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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지일보 : 전체기사</title>
    <link>https://www.bogji.kr/</link>
    <description>복지일보 RSS 서비스 : 복지일보 : 전체기사</description>
    <item>
      <title>이재명 대통령 극초음속 활공비행체 최초 시험발사 참석</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419</link>
      <description>이재명 대통령은 8일 오후 우리 기술로 연구개발 중인 극초음속 활공비행체(HGV)의 최초 시험발사를 참관했다.극초음속 활공비행체는 예측이 불가능한 비행궤적과 압도적인 비행속도로 유사시 주요 전략 목…</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08221014-70959.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8일 오후 우리 기술로 연구개발 중인 극초음속 활공비행체(HGV)의 최초 시험발사를 참관했다.&lt;br&gt;&lt;br&gt;극초음속 활공비행체는 예측이 불가능한 비행궤적과 압도적인 비행속도로 유사시 주요 전략 목표를 기습적으로 제압하여 '전장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핵심 전략자산'이다.&lt;br&gt;&lt;br&gt;이번 시험발사는 극초음속 비행 환경에서 활공비행체의 핵심기술인 초고온 내열소재의 성능과 유도 및 제어능력, 낮은 고도에서의 불규칙 비행 능력을 최초로 검증하기 위해 실시됐다.&lt;br&gt;&lt;br&gt;시험발사된 극초음속 활공비행체는 목표 고도로 상승한 뒤 성공적으로 분리됐으며, 극초음속 비행 환경에서 계획된 비행을 이상 없이 수행했다.&lt;br&gt;&lt;br&gt;특히, 기존 탄도미사일과 달리 활공비행체가 분리된 후에 낮은 고도로 강하하여 수직, 수평으로 자유롭게 궤도를 변경하는 불규칙 활공 비행을 완료하고 지정된 목표점에도 정확하게 탄착했다.&lt;br&gt;&lt;br&gt;이번 시험발사의 성공은 한반도 전장 환경에서 핵심표적을 타격할 수 있는 새로운 억제수단의 본격적 확보를 위한 준비가 완료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lt;br&gt;&lt;br&gt;이재명 대통령은 국방과학연구소 책임연구원으로부터 시험발사 계획을 보고받고, 사전에 바지선을 발사하는 이유가 안전상의 문제 때문인지 확인했다.&lt;br&gt;&lt;br&gt;이 대통령은 현장에서 시험발사 성공을 보고받은 뒤 연구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여러분의 수고로 우리의 국방력이 개선됐다"고 평가했다.&lt;br&gt;&lt;br&gt;이어 이 대통령은 "우리의 안보는 스스로의 힘으로 확보하는 것"이라며 "첨단 무기를 개발하고 실전 배치해 국민들이 아무런 걱정하지 않도록 정부도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lt;br&gt;&lt;br&gt;이 대통령은 "정부는 오늘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극초음속 활공비행체가 미래의 우리 안보를 지키는 든든한 전략자산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더욱 고도화해 나가야 한다"며 극초음속 활공비행체의 신속한 개발과 배치를 당부했다.&lt;br&gt;&lt;br&gt;시험발사 참관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은 우리 군이 보유한 고위력 미사일 현무-5를 시찰하고, "우리 군의 강력한 자주국방 역량이 대한민국의 평화와 안정을 지켜줄 것"이라고 밝혔다.&lt;br&gt;&lt;br&gt;오늘 극초음속 활공비행체 최초 시험발사에는 국방과학연구소 관계자를 비롯해 안보1차장, 국방부 장관, 방위사업청장 등이 참석했다.&lt;br&gt;&lt;br&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08221201-50060.jpg"&gt;&lt;/center&gt;&lt;br&gt;&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청와대]</content:encoded>
      <pubDate>Thu, 08 Oct 2026 13:12: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419</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10-08T13:1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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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사혁신처, 달라지는 9급 공채 저소득층 모집 미리 확인하세요</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415</link>
      <description>내년부터 달라지는 국가공무원 9급 공개경쟁채용시험 ‘저소득층 구분모집’ 대상, 자격 요건 등을 설명하는 안내자료가 배포된다. 인사혁신처는 9급 공채 응시 희망자가 제도 변경 내용을 미리 확인할 수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08174635-61606.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내년부터 달라지는 국가공무원 9급 공개경쟁채용시험 ‘저소득층 구분모집’ 대상, 자격 요건 등을 설명하는 안내자료가 배포된다.&lt;br&gt;&lt;br&gt; 인사혁신처는 9급 공채 응시 희망자가 제도 변경 내용을 미리 확인할 수 있도록 ‘2027년부터 달라지는 저소득층 구분모집’ 안내자료를 배포하고 변경 사항을 인사처 누리집에 공지한다고 8일 밝혔다.&lt;br&gt;&lt;br&gt; 안내자료에는 내년부터 달라지는 저소득층 구분모집 대상과 응시자가 궁금해할 사항 등을 질의응답 형식으로 알기 쉽게 풀어냈다.&lt;br&gt; &lt;br&gt; 주요 내용으로는 저소득층 구분모집 대상이 추가되는 점과 응시 대상자 자격 요건을 완화한다는 내용 등이 담겼다.&lt;br&gt;&lt;br&gt; 기존 저소득층 구분모집 응시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한부모가족 지원 대상자였으나, 내년부터는 아동복지시설이나 가정위탁을 받다가 보호조치를 연장하거나 종료되는 ‘보호기간 연장청년’, ‘자립준비청년’이 응시 대상에 추가된다.&lt;br&gt; &lt;br&gt; 또한, 저소득층 구분모집 요건도 현재 응시원서 접수일 또는 접수 마감일까지 2년 이상 해당 자격을 유지해야 했던 기초생활수급자와 한부모가족 지원 대상자 기간을 내년부터는 1년 이상만 유지해도 가능하도록 확대된다.&lt;br&gt;&lt;br&gt; 안내자료는 자립준비청년 대상 자립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립정보온’과 중앙정부·지자체·민간의 복지 정보를 제공하는 ‘복지로’ 등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lt;br&gt;&lt;br&gt; 박성희 인사혁신국장은 “이번 제도 변경 안내에 따라 보호기간 연장 청년과 자립준비 청년뿐 아니라, 기존 자격 유지 기간이 짧아 저소득층 구분모집에 응시하기 어려웠던 국민에게도 공직에 도전할 기회가 넓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인사혁신처]</content:encoded>
      <pubDate>Thu, 08 Oct 2026 08:47: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415</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10-08T08:4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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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충남 발전 위한 모범 도민 헌신 감사합니다”</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418</link>
      <description>박수현 충남도지사가 충효예 가치와 지역사회 공동체 가치를 실천하며, 충남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모범 도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도는 8일 도청 외부인사접견실에서 박 지사와 표창 수상자 및 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08173951-27767.jpg"&gt;&lt;/center&gt;&lt;br&gt;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충효예 가치와 지역사회 공동체 가치를 실천하며, 충남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모범 도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lt;br&gt;&lt;br&gt;  도는 8일 도청 외부인사접견실에서 박 지사와 표창 수상자 및 가족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범 도민·단체 표창 수여식 및 축하콘서트를 개최했다.&lt;br&gt;&lt;br&gt;  오는 17일 제31회 도민의 날에 앞서 모범 도민의 공적을 기리고, 격려하기 위한 이날 행사는 시상식과 기념촬영 후 도청 광장으로 이동해 가수 추가열 씨의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lt;br&gt;&lt;br&gt;  시상식에서는 서정덕 천안시 방위협의회장 등 모범도민 15명과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충남지부·(사)장애인부모회 2개 단체에 표창을 수여했다.&lt;br&gt;&lt;br&gt;  이와 함께 올해 처음으로 충남 발전에 기여한 모범 도민의 헌신을 소중히 기억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제작한 ‘모범도민증’을 전달했다.&lt;br&gt;&lt;br&gt;  이 자리에서 박 지사는 “어려운 이웃의 끼니를 챙기고, 장애인의 자립을 돕고, 재난현장에서 주민의 안전을 지켜주신 여러분은 우리 공동체의 가치를 튼튼하게 만든 뿌리”라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이웃을 섬기셨듯, 저도 도민께 충성을 다하고, 도민을 정성껏 섬기며 도민의 존엄성을 지키는 충효예를 다하겠다”고 강조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8 Oct 2026 08:40: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418</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10-08T08:40:00Z</dc:date>
    </item>
    <item>
      <title>전북자치도, 장애아동·발달장애인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417</link>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는 장애아동의 조기 발견·개입부터 성장 과정에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전북특별자치도 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를 8일 개소하고, 생애주기별 지역 중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08165418-54898.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전북특별자치도는 장애아동의 조기 발견·개입부터 성장 과정에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전북특별자치도 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를 8일 개소하고, 생애주기별 지역 중심 통합지원체계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lt;br&gt;&lt;br&gt;이번 센터 개소는 기존 발달장애인지원센터 내 장애아동지원 기능을 추가하여 장애아동지원센터를 새롭게 운영하는 것으로, 장애아동의 성장 단계에 따른 체계적인 지원을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 &lt;br&gt;&lt;br&gt;장애아동지원센터는 장애아동의 장애 특성, 발달 수준 및 가족의 욕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개인별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필요한 복지·교육·의료서비스 등을 연계하는 역할을 담당한다.&lt;br&gt; &lt;br&gt;또한 6세 미만 발달지연 또는 장애 위험이 있는 영유아를 대상으로 조기발견과 개입을 지원하는 영유아 조기개입서비스를 통해 아동의 발달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lt;br&gt;&lt;br&gt;장애아동지원센터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육아종합지원센터, 의료기관 및 사회복지시설 등 관계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발달지연 또는 장애 위험이 있는 영유아를 적극 발굴해 조기개입서비스로 연계해 나갈 예정이다. &lt;br&gt;&lt;br&gt;특히 장애아동이 성장에 따라 지원 대상 연령을 초과하더라도 서비스가 단절되지 않도록 발달장애인지원센터와 연계해 성장 단계에 필요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lt;br&gt; &lt;br&gt;장은숙 전북특별자치도 장애인복지정책과장은 “장애아동은 성장 단계마다 필요한 지원이 다르고, 적절한 시기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센터 개소를 계기로 장애아동의 조기발견과 조기개입부터 성장 이후의 서비스 연계까지 끊김 없는 지원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전라북도]</content:encoded>
      <pubDate>Thu, 08 Oct 2026 07:54: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417</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10-08T07:54: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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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전광역시 함께 걸어온 30년, 자립의 내일을 잇다</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413</link>
      <description>대전시는 8일 오후 01시 시청에서 자활근로사업 참여자와 자활센터 관계자 등 65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2026년 대전 자활한마당’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대전 지역 5개 지역자활센터와 광역자활센터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08160205-51999.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시는 8일 오후 01시 시청에서 자활근로사업 참여자와 자활센터 관계자 등 65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2026년 대전 자활한마당’을 개최했다.&lt;br&gt;&lt;br&gt;이번 행사는 대전 지역 5개 지역자활센터와 광역자활센터의 종사자와 참여자들이 함께 참여해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lt;br&gt;&lt;br&gt;특히 올해는 지난해 문화공연 중심 행사에서 벗어나 ▲게임존 ▲인생네컷 ▲건강존 등 참여자 체험부스를 운영하고,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참여자 간 소통과 화합을 강화하고자 했다.&lt;br&gt;&lt;br&gt;부대행사인 자활생산품 전시도 지역별 전체 제품이 아닌 주요 인기 생산품을 선별해 전시한다. ▲동구 호두강정 ▲중구 튀김누룽지 ▲서구 청년특별시 감태휘낭시에 ▲유성구 단미공방 디퓨저 ▲대덕구 상하이버터떡 등을 선보여 행사장의 시각적 효과를 높이고 자활생산품에 대한 관심을 높일 계획이다.&lt;br&gt;&lt;br&gt;특히 ‘청년특별시 감태휘낭시에’는 대전 청년의 머리를 감태로 표현하고 앞으로 달려가는 청년의 이미지를 담아 ‘청년특별시 대전’의 지역성과 상품 스토리를 결합한 제품으로, 맛과 상품성에 대한 소비자들의 호응도 이어지고 있다.&lt;br&gt;&lt;br&gt;대전시는 올해 청년자활사업 지원을 위해 시 소유 갑천생태호수공원 내 커뮤니티센터 61평 규모 공간을 서구청년자활사업단에 5년간 무상 임대하고, 지난 8월 11일 ‘차(茶) 한 잔에 마음이 모이고, 모든 시민이 다(多) 온다’는 의미의 ‘다온카페’를 개소했다.&lt;br&gt;&lt;br&gt;다온카페는 8월 11일부터 9월 20일까지 매출 1,900만 원, 방문객 2,379명(일평균 58명)을 기록했으며, 이용객과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lt;br&gt;&lt;br&gt;대전시는 자활사업을 단순한 의무 일자리가 아닌 참여자들이 직무기술 습득, 상품개발, 고객 확보, 매출관리 등 다양한 사업 경험을 통해 실질적인 자립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lt;br&gt;&lt;br&gt;특히 올해는 1996년 대전을 포함한 전국 5개 지역자활센터에서 시범사업으로 시작된 지 3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로, 이번 자활한마당은 지난 30년의 성과를 돌아보고 자활사업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gt;&lt;br&gt;허태정 대전시장은 “올해 자활한마당은 참여자들이 직접 체험하고 서로 소통하며 화합할 수 있도록 참여자 중심으로 준비한거 같다”며 “자활사업 30주년을 맞아 참여자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즐거움을 나누는 자리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라며 특히 청년들의 도전으로 시작한 ‘다온카페’가 안정적으로 성장해 좋은 일자리와 사업 경험의 기회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lt;br&gt;&lt;br&gt;이어 “대전시는 앞으로도 자활사업이 참여자들의 실질적인 자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lt;br&gt;&lt;br&gt;한편, 대전의 5개 지역자활센터와 광역자활센터는 근로능력이 있는 자활참여자들에게 체계적인 지원서비스를 제공하며 저소득 주민의 자활·자립 역량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8 Oct 2026 07:02: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413</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10-08T07:0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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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장애인·비장애인 장벽 허문 통합 체육시설…‘서울어울림체육센터’ 개관</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416</link>
      <description>장애의 벽을 허물고 스포츠로 하나 되는 공간이 문을 연다. 서울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운동하고 소통할 수 있는 서울 최초의 통합형 시립체육시설 ‘서울어울림체육센터’(노원구 동일로 1686)를 8…</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08124400-11772.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장애의 벽을 허물고 스포츠로 하나 되는 공간이 문을 연다. &lt;br&gt;&lt;br&gt; 서울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운동하고 소통할 수 있는 서울 최초의 통합형 시립체육시설 ‘서울어울림체육센터’(노원구 동일로 1686)를 8일 정식 개관한다고 밝혔다. 상대적으로 체육시설 인프라가 부족했던 노원·도봉·강북 등 서울 동북권에 대규모 시립체육시설이 들어서면서 지역 주민의 체육활동 기회를 넓히고 생활체육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gt;&lt;br&gt; 시는 지난 3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하는 복지문화복합공간 ‘어울림플라자’를 강서구 등촌동에 개관한 데 이어, 이번 ‘서울어울림체육센터’ 개관으로 체육 분야에서도 ‘약자와의 동행’을 이어간다.&lt;br&gt;&lt;br&gt; 서울어울림체육센터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하는 통합 체육시설을 목표로, 지역사회와 체육계 등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협의를 거쳐 올해 6월 준공했다.&lt;br&gt;&lt;br&gt; 총사업비 772억 원을 투입해 지하 2층~지상 3층, 연면적 1만 4,827㎡ 규모로 조성했으며, 생활체육부터 전문선수 훈련과 각종 경기대회까지 가능한 복합 체육시설로 구성됐다.&lt;br&gt;&lt;br&gt; 센터에는 전문선수 훈련과 국내외 대회 개최가 가능한 32레인 규모의 국제규격 볼링장과 장애인 전용 4개 레인을 포함한 10레인 규모의 수영장을 갖췄다. 이 밖에도 유아수영풀·체온조절풀, 실내체육관, 다목적실, 체력단련장 등 다양한 체육시설을 마련했다. 볼링장은 장애인 선수의 훈련과 대회에도 활용되며, 체육관과 다목적실 등에서는 장애인 체육활동과 시민 생활체육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lt;br&gt;&lt;br&gt; 특히 장애인을 비롯해 어르신·어린이 등 스포츠 취약계층도 불편 없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건물 전반에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배리어프리, Barrier Free)’ 기준을 적극 반영했다. 모든 출입구의 문턱과 건물 내 이동 동선의 단차를 없애고, 점자블록과 음성 안내 시스템, 자동문 등을 설치했다. 내부 공간도 넓게 확보해 휠체어 이용자의 편의를 높였다. 수영장에는 휠체어를 탄 채 입수할 수 있는 전용 경사로와 수중 리프트를 설치하고, 중증 장애인도 안전하게 물에 들어가고 나올 수 있도록 이동 보조장비(호이스트)도 마련했다.&lt;br&gt;  체력단련장에는 휠체어 이용자를 위한 특화 운동기구와 재활 보조기구 등을 갖췄으며, 볼링장에는 체육활동을 보조하는 가이드레일과 이동형 의자를 설치했다. 시설 내·외부를 연결하는 야외정원도 이동 접근성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주민들이 여유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했다.&lt;br&gt;&lt;br&gt; 센터에서는 총 97개 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장애인 맞춤형 프로그램 26개와 장애인·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 프로그램 71개로 구성되며, 신청 수요와 운영 여건 등을 고려해 탄력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장애인 맞춤형 프로그램은 장애 유형과 특성을 고려한 소그룹 프로그램(1:3, 1:6 등)을 비롯해 보호자와 어린이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 수영, 보치아, 농구, 스트레칭, 요가, 줄넘기 등으로 구성된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 프로그램 가운데 이용 수요가 높은 아쿠아로빅 등은 정원의 20%를 장애인에게 우선 배정해 실질적인 참여 기회를 보장한다. 평일 낮 시간대 이용이 어려운 직장인 등을 위해 새벽반과 심야반도 운영한다. 향후 이용 수요 등을 고려해 현재 오후 10시까지인 운영시간을 자정까지 단계적으로 연장하는 방안도 추진할 계획이다.&lt;br&gt;&lt;br&gt; 시는 보다 많은 시민에게 시설 이용 기회가 고르게 돌아갈 수 있도록 프로그램 이용회원을 무작위 추첨으로 선정한다. 이용 기간은 장애인의 지속적인 체육활동 참여 필요성 등을 고려해 장애인은 최대 1년, 비장애인은 최대 6개월로 운영한다. 최대 이용 기간이 지난 회원은 신규회원 자격으로 다시 신청해야 한다. 시설 대관도 일부 동호인이나 특정 단체가 장기간 시설을 점유하지 않도록 별도 대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한다.&lt;br&gt;&lt;br&gt; 또한 장애인의 체육활동 참여를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해 ‘서울어울림체육센터 관리 운영 규정’에 장애인의 시설 이용 권리와 우선 이용 원칙을 명문화했다. 장애인 수요가 높은 시간대와 공간도 우선 배정한다. 장애 유형별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장애인체육지도사 등 전문인력을 배치해 체육활동을 지원한다. 시설 내 안내방송과 배너, 캠페인 등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과 배려 문화 확산에도 힘쓸 예정이다.&lt;br&gt;&lt;br&gt; 한편, 정식 개관에 앞서 8월 24일부터 9월 18일까지 4주간 진행한 시범운영에는 총 6,340명이 참여했다. 이용자 만족도 조사에서는 응답자 434명 중 375명(86.4%)이 전반적인 서비스와 시설 이용에 만족한다고 답해 정식 운영에 대한 높은 기대를 나타냈다.&lt;br&gt;&lt;br&gt; 10월 이용 회원 모집에도 시민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졌다. 1차로 모집한 70개 프로그램과 체력단련장 등 총 1,609명 정원에 1만 6,589명이 신청해 평균 10.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새벽·저녁 시간대 프로그램은 811명 모집에 1만 171명이 신청해 평균 12.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평일 낮 시간대 이용이 어려운 시민들의 수요가 높게 나타났다. 2차로 모집하는 27개 프로그램은 10월 중 접수를 시작할 예정이다.&lt;br&gt;&lt;br&gt; 서울어울림체육센터의 운영시간과 프로그램, 접수기간 등 자세한 이용 정보는 ‘서울어울림체육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개관식은 10월 8일 오후 2시 30분 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lt;br&gt;&lt;br&gt;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어울림체육센터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운동하고 어울리며 서로의 다름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약자와의 동행’의 가치를 담은 공간”이라며 “이곳에서 시작된 어울림을 서울 전역으로 넓혀 나이와 신체 조건,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운동을 즐기고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100년 건강도시 서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서울시]</content:encoded>
      <pubDate>Thu, 08 Oct 2026 03:4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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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10-08T03:4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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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유성구, 일상 속 정신건강 인식개선 ‘마음정거장’ 개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414</link>
      <description>대전 유성구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중앙광장에서 자살예방의 날(9월 10일)·정신건강의 날(10월 10일) 기념행사 ‘마음정거장’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유성구정신건강복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08112906-69255.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임정신기자] 대전 유성구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중앙광장에서 자살예방의 날(9월 10일)·정신건강의 날(10월 10일) 기념행사 ‘마음정거장’을 개최한다.&lt;br&gt;&lt;br&gt;이번 행사는 유성구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김도선) 주관으로,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센터의 고민상담 캐릭터 ‘추추’를 활용해 기차역을 주제로 마련된다.&lt;br&gt;&lt;br&gt;참여자들은 ▲추추매표소 ▲마음궤도 스캔 ▲마음쓰레기 소각장 ▲궤도수정 정거장 ▲비상연료 정거장 등 5개 부스를 이동하며, 자가검진척도 활용 테스트와 부정적 감정 해소 체험, 마음충전활동, 회복자원 알아보기 체험 등에 참여한다. &lt;br&gt;&lt;br&gt;또한, 현장에서는 정신건강 검사와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lt;br&gt;&lt;br&gt;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자신의 마음 상태를 돌아보고 정신건강에 대해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주민들이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정신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8 Oct 2026 02:29: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414</guid>
      <dc:creator>임정신</dc:creator>
      <dc:date>2026-10-08T02:2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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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 D-1, 전통과 현대의 조화 이룬다</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405</link>
      <description>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가 전통과 현대가 조화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축성 600년 역사를 가진 서산해미읍성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HAEMI UNIVERSE : 1421, 시간의 문이 열리다’를 주제로 1…</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08065128-35984.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오동겸기자]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가 전통과 현대가 조화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gt;&lt;br&gt;축성 600년 역사를 가진 서산해미읍성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HAEMI UNIVERSE : 1421, 시간의 문이 열리다’를 주제로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lt;br&gt;&lt;br&gt;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즐길거리를 이어가는 한편, 이번 축제는 해미읍성이 가진 역사성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lt;br&gt;&lt;br&gt;관광객들의 스마트폰은 호패로 재탄생하며, 9일 오후 7시 열리는 개막식에서는 해미읍성 축성 당시 운반된 돌을 주제로 퍼포먼스가 진행된다.&lt;br&gt;&lt;br&gt;축제장 곳곳을 탐험하며 과제를 수행하는 ‘R.P.G 해미귀환’은 관광객이 자연스럽게 축제를 관람하고 읍성이 간직한 역사를 배우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gt;&lt;br&gt;서산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프리미엄 미식 큐레이션 ‘600년의 식탁’에서는 김성운·김지영 셰프가 서산의 쌀과 한우, 감태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해 정갈한 반상을 선보인다.&lt;br&gt;&lt;br&gt;하루 60인 한정으로 인당 5만 원에 판매되며, 동헌뜰에서 맛볼 수 있다.&lt;br&gt;&lt;br&gt;야간 프로그램도 강화해 드론 1,000대가 3일간 밤하늘을 수놓고, 인기 가수들의 공연이 축제의 흥을 더한다.&lt;br&gt;&lt;br&gt;드론들은 해미읍성과 천상열차분야지도, 강무 등을 재현하며, 해미읍성 곳곳을 디지털 캔버스로 활용한 ‘빛의 성벽, 실경 미디어 파사드’는 읍성만의 미래적 야간 경관을 선사한다.&lt;br&gt;&lt;br&gt;융복합 무예 퍼포먼스 ‘Tiger of Haemi’는 힙합과 국방 무술을 결합해 대사 없이 몸짓과 음악, 빛으로 태종의 해풍 강무 설화를 구현할 예정이다.&lt;br&gt;&lt;br&gt;서산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역사문화적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많은 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7 Oct 2026 21:51: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405</guid>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10-07T21:5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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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57회 영동난계국악축제 15일 개막…‘K-국악의 미래’ 영동서 펼쳐진다</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407</link>
      <description>충북 영동군의 대표 국악축제인 제57회 영동난계국악축제가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영동 레인보우힐링관광지 일원에서 개최된다.영동군이 주최하고 영동군문화관광재단과 난계기념사업회가 주관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08064807-19946.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충북 영동군의 대표 국악축제인 제57회 영동난계국악축제가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영동 레인보우힐링관광지 일원에서 개최된다.&lt;br&gt;&lt;br&gt;영동군이 주최하고 영동군문화관광재단과 난계기념사업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국악문화도시 No.1 영동, K-국악의 미래를 영동에서’를 방향으로, 57년 전통의 난계국악축제에 세계와 미래를 더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했다. &lt;br&gt;&lt;br&gt;특히 지난해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를 통해 축적한 국제적 교류와 국악 콘텐츠의 성과를 난계국악축제로 이어가고, 이를 세계와 미래로 확장하는 데 중점을 뒀다. &lt;br&gt;&lt;br&gt;해외 5개국 공연단이 참여해 세계의 음악과 문화를 선보이며, 영동을 K-국악의 새로운 문화교류 무대로 만들어갈 예정이다.&lt;br&gt;&lt;br&gt;AI로 여는 개막식… 전통국악과 미래기술의 만남&lt;br&gt;&lt;br&gt;올해 축제에서 가장 주목할 변화는 AI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미래형 국악축제다.&lt;br&gt;&lt;br&gt;축제장에는 ‘국악주제전시관-난계로, 세계로 그리고 미래로’를 비롯해 전통국악기 전시, 국악기 제작·연주 체험, AI 바둑로봇 대결, AI 키즈존, 국악 웰니스존 ‘NANGYE RESET’ 등이 마련된다. &lt;br&gt;&lt;br&gt;특히 개막식에는 AI를 활용한 무대 연출을 도입해 우리 국악의 전통적인 소리와 첨단기술을 결합, ‘국악의 미래를 영동에서 연다’는 메시지를 무대 위에서 선보일 계획이다.&lt;br&gt;&lt;br&gt;국악의 깊이에 대중성과 세계를 더한 4일간의 무대&lt;br&gt;&lt;br&gt;축제 첫날인 15일에는 타북식과 숭모제, 국악거리퍼레이드, 난계국악단 공연과 공식 개막식이 이어진다. &lt;br&gt;&lt;br&gt;개막 무대에는 윤도현, 김준수, 김용우 등이 참여해 국악의 전통성과 대중음악의 감각을 함께 선보인다. &lt;br&gt;&lt;br&gt;16일은 ‘연희 DAY’로 꾸며진다. &lt;br&gt;&lt;br&gt;청배연희단, The 광대, Project 사자천하, 피리밴드 저클 등 전통연희를 비롯해 충북도립교향악단과 김천시립국악단 공연, 국악·미디어아트 융복합 공연, 전통혼례 재현, 청소년 국악공연 등이 이어진다. &lt;br&gt;&lt;br&gt;밤에는 국악과 K-POP을 결합한 국악 아이돌 ‘도드리’가 젊은 세대와 국악을 연결한다. &lt;br&gt;&lt;br&gt;17일에는 제21회 추풍령가요제가 열려 이찬원, 유지나, 황윤성, 키썸, 박성온 등이 무대에 오른다. &lt;br&gt;&lt;br&gt;국악축제의 전통성에 대중음악의 친숙함을 더해 세대 간 문화 향유의 폭을 넓힌다.&lt;br&gt;&lt;br&gt;18일에는 국악댄스 갈라쇼와 전국풍물경연대회, 그리고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1주년 기념 축하음악회’가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lt;br&gt;&lt;br&gt;손태진, 에녹, 길려원 등이 출연하며, 국악을 기반으로 한 공연 콘텐츠와 대중음악이 어우러져 엑스포의 성과를 이어간다. &lt;br&gt;&lt;br&gt;“축제장을 넘어 영동 전체가 하나의 무대로”&lt;br&gt;&lt;br&gt;올해 난계국악축제는 축제장 안에만 머물지 않는다.&lt;br&gt;&lt;br&gt;축제 기간 충청북도 정원박람회, 영동을 달리며 물들일來(FUN&amp;amp;RUN), 2026 영동군 전국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 전국풍물경연대회, 영동군 읍면 풍물경연대회, 영동군 씨름대회, 충청북도사회복지대회 등 다양한 연계행사가 함께 펼쳐진다. &lt;br&gt;&lt;br&gt;각 행사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축제장을 넘어 영동 곳곳으로 방문객의 발길을 확산시키고, 관광과 지역경제로 이어지는 체류형 축제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lt;br&gt;&lt;br&gt;먹거리도 지역과 함께한다. 더본코리아 TBK 바비큐존을 비롯해 푸드트럭존, 영동군 11개 읍·면 새마을회가 참여하는 새마을식당, 로컬푸드존 등을 함께 운영해 외부 브랜드와 지역 먹거리가 함께하는 상생형 축제 모델을 선보인다. &lt;br&gt;&lt;br&gt;57년 전통 위에 세계와 미래를 더하다&lt;br&gt;&lt;br&gt;이번 제57회 영동난계국악축제는 전통을 지키면서도 미래로 나아가는 축제를 목표로 한다.&lt;br&gt;&lt;br&gt;난계 박연 선생으로부터 이어온 국악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세계 5개국 문화교류, AI·디지털 콘텐츠, 국악 웰니스, 세대별 공연과 체험, 연계행사를 통한 체류형 관광, 지역 먹거리 상생까지 축제의 영역을 넓혔다.&lt;br&gt;&lt;br&gt;이를 통해 영동을 ‘국악을 잘하는 도시’를 넘어 국악으로 사람을 모으고, 머물게 하며, 지역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국악문화도시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구상이다.&lt;br&gt;&lt;br&gt;또한 ‘국악문화도시 No.1 영동’이라는 도시 브랜드를 강화하고 향후 국립국악원 분원 유치를 위한 문화적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lt;br&gt;&lt;br&gt;정영철 영동군수는 “제57회 영동난계국악축제는 지난해 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과를 지역 대표축제로 이어가고, 57년 전통에 세계와 미래를 더하는 축제”라며 “AI와 디지털 콘텐츠부터 세계 공연단, 다양한 연계행사와 지역상생 프로그램까지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준비와 노력을 기울였다”고 말했다.&lt;br&gt;&lt;br&gt;이어 “올해는 전통국악의 깊이는 물론 미래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콘텐츠까지 축제의 폭을 넓혔다”며 “10월 영동에서 전통의 울림과 K-국악의 새로운 미래를 함께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gt;&lt;br&gt;한편, 제57회 영동난계국악축제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영동 레인보우힐링관광지 일원에서 개최되며, 자세한 일정과 프로그램은 축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gt;&lt;br&gt;&lt;b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Wed, 07 Oct 2026 21:50: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407</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10-07T21:5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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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성군, '충·효·예' 가치 담은 효도택시 신청 접수 '눈길'</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406</link>
      <description>홍성군이 민선 9기 ‘충·효·예’ 가치 가운데 ‘효’ 실천을 위한 어르신 교통복지 정책으로 ‘효도택시 서비스’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효도택시는 박정주 홍성군수의 1호 결재인 ‘대중교통 체계 전면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08063615-982.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홍성군이 민선 9기 ‘충·효·예’ 가치 가운데 ‘효’ 실천을 위한 어르신 교통복지 정책으로 ‘효도택시 서비스’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lt;br&gt;&lt;br&gt;효도택시는 박정주 홍성군수의 1호 결재인 ‘대중교통 체계 전면 개편’의 핵심 사업 중 하나로, 정책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통복지를 실현하고 고령층의 병원 진료와 장보기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이동 부담을 덜기 위해 추진됐다.&lt;br&gt;&lt;br&gt;지원 대상은 홍성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75세 이상 어르신으로, 2026년 기준 1951년생부터 신청할 수 있다. 다만 홍성군 특별교통수단 및 바우처택시 이용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lt;br&gt;&lt;br&gt;효도택시 이용자로 선정되면 전용카드를 통해 분기별 5만 원씩, 연간 최대 20만 원의 택시 이용비를 지원받는다.&lt;br&gt;&lt;br&gt;신청을 원하는 어르신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카드 제작을 위한 이용자 사진을 함께 제출해야 한다. 본인이 직접 신청하기 어려운 경우 배우자, 직계 존·비속 또는 마을 이장이 대리 신청할 수 있다.&lt;br&gt;&lt;br&gt;군은 10월 16일까지 1차 신청자를 접수해 카드 발급 절차를 거친 뒤 10월 26일부터 카드 배부와 함께 시범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다. 신청 접수는 연중 계속되며, 이후 신청자도 순차적으로 카드를 발급받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lt;br&gt;&lt;br&gt;효도택시 카드는 차량번호가 ‘충남42바’ 또는 ‘충남62바’로 시작하는 홍성군 택시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택시 이용 후 일반 카드와 동일하게 결제하면 지원금이 자동 차감된다.&lt;br&gt;&lt;br&gt;박정주 홍성군수는 “효도택시는 어르신들의 병원 진료와 장보기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이동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마련한 정책”이라며 “지원 대상 어르신들이 빠짐없이 신청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하고,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복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한편, 홍성군은 올해 10월부터 효도택시를 시범운영하고 운영 과정에서 나타나는 불편사항을 보완해 2027년 1월부터 본격 시행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7 Oct 2026 21:36: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406</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10-07T21:36:00Z</dc:date>
    </item>
    <item>
      <title>- 파주도시공사,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임산부의 날 맞아“특별한 하루”선물 -</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401</link>
