서 선발하되, 진료권별 세부 선발비율은 지역의 인구 수, 의료취약지 분포 등을 고려하여 배분했다. 또한 지원자 확보 여건을 고려하여 나머지 30%는 인접 시·도를 포함한 광역권에서 선발하도록 했다.&lt;br&gt;&lt;br&gt;➋ 지원: 학비등 지원 체계 마련 및 지역의사지원센터 운영&lt;br&gt;&lt;br&gt;  지원 분야에서는 지역의사선발전형으로 입학한 학생에 대한 학비 등의 지원 범위와 지급 절차를 마련하고, 의무복무 미이행 시 반환금 산정 및 납부 절차 등을 규정하여 안정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했다. 아울러 지역의사지원센터를 중앙 및 권역별로 설치·운영하도록 하고 역할과 기능을 구분하여 지역의사선발전형 학생에 대한 교육, 상담, 경력개발 등 종합적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갖추었다.&lt;br&gt;&lt;br&gt;➌ 의무복무: 공익과 개인 여건을 균형있게 고려한 복무체계 마련&lt;br&gt;&lt;br&gt;  의무복무 분야에서는 지역의사가 복무 가능한 의료기관의 종류와 범위를 지역·공공보건의료기관, 책임의료기관, 응급의료기관, 지역 내 중증·필수의료 제공 기관 등 공공·필수의료 중심으로 설정하고, 구체적인 의무복무기관의 목록은 관계 전문가와 시·도지사의 의견을 들어 지역의사가 배출되는 시점을 고려하여 2029년 12월까지 공표하기로 했다.&lt;br&gt;&lt;br&gt; 아울러 전공의 수련 시 의무복무기간 산입 기준, 복무지역 변경 절차 등을 구체화했다. 지역의사가 전문의가 되기 위하여 수련을 받고자 할 경우, ▴전문과목 선택에 제한이 없도록 했으며, ▴본인의 의무복무지역에서 수련하는 경우 9개 과목*은 레지던트 수련기간 전부를, 그 외 과목과 인턴 과정은 수련기간의 절반이 의무복무 기간으로 인정되도록 했다.&lt;br&gt;&lt;br&gt;또한 ▴질병, 가족 돌봄 등 부득이한 사유 발생에 따른 의무복무지역의 변경 절차 및 ▴의무복무지역 내 의료기관 또는 수련기관의 부재, 중증·필수·응급 분야의 현저한 인력 부족 등 예외적 사유에 따른 의무복무지역의 별도 지정 절차를 마련했다.&lt;br&gt;&lt;br&gt;➍ 행정예고 의견 반영 주요 내용&lt;br&gt;&lt;br&gt;  행정예고 기간('26.3.26.~4.6.) 동안 제출된 의견에 대하여 관계부처 협의 및 내부 검토를 거쳐 타당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으며, 제도 취지 및 상위법령과의 정합성, 재정 여건 등을 고려하여 일부 보완했다.&lt;br&gt;&lt;br&gt;  주요 내용으로는 학비 등 지원 범위를 교육과정 이수에 필요한 비용 중심으로 정비하고, 학비 등을 지체 없이 지급하도록 규정했으며, '한국장학재단 설립 등에 관한 법률' 제50조의5에 따라 학자금 중복지원 방지를 명시했다. 또한 반환금 산정 기준을 명확히 하고, '보건의료기본법'상 수급추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역별 전문과목 조정 시 형식을 ‘고시’로 정하도록 하는 등 제도 운영 과정에서의 명확성과 실효성을 높였다.&lt;br&gt;&lt;br&gt;  곽순헌 보건의료정책관은 “지역의사제는 지역에서 성장한 인재가 지역의료에 기여하고 지역에 정착하는 지역의료 인력 생태계를 만들기 위하여 도입된 제도다”라고 밝히며, “이번 고시 제정으로 지역의사제의 법령 체계가 완성됐으며 향후 지역의료 인프라 개선, 지역 중심의 다기관 협력 수련 제도화 등을 함께 추진하여 지역에서의 근무가 자연스러운 선택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lt;br&gt;&lt;br&gt;  이어 “우수한 지역 인재들이 지역의사선발전형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지역 간 의료격차가 완화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lt;br&gt;&lt;br&gt;  보건복지부는 앞으로도 지역의사제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제도 운영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여 제도를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Thu, 30 Apr 2026 10:4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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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4-30T10:4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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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보건복지부, 입양 신청부터 진행 확인까지 온라인으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68</link>
      <description>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원장 정익중)은 예비양부모의 입양신청 절차상 불편을 줄이기 위해 온라인 입양신청시스템을 4월 30일부터 정식 개통한다고 밝혔다. 앞으로는 입양을 신청할 때 직접 방문하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30194151-48569.jpg"&gt;&lt;/center&gt;&lt;br&gt; [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원장 정익중)은 예비양부모의 입양신청 절차상 불편을 줄이기 위해 온라인 입양신청시스템을 4월 30일부터 정식 개통한다고 밝혔다.&lt;br&gt;&lt;br&gt;  앞으로는 입양을 신청할 때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이번에 개통되는 시스템을 통해 예비양부모는 집에서 ▲입양신청 접수, ▲ 신청구비서류 제출, ▲단계별 진행상황 확인 등을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게 된다.&lt;br&gt;&lt;br&gt;  또한, 입양 절차 진행 중 생기는 궁금한 점은 시스템 내 질문·답변 기능을 통해 빠른 답변을 받을 수 있게 되어, 예비양부모와의 소통이 한층 원활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lt;br&gt;&lt;br&gt;  아동권리보장원은 기존 입양신청 가정을 대상으로 4월 20일부터 29일까지 온라인 입양신청시스템 사전등록을 실시하였으며, 해당 기간 동안 사전등록을 완료한 기존 신청 가정은 4월 30일부터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lt;br&gt;&lt;br&gt;  4월 30일 정식 개통 이후에는 신규 신청 가정도 온라인을 통해 입양신청을 진행할 수 있으며, 신청 완료, 예비양부모 교육, 가정환경조사, 자격심의, 결연심의 등 주요 단계별 진행 현황을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된다.&lt;br&gt;&lt;br&gt;  이스란 제1차관은 “온라인 입양신청시스템 개통은 공적입양체계 안착을 위한 중요한 기반으로 신청부터 진행관리까지 전 과정을 보다 투명하고 체계적으로 운영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하여 아동 최선의 이익이 실질적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입양 절차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lt;br&gt;&lt;br&gt;  정익중 아동권리보장원장은 “이번 예비양부모 입양신청 시스템 구축은 입양 절차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아동권리보장원이 선제적으로 추진한 사업으로, 기존 등기우편 접수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라며, “예비양부모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하여, 투명하고 안정적으로 입양 절차가 운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lt;b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Thu, 30 Apr 2026 10:42: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68</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4-30T10:4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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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한민국 최장수 축제 제96회 춘향제, 올해는‘춘향의 멋’으로 세계 홀린다.</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69</link>
      <description>대한민국을 대표하고 가장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제96회 남원춘향제가 30일 오전 춘향묘 참배를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남원시와 춘향제전위원회는 이날 오전 10시, 주천면 호경리 육모정 인근에 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30174311-21227.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대한민국을 대표하고 가장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제96회 남원춘향제가 30일 오전 춘향묘 참배를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lt;br&gt;&lt;br&gt;남원시와 춘향제전위원회는 이날 오전 10시, 주천면 호경리 육모정 인근에 위치한 춘향묘역에서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무사 안녕을 기원하는 참배 의식을 거행했다.&lt;br&gt;&lt;br&gt;이번 참배는 춘향제의 주인공인 춘향의 숭고한 절개와 정신을 기리는 자리로, 90여 년을 이어온 축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그 시작을 알리는 가장 상징적인 행사다.&lt;br&gt;&lt;br&gt;현장에는 최경식 남원시장과 권덕철 춘향제전위원장을 비롯해 춘향문화선양회, 남원시의회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분향과 헌화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춘향 정신의 현대적 의미를 되새기며 축제의 성공을 한마음으로 기원했다.&lt;br&gt;&lt;br&gt;남원시 관계자는 “춘향묘 참배는 춘향제의 근간인 춘향 정신을 되새기는 가장 상징적인 시작점”이라며, “이번 축제가 남원의 전통문화와 예술을 세계에 알리고,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lt;br&gt;&lt;br&gt;참배가 마무리됨에 따라 제96회 춘향제는 본격적인 축제 일정에 돌입했다. &lt;br&gt;&lt;br&gt;제 96회를 맞이하는 춘향제는 올해 ‘춘향의 멋, 세계를 매혹시키다’를 주제로 다음달 6일까지 총 7일간 광한루원과 요천 일원에서△기품(춘향의 외면의 미)△결기(춘향의 내면의 가치) △사랑(춘향, 몽룡 인연의 소중함) △전통(전통과 현대의 이음) 등 4대 테마로 총 160여개 이상의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lt;br&gt;&lt;br&gt;축제의 서막은 오늘 30일 저녁 7시 30분에 &lt;br&gt;춘향제의 꽃으로 불리는 ‘춘향선발대회’가 장식한다. &lt;br&gt;&lt;br&gt;지난해 첫 외국인 춘향을 배출하며 화제를 모았던 ‘글로벌 춘향 선발대회’는 올해 참여 대상을 국내외 체류 외국인까지 대폭 확대한 만큼 세계 각국의 미인들이 ‘춘향다움’을 뽐내며, 본선 진출자 36명이 축제 첫날인 4월 30일(목), 남원시 광한루원 앞 특설무대에서 축제의 화려한 포문을 여는 등 K-뷰티의 정수를 선보일 예정이다.&lt;br&gt;&lt;br&gt;이어 5월 1일에는 춘향제향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개막 행사가 거행된다. 올해는 역대 춘향이 여성제관으로 참여, 춘향제의 역사성까지 &lt;br&gt;기린다. &lt;br&gt;&lt;br&gt;특별히 개막식(1일 오후 7시 30분)에서는 자매결연 30주년을 맞이한 중국 염성시 공연단의 축하 공연으로 문을 연다. 이어 정명희와 두댄스 무용단이 선보이는 화려한 주제 공연이 개막의 열기를 달구고, 남원시립예술단의 합동공연 ‘시민, 춘향’이 무대에 오른다. &lt;br&gt;&lt;br&gt;특히 ‘일장춘몽 콘서트’에는 대중가수 김용빈, 김태우, 송하예 등 초호화 라인업이 출격해 남원의 밤을 뜨겁게 달구며, 밤10시경 펼쳐지는 남원의 밤하늘을 수놓을 대규모 개막 불꽃쇼로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봄밤의 낭만을 선사한다&lt;br&gt;&lt;br&gt;이밖에도 올해 춘향제에서는 남원춘향제의 유구한 역사와 함께 해온 제53회 대한민국 춘향국악대전(4.30~5.3)과 남원 전국옻칠목공예대전(시상 5.1/ 안숙선 명창의 여정), 등을 만날 수 있다. &lt;br&gt;&lt;br&gt;또한 춘향제의 백미인 대동길놀이는 올해 완전히 탈바꿈, 5월 2일~5일까지 총 4일간 더 풍성하게 펼쳐진다. (용성초 시작, 추어향 앞 종료)&lt;br&gt;   &lt;br&gt;무엇보다 올해는 단순 행렬에서 벗어나 전국 단위의 전문 경연대회 형식을 도입해 볼거리의 질을 높였으며, 특히 23개 읍면동 주민들은 물론, 청소년과 해외 공연단이 함께하는 ‘사랑춤 플래시몹’을 통해 거리 전체가 거대한 공연장이 되는 장관을 연출할 예정이다.&lt;br&gt;&lt;br&gt;한편 춘향제는 1931년 일제강점기에 남원의 유지들과 지역의 국악인들의 참여 속에서 민족의식 고취와 춘향의 절개를 이어받고자 사당을 건립하고 제사를 지내면서 본격 시작됐다. &lt;br&gt;&lt;br&gt;이러한 역사성과 전통성을 입증하듯 춘향제는 1997년 문화체육부에서 선정한 전국 10대 축제에 포함돼 2000년대 초까지 한국대표 축제로써 자존심을 지켰으며, 지난 2019년에는 정통성을 기반으로 대중성, 축제성까지 인정받아 대한민국 내 고향 명품축제로 선정되는 등 한국전통문화축제를 대표하는 결과를 이룬 바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30 Apr 2026 08:43: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69</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4-30T08:4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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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지 사각 발굴 '세종형 먹거리 기본보장사업' 추진</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70</link>