      <description>파주도시공사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가 ‘임산부의 날(10월 10일)’ 임산부를 대상으로 특별교통수단 무료 운행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임산부의 날은 임신과 출산의 중요성을 알리고 임산부를 배려하는 사회적…</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07220018-9453.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파주도시공사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가 ‘임산부의 날(10월 10일)’ 임산부를 대상으로 특별교통수단 무료 운행을 진행한다고 밝혔다.&lt;br&gt;&lt;br&gt;임산부의 날은 임신과 출산의 중요성을 알리고 임산부를 배려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날이다. 공사는 이날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임산부들이 이동에 대한 부담을 덜고 병원 진료와 일상적인 외출을 보다 편안하게 할 수 있도록 특별교통수단을 무료로 제공한다.&lt;br&gt;&lt;br&gt;무료 운행은 10월 10일 00시~24시까지 센터에 등록된 임산부가 이용하는 배차 건을 대상으로 하며, 이용 방법은 평소와 동일하게 콜센터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배차를 신청하면 된다.&lt;br&gt;&lt;br&gt;공사 조동칠 사장은 “임산부의 날을 맞아 작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무료 운행을 마련했다”며 “이번 무료 운행이 임산부들이 특별교통수단을 보다 편안하게 이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용자의 입장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7 Oct 2026 13:00: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401</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10-07T13:00:00Z</dc:date>
    </item>
    <item>
      <title>이재명 대통령 '녹색시장 직접 판 짜는 설계자·선도자 돼야'</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402</link>
      <description>이재명 대통령은 7일 "남을 뒤따르던 추격자 관행에서 벗어나 이제 우리가 직접 판을 짜는 녹색시장의 설계자, 선도자가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에서 열린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07200450-58434.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7일 "남을 뒤따르던 추격자 관행에서 벗어나 이제 우리가 직접 판을 짜는 녹색시장의 설계자, 선도자가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에서 열린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전략 국민보고회'에서 "기후위기 대응은 이제 환경과 성장 가운데 하나를 포기하는 일이 아니라 산업과 국가 경쟁력을 함께 키우는 실질적 해법이 되도록 대전환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amp;nbsp;&lt;br&gt;&lt;br&gt;이 대통령은 "기후위기는 이제 먼 미래의 일이 아니라 인류의 생존을 당장 위협하는 우리 눈앞의 현실이 됐다"며 최근 세계 곳곳에서 나타난 극한 기후 사례를 언급했다.&lt;br&gt;&lt;br&gt;유럽의 폭염과 네팔의 빙하 붕괴, 국내에서는 경남 양산의 낮 최고기온 42.5도와 거제의 시간당 124.5㎜ 폭우 등을 거론하며 "극한의 기후가 우리의 일상을 위협하고 있다"고 말했다.&amp;nbsp;&lt;br&gt;&lt;br&gt;이 대통령은 "녹색전환을 선제적으로 추진하는 것은 국제경쟁력을 확보하면서 동시에 기후위기로부터 국민의 삶과 터전을 지키는 확실한 미래 전략이기도 하다"고 말했다.&lt;br&gt;&lt;br&gt;또 "녹색대전환은 우리 첨단산업의 초격차를 유지하고 또 3대 메가프로젝트를 성공시키기 위한 필수적인 전제"라며 "세계 최고 수준의 R&amp;amp;D 역량으로 핵심 녹색기술을 먼저 확보해서 미래 녹색시장을 선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amp;nbsp;&lt;br&gt;&lt;br&gt;아울러 "지역의 산업단지와 재생에너지를 적극 활용해 녹색대전환이 새로운 지역 성장동력이 되는 방안을 함께 모색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전환 과정에서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도 당부했다.&lt;br&gt;&lt;br&gt;이 대통령은 "노후 산단, 취약 업종, 저소득층 등 우리 사회의 취약 계층이 녹색 전환 과정에 소외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 써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lt;br&gt;&lt;br&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07200527-71463.jpg"&gt;&lt;/center&gt;&lt;br&gt;&lt;br&gt;한편, 이날 국민보고회는 지난 유엔총회에서 제시한 녹색대전환 구상을 구체화하고 정부의 K-GX 전략과 민간 투자계획인 'K-GX 시그니처 프로젝트'를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amp;nbsp;&lt;br&gt;&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정책브리핑]</content:encoded>
      <pubDate>Wed, 07 Oct 2026 11:05: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402</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10-07T11:05:00Z</dc:date>
    </item>
    <item>
      <title>우주항공청, 국내 최초 초소형군집위성 2~6호 실은 누리호 5차 발사 성공</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409</link>
      <description>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원장 이상철)은 독자적인 우주수송 능력 확보를 위해 개발한 한국형발사체 누리호의 5차 발사가 국민의 관심과 성원 속에 성공적으로 이루어졌다고 발표했다.  오늘 10월 7…</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07195349-2635.jpg"&gt;&lt;/center&gt;&lt;br&gt; [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원장 이상철)은 독자적인 우주수송 능력 확보를 위해 개발한 한국형발사체 누리호의 5차 발사가 국민의 관심과 성원 속에 성공적으로 이루어졌다고 발표했다.&lt;br&gt;&lt;br&gt;   오늘 10월 7일, 12시 25분 발사된 누리호가 비행을 종료한 뒤, 항우연은 발사체 비행 정보를 담고 있는 누리호 원격수신정보(텔레메트리)를 초기 분석한 결과, 누리호가 목표 고도에 도달하고 초소형군집위성 5기와 큐브위성 9기를 성공적으로 분리해 목표 궤도에 투입한 것을 확인했다. 누리호는 발사 후 사전에 설정된 비행 시퀀스에 따라 전 비행 과정이 정상적으로 진행됐으며, 누리호 1·2·3단 엔진 모두 정상적으로 연소되고, 페어링이 계획대로 분리됐다. 이후 초소형군집위성 2~6호와 큐브위성의 분리까지 모든 절차가 성공했다.&lt;br&gt;&lt;br&gt;   오늘 13시 08분경, 남극 세종기지에서 초소형군집위성 6호와의 초기교신에 성공했으며, 이어서 14시부터 국내 지상국(대전, 제주, 남극 세종)을 시작으로 해외 지상국(노르웨이 스발바드)을 활용하여 초소형군집위성 2~5호와 교신할 예정이다.&lt;br&gt; &lt;br&gt;  지난 누리호 4차 발사 성공에 이어 오늘 5차 발사에도 성공함으로써 누리호의 발사 신뢰성을 한층 높이는 동시에, 우리나라의 독자적인 우주수송 능력과 자주적인 우주개발 역량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특히 이번 발사에서는 군집위성 분리를 위한 저충격 분리장치를 도입하고 위성 간 충돌을 방지하기 위한 분리 절차를 적용했다. 이를 통해 다수의 위성을 목표 궤도에 안정적으로 투입함으로써 누리호의 임무 수행 역량을 한 단계 높였다. 또한, 지난 4차 발사보다 체계종합기업의 발사운용 참여를 확대해 민간이 발사운용 경험과 역량을 지속적으로 축적하도록 함으로써, 향후 민간 주도의 발사서비스 체계로 전환하기 위한 기반을 더욱 공고히 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lt;br&gt;&lt;br&gt;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내년 하반기 6차 발사를 목표로 준비 중이며, 2032년까지 매년 1회 이상의 발사를 추진하여 누리호의 신뢰성을 더욱 향상시키고, 민간주도의 상업 발사서비스 체제로 전환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누리호 5차 발사 성공을 위해 땀과 열정을 아끼지 않은 항우연 연구진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비롯한 산업체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발사가 안전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관계기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lt;b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Wed, 07 Oct 2026 10:54: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409</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10-07T10:54:00Z</dc:date>
    </item>
    <item>
      <title>대전시교육청, 협약형 특성화고에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인재 키운다</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403</link>
      <description>대전시교육청은 10월 7일 대전 롯데시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교육부 및 대전형 협약형 특성화고 6개교의 교원과 대전시, 협약기업, 대학, 유관기관 등 컨소시엄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07183206-6720.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시교육청은 10월 7일 대전 롯데시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교육부 및 대전형 협약형 특성화고 6개교의 교원과 대전시, 협약기업, 대학, 유관기관 등 컨소시엄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협약형 특성화고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번 워크숍은 협약형 특성화고의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컨소시엄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해,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부터 취업과 지역 정주로 이어지는 협약형 특성화고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다지고자 마련했다.&lt;br&gt;&lt;br&gt;협약형 특성화고는 지자체와 교육청, 기업, 대학, 특성화고가 협약을 맺고 지역 전략산업에 필요한 인재를 입학부터 취업, 지역 정주까지 함께 키우는 학교다. 대전에서는 교육부 지정 충남기계공업고(방위산업)와 대전생활과학고(바이오헬스), 대전형 협약형 특성화고인 유성생명과학고(바이오), 대전도시과학고(이차전지), 대전대성여고(의료복지 서비스), 대전여자상업고(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등 6개교가 운영되고 있다.&lt;br&gt;&lt;br&gt;1부에서는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협약형 특성화고 컨소시엄의 성공 전략’을 주제로 한 특강과 컨소시엄별 실무협의회가 진행됐으며, 2부에서는 교육청의 협약형 특성화고 지원 및 성과관리 방안 안내, 학교별 운영 현황 발표, 컨소시엄별 향후 추진 계획 논의가 이어졌다.&lt;br&gt;&lt;br&gt;특히 학교별 발표에서는 협약형 특성화고 도입 이후의 변화가 공유됐다. 충남기계공업고는 선정 이후 3년 연속 신입생 충원율 100%를 기록하고 졸업생의 지역 내 취업률 59.3%를 달성했으며, 대전생활과학고는 80여 개 바이오헬스 기업과 협약을 맺고 교육부·교육청·대전시·대덕구가 함께 투자하는 협력 체계를 갖췄다. 대전형 협약형 특성화고 4개교도 산업 분야별 실습 인프라를 구축하고 지역 기업·대학과의 협약을 넓히며 지역 맞춤 교육의 기반을 마련했다.&lt;br&gt;&lt;br&gt;참석자들은 협약형 특성화고의 성과가 실제 취업과 지역 정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약기업의 채용 연계, 협약대학의 후학습 지원, 지자체의 주거·정착 지원 등 주체별 역할을 함께 실천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lt;br&gt;&lt;br&gt;대전시교육청은 앞으로 컨소시엄 협의체 운영 지원과 성과관리 체계 고도화, 협약형 특성화고 운영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등을 통해 협약형 특성화고가 지역 인재 양성의 핵심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lt;br&gt;&lt;br&gt;오석진 대전광역시교육감은 “협약형 특성화고는 학교 혼자가 아니라 지역이 함께 디자인하는 학교”라며 “학생들이 대전에서 배우고, 대전에서 일하며, 대전에서 계속 성장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 기업, 대학, 유관기관과 함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사람 키우는 교육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7 Oct 2026 09:32: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403</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10-07T09:32:00Z</dc:date>
    </item>
    <item>
      <title>오세훈 시장, 7일 스마트라이프위크 메이어스포럼 참석</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411</link>
      <description>오세훈 서울시장이 스마트라이프위크 이틀째인 7일 오후 2시, 코엑스에서 열린 ‘메이어스 포럼’에 참석해 해외도시 시장단과 AI시대 스마트도시 구축을 위한 도시의 비전과 정책 경험을 공유했다. '스마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07182712-73501.jpg"&gt;&lt;/center&gt;&lt;br&gt; [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스마트라이프위크 이틀째인 7일 오후 2시, 코엑스에서 열린 ‘메이어스 포럼’에 참석해 해외도시 시장단과 AI시대 스마트도시 구축을 위한 도시의 비전과 정책 경험을 공유했다. &lt;br&gt;&lt;br&gt; '스마트라이프위크 2026 (SLW 2026)'은 아시아 대표 스마트도시 박람회로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코엑스에서 ‘AI로 그리는 미래도시의 일상(Designing Life with AI)’을 주제로 열린다. 올해는 기업 312개, 기관 102개, 도시 101개 등 총 515개 기업·기관·도시가 참여한다.&lt;br&gt;&lt;br&gt; SLW 대표 프로그램인 메이어스 포럼에는 올해는 스페인 그라나다,  이탈리아 나폴리, 일본 도쿄, 필리핀 마닐라 등 30여명의 시장단이 참석해 ‘AI, 도시의 다음장을 열다(AI, Opening the City‘s Next Chapter)’를 주제로 의견을 교환했다.&lt;br&gt;&lt;br&gt; 포럼에서는 패트릭 J. 맥거번 재단의 빌라스 다르(Vilas Dhar) 대표가 '우리가 만들어갈 도시: AI 시대의 공공기관'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미야사카 마나부 (Miyasaka Manabu) 일본 도쿄도 부지사가 '도시는 어떻게 AI와 공존하는 법을 배울 수 있는가'에 대해 주요 발표를 이어갔다.&lt;br&gt;&lt;br&gt; 이어 시장단은 각 도시의 AI 기반 혁신 정책 사례를 소개하고, 기술 발전과 공공성이 조화를 이루는 차세대 AI 도시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lt;br&gt;&lt;br&gt; 오 시장은 포럼 마지막 순서로 세계 도시 대표들과 함께 ‘스마트도시 비전 서약식’을 진행했다. 각 도시 대표는 서울시의 미래도시 비전을 바탕으로 자신이 지향하는 도시의 미래상을 디지털 패드에 직접 작성해 공유하고, 시민 중심의 스마트도시를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다졌다.&lt;br&gt;&lt;br&gt; 오세훈 시장은 “AI가 도시를 바꾸는 속도는 예상보다 빠르다. 그 기술을 어디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또 어떻게 안전하게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도시의 고민도 깊어질 수밖에 없다”라며 “각 도시가 쌓아온 경험과 지혜, 성공 사례와 시행착오를 함께 나눌 때, AI가 가져올 기회를 더 크게 만들고, 앞으로의 과제에도 더 현명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lt;br&gt;&lt;br&gt; 이어 “이번 포럼에서 나눈 생각과 해법이 각 도시의 정책으로 이어지고, 서로의 혁신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서울특별시]</content:encoded>
      <pubDate>Wed, 07 Oct 2026 09:27: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411</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10-07T09:27:00Z</dc:date>
    </item>
    <item>
      <title>한국족보 세계기록유산 등재 본격화...전국 143개 문중 족보기록 모였다</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410</link>
      <description>한국족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위원회(상임대표 이주영, 이사장 정호성)는 2일 대전 뿌리공원 효문화마을 대강당에서 4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제2차 학술심포지엄 및 제5차 문중별 족보현황 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07174133-44725.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오동겸기자] 한국족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위원회(상임대표 이주영, 이사장 정호성)는 2일 대전 뿌리공원 효문화마을 대강당에서 4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제2차 학술심포지엄 및 제5차 문중별 족보현황 보고대회'를 개최했다.&lt;br&gt;&lt;br&gt;이번 행사는 한국 족보의 역사적·기록문화적 가치를 학술적으로 규명하고, 전국 문중에 산재한 옛 족보의 현황을 체계적으로 조사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위한 실증적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gt;&lt;br&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07174139-60216.jpg"&gt;&lt;/center&gt;&lt;br&gt;&lt;br&gt;&lt;br&gt;특히 이날 제5차 문중별 족보현황 보고대회에서는 32개 문중의 족보 현황이 새롭게 조사·발표됐다. 이로써 지금까지 족보현황 보고를 완료한 문중은 누적 143개 문중으로 늘어났으며, 현재 원고를 제출했거나 작성 중인 문중까지 포함하면 참여 문중은 160여 개에 이른다. 추진위원회는 각 문중의 초간보부터 후대 수보(修譜), 판종과 권책 수, 소장 현황, 족보의 형태와 전승 과정 등을 조사해 한국 족보 전체의 모습을 체계적으로 밝히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lt;br&gt;&lt;br&gt;이주영 상임대표(전 국회부의장)는 “족보는 한 집안의 계보를 기록한 책을 넘어 수많은 사람의 삶과 가족, 문중의 역사가 세대를 이어 축적된 소중한 기록문화유산”이라며 “전국에 흩어진 족보를 체계적으로 조사·정리하고 그 가치를 학술적으로 밝혀, 한국의 독창적인 기록문화를 세계와 함께 나누는 유산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날 행사에는 정진남 전국문중협의회 회장과 김제선 대전 중구청장이 참석해 축사를 했으며, 최종수 성균관장은 영상 축사를, 대전광역시장은 서면 축사를 보내왔다.&lt;br&gt;&lt;br&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07174149-19664.jpg"&gt;&lt;/center&gt;&lt;br&gt;&lt;br&gt;&lt;br&gt;“양반의 족보에서 모두의 족보로”&lt;br&gt;&lt;br&gt;정호성 이사장은 이날 '양반의 족보에서 모두의 족보로―한국 족보의 사회적 확산과 기록문화의 민주화'를 주제로 기조발표를 했다. &lt;br&gt;&lt;br&gt;정 이사장은 한국 족보를 단순히 양반의 신분과 혈통을 증명하던 기록으로만 바라보는 기존의 시각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계보기록문화가 장기간에 걸쳐 사회의 광범위한 계층과 문중으로 확산된 역사적 과정에도 주목해야 한다고 제안했다.&lt;br&gt;&lt;br&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07174208-54590.jpg"&gt;&lt;/center&gt;&lt;br&gt;&lt;br&gt;&lt;br&gt;특히 족보의 대중화를 단순히 족보책의 수가 늘어난 현상으로 볼 것이 아니라, ‘기록하는 사람’, ‘기록되는 사람’, ‘기록을 후대에 전승하는 문중’의 범위가 확대되어 온 과정, 즉 ‘기록문화의 민주화’라는 관점에서 새롭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lt;br&gt;&lt;br&gt;정 이사장은 또한 한국 족보의 세계적 가치를 밝히기 위해서는 개별 명문가의 유명한 족보 한두 종을 내세우기보다, 수많은 문중이 여러 시대에 걸쳐 반복적으로 편찬하고 전승해 온 방대한 ‘족보 기록군(群)’ 전체에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어진 학술심포지엄에서는 한국 족보의 가치를 서로 다른 네 가지 학문적 시선에서 검토했다.&lt;br&gt;&lt;br&gt;미야지마 히로시 성균관대 동아시아학술원 명예교수는 동아시아 계보문화의 비교를 통해 한국 족보의 특징을 살폈으며, 박순 전 한국국학진흥원 기록유산센터 전문연구원은 유교책판의 세계기록유산 등재 경험을 토대로 한국 족보의 등재 과제와 준비 방향을 제시했다.&lt;br&gt;&lt;br&gt;김성오 고려대 글로벌인문학연구원 연구교수는 여러 시대에 걸쳐 반복 편찬된 족보를 분석해 족보 편찬의 사회적 성격과 역사자료로서의 가치를 검토했으며, 전경목 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는 족보의 증거력과 신뢰성, 모록(冒錄)·위보(僞譜)를 포함한 족보자료의 역사적 활용 가능성을 논의했다. 이날 심포지엄은 ‘한국족보의 세계기록유산적 가치와 과제’를 주제로 한 종합토론으로 이어졌다. &lt;br&gt;&lt;br&gt;추진위원회는 지금까지 다섯 차례에 걸친 조사 성과와 학술연구를 토대로 향후 『한국족보백서』 편찬을 추진하고, 한국 족보의 세계기록유산적 가치를 실증적으로 뒷받침할 자료를 지속적으로 축적할 계획이다.&lt;br&gt;&lt;br&gt;추진위원회는 전국 문중이 소장한 족보의 간행연도와 판종, 서문·발문, 편찬체제, 소장 이력뿐 아니라 이전 판본과의 계보 변화와 관찬기록과의 대조, 보판과 원본 보첩의 보존 현황, 디지털 아카이빙 현황 등도 체계적으로 조사해 나갈 계획이다.   &lt;br&gt;&lt;br&gt;이번 행사는 한국족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족보박물관, 성균관, 대전뿌리공원 전국문중협의회가 후원했다.   &lt;br&gt; &lt;br&gt;[ 제5차 문중별 족보현황 보고대회 조사·발표 32개 문중 ]&lt;br&gt;제주고씨, 김녕김씨, 김해김씨, 부안김씨, 언양김씨, 청풍김씨, 영양남씨, 의령남씨, 문화류씨, 진주류씨, 반남박씨, 거제반씨, 경주배씨, 진천송씨, 경주이씨, 안성이씨, 양성이씨, 전의이씨, 청해이씨, 합천이씨, 나주임씨, 부안임씨, 장흥임(林)씨, 조양임씨, 진천임씨, 평택임씨(충정공계), 평택임씨(전객령공계), 장흥임(任)씨, 안동장씨, 함평정씨, 연안차씨, 창원황씨</content:encoded>
      <pubDate>Wed, 07 Oct 2026 08:43: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410</guid>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10-07T08:4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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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전시, 제14회 I am 오뚝이 축제 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404</link>
      <description>2026년 제14회 I am 오뚝이 축제 행사가 7일 대전엑스포시민광장에서 (사)대전시척수장애인협회 주관으로 개최됐다. 오뚝이 축제는 갑작스런 사고나 질환으로 척수장애을 입은 장애인들에게 오뚝이처럼 다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07141603-15228.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오동겸기자] 2026년 제14회 I am 오뚝이 축제 행사가 7일 대전엑스포시민광장에서 (사)대전시척수장애인협회 주관으로 개최됐다. &lt;br&gt;&lt;br&gt;오뚝이 축제는 갑작스런 사고나 질환으로 척수장애을 입은 장애인들에게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서서 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지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행사로 올해로 14회를 맞이하고 있다.&lt;br&gt;&lt;br&gt;이날 행사는 기념식과 부대행사로 꾸며졌다. &lt;br&gt;&lt;br&gt;기념식은 동그라미 예술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선언 및 국민의례 ▲유공자 표창 ▲격려사 ▲폐회 및 I am 오뚝이 대회 선언 순으로 진행됐으며, 부대행사는 ▲오뚝이 마라톤 ▲사생대회 ▲장기자랑 등 척수장애인 상호 간 친선과 화합을 도모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lt;br&gt;&lt;br&gt;박연병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오늘 함께 그림을 그리고, 저마다의 끼를 선보이며 웃음을 나누는 시간을 보내며 낯섦과 편견은 줄고, 서로의 삶을 이해하는 마음은 깊어지기를 바란다”라며 “대전시도 척수장애인분들이 지역사회의 동등한 구성원으로 원하는 삶을 꾸려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lt;br&gt;</content:encoded>
      <pubDate>Wed, 07 Oct 2026 05:16: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404</guid>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10-07T05:1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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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울시, 장애인 치과진료 문턱 대폭 낮춰…예방부터 전문 치료까지 맞춤형으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412</link>
      <description>서울시가 장애인 전문 치과 치료 인프라를 촘촘히 구축하며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누적 4만 2천여 명을 진료했다. 서울시장애인치과병원(지난해 1만 8,189명·올해 1만 1,929명)을 비롯해 지난해 개원한 권역…</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07125117-23105.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서울시가 장애인 전문 치과 치료 인프라를 촘촘히 구축하며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누적 4만 2천여 명을 진료했다. 서울시장애인치과병원(지난해 1만 8,189명·올해 1만 1,929명)을 비롯해 지난해 개원한 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지난해 5,719명·올해 4,804명), 올해 3월 문을 연 서부장애인치과병원(1,400명) 등 전문진료기관 3곳에서 장애 특성과 치료 필요에 맞는 치과진료를 제공해 왔다.&lt;br&gt;&lt;br&gt; 이처럼 서울시는 가까운 동네에서 받을 수 있는 검진·예방진료부터 전신마취와 고난도 전문치료까지 이어지는 장애인 치과진료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올해 장애인의 치과진료 접근성을 높이고 전문진료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장애인 구강진료 분야에 약 78억 원을 투입하고 있다.&lt;br&gt;&lt;br&gt; 먼저, 장애인이 거주지와 가까운 곳에서 보다 편리하게 치과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장애 동행 치과’를 확대하고 있다. 2025년 9월 지역 치과의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시작해 현재 서울 전역 69개소가 운영 중이다. 장애 동행 치과에서는 뇌병변 등 6대 치과영역 중증장애인이 익숙한 생활권에서 구강검진과 예방진료 등을 받을 수 있다. 서울시는 장애인이 전문병원을 찾기 전 지역사회에서 가능한 진료를 편리하게 받을 수 있도록 생활권 내 진료 접근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lt;br&gt;&lt;br&gt; 장애 동행 치과의 위치 등 상세한 정보는 스마트서울맵 도시생활지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별도의 애플리케이션 설치 없이 웹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으며, ‘내 주변’ 검색을 통해 가까운 치과를 찾거나 장애유형·행동조절 방식·연령대 등 조건별 필터를 활용해 이용자에게 적합한 치과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lt;br&gt;&lt;br&gt; 보다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한 장애인은 서울시립장애인치과병원 2곳에서 진료받을 수 있다. 서울시는 2005년 전국 최초로 성동구에 ‘서울시립장애인치과병원’을 개원한 데 이어, 올해 3월 강서구에 ‘서울시립서부장애인치과병원’을 추가 개원하면서 장애인 전문 치과진료 기반을 동·서 권역으로 확대했다. 서울시 등록장애인은 장애유형·등급·나이와 관계없이 이용할 수 있다.&lt;br&gt;&lt;br&gt; 두 병원은 서울대학교치과병원이 위탁 운영하며 일반 치과진료뿐 아니라 전신마취가 필요한 전문진료, 구강보건교육과 예방사업, 공공사회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 진료를 원하는 장애인은 사전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lt;br&gt;&lt;br&gt; 성동구 소재 서울특별시 장애인치과병원은 올해 9월까지 총 1만1,929명의 외래환자가 이용했다. 이 가운데 서울시민은 1만1,179명이었으며, 서울 외 지역에서도 750명이 병원을 찾았다. 서울시 내 자치구별로는 노원구가 1,277명으로 가장 많았고, 병원이 위치한 성동구 1,205명, 강동구가 646명으로 뒤를 이었다. 특히 병원이 위치한 성동구뿐 아니라 서울 전역과 서울 외 지역에서도 환자가 찾는 등 장애인 전문 치과진료에 대한 광역적인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lt;br&gt;&lt;br&gt; 특히 올해 3월 강서구 어울림플라자 5층에 문을 연 서울시립서부장애인치과병원은 개원 이후 늘어난 전신마취 진료 수요 등에 대응하기 위해 서울시가 지난 9월 추가경정예산 5억8천만 원을 추가 투입했다. 이를 통해 서남권 장애인은 물론 인근 지역의 전문 치과진료 수요에도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lt;br&gt;&lt;br&gt; 전신마취가 필요하거나 고난도·희귀난치 질환을 가진 중증장애인은 연세대학교 치과병원 내 ‘서울 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에서 전문적인 치과진료를 받을 수 있다. 2025년 6월 문을 연 센터는 중증장애인의 특성을 고려한 시설과 전문장비를 갖춰 고난도 치과치료를 담당하고 있다. 센터에는 휠체어 이동과 회전이 가능한 공간을 확보한 진료실을 비롯해 수술실·대기실·상담실 등이 마련돼 있으며, 장애인 전담 유니트체어와 전신마취 장비, 전신마취 치료실 2실, 일일입원실 3실(8병상) 등 장애인 진료에 특화된 환경을 갖추고 있다.&lt;br&gt;&lt;br&gt; 서울시는 이처럼 생활권 내 ‘장애 동행 치과’의 구강검진·예방진료부터, 서울시립장애인치과병원의 전신마취 등 전문치료, 서울 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의 고난도·희귀난치 중증장애인 진료까지 장애 정도와 치료 난이도에 따른 단계별 진료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장애인이 필요한 진료 수준에 따라 적절한 의료기관을 이용하고, 예방진료부터 고난도 전문치료까지 필요한 치과진료가 끊김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진료 기반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lt;br&gt;&lt;br&gt;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그동안 장애인이 이동과 진료환경 제약으로 전문적인 구강진료를 받기 어려웠던 현실을 고려할 때, 서울시가 체계적인 진료체계를 마련한 것에 매우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장애인이 안전하고 질 높은 구강진료 서비스를 가까운 곳에서 받을 수 있도록 의료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서울시]</content:encoded>
      <pubDate>Wed, 07 Oct 2026 03:5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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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10-07T03:5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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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충북교육청, SK하이닉스 교육기부금 5,000만 원 전달받아</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408</link>
      <description>충청북도교육청은 7일 오전 10시 교육감실에서 SK하이닉스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한 교육기부금 5,000만 원의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윤건영 교육감을 비롯해 박호현 SK…</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07112903-57283.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충청북도교육청은 7일 오전 10시 교육감실에서 SK하이닉스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한 교육기부금 5,000만 원의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날 전달식에는 윤건영 교육감을 비롯해 박호현 SK하이닉스 부사장, 이민성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김자중 충북청소년종합진흥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lt;br&gt;&lt;br&gt;이번 기부금 5,000만 원은 11월 21일 청주 무심천 일원에서 열리는 '2026. 충북형 몸활동 포(4)유 마라톤 축제' 운영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lt;br&gt;&lt;br&gt;마라톤 축제는 도내 초‧중‧고등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등 3,000여 명이 참여하는 행사로, 5km 공감 코스와 10km 동행 코스로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함께 달리며 건강한 신체활동을 실천하고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lt;br&gt;&lt;br&gt;SK하이닉스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기부금을 지역화폐인 ‘청주페이’로 기탁했으며, 이를 통해 학생들의 건강한 신체활동을 지원하는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gt;&lt;br&gt;박호현 SK하이닉스 부사장은 “충북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들이 마음껏 달리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자리에 SK하이닉스가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lt;br&gt;&lt;br&gt;윤건영 교육감은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SK하이닉스와 관계기관에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마라톤 축제가 학생들이 함께 달리고 응원하며 도전과 성취의 기쁨을 경험하는 자리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디서나 운동장’ 정책을 통해 학생들이 학교와 일상에서 몸을 움직이며 건강한 체력과 도전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몸활동 기회를 넓혀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7 Oct 2026 02:29: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408</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10-07T02:29:00Z</dc:date>
    </item>
    <item>
      <title>전국 11조 원 ‘장기수선충당금’, 깜깜이 관리 속 5년간 비위 3,299건</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95</link>
      <description>전국 공동주택에 적립된 ‘장기수선충당금’ 규모가 11조 1,680억(‘26.6월 기준)원에 달하지만, ‘사적 자치’라는 명분 아래 감독 사각지대에 방치되면서 부적정 집행과 횡령 사고가 끊이지 않는 것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07075144-33761.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전국 공동주택에 적립된 ‘장기수선충당금’ 규모가 11조 1,680억(‘26.6월 기준)원에 달하지만, ‘사적 자치’라는 명분 아래 감독 사각지대에 방치되면서 부적정 집행과 횡령 사고가 끊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비리가 적발되더라도 대부분 가벼운 행정지도나 시정명령에 그쳐 처벌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온다.&lt;br&gt;&lt;br&gt;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조인철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 서구갑)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전국 공동주택 실태감사 결과’에 따르면, 최근 5년(2021~2025년) 간 장기수선충당금 관련 위반 행위는 총 3,298건에 달했다.&lt;br&gt;&lt;br&gt;위반 유형별로는 법정 용도 외에 임의로 관리비를 충당하거나 경비로 집행한 ‘목적 외 사용’이 833건(25.3%)으로 가장 많았으며, 규정된 적립액을 쌓지 않은 ‘적립 미이행’이 414건(12.5%), ‘허위 회계처리’ 60건(1.8%), ‘횡령·유용’ 2건(0.1%) 순으로 나타났다.&lt;br&gt;&lt;br&gt;■ 적발돼도 87.5%는 단순 행정지도·명령… 솜방망이 처벌이 비리 온상&lt;br&gt;적발된 비위에 대한 후속 조치 역시 솜방망이에 불과했다. 최근 5년간 내려진 후속 조치 총 3,283건 중 ‘행정지도’가 1,592건(48.5%), ‘시정명령’이 1,279건(38.9%)으로 전체의 87.5%를 차지했다.&lt;br&gt;&lt;br&gt;반면 실질적 제재 조치인 ‘과태료 부과’는 408건(12.4%)에 그쳤고, 형사 처벌로 이어질 수 있는 ‘수사의뢰·고발’은 3건(0.1%)에 불과했다. 입주민의 재산상 손실을 야기할 수 있는 중대 비위에 대해서도 대다수 지자체가 경고 수준의 행정 처분에 머물고 있는 실정이다.&lt;br&gt;&lt;br&gt;실제로 최근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는 30년간 장기근속한 관리사무소 경리 직원이 장충금과 관리비 약 440억원을 친인척·지인 계좌 등으로 빼돌린 혐의로 수사를 받는 등 대규모 횡령 사건이 일어났다. 이에 따라 외부 회계감사와 입주자대표회의의 내부 감시망이 사실상 무용지물이라는 비판이 커지고 있다.&lt;br&gt;&lt;br&gt;장충금은 승강기 교체, 외벽 도색, 노후 배관 교체 등 대규모 공용 시설 보수·교체를 위해 입주자가 매달 납부하는 법정 적립금이다. 현행 '공동주택관리법'상 일반 관리비와 분리해 별도 계좌에 예치하고 입주자대표회의 의결을 거쳐 집행하도록 엄격히 규정하고 있으나, 현장에서는 입대의와 관리주체 간 유착, 회계서류 미보관, 목적 외 전용, 수의계약 남용 등 탈법 행위가 반복되고 있다.&lt;br&gt;&lt;br&gt;■ 단순 정보 공개 넘어 ‘적립-집행-계약’ 전 과정 공적 감시체계 시급&lt;br&gt;현재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K-apt)을 통해 월별 부과·사용 내역과 입찰 정보가 공개되고 있으나, 현행 체계는 사후 공시와 사후 점검에 치우쳐 있어 은밀하게 진행되는 비리를 조기에 차단하는 데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lt;br&gt;&lt;br&gt;조인철 의원은 “장기수선충당금은 입주민들이 노후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한 푼 두 푼 모은 소중한 자산이자 전국적으로 약 11조 원에 달하는 막대한 공적 성격의 자금”이라며, “이를 개별 단지의 ‘사적 자치’라는 핑계로 계속 방치한다면 입주민 피해와 주민 갈등은 더욱 깊어질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lt;br&gt;&lt;br&gt;이어 조 의원은 “단순히 자금 입출 내역을 사후 공시하는 수준을 넘어, 적립 기준 준수부터 장기수선계획 수립, 입찰·계약, 실제 시공 결과까지 전 과정을 유기적으로 들여다볼 수 있는 국토부 차원의 공적 상시 감시망을 시급히 구축해야 한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6 Oct 2026 22:54: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95</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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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원시립미술관 발달장애 아동 및 청소년 대상 예술 워크숍 '우연한 연구소-휘고, 번지고, 꿈틀대고'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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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원시립미술관은 발달장애 아동 및 청소년의 문화 예술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한 문화접근성 예술 워크숍 '우연한 연구소-휘고, 번지고, 꿈틀대고'를 수원시립아트스페이스광교에서 운영한다. 이번 워크숍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07074036-91364.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수원시립미술관은 발달장애 아동 및 청소년의 문화 예술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한 문화접근성 예술 워크숍 '우연한 연구소-휘고, 번지고, 꿈틀대고'를 수원시립아트스페이스광교에서 운영한다. &lt;br&gt;&lt;br&gt;이번 워크숍은 참여자들이 예술 활동에서 발견한 것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관찰하고 해석해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현재 수원시립아트스페이스광교에서 개최 중인 기획전 《확장팩: 아티스틱 리서치》에서 영감을 얻었다. ‘아티스틱 리서치’는 예술가가 관찰과 실험을 통해 새로운 생각과 표현 방법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참여자들은 활동 중 우연히 발견한 선과 형태에 자신만의 상상을 더해 작품을 만든다.&lt;br&gt;&lt;br&gt;신혜정 작가와 함께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발달장애 아동 및 청소년 학급 등 단체(20명 내외)를 대상으로 한다. 회당 90분씩 총 2회 운영하며 두 회차의 내용은 동일하다.&lt;br&gt;&lt;br&gt;참여자들은 '우연한 연구소'의 연구원이 되어 ‘우연한 선 연구실’, ‘우연한 패턴 연구실’, ‘우연한 재료 연구실’을 경험한다. 먼저 실, 돌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자유롭게 선을 그리고, 우연히 나타난 형태와 반복되는 무늬를 찾아본다. 이어 발견한 형태를 종이와 노끈, 실 등으로 조합해 상상 속 존재의 비늘이나 털, 날개가 될 수 있는 새로운 패턴으로 표현한다. 마지막으로 자신이 발견한 선과 패턴을 바탕으로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아직 세상에 없는 상상 속 ‘비인간 존재’를 만든다. 완성한 존재에게 이름과 특별한 능력을 부여하고 서로의 작품과 생각을 나누며 활동을 마무리한다. &lt;br&gt;&lt;br&gt;이번 워크숍은 정해진 답이나 형태를 따라 만들기보다 재료를 탐색하고 실험하는 과정 자체에 중점을 둔다. 참여자의 특성과 속도를 고려해 각자의 방식으로 상상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이 창작의 즐거움을 느끼고 미술관을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lt;br&gt;&lt;br&gt;참여 신청은 수원시립미술관 홈페이지 ‘교육’ 메뉴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 후, ‘소식·홍보 → 새소식’에 게시된 워크숍 신청서를 작성해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lt;br&gt;&lt;br&gt;수원시립미술관 오민범 관장은 “발달장애 아동 및 청소년들이 상상력을 펼치고 자신을 표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누구나 미술관에서 편안하게 예술을 경험하도록 참여 기회를 넓혀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6 Oct 2026 22:40: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98</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10-06T22:4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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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청년 전세대출 이자 최대 50% 지원</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400</link>