      <description>세종특별자치시(시장 권한대행 김하균)가 매주 화·목요일마다 세종형 먹거리 기본보장사업을 통한 식료품 꾸러미를 지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초생활보장 등 기존 복지제도의 수혜를 받지 못하면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30162308-17740.jpg"&gt;&lt;/center&gt;&lt;br&gt;세종특별자치시(시장 권한대행 김하균)가 매주 화·목요일마다 세종형 먹거리 기본보장사업을 통한 식료품 꾸러미를 지급한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번 사업은 기초생활보장 등 기존 복지제도의 수혜를 받지 못하면서 기본적인 생계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발굴·지원하고자 마련됐다.&lt;br&gt;&lt;br&gt;이에 따라 시는 세종사랑나눔푸드마켓(조치원읍 터미널안길 60 6층)에 공휴일을 제외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전용 부스를 운영한다.&lt;br&gt;&lt;br&gt;이곳에서는 가구당 월 1회에 한해 2만 원 상당 식료품 꾸러미를 일일 50개 한정으로 선착순 지원한다.&lt;br&gt;&lt;br&gt;식료품 지원을 희망하는 시민은 푸드마켓에서 신청서와 자가점검표 등을 작성한 뒤 꾸러미를 수령 하면 된다.&lt;br&gt;&lt;br&gt;다만, 대리 수령은 불가능하며 시설·단체나 기존 푸드마켓 후원을 받는 경우 사업 대상에서 제외된다.&lt;br&gt;&lt;br&gt;시는 식료품 수령자에게 기초 상담을 거쳐 긴급위기 여부를 상세히 파악하고, 읍면동 맞춤형복지팀을 통한 공공·민간 복지 서비스를 연계 안내할 방침이다.&lt;br&gt;&lt;br&gt;자세한 사항은 세종사랑나눔푸드마켓으로 문의하면 된다.&lt;br&gt;&lt;br&gt;김려수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사업은 일시적 먹거리 지원에 그치지 않고, 도움이 필요한 시민을 발굴해 맞춤형 복지로 연계하는 징검다리 역할을 할 것”이라며 “생계가 어려운 위기가구가 적시에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30 Apr 2026 07:23: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70</guid>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04-30T07:23: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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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성 도심을 물들이는 봄꽃 정원 ‘제5회 봄꽃전시회’</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66</link>
      <description>대전 유성구에 봄을 만끽할 수 있는 꽃의 정원이 펼쳐진다.유성구는 5월 8일부터 31일까지 24일간 유림공원 일원에서 ‘제5회 유성봄꽃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봄꽃·빛·정원을 주제로 50여 종…</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30161606-83765.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임정신기자] 대전 유성구에 봄을 만끽할 수 있는 꽃의 정원이 펼쳐진다.&lt;br&gt;&lt;br&gt;유성구는 5월 8일부터 31일까지 24일간 유림공원 일원에서 ‘제5회 유성봄꽃전시회’를 개최한다.&lt;br&gt; &lt;br&gt;이번 전시회는 봄꽃·빛·정원을 주제로 50여 종, 8만여 본의 봄꽃을 활용해 도심 속 정원으로 조성했으며, 5월 8일부터 10일까지 열리는 ‘유성온천문화축제’와 연계해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lt;br&gt;&lt;br&gt;유림공원 메인광장에는 이국적인 풍차 꽃 조형물과 수국을 배치해 동화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고, 화훼원에는 라벤더를 심어 향기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포토존을 마련했다. &lt;br&gt;&lt;br&gt;또한, 반도지에는 수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델피늄을 심었으며, 보행 중심 관람 환경을 위해 도로에는 가로등·스탠드형 화분을 설치하고 어은교를 꽃다리로 꾸며 관람 동선을 강화했다.&lt;br&gt;&lt;br&gt;이와 함께 원형돔·꽃폭포·꽃탑·글씨 등 다양한 규모의 꽃 조형물을 설치해 포토존 기능을 높였으며, 야간에는 경관조명을 더해 낮과는 다른 분위기 속에서 봄꽃을 감상할 수 있다.&lt;br&gt;&lt;br&gt;아울러 전시장 한편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와 자녀가 함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카네이션 포토존’을 마련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의미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lt;br&gt;&lt;br&gt;박문용 유성구청장 권한대행은 “이번 전시회가 고물가와 경제 불확실성으로 지친 분들에게 봄꽃과 함께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자연과 여유를 누릴 수 있는 도심형 힐링 공간을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30 Apr 2026 07:16: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66</guid>
      <dc:creator>임정신</dc:creator>
      <dc:date>2026-04-30T07:16:00Z</dc:date>
    </item>
    <item>
      <title>국세청, 일하는 가구에 최대 330만원 지원 정기분 근로･자녀장려금 6월 1일까지 신청하세요</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71</link>
      <description>국세청은 저소득 가구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민생 경제 회복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2025년 귀속 근로･자녀장려금 정기 신청을 받는다. 2025년에 근로･사업･종교인소득…</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30124249-82490.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국세청은 저소득 가구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민생 경제 회복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2025년 귀속 근로･자녀장려금 정기 신청을 받는다.&lt;br&gt;&lt;br&gt; 2025년에 근로･사업･종교인소득이 있는 324만 가구에 안내문을 발송하며, 신청한 장려금은 소득･재산 등을 심사하여 법정 지급기한(9월 말)보다 한 달 이상 앞당겨 8월 27일에 지급할 예정이다.&lt;br&gt;&lt;br&gt; 정기 신청기한까지 신청하지 못한 경우에도 12월 1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나, 이 경우 산정된 금액의 95%만 지급(5% 감액)된다.&lt;br&gt; &lt;br&gt; 2025년에 근로소득만 있는 가구로 2025년 9월 또는 2026년 3월에 이미 반기 신청을 완료한 경우, 정기 신청을 하지 않아도 된다.&lt;br&gt;&lt;br&gt; 반기 신청 가구는 심사 및 정산을 거쳐 6월 25일에 추가 지급 또는 환수할 예정이고, 반기 신청했으나 사업종교인 소득이 확인된 경우는 정기 신청한 것으로 본다.&lt;br&gt; &lt;br&gt; 근로장려금은 2025년 부부합산 소득이 단독 가구 2,200만 원, 홑벌이 가구 3,200만 원, 맞벌이 가구는 4,400만 원 미만이어야 한다.&lt;br&gt;&lt;br&gt; 가구원 전체의 재산합계액은 2억 4천만 원 미만(2025년 6월 1일 기준)이어야 하고 부채는 차감하지 않는다. 또한, 재산합계액이 1억 7천만 원 이상 2억 4천만 원 미만인 경우에는 산정된 금액의 50%만 지급된다.&lt;br&gt;&lt;br&gt; 자녀장려금은 18세 미만 자녀를 둔 가구로서 부부합산 소득이 7,000만 원 미만이어야 하며, 재산 기준은 근로장려금과 같다.&lt;br&gt;&lt;br&gt; 안내문을 받은 경우, 서면 안내문의 큐알(QR)코드 또는 모바일 안내문의 신청하기, 자동응답서비스(ARS)를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lt;br&gt;&lt;br&gt; 고령자 등 신청대상자가 모바일･PC 이용이 어려운 경우에는 장려금 상담센터 상담사에게 신청 도움을 받을 수 있다.&lt;br&gt;&lt;br&gt; 안내문을 받지 못했더라도 근무처에서 발급한 소득확인서를 제출한 경우 등 본인이 소득･재산 요건을 충족했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증빙을 첨부하여 홈택스(PC, 모바일)를 통해 직접 신청할 수 있다.&lt;br&gt;&lt;br&gt; 아울러, 이번 정기 신청부터 모바일 전자점자 서비스를 도입하여, 시각장애인 가구가 장려금 안내대상 해당여부, 신청방법 등 안내자료를 점자단말기나 점자프린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개선했다.&lt;br&gt;&lt;br&gt; 2025년부터 자동신청 동의 제도를 모든 연령을 대상으로 확대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안내대상자 324만 가구 중 지난해까지 자동신청에 사전 동의한 155만 가구(47.8%)는 이번 정기분 장려금이 자동신청 됐다.&lt;br&gt;&lt;br&gt; 자동신청이 적용된 가구는 4월 30일 국민비서로 안내하며, 홈택스, 자동응답서비스, 장려금 상담센터에서 자동신청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lt;br&gt;&lt;br&gt; 이번 장려금 신청 시 자동신청에 사전 동의하면, 향후 장려금 신청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2027년 귀속 정기분(2028년 5월)까지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신청된다.&lt;br&gt;&lt;br&gt; 근로장려금은 최소 3만 원부터 단독 가구는 165만 원, 홑벌이 가구는 285만 원, 맞벌이 가구는 330만 원까지 지급되며, 자녀장려금은 부양자녀 1명당 최소 50만 원에서 최대 100만 원까지 지급된다.&lt;br&gt;&lt;br&gt; 안내문을 받고 신청했더라도 가구원 전체의 금융재산(2025년 6월 1일 기준) 등을 심사한 결과에 따라, 지급액이 없거나 안내된 금액과 달라질 수 있다.&lt;br&gt;&lt;br&gt; 문의사항은 장려금 상담센터로 전화하여 상담사(평일 9시~18시)에게 상담받을 수 있으며, 상담사가 근무하지 않는 야간･휴일에는 자동응답서비스(ARS)를 통해 상담받을 수 있다.&lt;br&gt;&lt;br&gt; 특히, 이번 장려금 정기 신청 기간에는 이용자가 궁금한 사항을 보다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24시간 응답이 가능한 '생성형 AI 챗봇 상담 서비스'를 5월 1일부터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lt;br&gt;&lt;br&gt; 국세청은 수수료 납부, 금전 이체 또는 계좌 비밀번호를  요구하지 않으므로, 근로･자녀장려금을 사칭한 금융사기에 유의해야 한다.&lt;br&gt;&lt;br&gt; 앞으로도 국세청은 장려금 신청･상담 절차를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편리한 복지세정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lt;b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Thu, 30 Apr 2026 03:44: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71</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4-30T03:44:00Z</dc:date>
    </item>
    <item>
      <title>대전서부교육지원청, 제1회 서부 초등학교 학생의회 개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67</link>
      <description>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4월 29일 유성초등학교 학생 의사당에서 서부 관내 80개교 초등학교 학생 대표들이 참여하는 ‘2026학년도 제1회 서부 초등학교 학생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대전 서부 초등학교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30094050-12575.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4월 29일 유성초등학교 학생 의사당에서 서부 관내 80개교 초등학교 학생 대표들이 참여하는 ‘2026학년도 제1회 서부 초등학교 학생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gt;&lt;br&gt;대전 서부 초등학교 학생의회는 학생들이 민주적 의사 결정 과정을 경험하며 민주 시민 역량을 기르고, 소통과 공감의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매년 4회 실시하고 있는 참여 중심의 학생 자치 활동이다. 학생의회에는 서부 관내 초등학교 학생 대표들이 모여 학교와 생활 속 문제점을 발굴하고 토의를 통해 해결 방안을 모색한다.&lt;br&gt;&lt;br&gt;특히 이번 제1회 학생의회에서는 사전에 각 학교별로 발의된 안건 중 ‘바르고 고운 말을 사용하자’는 우수 발의안을 채택하여 제안 설명과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논의했다. 학생의회에서 결정된 사항은 다시 각 학교 학생 자치 활동에 반영하여 학교별로 실천 역량을 높일 예정이다.&lt;br&gt;&lt;br&gt;회의 직후에는 학생이 주체가 되는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대전시선거관리위원회 민주 시민 교육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학생 중심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한 자치 역량 강화 교육’ 특강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자치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할 방침이다.&lt;br&gt;&lt;br&gt;대전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은 “서부 초등 학생의회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성장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소통과 책임을 배우는 민주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학생 자치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hu, 30 Apr 2026 00:41: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67</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4-30T00:4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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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색칠하면 선물 온다”...충청 U대회 어린이날 이벤트</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57</link>
      <description>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강창희, 이하 조직위)는 어린이날을 맞아 마스코트 ‘흥이&amp;amp;amp;나유’ 색칠놀이 활동자료를 30일부터 대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배포한다고 밝혔다.이번 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div&gt;&lt;div align="center"&gt;&lt;table border="0" style="margin:5px;"&gt;&lt;tbody&gt;&lt;tr&gt;&lt;td align="center"&gt;&lt;img src="/news/upload/1777503546850_c.png" style="width:700px;height:875px;border-style:solid;border-width:1px;border-color:#000000;" alt=""&gt;&lt;/td&gt;&lt;/tr&gt;&lt;tr&gt;&lt;td align="center" style="font-size:10pt;font-family:굴림체;color:#72727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lt;div&gt;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강창희, 이하 조직위)는 어린이날을 맞아 마스코트 ‘흥이&amp;amp;나유’ 색칠 놀이 활동자료를 30일부터 대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배포한다고 밝혔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이번 이벤트는 마스코트 '흥이&amp;amp;나유'로 대회 18개 종목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의 스포츠에 대한 흥미와 국제대회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흥이&amp;amp;나유’ 색칠 놀이 자료 및 이벤트 관련 세부 내용은 대회 공식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치킨 모바일 쿠폰도 제공한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안종수 조직위 홍보방송본부장은 "어린이들에게 스포츠의 즐거움을 알리고 대회를 친근하게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며 "많은 가족이 참여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밝혔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한편,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는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대전·세종·충북·충남 등 충청권 4개 시·도에서 개최되며, 150여 개국 1만5,000여 명이 참가해 18개 종목에서 열전을 펼칠 예정이다.&lt;/div&gt;</content:encoded>
      <pubDate>Wed, 29 Apr 2026 22:59: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57</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4-29T22:59:00Z</dc:date>
    </item>
    <item>
      <title>대전 서구,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62</link>
      <description>대전 서구는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 주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특성화 지원 사업에 선정돼, 내달부터 장애인 맞춤형 평생교육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해당 사업은 장애인의 평생교육 참여 확…</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30065451-28316.jpg"&gt;&lt;/center&gt;&lt;br&gt; [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 서구는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 주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특성화 지원 사업에 선정돼, 내달부터 장애인 맞춤형 평생교육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lt;br&gt;&lt;br&gt;해당 사업은 장애인의 평생교육 참여 확대와 자립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lt;br&gt;&lt;br&gt;관내 대학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디지털·체육·직업훈련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내용이다.&lt;br&gt;&lt;br&gt;올 상반기에는 △건양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자격증 도전! 정보화 디지털 교육’ △대전과학기술대학교 ‘희망 굴림 우드볼’ 및 ‘취업을 위한 카페 매장 실무과정’이 열린다. &lt;br&gt;&lt;br&gt;성인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하며, 수강료와 재료비는 전액 무료다.&lt;br&gt;&lt;br&gt;교육 신청 및 세부 내용은 서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lt;br&gt;&lt;br&gt;서구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학습 경험이 실제 사회참여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단계별 평생학습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lt;br&gt;&lt;br&gt;구 관계자는 “장애인의 평생학습권 보장과 사회적 자립을 지원하는 실질적인 교육사업”이라며 “장애인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Wed, 29 Apr 2026 21:55: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62</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4-29T21:55:00Z</dc:date>
    </item>
    <item>
      <title>대전소방, 어린이 안전노래 축제연다…119소방동요 경연대회 참가팀 모집</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63</link>
      <description>대전소방본부는 오는 6월 18일 오후 1시 30분 평송청소년문화센터에서 ‘제27회 대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를 개최하고, 5월 29일까지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119소방동요 경연대회는 어린이들이 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30065315-34502.jpg"&gt;&lt;/center&gt;&lt;br&gt; [복지일보, 오동겸기자] 대전소방본부는 오는 6월 18일 오후 1시 30분 평송청소년문화센터에서 ‘제27회 대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를 개최하고, 5월 29일까지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lt;br&gt;&lt;br&gt;119소방동요 경연대회는 어린이들이 소방동요를 통해 자연스럽게 안전의식을 익히고, 생활 속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1999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으며 올해로 27회를 맞는다.&lt;br&gt;&lt;br&gt;참가 대상은 대전 지역 유치원(어린이집) 및 초등학교 단체팀이다.&lt;br&gt;&lt;br&gt;참가곡은 한국119청소년단 누리집에 수록된 소방동요 152곡 중 1곡을 선택하거나, 소방안전을 주제로 창의적으로 편곡한 자유곡(장르 불문)으로 구성할 수 있다.&lt;br&gt;&lt;br&gt;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K-POP 스타일을 접목한 소방동요를 선보일 경우 5점의 가산점이 부여돼 보다 창의적이고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lt;br&gt;&lt;br&gt;참가 신청은 관할 소방서 방문 또는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며, 신청서 양식은 대전소방본부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lt;br&gt;&lt;br&gt;수상팀에는 대전광역시장상, 대전광역시교육감상, 대전광역시 동·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상, 한국소방안전원 대전충청지부장상, 한국도로교통공단 TBN대전교통방송본부장상 등이 수여된다.&lt;br&gt;&lt;br&gt;또한 부문별 대상 수상팀은 오는 9월 광주광역시에서 열리는 ‘전국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 대전 대표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lt;br&gt;&lt;br&gt;이와 함께 ▲참가팀 합창공연 ▲단체 포토존 촬영 ▲캐릭터 풍선 인형 포토타임 ▲기념품 제공 ▲전문 공연팀 축하공연 등 어린이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lt;br&gt;&lt;br&gt;김종화 대전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은 “어린이들이 소방동요를 통해 자연스럽게 안전의 중요성을 배우고, 미래 안전문화를 이끌어갈 주역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라며 “교육기관과 학부모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Wed, 29 Apr 2026 21:53: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63</guid>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04-29T21:53:00Z</dc:date>
    </item>
    <item>
      <title>대전시, 장애인 200명에 정보통신보조기기 최대 90% 지원</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61</link>
      <description>대전시는 장애인의 디지털 정보 격차 해소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6년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을 추진하고, 약 200명에게 맞춤형 기기를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30064948-80333.jpg"&gt;&lt;/center&gt;&lt;br&gt; [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시는 장애인의 디지털 정보 격차 해소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6년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을 추진하고, 약 200명에게 맞춤형 기기를 지원한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추진하는 국가 단위 사업으로, 대전시는 올해 총 200대 보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lt;br&gt;&lt;br&gt;보급 대상 기기는 총 128종으로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정보단말기 등 61종 ▲지체·뇌병변장애인을 위한 특수입력장치 등 19종 ▲청각·언어장애인을 위한 의사소통보조기기 등 48종으로 구성된다.&lt;br&gt;&lt;br&gt;지원 대상은 대전시에 주민등록을 둔 등록 장애인 또는 국가유공자 중 상이등급 판정자이며, 보급 대상 기기 가격의 80%를 지원한다.&lt;br&gt;&lt;br&gt;특히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제품 가격에 따라 최대 9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lt;br&gt;&lt;br&gt;신청 기간은 5월 7일부터 6월 23일까지이며, 정보통신보조기기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대전시청 정보화정책과 방문 및 우편 접수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 누리집 참고)&lt;br&gt;&lt;br&gt;시는 접수 마감 후 심층상담과 면접 평가 등 공정한 심사를 거쳐 공정하게 대상자를 선정하고, 7월 16일 대전시 누리집을 통해 최종 보급 대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lt;br&gt;&lt;br&gt;김승호 대전시 정보화정책과장은 “정보통신보조기기 지원이 정보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 참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디지털 접근성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Wed, 29 Apr 2026 21:50: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61</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4-29T21:50:00Z</dc:date>