      <description>충남도가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주거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2026년 청년 주택임차보증금 이자 지원사업’ 신규 대상자를 모집한다. 도는 오는 12일부터 26일까지 정부24 ‘보조금24’를 통…</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07063526-19102.jpg"&gt;&lt;/center&gt;&lt;br&gt;  충남도가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주거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2026년 청년 주택임차보증금 이자 지원사업’ 신규 대상자를 모집한다.&lt;br&gt;&lt;br&gt;  도는 오는 12일부터 26일까지 정부24 ‘보조금24’를 통해 신청받아 330명 내외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lt;br&gt;&lt;br&gt;  이 사업은 주택도시기금 전세자금 대출을 이용하는 청년에게 대출 이자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lt;br&gt;&lt;br&gt;  지원 대상은 공고일 현재 도내에 주소를 둔 19∼39세(1986년 1월 1일∼2007년 12월 31일 출생) 무주택 청년으로, 버팀목 전세자금(청년 전용 포함), 신혼부부 전용 전세자금, 신생아 특례 버팀목 대출 중 하나를 이용하고 있어야 한다.&lt;br&gt;  &lt;br&gt;  선정된 청년에게는 올해 1월 이후 본인이 납부한 대출 이자의 30∼50%를 지원한다.&lt;br&gt;&lt;br&gt;  차상위계층·자립 준비 청년, 신혼(혼인 7년 이내)·육아(미성년 자녀) 청년은 50%, 그 외 청년은 30%를 지원하며, 연체 이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한다.&lt;br&gt;&lt;br&gt;  지원은 반기별 1회씩 총 4회(2년간) 이뤄지며, 지원 기간 중 출산하는 경우 1회에 한해 지원 기간을 1년 연장한다.&lt;br&gt;&lt;br&gt;  올해는 1월부터 11월까지 납부한 11개월분 이자를 12월 중 일괄 지급할 예정이다.&lt;br&gt;&lt;br&gt;  신청은 12일 오전 9시부터 26일 오후 6시까지 정부24 ‘보조금24’에서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회원가입과 본인인증이 필요하다.&lt;br&gt;&lt;br&gt;  대상자는 대출 종류와 관계없이 △차상위계층·자립 준비 청년(1순위) △신혼·육아 청년(2순위) △그 외 청년(3순위) 순으로 선정한다.&lt;br&gt;&lt;br&gt;  동 순위 경쟁 시에는 행정안전부 고시 인구 감소 지역인 공주·보령·논산·금산·부여·서천·청양·예산·태안 거주자를 우선하며, 이후에도 순위가 같으면 정부24 최종 제출 완료 시각이 빠른 순으로 선정한다.&lt;br&gt;&lt;br&gt;  선정 결과는 다음달 27일 오후 5시 이후 충남청년포털 공지사항과 개별 안내(정부24 알림 수신 동의 필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br&gt;&lt;br&gt;  자세한 사항은 청년정책과 성장지원팀이나 충청남도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lt;br&gt;&lt;br&gt;  한미라 도 청년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은 전세대출 이자 부담을 덜어 청년이 주거 걱정을 줄이고 꿈과 일자리에 집중하도록 돕는 실질적인 지원”이라며 “청년이 충남에 머물며 성장할 수 있도록 청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필요한 정책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6 Oct 2026 21:35: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400</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10-06T21:3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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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현 지사, 세계충청향우회와 고향의 정 나눠</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94</link>
      <description>박수현 충남도지사는 6일 예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열린 제7차 세계충청향우회 고향 방문 ‘충청인의 밤’ 행사에 참석해 세계 각국의 충청 출신 향우들과 고향의 정을 나눴다. 박 지사와 이옥순 세계충청향…</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06200050-4236.jpg"&gt;&lt;/center&gt;&lt;br&gt; [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박수현 충남도지사는 6일 예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열린 제7차 세계충청향우회 고향 방문 ‘충청인의 밤’ 행사에 참석해 세계 각국의 충청 출신 향우들과 고향의 정을 나눴다.&lt;br&gt;&lt;br&gt;  박 지사와 이옥순 세계충청향우회장을 비롯한 9개국 향우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행사는 표창 수여 및 기념품 전달, 기부금 기탁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lt;br&gt;&lt;br&gt;  이날 박 지사는 도와 동포사회 간 우호 협력 및 고향 발전에 공헌한 이 회장에 도지사 표창을 수여했으며, 세계충청향우회로부터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탁받았다.&lt;br&gt;&lt;br&gt;  이 자리에서 박 지사는 고향사랑기부금을 마련한 세계충청향우회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를 전하고 “과거 산업적 낙후와 정치적 소외를 넘어 ‘대한민국 중심, 충청의 시대’를 열어 성원에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lt;br&gt;&lt;br&gt;  이어 박 지사는 “타국살이의 어려움 속에서도 충청의 이름을 지켜온 세월과 노고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면서 “세계와 충남을 잇는 세계충청향우회의 경험과 지혜에 귀 기울이며 교류·협력을 확대하고 재외동포 지원도 꼼꼼하게 챙길 것”이라고 덧붙였다.&lt;br&gt;&lt;br&gt;  한편 세계충청향우회 회원들은 이번 고향 방문 기간 태안 등 도내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도내 자연과 관광자원을 체험하고 각국에서 모인 향우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lt;b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Tue, 06 Oct 2026 11:01: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94</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10-06T11:0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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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용한 충북도지사, 영동군 찾아 체류형 관광 활성화 및 지역 현안 논의</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93</link>
      <description>신용한 충북도지사는 10월 6일 영동군을 찾아 지역의 주요현안을 살피고 주민간담회와 타운홀 미팅을 통해 군민들과 민생현안을 공유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먼저 신용한 지사는 영동군의회를 찾아 군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06183916-36987.jpg"&gt;&lt;/center&gt;&lt;br&gt; [복지일보, 방형민기자] 신용한 충북도지사는 10월 6일 영동군을 찾아 지역의 주요현안을 살피고 주민간담회와 타운홀 미팅을 통해 군민들과 민생현안을 공유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lt;br&gt;&lt;br&gt; 먼저 신용한 지사는 영동군의회를 찾아 군의장 및 군의원들과 지역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건의사항과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 했으며, 도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의지를 밝혔다.&lt;br&gt;&lt;br&gt; 이어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는 군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월 생활인구 30만명, 영동형 체류관광 활성화’​를 주제로 영동의 관광여건과 발전전략에 대해 논의하고 검토했다.&lt;br&gt;&lt;br&gt; 이번 타운홀 미팅은 박준서 군 행정관광복지국장의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박순복 문화관광재단 상임이사, 양무웅 노인회장, 이현철 전통시장상인회장, 조성돈 충북도 관광과장의 토론이 이어졌으며, 신용한 지사는 토론 과정에서 제기된 지역 현안과 건의사항에 대해 도 차원의 지원 방안과 향후 추진 방향을 설명했다.&lt;br&gt;&lt;br&gt; 신용한 지사는 “관광은 지역 상권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소멸에 대응하는 중요한 성장동력”이라며, “영동만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활용해 체류형 관광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 이어진 자유토론에서는 ▲삼봉천(화신지구) 유지관리사업 ▲영동군 어서실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임산물 토양개량 및 친환경 비료지원 ▲구룡골 탕탕 음식특화거리 조성 ▲감염병 예방을 위한 읍·면 방역체계 지원 등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건의사항이 제시됐으며, 이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도 차원의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lt;br&gt;&lt;br&gt; 신 지사는 이어 영동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를 방문해 센터 건립 추진경과에 대한 브리핑을 청취하고, 지역농협 조합장과 수출·농업인단체 회장 등 영동군 농업분야 관계자 20여 명과 간담회를 갖고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lt;br&gt;&lt;br&gt; 이후 초강천 빙벽장 관광명소화 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추진 경과를 브리핑 받았으며, 직접 잔도길을 올라보며 현장을 점검하기도 했다.&lt;br&gt;&lt;br&gt; 초강천 빙벽장 관광명소화 사업은 도비 140억 원 포함해 총사업비 330억 원을 들여 용산면 율리 초강천 절벽 일대에 스카이 전망대와 잔도, 잔도 연결 교량, 출렁다리, 메인센터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오는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lt;br&gt;&lt;br&gt; 신용한 충북도지사는 “영동군 주민 여러분의 말씀 하나하나가 도정에 큰 도움이 된다”며 “현장에서 듣는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 해결과 민생 안정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 한편 충북도는 도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도정에 반영하기 위해 매월 1~2개 시·군을 대상으로 순회 타운홀 미팅을 이어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6 Oct 2026 09:4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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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10-06T09:4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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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귀포시, ‘햇살 담은 돈내코 농장’ …노인일자리 넘어 장애인 활동 공간으로 확대 운영</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99</link>
      <description>유휴 공유재산을 활용해 새로운 노인일자리 모델로 자리 잡은 ‘햇살 담은 돈내코 농장’이 지역 장애인들을 위한 활동 공간으로 영역을 넓히며 따뜻한 상생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서귀포시는 노인일자리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06161118-50142.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유휴 공유재산을 활용해 새로운 노인일자리 모델로 자리 잡은 ‘햇살 담은 돈내코 농장’이 지역 장애인들을 위한 활동 공간으로 영역을 넓히며 따뜻한 상생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lt;br&gt;&lt;br&gt; 서귀포시는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인 서귀포시니어클럽, 지역 장애인주간보호시설과 긴밀히 협력하여 농장 부지의 일부를 텃밭으로 지원하는 ‘장애인 체험농장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lt;br&gt;&lt;br&gt; 이번 프로그램은 민선9기 100일 실행 과제 중 하나로 야외 활동이나 자체 텃밭 공간이 부족했던 장애인주간보호시설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어르신들의 일터인 공유재산을 지역복지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gt;&lt;br&gt; 이를 위해 참여 기관들은 지난 7월부터 현장 점검 및 관계자 실무 협의를 진행해 왔다. 이어 8월과 9월 초까지 이어진 극한의 무더위 기간을 피해, 기온이 선선해진 9월 중순부터 안전하게 첫 활동을 개시했다. 현재 관내 2개 장애인시설에서 약 40명의 입소자가 참여하고 있다.&lt;br&gt;&lt;br&gt; 참여 장애인들은 시설 밖 자연으로 나와 흙을 만지며 직접 채소를 심고, 물을 주며 가꾸고, 향후 수확에 이르는 일련의 농업 활동을 온몸으로 체험한다. 텃밭은 단순히 채소를 키우는 공간을 넘어, 참여자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 안정, 그리고 신체 기능 회복을 돕는 훌륭한 야외 프로그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lt;br&gt; &lt;br&gt; 특히, 농장을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과 장애인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협력하는 과정이 더해지면서, 세대와 계층 간의 장벽을 허무는 따뜻한 ‘지역사회 교류의 장’으로 발전하고 있다.&lt;br&gt;&lt;br&gt; 프로그램에 참여한 장애인시설 관계자는 “마땅한 야외 공간이 없어 평소 답답해하던 입소자들이 9월 중순부터 넓은 농장에 나와 직접 손으로 작물을 심으며 눈에 띄게 밝아졌다”라며, “최적의 시기에 활동을 시작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해 준 서귀포시와 서귀포시니어클럽에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lt;br&gt;&lt;br&gt; 서귀포시 관계자는 “노인일자리 어르신들의 땀방울이 밴 ‘햇살 담은 돈내코 농장’이 소외된 장애인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터전이 되어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업을 강화해 공유재산의 사회적 가치를 높이고, 소외계층을 포용하는 따뜻한 복지 시책을 지속해서 발굴하겠다”라고 밝혔다.&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제주도 서귀포시]</content:encoded>
      <pubDate>Tue, 06 Oct 2026 07:1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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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10-06T07:11: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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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전시-한화이글스 볼파크 증축 속도낸다</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90</link>
      <description>대전시와 한화이글스는 6일 오후 2시 한화생명볼파크 지하 2층 프레스센터에서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증축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허태정 대전시장과 박종태 한화 이글스 대표이사는 볼파크 증축 투자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06154949-83813.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시와 한화이글스는 6일 오후 2시 한화생명볼파크 지하 2층 프레스센터에서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증축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lt;br&gt;&lt;br&gt;허태정 대전시장과 박종태 한화 이글스 대표이사는 볼파크 증축 투자를 비롯해 프로야구 발전, 지역경제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하고 속도감 있는 행정절차 등을 진행하기로 했다. &lt;br&gt;&lt;br&gt;대전 한화생명볼파크 증축은 허태정 대전시장의 민선 9기 주요 공약 중 하나다. 기존 볼파크 1만 7,000석 규모인 관람석을 3,000석 늘려 총 2만석으로 확대하고, 좌석 부족 문제를 해소하겠다는 것이다. &lt;br&gt;&lt;br&gt;두 기관이 협약한 주요 협약 내용은 최대 130억까지 예상되는 총사업비의 25%를 구단이 투자하는 것이 핵심이다. 대전시는 사업비 절감, 한화는 시설 개선을 통한 경기장 운영 효율 증진으로 팬들과 대전시민에게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자는 것에 합의했다. &lt;br&gt;&lt;br&gt;&lt;br&gt;시는 2027년 9월까지 증축에 필요한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프로야구 비시즌인 2027년 10월 증축 공사에 착공, 2028년 3월 준공할 계획이다.&lt;br&gt;&lt;br&gt;허태정 대전시장은“대전의 랜드마크인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더 많은 시민이 프로야구를 즐길 수 있도록 증설 사업을 조속히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6 Oct 2026 06:5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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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10-06T06:5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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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전 대덕구, 공직자 사회적 장애인식개선교육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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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전 대덕구는 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사회적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장애인의 인권과 다양성을 존중하는 공…</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06144258-52366.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 대덕구는 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사회적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lt;br&gt;&lt;br&gt;이번 교육은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장애인의 인권과 다양성을 존중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포용적인 사회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gt;&lt;br&gt;이날 교육은 대전장애인식개선교육센터 센터장이자 한남대학교 겸임교수인 김용구 강사가 ‘장애, 함께 알아가기’를 주제로 진행했다. &lt;br&gt;&lt;br&gt;공직자들은 장애를 개인의 특성에 국한하지 않고 사회적 환경과 장벽의 관점에서 이해하며, 일상과 행정업무 속에서 장애인의 사회 참여를 어렵게 하는 요인을 살펴봤다.&lt;br&gt;&lt;br&gt;교육에서는 △장애의 개념·유형 및 현황 △장애와 다양성에 대한 이해 △장애인의 인권과 차별 문제 △이동·시설·정보 접근권 △유니버설 디자인(Universal Design)과 무장애 사례 등을 다뤘다.&lt;br&gt;&lt;br&gt;특히 장애를 개인의 특성만으로 바라보지 않고 사회적 환경과 장벽의 관점에서 이해하며,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동등하게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lt;br&gt;&lt;br&gt;김찬술 대덕구청장은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존중받고 공정한 기회를 누리며 지역사회에 동등하게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며 “공직자부터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을 바탕으로 일상과 행정 속 보이지 않는 장벽을 세심하게 살피고,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포용적인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한편 대덕구는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장애인채용박람회 개최와 장애인일자리사업,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등 다양한 장애인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6 Oct 2026 05:43: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91</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10-06T05:4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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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하나은행 충청하나그룹, ‘동구동락 축제’ 성공 개최 힘 보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92</link>
      <description>대전 동구는 오는 9일 개막하는 동구 대표축제 ‘2026 대전 동구동락 축제’를 앞두고 하나은행 충청하나그룹이 후원금 2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6일 밝혔다.이날 기탁식에는 황인호 동구청장을 비롯해 이동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06140840-56509.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 동구는 오는 9일 개막하는 동구 대표축제 ‘2026 대전 동구동락 축제’를 앞두고 하나은행 충청하나그룹이 후원금 2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6일 밝혔다.&lt;br&gt;&lt;br&gt;이날 기탁식에는 황인호 동구청장을 비롯해 이동열 하나은행 충청하나그룹 대표(부행장), 안창혁 하나은행 대전영업본부 지역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후원금을 전달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lt;br&gt;&lt;br&gt;이번 후원금은 동구동락 축제의 원활한 운영과 지역축제 활성화를 위해 사용될 예정으로,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 지역 대표축제를 만들어간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lt;br&gt;&lt;br&gt;하나은행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으며, 지난해에도 대청호 벚꽃축제와 동구 어린이날 행사, 대전 동구동락 축제 등 지역 주요 행사를 후원했다.&lt;br&gt;&lt;br&gt;황인호 동구청장은 “동구동락 축제를 앞두고 뜻깊은 후원으로 힘을 보태주신 하나은행에 감사드린다”며 “구민과 방문객 모두가 동구의 매력을 느끼고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축제 준비에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한편, ‘2026 대전 동구동락 축제’는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소제동 동광장로와 대동천 일원에서 개최되며, 공식행사와 대표 프로그램을 비롯해 관광 연계·지역 특화 프로그램, 플리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6 Oct 2026 05:08: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92</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10-06T05:0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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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교육부, ‘꿈을 향한 장애학생들의 도전과 희망’  2026년 전국 장애학생 직업기능 경진대회 개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96</link>
      <description>교육부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0월 7일부터 10월 8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2026 전국 장애학생 직업기능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1968년부터 시작해 올해 54회를 맞는 ‘전국 장애학생 직업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06134132-79437.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교육부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0월 7일부터 10월 8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2026 전국 장애학생 직업기능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lt;br&gt;&lt;br&gt;  1968년부터 시작해 올해 54회를 맞는 ‘전국 장애학생 직업기능 경진대회’는 장애학생의 직무능력 향상을 도모하고, 시도교육청 간 진로·직업교육 정보 교류와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매년 개최된다. ‘ᄒᆞᆫ디 키운 꿈, 제주서 여는 미래’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특수학교(급) 고등학교 과정에 재학 중인 발달장애 학생들이 참여한다.&lt;br&gt;&lt;br&gt;  대회 종목은 학생의 흥미와 진로, 학교 교육과정과의 연계성을 고려하여 2개 분과(특수학교·특수학급) 각 6개 종목으로 구성된다. 본 대회에는 시도 예선전을 거친 총 206명의 학생이 참가하며, 학생들이 성취감과 자신감을 느낄 수 있도록 참가 학생 모두에게 상장을 수여한다. &lt;br&gt;&lt;br&gt;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이번 대회가 장애학생들이 평소 교육활동을 통해 쌓아온 직무 역량을 높이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도전의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장애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소질을 살려 당당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6 Oct 2026 04:41: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96</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10-06T04:4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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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울시, 생계 걱정 덜고 아플 때 쉰다… '서울형 입원 생활비' 지급 약 20% 늘었다</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97</link>
      <description>서울시는 아파도 생계 걱정 때문에 일을 쉬기 어려운 시민을 지원하는 ‘서울형 입원 생활비’ 신청이 올해 들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 늘었다고 밝혔다. ‘서울형 입원 생활비 지원’은 유급병가를 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06132823-31768.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서울시는 아파도 생계 걱정 때문에 일을 쉬기 어려운 시민을 지원하는 ‘서울형 입원 생활비’ 신청이 올해 들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 늘었다고 밝혔다. &lt;br&gt;&lt;br&gt; ‘서울형 입원 생활비 지원’은 유급병가를 사용하기 어려운 1인 자영업자, 프리랜서, 일용직, 이동노동자 등 일하는 시민이 입원하거나 국가 일반건강검진을 받을 때 소득 공백을 보전하는 제도다. 생계 걱정으로 치료를 미루지 않도록 서울시가 2019년 전국 최초로 도입했다.&lt;br&gt;&lt;br&gt; 올해 1~8월 신청 건수는 총 5,132건으로 전년 동기 4,237건보다 21.1%(895건) 증가했으며, 실제 지급 건수도 4,375건으로 전년 동기 3,654건보다 19.7%(721건) 늘었다. 지급 금액은 32억 3,148만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7.7%(약 7억 원) 증가했다.&lt;br&gt;		&lt;br&gt; 제도 시행 이후 이용도 꾸준히 늘고 있다. 사업 시행 첫해인 2019년 2,675건에 약 11억 원을 지급했으며, 최근 지급 건수는 2023년 4,891건, 2024년 5,333건, 2025년 5,969건으로 증가했다. 2019년 사업 시행 이후 올해 8월 말까지 총 4만 950건에 246억 6천만 원을 지원했다.&lt;br&gt;&lt;br&gt; 시는 아파도 일을 쉬기 어려운 시민들이 생계 부담 때문에 치료를 미루지 않도록 올해 지원 금액을 높이고 지원 기준을 완화했다.&lt;br&gt;&lt;br&gt; 2026년 서울시 생활임금 인상분을 반영해 1일 지원액을 지난해 94,230원에서 96,960원으로 인상했다. 입원·입원연계 외래진료는 연간 최대 13일, 국가 일반건강검진은 1일을 지원해 연간 최대 14일, 총 135만 7,440원까지 받을 수 있다.&lt;br&gt;&lt;br&gt; 지원 문턱도 낮췄다. 올해 3월부터 재산 기준을 기존 3억 5천만 원 이하에서 4억 원 이하로 완화하고, 근로·사업 인정기간도 확대했다.&lt;br&gt;&lt;br&gt; 지원 대상은 서울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 중 국민건강보험 지역가입자로서 근로소득 또는 사업소득이 있고,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인 사람이다. 근로·사업 인정기간은 기존 입원 전월을 포함한 이전 3개월에서 입원한 달의 1일부터 입원 직전일까지도 합산할 수 있도록 했다. 입원 직전까지 일했지만 기존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던 시민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lt;br&gt;&lt;br&gt; 제도를 몰라 지원을 놓치는 시민이 없도록 현장 중심의 안내도 강화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협력해 입원·건강검진 이력이 있는 시민 7만 3천여 명에게 안내 우편물을 발송하고, 서울대학교병원 등 주요 의료·검진기관, 지하도상가, 인력사무소 약 500곳 등을 통해 사업을 알리고 있다.&lt;br&gt;&lt;br&gt; 아울러 티머니GO·카카오모빌리티 등 이동 서비스 플랫폼과 크몽·배민상회·알바몬 등 온라인 플랫폼과 협력해 이동노동자, 프리랜서, 아르바이트생 등 지원이 필요한 시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홍보도 병행하고 있다. 신청 편의도 높였다. 온라인 신청시스템에 AI 챗봇을 도입해 신청 자격과 구비서류, 처리 절차 등을 24시간 안내하고 있다. 신청은 ‘서울형 입원 생활비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하거나 주소지 관할 동주민센터·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 입원·입원연계 외래진료는 퇴원일, 국가 일반건강검진은 검진일로부터 180일 이내 신청하면 된다.&lt;br&gt;&lt;br&gt; 시는 앞으로도 생계 걱정으로 치료를 미루는 시민이 없도록 제도의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시민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제도도 지속 개선한다.&lt;br&gt;&lt;br&gt; 박경환 서울시 민생노동국장은 “서울형 입원 생활비는 아파도 일을 쉬기 어려운 시민들이 생계 걱정으로 치료를 포기하지 않도록 돕는 생활 안전망”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필요한 때 제도를 알고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고, 일하는 시민의 건강권과 생활 안정을 더욱 촘촘하게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6 Oct 2026 04:29: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97</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10-06T04:2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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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16회 계룡軍문화축제’ 안전축제로 평가받으며 성료</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89</link>
      <description>계룡시는 제16회 계룡軍문화축제가 대한민국 명품축제 위상을 확고히 한 뒤,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10월 1일부터 5일간의 일정으로 ‘하나로 ONE! 세계로 RUN! 계룡軍문화축제!’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05192857-2285.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오동겸기자] 계룡시는 제16회 계룡軍문화축제가 대한민국 명품축제 위상을 확고히 한 뒤,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lt;br&gt;&lt;br&gt;이번 축제는 10월 1일부터 5일간의 일정으로 ‘하나로 ONE! 세계로 RUN! 계룡軍문화축제!’를 주제어로 정하고 충남 계룡시 일원에서 개최했으며, 관람객 총 91만 2천 여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lt;br&gt;&lt;br&gt;제78주년 국군의 날 기념 국가행사를 활주로 행사장에서 개최하여 계룡軍문화축제의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 &lt;br&gt;&lt;br&gt;軍문화축제는 지상군페스티벌과의 공동 개막식에 이응우 계룡시장, 김규하 육군참모총장, 해·공군 참모총장, 이양희 계룡시의회 의장, 도의원, 시의원 등 내·외빈들이 대거 참석해 행사의 품격을 높였다.&lt;br&gt;&lt;br&gt;전국 14개 부대 군악·의장대가 도열한 가운데 개막식을 성대히 거행했고, 계룡시민이 참여한 주제공연 ‘국방수도 계룡’이 돋보였다.&lt;br&gt;올해 축제는 5개 분야 총 30여 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lt;br&gt;&lt;br&gt;특별체험관은 해·공군, 해병대 등 각 군 별로 독특하고 흥미로운 프로그램을 구성해 연일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lt;br&gt;&lt;br&gt;역대 최대 규모의 군악·의장대 공연, 서바이벌 체험, 육군항공 기동시범, 블랙이글 에어쇼, 모터 싸이클 기동시범, 고공강하 시범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 관람객들의 탄성과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lt;br&gt;&lt;br&gt;7년만에 개최한 엄사시가지 퍼레이드는 군악·의장대와 계룡시민이만들어낸 그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장관을 이루었고, 시민의 뿌듯한 감동과 자긍심을 불어넣기에 충분했다.&lt;br&gt;&lt;br&gt;축제 마스코트인 ‘꼬꼬·냥이, 계룡이’ 패밀리는 포토존과 함께 드넓은 활주로의 만남의 장소로 인기를 끌었다.  &lt;br&gt;&lt;br&gt;향토음식관은 관내 5개 업체가 입점해 쾌적한 환경에서 한식과 분식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토록 했고, 음식 맛은 물론 친환경 다회 용기를 사용토록 하는 등 청결한 위생관리가 돋보였다는 평가가 이어졌다.&lt;br&gt;&lt;br&gt;또한 총26대의 무료 셔틀버스를 투입, 10분 내외 간격으로 운행하여 관람객들이 크게 기다림 없이 편안하게 행사장에 도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이용자들의 칭송이 자자했다. &lt;br&gt;&lt;br&gt;대규모 행사인 만큼, 관람객의 주차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행사장 주변 6개소에 7,400여 면의 주차 공간을 확보 운영했다. &lt;br&gt;화장실 관리에도 신경을 썼다. 보다 더욱 청결한 상태를 유지함은 물론, 화장지 비치, 부족하지 않은 수돗물 관리, 환풍기 가동 등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하게 관리하여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한층 높였다.&lt;br&gt;&lt;br&gt;축제 안내 콜센터의 친절하고도 상세한 안내는 민원인들의 궁금증 해소와 관람객들의 든든한 길잡이 역할을 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lt;br&gt;&lt;br&gt;행사장에 종합안내소, 모유수유실, 미아보호소, 휠체어 및 유모차 대여, 응급의료반 등을 마련했고 영유아, 장애인, 노약자 등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lt;br&gt;&lt;br&gt;관내 기관·사회단체들도 부스를 운영해 축제 홍보에 앞장섰고, 시민예술단체가 공연에 참여하는 등 시민 모두가 하나 되는 계기가 됐다.&lt;br&gt;&lt;br&gt;축제를 위해 기꺼이 자신의 시간과 재능을 헌신적으로 제공한 자원봉사자들은 축제를 성공적으로 이끈 숨은 주역들이다. &lt;br&gt;&lt;br&gt;안전한 축제 보장을 위해 논산경찰서, 계룡소방서, 자율방재단, 충남경찰 기동대 및 계룡지구대 등의 적극적인 협조와 원활한 소통으로 만일의 사태에 대비했다. &lt;br&gt;&lt;br&gt;시는 축제 진행간의 안전대책을 수립하고, 면밀하고도 촘촘하게 점검 보완하는 시뮬레이션을 실행함으로써 단 한 건의 불미스러운 사고도 없이 행사를 치러냈다.&lt;br&gt;&lt;br&gt;특히 지상군페스티벌기획단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를 통해 성공적으로 축제를 공동 개최했으며, 해군과 공군, 해병대도 적극 동참하는 등 국방수도 계룡시는 軍과 똘똘 뭉쳐진 하나임이 입증됐다.&lt;br&gt;&lt;br&gt;한편 10월 2일부터 5일까지 개최된 금암·엄사 상상페스티벌은 축제 속의 작은 축제로 관내 소상공인과 시민들이 참여해 화합과 단결을&lt;br&gt;도모했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lt;br&gt;&lt;br&gt;이응우 시장은 “이번 축제는 단 한 건의 사고도 없는 축제, 계룡시민의 동참과 성원으로 명품축제로 거듭날 수 있었으며, 관람객과 시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말하고, “성공 개최에 대한 확신을 가진 만큼, 2029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5 Oct 2026 10:29: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89</guid>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10-05T10:29:00Z</dc:date>
    </item>
    <item>
      <title>제17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 성황리 폐막</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88</link>