    </item>
    <item>
      <title>대전교육연수원, ‘행복 캠프’로 학교 밖 청소년의 도약과 비상 지원</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58</link>
      <description>대전교육연수원은 4월 29일 대전시·서구·유성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 30명을 대상으로 정서적 안정과 자기 성장을 지원하는 ‘행복 캠프’ 1기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프를 통해 학교 밖 청…</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9155502-56781.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오동겸기자] 대전교육연수원은 4월 29일 대전시·서구·유성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 30명을 대상으로 정서적 안정과 자기 성장을 지원하는 ‘행복 캠프’ 1기를 운영했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번 캠프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은 자기 탐색의 시간을 가졌으며,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기 위한 발판을 다졌다. 특히 공동체 속에서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세상과 건강하게 소통하는 사회적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어 진행했다.&lt;br&gt;&lt;br&gt;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체험형 활동 중심으로 구성했다. 주요 활동으로는 도전을 통해 잠재력을 깨우는 다방향 복합 모험 활동, 레크리에이션, 캠핑 쿠킹 등이 이루어졌다.&lt;br&gt;&lt;br&gt;캠프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오랜만에 활짝 웃으며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어 행복하다”라며 “캠프에서 얻은 긍정적인 에너지가 앞으로의 생활에 큰 힘이 될 것 같아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lt;br&gt;&lt;br&gt;이번 캠프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심리적 안정과 자신감을 회복하고 건강한 또래 관계를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특히 청소년 스스로 삶의 주체로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할 것으로 기대한다.&lt;br&gt;&lt;br&gt;대전교육연수원 박광순 원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과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의 성장과 자립을 적극적으로 돕겠다”라며 “청소년들이 참여와 협동의 가치를 경험하며 전인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공동체 중심의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9 Apr 2026 06:5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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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04-29T06:5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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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봄을 물들일 5일간의 대축제! 서울스프링페스티벌 5월 ‘슈퍼 위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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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시는 10일 개막한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의 주요 체험 프로그램이 시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5월 1일부터 5일간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슈퍼 위크(Super Week)’가 본격…</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9131330-79037.jpg"&gt;&lt;/center&gt;&lt;br&gt;서울시는 10일 개막한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의 주요 체험 프로그램이 시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5월 1일부터 5일간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슈퍼 위크(Super Week)’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고 밝혔다.&lt;br&gt;  &lt;br&gt; 슈퍼 위크 기간에는 대규모 공연부터 시민 참여형 체험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한강 전역에서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할 예정이다.&lt;br&gt;&lt;br&gt; 먼저, 축제의 핵심 프로그램인 대형 공연 ‘원더쇼’가 5월 3일 저녁 7시부터 9시 30분까지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 특별무대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lt;br&gt;&lt;br&gt; 원더쇼는 K-팝과 국악, 클래식,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무대로 서울시 국악관현악단, 서울시 무용단, 서울시 합창단, KBS교향악단을 비롯해 화사, 롱샷, 서도, 라포엠 등이 참여해 무대를 빛낸다.&lt;br&gt;&lt;br&gt; 슈퍼 위크 기간 장르별 특별 공연도 연이어 열린다. 5월 1일 ‘서울 사운드웨이브’, 5월 2일 ‘서울재즈페스타’, 5월 4일에는 KBS2 ‘불후의 명곡’과 함께하는 특별 무대를 선보인다. &lt;br&gt;&lt;br&gt; 재즈, 스카, 뮤지컬 음악을 만날 수 있는 '서울 사운드 웨이브'에는 에릭 이네케(Erik Ineke), 사이몬 묄리에(Simon Moullier) 등 세계적인 마스터들과 최정상 뮤지컬 배우 마이클 리 등이 참여한다. KBS2 ‘불후의 명곡’ 무대에는 엔시티 위시(NCT WISH), 지누션, 호우(HoooW, 손호영×김태우) 등 다양한 세대의 아티스트가 서울을 주제로 열띤 공연을 펼친다.&lt;br&gt;&lt;br&gt; 또한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몸으로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와 상설 행사도 한층 풍성해진다. 5월 1일부터 5월 5일까지 운영되는 ‘한강 꿈의 운동장’에서는 수상 경기장에서 풋살 스포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lt;br&gt;&lt;br&gt; ‘한강 꿈의 운동장’은 직장인 리그, 팀 매치, 소셜 매치, 초보자 레슨, 이벤트 매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참가 신청은 조기 마감될 만큼 큰 관심을 모았다. 아울러 사전 신청없이 현장을 찾은 시민도 5월 1일, 5월 2일 및 5월 4일 각 1회 열리는 특별 경기에 참여할 수 있으며 그 외 진행되는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다. &lt;br&gt;&lt;br&gt; 아울러 한강 위 회전목마와 조명, 특수효과가 어우러진 판타지 멀티미디어 쇼 ‘시그니처 쇼’와 한강버스 7개 선착장에 조성된 체험 놀이터를 이동하며 대형 그네(한강그네), 트램펄린 번지, 클라이밍 등을 미션으로 수행하는 ‘트레저헌트’도 슈퍼 위크 기간 내내 운영된다. &lt;br&gt;&lt;br&gt; 축제의 마지막 날인 5월 5일 어린이날에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이색 프로그램인 ‘워터볼 경주’ · ‘펀 카니발’ 및 ‘로드쇼’, ‘2천대 드론라이트쇼’ 가 펼쳐진다. &lt;br&gt;&lt;br&gt; 여의도 한강공원에서는 워터볼을 굴리며 장애물을 통과해 기록을 겨루는 이색 레이스 ‘워터볼 경주’가 열린다. 참가 신청은 4월 25일부터 5월 1일 자정까지 공식 누리집에서 진행되며, 2인 이상 가족이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참가자 선정 결과는 5월 2일 공식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또한, 가족과 친구들이 함께 런웨이에 올라 개성 있는 의상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참여형 코스튬 퍼레이드 ‘펀 카니발’도 진행된다. &lt;br&gt;&lt;br&gt; 또한, 뚝섬 한강공원에서는 포켓몬과 시민 5천 명이 함께 도심속 한강변을 달리는 대규모‘로드쇼’가 열려 시민들에게 색다르고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lt;br&gt;&lt;br&gt; 잠실 한강공원에서는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와 협업한 스타워즈 테마의 드론 라이트 쇼가 열린다. 약 2,000대의 드론이 한강 밤하늘을 배경으로 스타워즈의 대표 캐릭터와 우주선, 상징적인 장면들을 입체적으로 연출하며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가족 단위 관람객은 물론 스타워즈 팬들에게도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이번 드론 쇼는 축제의 마지막 밤을 장식하는 하이라이트 프로그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lt;br&gt;&lt;br&gt; 김명주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서울스프링페스티벌 슈퍼 위크는 공연과 체험이 한강 전역에서 펼쳐지는 축제의 절정”이라며 “시민과 관광객이 서울의 봄과 문화예술을 특별하게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서울시]</content:encoded>
      <pubDate>Wed, 29 Apr 2026 04:1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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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4-29T04:1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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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전중구공무원노동조합, ‘39년 만에 되찾은 공무원노동절 휴무’ 기념행사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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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전중구공무원노동조합은 29일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 앞에서 중구청장 및 노동조합 관계자가 함께 ‘39년 만에 되찾은 공무원 노동절 휴무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63년 만에 노동절 명칭 복원과 120만 공…</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9121450-51626.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중구공무원노동조합은 29일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 앞에서 중구청장 및 노동조합 관계자가 함께 ‘39년 만에 되찾은 공무원 노동절 휴무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63년 만에 노동절 명칭 복원과 120만 공무원, 교사 차별 해소를 경축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lt;br&gt;&lt;br&gt; 이번 행사는 2026년부터 공무원과 교사에게도 5월 1일 노동절 휴무가 전면 적용된 것을 경축하고, 그 역사적 의미를 전 조합원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lt;br&gt;&lt;br&gt; 이는 1987년 민주화 운동 이후 공무원의 노동권 보장 요구가 본격화된 지 약 39년 만에 이뤄낸 성과다. &lt;br&gt;&lt;br&gt; 그동안 노동절은 근로기준법상 유급휴일로 규정되어 공무원, 교사, 특수고용직 등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되어 왔으나, 이번 관련 법 개정으로 약 120만 명에 달하는 이들이 겪어온 오랜 제도적 차별이 해소됐으며, 공무원 역시 보편적 노동자로서의 지위를 인정받게 됐다.&lt;br&gt;&lt;br&gt; 중공노는 이날 기념식에서 전 조합원에게 ‘39년 만에 되찾은 공무원노동절 휴무 기념 수건’을 제공하며 역사적인 첫 공무원 노동절 휴무를 함께 축하했다.&lt;br&gt;&lt;br&gt; 이정만 위원장은 이번 노동절 휴무 적용에 대해 “단순히 휴일이 하루 늘어난 것을 넘어, 국가가 공무원을 시혜적 대상인 ‘근로자’가 아닌 권리의 주체인 ‘노동자’로 공식 인정하고 그 지위를 존중한다는 깊은 상징성을 가진다”라고 강조하며, “이번 공무원 노동절 휴무 쟁취를 발판 삼아, 앞으로도 ‘노동존중 사회 실현, 아프지 않고 일할 권리 구현’을 위해 조합원들과 늘 함께해 나가겠다” 라고 말했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Wed, 29 Apr 2026 03:1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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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방형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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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전서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대상학생 행동 중재 지원 보호자 연수 실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59</link>
      <description>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4월 29일 관내 유치원 및 초·중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 보호자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행동 중재 지원을 위한 보호자 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지난 4월 23일 1회기 연수를 시작…</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9115537-18361.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4월 29일 관내 유치원 및 초·중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 보호자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행동 중재 지원을 위한 보호자 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lt;br&gt;&lt;br&gt;지난 4월 23일 1회기 연수를 시작으로 7월 8일까지 총 7회기에 걸쳐 운영하는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대상학생의 도전 행동에 대한 가정 내 중재 전략을 공유하고 보호자 역량을 강화하여 학생의 원활한 학교 적응과 가족 구성원의 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lt;br&gt;&lt;br&gt;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7회기에 걸쳐 ‘소규모 맞춤형 집중 지원’ 방식으로 운영하는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 안내 및 학교 적응 지원, 사회복지 지원, 행동 지원, 의사소통 지원, 의료적 지원, 심리적 지원 등 총 6가지 핵심 영역으로 구성했다.&lt;br&gt;&lt;br&gt;4월 29일 실시한 2회차 연수에서는 ‘사회복지 지원 안내 및 활용 방안’을 주제로 자녀 양육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복지 서비스와 신청 절차 등을 심층적으로 다뤘다.&lt;br&gt;&lt;br&gt;연수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자녀 양육에 꼭 필요한 내용을 7회기 맞춤형으로 제공받으니 통합적인 서비스를 받는 기분이라 매우 유익했다”라며 “이러한 심층 연수가 앞으로도 지속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lt;br&gt;&lt;br&gt;대전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은 “이번 7회기 맞춤형 프로그램은 특수교육대상학생 보호자의 역량을 강화하는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보호자의 심리적 안정과 행동 중재 역량 강화를 위해 현장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9 Apr 2026 02:55: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59</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4-29T02:5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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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국토교통부, 출근길 덜 붐비도록 버스·지하철 덜 기다리고, 교통비 혜택 더 받으세요</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48</link>
      <description>내일 아침 출퇴근길부터 대중교통 이용이 편안해지고 경제적 부담도 줄어들 전망이다. 정부는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대중교통 이용객 증가에 대응해, 혼잡도가 높은 구간의 버스와 열차를 늘리고 출퇴근 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8182742-94264.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내일 아침 출퇴근길부터 대중교통 이용이 편안해지고 경제적 부담도 줄어들 전망이다. 정부는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대중교통 이용객 증가에 대응해, 혼잡도가 높은 구간의 버스와 열차를 늘리고 출퇴근 시차 이용 시 교통비 환급을 대폭 확대하는 등 국민 편의 증진을 위한 32개 세부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lt;br&gt;&lt;br&gt; 국토교통부는 4월 28일 제18회 국무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한'출퇴근 대중교통 혼잡완화 종합대책'을 보고했다.&lt;br&gt;&lt;br&gt; 중동전쟁으로 석유 자원안보위기 경보 '경계' 단계가 발령(4.2)된 상황에서, 차량부제 등 에너지절약 대책 시행 등에 따라 대중교통 출퇴근 통행량이 전년 대비 약 4.09% 증가하고 혼잡도도 지속 증가하는 상황이다.&lt;br&gt; &lt;br&gt;이재명 대통령은 출퇴근 대중교통 혼잡완화 대책 마련을 지시했으며, 국토교통부는 국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교통권을 보장하기 위해 재정경제부,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복지부, 기후에너지환경부, 고용노동부, 금융위원회, 인사혁신처 등 9개 부처가 참여하는 범정부 TF를 발족하고, 4개 분야 32개 세부과제를 담은 종합대책을 수립했다.&lt;br&gt;&lt;br&gt; 대책은 ❶ 승용차 이용 억제, ❷ 대중교통 공급 확대, ❸ 출퇴근 수요 분산, ❹ 대국민 캠페인 등 4대 분야로 구성되며, 시행 시기에 따라 선제 · 즉시 · 심각 · 근본단계로 구분하여 추진한다.&lt;br&gt;&lt;br&gt; ➊ 승용차 이용 억제&lt;br&gt;&lt;br&gt;승용차 이용을 억제하고 대중교통 이용을 유도하기 위해 지난 4월 8일 공공부문 승용차 2부제(홀짝제) 및 공영주차장 5부제를 시행했으며, 석유 경보 '심각' 단계 격상 시 민간까지 단계적 강화를 검토한다.&lt;br&gt;&lt;br&gt; 부제 이행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해, 부제 참여 차량에 대해 자동차 보험료를 할인하는 특약 상품을 5월 내 출시하고, 공영주차장 주변 불법 주·정차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lt;br&gt;&lt;br&gt; 또한, 교통유발부담금 감면제도를 활용하여 차량감축을 유도하고, 민간에 감면 혜택을 충분히 제공하기 위해 감면기준 유연화 등 제도개선도 추진한다.&lt;br&gt;&lt;br&gt;아울러, 석유 경보 '심각' 단계 격상 시 버스전용차로 이용구간과 시간 연장을 검토하는 한편, 근본적인 대책으로 내연기관 차량의 친환경차량으로 전환을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lt;br&gt;&lt;br&gt;➋ 대중교통 공급 확대&lt;br&gt;&lt;br&gt;대중교통 혼잡완화를 위해 출퇴근 시간대 혼잡이 심한 구간부터 광역 ‧ 도시철도와 광역 ‧ 시내 버스 운행 확대를 추진한다.&lt;br&gt;&lt;br&gt; 선제적으로 혼잡도가 높은 서울 시내버스(196개 노선, 일 4회), 신분당선(정자~신사구간, 일4회)을 증회했다. 또한, 석유 경보 '심각' 단계 격상 시 원유 수급 상황을 고려하여 필요한 경우 타 운송수단 파업상황에 준하여 도시철도, 시내버스 등 집중배차를 추진할 계획이다.&lt;br&gt;&lt;br&gt; 근본적인 공급확대를 위해 혼잡도가 높은 김포골드라인과 서울 4‧7‧9호선 증회를 위해 `29년까지 국비 409억원을 지원하고, 국산 무선통신 기반 제어기술(CBTC) 도입을 통한 열차 배차간격 단축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lt;br&gt;&lt;br&gt; 아울러, 제5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26~`30)을 통해 대중교통이 부족한 지방권 사업을 대폭 확대하고, 교통 소외지역 시외‧고속버스 필수노선 지정 및 수요응답형 버스(DRT), 간선급행버스(BRT) 확충도 추진한다.&lt;br&gt;&lt;br&gt;또한, PM 등 공유 이동수단의 활용도를 제고하고, 대중교통 운행정보 제공을 강화하여 대중교통 이용편의를 높인다.&lt;br&gt;&lt;br&gt;➌ 출퇴근 수요 분산&lt;br&gt;&lt;br&gt; 지난 4월 14일 발표한 '모두의카드'인센티브 강화를 통해 대중교통 이용 및 수요 분산을 유도한다. 4월부터 모두의카드 정액제 환급기준을 50% 인하하고, 출퇴근 전후로 지정된 시차시간에 탑승할 경우 정률제 환급률을 30%p 인상한다.&lt;br&gt;&lt;br&gt;아울러, 공공부문의 시차출퇴근 등 유연근무를 단계적으로 강화한다. 이미 정부 ․ 지방정부 ․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시차출퇴근, 재택 등 유연근무제를 권고했으며, 대책 발표 즉시 공공부문의 시차출퇴근 30% 적용을 권고한다. 특히 석유 경보 '심각' 단계 격상 시 공공부문의 시차출퇴근은 50% 적용 권고 및 재택근무를 적극 권장한다.&lt;br&gt;&lt;br&gt; 민간부분은 유연근무를 의무화하기보다는 적극 권고하고 참여를 독려한다. 이를 위해 노동부-국토부 합동 민간기업 간담회를 실시했고(4.24), 민간분야에 유연근무 가이드라인, 장려금, 컨설팅 등도 확산할 계획이다.&lt;br&gt;&lt;br&gt; 또한, 선제적으로 광역·시내버스, 지하철 소관 전국 지방정부와 운송사가 혼잡상황에 대한 자체점검을 실시했으며, 5월부터는 국토부-지방정부-전문가 합동 현장점검을 통해 실제 현장의 불편상황을 해소할 계획이다.&lt;br&gt;&lt;br&gt;장기적으로는 “(가칭)AI기반 교통카드 시스템”을 구축하여 유연한 요금 적용이 가능한 시스템을 민간 기업과 함께 개발하고, 환승편의를 높이기 위해 환승센터를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lt;br&gt;&lt;br&gt;➍ 대국민 캠페인&lt;br&gt;&lt;br&gt; 대중교통 이용과 혼잡완화를 자발적으로 유도하기 위해 국토부, 기후부 , 복지부 등이 부처별 특성에 맞게 대국민 캠페인을 추진한다.&lt;br&gt; &lt;br&gt; KTV 국민방송, 민간 전광판, 도로 전광판, 철도역사 등을 활용하여 국토부는 “대중교통 활성화와 출퇴근 시간 분산”, 기후부는 “차량부제와 에너지 절약 동참”, 복지부는 “건강증진을 위한 대중교통과 걷기 활성화 캠페인”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lt;br&gt;&lt;br&gt;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중동전쟁 발 고유가 상황이 장기화될 우려가 있는 어려운 상황에서 에너지 절약을 위해 승용차 이용을 최소화하고, 국민들이 대중교통을 더 쉽고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공급을 늘리고 인센티브를 강화했다”며, “오늘 대책에 담긴 도시철도 및 버스 증차, 모두의카드 혜택 강화 등을 차질없이 이행하고 관계부처, 지방정부가 합심하여 출퇴근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현장도 점검하여 필요한 조치를 즉시 취하겠다”고 밝혔다.&lt;br&gt;&lt;br&gt; 또한 “국민 여러분께서 조금 불편하시더라도 에너지 위기 상황을 극복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시길 간곡히 요청드린다.”고 덧붙였다.&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국토교통부]</content:encoded>
      <pubDate>Tue, 28 Apr 2026 09:28: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48</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4-28T09:2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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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6 KBO 리그 시각장애인 현장 관람객 대상 중계 음성 지원 서비스 확대</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49</link>