      <description>대전 중구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뿌리공원 일원에서 개최한 ‘제17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가 시민과 관광객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는 ‘함께 내딛는 새로운 뿌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05103209-37608.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 중구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뿌리공원 일원에서 개최한 ‘제17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가 시민과 관광객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lt;br&gt; &lt;br&gt;올해 축제는 ‘함께 내딛는 새로운 뿌리’를 슬로건으로, 기존의 가족과 문중 중심의 ‘뿌리’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세대와 사람, 문화와 국경을 잇는 축제로 기획됐다.&lt;br&gt; &lt;br&gt;특히 올해는 전국 100여 개 문중이 참여한 문중 퍼레이드를 비롯해 국내 거주 고려인들이 참여하는 문화 프로그램, 역사 강연, 청소년 축제, 전통놀이, 지역문화예술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축제장 곳곳에서 펼쳐지며 관람객들의 발길을 이끌었다.&lt;br&gt;&lt;br&gt;■ 전국 100여 개 문중이 함께한 ‘문중 퍼레이드’&lt;br&gt;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문중 입장 퍼레이드에는 전국 각지의 문중이 참여해 각 성씨의 유래와 역사적 인물, 전통문화를 다양한 퍼포먼스로 선보였다.&lt;br&gt; &lt;br&gt;단순한 행렬을 넘어 각 문중이 자신의 역사와 이야기를 직접 소개하면서 관람객들이 우리 성씨와 가족의 뿌리를 돌아보는 특별한 시간이 됐다.&lt;br&gt; &lt;br&gt;문중 체험마당에서는 전통문화 체험, 족보와 성씨 이야기, 다양한 만들기 프로그램 등이 운영돼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도 우리 전통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lt;br&gt;&lt;br&gt;■ ‘뿌리’의 의미를 국경 밖으로…고려인과 함께한 축제&lt;br&gt;전년도에 이어 올해 축제에서도 국내 거주 고려인들이 참여하는 고려인 캠프와 문화예술 공연이 마련됐다.&lt;br&gt; &lt;br&gt;우리 역사와 연결된 고려인들이 축제에 직접 참여해 자신의 문화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뿌리의 의미를 가족과 문중을 넘어 사람과 문화, 국경을 잇는 개념으로 확장했다.&lt;br&gt; &lt;br&gt;고려인 문화공연과 홍범도 장군 관련 프로그램 등은 축제의 역사적 의미와 문화적 다양성을 더하는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았다.&lt;br&gt;&lt;br&gt;■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공연&lt;br&gt;메인무대에서는 3일간 개막행사와 폐막공연을 비롯해 전국효문화청소년페스티벌, 문중어울림한마당, 뿌리 대동 풍물 한마당, 중구청장배 씨름대회, 역사 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졌다.&lt;br&gt; &lt;br&gt;개막행사에서는 제3회 중구 명문가 시상식과 마당극패 우금치의 주제공연 ‘별을 먹는 장돌뱅이’, 안예은·억스의 축하공연이 펼쳐졌으며, 마지막 날에는 송가인·김태웅의 폐막 축하공연으로 3일간의 축제를 마무리했다.&lt;br&gt; &lt;br&gt;특히 올해 축제는 수변무대에 가족영화를 상영하는 쉼터를 마련해 관람객들의 휴식공간을 확대했다.&lt;br&gt; &lt;br&gt;지역 예술인들의 버스킹 공연과 다양한 문화공연이 축제장 곳곳에서 펼쳐지며 관람객들이 이동하면서 자연스럽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축제 공간을 입체적으로 구성했다.&lt;br&gt;&lt;br&gt;■ 직접 만들고, 맛보고, 즐기는 체험형 축제&lt;br&gt;축제장에서는 단순히 공연을 관람하는 것을 넘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운영됐다.&lt;br&gt; &lt;br&gt;잔디광장 체험 프로그램에서는 △문중 체험부스 △AI 가족사진관 △헬스케어 △뿌리 한복체험 △전통놀이 △홍범도 장군 활·국궁 체험 △뿌리공원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lt;br&gt; &lt;br&gt;또한 뿌리 깊은 맛집&amp;amp;한가족 밥상식당, 푸드트럭, 빵 부스 등 먹거리 공간도 함께 운영돼 축제장을 찾은 가족과 방문객들이 공연과 체험, 먹거리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했다.&lt;br&gt;&lt;br&gt;■ 가족·청소년·지역주민이 함께 만든 ‘상생 축제’&lt;br&gt;올해 축제는 주민과 지역문화예술인, 문중, 청소년 등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관람객이 단순한 소비자가 아니라 축제를 함께 만드는 주체가 되는 데 중점을 뒀다.&lt;br&gt; &lt;br&gt;특히 전국효문화청소년페스티벌과 청소년 프로그램, 중구청장배 씨름대회, 장기대회, 전통놀이 등 세대별 참여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구성해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lt;br&gt; &lt;br&gt;중구는 이번 축제를 통해 ‘효’와 ‘뿌리’라는 전통적 가치를 오늘의 문화와 연결하고, 가족과 문중을 넘어 세대와 지역, 문화와 국경을 잇는 축제로 확장하는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lt;br&gt; &lt;br&gt;김제선 중구청장은 “올해 대전효문화뿌리축제는 우리의 뿌리를 돌아보는 데 그치지 않고 새로운 사람과 문화, 새로운 인연으로 뿌리의 의미를 확장하는 축제로 준비했다”라며, “축제를 찾아주신 시민과 관광객, 문중과 지역문화예술인, 자원봉사자 등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대전효문화뿌리축제가 세대를 연결하고 지역의 문화를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5 Oct 2026 01:32: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88</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10-05T01:3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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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화성특례시 김정환 주차시설팀장, 대통령 표창 수상</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87</link>
      <description>10월 2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민원 혁신 사례보고회’에서 화성특례시 김정환 팀장이 이재명 대통령으로부터 대통령 표창을 받고 있다.[복지일보 = 윤상민 기자] 화성특례시 주차물류과 김정환 …</description>
      <content:encoded>&lt;div align="center"&gt;&lt;table border="0" style="margin:5px;"&gt;&lt;tbody&gt;&lt;tr&gt;&lt;td align="center"&gt;&lt;img src="/news/upload/1791012258310_c.png" style="width:700px;height:379px;border-style:solid;border-width:1px;border-color:#000000;" alt=""&gt;&lt;/td&gt;&lt;/tr&gt;&lt;tr&gt;&lt;td align="center" style="font-size:10pt;font-family:굴림체;color:#72727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font size="2" face="바탕"&gt;10월 2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민원 혁신 사례보고회’에서 화성특례시 김정환 팀장이 이재명 대통령으로부터 대통령 표창을 받고 있다.&lt;/font&gt;&lt;br&gt;&lt;br&gt;[복지일보 = 윤상민 기자] 화성특례시 주차물류과 &lt;b&gt;김정환 주차시설팀장&lt;/b&gt;(지방시설주사)이 성실한 직무 수행과 국가사회 발전, 민원 혁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lt;b&gt;대통령 표창&lt;/b&gt;을 수상했다.&lt;br&gt;&lt;br&gt;김 팀장은 지난 10월 2일 세종특별자치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민원 혁신 사례보고회’에서 &lt;b&gt;이재명 대통령으로부터 직접 표창&lt;/b&gt;을 받았다.&lt;br&gt;&lt;br&gt;이번 행사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여 국민의 목소리를 행정에 적극 반영하고 혁신적인 민원 서비스를 제공한 우수 공무원과 기관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gt;&lt;br&gt;&lt;b&gt;김정환 팀장&lt;/b&gt;은 화성시 주차물류과에서 근무하며 시민 중심의 주차 환경 개선과 효율적인 물류 행정을 추진해 왔다. &lt;br&gt;&lt;br&gt;특히 시민들의 불편 사항을 적극 수렴하고 투명하고 신속하게 민원을 해결하는 등 헌신적인 공직 자세로 모범이 되어 왔다.&lt;br&gt;&lt;div align="center"&gt;&lt;table border="0" style="margin:5px;"&gt;&lt;tbody&gt;&lt;tr&gt;&lt;td align="center"&gt;&lt;img src="/news/upload/1791013223744_c.png" style="width:700px;height:466px;border-style:solid;border-width:1px;border-color:#000000;" alt=""&gt;&lt;/td&gt;&lt;/tr&gt;&lt;tr&gt;&lt;td align="center" style="font-size:10pt;font-family:굴림체;color:#72727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small;"&gt;대통령 표창을 받은 김정환 팀장(오른쪽)이 이재명 대통령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lt;/span&gt;&lt;div&gt;&lt;br&gt;이재명 대통령 명의로 수여된 표창장에는 “귀하는 공무원으로서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여 국가 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가 크므로 이에 표창합니다”라는 문구가 담겼다.&lt;br&gt;&lt;div align="center"&gt;&lt;table border="0" style="margin:5px;"&gt;&lt;tbody&gt;&lt;tr&gt;&lt;td align="center"&gt;&lt;img src="/news/upload/1791012405899_c.png" style="width:700px;height:466px;border-style:solid;border-width:1px;border-color:#000000;" alt=""&gt;&lt;/td&gt;&lt;/tr&gt;&lt;tr&gt;&lt;td align="center" style="font-size:10pt;font-family:굴림체;color:#72727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font size="2" face="바탕"&gt;시상식 후 정부세종컨벤션센터 행사장 입구에서 꽃다발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김정환 팀장&lt;br&gt;&lt;/font&gt;&lt;br&gt;&lt;/div&gt;&lt;div&gt;한편 화성시는 이번 &lt;b&gt;김정환 팀장의 대통령 표창 &lt;/b&gt;수상을 계기로 시민 소통 중심의 적극행정과 민원 혁신 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해 나갈 방침이다.&lt;/div&gt;</content:encoded>
      <pubDate>Sat, 03 Oct 2026 07:41: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87</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10-03T07:4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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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신면 어르신 239명, 제30회 노인의 날 맞아 단양 경로관광</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86</link>
      <description>서신면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경로관광 출발을 앞두고 지역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화성=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화성시 서신면 어르신 239명이 제30회 노인의 날을 맞아 충청북도 단양군 일…</description>
      <content:encoded>&lt;div align="center"&gt;&lt;div align="center"&gt;&lt;table border="0" style="margin:5px;"&gt;&lt;tbody&gt;&lt;tr&gt;&lt;td align="center"&gt;&lt;div align="center"&gt;&lt;table border="0" style="margin:5px;"&gt;&lt;tbody&gt;&lt;tr&gt;&lt;td align="center"&gt;&lt;img src="/news/upload/1790983709269_c.jpg" style="width:700px;height:748px;border-style:solid;border-width:1px;border-color:#000000;" alt=""&gt;&lt;/td&gt;&lt;/tr&gt;&lt;tr&gt;&lt;td align="center" style="font-size:10pt;font-family:굴림체;color:#72727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td&gt;&lt;/tr&gt;&lt;tr&gt;&lt;td align="center" style="font-size:10pt;font-family:굴림체;color:#72727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span style="text-align: left;"&gt;&lt;div style="text-align: left;"&gt;&lt;span&gt;&lt;font size="2" face="바탕"&gt;서신면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경로관광 출발을 앞두고 지역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lt;/font&gt;&lt;/span&gt;&lt;/div&gt;&lt;/span&gt;&lt;span&gt;&lt;div style="text-align: left;"&gt;&lt;br&gt;&lt;/div&gt;&lt;/span&gt;&lt;/div&gt;&lt;span&gt;&lt;div style="text-align: left;"&gt;&lt;span&gt;【화성=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화성시 서신면 어르신 239명이 제30회 노인의 날을 맞아 충청북도 단양군 일대로 경로관광을 다녀왔다. 어르신들은 대형버스 6대에 나눠 탑승해 이웃들과 하루를 함께했다.&lt;/span&gt;&lt;/div&gt;&lt;div style="text-align: left;"&gt;&lt;br&gt;&lt;/div&gt;&lt;div style="text-align: left;"&gt;&lt;div style="text-align: left;"&gt;&lt;span&gt;출발 당일 이른 아침, &lt;/span&gt;&lt;b style="font-size: 12pt;"&gt;오진택 경기도의원&lt;/b&gt;&lt;span&gt;은 서신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어르신들에게 안전하게 잘 다녀오시라고 당부하며 배웅했다.&lt;/span&gt;&lt;/div&gt;&lt;span&gt;&lt;div style="text-align: left;"&gt;&lt;br&gt;&lt;/div&gt;&lt;div style="text-align: left;"&gt;&lt;span style="font-size: 12pt;"&gt;홍예선 서신이장단협의회장&lt;/span&gt;과 &lt;span style="font-size: 12pt;"&gt;최성식 제부리 이장&lt;/span&gt; 등 지역 관계자들도 현장에서 어르신들의 여행길을 함께 배웅했다&lt;b&gt;.&lt;/b&gt;&lt;/div&gt;&lt;/span&gt;&lt;div align="center"&gt;&lt;table border="0" style="text-align: left; margin: 5px;"&gt;&lt;tbody&gt;&lt;tr&gt;&lt;td align="center"&gt;&lt;img src="/news/upload/1790982909475_c.png" style="width:700px;height:451px;border-style:solid;border-width:1px;border-color:#000000;" alt=""&gt;&lt;/td&gt;&lt;/tr&gt;&lt;tr&gt;&lt;td align="center" style="font-size:10pt;font-family:굴림체;color:#72727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span&gt;&lt;div style="text-align: left;"&gt;&lt;span&gt;&lt;font size="2" style="" face="바탕"&gt;단양 경로관광에 참여한 어르신들이 관광버스 주변에서 이동하고 있다.&#xD;
버스별 인솔자와 마을 인솔자들도 어르신들과 동행했다&lt;/font&gt;.&lt;/span&gt;&lt;/div&gt;&lt;div style="text-align: left;"&gt;&lt;br&gt;&lt;/div&gt;&lt;div style="text-align: left;"&gt;&lt;span style="font-size: 12pt;"&gt;&lt;b&gt;1호차는 인솔자 박준석&lt;/b&gt;&lt;/span&gt; 씨와 40명이 탑승했으며, 마을 인솔자는 김정숙·정선기·박상래·유영옥 씨다.&lt;/div&gt;&lt;div style="text-align: left;"&gt;&lt;span style="font-size: 12pt;"&gt;&lt;b&gt;2호차는 인솔자 이수지&lt;/b&gt; &lt;/span&gt;&lt;span&gt;씨와 38명이 탑승했고, 마을 인솔자는 김원자·김성자·김문자 씨다.&lt;/span&gt;&lt;/div&gt;&lt;div style="text-align: left;"&gt;&lt;span style="font-size: 12pt;"&gt;&lt;b&gt;3호차는 인솔자 우경화&lt;/b&gt;&lt;/span&gt;&lt;span&gt; 씨와 39명이 탑승했으며, 마을 인솔자는 권영수·박유순·김미군 씨다.&lt;/span&gt;&lt;/div&gt;&lt;div style="text-align: left;"&gt;&lt;span style="font-size: 12pt;"&gt;&lt;b&gt;4호차는 인솔자 곽인효&lt;/b&gt;&lt;/span&gt;&lt;span&gt; 씨와 41명이 탑승했고, 마을 인솔자는 윤양숙·윤순례·전명현 씨다.&lt;/span&gt;&lt;/div&gt;&lt;div style="text-align: left;"&gt;&lt;span style="font-size: 12pt;"&gt;&lt;b&gt;5호차는 인솔자 이호동&lt;/b&gt;&lt;/span&gt;&lt;span&gt; 씨와 39명이 탑승했으며, 마을 인솔자는 사순례·한순희·김화자·박정숙 씨다.&lt;/span&gt;&lt;/div&gt;&lt;div style="text-align: left;"&gt;&lt;span style="font-size: 12pt;"&gt;&lt;b&gt;6호차는 인솔자 박정현&lt;/b&gt;&lt;/span&gt;&lt;span&gt; 씨와 42명이 탑승했고, 마을 인솔자는 최종순·유순심·남영임 씨다.&lt;/span&gt;&lt;/div&gt;&lt;div style="text-align: left;"&gt;&lt;br&gt;&lt;/div&gt;&lt;div style="text-align: left;"&gt;&lt;b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t;"&gt;박상래 노인회 서신면분회장&amp;nbsp;&lt;/b&gt;과 &lt;b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t;"&gt;김규진 서신면장&lt;/b&gt;&lt;span style="font-weight: bold;"&gt;, 전&lt;/span&gt;&lt;b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t;"&gt;경기 서신체육회장&lt;/b&gt; 등도 일정에 동행해 어르신들을 살폈다.&lt;/div&gt;&lt;div style="text-align: left;"&gt;&lt;br&gt;&lt;/div&gt;&lt;div style="text-align: left;"&gt;&lt;span&gt;참가자들은 단양의 풍경을 둘러보고 이웃들과 담소를 나눴다.&#xD;
한 참가 어르신은 “오랜만에 이웃들과 함께 멋진 풍경을 구경하고 담소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행사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lt;/span&gt;&lt;/div&gt;&lt;/span&gt;&lt;div align="center"&gt;&lt;table border="0" style="text-align: left; margin: 5px;"&gt;&lt;tbody&gt;&lt;tr&gt;&lt;td align="center"&gt;&lt;img src="/news/upload/1790983140113_c.png" style="width:700px;height:466px;border-style:solid;border-width:1px;border-color:#000000;" alt=""&gt;&lt;/td&gt;&lt;/tr&gt;&lt;tr&gt;&lt;td align="center" style="font-size:10pt;font-family:굴림체;color:#72727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span&gt;&lt;div style="text-align: left;"&gt;&lt;span&gt;&lt;font size="2" face="바탕"&gt;왼쪽은 출발 전 촬영한 기념사진, 오른쪽은 경로관광에 참여한 어르신들의 현장 모습.&lt;/font&gt;&lt;/span&gt;&lt;/div&gt;&lt;div style="text-align: left;"&gt;&lt;br&gt;&lt;/div&gt;&lt;div style="text-align: left;"&gt;&lt;span&gt;서신면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신 것 같아 보람차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활기찬 노후 생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lt;/span&gt;&lt;/div&gt;&lt;/span&gt;&lt;/div&gt;&lt;/span&gt;&lt;/div&gt;</content:encoded>
      <pubDate>Fri, 02 Oct 2026 23:21: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86</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10-02T23:21:00Z</dc:date>
    </item>
    <item>
      <title>화성시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 개최 지역 어르신·내빈 350여 명 참석…노인복지 유공자 격려</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85</link>
      <description>화성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어르신과 내빈들이 팻말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화성=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대한노인회 서신분회 박상래 회장이 경기도지사 표창…</description>
      <content:encoded>&lt;div align="center"&gt;&lt;table border="0" style="margin:5px;"&gt;&lt;tbody&gt;&lt;tr&gt;&lt;td align="center"&gt;&lt;img src="/news/upload/1790768243707_c.png" style="width:700px;height:525px;border-style:solid;border-width:1px;border-color:#000000;" alt=""&gt;&lt;/td&gt;&lt;/tr&gt;&lt;tr&gt;&lt;td align="center" style="font-size:10pt;font-family:굴림체;color:#72727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font size="3"&gt;화성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어르신과 내빈들이 팻말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lt;/font&gt;&lt;br&gt;&lt;br&gt;【화성=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대한노인회 서신분회&lt;b&gt; 박상래 회장이 경기도지사 표창&amp;nbsp;&lt;/b&gt;을, &lt;b&gt;김을규 부회장이 화성시장 표창&lt;/b&gt;을 받았다.&lt;br&gt;&lt;br&gt;박상래 회장과 김을규 부회장은 9월 30일 화성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에서 지역사회와 노인복지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각각 표창을 수상했다.&lt;br&gt;&lt;br&gt;화성특례시가 주최·주관한 이날 기념식에는 지역 어르신과 주요 내빈 등 350여 명이 참석했다.&lt;br&gt;&lt;br&gt;&lt;b&gt;조승문 화성특례시 제2부시장&lt;/b&gt;, &lt;b&gt;박학순 대한노인회 화성시서부지회장&lt;/b&gt;, &lt;b&gt;어호선 대한노인회 화성시동부지회장&lt;/b&gt; 등이 함께했다.&lt;br&gt;&lt;br&gt;이날 기념식은 &lt;b&gt;영화배우 겸 MC 이원화 님의 사회&lt;/b&gt;로 진행됐다.&lt;br&gt;&lt;br&gt;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과 국민의례, 노인강령 낭독, 내빈 소개, 유공자 표창 수여, 기념사와 축사, 내빈 하례 및 기념촬영 순으로 이어졌다.&lt;br&gt;&lt;div align="center"&gt;&lt;table border="0" style="margin:5px;"&gt;&lt;tbody&gt;&lt;tr&gt;&lt;td align="center"&gt;&lt;img src="/news/upload/1790768490040_c.png" style="width:700px;height:525px;border-style:solid;border-width:1px;border-color:#000000;" alt=""&gt;&lt;/td&gt;&lt;/tr&gt;&lt;tr&gt;&lt;td align="center" style="font-size:10pt;font-family:굴림체;color:#72727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서신면 관계자들의 기념찰영,왼쪽부터 서신면복지1팀장,정선기 사무장(전곡2리),최용규 감사(상안2리),정광희 부회장(송교리),&lt;b&gt;박상래 분회장&lt;/b&gt;,김을규 부회장(매화2리),과 부인,김진풍 감사(용두2리) &lt;b&gt;김진규 서신 면장&lt;/b&gt;&lt;br&gt;&lt;br&gt;행사 주요 내빈 명단에는 &lt;b&gt;이계철 화성특례시의회 의장,오진택 경기도의원, 김미영 문화체육위원장, 정순영 의회운영위원장, 유지혜·신동희·최태양·장철규·이남근 시의원, 이창호 사무국장, 김도근 보좌관 등&lt;/b&gt;이 이름을 올렸다&lt;br&gt;&lt;br&gt;지자체와 복지기관 관계자로는 신현주 돌봄복지국장, 최병주 효행구청장, 이진경 중장년노인과장, 최현순·이윤희 돌봄복지과장, 이단하 정조효노인복지관장, 최혜욱 동탄노인복지관장, 조지형 남부노인복지관장, 황윤성 화성시복지재단 대표이사, 임유신 화성시니어클럽 관장, 김영현 화성동부시니어클럽 관장, 금동철 근로자종합복지관장이 명단에 기재됐다.&lt;br&gt;&lt;br&gt;노인회와 노인대학 관계자로는 송현훈 부지회장, 홍은수 남양노인대학장, 오도환 칠보노인대학장, 안희창 비봉노인대학장, 홍흥기 팔탄노인대학장, 유병서 화산노인대학장, 류윤식 병점노인대학장이 이름을 올렸다. 이선희 씨의 내빈석과 각 읍·면·동 분회장, 감사, 지역 어르신들의 좌석도 마련됐다.&lt;br&gt;&lt;div align="center"&gt;&lt;table border="0" style="margin:5px;"&gt;&lt;tbody&gt;&lt;tr&gt;&lt;td align="center"&gt;&lt;img src="/news/upload/1790768618710_c.png" style="width:700px;height:455px;border-style:solid;border-width:1px;border-color:#000000;" alt=""&gt;&lt;/td&gt;&lt;/tr&gt;&lt;tr&gt;&lt;td align="center" style="font-size:10pt;font-family:굴림체;color:#72727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새솔동 &lt;b&gt;김대현 분회장&lt;/b&gt;(왼쪽 첫번째),과 경기도의회 &lt;b&gt;오진택 도의원&lt;/b&gt;(왼쪽네번째) 이 새솔동 노인회 분회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lt;br&gt;&lt;br&gt;유공자 표창에서는 모범노인과 노인복지 기여자들의 공로를 기렸다. 행사 자료에 기재된 경기도지사 표창 대상자는 양경자, 백장현, 박상래, 김연화, 김대현, 최선옥이며, 화성시장 표창 대상자는 송명자, 손태주, 박중구, 김을규, 김여순, 한옥순이다.&lt;br&gt;&lt;br&gt;화성시의회 의장 표창 대상자는 최종덕, 최만용, 임형순, 송강남, 백종율, 최보순이며, 국회의원 표창 대상자는 이향래, 박상원, 이영배다.&lt;br&gt;&lt;br&gt;대한노인회 동부지회장 표창 대상자는 박병호, 김양순이며, 서부지회장 표창 대상자는 한순수, 정기덕, 박동원이다.&#xD;
&#xD;
이날 기념식은 내빈 하례와 기념촬영을 끝으로 마무리됐다.&lt;br&gt;&lt;br&gt;서신분회 박상래 회장과 김을규 부회장을 비롯한 표창 수상자들은 참석자들의 축하 속에 지역사회와 노인복지 발전을 위해 힘써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content:encoded>
      <pubDate>Wed, 30 Sep 2026 12:19: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85</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9-30T12:19:00Z</dc:date>
    </item>
    <item>
      <title>경기도·도의회, 제부도 제비꼬리길 보수·보강 실태 점검</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83</link>
      <description>경기도는 29일 경기도의회와 합동으로 화성시 재난취약시설인 제부도 제비꼬리길 및 동탄숲 생태터널을 방문해 시설물 안전관리 현황과 보수·보강 추진 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이번 점검은 도민의 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29165336-48275.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경기도는 29일 경기도의회와 합동으로 화성시 재난취약시설인 제부도 제비꼬리길 및 동탄숲 생태터널을 방문해 시설물 안전관리 현황과 보수·보강 추진 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lt;br&gt;&lt;br&gt;이번 점검은 도민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노후·취약 시설물의 현재 상태를 면밀히 파악하고 선제적인 사고 예방 대책을 강구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gt;&lt;br&gt;2003년 준공된 제부도 제비꼬리길은 길이 831m의 해안데크 시설물로, 지난해 6월 정기 안전점검에서 D등급(미흡)을 받고 임시폐쇄 된 뒤 난간교체 등 보수공사를 실시했다. 최근 정밀안전점검 결과에서는 C등급(보통)으로 상향돼 임시개방된 상태다.&lt;br&gt;&lt;br&gt;현장점검에는 &lt;b&gt;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lt;/b&gt;과 &lt;b&gt;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소속 오진택 의원&lt;/b&gt;을 비롯해, 경기도 안전특별점검단, 화성시 시설물 관리주체 관계자, 도 안전관리자문위원 등이 참석했다.&lt;br&gt;&lt;br&gt;합동 점검단은 먼저 시설물 관리주체인 화성시 관계자로부터 해당 시설물의 전반적인 현황과 그간의 안전 점검 결과, 그리고 현재 추진 중인 보수·보강 공사 진행 상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 이미 확인된 손상 부위에 대해 임시 조치가 아닌 근본적인 보수 및 보강 조치가 이뤄지고 있는지 검증했다.&lt;br&gt;&lt;br&gt;&lt;b&gt;오진택 경기도의원은 “제부도 제비꼬리길은 지역 주민들의 소중한 휴식 공간이자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는 중요한 시설물인 만큼, 단 한 치의 오차도 없는 빈틈없는 안전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lt;/b&gt;&lt;br&gt;&lt;br&gt;이어 점검단은 화성시 동탄구 목동에 위치한 동탄숲 생태터널을 방문했다. 지난 2017년 준공된 길이 101m의 생태터널은 지난해 11월 정밀안전점검 결과 벽면 균열이 확인돼 시설물 안전등급 D등급을 받았으며 올해 7월 보강공사 기본설계용역에 착수했다. 점검단은 현장을 확인한 뒤 안전관리 계획을 점검했다.&lt;br&gt;&lt;br&gt;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 “현장 중심의 철저한 점검과 선제적 대응 체계를 구축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9 Sep 2026 07:54: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83</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9-29T07:54:00Z</dc:date>
    </item>
    <item>
      <title>안양시 생활개선회, ‘수제 고추장 나눔 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84</link>
      <description>안양시자원봉사센터 소속 안양시 생활개선회는 29일 직접 담근 수제 고추장 100통을 안양시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 받는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나눔은 회원들이 정성껏 만든 고추장을 지역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29163119-56918.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안양시자원봉사센터 소속 안양시 생활개선회는 29일 직접 담근 수제 고추장 100통을 안양시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 받는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번 나눔은 회원들이 정성껏 만든 고추장을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전달해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lt;br&gt;&lt;br&gt;안양시 생활개선회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의 ‘2024년 도민이 전하는 자원봉사 지원사업’에 참여해 고추장·된장·맛간장 등을 직접 만들어 취약계층과 1인 가구에 전달했다.&lt;br&gt;&lt;br&gt;센터 관계자는 “정성과 마음을 담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생활개선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에 전달되는 고추장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에 도움이 되고,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gt;&lt;br&gt;안양시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자원봉사단체와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일상 속 나눔이 지속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Tue, 29 Sep 2026 07:31: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84</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9-29T07:31:00Z</dc:date>
    </item>
    <item>
      <title>산림청  국립수목원, 우리 동네 단풍, 언제 절정일까? 주소 검색하면 바로 확인</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81</link>
      <description>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안병기)은 도로명주소나 건물 이름을 검색하면 원하는 장소의 예상 단풍 절정일을 확인할 수 있는 ‘한반도 단풍절정 검색서비스’를 9월 29일부터 공개한다고 밝혔다. 지난 9월 22…</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29154221-62010.jpg"&gt;&lt;/center&gt;&lt;br&gt; [복지일보, 방형민기자]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안병기)은 도로명주소나 건물 이름을 검색하면 원하는 장소의 예상 단풍 절정일을 확인할 수 있는 ‘한반도 단풍절정 검색서비스’를 9월 29일부터 공개한다고 밝혔다.&lt;br&gt;&lt;br&gt; 지난 9월 22일 산림청이 발표한 ‘2026년 한반도 단풍절정 예측지도’가 전국의 전반적인 단풍 절정시기를 보여줬다면, 이번 서비스는 국민이 직접 가려는 곳을 검색해 해당 지역의 예상 절정일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lt;br&gt;&lt;br&gt; 수목원이나 공원, 산, 관광지 등 가을 나들이 장소의 도로명주소 또는 건물 이름을 검색하면 해당 지역의 예상 단풍 절정일이 제공된다. 국립수목원은 나무의 잎이 50% 이상 물든 시점을 단풍 절정으로 보는 식물계절 관측기준을 적용했다.&lt;br&gt;&lt;br&gt; 서비스에는 시민들이 전국에서 직접 관찰한 단풍 기록도 활용됐다. 2025년 9월 25일 시작한 식물계절관측 프로젝트에는 지난 1년간 2,806명의 시민과학자가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2025 단풍연가 프로젝트’에 참여한 시민 829명의 단풍 관측자료가 이번 서비스 개발의 기초자료로 쓰였다.&lt;br&gt;&lt;br&gt; 시민들은 생활 주변의 나무와 공원·산림 등에서 단풍이 물드는 과정을 관찰해 사진과 함께 기록했다. 이렇게 모인 자료가 지역별 단풍 시기를 분석하고 국민이 직접 이용하는 정보서비스로 이어진 것이다. 국립수목원은 시민관측자료를 지속적으로 축적해 지역별 계절예측의 정확도를 높이고, 기후변화에 따른 식물계절의 장기적인 변화를 분석하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lt;br&gt;&lt;br&gt;  장계선 국립수목원 산림생물보전연구과장은 “829명의 시민이 전국에서 남긴 단풍 기록이 모여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정보로 이어졌다”며 “이번 서비스가 가을 나들이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동시에 주변 식물의 계절변화를 직접 관찰하고 기록하는 시민과학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lt;br&gt;&lt;br&gt; ‘한반도 단풍절정 검색서비스’는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식물계절관측 서비스(knpn.nature.go.kr)에 접속해 ‘관측기록 ' 계절예측’ 메뉴에서 이용할 수 있다.&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산림청]</content:encoded>
      <pubDate>Tue, 29 Sep 2026 06:42: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81</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9-29T06:42:00Z</dc:date>
    </item>
    <item>
      <title>전북도,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어르신 900여 명 한자리에</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77</link>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는 29일 도청 공연장에서 도내 노인 관련 단체와 어르신 등 9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및 경로당 프로그램 발표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노인의 날을 맞아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29153732-52838.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전북특별자치도는 29일 도청 공연장에서 도내 노인 관련 단체와 어르신 등 9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및 경로당 프로그램 발표회’를 개최했다.&lt;br&gt;&lt;br&gt;이번 행사는 노인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온 어르신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lt;br&gt;&lt;br&gt;대한노인회 전북특별자치도연합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노인의 날 기념식과 유공자 표창, 경로당 프로그램 발표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lt;br&gt;&lt;br&gt;오전 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 발전과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그간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lt;br&gt;&lt;br&gt;이어 오후에는 도내 14개 시군을 대표하는 14개 팀이 참여한 경로당 프로그램 발표회가 열렸다. 어르신들은 건강체조, 실버체조, 라인댄스, 부채춤, 판소리 등 다양한 공연을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과 재능을 선보이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lt;br&gt;&lt;br&gt;김미정 전북자치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오늘의 전북을 만들어 오신 어르신들의 헌신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일자리와 여가, 돌봄 등 노인복지 정책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행복한 전북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한편, 노인의 날은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로, 매년 10월 2일을 기념하고 있다.&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전북특별자치도]</content:encoded>
      <pubDate>Tue, 29 Sep 2026 06:37: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77</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9-29T06:37:00Z</dc:date>
    </item>
    <item>
      <title>충북교육청, 초등 학교관리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74</link>
      <description>충청북도교육청은 29일, 청주오스코 그랜드볼룸 201호에서 '2026. 하반기 초등 학교관리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실용으로 여는 길, 포용으로 품는 충북교육’을 주제로 열린 이번 워크숍에는 도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29151356-90453.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충청북도교육청은 29일, 청주오스코 그랜드볼룸 201호에서 '2026. 하반기 초등 학교관리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lt;br&gt;&lt;br&gt;‘실용으로 여는 길, 포용으로 품는 충북교육’을 주제로 열린 이번 워크숍에는 도내 초등학교‧초중통합학교‧특수학교 교장을 비롯해 교육지원청 교육과장 및 센터장, 직속기관 부(과)장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lt;br&gt;&lt;br&gt;이번 워크숍은 학교관리자의 주요 교육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교 현장의 변화를 이끄는 리더십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lt;br&gt;&lt;br&gt;여는 공연은 ‘나도 예술가: 일상을 무대로 누리는 예술활동’을 주제로 팝페라 공연과 AI 시대 예술교육에 관한 이야기로 꾸며졌다. 성악가 이벼리‧최진호와 팝페라 가수 송근혁이 무대에 올라 공연과 이야기를 통해 학교 예술교육의 의미와 일상에서 예술을 향유하는 가치를 참석자들과 나눴다.&lt;br&gt;&lt;br&gt;이어 정책특강에서는 재미와의미연구소 홍영일 대표이사가 ‘AI 대전환 시대 미래교육의 방향과 교육리더십’을 주제로 강연했다. 홍 대표는 AI 대전환 시대의 교육환경 변화를 살펴보고 미래교육을 이끌어갈 학교관리자의 역할과 교육리더십의 중요성을 강조했다.&lt;br&gt;&lt;br&gt;주요 정책 및 핵심 사업 안내에서는 ▲다채움 활용 및 활성화 방안 ▲유초등교육 주요 사업 ▲부서별 전달사항 등을 공유했다. 이를 통해 학교관리자들이 주요 정책의 방향을 이해하고 학교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살펴봤다.&lt;br&gt;&lt;br&gt;윤건영 교육감은 “책임과 원칙을 분명히 세우면서도 상대의 입장을 헤아리고 존중하는 ‘다정한 리더십’이 학교 현장에도 필요하다.”라며 “교장 선생님들이 자율성과 책임을 바탕으로 소신 있게 학교를 이끌며 교육공동체와 존중과 신뢰를 쌓아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9 Sep 2026 06:15: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74</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9-29T06:15:00Z</dc:date>
    </item>
    <item>
      <title>보령시,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 행사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75</link>