      <description>KBO는 2023년부터 잠실, 사직, 광주 구장에서 운영해 온 ‘KBO 리그 시각장애인 현장 관람객 대상 중계 음성 지원 서비스’를 올해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까지 확대해 총 4개 구장에서 운영한다.본 서비스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8165310-94770.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KBO는 2023년부터 잠실, 사직, 광주 구장에서 운영해 온 ‘KBO 리그 시각장애인 현장 관람객 대상 중계 음성 지원 서비스’를 올해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까지 확대해 총 4개 구장에서 운영한다.&lt;br&gt;&lt;br&gt;본 서비스는 시각장애인의 야구장 현장 관람 편의성을 제고하여 비장애인과 동일한 관람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도입됐다. 현장에서 관람하는 시각장애인 관람객은 소출력 FM 라디오 단말기와 이어폰을 통해 TV 중계 방송 음성을 실시간으로 청취할 수 있어 보다 편리하고 현장감 있는 경기 관람이 가능하다.&lt;br&gt;&lt;br&gt;오는 4월 30일(목)부터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며, 해당 4개 구장에서 열리는 모든 정규시즌과 포스트시즌 경기에 상시 운영된다.&lt;br&gt;&lt;br&gt;이용을 원하는 관람객은 잠실, 사직, 광주, 대전 구장 내 ‘KBO 중계 음성 지원 안내데스크’를 방문하여 무료로 단말기를 대여할 수 있다.&lt;br&gt;&lt;br&gt;(잠실: 1루 내야 2-3게이트(글러브 대여소 옆), 사직: 1루 외야 1-7게이트, 광주: 1층 중앙 출입구 및 5층 중앙 복도, 대전: 3루 내야 2층 복도)&lt;br&gt;&lt;br&gt;또한 전용 유선번호(1666-0720)를 통해 사전 이용 예약은 물론, 좌석으로의 단말기 전달 및 수거 서비스도 요청할 수 있다.&lt;br&gt;&lt;br&gt;본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과 KBO 리그 중계 방송사의 협조를 통해 진행되며, KBO는 앞으로도 차별 없는 야구 관람 환경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8 Apr 2026 07:54: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49</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4-28T07:54:00Z</dc:date>
    </item>
    <item>
      <title>대전시,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52</link>
      <description>대전시는 대전시새마을회와 함께 28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새마을운동 제창 56주년을 맞아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새마을운동의 의미를 되새기며 미래 도약을 다짐했다.이날 행사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8153548-96054.jpg"&gt;&lt;/center&gt;&lt;br&gt; [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시는 대전시새마을회와 함께 28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새마을운동 제창 56주년을 맞아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새마을운동의 의미를 되새기며 미래 도약을 다짐했다.&lt;br&gt;&lt;br&gt;이날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지역 국회의원, 각 구청장, 박영복 새마을회장과 새마을 회원 등 7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lt;br&gt;&lt;br&gt;올해는 새마을운동 제창 56주년을 맞는 해로, 지역사회 발전과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 12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lt;br&gt;&lt;br&gt;박영복 대전시새마을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새마을운동은 국가적 위기 상황마다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회원들이 앞장서 극복해 온 역사”라며, “최근 에너지 위기 상황에서도 새마을지도자들이 적극적으로 에너지절약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라고 강조했다.&lt;br&gt;&lt;br&gt;이장우 대전시장은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 정신은 지난 56년간 대한민국 발전 근간이자, 오늘날 복합적인 경제 위기를 극복할 핵심 동력”이라며 “대외 경제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일수록 ‘할 수 있다’라는 불굴의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위기를 안정적으로 극복해야 한다”라고 말했다.&lt;br&gt;&lt;br&gt;한편, ‘새마을의 날’은 ‘새마을운동조직 육성법’에 따라 지정된 국가기념일로, 1970년 4월 22일 ‘새마을 가꾸기 운동’을 제창한 날을 기념해 2011년 제정됐다. &lt;br&gt;&lt;br&gt;이후 매년 새마을지도자들의 화합과 결의를 다지는 행사로 이어져 오고 있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Tue, 28 Apr 2026 06:36: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52</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4-28T06:3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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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전특수교육원,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 무지개복지공장과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53</link>
      <description>대전특수교육원은 4월 28일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 무지개복지공장에서 ‘장애학생 맞춤형 직업 체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장애학생이 직업 체험을 통해 직무 역량을 높이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8152341-93484.jpg"&gt;&lt;/center&gt;&lt;br&gt; [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특수교육원은 4월 28일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 무지개복지공장에서 ‘장애학생 맞춤형 직업 체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번 협약은 장애학생이 직업 체험을 통해 직무 역량을 높이고 소속감을 느끼며 취업에 대한 꿈을 키워 직장과 사회에 성공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하기 위해 추진했다.&lt;br&gt;&lt;br&gt;협약 내용은 장애학생 맞춤형 직장 체험 프로그램 운영, 장애학생 보호자 대상 기관 안내 및 직장 체험 홍보, 장애학생을 위한 효과적인 홍보 사업 적극 협력 등으로 구성했다. &lt;br&gt;&lt;br&gt;체험 분야는 마스크 포장 및 검수 직무와 생활용품 부품 조립 및 검수 직무로 나누어 진행한다.&lt;br&gt;&lt;br&gt;추진 일정은 6~7월 중 직장 체험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고등학교와 특수학교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9월부터 11월까지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lt;br&gt;&lt;br&gt;체험은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운영하며 대전특수교육원은 학생 모집과 홍보에 주력할 계획이다.&lt;br&gt;&lt;br&gt;두 기관은 2024년부터 장애학생 보호자 대상 진로 기관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해 정보를 제공해 왔으며, 2025년에는 취업 지원 지역 협의체를 구성하여 장애학생의 취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등 꾸준히 협업해 왔다.&lt;br&gt;&lt;br&gt;대전특수교육원 류재상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장애학생의 직업 재활에 지속적으로 힘쓰며 장애학생이 직장에서 성공적인 적응과 사회 진출을 이루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장애학생 진로 직업 역량을 키우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Tue, 28 Apr 2026 06:23: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53</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4-28T06:23:00Z</dc:date>
    </item>
    <item>
      <title>대전 대덕구, 제17회 장애인채용박람회 개최… 일자리 매칭 지원</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54</link>
      <description>대전 대덕구는 28일 한남대학교 캠퍼스 혁신파크에서 ‘제17회 장애인채용박람회’를 열고 구직 장애인과 기업 간 일자리 매칭을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대덕구와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이 공동 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8151211-34653.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오동겸기자] 대전 대덕구는 28일 한남대학교 캠퍼스 혁신파크에서 ‘제17회 장애인채용박람회’를 열고 구직 장애인과 기업 간 일자리 매칭을 지원했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번 행사는 대덕구와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이 공동 주최·주관했으며, 장애인의 안정적인 취업 진입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lt;br&gt;&lt;br&gt;이날 행사에는 구직 장애인을 비롯한 구인 업체, 취업상담기관, 자원봉사자 등 300여 명이 참여했으며, 현장 면접과 취업 상담 등이 활발히 진행돼 구직자와 기업 간 실제 채용으로 연계되는 성과가 이어졌다.&lt;br&gt;&lt;br&gt;특히 구는 그동안 제기돼 온 주차 공간 부족과 행사장 협소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행사 장소를 한남대학교 캠퍼스 혁신파크로 이전했으며, 이에 따라 보다 넓고 쾌적한 공간을 확보하고 참여자 이동 편의와 행사 운영 효율성을 함께 높였다.&lt;br&gt;&lt;br&gt;대덕구 관계자는 “‘일할 기회가 곧 최고의 복지’라는 신념으로 장애인 일자리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며 “이번 박람회가 장애인들에게 새로운 출발의 기회가 되고, 기업에는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lt;br&gt;&lt;br&gt;이어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포용의 도시를 만들고, 모두의 일상이 행복한 대덕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8 Apr 2026 06:12: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54</guid>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04-28T06:12:00Z</dc:date>
    </item>
    <item>
      <title>농림축산식품부, 2026 기본형 공익직불금 기한 내에 꼭 신청하세요</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50</link>
      <description>2026 기본형 공익직불금 기한 내에 꼭 신청하세요.농업외종합소득 기준 ('25) 3700만 원 → ('26) 4300만 원 이상의 범위에서 상향 예정■ 신청기간· 비대면(스마트폰, 전화): 3월 1일 ~ 5월 31일※ 전년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복지일보, 오동겸기자] 20260428145209-99872.jpg"&gt;&lt;/center&gt;&lt;br&gt;2026 기본형 공익직불금 기한 내에 꼭 신청하세요.&lt;br&gt;농업외종합소득 기준 ('25) 3700만 원 → ('26) 4300만 원 이상의 범위에서 상향 예정&lt;br&gt;&lt;br&gt;■ 신청기간&lt;br&gt;· 비대면(스마트폰, 전화): 3월 1일 ~ 5월 31일&lt;br&gt;※ 전년도 직불금 지급 정보와 현재 경영체 정보가 동일하며, 농식품부로부터 문자(1334) 등을 통해 안내받은 농가 대상&lt;br&gt;&lt;br&gt;· 방문(읍·면·동 행정복지센터): 3월 1일 ~ 5월 31일&lt;br&gt;※ 기한 내에 신청하지 않을 경우 직불금 지급 불가&lt;br&gt;&lt;br&gt;■ 신청대상&lt;br&gt;지급 대상 농지 1000m² 이상에서 직접 농사를 짓고 농외소득, 경영체 등록 등 요건을 충족하는 농업인 등&lt;br&gt;※ 자세한 자격요건은 농지소재지가 있는 읍·면·동에 문의&lt;br&gt;&lt;br&gt;■ 문의&lt;br&gt;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국번없이 ☎1334&lt;br&gt;</content:encoded>
      <pubDate>Tue, 28 Apr 2026 05:52: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50</guid>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04-28T05:52:00Z</dc:date>
    </item>
    <item>
      <title>국세청, 854만 사업자, 세금계산서 발급이 쉬워집니다!</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51</link>
      <description>'854만 사업자'유료 인증서 없어도 OK! 세금계산서 발급이 쉬워집니다!- 사업자용 간편인증 서비스 개시■ 비용 부담은 낮추고, 납세 편의는 높인 사업자용 간편인증 서비스를 이용하세요!· 사업자등록번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8144857-96212.jpg"&gt;&lt;/center&gt;&lt;br&gt;'854만 사업자'&lt;br&gt;유료 인증서 없어도 OK! 세금계산서 발급이 쉬워집니다!&lt;br&gt;- 사업자용 간편인증 서비스 개시&lt;br&gt;&lt;br&gt;■ 비용 부담은 낮추고, 납세 편의는 높인 사업자용 간편인증 서비스를 이용하세요!&lt;br&gt;&lt;br&gt;· 사업자등록번호 기반 사업자용 간편인증 이용&lt;br&gt;· 국가기관 최초 법인사업자까지 간편인증 서비스 확대&lt;br&gt;· 사업자 인증을 위한 공동·금융인증서 발급 수수료 부담↓&lt;br&gt;· 민간은행 앱 활용 무료로 사업자용 간편인증 서비스 이용 가능&lt;br&gt;&lt;br&gt;■ 사업자용 간편인증 도입으로 쉽고 편리하게 홈택스 서비스 이용하세요!&lt;br&gt;&lt;br&gt;· 복잡한 인증절차 없이도 전자(세금)계산서 발급 가능&lt;br&gt;· 연말정산 또는 신고서 미리채움, 모두채움 서비스 편리하게 이용&lt;br&gt;&lt;br&gt;복잡한 절차는 줄이고, 국민 눈높이에 맞춘 편리한 세정 서비스를 만들어가겠습니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Tue, 28 Apr 2026 05:49: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51</guid>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04-28T05:49:00Z</dc:date>
    </item>
    <item>
      <title>대전 중구, ‘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55</link>
      <description>대전 중구는 28일‘치매여도 괜찮아! 관심과 사랑으로 함께해요’를 주제로, 양지근린공원에서‘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치매 예방에 좋은 걷기 실천을 통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8114319-32831.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오동겸기자] 대전 중구는 28일‘치매여도 괜찮아! 관심과 사랑으로 함께해요’를 주제로, 양지근린공원에서‘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lt;br&gt;&lt;br&gt; 이번 행사는 치매 예방에 좋은 걷기 실천을 통해 치매극복을 기원하고, 치매 친화적인 지역사회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gt;&lt;br&gt; 이날 행사에는 치매 어르신과 가족, 중구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양지근린공원 산책로 두 바퀴를 함께 걸으며 치매 예방 수칙을 실천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lt;br&gt;&lt;br&gt; 걷기는 특별한 장비나 장소가 필요하지 않고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생활 속 운동으로, 꾸준히 이어갈 경우 뇌 건강 증진과 치매 예방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lt;br&gt;&lt;br&gt; 중구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한편, 치매 어르신과 가족을 향한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소중한 계기를 마련했다.&lt;br&gt;&lt;br&gt; 중구 관계자는“치매는 고령화 사회에서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관심을 가져야 할 문제”라며“구민들이 치매로부터 자유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8 Apr 2026 02:43: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55</guid>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04-28T02:43:00Z</dc:date>
    </item>
    <item>
      <title>유성구, 마을·대학 연계 ‘링크유 마을캠퍼스’ 운영</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56</link>
      <description>대전 유성구는 5월부터 지역대학과 연계한 주민 밀착형 평생학습 ‘링크유(LinkU) 마을캠퍼스’ 상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동 주민자치회와 지역대학이 협력해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8093820-91836.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임정신기자] 대전 유성구는 5월부터 지역대학과 연계한 주민 밀착형 평생학습 ‘링크유(LinkU) 마을캠퍼스’ 상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lt;br&gt;&lt;br&gt;이번 프로그램은 동 주민자치회와 지역대학이 협력해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평생학습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원신흥동·상대동·온천2동·신성동 등 4개 동에서 진행된다.&lt;br&gt;&lt;br&gt;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공진단과 한방 약선음료(원신흥동) ▲인생스케토리(상대동) ▲근감소증 예방 재활운동(온천2동) ▲와인 아카데미(신성동) 등 마을별 특성을 반영한 8개 강좌가 마련됐다. &lt;br&gt;&lt;br&gt;참여 신청은 5월 6일까지 선착순으로 유성구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각 동 주민을 우선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 평생학습과로 문의하면 된다.&lt;br&gt;&lt;br&gt;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마을과 대학이 협력해 주민이 일상에서 배움을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평생학습을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8 Apr 2026 00:38: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56</guid>
      <dc:creator>임정신</dc:creator>
      <dc:date>2026-04-28T00:38:00Z</dc:date>
    </item>
    <item>
      <title>고용노동부, 청년 일자리 기회의 현장 '2026 대한민국 상생 채용박람회' 개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38</link>
      <description>고용노동부를 비롯한 관계부처(과학기술정보통신부･문화체육관광부･산업통상부･보건복지부･중소벤처기업부) 및 한국경제인협회 등 경제단체는 공동으로 청년의 일자리 기회 확대를 위해 4월 28일과 29…</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7162857-41233.jpg"&gt;&lt;/center&gt;&lt;br&gt;  고용노동부를 비롯한 관계부처(과학기술정보통신부･문화체육관광부･산업통상부･보건복지부･중소벤처기업부) 및 한국경제인협회 등 경제단체는 공동으로 청년의 일자리 기회 확대를 위해 4월 28일과 29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2026 대한민국 상생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lt;br&gt;&lt;br&gt;  이번 박람회는 지난해 12월 8일, 경제단체·정부의 '청년 일자리 첫걸음 실천 선언'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약 700개 기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하여 2,200명 이상을 채용할 계획이다. 지난해 3월(대한민국 채용박람회) 및 10월(상생협력 채용박람회)보다 참여기업 및 채용계획 규모가 크게 늘었다.&lt;br&gt;&lt;br&gt;  현장에는 청년 구직자들의 취업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상생채용관’에는 삼성·SK·현대자동차·LG 등 대기업의 파트너사, 정부 추천 중견·중소기업·벤처스타트업·글로벌 기업 등 169개 우수기업이 참가하여 직접 현장 면접을 진행하거나 기업 채용정보를 제공한다.&lt;br&gt;&lt;br&gt;또한, 삼성전자･현대건설･한국오라클 등이 참여하는 K-디지털 트레이닝과 삼성물산･포스코･한샘 등 대중소 상생 프로그램 홍보관이 함께 운영되어 청년 구직자에게 직무 이해 및 역량개발을 위한 밀착 상담을 지원한다.&lt;br&gt;&lt;br&gt;   아울러, 청년들의 관심이 높은 ▲취업선배(현직자로 최근 취업에 성공한 청년)와의 1:1 커피챗, ▲기업 인사담당자의 취업 실전 특강, ▲집중면접관(현장 면접, 퍼스널컬러 진단, 정장 대여, 헤어·메이크업 지원) 등이 운영된다.&lt;br&gt;&lt;br&gt;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도 운영된다. 최근 취업･이직 준비생들이 기운을 받기 위해 찾는 명당으로 유명한 관악산 연주대 등 전국 주요 명소를 배경으로 하는 ‘합격 기원 LED 포토존’, 자신의 강점과 직무 역량을 표현하는 ‘자기 PR 명함 만들기’ 프로그램 등이다.&lt;br&gt;&lt;br&gt;  원거리 방문이 쉽지 않은 지역 청년과 기업을 위해 지난 3월 19일부터 온라인 채용관을 열었고, 오는 7월 말까지 4개월간 구직자들에게 기업 채용 정보부터 온라인 지원 서비스까지 제공할 예정이다.&lt;br&gt;&lt;br&gt;  김영훈 노동부 장관은 “청년 일자리 문제는 우리 사회가 해결해야 할 가장 시급하고도 엄중한 과제이다. 이번 박람회가 보여주듯이 청년 일자리 해결은 정부와 기업이 협력할 때 가능한 것이다”라고 하면서, “이번 행사가 일회성 행사를 넘어 대기업과 파트너사가 상생하고 정부와 기업이 ‘원팀’으로 움직여 일자리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lt;br&gt;&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고용노동부]</content:encoded>
      <pubDate>Mon, 27 Apr 2026 07:29: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38</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4-27T07:29:00Z</dc:date>
    </item>
    <item>
      <title>꽃이 건넨 치유의 메시지…태안국제심포지엄, 미래를 피워내다</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43</link>
      <description>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원회는 27일 박람회장 학술행사장인 아일랜드 리솜에서 ‘2026 태안원예치유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화훼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원예치유 산업 전환 전략…</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7162257-48161.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원회는 27일 박람회장 학술행사장인 아일랜드 리솜에서 ‘2026 태안원예치유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lt;br&gt;&lt;br&gt; 이번 심포지엄은 화훼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원예치유 산업 전환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로 국내외 전문가와 화훼산업 관계자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국가의 사례 공유와 심층 토론이 이뤄졌다. &lt;br&gt;&lt;br&gt; 충청남도 전형식 정무부지사의 개회사와 팀 브리어클리프(Tim Briercliffe) AIPH 사무총장 등의 축사로 시작한 이번 심포지엄은 ‘꽃의 재발견, 치유산업으로의 전환과 미래전략’을 주제로 원예치유의 학문적 기반과 산업적 확장 가능성을 함께 조명했다. &lt;br&gt;&lt;br&gt; 국내 기조연설은 풀꽃 시인으로 잘 알려진 나태주 시인이 ‘꽃이 사람이다’라는 주제로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며 포문을 열었다. 이어 해외 기조연사로 나선 싱가포르 기반 생태 설계전문기업 bioSEA 아누즈 자인(Anuj Jain) 대표가 ‘자연과 인간을 위한 꽃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이어가며 심포지엄의 열기를 더했다.  &lt;br&gt;&lt;br&gt; 발표에 참여한 국내외 전문가들은 보는 꽃에서 머무는 치유로 전환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특히 자연 기반 치유의 과학적 근거와 대상자별 맞춤형 원예치유 모델 등이 구체적으로 제시됐으며, 종합토론은 실천적인 대안과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lt;br&gt;   &lt;br&gt;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원예치유 산업의 성장 가능성과 사회적 가치를 재확인하고 계기가 됐다. 특히 고령화와 정신건강 문제 등 사회적 과제 해결 수단으로서 원예치유의 역할을 부각시켰으며 지역 관광과 연계한 융복합 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도 확인했다. &lt;br&gt;&lt;br&gt; 조직위 관계자는 “이번 국제심포지엄은 화훼산업을 원예치유 산업 분야로 확장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원예치유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 전략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gt; &lt;br&gt; 한편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다음달 24일까지 태안군 안면도 꽃지해안공원 일원에서 ‘자연에서 찾는 건강한 미래 원예&amp;amp;치유’를 주제로 절찬리에 운영 중이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7 Apr 2026 07:23: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43</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4-27T07:2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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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보건복지부, 2026년 4월부터 아동수당 더 넓게, 더 많이!</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39</link>