      <description>보령시는 29일 대천체육관에서 지역 어르신을 비롯해 수상자와 주요 내빈 등 9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0월 2일 노인의 날을 맞아 지역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29144623-75476.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보령시는 29일 대천체육관에서 지역 어르신을 비롯해 수상자와 주요 내빈 등 9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lt;br&gt;&lt;br&gt;  이번 행사는 10월 2일 노인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발전과 가족·이웃을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기며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gt;&lt;br&gt;  식전 행사에서는 지역 가수와 초청 가수의 흥겨운 축하공연이 펼쳐져 행사장을 찾은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lt;br&gt;&lt;br&gt;  이어진 본행사에서는 개회식 및 국민의례, 노인 강령 낭독, 유공자 표창, 기념사와 축사 등이 진행됐다.&lt;br&gt;&lt;br&gt;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사회 노인복지 향상과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확대에 앞장선 모범노인에게 시장 표창 17점을 수여하며 공적을 기렸다. &lt;br&gt;&lt;br&gt;  행사를 주관한 최익열 대한노인회 보령시지회장은 “오늘 이 자리는 어르신들의 지난 세월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드리고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안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  엄승용 보령시장은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삶이 곧 보령의 역사이자 지역사회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복지뿐만 아니라 건강, 문화, 여가가 함께 어우러지는 웰니스 기반의 노인복지 정책을 더욱 촘촘하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  한편 보령시는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노인복지 서비스 확대와 건강·여가 프로그램 운영, 사회참여 기회 확대 등 다양한 노인복지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9 Sep 2026 05:4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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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9-29T05:4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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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유성구, 사람·동물 함께 즐기는 ‘반려동물 놀이터’ 개장</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70</link>
      <description>대전 유성구는 자운동 280번지 일원에 반려동물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전용 공간 ‘반려동물 놀이터’를 조성하고 29일 개장식 ‘댕댕피크닉’을 개최했다.반려동물 놀이터는 4,490㎡ 규모로 반려동물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29135958-16766.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임정신기자] 대전 유성구는 자운동 280번지 일원에 반려동물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전용 공간 ‘반려동물 놀이터’를 조성하고 29일 개장식 ‘댕댕피크닉’을 개최했다.&lt;br&gt;&lt;br&gt;반려동물 놀이터는 4,490㎡ 규모로 반려동물 놀이시설과 피크닉장을 갖췄으며, 음수대·피크닉 테이블·벤치 등 보호자들이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편의시설도 마련됐다.&lt;br&gt;&lt;br&gt;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하절기에는 오후 7시까지 연장한다. 이용 시간은 1회 최대 2시간으로, 매주 월요일과 법정공휴일에는 휴무한다.&lt;br&gt;&lt;br&gt;이용 대상은 동물 등록을 마친 반려동물과 보호자이며, 안전한 이용을 위해 체급별로 이용일을 구분했다. 40cm를 초과하는 대형견은 매월 둘째·넷째 주 수요일·일요일, 40cm 이하 중·소형견은 그 외 날짜에 이용할 수 있다.&lt;br&gt;&lt;br&gt;특히, 별도 예약 없이 현장 접수 방식으로 운영해 예약 절차에 따른 이용 불편을 줄이고 주민들의 편리한 이용을 돕는다.&lt;br&gt;&lt;br&gt;이날 개장식에서는 동물 등록을 마친 반려견과 동반 보호자 20팀이 참여해 반려견 레크레이션 ‘댕크레이션’, 어질리티, 명랑운동회 등 참여 프로그램과 ‘댕댕뷰티숍’과 포토존 ‘견생프로필’ 등 부대행사가 진행됐다.&lt;br&gt;&lt;br&gt;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반려동물 놀이터가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편안하게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공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성숙한 반려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9 Sep 2026 05:0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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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임정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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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문화체육관광부, '이른 유행' 인플루엔자, 무료 국가예방접종 챙겨요!</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82</link>
      <description>'이른 유행' 인플루엔자무료 국가예방접종 챙겨요!■ 가까운 위탁의료기관·보건소에서· 어린이: 9.21.(월)~· 임신부: 9.21.(월)~· 75세 이상: 10.6.(화)~· 70~74세: 10.12.(월)~· 65~69세: 10.15.(목)…</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29132140-26064.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이른 유행' 인플루엔자&lt;br&gt;무료 국가예방접종 챙겨요!&lt;br&gt;&lt;br&gt;■ 가까운 위탁의료기관·보건소에서&lt;br&gt;· 어린이: 9.21.(월)~&lt;br&gt;· 임신부: 9.21.(월)~&lt;br&gt;· 75세 이상: 10.6.(화)~&lt;br&gt;· 70~74세: 10.12.(월)~&lt;br&gt;· 65~69세: 10.15.(목)~&lt;br&gt;&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문화체육관광부]</content:encoded>
      <pubDate>Tue, 29 Sep 2026 04:21: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82</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9-29T04:2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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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울시, 가족돌봄청소년·청년 자기돌봄비 지원…생애 1회 200만원</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78</link>
      <description>서울시는 아픈 가족을 돌보느라 자신의 건강과 미래를 챙기기 어려운 가족돌봄청소년·청년을 위해 오는 10월 1일부터 ‘자기돌봄비’ 지원 신청을 받는다. 이번 지원은 올해 3월 시행된 '가족돌봄 등 위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29122641-3079.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서울시는 아픈 가족을 돌보느라 자신의 건강과 미래를 챙기기 어려운 가족돌봄청소년·청년을 위해 오는 10월 1일부터 ‘자기돌봄비’ 지원 신청을 받는다. &lt;br&gt;&lt;br&gt; 이번 지원은 올해 3월 시행된 '가족돌봄 등 위기아동·청년 지원법'에 근거하여 전국 17개 시·도 공통으로 추진하는 위기청년 전담지원 사업의 일환이다.&lt;br&gt;&lt;br&gt; 서울시는 11월 예정된 ‘서울특별시 청년미래센터’정식 개소에 앞서, 기존 서울시 가족돌봄청년 전담기구인 서울시복지재단 가족돌봄청년지원팀을 통해 자기돌봄비 신청·접수를 우선 시행한다.&lt;br&gt;&lt;br&gt; 이번 자기돌봄비는 올해 초 시행한 서울형 자기돌봄비와 별개의 사업으로, 지원 대상, 연령과 소득요건, 지원금액 등이 상이하므로 기존 사업 안내를 받은 청년도 이번 사업의 요건을 새로 확인해야 한다.&lt;br&gt; &lt;br&gt; 자기돌봄비는 학업·진로 준비, 건강관리 등 가족돌봄청소년·청년이 자신을 돌보는 데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비용이다. 올해는 140명을 대상으로 1인당 2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lt;br&gt;&lt;br&gt;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만 13~34세인 서울 거주 가족돌봄청소년·청년으로,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이면서 아래의 동거·돌봄 전담 등 법령상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lt;br&gt;&lt;br&gt;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도 소득요건에 해당하면 신청할 수 있다. 돌봄대상자(아픈 가족)과 주민등록상 동일 세대를 구성해 실제 함께 거주하며 돌봄을 전담해야 하고, 동일 가구 내 본인과 돌봄대상자를 제외한 35세 이상 장년 가구원이 없어야 한다. 불가피한 사유로 위 동거 또는 돌봄 요건의 예외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돌봄 전담을 증명하는 서류를 별도로 제출해야 하며, 제출자료 심사 등을 거쳐 지원 여부를 최종 결정한다. &lt;br&gt;&lt;br&gt; 신청은 10월 1일부터 서울복지포털 또는 홍보물 QR코드를 통해 할 수 있다. 신청서 작성과 첨부서류 제출뿐 아니라 서울복지포털 가족돌봄정보등록까지 완료해야 정상 접수된다. 10월 1일부터 상시 신청을 받으며 매월 15일까지 접수된 신청 건을 심사해 다음 달 말 선정 결과를 안내한다. 모집인원(140명)이 충족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lt;br&gt;&lt;br&gt; 신청 후에는 제출서류와 소득·돌봄 상황 등을 확인하며, 필요한 경우 유선 인터뷰나 가정방문 심사가 진행한다. 최종 선정자에게는 자기돌봄계획 수립과 지원금 사용 방법 등을 별도 안내할 예정이다. 상세 지원요건과 제출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서울복지포털 ‘청년미래센터 자기돌봄비’ 안내페이지에서 확인가능하며, 카카오톡 안내채널(서울시가족돌봄청년지원사업WAY)을 통해 1:1 상담을 받을 수 있다.&lt;br&gt;&lt;br&gt; 정진우 서울시 복지실장은 “아픈 가족을 돌보느라 정작 자신의 꿈과 미래를 준비할 여유를 갖지 못했던 청년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자신을 돌보고 미래를 준비할 시간과 기회”라며, “이번 자기돌봄비가 청년들이 학업과 취업 등 자신의 미래를 준비하는 든든한 디딤돌이 되길 바라며, 청년들이 돌봄의 부담을 혼자 짊어지지 않도록 필요한 지원을 촘촘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서울시]</content:encoded>
      <pubDate>Tue, 29 Sep 2026 03:27: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78</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9-29T03:27:00Z</dc:date>
    </item>
    <item>
      <title>대전 중구, 제2회 미술축제 개막</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71</link>
      <description>대전 중구는 9월 30일부터 10월 11일까지 12일간 문화예술의 거리와 원도심 일원에서 ‘제2회 대전 중구 미술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는‘태양을 향해 던져라’를 주제로 중구의 형성과 함께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29105741-10606.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오동겸기자] 대전 중구는 9월 30일부터 10월 11일까지 12일간 문화예술의 거리와 원도심 일원에서 ‘제2회 대전 중구 미술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gt;&lt;br&gt; 올해 축제는‘태양을 향해 던져라’를 주제로 중구의 형성과 함께 자리 잡은 체육·운동 문화의 역사적 의미를 현대미술로 재해석하고, 지역의 역사·문화·예술 자산을 활용해 중구만의 특색을 담은 미술축제로 마련됐다.&lt;br&gt;&lt;br&gt; 개막일인 30일 오후 1시와 3시에 정영복미술공간과 우리들공원에서 펼쳐지는 라이브드로잉에 이어, 오후 4시 우리들공원에서 개막행사가 열리며. 문화예술의거리를 중심으로 10개 갤러리(동양장B1, 화니, 정영복미술공간, 이공, 우연, 문화공간주차, 비돌, 꼬씨꼬씨, 갤러리 다다, 스페이스테미)가 참여해 원도심 곳곳을 하나의 전시장으로 연결한다.&lt;br&gt;&lt;br&gt; 특히 이번 축제는 관객이 직접 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참여 프로그램과 미술과 음악을 함께 즐기는‘인사이트 갤러리 음악회’, 북페스티벌과 연계한 북토크 『고흐가 사랑한 책』(우연갤러리), 전시 분위기와 어울리는 책을 소개하는 북큐레이션(정영복미술공간),‘갤러리 엽서 모으기 투어’등 다양한 행사가 개최된다.&lt;br&gt;&lt;br&gt;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축제가 작품을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원도심 곳곳을 걸으며 예술을 직접 만나고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원도심과 갤러리, 지역 예술인이 함께 어우러져 중구의 일상 곳곳에서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9 Sep 2026 01:58: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71</guid>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09-29T01:58:00Z</dc:date>
    </item>
    <item>
      <title>가을 정취 가득한 ‘국화전시’ 개최… 강경젓갈축제와 연계</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76</link>
      <description>논산시는 오는 10월 15일부터 11월 4일까지‘시민과 함께하는 국화전시’를 강경젓갈축제장과 시민가족공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국화 전시장에는 딸기 모형, 다양한 형태의 동물 모형, 대형 조형탑…</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29103248-42240.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오동겸기자] 논산시는 오는 10월 15일부터 11월 4일까지‘시민과 함께하는 국화전시’를 강경젓갈축제장과 시민가족공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gt;&lt;br&gt; 이번 국화 전시장에는 딸기 모형, 다양한 형태의 동물 모형, 대형 조형탑, 글자 및 터널 모형 등 약 60여점의 국화조형작과 1,000여점의 화단국이 전시되어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lt;br&gt;&lt;br&gt; 특히, 논산 농산물 공동브랜드인 ‘육군병장’ 캐릭터를 활용한 조형물도 함께 전시되어 논산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및 지역 농산물 홍보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gt;&lt;br&gt; 국화전시는 강경젓갈축제(10.15~10.18) 행사장에서 4일간 전시되며, 이후 시민가족공원(10.21~11.4)에서도 진행할 예정이다.&lt;br&gt;&lt;br&gt; 시 관계자는“누구나 즐길 수 있는 열린 전시인 만큼, 많은 분들이 방문해 가을의 아름다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9 Sep 2026 01:33: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76</guid>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09-29T01:33:00Z</dc:date>
    </item>
    <item>
      <title>서구아너스, 시·청각장애인과 백두산 오른다</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79</link>
      <description>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의 고액기부자 모임 ‘서구아너스’가 평소 장거리‧해외 여행의 기회를 갖기 어려운 시·청각장애인들과 함께 백두산 천지를 향한 특별한 여정에 나섰다. 서구는 29일 오전 시·청…</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29085035-66005.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의 고액기부자 모임 ‘서구아너스’가 평소 장거리‧해외 여행의 기회를 갖기 어려운 시·청각장애인들과 함께 백두산 천지를 향한 특별한 여정에 나섰다. &lt;br&gt;&lt;br&gt;서구는 29일 오전 시·청각장애인 15명을 비롯해 수어통역사, 활동지원인력, 서구아너스 회원 등 28명으로 구성된 ‘백두산 천지 트레킹’팀이 여행길에 올랐다고 밝혔다. &lt;br&gt;&lt;br&gt;이번 여행은 백두산 서파와 북파, 연길 일원을 함께 둘러보는 3박4일 일정으로 여행경비 3850만원은 서구아너스 회원들이 전액 후원했다. &lt;br&gt;&lt;br&gt;이번 백두산 여행은 장애가 여행의 제약이 되지 않고 누구나 새로운 세상을 경험할 수 있어야 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lt;br&gt;&lt;br&gt;시‧청각장애인에게 낯선 지역으로의 장거리 여행은 이동뿐 아니라 정보 접근과 의사소통, 현지 활동 등 여행 전 과정에서 세심한 도움이 필요해 개인의 의지만으로 선뜻 도전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lt;br&gt;&lt;br&gt;이에 서구와 서구아너스가 시‧청각장애인들의 든든한 여행 동반자로 나섰다. &lt;br&gt;&lt;br&gt;수어통역사와 활동지원인력이 동행하고 참여자들의 특성에 맞춰 이동과 의사소통을 도우며 여행의 모든 순간을 직접 경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했다. &lt;br&gt;&lt;br&gt;서로 보고 듣고 느끼는 방식은 다르지만 같은 길을 걷고 같은 공간에서 추억을 쌓으며 장애가 여행의 경계가 되지 않는 ‘평범하지만 특별한 경험’을 함께 만들어갈 예정이다. &lt;br&gt;&lt;br&gt;앞서 서구는 지난 17일 광주통일관에서 참여자와 서구아너스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전간담회를 열고 여행 일정과 안전수칙을 공유했다. &lt;br&gt;&lt;br&gt;특히 참여자들의 장애 특성과 여행 과정에서 필요한 지원사항을 미리 살피고 서로에게 응원과 다짐의 메시지를 전하며 백두산을 향한 설렘을 나눴다. &lt;br&gt;&lt;br&gt;서구아너스는 그동안 중증장애인과 함께 문화공연을 즐기는 ‘누워서 보는 콘서트’를 비롯해 다문화가정이 가족과 정을 나누는 ‘외갓집 방문 프로젝트’, 국가유공자‧보훈가족과 청소년이 함께한 ‘세대를 잇는 평화드림열차’ 등을 통해 평소 문화와 여행, 다양한 경험을 누리기 어려운 이웃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열어왔다. &lt;br&gt;&lt;br&gt;이번 백두산 여행 역시 단순한 물질적 지원을 넘어 ‘경험의 기회’를 나누는 서구아너스만의 선한 영향력 확산의 연장선이다. &lt;br&gt;&lt;br&gt;서구아너스 회원들은 “서로의 눈과 귀가 되어 함께 백두산을 만나는 뜻깊은 여행이 될 것이다”며 “평소 쉽게 떠나기 어려웠던 분들이 새로운 세상과 만나고 우리도 그분들과 함께 새로운 경험과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lt;br&gt;&lt;br&gt;김이강 서구청장은 “여행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어야 할 일상의 경험이자 새로운 세상과 만나는 기회”라며 “백두산 천지까지 향하는 이번 여정이 시‧청각장애인들에게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더 넓은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새로운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lt;br&gt;&lt;br&gt;한편 서구아너스는 2024년 11월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출범한 고액기부자 모임으로, 현재 135명의 회원이 50억여 원을 약정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민관협력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서구]</content:encoded>
      <pubDate>Mon, 28 Sep 2026 23:51: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79</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9-28T23:51:00Z</dc:date>
    </item>
    <item>
      <title>대전시, 온통대전 10월~11월 최대 15% 캐시백</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72</link>
      <description>대전시는 10월과 11월 모든 시민에게 온통대전 기본 10% 캐시백 혜택 지원을 이어간다. 여기에 복지대상자와 전통시장․상점가․골목형상점가 이용자, 청년소상공인 가맹점 이용자에게는 3%가 추가되고, 착…</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29063805-7121.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오동겸기자] 대전시는 10월과 11월 모든 시민에게 온통대전 기본 10% 캐시백 혜택 지원을 이어간다. &lt;br&gt;&lt;br&gt;여기에 복지대상자와 전통시장․상점가․골목형상점가 이용자, 청년소상공인 가맹점 이용자에게는 3%가 추가되고, 착한가격업소에서 결제하면 5%가 추가돼 최대 15%의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lt;br&gt;&lt;br&gt;복지대상자는 기본 10%에 3%가 추가돼 총 13%의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lt;br&gt;&lt;br&gt;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연금수급자, 법정한부모가족, 국가유공자 등이며, 기존 등록자 약 9,000명은 별도 신청 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lt;br&gt;&lt;br&gt;신규 대상자는 온통대전 앱․홈페이지 또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lt;br&gt;&lt;br&gt;전통시장․상점가․골목형상점가 내 온통대전 가맹점에서 결제하는 경우에도 3%가 추가돼 총 13%의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lt;br&gt;&lt;br&gt;대전시는 자치구에서 제출한 자료를 바탕으로 7,077개소를 우선 지원 대상으로 확정했으며, 누락된 점포는 추가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lt;br&gt;&lt;br&gt;청년소상공인 가맹점에서도 3%의 추가 캐시백이 적용된다. &lt;br&gt;&lt;br&gt;신청일 기준 대표자가 만 19~39세이고 개업 1년 이내인 청년소상공인 가맹점에서 온통대전을 사용하면 기본 10%에 3%가 추가된다. &lt;br&gt;&lt;br&gt;추가캐시백은 지원 대상 등록일로부터 1년간 적용된다.&lt;br&gt;&lt;br&gt;착한가격업소에서는 5%가 추가돼 총 15%의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lt;br&gt;&lt;br&gt;착한가격업소 추가캐시백은 9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영하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다.&lt;br&gt;&lt;br&gt;다만, 추가캐시백은 중복 적용되지 않는다. 여러 추가 지원 대상에 해당하더라도 결제 건별 적용 기준에 따라 3% 또는 5% 중 하나만 추가된다. &lt;br&gt;&lt;br&gt;예를 들어 복지대상자가 전통시장 내 가맹점에서 온통대전을 사용하더라도 3%와 3%가 합산돼 16%가 되는 것은 아니다.&lt;br&gt;&lt;br&gt;10월부터 가장 크게 달라지는 점은 모든 시민에게 일률적으로 15%의 캐시백이 지급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lt;br&gt;&lt;br&gt;9월에는 전 시민에게 15%의 캐시백을 제공했지만, 10~11월에는 전 시민에게 기본 10%를 제공하고 추가 지원 대상에 한해 3~5%를 더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lt;br&gt;&lt;br&gt;따라서 일반 시민은 10%의 캐시백을 받고, 복지대상자나 전통시장․상점가․골목형상점가, 청년소상공인 가맹점 이용자는 13%, 착한가격업소 이용자는 최대 15%의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lt;br&gt;&lt;br&gt;대전시는 시민들이 변경된 캐시백 내용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온통대전 앱과 홈페이지 등을 통해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lt;br&gt;&lt;br&gt;대전시 관계자는 “9월에는 전 시민에게 15% 캐시백을 지원했다면, 10월부터는 기본 혜택은 유지하면서 복지대상자와 지역상권에 추가 혜택을 집중하는 방식”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본인이 추가캐시백 대상인지 확인하시고 온통대전을 적극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lt;br&gt;&lt;br&gt;한편, 대전시는 9월 한 달간 전 시민에게 15%의 캐시백 혜택을 제공했으며, 이에 따라 온통대전 이용자는 1만 9,000여 명, 가맹점은 430개소 증가했다. 또한 앱 이용자는 일평균 10만 2,000명을 기록하는 등 온통대전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기대를 확인했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Mon, 28 Sep 2026 21:38: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72</guid>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09-28T21:38:00Z</dc:date>
    </item>
    <item>
      <title>충남 복지 현안·발전 방향 논의</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80</link>
      <description>충남도가 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박수현 지사는 28일 도청 외부인사접견실에서 이정기 충남사회복지협의회장 등 20여 명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28181008-47629.jpg"&gt;&lt;/center&gt;&lt;br&gt;  충남도가 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lt;br&gt;&lt;br&gt;  박수현 지사는 28일 도청 외부인사접견실에서 이정기 충남사회복지협의회장 등 20여 명과 간담회를 진행했다.&lt;br&gt;&lt;br&gt;  이 자리에서 회장단은 지역 복지 및 협의회 운영 관련 현안에 대한 건의사항을 전달했다.&lt;br&gt;&lt;br&gt;  박 지사는 사회복지 최일선 현장에서 고생하는 협의회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사회복지를 발전시키겠다는 뜻을 전했다.  &lt;br&gt;&lt;br&gt;  박 지사는 “돌봄이 필요한 도민과 복지수요는 나날이 늘어가고 다양해지는 만큼 ‘차원이 다른 사회안전망’이 필요하다”며 “인공지능이 도민의 삶을 더 안전하고 편안하게 만들 수 있도록 협의회와 협력하고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Mon, 28 Sep 2026 09:10: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80</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9-28T09:10:00Z</dc:date>
    </item>
    <item>
      <title>유성구, 방동저수지 숲+물 즐기는 ‘산수 누리길’ 조성</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73</link>
      <description>대전 유성구가 방동저수지를 숲과 물을 함께 즐기는 순환형 여가공간으로 확장한다.유성구는 오는 2027년부터 2028년까지 2개년에 걸쳐 방동저수지 일원에 ‘방동 수변공간 산수(山水) 누리길’을 조성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28101753-50787.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임정신기자] 대전 유성구가 방동저수지를 숲과 물을 함께 즐기는 순환형 여가공간으로 확장한다.&lt;br&gt;&lt;br&gt;유성구는 오는 2027년부터 2028년까지 2개년에 걸쳐 방동저수지 일원에 ‘방동 수변공간 산수(山水) 누리길’을 조성한다고 28일 밝혔다.&lt;br&gt;&lt;br&gt;이번 사업은 개발제한구역 내 여가·휴식공간을 확충하고 자연을 활용한 생태교육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유성구는 국토교통부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1차년도 사업비 국비 7억 9,700만 원을 확보했다.&lt;br&gt;&lt;br&gt;산수누리길은 수변과 숲을 따라 걸으며 방동저수지의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는 총 1.65km 규모의 순환형 보행공간으로 구축된다&lt;br&gt;&lt;br&gt;방동저수지 수변에는 300m의 수변산책로를 새로 만들고, 방동대교 상부를 지나는 기존 보행구간 650m를 활용한다. 이어 산림변에는 700m의 숲속산책로를 조성해 수변과 숲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약 1시간의 보행 코스를 완성할 계획이다.&lt;br&gt;&lt;br&gt;또한, 산수누리길 곳곳에는 조망과 휴식을 위한 공간을 마련하고, LED 경관조명을 설치해 낮과는 다른 수변경관을 즐길 수 있는 야간경관도 선보일 예정이다.&lt;br&gt;&lt;br&gt;이와 함께 방동 윤슬거리와 무장애데크길, 성북동 누리길, 성북동 산림욕장, 성북동 유아숲체험원 등 기존 여가 자원을 하나의 관광·휴식 네트워크로 연결할 계획이다.&lt;br&gt;&lt;br&gt;한편, 방동저수지 방문객은 윤슬거리 개장 이후 2024년 3만 명에서 지난해 10만 명으로 크게 증가했으며, 관련 SNS 게시물도 전년보다 19배 늘었다. 지난해에는 대한민국 조경대상 공공부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받는 등 새로운 여가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lt;br&gt;&lt;br&gt;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방동저수지가 많은 주민과 방문객이 찾는 유성의 새로운 여가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라며 “산수누리길을 통해 수변과 숲을 연결하고 방동 일대를 걷고 머무를 수 있는 체류형 여가공간으로 확장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8 Sep 2026 01:18: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73</guid>
      <dc:creator>임정신</dc:creator>
      <dc:date>2026-09-28T01:18:00Z</dc:date>
    </item>
    <item>
      <title>화성시 만세구 서신면, 추석 맞이 ‘우리 동네 새단장’ 대청소 실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69</link>
      <description>[복지일보 = 윤상민 기자] 화성특례시 만세구 서신면 일대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우리 동네 새단장’ 대청소가 펼쳐졌다.22일 오전 진…</description>
      <content:encoded>&lt;div align="center"&gt;&lt;table border="0" style="margin:5px;"&gt;&lt;tbody&gt;&lt;tr&gt;&lt;td align="center"&gt;&lt;img src="/news/upload/1790077221228_c.jpg" style="width:700px;height:428px;border-style:solid;border-width:1px;border-color:#000000;" alt=""&gt;&lt;/td&gt;&lt;/tr&gt;&lt;tr&gt;&lt;td align="center" style="font-size:10pt;font-family:굴림체;color:#72727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복지일보 = 윤상민 기자] 화성특례시 만세구 서신면 일대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우리 동네 새단장’ 대청소가 펼쳐졌다.&lt;br&gt;&lt;br&gt;22일 오전 진행된 환경정화 행사에는 &lt;b&gt;홍노미 만세구청장&lt;/b&gt;과 &lt;b&gt;김규진 서신면장&lt;/b&gt;을 비롯해 &lt;b&gt;화성특례시의회 이남근·권영학 의원&lt;/b&gt;이 참석해 솔선수범했다.&lt;br&gt;&lt;div align="center"&gt;&lt;table border="0" style="margin:5px;"&gt;&lt;tbody&gt;&lt;tr&gt;&lt;td align="center"&gt;&lt;img src="/news/upload/1790077297933_c.jpg" style="width:700px;height:432px;border-style:solid;border-width:1px;border-color:#000000;" alt=""&gt;&lt;/td&gt;&lt;/tr&gt;&lt;tr&gt;&lt;td align="center" style="font-size:10pt;font-family:굴림체;color:#72727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span&gt;&lt;div style="text-align: left;"&gt;&lt;span&gt;특히 이번 행사에는 &lt;b&gt;서신면 각 마을을 대표하는 21개마을 이장단&lt;/b&gt;이 대거 참석해 지역 사랑을 실천했다.&lt;/span&gt;&lt;span&gt;홍예선 서신면 이장단협의회장(전곡1리)을 비롯해 정훈기(전곡2리),원광연(전곡3리),지국현(상안1리),박상열(상안2리), 박성열(광평리), 김청중(장외리), 홍기충(송교1리),최봉수(송교2리),최성식(제부리),홍철화(홍법리)김이수(사곶리), 양대성(매화1리), 김일규(매화2리),한성희(매화3리),이서현(매화4리),전병룡(용두1리), 이효재(용두2리), 김진삼(궁평1리), 정우헌(궁평2리), 김호연(백미리)이장이 한뜻으로 청소에 나섰다.&lt;/span&gt;&lt;/div&gt;&lt;/span&gt;&lt;/div&gt;&lt;div&gt;&lt;div align="center"&gt;&lt;table border="0" style="margin:5px;"&gt;&lt;tbody&gt;&lt;tr&gt;&lt;td align="center"&gt;&lt;img src="/news/upload/1790077604054_c.jpg" style="width:700px;height:424px;border-style:solid;border-width:1px;border-color:#000000;" alt=""&gt;&lt;/td&gt;&lt;/tr&gt;&lt;tr&gt;&lt;td align="center" style="font-size:10pt;font-family:굴림체;color:#72727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또한 박상래 대한노인회 서신면분회장, 정경기 체육회장, 부녀회 회원, 바르게살기운동 정선기 부회장 등 관내 주요 사회단체와 만세구청 및 서신면사무소 공무원들이 힘을 보탰다.&lt;br&gt;&lt;br&gt;참가자들은 화성황금해안길 공생염전 임시주차장에 집결해 2개 조로 나눈 뒤, 약 1.2km 구간(황금해안길 2·3구간)의 도로변 및 해안길에 방치된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했다.&lt;br&gt;&lt;div align="center"&gt;&lt;table border="0" style="margin:5px;"&gt;&lt;tbody&gt;&lt;tr&gt;&lt;td align="center"&gt;&lt;img src="/news/upload/1790077651043_c.jpg" style="width:700px;height:410px;border-style:solid;border-width:1px;border-color:#000000;" alt=""&gt;&lt;/td&gt;&lt;/tr&gt;&lt;tr&gt;&lt;td align="center" style="font-size:10pt;font-family:굴림체;color:#72727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홍노미 만세구청장과 김규진 서신면장은 “바쁘신 중에도 솔선수범해 주신 시의원님들과 각 사회단체장, 이장님들 및 주민, 공무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덕분에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더욱 깨끗하고 아름다운 화성시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lt;br&gt;&lt;/div&gt;</content:encoded>
      <pubDate>Tue, 22 Sep 2026 11:53: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69</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9-22T11:53:00Z</dc:date>
    </item>
    <item>
      <title>대전시 추석 연휴 24시간 응급의료상황실 가동</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68</link>
      <description>대전시는 추석 연휴 기간인 24일부터 27일까지 24시간 응급의료상황실을 운영한다. 이번 추석 연휴 동안 대전시는 5개 자치구와 함께 비상응급진료체계를 구축하고, 관내 응급의료기관 9곳의 정상 운영 여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21064325-6549.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시는 추석 연휴 기간인 24일부터 27일까지 24시간 응급의료상황실을 운영한다. &lt;br&gt;&lt;br&gt;이번 추석 연휴 동안 대전시는 5개 자치구와 함께 비상응급진료체계를 구축하고, 관내 응급의료기관 9곳의 정상 운영 여부를 매일 점검한다. &lt;br&gt;&lt;br&gt;운영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하면 즉시 조치하는 등 신속한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lt;br&gt;&lt;br&gt;특히 지난 9월 1일부터 개정․시행 중인‘대전형 응급환자 이송수용지침’을 연휴 기간에도 철저히 적용한다. &lt;br&gt;&lt;br&gt;응급환자 발생 시 현장 이송부터 최종 치료까지의 유기적 연계를 강화하고, 의료 현장의 혼선을 줄여 시민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lt;br&gt;&lt;br&gt;아울러 응급실 과밀화를 예방하고 경증 환자의 진료 불편을 줄이기 위해 연휴 기간 문을 여는 병․의원 280곳과 약국 322곳을 지정․운영해 시민이 집 근처에서 편리하게 의료기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lt;br&gt;&lt;br&gt;연휴 기간 운영하는 병․의원 및 약국 현황은 ▲대전시와 자치구 누리집(홈페이지) ▲응급의료포털▲‘응급의료정보제공’ 앱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lt;br&gt;&lt;br&gt;전화 문의는 ▲119(구급상황관리센터) ▲120(대전시 콜센터) ▲129(보건복지콜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lt;br&gt;&lt;br&gt;남시덕 대전시 의료건강국장은 “이번 추석 연휴에도 철저한 응급의료체계를 빈틈없이 유지하고, 개정된 대전형 응급환자 이송수용지침이 현장에서 원활히 작동하도록 하겠다”라며 “시민이 의료 이용에 불편을 겪지 않고 안전하고 평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20 Sep 2026 21:43: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68</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9-20T21:43:00Z</dc:date>
    </item>
    <item>
      <title>영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와 '그림으로 만나는 나' 프로그램 실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62</link>
      <description>영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양미랑)는 지난 17일과 18일 영천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이용 청소년을 대상으로 &amp;#39;그림으로 만나는 나&amp;#39; 자기이해 및 정서성장 프로그램을 실시했다.청소년들이 심리검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8221151-60623.jpg"&gt;&lt;/center&gt;&lt;br&gt;영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양미랑)는 지난 17일과 18일 영천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이용 청소년을 대상으로 '그림으로 만나는 나' 자기이해 및 정서성장 프로그램을 실시했다.&lt;br&gt;&lt;br&gt;청소년들이 심리검사와 그림, 만들기 활동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살펴보고 자신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긍정적인 자기인식과 정서적 성장을 돕고자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영천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교실에서 청소년 15명 내외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HTP(집-나무-사람) 그림검사와 ‘나 자신 만들기’ 활동을 중심으로 구성됐다.&lt;br&gt;&lt;br&gt;‘나 자신 만들기’ 활동에서는 점토를 활용해 자신의 강점과 장점, 좋아하는 것 등을 상징하는 형태를 자유롭게 만들어보는 활동을 진행했다. 청소년들은 자신의 모습을 떠올리며 다양한 모양과 재료를 활용해 자신을 표현하고, 작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자신이 가진 긍정적인 특성과 소중한 부분을 찾아보는 시간을 가졌다.&lt;br&gt;&lt;br&gt;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이해하고 자신만의 특성과 강점을 발견하는 한편,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을 표현하며 자기존중감과 정서적 안정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gt;&lt;br&gt;영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9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 심리검사, 집단상담, 학교 파견 교육, 청소년전화 1388 운영 등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경상북도영천시]</content:encoded>
      <pubDate>Fri, 18 Sep 2026 13:11: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62</guid>
      <dc:creator>박만경</dc:creator>
      <dc:date>2026-09-18T13:11:00Z</dc:date>
    </item>
    <item>
      <title>진도군, ‘2026 진도국제무형문화축전’ 개막</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61</link>
      <description>진도군은 9월 18일 오후 6시 진도향토문화회관 일원에서 ‘2026 진도국제무형문화축전’ 개막식을 열고 사흘간의 축전 일정에 들어갔다.이번 축전은 ‘삶의 줄, 열두 매듭’을 주제로, 탄생과 성장, 만남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8220818-52547.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김명진기자] 진도군은 9월 18일 오후 6시 진도향토문화회관 일원에서 ‘2026 진도국제무형문화축전’ 개막식을 열고 사흘간의 축전 일정에 들어갔다.&lt;br&gt;&lt;br&gt;이번 축전은 ‘삶의 줄, 열두 매듭’을 주제로, 탄생과 성장, 만남과 이별 등 삶의 순간마다 함께해 온 진도 무형유산의 의미를 조명하고 국내외 무형유산의 가치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lt;br&gt;&lt;br&gt;개막식에는 이재각 진도군수와 박지원 국회의원, 김춘화 진도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국제무형문화컨퍼런스 주요 내빈, 관내 기관장과 사회단체장, 군민과 관광객이 참석했다.&lt;br&gt;&lt;br&gt;진도군립민속예술단의 식전 공연과 ‘풍물판굿’에 이어 펼쳐진 주제공연 ‘서천꽃밭’은 씻김굿의 소리와 연주, 무용이 어우러진 무대로, 삶의 슬픔을 나누고 서로를 위로해 온 진도 무형유산의 가치를 전했다.&lt;br&gt;&lt;br&gt;이어 진도의 문화예술을 싣고 미래로 나아가는 ‘진도예술선’의 출항 세리머니가 펼쳐졌다.&lt;br&gt;&lt;br&gt;이 군수의 개막 선언에 맞춰 관객들은 “돛을 올려라”를 함께 외치며 축전의 시작을 축하했다.&lt;br&gt;&lt;br&gt;축하 무대에서는 ‘케이락컴퍼니’의 연주와 ‘프로젝트 루미너리’의 공중 공연, 초대 가수 김연자의 공연이 이어지며 개막식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lt;br&gt;&lt;br&gt;이재각 진도군수는 “진도의 무형유산은 군민의 삶 속에서 함께 기뻐하고 서로를 위로하며 이어져 온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축전이 세대와 국경을 넘어 무형유산의 가치를 나누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lt;br&gt;&lt;br&gt;한편, 2026 진도국제무형문화축전은 9월 20일까지 이어지며, 국내외 무형유산 공연과 진도씻김굿, 낙화놀이와 구음 시나위의 협연, 강강술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content:encoded>