      <description>2026년 4월부터 아동수당 대상·금액이 확대됩니다.법 개정 전 생일이 지나서 아동수당이 끊겼던 대상 아동에게는 소급 지급합니다.■ 지급연령 상향(2025) 8세 미만 → (2026) 9세 미만*법 개정 전 생일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7152708-47599.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김성래기자] 2026년 4월부터 아동수당 대상·금액이 확대됩니다.&lt;br&gt;법 개정 전 생일이 지나서 아동수당이 끊겼던 대상 아동에게는 소급 지급합니다.&lt;br&gt;&lt;br&gt;■ 지급연령 상향&lt;br&gt;(2025) 8세 미만 → (2026) 9세 미만&lt;br&gt;*법 개정 전 생일이 지나서 아동수당이 끊겼던 2017년 1월생 ~ 2018년 3월생은 2026년 1월 미지급분부터 소급하여 4월 일괄 지급&lt;br&gt;*2030년까지 매년 1세씩, 13세 미만까지 연령 상향&lt;br&gt;&lt;br&gt;■ 거주지역에 따른 지급액&lt;br&gt;- 수도권: 10만 원&lt;br&gt;- 비수도권: 10만 5천 원&lt;br&gt;- 인구감소지역* 우대지역: 11만 원&lt;br&gt;- 인구감소지역 특별지역: 12만 원&lt;br&gt;*인구감소지역에서 조례 제·개정 등을 통해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는 경우 1만 원 추가 지급&lt;br&gt;&lt;br&gt;■ 신청 방법&lt;br&gt;· 아동수당 지급 중단 아동: 지급 정보 확인되면 별도 신청 없이 직권 지급&lt;br&gt;· 아동수당 받은 적 없는 아동: 복지로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신규 신청&lt;br&gt;&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보건복지부]</content:encoded>
      <pubDate>Mon, 27 Apr 2026 06:27: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39</guid>
      <dc:creator>김성래</dc:creator>
      <dc:date>2026-04-27T06:27:00Z</dc:date>
    </item>
    <item>
      <title>대전시 천변도시고속화도로 통제 구간 전면 개통</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34</link>
      <description>대전시는 원촌육교 일원 보강토옹벽 긴급 보수·보강 공사와 관련해, 지난 3월 30일 통제했던 천변도시고속화도로 본선 및 램프-B 구간을 4월 28일 오후 5시부터 전면 개통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통은 당초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7151739-68159.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시는 원촌육교 일원 보강토옹벽 긴급 보수·보강 공사와 관련해, 지난 3월 30일 통제했던 천변도시고속화도로 본선 및 램프-B 구간을 4월 28일 오후 5시부터 전면 개통한다고 밝혔다. &lt;br&gt;&lt;br&gt;이번 개통은 당초 5월 1일로 예정됐던 정상화 일정을 3일 앞당긴 것으로, 보수·보강 공정이 원활히 진행되고 개통 전 안전 점검이 마무리됨에 따라 결정됐다.&lt;br&gt;&lt;br&gt;앞서 대전시는 지난 3월 원촌육교 램프-B 구간 보강토옹벽에서 급격한 변위가 확인되고 안전성 평가 결과 ‘E등급’ 판정을 받음에 따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해당 구간에 대한 긴급 교통 통제를 시행했다.&lt;br&gt;&lt;br&gt;갑작스러운 통제로 출퇴근 시간대 교통 혼잡 등 시민 불편이 발생했으나, 시는 이를 최소화하기 위해 단계별 교통 대책을 병행 추진해 왔다.&lt;br&gt;&lt;br&gt;신탄진 방향 본선 1차로를 우선 확보해 BRT 운행을 정상화하고, 버스전용차로 단속 유예, 도시철도 1호선 배차간격 조정, 내비게이션 우회 안내, 교통신호 주기 조정, 타슈 추가 배치 등 다양한 대책을 시행했다.&lt;br&gt;&lt;br&gt;이번에 개통되는 구간은 천변도시고속화도로 본선(둔산→ 신탄진 방향)과 원촌교네거리에서 신탄진 방향으로 연결되는 원촌육교 램프-B 구간 등 통제를 시행했던 전 구간이다.&lt;br&gt;&lt;br&gt;도로 통행이 정상화됨에 따라 우회도로 운영을 위해 시행했던 한시적 교통 대책도 순차적으로 종료된다. 대덕대로와 한밭대로 일부 구간의 버스전용차로 단속 유예는 4월 30일까지 유지되며, 5월 1일부터 정상 단속이 재개된다.&lt;br&gt;&lt;br&gt;대전시는 전면 개통 전까지 포장 상태, 교통안전시설, 안내 표지 등을 최종 점검하고, 시민들이 불편 없이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통 일정과 교통 상황을 지속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lt;br&gt;&lt;br&gt;박민범 대전시 철도건설국장은 “시민 안전을 위해 불가피하게 시행한 긴급 통제에 협조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마지막까지 현장 안전관리를 철저히 해 통제 구간이 차질 없이 정상 개통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Mon, 27 Apr 2026 06:18: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34</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4-27T06:18:00Z</dc:date>
    </item>
    <item>
      <title>교육부 , 우리 지역에 필요한 유치원·어린이집 정보를 한눈에</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40</link>
      <description>교육부와 한국보육진흥원(원장 조용남)은 모든 영유아가 집 근처에서 질 높은 교육·보육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유치원과 어린이집 수급 정보를 한 곳에서 분석·제공하는 ‘영유아 교육·보육 인프라 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7150533-80539.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교육부와 한국보육진흥원(원장 조용남)은 모든 영유아가 집 근처에서 질 높은 교육·보육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유치원과 어린이집 수급 정보를 한 곳에서 분석·제공하는 ‘영유아 교육·보육 인프라 데이터 체계 구축 시범지역 공모’를 실시한다.&lt;br&gt;&lt;br&gt; 이번 공모는 국민의 눈높이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교육과 보육의 질을 제고하는 ‘정부책임형 유보통합’ 방향에 맞춰 마련됐다. 지방자치단체와 교육청이 손잡고 흩어져 있는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대한 수요와 설치·운영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하여 실제 수요에 따른 수급 정책 수립을 지원하고자 하는 취지이다.&lt;br&gt;&lt;br&gt;  특히, 저출산으로 인한 지역 소멸 위기 확대에 따라 교육·보육 기반 시설(인프라)의 지역 간 격차는 심해지고 있으나,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대해 교육청과 지자체가 각각 관리하고 있어 관련 정보의 연계 및 실질적 수요 반영이 미흡한 상황이다.&lt;br&gt;&lt;br&gt;  이에, 우선 시범 지역을 대상으로 교육청-지자체 간 협업을 통해 각 관할 기관의 수급 정보를 연계하여 지리정보시스템으로 분석하고, ‘정책지도’ 개발로 정확하고 실효성 있게 유치원과 어린이집 정보를 파악·관리할 수 있도록 전국 단위의 데이터 체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lt;br&gt;&lt;br&gt;  공모 신청은 시도교육청 주관으로 지역 내 선정 기준*에 맞는 3개 시군구가 참여하여 1개의 사업계획으로 제출해야 하므로, 참여를 희망하는 시도교육청은 사전에 관할 지방자치단체와의 협의를 거쳐 신청서를 제출할 필요가 있다.&lt;br&gt;&lt;br&gt;  앞서, 교육부와 한국보육진흥원은 시범 지역 공모를 위해 참여 대상 교육청과 지자체를 대상으로 사전 설명회를 개최했으며, 공모 신청 접수 이후에는 심사 및 선정을 거쳐 5월 말에 선정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lt;br&gt;&lt;br&gt;  이후, 6월부터 내년 2월 말까지 교육(지원)청-시도(시군구) 담당자와 보육진흥원, 공간정보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실무협의체를 운영한다. 수급 데이터 및 지리정보시스템(GIS) 분석 결과를 기반으로 파일럿 정책지도를 개발하여 지역별 교육·보육 정책 및 제도 개선 등에 반영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lt;br&gt;&lt;br&gt;  김정연 교육부 영유아지원관은 “이번 시범지역 공모는 교육청-지자체 간 협업을 통해 영유아 교육·보육의 질을 높이는 정부책임형 유보통합의 실제 사례로서 의미가 있다.”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모든 영유아가 언제 어디서나 부담 없이 질 높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체감도 높은 과제를 선정해 이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lt;br&gt;&lt;br&gt;  조용남 한국보육진흥원 원장은 “이번 사업은 지역의 교육·보육 기반 시설(인프라)과 수급 현황을 정밀하게 분석하고, 지역 맞춤형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를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며, “교육청과 지자체 간 협업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라고 밝혔다.&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교육부 ]</content:encoded>
      <pubDate>Mon, 27 Apr 2026 06:05: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40</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4-27T06:05:00Z</dc:date>
    </item>
    <item>
      <title>대전서부교육지원청 청렴으로 하나 된 서부교육, 소통과 다짐의 발걸음</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35</link>
      <description>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오는 4월 27일 전 직원이 참여하는 ‘2026년 상반기 소통 행사 및 청렴 다짐 결의대회’를 전북 익산 일원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경직된 사무실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동…</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7145112-91925.jpg"&gt;&lt;/center&gt;&lt;br&gt; [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오는 4월 27일 전 직원이 참여하는 ‘2026년 상반기 소통 행사 및 청렴 다짐 결의대회’를 전북 익산 일원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번 행사는 경직된 사무실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동료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청렴이라는 공직자의 핵심 가치를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내면화하기 위해 기획했다. &lt;br&gt;&lt;br&gt;이날 직원들은 ‘우리 모두 다 가치 청렴’,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청렴한 마음’ 등 재치 있는 문구의 피켓을 활용해 결의를 다졌으며, 투명한 공직사회 조성을 위한 실천 의지를 공유했다.&lt;br&gt;&lt;br&gt;또한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기관장이 앞장서고 전 직원이 공감하는 청렴 리더십 확립을 위해 반부패·청렴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는 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lt;br&gt;&lt;br&gt;이번 결의대회와 같이 전 직원이 참여하고 부서 간 협업을 활성화하여, 교육 가족이 신뢰할 수 있는 청렴한 서부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관련 정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lt;br&gt;&lt;br&gt;대전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은 이번 행사가 “직원 간 신뢰를 쌓고 청렴 의지를 단단히 하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더욱 건강한 서부 교육 가족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Mon, 27 Apr 2026 05:51: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1835</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4-27T05:51: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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