      <pubDate>Fri, 18 Sep 2026 13:08: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61</guid>
      <dc:creator>김명진</dc:creator>
      <dc:date>2026-09-18T13:08:00Z</dc:date>
    </item>
    <item>
      <title>전주시, 시민 일상 속 마약 예방 메시지 전해</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63</link>
      <description>전주시가 시민들의 왕래가 많은 도심 생활 현장을 찾아 마약류 오·남용의 위험성을 알렸다.전주시보건소(소장 김신선)와 전주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센터장 김경민)는 18일 저녁시간대 전주 서부신시가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8220511-40752.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전주시가 시민들의 왕래가 많은 도심 생활 현장을 찾아 마약류 오·남용의 위험성을 알렸다.&lt;br&gt;&lt;br&gt;전주시보건소(소장 김신선)와 전주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센터장 김경민)는 18일 저녁시간대 전주 서부신시가지 일대에서 마약류 명예지도원과 함께 마약중독 예방을 위한 야간 캠페인을 전개했다.&lt;br&gt;&lt;br&gt;이번 캠페인은 마약류 노출과 오·남용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시민들의 일상 가까이에서 마약류의 위험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lt;br&gt;&lt;br&gt;이날 전주시보건소와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시민들의 활동이 활발한 시간대에 맞춰 시민들에게 마약 문제가 개인뿐 아니라 가족과 지역사회의 안전에도 영향을 미치는 문제임을 알리고, 예방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홍보 활동을 펼쳤다.&lt;br&gt;&lt;br&gt; 시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관계기관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시민 생활 현장을 중심으로 마약류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lt;br&gt;&lt;br&gt; 김경민 전주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장은 “마약 문제가 사회적 과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시민들의 일상 가까이에서 마약류의 위험성을 알리며 안전하고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예방 활동에 힘쓰겠다”고 밝혔다.&lt;br&gt;&lt;br&gt; 김신선 전주시보건소장은 “이번 캠페인으로 시민들에게 마약류 오·남용의 위험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중독 문제에서 자유로운 밝고 건강한 전주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예방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 한편 전주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이번 마약 중독 예방 캠페인 외에도 알코올 중독 등 4대 중독 예방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전주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의 중독 예방 및 관리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센터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lt;br&gt;&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전라북도전주시]</content:encoded>
      <pubDate>Fri, 18 Sep 2026 13:07: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63</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9-18T13:07:00Z</dc:date>
    </item>
    <item>
      <title>‘문학관광기행특구 장흥’ 문학해설가 5명 위촉</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64</link>
      <description>장흥군은 지난 18일에 ‘장흥 문학해설가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위촉된 5명의 문학해설가는 전문 교육기관의 체계적인 위탁 교육을 거쳐 최종 평가를 통해 선발됐다.지역의 문화와 역사, 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8220353-68853.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김지훈기자] 장흥군은 지난 18일에 ‘장흥 문학해설가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번에 위촉된 5명의 문학해설가는 전문 교육기관의 체계적인 위탁 교육을 거쳐 최종 평가를 통해 선발됐다.&lt;br&gt;&lt;br&gt;지역의 문화와 역사, 문학적 자산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는 지역 주민들이 직접 해설가로 나서, 장흥의 문학적 정체성을 더욱 진정성 있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gt;&lt;br&gt;장흥군은 대한민국 대표 ‘문학관광기행특구’로서, 이번에 전국 최초로 문학해설가 제도를 공식 출범시켰다.&lt;br&gt;&lt;br&gt;이들은 앞으로 장흥을 찾는 학생, 시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전문 해설을 제공하며, 군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문학 프로그램의 선두 주자로 활약하게 된다.&lt;br&gt;&lt;br&gt;사순문 장흥군수는 “문학해설가는 장흥을 찾는 방문객과 군민들에게 우리 지역의 깊은 문학적 가치와 매력을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지역의 문학자산을 잘 이해하고 있는 분들이 직접 해설에 나서는 만큼 장흥 문학의 이야기를 더욱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흥군]</content:encoded>
      <pubDate>Fri, 18 Sep 2026 13:06: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64</guid>
      <dc:creator>김지훈</dc:creator>
      <dc:date>2026-09-18T13:06:00Z</dc:date>
    </item>
    <item>
      <title>광주시, ‘제31회 광주시 남한산성문화제’열려</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65</link>
      <description>(재)광주시문화재단(이사장 박관열)은 광주시 대표 축제 '제31회 광주시 남한산성문화제'를 지난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남한산성도립공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 남한산성문화제는 유네스코 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8201326-23309.jpg"&gt;&lt;/center&gt;&lt;br&gt;(재)광주시문화재단(이사장 박관열)은 광주시 대표 축제 '제31회 광주시 남한산성문화제'를 지난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남한산성도립공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gt;&lt;br&gt;올해 남한산성문화제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남한산성의 성곽 축성 400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다. 남한산성이 지켜온 가치와 호국정신을 되새기고, 역사‧문화‧예술이 어우러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남한산성의 역사적 의미와 문화유산의 가치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자리로 진행됐다. &lt;br&gt;&lt;br&gt; 축제 기간에는 △개막행사 △산성빌리지 △산성 아트마켓 △남창동 줄타기 △창작 뮤지컬 '달을 태우다' △대동굿 △찾아가는 영화관 △최태성과 함께하는 남한산성 이야기 △산성 생태체험 △산성 트래킹 △다례시연 △말 문화 체험 등 역사와 전통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lt;br&gt;&lt;br&gt; 축제 첫날인 9월 18일(금)에는 남문주차장 메인무대에서 개막식이 열렸다. 사물판굿(광주시립광지원농악단)과 한복패션쇼를 시작으로 개막 주제공연 ‘400년의 기억, 내일을 여는 산성’이 이어졌으며, 팝페라 그룹 파이란과 퓨전국악 연주팀 소유의 축하공연까지 펼쳐져 축제의 화려한 막을 올렸다. &lt;br&gt;&lt;br&gt;둘째 날에는 남한산성문화제의 기원이 된 대동굿을 비롯해 (사)광주예총의 문화예술 공연과 남한산성 권역 7개 문화원 연합회의 공연이 진행됐다. 극단 파발극회는 남한산성을 소재로 한 창작뮤지컬 '달을 태우다'를 선보였으며, 초청공연에는 싱어송라이터 안예은과 가수 이승현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lt;br&gt;&lt;br&gt;축제 마지막 날인 20일에는 남창동 줄타기 공연과 남한산성 전통무예단 무예도보통지의 전통 무예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저녁에는 남한산성을 배경으로 한 영화 '남한산성'을 관람하는 찾아가는 영화관과 역사 강사 최태성이 함께하는 남한산성을 주제로 한 역사 토크쇼가 진행돼 영화에 담긴 스토리와 축성 400주년의 의미를 재조명하는  시간을 마련했다.&lt;br&gt;&lt;br&gt; 이와 함께 축제 기간 동안 남한산성의 역사와 전통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인화관에서는 축제 3일간 ‘말 문화 체험’을 운영했으며, 침괘정에서는 주말 이틀간 전통차와 다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다례시연을 진행해 방문객들이 남한산성의 역사와 문화를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lt;br&gt;&lt;br&gt; 남한산성 곳곳에서는 3일간 상시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전통공원에서는 조선시대 캐릭터와 함께 투호, 윷놀이,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를 즐기는 체험 프로그램과 네컷사진, 떡메치기, 박 터트리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산성빌리지가 진행됐다. 행궁에서는 책을 읽으며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행궁 도서관과 책갈피 만들기, 풍선 페인팅, 캘리그라피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lt;br&gt;&lt;br&gt;한편 관내 공방과 공예가들의 작품과 남한산성을 주제로 한 체험프로그램 운영의 ‘산성 아트마켓’과 남한산성의 먹거리를 만나볼 수 있는 ‘산성식객’이 운영됐으며, 도립공원 일대에서는 남한산성의 역사와 자연을 함께 살펴볼 수 있는 생태체험과 트래킹이 진행되어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했다.&lt;br&gt;&lt;br&gt; 광주시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시민과 방문객들이 남한산성의 역사와 문화를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400년의 역사가 지닌 의미를 함께 되새기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남한산성이 지닌 문화유산의 가치를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lt;br&gt;&lt;br&gt;한편, 축제 기간 동안 남한산성 일대 교통 혼잡을 줄이기 위하여 주최측은 행사장까지 셔틀버스를 운영하여 방문객의 편의를 개선했다.&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경기도광주시문화재단]</content:encoded>
      <pubDate>Fri, 18 Sep 2026 11:14: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65</guid>
      <dc:creator>우종만</dc:creator>
      <dc:date>2026-09-18T11:14:00Z</dc:date>
    </item>
    <item>
      <title>통영시장 강석주 “욕지면 도동 민간협력 바다숲 조성” 업무협약(MOU)식 참석</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66</link>
      <description>통영시가 2026년 9월 18일(금) 14:00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해양수산부 장관, 통영시장, 부산항만공사 외 6개 민간 참여업체 대표 등이 참가한 가운데 “욕지면 도동 민간협력 바다숲 조성”업무협…</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8200827-89595.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송태선기자] 통영시가 2026년 9월 18일(금) 14:00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해양수산부 장관, 통영시장, 부산항만공사 외 6개 민간 참여업체 대표 등이 참가한 가운데 “욕지면 도동 민간협력 바다숲 조성”업무협약(MOU)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lt;br&gt;&lt;br&gt;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욕지면 도동 해역 155ha에 조성되는 바다숲은 자연암반 회복 및 경쟁생물 관리를 통한 해조류 자원량 증대로 연안 생태계 및 수산자원 서식처 복원, 수산생물의 서식 기반 개선 및 블루카본 확충을 통한 탄소중립 실현, 연안 생태계 복원에 따른 수산자원의 지속이용 가능성 확보로 어촌계 소득 증대를 최종 목표로  추진하는 사업이다.&lt;br&gt;&lt;br&gt;지난 2025년 12월, 해양수산부의 ‘2026년 바다숲 조성사업의 대상지’로 욕지면 도동해역이 선정됐으며 총 사업비는 13억원으로(국비 50%, 민간 50%) 한국수산자원공단이 위탁 수행한다.  &lt;br&gt;&lt;br&gt;금년도 추진할 주요 사업 내용을 살펴보면 저비용 바다숲 조성(해조성체 직접이식, 모조주머니, 유주자액 살포 등) 환경개선(부착기질 개선 및 조식동물 구제 등) 사업관리 고도화(항공·수중드론 및 잠수조사, AI영상 분석 등) 바다숲 모니터링 및 효과 조사 등이 있다.&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경상남도 통영시]</content:encoded>
      <pubDate>Fri, 18 Sep 2026 11:08: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66</guid>
      <dc:creator>송태선</dc:creator>
      <dc:date>2026-09-18T11:08:00Z</dc:date>
    </item>
    <item>
      <title>통영시, 치매 실종 예방 모의 훈련 실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67</link>
      <description>통영시는 치매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 실종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9월 18일 치매 실종 예방 모의 훈련을 유관기관 및 동백꽃 안심마을 주민 100여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8200556-92103.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하득용기자] 통영시는 치매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 실종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9월 18일 치매 실종 예방 모의 훈련을 유관기관 및 동백꽃 안심마을 주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당산나무 복합문화공간 광장에서 실시했다.&lt;br&gt;&lt;br&gt;이번 모의 훈련은 치매 환자 실종 상황을 가정한 상황표(시나리오)에 따라 신고, 상황 전파, 유관기관의 협조, 대상자 발견 및 안전 확인 등 단계별 대응 훈련을 진행했다. 가상역할 참여자들은 실제 상황과 유사한 환경에서 역할별 임무를 수행하며 신속한 초동 대응과 기관 간 협력의 중요성을 확인했다.&lt;br&gt;&lt;br&gt;특히, 훈련을 통해 치매 환자 실종은 가족만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갖고 대응해야 하는 공동의 문제라는 인식을 확산하고, 주민들이 치매 환자를 배려하고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의 필요성을 공유했다.&lt;br&gt;&lt;br&gt;통영시보건소는 “이번 모의 훈련은 치매 환자 실종 상황에 대한 대응 능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 주민들이 치매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8 Sep 2026 11:06: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67</guid>
      <dc:creator>하득용</dc:creator>
      <dc:date>2026-09-18T11:06:00Z</dc:date>
    </item>
    <item>
      <title>오석진 대전교육감, 청렴소통을 위한 신설학교 공사현장 점검</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57</link>
      <description>대전시교육청은 9월 16일 관내 (가칭)대전학하2초, (가칭)대전용계초, (가칭)대전친수1초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추진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오석진 대전광역시교육감이 직접 공사 관계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6170758-70987.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시교육청은 9월 16일 관내 (가칭)대전학하2초, (가칭)대전용계초, (가칭)대전친수1초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추진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오석진 대전광역시교육감이 직접 공사 관계자들의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번 점검에서는 학교별 주요 공정과 공사 일정을 확인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면밀히 살핀다. 아울러 공사 관계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듣고 공정하고 투명한 시설공사 추진을 위한 청렴 실천 의지를 공유한다.&lt;br&gt;&lt;br&gt;특히 별도 행사와 불필요한 의전을 지양하고 보고자료와 수행 인원을 최소화해 현장의 부담을 덜고, 실질적인 점검과 소통에 집중할 계획이다.&lt;br&gt;&lt;br&gt;오석진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철저한 공정관리와 안전관리를 통해 신설학교가 적기에 문을 열 수 있도록 힘써 달라”라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공정하고 투명한 시설공사 문화를 확립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lt;b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Wed, 16 Sep 2026 08:08: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57</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9-16T08:08:00Z</dc:date>
    </item>
    <item>
      <title>유성구, 120개 스마트경로당 잇는 윷놀이 대회</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58</link>
      <description>대전 유성구는 16일 유성구노인복지관에서 ‘2026년 제5회 스마트경로당 윷놀이 대회’ 결승전을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르신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스마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6155447-28773.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임정신기자] 대전 유성구는 16일 유성구노인복지관에서 ‘2026년 제5회 스마트경로당 윷놀이 대회’ 결승전을 개최했다.&lt;br&gt;&lt;br&gt;이번 대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르신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스마트경로당 120개소에서 총 850여 명의 어르신이 참가했다.&lt;br&gt;&lt;br&gt;예선과 준결승은 지난 8월 18일부터 9월 11일까지 120개 경로당을 30개 팀으로 편성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대면·화상회의시스템을 병행해 치러졌다. &lt;br&gt;&lt;br&gt;이날 결승전에는 예선과 준결승을 거쳐 선발된 4개 경로당이 참여해 현장에서 대면 경기를 펼쳤으며, 경기 모습은 화상회의시스템을 통해 120개 스마트경로당에 실시간으로 동시 송출됐다.&lt;br&gt;&lt;br&gt;유성구는 2021년 전국 최초로 스마트경로당을 도입한 이후 현재까지 총 120개소를 구축·운영 중이며, 향후 기존 화상 플랫폼을 고도화하고 창작 학습과 인지 강화 등 AI 기반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스마트경로당 3.0’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lt;br&gt;&lt;br&gt;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스마트경로당이 단순한 여가 공간을 넘어 어르신들이 소통하고 즐기는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라며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배움과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디지털 복지 체계를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6 Sep 2026 06:55: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58</guid>
      <dc:creator>임정신</dc:creator>
      <dc:date>2026-09-16T06:5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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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충북교육청 윤건영 교육감, 청주공업고 찾아 전국체전 준비 학생선수 격려</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60</link>
      <description>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16일, 청주공업고등학교를 방문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핸드볼‧우슈‧태권도 학생선수와 지도교사, 운동부지도자를 격려했다.이번 방문은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6105923-74373.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오동겸기자]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16일, 청주공업고등학교를 방문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핸드볼‧우슈‧태권도 학생선수와 지도교사, 운동부지도자를 격려했다.&lt;br&gt;&lt;br&gt;이번 방문은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학생선수들을 응원하고 훈련 여건과 대회 준비 상황을 살펴보기 위해 진행됐다.&lt;br&gt;&lt;br&gt;제107회 전국체육대회는 오는 10월 16일(금)부터 22일(목)까지 7일간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리며, 50개 종목에 선수와 임원 등 3만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lt;br&gt;&lt;br&gt;청주공고에서는 ▲핸드볼 14명 ▲우슈 3명 ▲태권도 4명 등 총 21명의 학생선수가 대회를 앞두고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지도교사와 운동부지도자들도 학생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훈련과 선수 관리에 힘쓰고 있다.&lt;br&gt;&lt;br&gt;충북교육청은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하는 학생선수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훈련하고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훈련비와 대회 참가 지원 등 행‧재정적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lt;br&gt;&lt;br&gt;윤건영 교육감은 “전국체육대회를 위해 땀 흘려 온 학생선수와 지도교사, 운동부지도자 여러분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라며,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남은 기간 부상 없이 준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lt;br&gt;&lt;br&gt;이어 “공정하고 투명한 학교운동부 운영과 청렴한 학교체육 문화 조성에도 함께 힘써 주길 바라며, 앞으로도 학생선수들이 자신의 꿈을 키우며 꾸준히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6 Sep 2026 01:59: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60</guid>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09-16T01:59:00Z</dc:date>
    </item>
    <item>
      <title>대전시, 추석 맞아 온통대전 소비촉진 이벤트</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59</link>
      <description>대전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에게는 장보기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 골목상권에는 소비 활력을 더하기 위해 온통대전 소비촉진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온통대전 2.0 개시를 기념한 첫 소비촉진 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6065210-73805.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에게는 장보기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 골목상권에는 소비 활력을 더하기 위해 온통대전 소비촉진 이벤트를 진행한다.&lt;br&gt;&lt;br&gt;이번 행사는 온통대전 2.0 개시를 기념한 첫 소비촉진 이벤트다. &lt;br&gt;&lt;br&gt;9월 1일부터 30일까지 온통대전 가맹점 3곳 이상에서 총 30만 원 이상 결제한 시민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4만 명에게 온통대전 포인트 5천 원을 지급한다. 당첨 포인트는 10월 중 지급할 예정이다.&lt;br&gt;&lt;br&gt;이벤트는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응모 방식으로 진행한다. &lt;br&gt;&lt;br&gt;행사 기간 온통대전으로 결제하면 자동 응모되며, 시민은 평소처럼 장보기와 외식, 생활 소비를 하면서 추첨을 통해 추가 포인트 혜택을 받을 수 있다.&lt;br&gt;&lt;br&gt;대전시는 추석 명절 소비가 집중되는 시기에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 동네 음식점 등 지역 가맹점 이용을 유도해 시민 혜택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함께 이끌 계획이다.&lt;br&gt;&lt;br&gt;시는 9월 추석 이벤트를 시작으로 10~11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연계 이벤트, 12월 연말 소비촉진 이벤트 등 모두 3차례의 소비촉진 이벤트를 진행한다. &lt;br&gt;&lt;br&gt;이를 통해 연말까지 총 10만 명에게 온통대전 포인트를 지급해 시민 혜택을 늘리고 지역 소비를 지속적으로 활성화할 방침이다.&lt;br&gt;&lt;br&gt;특히 9월에는 하나은행과 함께하는 경품 이벤트와 온통대전몰 소비촉진 이벤트 등 시민이 온통대전을 일상에서 더욱 많이 이용하면서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도 마련한다.&lt;br&gt;&lt;br&gt;문인환 대전시 민생경제국장은 “온통대전 2.0은 시민의 소비가 지역경제를 살리는 생활경제 플랫폼”이라며 “추석 장보기와 외식, 전통시장 이용까지 온통대전으로 결제하면 시민은 추가 혜택을 받고 소상공인도 매출을 늘릴 수 있는 만큼, 많은 시민께서 이번 소비촉진 이벤트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lt;br&gt;&lt;br&gt;한편, 온통대전 2.0은 출시 열흘 만에 신규 회원 수가 1만여 명 늘었으며 충전액도 472억 원에 달했다. &lt;br&gt;&lt;br&gt;대전시는 추석을 계기로 온통대전 이용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고, 시민이 지역화폐를 실제 소비로 연결할 수 있도록 홍보와 이용 편의 개선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lt;br&gt;&lt;b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Tue, 15 Sep 2026 21:52: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59</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9-15T21:52:00Z</dc:date>
    </item>
    <item>
      <title>대전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50</link>
      <description>대전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5일 대덕구 중리시장과 중구 문창시장·부사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허 시장은 시장을 찾아 상인들의 의견을 듣고 명절 성수품을 구매하며 전통시장 활성…</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5175956-99351.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5일 대덕구 중리시장과 중구 문창시장·부사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lt;br&gt;&lt;br&gt;허 시장은 시장을 찾아 상인들의 의견을 듣고 명절 성수품을 구매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lt;br&gt;&lt;br&gt;대전시는 18일 서구 한민시장과 도마시장, 중구 태평시장을 찾아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장보기 행사에서 구매한 물품은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해 어려운 이웃과 명절의 정을 나눌 예정이다.&lt;br&gt;&lt;br&gt;허태정 대전시장은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뿌리이자 시민의 삶과 맞닿아 있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들께서 전통시장을 많이 찾아 지역 상권에 힘을 보태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5 Sep 2026 09:00: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50</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9-15T09:00:00Z</dc:date>
    </item>
    <item>
      <title>대전시교육청, 제55년차 전국영농학생축제 참가</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51</link>
      <description>대전시교육청은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대구농업마이스터고등학교 일원에서 열리는 ‘제55년차 전국영농학생축제(2026 FFK 대구대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전국 시·도 대표 학생 및 관계자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5131039-79281.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시교육청은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대구농업마이스터고등학교 일원에서 열리는 ‘제55년차 전국영농학생축제(2026 FFK 대구대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전국 시·도 대표 학생 및 관계자 1,500여 명이 참가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농업계 고등학생 축제다.&lt;br&gt;&lt;br&gt;대전은 유성생명과학고등학교 학생 34명이 전공경진 6개 종목(식물자원, 동물자원 등), 실무능력경진 8개 종목(화훼장식, 스마트팜 운영, 농식품조리 등), 과제이수발표, FFK 골든벨, FFK 예술제 등 총 17개 직종에 걸쳐 출전한다.&lt;br&gt;&lt;br&gt;특히 올해 축제 주제는 ‘내일을 위한 오늘의 혁신! AI농업으로 비상하라!’로 정해졌으며, 태국·일본 농업 학생과의 국제교류, AI시대 농업계 직업교육 혁신을 주제로 한 공동학술대회, 농생명 산업 전시·체험마당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함께 마련된다.&lt;br&gt;&lt;br&gt;오석진 대전광역시교육감은 9월 15일 대구농업마이스터고등학교 개회식에 참석해 전국 농업계 고등학생들의 열기를 함께하며 참가 학생 및 지도교사를 격려했다. 이어 경진장과 농생명 산업 전시·체험마당을 둘러보며 학생들의 뛰어난 기량과 열정을 직접 살폈다.&lt;br&gt;&lt;br&gt;오석진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농업계 고등학생들이 평소 갈고닦은 기술력과 창의성을 전국 무대에서 마음껏 발휘하는 모습에서 대한민국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의 가능성을 보았다”라며 “학생들이 저마다의 꿈을 당당히 펼치며 우수한 농업 인재로 성장해 갈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Tue, 15 Sep 2026 04:10: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51</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9-15T04:10:00Z</dc:date>
    </item>
    <item>
      <title>서울시, 아픈 부모님을 위한 퇴원후 간병서비스 함께 합니다</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54</link>
      <description>급속한 고령화와 만성질환 환자의 증가로 부모를 간병하는 가족이 늘어나고 있어 이로 인한 경제적 부담과 돌봄공백이 심각한 사회문제화 됨에 따라, 가족들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고자 퇴원 후 어르신 간병…</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5130849-53768.jpg"&gt;&lt;/center&gt;&lt;br&gt;급속한 고령화와 만성질환 환자의 증가로 부모를 간병하는 가족이 늘어나고 있어 이로 인한 경제적 부담과 돌봄공백이 심각한 사회문제화 됨에 따라, 가족들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고자 퇴원 후 어르신 간병서비스를 지원 확대한다. &lt;br&gt;&lt;br&gt; 65세이상 병원에서 퇴원한 어르신 및 통합돌봄과 연계된 퇴원환자· 장기요양 등급외자·등급판정 대기자 등에게 서울시 간병서비스를 제공하여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어르신은 누구나 간병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lt;br&gt;&lt;br&gt; 서울시는 올해 하반기 안정적이고 질 높은 간병서비스 제공을 위해 사업비를 1,912백만원으로 신규 편성하고, 퇴원환자의 일상생활 회복을 위해 퇴원 후 간병서비스가 필요한 어르신에게 간병 서비스를 확대 실시한다.&lt;br&gt;&lt;br&gt; 첫째로 퇴원 후 자택복귀가 가능한 어르신을 위해 가정방문형 간병을 실시하고 돌봄인력(요양보호사)이 집으로 방문하여 간병서비스를 제공한다.&lt;br&gt;&lt;br&gt; 1일 4시간 간병서비스를 이용시 최대 30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신체수발, 건강 및 가사지원, 병원동행 등 일상생활 지원이 가능하다. 자세한 서비스 시간과 횟수는 돌봄매니저가 현장을 방문해 개인별 맞춤 돌봄계획을 수립후 확정된다.&lt;br&gt;&lt;br&gt; 또한, 퇴원후 즉시 자택복귀가 어려운 어르신을 위해 단기시설형 간병서비스를 실시하고, 단기보호시설에서 24시간 간병을 제공함으로써 상시 의료 인력이 건강상태를 확인하는 등 집중 간병을 통해 빠른 일상생활 복귀를 지원한다. 이용 종료 후 가정에 복귀해서도 방문요양, 통합돌봄 등 일상돌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연계 받을 수 있다.&lt;br&gt;&lt;br&gt; 이는 간병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궁극적으로 어르신 욕구(가정방문형· 단기시설형)에 맞는 간병서비스를 실시하기 위함이며, 올해 시범사업을 통한 성과 분석을 거쳐 내년부터 본사업으로 편성하여 단계적으로 사업규모를 확대할 예정이다. 아울러 2026년부터 본격 시행하고 있는 ‘통합돌봄’ 정책과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간병이 필요한 어르신이라면 누구나 돌봄공백 없이 간병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할 것이다.&lt;br&gt;&lt;br&gt; 서울시 간병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거주지 동주민센터에서 전화 또는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lt;br&gt;&lt;br&gt; 정진우 서울시 복지실장은 “어르신 댁으로 요양보호사가 찾아가 간병 서비스를 받는 것이 핵심이며, 간병서비스는 시민들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돌봄 공백을 메우는 주요 서비스” 라며 “올해는 시범사업을 통해 간병 서비스를 제공하여 퇴원 후 회복기 어르신의 빠른 일상 복귀를 도모하고 간병 지원규모도 점차 확대하여 4050 낀세대의 이중돌봄이 경감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5 Sep 2026 04:09: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54</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9-15T04:09:00Z</dc:date>
    </item>
    <item>
      <title>대전 동구, 다문화가족 ‘고향선물 보내기’… 가족의 정 잇는다</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52</link>
      <description>대전 동구는 지난 14일 대전우체국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다문화가족 고향선물 보내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황인호 동구청장과 대전우체국장, 동구통합가족센터장, 다문화가족 등 60…</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5120314-19877.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 동구는 지난 14일 대전우체국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다문화가족 고향선물 보내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날 행사에는 황인호 동구청장과 대전우체국장, 동구통합가족센터장, 다문화가족 등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참여 가족들은 베트남, 필리핀 등 각자의 고향에 있는 부모님과 가족들에게 전할 선물을 정성스럽게 포장하며 그리운 마음과 안부를 전했다.&lt;br&gt;&lt;br&gt;이번 행사는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의미를 더했다.&lt;br&gt;&lt;br&gt;▲구는 다문화가족 50가구에 가구당 최대 7만 원의 국제특급우편요금 지원 ▲대전우체국은 우편요금 10% 할인과 생필품 지원 ▲동구통합가족센터는 대상자 선정과 사업 안내를 각각 담당헀다.&lt;br&gt;&lt;br&gt;황인호 동구청장은 “고향으로 보내는 선물 하나하나에 부모님과 가족을 생각하는 사랑과 그리움이 담겨 있을 것”이라며 “멀리 떨어져 자주 만나지 못하더라도 이번 선물이 서로의 안부를 전하고 가족의 정을 잇는 따뜻한 연결고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5 Sep 2026 03:03: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52</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9-15T03:03:00Z</dc:date>
    </item>
    <item>
      <title>전북특별자치도, '아이돌봄사 국가 자격제 시행 후, 첫 아이돌봄사 양성교육 성료'</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55</link>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가 아이돌봄서비스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 내 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전문인력 양성에 나섰다.도는 아이돌봄사 국가자격 제도 시행에 맞춰 처음 실시한 ‘아이돌봄사 양성교육(단축교육…</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5120019-94778.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오동겸기자] 전북특별자치도가 아이돌봄서비스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 내 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전문인력 양성에 나섰다.&lt;br&gt;&lt;br&gt;도는 아이돌봄사 국가자격 제도 시행에 맞춰 처음 실시한 ‘아이돌봄사 양성교육(단축교육과정)’을 마무리하고 교육생 48명 전원이 수료했다고 15일 밝혔다.&lt;br&gt;&lt;br&gt;이번 교육은 도가 추진하고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는 전북특별자치도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에서 지난 8월 24일부터 9월 7일까지 진행됐다.&lt;br&gt;&lt;br&gt;교육 대상은 사회복지사와 요양보호사 등 관련 자격을 보유한 교육생으로, 기존 자격과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돌봄 현장에서 필요한 전문성을 갖출 수 있도록 이론·실기교육과 현장실습을 단계적으로 진행했다.&lt;br&gt;&lt;br&gt;특히 아동의 발달단계와 특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실제 돌봄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교육을 강화했다. 현장 경험을 갖춘 전문 강사진도 참여해 다양한 돌봄 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lt;br&gt;&lt;br&gt;이번 교육에는 총 48명이 참여해 중도 포기자 없이 전원이 교육과정을 수료했다. 이번 교육 수료는 아이돌봄사 국가자격 취득을 위한 요건 중 하나로, 수료생들은 향후 국가자격 취득에 필요한 절차를 거치게 된다.&lt;br&gt;&lt;br&gt;현재 도내에서 활동 중인 아이돌봄사는 총 1,258명이다. 도는 매년 증가하는 맞벌이 가구 등의 돌봄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이용 대기 가구를 해소하기 위해 도내 양성 교육기관을 기존 3개소에서 6개소로 확대 지정했으며, 하반기에도 맞춤형 인력 양성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lt;br&gt;&lt;br&gt;이미숙 도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교육은 아이돌봄사 국가자격 제도 시행 이후 도 차원에서 처음으로 배출한 양성 과정이라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며 “수료생들이 현장에서 전문성과 사명감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고, 부모들이 언제든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탄탄한 돌봄 인프라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한편, 전북특별자치도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는 오는 10월에도 아이돌봄사 표준교육과정을 운영해 전문 돌봄 인력 양성을 이어갈 계획이다. 교육 일정과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전북특별자치도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5 Sep 2026 03:01: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55</guid>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09-15T03:01:00Z</dc:date>
    </item>
    <item>
      <title>순창군, 추석맞이 중증장애인 생산품 전시·판매 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56</link>
      <description>순창군은 지난 14일 군청 잔디광장 앞에서 추석 명절을 앞두고 중증장애인생산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안정적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전시·판매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5112942-80465.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순창군은 지난 14일 군청 잔디광장 앞에서 추석 명절을 앞두고 중증장애인생산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안정적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전시·판매행사를 개최했다.&lt;br&gt;&lt;br&gt;이번 행사는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특별법’에 따라 공공기관의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를 활성화하고, 중증장애인의 직업재활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gt;&lt;br&gt;특히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제도는 공공기관이 물품·용역 구매 시 중증장애인생산품을 우선 구매하도록 함으로써 장애인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생산활동 참여를 통한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lt;br&gt;&lt;br&gt;이날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됐으며, 전북특별자치도 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이 주관하고 해피드림(익산)을 비롯한 도내 6개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이 참여​했다.&lt;br&gt;&lt;br&gt;참여 시설들은 사무용품, 식료품, 생활용품 등 일상생활에서 활용도가 높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중증장애인생산품의 품질과 경쟁력을 알렸으며, 군청 및 읍·면 직원들도 행사장을 찾아 제품을 직접 살펴보고 생산품을 구매하는 등 중증장애인생산품에 대한 관심과 구매 활성화에 동참했다.&lt;br&gt;&lt;br&gt;최영일 순창군수는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는 단순한 소비를 넘어 장애인의 일자리와 자립을 응원하는 의미 있는 실천”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중증장애인생산품의 품질과 가치를 널리 알리고, 공공부문에서부터 지속적인 구매가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전라북도순창군]</content:encoded>
      <pubDate>Tue, 15 Sep 2026 02:31: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56</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9-15T02:3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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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유성구, ‘정용래호’ 3,000일 여정 ‘더 좋은 유성’ 박차</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53</link>
      <description>대전 유성구가 ‘정용래호(號)’ 출범 3,000일을 맞아 구정 비전이자 슬로건인 ‘다 함께, 더 좋은 유성’ 구현에 박차를 가한다. 유성구에 따르면 오는 16일은 ‘정용래호’가 출범한 지 3,000일째 되는 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5104734-87868.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임정신기자] 대전 유성구가 ‘정용래호(號)’ 출범 3,000일을 맞아 구정 비전이자 슬로건인 ‘다 함께, 더 좋은 유성’ 구현에 박차를 가한다. &lt;br&gt;&lt;br&gt;유성구에 따르면 오는 16일은 ‘정용래호’가 출범한 지 3,000일째 되는 날이다. 유성구 최초의 3선 구청장인 만큼 재임 3,000일 기록 역시 유성구 역대 구청장 중 처음이다.  &lt;br&gt;&lt;br&gt;유성구는 ‘정용래호’ 출범 3,000일을 맞아 민선 9기 핵심 정책의 세부 실천 방안 마련과 실행력을 높일 수 있는 조직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lt;br&gt;&lt;br&gt;유성구는 5대 전략으로 ▲미래를 선도하는 글로벌 혁신도시 ▲다 함께 만들어가는 주민자치도시 ▲기후위기 대응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도시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행복한 복지도시 ▲AX(AI 대전환)시대 문화를 선도하는 도시를 제시한 바 있다. &lt;br&gt;&lt;br&gt;지난 7월부터 부서별 실무보고회에 이어 분야별로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는 분과위원회를 거쳤으며, 이를 토대로 오는 9월 말까지 최종 실천 계획을 확정한다. &lt;br&gt;&lt;br&gt;아울러 변화된 환경에 대응해 구정의 실행력과 속도를 높일 수 있는 행정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조직 개편도 병행 추진 중이다. &lt;br&gt;&lt;br&gt;유성구는 이러한 핵심 전략 수립과 이를 실행에 옮기는 ‘일하는 조직’ 구축을 통해 지난 민선 7기부터 일관되게 비전으로 이어온 ‘더 좋은 유성’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lt;br&gt;&lt;br&gt;또한, 지난 민선 7, 8기 대외적인 평가 등을 통해 입증한 ‘경쟁력 강한 도시’, ‘살기 좋은 도시’ 유성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다질 계획이다.  &lt;br&gt;&lt;br&gt;실제 유성구는 민선 9기 이후에도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행정서비스 부문 6년 연속 1위 ▲대한민국 도시 대상 2년 연속 선정 ▲2026년 상반기 특화주택 공모사업 선정(청년특화 부문) 등 수준 높은 지방 도시로서의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 &lt;br&gt;&lt;br&gt;정용래 유성구청장은 “3선이나 재임 3,000일 등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지 않고, 행정의 연속성을 이어가되 여기에 추진력과 실행력을 더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라며 “대한민국 최고의 도시를 넘어 세계의 도시들과 경쟁할 수 있는 글로벌 혁신도시 유성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lt;br&gt;</content:encoded>
      <pubDate>Tue, 15 Sep 2026 01:47: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53</guid>
      <dc:creator>임정신</dc:creator>
      <dc:date>2026-09-15T01:47:00Z</dc:date>
    </item>
    <item>
      <title>서신면 노인회, 제부도 폐교 ‘주민복지·문화공간’ 활용 뜻 모아</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49</link>
      <description>박상래 대한노인회 서신면분회장과 임원들이 14일 임원회의를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복지일보) 【화성=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대한노인회 화성시 서신면분회는 14일 임원회의를 열고 오는 1…</description>
      <content:encoded>&lt;div align="center"&gt;&lt;table border="0" style="margin:5px;"&gt;&lt;tbody&gt;&lt;tr&gt;&lt;td align="center"&gt;&lt;img src="/news/upload/1789358429065_c.jpg" style="width:700px;height:476px;border-style:solid;border-width:1px;border-color:#000000;" alt=""&gt;&lt;/td&gt;&lt;/tr&gt;&lt;tr&gt;&lt;td align="center" style="font-size:10pt;font-family:굴림체;color:#72727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박상래 대한노인회 서신면분회장과 임원들이 14일 임원회의를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xD;
(사진=복지일보)&#xD;
&lt;br&gt;&lt;br&gt;【화성=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대한노인회 화성시 서신면분회는 14일 임원회의를 열고 오는 10월 2일 예정된 경로관광 일정과 제부도 폐교 활용방안을 논의했다.&lt;br&gt;&lt;br&gt;이날 회의에는 &lt;b&gt;박상래 회장&lt;/b&gt;을 비롯해 &lt;b&gt;김을규·정광희 부회장&lt;/b&gt;, &lt;b&gt;최용구·김진동 감사&lt;/b&gt;, &lt;b&gt;정선기 사무장&lt;/b&gt;이 참석했다.&#xD;
&lt;br&gt;&lt;br&gt;이번 경로관광은 서신면 기관·사회단체협의회 주최로 10월 2일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충주호 단양유람선 장회나루 일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lt;br&gt;&lt;br&gt;참가 규모는 70세 이상 어르신 210명과 각 마을 인솔자 20명, 공무원 인솔자 6명 등 총 236명이며 관광버스 6대가 운행된다.&lt;br&gt;&lt;br&gt;참가자들은 오전 7시 각 마을 경로당에서 출발해 오전 7시30분 서신면행복센터에 집결한 뒤 오전 8시 장회나루로 출발한다.&lt;br&gt;&lt;br&gt;현지에서 점심식사와 충주호 유람선 관광을 마치고 오후 2시30분 귀향길에 올라 오후 5시30분부터 6시 사이 각 마을에 도착할 예정이다.&#xD;
&#xD;
경로관광 일정 논의에 이어 이날 회의에서는 ‘제부도 폐교 활용방안’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lt;br&gt;&lt;br&gt;&lt;div&gt;박상래 회장과 임원들은 ‘제부도 문화예술·복지관광센터 조성 제안서’를 검토하고, 활용되지 못하고 있는 제부도 폐교를 주민과 어르신, 장애인 등을 위한 복지·문화공간으로 조성할 필요가 있다는 데 뜻을 모았다.&lt;br&gt;&lt;div align="center"&gt;&lt;table border="0" style="margin:5px;"&gt;&lt;tbody&gt;&lt;tr&gt;&lt;td align="center"&gt;&lt;img src="/news/upload/1789358564514_c.jpg" style="width:700px;height:468px;border-style:solid;border-width:1px;border-color:#000000;" alt=""&gt;&lt;/td&gt;&lt;/tr&gt;&lt;tr&gt;&lt;td align="center" style="font-size:10pt;font-family:굴림체;color:#72727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박상래 회장과 김을규·정광희 부회장, 최용구·김진동 감사, 정선기 사무장이 경로관광 일정과 제부도 폐교 활용방안을 논의하고 있다.&#xD;
(사진=복지일보)&lt;br&gt;&lt;br&gt;제안서에는 ▲어르신과 주민을 위한 무료급식 ▲생활체육과 건강교육 ▲악기·음악·문화예술 교육 ▲서예·그림·도자기 전시 및 체험 ▲무료공연과 주민행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체육·문화 프로그램 ▲해양생태 체험 ▲중소기업 제품 전시·홍보 ▲지역 농수산물 바자회 등의 사업계획이 담겼다.&lt;br&gt;&lt;br&gt;임원들은 제부도 폐교 활용이 제부도 주민만을 위한 사업에 머물러서는 안 되며, 서신면 전체 주민과 노인, 장애인, 어린이와 청소년 등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열린 복지·문화공간으로 조성돼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lt;br&gt;&lt;br&gt;또한 폐교 활용을 통해 주민복지와 문화예술 활동을 확대하고 관광객 유입, 지역 농수산물 판매, 중소기업 제품 홍보 등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해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lt;br&gt;&lt;br&gt;서신면분회는 이날 회의를 계기로 노인회 임원과 회원들을 중심으로 제부도 폐교 활용을 위한 서명운동을 시작하고, 앞으로 서신면 지역 기관·사회단체와 주민들까지 참여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lt;br&gt;&lt;div align="center"&gt;&lt;table border="0" style="margin:5px;"&gt;&lt;tbody&gt;&lt;tr&gt;&lt;td align="center"&gt;&lt;img src="/news/upload/1789358670793_c.jpg" style="width:700px;height:660px;border-style:solid;border-width:1px;border-color:#000000;" alt=""&gt;&lt;/td&gt;&lt;/tr&gt;&lt;tr&gt;&lt;td align="center" style="font-size:10pt;font-family:굴림체;color:#72727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서명운동을 통해 주민들의 뜻이 모이면 제안서와 서명부를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에 제출하고, 제부도 폐교를 주민복지와 문화예술, 관광체험을 위한 공익적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정식 사용허가를 요청할 방침이다.&lt;br&gt;&lt;br&gt;아울러 폐교의 시설 상태와 사용 가능 범위를 확인하기 위한 공동 현장점검을 요청하고, 사용허가가 이뤄지면 경기도와 화성시, 관계기관 및 지역사회가 함께 구체적인 운영방안과 지원방안을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lt;br&gt;&lt;br&gt;박상래 회장을 비롯한 서신면분회 임원들은 제부도 폐교가 어르신과 장애인,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즐기며 소통하는 공간으로 다시 문을 열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lt;br&gt;&lt;/div&gt;</content:encoded>
      <pubDate>Mon, 14 Sep 2026 04:08: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49</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9-14T04:08:00Z</dc:date>
    </item>
    <item>
      <title>유성구, 추석 맞이 청소년어울림마당 ‘달빛 아래 모여:U’</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37</link>
      <description>대전 유성구는 지난 12일 유성구청소년수련관에서 유성구청소년어울림마당 ‘달빛 아래 모여:U’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추석과 가족문화를 주제로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3143933-6204.jpg"&gt;&lt;/center&gt;&lt;br&gt;대전 유성구는 지난 12일 유성구청소년수련관에서 유성구청소년어울림마당 ‘달빛 아래 모여:U’를 개최했다.&lt;br&gt;&lt;br&gt;이번 행사는 추석과 가족문화를 주제로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청소년과 가족, 지역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여했다.&lt;br&gt;&lt;br&gt;행사에서는 송편 모양 키링 만들기, 떡메치기, 인절미 만들기 등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이 진행됐으며, 청소년·가족의 장기자랑 및 동아리 공연, ‘추석 OOTD’, ‘행운 토끼를 찾아라!’ 등 참여형 이벤트도 운영됐다.&lt;br&gt;&lt;br&gt;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추석을 앞두고 청소년이 가족과 함께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다양한 문화활동을 경험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3 Sep 2026 05:39: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37</guid>
      <dc:creator>임정신</dc:creator>
      <dc:date>2026-09-13T05:3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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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단양관광공사, 만천하스카이워크·캠핑장·휴양림 연계 가을맞이 교차 할인 추진</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47</link>
      <description>단양관광공사가 가을 단풍철을 맞아 공사에서 운영하는 대표 관광시설과 숙박시설을 하나로 묶은 파격적인 교차 할인 이벤트를 선보인다.단양관광공사는 가을철 관광객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2204629-27592.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단양관광공사가 가을 단풍철을 맞아 공사에서 운영하는 대표 관광시설과 숙박시설을 하나로 묶은 파격적인 교차 할인 이벤트를 선보인다.&lt;br&gt;&lt;br&gt;단양관광공사는 가을철 관광객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 만천하 가을맞이 릴레이 프로젝트 [Part 3] - 연계 윈-윈(Win-Win) 할인 이벤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 9. 14. ~ 11. 30., 단 캠핑장은 폐장 전일까지 적용)&lt;br&gt;&lt;br&gt;이번 행사는 공사 직영 시설인 만천하스카이워크와 대행 시설인 지역 대표 숙박시설(캠핑장 4개소, 휴양림 2개소) 간 상호 할인 네트워크를 구축해, 방문객에게 실질적인 알뜰 여행 혜택을 제공하고 단양 지역 내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고자 마련됐다.&lt;br&gt;&lt;br&gt;할인 혜택은 평일 이용객을 대상으로 상호 교차 적용된다.&lt;br&gt;&lt;br&gt;• 숙박 이용 고객 ➔ 만천하스카이워크 할인: 지정된 캠핑장이나 자연휴양림을 이용한 고객이 영수증(발행일 기준 7일 이내) 또는 할인쿠폰을 만천하스카이워크 매표소에 제시하면, 만천하스카이워크 전 시설(전망대, 짚와이어, 알파인코스터, 모노레일)을 최대 4인까지 20% 할인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다.(월~금요일 적용, 공휴일 제외)&lt;br&gt;&lt;br&gt;• 만천하 이용 고객 ➔ 숙박 시설 할인: 만천하스카이워크에서 5만 원 이상 이용한 영수증을 현장에서 제시하면 캠핑장 30%, 휴양림 15% 할인(1박 한정)을 받을 수 있다. 7만 원 이상 이용 시에는 동일 시설에서 최대 2박까지 할인이 적용된다. 혜택은 만천하 영수증 발행 익일부터 30일 이내에 사용 가능하다.(일~목요일 적용, 공휴일 전일 제외)&lt;br&gt;&lt;br&gt;할인이 적용되는 숙박 시설은 다리안·대강·소선암·천동 등 캠핑장 4개소와 소선암·소백산 등 자연휴양림 2개소이다.&lt;br&gt;&lt;br&gt;단양관광공사 이관표 사장은 “단양을 찾는 관광객들이 부담 없이 체류하며 관광과 휴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공사 운영 시설을 연계한 알뜰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라며 “이번 Part 3 이벤트를 통해 방문객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전했다.&lt;br&gt;&lt;br&gt;[함께 즐기는 가을맞이 릴레이 이벤트]&lt;br&gt;한편, 공사는 이번 숙박 연계 할인(Part 3) 외에도 방문객별 맞춤형 릴레이 이벤트를 9월 2일부터 함께 선보인다.&lt;br&gt;&lt;br&gt;[Part 1] 어린이 달콤사탕 나눔 및 리뷰 이벤트: 체험시설 이용 어린이 탑승객에게 ‘달콤막대사탕’을 무료 증정해 대기 시간의 즐거움을 전하며, 영수증 리뷰 작성 시 사탕과 상점 인기 굿즈(선착순 250명 한정)를 추가로 증정한다.&lt;br&gt;&lt;br&gt;[Part 2] 초·중·고·대학교 연계 할인이벤트: 가을철 수학여행 및 체험학습 시즌을 맞아 초·중·고교 및 대학교 단체 방문객을 위한 맞춤형 연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lt;br&gt;&lt;br&gt;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만천하스카이워크 및 단양관광공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Sat, 12 Sep 2026 11:46: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47</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9-12T11:46:00Z</dc:date>
    </item>
    <item>
      <title>대전소방 헌혈동호회 ‘나누리’, 생명 나눔 실</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38</link>
      <description>대전소방본부는 헌혈동호회 ‘나누리’가 12일 은행동 헌혈의집에서 단체 헌혈을 실시하고, 이어 으능정이거리 일대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헌혈 동참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행사는 고령화와 각종 사고 발생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2200405-17195.jpg"&gt;&lt;/center&gt;&lt;br&gt;대전소방본부는 헌혈동호회 ‘나누리’가 12일 은행동 헌혈의집에서 단체 헌혈을 실시하고, 이어 으능정이거리 일대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헌혈 동참 캠페인을 펼쳤다.&lt;br&gt;&lt;br&gt;이번 행사는 고령화와 각종 사고 발생 등으로 혈액 수요가 증가하는 반면 헌혈자는 줄어 혈액 수급에 어려움이 있는 상황에서, 안정적인 혈액 확보와 시민의 헌혈 참여를 늘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나누리 동호회 회원 21명이 참여했다.&lt;br&gt;&lt;br&gt;나누리 헌혈동호회 회장 박성순 소방경은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소방공무원으로 구성된 나누리 헌혈동호회는 재난 현장뿐 아니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lt;br&gt;&lt;br&gt;나누리 헌혈동호회는 1996년 7월 20일에 발족해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았다. 지난 30년 동안 정기 단체 헌혈과 김장 봉사, 연탄 기부·배달 봉사, 헌혈과 연계한 화재 예방 캠페인 등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Sat, 12 Sep 2026 11:04: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38</guid>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09-12T11:04:00Z</dc:date>
    </item>
    <item>
      <title>장애인체전 충남 선수단 선전 응원</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45</link>
      <description>박수현 충남도지사는 11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 충남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번 장애인체전은 이날부터 오는 16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7000여 명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1175515-74214.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박수현 충남도지사는 11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 충남 선수단을 격려했다.&lt;br&gt;&lt;br&gt;  이번 장애인체전은 이날부터 오는 16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70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31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룬다.&lt;br&gt;&lt;br&gt;  충남에서는 28개 종목에 선수 399명, 임원 309명 등 총 708명이 참가했다.&lt;br&gt;&lt;br&gt;  박 지사는 개회식에 앞서 제주 사라봉다목적체육관 보치아 경기장을 찾아 충남 선수들을 응원하고, 개회식 이후에는 장애인체육회 시군지회 관계자들을 격려했다.&lt;br&gt;&lt;br&gt;  12일에는 게이트볼과 골볼 경기장을 잇따라 방문,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할 예정이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Fri, 11 Sep 2026 08:55: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45</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9-11T08:55:00Z</dc:date>
    </item>
    <item>
      <title>‘충청북도 사회복지실천가 워크숍’ 성료</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48</link>
      <description>충북도와 충북노인종합복지관협회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보은군 속리산 포레스트에서 도내 22개 노인복지관 종사자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사회복지 실천가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1175237-95364.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오동겸기자] 충북도와 충북노인종합복지관협회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보은군 속리산 포레스트에서 도내 22개 노인복지관 종사자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사회복지 실천가 워크숍’을 개최했다.&lt;br&gt;&lt;br&gt; 이번 워크숍은 노인복지 현장에서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노인복지관 종사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기관 간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며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gt;&lt;br&gt; 행사는 노인복지 발전에 기여한 우수 실천가 12명에 대한 표창을 시작으로 ‘문화적 감수성을 통한 노인복지관 종사자의 심리회복’ 특강과 토크 &amp;amp; 하모니 콘서트 등으로 진행됐다.&lt;br&gt;&lt;br&gt; 특히, 도내 22개 노인복지관 종사자가 한자리에 모여 노인복지 현장의 주요 현안과 실천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기관 간 연계와 협력을 강화하고 노인복지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한 의견을 교환하는 계기가 됐다.&lt;br&gt;&lt;br&gt; 김기원 도 노인복지과장은 “노인복지관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와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지역사회 노인복지의 핵심 기반”이라며 “노인복지관 종사자들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역량이 향상될 수 있도록 교육과 교류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노인복지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 충북노인종합복지관협회 김창수 회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도내 노인복지관 종사자들이 현장의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노인복지관 종사자의 전문성 향상과 노인복지서비스 발전을 위해 충청북도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 한편, 충북도와 충북노인종합복지관협회는 노인복지관 종사자의 전문성 향상과 기관 간 교류·협력을 위해 사회복지실천가 워크숍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노인복지 현장의 역량 강화와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Fri, 11 Sep 2026 08:52: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48</guid>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09-11T08:52:00Z</dc:date>
    </item>
    <item>
      <title>황인호 대전 동구청장, 우송대서 ‘지역발전과 대학의 역할’ 특강</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39</link>
      <description>황인호 대전 동구청장은 11일 우송대학교 전체교수회의에 참석해 ‘지역사회 발전과 대학의 역할’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하며,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관학협력의 방향을 제시했다.이번 특강은 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1171719-90806.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황인호 대전 동구청장은 11일 우송대학교 전체교수회의에 참석해 ‘지역사회 발전과 대학의 역할’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하며,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관학협력의 방향을 제시했다.&lt;br&gt;&lt;br&gt;이번 특강은 우송대학교 교수학습지원센터(CTL)와 연계한 관학협력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산학협력교원을 비롯한 우송대 교직원들이 참석해 지역발전을 위한 대학의 역할과 협력방안을 함께 모색했다.&lt;br&gt;&lt;br&gt;이날 황 청장은 인구감소와 지역경제 침체 등 지역이 직면한 과제를 짚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대학이 보유한 우수한 인재와 교육·연구 역량을 지역사회와 적극적으로 연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lt;br&gt;&lt;br&gt;이어 동구 곳곳을 배움과 성장의 공간으로 연결하는 ‘거대한 캠퍼스 동구’ 비전을 소개하며, 대학과 지역사회의 경계를 넘어 교육과 연구의 성과가 지역발전으로 이어지는 협력체계의 필요성을 설명했다.&lt;br&gt;&lt;br&gt;또한 ▲변화를 이끄는 도시혁신 동구 ▲골목이 다시 뛰는 민생경제 동구 ▲내일을 키우는 명품교육 동구 ▲다시 찾고 머무는 관광문화 동구 ▲일상을 지키는 건강안심 동구 등 민선9기 5대 분야를 소개하고, 각 분야에 대학의 전문성과 연구역량을 접목할 수 있는 협력 방향을 공유했다.&lt;br&gt;&lt;br&gt;황인호 동구청장은 “대학이 가진 인재와 전문성은 지역의 변화를 이끌 수 있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우송대학교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교육과 연구의 성과가 지역 곳곳에서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고, 지역의 성장이 다시 대학의 경쟁력으로 연결되는 상생의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한편, 동구와 우송대학교는 지역 현안 해결과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을 비롯해 현장 중심의 산학협력 교육 등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1 Sep 2026 08:17: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39</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9-11T08:17:00Z</dc:date>
    </item>
    <item>
      <title>서귀포시, 추석맞이 중증장애인생산품 홍보·판매 추진</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43</link>
      <description>서귀포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오는 9월 15일 시청 본관 1층에서 관내 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서 생산한 중증장애인생산품을 시민과 시청 직원에게 홍보·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명절 소비를 통해 중…</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1154937-9999.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서귀포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오는 9월 15일 시청 본관 1층에서 관내 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서 생산한 중증장애인생산품을 시민과 시청 직원에게 홍보·판매한다고 밝혔다.&lt;br&gt; &lt;br&gt;이번 행사는 명절 소비를 통해 중증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와 자립을 지원하고 중증장애인생산품의 가치와 의미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lt;br&gt;&lt;br&gt;주요 홍보 품목은 커피·차류, 장류, 육가공품 등 실용성과 품질을 갖춘 다양한 제품으로 관내 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서 직접 생산하고 있다.&lt;br&gt;&lt;br&gt;참여 시설은 ▲어울림터 ▲에코소랑 ▲평화의마을 등 장애인직업재활시설 3개소이며, 일부 시설에서는 추석을 맞아 할인 및 택배비 지원 등 다양한 구매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lt;br&gt;&lt;br&gt;또한, 현장 홍보·판매와 함께 시청 내부 메신저를 활용한 중증장애인생산품 홍보도 병행해 공직자들의 관심과 구매 참여를 높일 계획이다.&lt;br&gt;&lt;br&gt;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시민과 공직자들이 중증장애인생산품의 의미와 가치를 이해하고 가치 있는 소비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중증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와 자립을 지원할 수 있도록 중증장애인생산품 홍보와 판로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lt;b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Fri, 11 Sep 2026 06:49: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43</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9-11T06:49:00Z</dc:date>
    </item>
    <item>
      <title>대전시, 드론 기업과 민군 겸용 드론 산업 육성 논의</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40</link>
      <description>대전시는 9월 11일 D-유니콘라운지에서 허태정 대전시장 주재로 지역 드론 기업과 간담회를 열고 드론 산업 육성 방향을 공유하며 현장 의견을 들었다. 이번 간담회에는 지역 드론 기업 14곳의 대표가 참석…</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1152343-28489.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시는 9월 11일 D-유니콘라운지에서 허태정 대전시장 주재로 지역 드론 기업과 간담회를 열고 드론 산업 육성 방향을 공유하며 현장 의견을 들었다. &lt;br&gt;&lt;br&gt;이번 간담회에는 지역 드론 기업 14곳의 대표가 참석했다. 최근 안보 환경 변화로 드론이 국가 안보와 산업 경쟁력 측면에서 중요한 전략 분야로 떠오른 만큼, 시의 드론 산업 육성 계획을 공유하고 기업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지원 방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gt;&lt;br&gt;대전에는 국내 드론 제조기업 678곳 가운데 56곳이 모여 있으며, 16개 시도 중 네 번째로 많은 규모다. 대전시는 드론 산업 육성을 위해 드론공원 조성,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지정 등 실증 공간을 조성했다. 이를 통해 방산혁신기업 26곳을 육성했으며, 이 가운데 드론 기업은 10곳이다.&lt;br&gt;&lt;br&gt;특히 문평동에 조성 중인 ‘방산AX종합지원센터’를 드론의 시험·실증·기업 지원 거점으로 운영하고, 드론 특화 시험동도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국방 분야 인공지능 전환 협력을 위해 9월 28일 육군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센터 내 유휴 건물에 육군 인공지능 전환 거점센터를 10월 중 개소할 예정이다.&lt;br&gt;&lt;br&gt;대전시는 이 같은 기반을 바탕으로 대전을 민군 겸용 드론의 실증·생산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방향을 밝혔다. 이와 함께 ‘방산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과 총 1천억 원 규모의 ‘K-드론 민군 통합 클러스터’ 유치도 중점 과제로 제시했다.&lt;br&gt;&lt;br&gt;기업들은 ▲방산용 실증·시험 기반(인프라) 확대 ▲방산혁신클러스터에 이은 대형 후속 사업 추진 ▲사업 확장에 따른 부지 확보 ▲드론 산업 성장을 위한 지원 과제 확대 등 필요 사항을 제안했다.&lt;br&gt;&lt;br&gt;허태정 시장은 “드론은 민수 분야를 넘어 국가 안보 차원에서도 중요한 핵심 전략 분야가 됐다”라며 “개별 기업이 각자 경쟁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함께 성장하는 협력 생태계를 구축해 대전에서 우수한 드론 강소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시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1 Sep 2026 06:23: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40</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9-11T06:23:00Z</dc:date>
    </item>
    <item>
      <title>충남도 고령자 교통 안전, 공연·교육 결합해 효과 높인다</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44</link>
      <description>충남도가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문화 공연과 안전 교육을 결합한 새로운 방식의 교통 안전 홍보를 펼치고 있다. 도는 11일 논산시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어르신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더 안전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1144657-35163.jpg"&gt;&lt;/center&gt;&lt;br&gt;  충남도가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문화 공연과 안전 교육을 결합한 새로운 방식의 교통 안전 홍보를 펼치고 있다.&lt;br&gt;&lt;br&gt;  도는 11일 논산시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어르신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더 안전한 충청남도 일상 안심 프로젝트’ 논산시 행사를 개최했다.&lt;br&gt;&lt;br&gt;  이번 행사는 고령자의 눈높이에 맞춘 공연과 교육을 통해 기존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즐겁게 참여하면서 교통안전 수칙을 익힐 수 있도록 마련했다.&lt;br&gt;&lt;br&gt;  이날 행사는 장원나 tbn충남교통방송 진행자의 사회로 △‘떴다! 우리동네 안전주치의’ △‘떴다! 우리동네 안전스타’ 순으로 진행했다.&lt;br&gt;&lt;br&gt;  첫 번째 마당에서는 이장선 도경찰청 계장이 우리동네 안전주치의로 나서 교통 안전 관련 강의를 진행했다.&lt;br&gt;&lt;br&gt;  이와 함께 ‘안전왕 선발 퀴즈’도 진행해 고령층이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교통안전 수칙을 중심으로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을 알기 쉽게 설명하며 교통 안전에 대한 관심과 경각심을 높였다.&lt;br&gt;&lt;br&gt;  두 번째 마당에서는 가수 박주희가 우리동네 안전스타로 무대에 올라 신나는 노래와 함께 교통 안전 메시지를 전달하고 참석자들의 호응을 이끌었다.&lt;br&gt;&lt;br&gt;  아울러 부대행사로 교통 안전 홍보물을 배부해 교통 안전 정보를 제공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안전수칙을 안내했다.&lt;br&gt;&lt;br&gt;  도는 올해 8개 시군을 대상으로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 홍보를 추진하고 있으며, 부여·금산·천안·청양에 이어 논산에서 행사를 진행했다.&lt;br&gt;&lt;br&gt;  앞으로 10월 20일 서천군, 10월 28일 보령시, 11월 중 홍성군에서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며, 내년에는 남은 7개 시군을 순회해 현장 중심의 교통 안전 홍보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lt;br&gt;&lt;br&gt;  김용목 도 건설교통국장은 “새로운 형태의 안전 교육을 통해 고령자 교통사고를 효과적으로 줄여나갈 계획”이라며 “도민이 직접 공감하고 즐기는 안전 문화를 확산해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충남’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lt;br&gt;&lt;br&gt;&lt;b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Fri, 11 Sep 2026 05:47: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44</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9-11T05:47:00Z</dc:date>
    </item>
    <item>
      <title>충남도, 공주·부여 ‘전국 5대 관광권’ 선정</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46</link>
      <description>충남도 공주·부여군이 정부의 지방공항 중심 5대 관광권에 선정됨에 따라 백제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 육성에 본격 나선다.충남도는 문화체육관광부가 10일 발표한 ‘지방공항 중심 5대 관광…</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1135956-10732.jpg"&gt;&lt;/center&gt;&lt;br&gt;  충남도 공주·부여군이 정부의 지방공항 중심 5대 관광권에 선정됨에 따라 백제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 육성에 본격 나선다.&lt;br&gt;&lt;br&gt;충남도는 문화체육관광부가 10일 발표한  ‘지방공항 중심 5대 관광권⁕’에 청주～공주․부여～익산․전주 관광권이 선정됐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번 관광권 선정은 지방공항을 관문으로 인근 관광도시를 연결해  외국인 관광객의 입국부터 이동·체류·체험까지 이어지는 새로운 지역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lt;br&gt;&lt;br&gt;특히 청주공항 관광권은 백제 역사와 전통문화가 이어지는 청주~공주·부여~익산·전주를 하나의 관광동선으로 연결하고, 청주공항 입국객을 충청·전북권으로 유도할 수 있는 확장 가능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lt;br&gt;&lt;br&gt;충남도는 이번 선정을 통해 공주·부여를 대한민국 대표 K-헤리티지 관광 거점으로 육성한다.&lt;br&gt;&lt;br&gt;공주는 웅진백제의 역사와 공산성·무령왕릉 등 세계유산을 중심으로 역사·문화·야간관광을 강화하고, 부여는 사비백제의 역사문화자원과 백제문화단지, 금강 수변관광 등을 연계해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확대한다.&lt;br&gt;&lt;br&gt;또한 청주공항~공주~부여 간 관광교통망을 기반으로 공항과 관광지를 편리하게 연결하고, 외국인 맞춤형 관광상품과 공동 해외마케팅, 숙박·쇼핑 등 관광 수용태세를 함께 개선해 ‘찾아오는 관광’에서 ‘머무르고 소비하는 관광’으로 전환한다는 계획이다.&lt;br&gt;&lt;br&gt;특히 공주·부여의 유네스코 백제역사유적지구를 중심으로 익산·전주의 역사·문화자원을 연계해 충청과 전북을 아우르는 초광역 K-관광벨트를 구축한다.&lt;br&gt;&lt;br&gt;문체부는 올래 연말까지 관계 부처와 지방정부, 한국관광공사가 참여하는 중장기 육성계획을 마련하고, 해외 홍보와 지방공항 연계 관광상품 개발, 교통망 개선, 통합패스 도입, 특화 관광콘텐츠 발굴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lt;br&gt;&lt;br&gt;2027년 정부예산안에는 5대 관광권 육성을 위해 국비 659억 원과 지방비 276억 원 등 총 935억 원이 편성됐다. &lt;br&gt;&lt;br&gt;국비는 관광권 중심 해외 마케팅에 180억 원, 지방공항·항만 연계 방한객 유치 143억 원, 교통망 확충과 결제 편의 개선 149억원, 특화 관광 콘텐츠 육성에 187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lt;br&gt;&lt;br&gt;충남도 관계자는 “이번 관광권 선정은 공주와 부여의 세계적인 백제 역사문화자원을 청주공항이라는 국제관문과 연결해 외국인 관광객을 충남으로 직접 유입할 수 있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lt;br&gt;&lt;br&gt;“공항에서 들어와 공주·부여에서 머물고, 지역에서 소비하는 체류형 관광구조를 만들고, 하나의 백제왕도라는 큰 틀 안에서 공주와 부여의 서로 다른 매력을 연결해 대한민국 대표 K-헤리티지 관광권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1 Sep 2026 05:00: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46</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9-11T05:00:00Z</dc:date>
    </item>
    <item>
      <title>“안전은 꼼꼼히, 청렴은 단단히” 대전서부교육청 현장 소통</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41</link>
      <description>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9월 11일 대전하기초등학교 내진보강 공사 현장을 찾아 특별 점검과 ‘청렴·소통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부패 취약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철저한 현장 관리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1120722-98236.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9월 11일 대전하기초등학교 내진보강 공사 현장을 찾아 특별 점검과 ‘청렴·소통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부패 취약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철저한 현장 관리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lt;br&gt;&lt;br&gt;이날 교육장을 비롯한 점검단은 본동과 후동 1층 공사 현장을 차례로 살피며 내진보강 공사의 추진 공정률을 꼼꼼히 확인했다. 또한 근로자 안전 대책 전반을 점검하며 현장의 철저한 안전보건 관리를 당부했다.&lt;br&gt;&lt;br&gt;이번 현장 방문은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 요인을 예방하고 업무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목적이다. 기관장부터 실무담당자까지 확고한 청렴 의식을 갖추어 아이들을 위한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겠다는 취지가 담겨 있다.&lt;br&gt;&lt;br&gt;점검 직후에는 현장 관계자들과 함께 ‘청렴·소통 간담회’를 이어갔다. 교육지원청 및 학교 관계자, 학부모 대표, 현장대리인 등 15명이 참석한 이 자리에서는 현장의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듣고, 투명하고 청렴한 공사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논의했다.&lt;br&gt;&lt;br&gt;대전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은 “청렴은 대전서부교육의 신뢰를 지탱하는 중요한 원칙”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투명하고 공정한 교육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1 Sep 2026 03:07: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41</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9-11T03:0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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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6 대한민국 밤밤페스타 in 대전’ 대전의 밤 밝힌다</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42</link>
      <description>대전시는 대전관광공사와 함께 9월 19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대전시립미술관 일원에서 ‘2026 대한민국 밤밤페스타 in 대전’을 개최한다.‘대한민국 밤밤페스타’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1063313-2601.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오동겸기자] 대전시는 대전관광공사와 함께 9월 19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대전시립미술관 일원에서 ‘2026 대한민국 밤밤페스타 in 대전’을 개최한다.&lt;br&gt;&lt;br&gt;‘대한민국 밤밤페스타’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야간관광 특화도시 공동 홍보 사업의 하나로, 전국 10개 야간관광 특화도시가 지역별 야간관광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행사다. &lt;br&gt;&lt;br&gt;대전은 ‘도심에서 즐기는 웰니스’를 주제로 캔들라이트 공연, 대전시립미술관 야간 연장 운영, 야외 도서관, 필사·캘리그라피 체험, 싱잉볼 명상, 요가 등 문화예술과 휴식·치유를 결합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lt;br&gt;&lt;br&gt;특히 대전시립미술관은 야간 연장 운영을 통해 ‘이건희컬렉션: 이중섭’ 전시를 오후 9시까지 관람할 수 있도록 한다. &lt;br&gt;&lt;br&gt;야외 공연과 휴식·치유(웰니스) 프로그램도 미술관 일원에서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lt;br&gt;&lt;br&gt;한밭도서관과 연계한 야외 도서관에서는 잔디광장에서 자유롭게 책을 읽고 필사·캘리그라피 체험을 할 수 있다.&lt;br&gt;&lt;br&gt;미술관 야간 연장 운영과 일부 ‘딜라잇 웰니스’ 프로그램은 9월 20일까지 이어져 주말 동안 즐길 수 있다.&lt;br&gt;&lt;br&gt;또한 꿈돌이 하우스 2호점, 대전시립미술관,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을 연결하는 ‘밤밤 스탬프 투어’도 운영한다. &lt;br&gt;&lt;br&gt;참여자가 정보무늬(QR코드)를 활용한 스탬프 적립 미션을 완료하면 지역 기념품을 받을 수 있어 주변 관광지를 함께 둘러볼 수 있다.&lt;br&gt;&lt;br&gt;허태정 대전시장은 “미술과 음악, 책, 명상 등 다양한 문화·휴식 프로그램을 대전의 밤과 결합해 시민과 관광객이 도심에서 편안하게 머물며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대전만의 차별화된 야간관광 콘텐츠를 꾸준히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lt;br&gt;&lt;br&gt;한편, 대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야간관광 특화도시로, 기존 관광자원을 야간에도 활용하고 새로운 콘텐츠를 발굴해 야간 체류시간과 인지도를 높이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lt;br&gt;&lt;br&gt;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야간관광 공식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gt;&lt;br&gt;&lt;b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Thu, 10 Sep 2026 21:33: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42</guid>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09-10T21:3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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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획] 바쁜 일상 속 "새벽을 깨우는 사람들"… 소상공인·자영업자·직장인 교류의 장 '목골회'</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36</link>
      <description>[복지일보 윤상민 국장] 고물가와 경기 침체 속에서도 매주 목요일 새벽, 골프장에 모여 건강을 다지고 서로의 애환을 나누며 상생의 지혜를 모으는 지역 모임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주인공은 소상공인과…</description>
      <content:encoded>&lt;div align="center"&gt;&lt;table border="0" style="margin:5px;"&gt;&lt;tbody&gt;&lt;tr&gt;&lt;td align="center"&gt;&lt;img src="/news/upload/1788909219047_c.jpg" style="width:700px;height:420px;border-style:solid;border-width:1px;border-color:#000000;" alt=""&gt;&lt;/td&gt;&lt;/tr&gt;&lt;tr&gt;&lt;td align="center" style="font-size:10pt;font-family:굴림체;color:#72727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복지일보 윤상민 국장] 고물가와 경기 침체 속에서도 매주 목요일 새벽, 골프장에 모여 건강을 다지고 서로의 애환을 나누며 상생의 지혜를 모으는 지역 모임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lt;br&gt;&lt;br&gt;주인공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기업 대표 및 직장인들이 함께하는 아침 골프 친목 모임 &lt;b&gt;‘목골회’&lt;/b&gt;다.&lt;br&gt;&lt;br&gt;&lt;b&gt;‘목골회’&lt;/b&gt;는 매주 목요일 새벽 5시 30분부터 6시 17분 사이(계절 및 골프장 상황에 따라 시간대 변경 운영) 총 8팀(32명) 규모로 순차적 티오프를 진행한다.&lt;br&gt;&lt;br&gt;하루 일과가 시작되기 전 시간을 알차게 활용할 수 있어, 사업장을 비우기 힘든 자영업자·소상공인부터 출근 전 시간을 활용하려는 직장인과 기업 경영진까지 폭넓은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lt;br&gt;&lt;br&gt;특히 화성시를 중심으로 인근 안산, 오산, 수원 등 경기 한강 이남 지역에서 활동하는 이들이 주로 찾고 있다. 현재 네이버 밴드 플랫폼을 활용해 효율적으로 티오프 예약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약 85명의 회원이 활발히 활동 중이다.&lt;br&gt;&lt;br&gt;이 모임은 박지영 방장과 황선곤 부방장을 중심으로 긴밀하게 운영되고 있다. &lt;b&gt;특히 운영진은&lt;/b&gt; &lt;b&gt;링크나인CC 측과의 적극적인 협력과 소통을 통해 모임의 안정적인 운영과 회원들의 편의를 도모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lt;/b&gt;&lt;br&gt;&lt;div align="center"&gt;&lt;table border="0" style="margin:5px;"&gt;&lt;tbody&gt;&lt;tr&gt;&lt;td align="center"&gt;&lt;img src="/news/upload/1788909637752_c.jpg" style="width:700px;height:393px;border-style:solid;border-width:1px;border-color:#000000;" alt=""&gt;&lt;/td&gt;&lt;/tr&gt;&lt;tr&gt;&lt;td align="center" style="font-size:10pt;font-family:굴림체;color:#72727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font size="2"&gt;&lt;font face="Verdana"&gt;라운딩 전 클럽하우스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목골회 회원들. 박지영 방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단합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lt;/font&gt;&lt;br&gt;&lt;/font&gt;&lt;br&gt;운동을 마친 후에는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식사를 나누며 현장 경기 동향, 경영 노하우, 마케팅 및 직장 생활 정보 등을 자발적으로 공유한다.&lt;br&gt;&lt;br&gt;단순한 여가 활동을 넘어 지역 경제의 다양한 주체들이 유대감을 강화하고 상호 협력하는 ‘소통과 상생의 장’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셈이다.&lt;br&gt;&lt;div align="center"&gt;&lt;table border="0" style="margin:5px;"&gt;&lt;tbody&gt;&lt;tr&gt;&lt;td align="center"&gt;&lt;img src="/news/upload/1788909785647_c.jpg" style="width:700px;height:423px;border-style:solid;border-width:1px;border-color:#000000;" alt=""&gt;&lt;/td&gt;&lt;/tr&gt;&lt;tr&gt;&lt;td align="center" style="font-size:10pt;font-family:굴림체;color:#72727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font face="Verdana" size="2"&gt;운동을 마친 후 식당에 모여 친목을 도모하는 목골회 회원들. 현장 경영 정보와 일상 이야기를 나누며 따뜻한 네트워크를 이어가고 있다.&lt;/font&gt;&lt;br&gt;&lt;br&gt;목골회 운영진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목요일 새벽 시간을 활용해 건강을 챙기고, 다양한 분야의 회원들이 모여 서로 힘이 되어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건전한 스포츠 문화를 바탕으로 소상공인과 직장인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따뜻한 네트워크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8 Sep 2026 23:28: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36</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9-08T23:28:00Z</dc:date>
    </item>
    <item>
      <title>박완수 경상남도지사,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참석...복지 현장 헌신에 감사</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35</link>
      <description>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7일 경남사회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도민의 삶 가장 가까운 곳에서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있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7214942-71570.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7일 경남사회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도민의 삶 가장 가까운 곳에서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있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lt;br&gt;&lt;br&gt;‘경남의 대도약, 동행하는 복지’를 주제로 열린 이날 기념식에는 박 지사를 비롯해 사회복지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와 종사자, 후원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사회복지 발전과 취약계층 지원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과 지역사회 복지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도 함께 진행됐다.&lt;br&gt;&lt;br&gt;박 지사는 “사회복지 현장에서 일하는 여러분은 도민을 직접 만나고, 힘들고 어려울 때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는 분들”이라며 “어려운 이웃의 손을 잡아주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함께 걸어가는 동행의 실천이 바로 사회복지”라고 말했다.&lt;br&gt;&lt;br&gt;이어 “민선 9기에 가장 중점을 둬야 할 부분 중 하나가 사회복지”라며 “민선 8기에 시작한 경남형 복지정책을 더욱 발전시키고, 통합돌봄 등 도민에게 필요한 복지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도로와 교량을 더 놓고 산업을 발전시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도민의 행복한 삶”이라고 강조했다.&lt;br&gt;&lt;br&gt;‘사회복지의 날’은 국민의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회복지사업 종사자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지정된 법정기념일로, 올해 27회를 맞았다.&lt;br&gt; &lt;br&gt;경상남도사회복지협의회는 사회복지에 관한 조사·연구와 정책 건의, 사회복지 관련 기관·단체 간 연계·협력, 복지 소외계층 발굴과 민간 복지자원 연계 등을 추진하고 있다.&lt;br&gt;&lt;br&gt; &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경상남도]</content:encoded>
      <pubDate>Mon, 07 Sep 2026 12:50: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35</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9-07T12:50:00Z</dc:date>
    </item>
    <item>
      <title>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와 간담회 개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34</link>
      <description>세종특별자치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7일 오후 2시 시의회 청사 의정실에서 세종시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와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의 안정적인 운영과 지원체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7181508-13531.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오동겸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7일 오후 2시 시의회 청사 의정실에서 세종시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와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의 안정적인 운영과 지원체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lt;br&gt;&lt;br&gt;이날 간담회에는 행정복지위원회 김재형 위원장, 김현미 부위원장, 강해정·김명숙·박범종 위원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 세종시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소속 시설장 등이 참석했다. &lt;br&gt;&lt;br&gt;주요 논의 과제로는 △종사자 인력 지원 현실화 △시간외근무수당 지원 확대 △기능 보강 사업 지원체계 마련 △판매시설 관리운영비 현실화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활성화 △사회복지시설 평가결과에 따른 보조금 차등 지원 재검토 등이 제시됐다.&lt;br&gt;&lt;br&gt;특히 참석자들은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이 일반적인 복지서비스 제공을 넘어 중증장애인에게 직업훈련과 직업생활의 기회를 제공하고 실제 일자리 현장으로 기능하는 만큼, 시설의 운영 기반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직업재활 환경을 조성할 필요가 있다는 점에 공감했다.&lt;br&gt;&lt;br&gt;강해정 위원은 세종시 중증장애인 생산품 구매 실적 제고를 위해 원인 분석과 개선책 마련을 촉구했다. 강 위원은 “중증장애인 생산품이 품질과 가격 면에서 충분한 경쟁력과 신뢰를 갖추었을 때 담당 부서에서도 자신 있게 구매를 추진할 수 있다”며 시설 측의 품질 관리 노력을 당부하는 한편, “시 차원에서는 구매율을 높일 수 있도록 평가 가점 반영 등 다각적인 정책적 지원 방안을 적극 검토해달라”고 강조했다.&lt;br&gt;&lt;br&gt;김명숙 위원은 시설 현장의 인력 부족 실태를 점검하고 훈련 장애인의 지역사회 일자리 이행을 위한 시 차원의 실효성 있는 지원방안을 질의했다. 김 위원은 “시설의 안정적인 운영 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일자리 연계 강화를 위해 집행부와 함께 다각적인 지원책을 고민하겠다”고 밝혔다.&lt;br&gt;&lt;br&gt;박범종 위원은 세종시 특성상 공사·용역이 전체 구매 모수(분모)를 차지하는 비중이 커 중증장애인 생산품 구매율 달성이 어렵다는 집행부 설명에 관해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했다. 박 위원은 시 발주 공사·용역 수주 업체 평가 시 '중증장애인 생산품 구매 이력'을 가점으로 반영하는 제도 도입을 제안했다. 박 위원은 “행정기관에 국한됐던 판로를 민간 시장으로 대폭 넓히고 취급 품목 역시 다양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lt;br&gt;&lt;br&gt;김현미 부위원장은 중증장애인 생산품 구매율 제고 및 수의계약과 관련하여 복합적인 현장의 한계를 언급하며, 집행부와 시설, 의회가 함께 현실적인 대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부위원장은 구매율이 저조한 것은 단순히 시의 의지 문제가 아니라 수요 품목과 실제 공급 품목의 불일치 문제도 함께 작용하고 있다며, “기관 간 중복을 방지하고 공공기관의 실제 수요에 맞춘 품목의 생산을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집행부와 심도 있게 논의하겠다”고 밝혔다.&lt;br&gt;&lt;br&gt;김재형 위원장은 부서에서 관리·감독하고 있는 장애인복지시설 중 직업재활시설에만 사회복지시설 평가 결과를 적용하는 행정의 형평성 문제를 지적했다. 김 위원장은 “동일한 기준이 적용되지 않고 선택적 조치가 이루어지면 현장의 불만이 생길 수밖에 없다”며, “잘못에 대한 엄정한 관리도 필요하지만, 사전에 지도·점검하고 제도를 개선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강조했다.&lt;br&gt;&lt;br&gt;한편, 행정복지위원회는 오는 15일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청취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7 Sep 2026 09:15: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34</guid>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09-07T09:15: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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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전 중구, 근대도시의 밤을 걷다...</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33</link>
      <description>대전 중구는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대전 중구 원도심 일원에서 ‘2026 근대도시 대전 중구 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야행은 국가유산청의 ‘2026년 국가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7164229-6288.jpg"&gt;&lt;/center&gt;&lt;br&gt; [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 중구는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대전 중구 원도심 일원에서 ‘2026 근대도시 대전 중구 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gt;&lt;br&gt; 이번 야행은 국가유산청의 ‘2026년 국가유산 활용사업’에 선정돼 추진하는 사업으로, 옛 충남도청을 비롯해 대흥동성당, 대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구 충청지원(최종태전시관), 대전여중강당 등 원도심에 집적된 국가유산과 문화시설, 지역상권을 하나의 야간 문화관광 콘텐츠로 연결한다.&lt;br&gt;&lt;br&gt; 특히 1932년 옛 충남도청 이전과 함께 행정 중심지로 성장한 대전 중구 원도심의 역사성을 바탕으로 ‘근대도시 대전 중구’를 직접 보고, 듣고, 걷고, 체험할 수 있도록 야경·야로·야설·야사·야화·야시 등 6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lt;br&gt;&lt;br&gt; 대표 프로그램인 ‘평화로드 씨어터 달맞이꽃’​은 옛 충남도청을 출발해 옛 대전형무소 등 한국전쟁 관련 역사 현장을 이동하며 배우와 관객이 함께 참여하는 공연(이머시브 로드씨어터)이다. 기존의 해설 중심 답사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이야기를 경험하며 평화와 인권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lt;br&gt;&lt;br&gt; 최종태전시관에서는 헤드셋을 착용하고 작품과 대흥동성당을 조용히 감상하는 ‘기억의 빛거리-시간을 듣는 청음실’​이 운영된다. 옛 충남도청 내 대전근현대사전시관에서는 마술사와 함께 전시관을 둘러보는 ‘마술사의 비밀박물관’, 대전여중강당 앞에서는 100초 안에 근대놀이 5종에 도전하는 ‘달밤의 근대놀이’​가 관람객을 맞는다.&lt;br&gt;&lt;br&gt; 우리들공원에서는 블루스 밴드와 지역 공연팀이 참여하는 ‘모던 음악살롱’​과 원도심 소품샵 등이 함께하는 ‘레트로 감성장터’​가 펼쳐진다. 최종태전시관에서는 대흥동성당을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하고 원도심 사진관과 연계하는 ‘근대로맨스’​도 운영된다.&lt;br&gt;&lt;br&gt; 또한 국가유산 곳곳에는 이야기꾼을 배치해 근대 역사와 건축 이야기를 들려주는 ‘이야기꾼 거리야담’​을 진행하고, 스탬프 투어와 지하상가 타로상점을 연계한 ‘타로와 함께 시간여행’​을 통해 관람객의 원도심 이동과 지역상권 이용도 유도한다.&lt;br&gt;&lt;br&gt; 특히 사전예약 프로그램인 ‘평화로드 씨어터 달맞이꽃’, ‘마술사의 비밀박물관’ 등은 체험 완료 후 예약비를 지역화폐 ‘중구통’으로 환급​해 관람객의 행사 참여가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지도록 했다.&lt;br&gt;&lt;br&gt; 야행 기간에는 국가유산뿐 아니라 대전근현대사전시관, 최종태전시관, 대전갤러리(대전여중강당), 3·8민주의거기념관, 중구문화원, 공간 소이헌, 아누타 쇼케이스 등 인근 문화시설도 오후 10시까지 연장 운영​한다.&lt;br&gt;&lt;br&gt; 또한 옛 충남도청 뒷길의 야외도서관, 중앙로122번길 일원의 ​빵맥로드×대흥야장, 중구문화원의 뉴그레이 시네마, 생생국가유산 활용사업과 로컬투어 등 다양한 연계행사도 같은 기간 원도심 곳곳에서 진행돼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야간 문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lt;br&gt;&lt;br&gt;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야행은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원도심의 공간들이 소중한 국가유산이자 대전의 역사를 간직한 장소라는 것을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국가유산과 문화시설, 지역상권을 걸어서 둘러보며 근대도시 대전 중구의 매력을 충분히 경험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7 Sep 2026 07:4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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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9-07T07:4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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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유성구, AI로 치매환자·인지장애자 안부 확인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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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전 유성구는 지난 8월부터 치매환자와 경도인지장애자를 대상으로 ‘AI 기반 스마트 케어콜 활용 비대면 안부전화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치매환자와 경도인지장애자의 안부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7095023-80449.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임정신기자] 대전 유성구는 지난 8월부터 치매환자와 경도인지장애자를 대상으로 ‘AI 기반 스마트 케어콜 활용 비대면 안부전화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lt;br&gt;&lt;br&gt;이번 서비스는 치매환자와 경도인지장애자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신체·정신·사회적 위기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gt;&lt;br&gt;유성구는 관내 치매환자와 경도인지장애자 중 독거가구·노인부부가구 등 지속적인 안부 확인이 필요한 대상자를 우선 선정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lt;br&gt;&lt;br&gt;대상자에게는 주 1회 정해진 시간에 AI가 자동으로 전화를 걸어 안부와 복약 여부 등을 확인하고 대화를 통한 정서적 지지도 돕는다.&lt;br&gt;&lt;br&gt;또한, 통화 결과를 정기적으로 확인·관리하며, 미응답자에게는 재연락을 실시하고 특이 사항이 확인될 경우에는 가정방문과 관련 부서 연계 등 후속 조치를 진행하고 있다.&lt;br&gt;&lt;br&gt;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서비스는 별도의 조작 없이 전화로 이용할 수 있어 스마트폰 사용이 어려운 고령층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라며 “AI를 활용한 지속적인 안부 확인으로 돌봄 공백을 줄이고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lt;br&gt;&lt;br&gt;유성구는 지난 8월까지 총 80명을 대상으로 ‘AI 케어콜’을 운영했으며, 통화 과정에서 확인된 미응답자나 특이 사항에 대해서는 담당자가 별도로 확인하는 등 대상자의 안전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7 Sep 2026 00:5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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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임정신</dc:creator>
      <dc:date>2026-09-07T00:5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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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민·관·군, 25조 원 규모 미 해군 MRO 시장 공략 나선다</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30</link>
      <description>【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급성장하는 글로벌 해양·방산 함정 MRO(유지·보수·정비) 시장을 선점하고, 해외로 유출되는 국적선 수리 물량을 국내로 돌리기 위해 민·관·군이 머리를 맞댔다.송옥주 …</description>
      <content:encoded>&lt;div align="center"&gt;&lt;table border="0" style="margin:5px;"&gt;&lt;tbody&gt;&lt;tr&gt;&lt;td align="center"&gt;&lt;img src="/news/upload/1788736172153_c.png" style="width:700px;height:233px;border-style:solid;border-width:1px;border-color:#000000;" alt=""&gt;&lt;/td&gt;&lt;/tr&gt;&lt;tr&gt;&lt;td align="center" style="font-size:10pt;font-family:굴림체;color:#72727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amp;nbsp;【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급성장하는 글로벌 해양·방산 함정 MRO(유지·보수·정비) 시장을 선점하고, 해외로 유출되는 국적선 수리 물량을 국내로 돌리기 위해 민·관·군이 머리를 맞댔다.&lt;br&gt;&lt;br&gt;송옥주 국회의원실과 부산광역시, 한화오션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해운협회가 후원한 ‘한미 조선협력(MASGA) 시대를 여는 해양 MRO·수리조선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토론회’가 지난 3일 국회도서관 소강당에서 열렸다.&lt;br&gt;&lt;br&gt;이날 참석자들은 ▲1조5천억 원 규모 부산항 신항 수리조선단지 구축 ▲함정 MRO 전문인력 양성 및 기술지원 예산 로드맵 마련 ▲중국과의 50% 이상 수리 단가 차이 극복 방안 ▲중소조선소 부두·시설 투자 지원 ▲대형·중소조선소 간 연계 강화 ▲민·군 협력 확대 방안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lt;br&gt;&lt;br&gt;토론회에서는 국내 수리조선 및 MRO 산업의 부족한 기반시설에 대한 지적이 이어졌다.&lt;br&gt;안승현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부연구위원은 “3만 톤급 이상 대형 선박의 약 92.5%가 중국과 싱가포르 등 해외에서 수리를 받고 있다”며 “국내에 대형 드라이도크가 없어 설계·정비 기술과 수리비가 해외로 유출되고 있다”고 지적했다.&lt;br&gt;&lt;br&gt;글로벌 해양 MRO 시장은 오는 2034년까지 585억 달러, 한화 약 78조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연간 170억 달러, 약 25조 원에 달하는 미 해군 MRO 시장은 한미 조선협력의 핵심 분야로 떠오르고 있다.&lt;br&gt;&lt;br&gt;신유찬 해군본부 군수참모부장은 “첨단장비 도입과 정비인력 고령화에 따라 민간 MRO 전환은 필연적”이라며 “해군 군수 MRO 예산을 올해 11% 증액했으며, MRO 역량 강화가 함정 건조와 수출로도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lt;br&gt;&lt;br&gt;정부는 국내 수리조선 기반시설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대규모 지원계획도 발표했다.&#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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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봉출 해양수산부 항만투자협력과장은 부산항 신항 입구 해역에 39만㎡ 규모로 조성되는 ‘대형선 전용 수리조선단지’ 계획을 공개했다.&lt;br&gt;&lt;br&gt;총사업비는 1조5천억 원으로 정부가 5천억 원, 민간이 1조 원을 부담한다. 단지에는 드라이도크 2기와 플로팅도크 1기가 들어서며, 오는 2033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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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과장은 “지역 중소업체의 사업 참여를 보장하고 긴급 수리선박의 우선 입거를 의무화하는 등 공공성 확보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lt;br&gt;&lt;br&gt;산업통상자원부와 방위사업청도 중소조선사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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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도 산업통상자원부 조선해양플랜트과장은 “2026년부터 5년간 495억 원을 투입해 ‘중소조선 함정 MRO 글로벌 경쟁력 강화사업’을 추진한다”며 장비 지원과 미 해군 함정정비협약(MSRA) 자격 확보, 연간 400명 규모의 전문인력 양성계획을 밝혔다.&lt;br&gt;&lt;br&gt;이경훈 방위사업청 과장은 부산·울산·경남·전남 컨소시엄과 함께 추진하는 ‘함정 MRO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에 올해 100억 원을 우선 투입해 관련 산업 생태계 구축에 나서겠다고 밝혔다.&#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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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지원계획에 대해 현장 업계에서는 보다 실질적인 시설투자와 제도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xD;
&lt;br&gt;&lt;br&gt;정인현 여수해양 회장은 “중국과의 수리 단가 차이가 50% 이상인 상황에서 단순히 상선을 유치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며 “대형 프로젝트에만 치중하기보다 남해안의 2~3개 전문 수리조선소에 설비와 부두 구축을 직접 지원하는 실질적인 대책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xD;
&lt;br&gt;&lt;br&gt;김대식 한화오션 상무는 “MRO 시장이 단순 수리에서 첨단장비 유지보수와 총수명주기 통합관리 서비스로 변화하고 있다”며 “대기업의 해외 네트워크와 중소조선소의 기반시설을 연계하는 상생 모델이 정착돼야 한다”고 제안했다.&#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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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KDDX(한국형 차기 구축함) 유지보수를 민간 위탁 시범사업으로 추진해 국내 실적과 경험을 신속하게 축적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xD;
&lt;br&gt;&lt;br&gt;송옥주 국회의원은 “해양 MRO 산업은 단순한 선박 수리를 넘어 대한민국 조선업의 지속 가능한 미래 먹거리”라며 “토론회에서 제시된 입법·예산 관련 제언을 신속히 검토해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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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토론회는 오는 9월 7일 오전 7시부터 8시까지 국회방송 채널 65번을 통해 녹화 중계될 예정이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Sun, 06 Sep 2026 23:1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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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9-06T23:1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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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전시, 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 실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32</link>
      <description>대전시는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맞아 시민이 안전하게 귀성·귀경길을 오갈 수 있도록 지역 자동차 정비업계와 함께 ‘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을 실시한다.이번 무상점검은 시민이 가까운 곳에서 차량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7070608-68608.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오동겸기자] 대전시는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맞아 시민이 안전하게 귀성·귀경길을 오갈 수 있도록 지역 자동차 정비업계와 함께 ‘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을 실시한다.&lt;br&gt;&lt;br&gt;이번 무상점검은 시민이 가까운 곳에서 차량을 점검받을 수 있도록 9월 2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동구청·중구청·서구청·유성구청·대덕구청 주차장과 신탄진검사소 등 6곳에서 동시에 진행한다.&lt;br&gt;&lt;br&gt;대전 시민은 누구나 사전 예약 없이 현장을 방문하면 무료로 차량 점검을 받을 수 있다. &lt;br&gt;&lt;br&gt;점검 대상은 승용차·승합차 등 소형 차량이다.&lt;br&gt;&lt;br&gt;주요 점검 항목은 ▲워셔액·엔진오일 등 오일류 점검 및 보충 ▲타이어 마모 상태와 공기압 점검·조정 ▲냉각수 점검 및 보충 ▲배출가스 측정 ▲각종 전구류 점검 및 교체 등이다.&lt;br&gt;&lt;br&gt;특히 추석 연휴 기간 장거리 운행이 늘어나는 만큼 타이어, 냉각 장치, 등화 장치 등 차량 안전과 직결되는 부분을 중점적으로 점검해 귀성·귀경길 차량 고장과 교통사고 예방에 힘쓸 예정이다. &lt;br&gt;&lt;br&gt;현장에서는 차량 관리와 안전 운행에 필요한 정비 상담도 함께 제공한다.&lt;br&gt;&lt;br&gt;이번 무상점검에는 대전시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과 대전그린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소속 전문 정비사 260명이 참여해 시민 차량을 직접 점검하고, 안전한 명절 귀성·귀경길을 지원할 계획이다.&lt;br&gt;&lt;br&gt;박승원 대전시 교통국장은 “추석 연휴에는 장거리 운행과 차량 이용이 크게 증가하는 만큼 출발 전 차량 상태를 꼼꼼히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무상점검을 적극 활용해 차량 이상 여부를 미리 확인하고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Sun, 06 Sep 2026 22:06: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32</guid>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09-06T22:0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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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천안 K-컬처박람회 폐막… ‘시민 향유·지역 상생’ 결실 맺었다</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29</link>
      <description>‘2026 천안 K-컬처박람회’가 시민 중심의 문화 향유와 지역 경제 상생이라는 성과를 남기고 6일 닷새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천안시와 독립기념관, 천안문화재단이 공동 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K-컬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6193255-93438.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오동겸기자] ‘2026 천안 K-컬처박람회’가 시민 중심의 문화 향유와 지역 경제 상생이라는 성과를 남기고 6일 닷새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lt;br&gt;&lt;br&gt;  천안시와 독립기념관, 천안문화재단이 공동 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K-컬처, 세계의 중심에 서다’를 주제로 지난 2일부터 독립기념관 일원에서 열렸다. &lt;br&gt;&lt;br&gt;  폐막일인 6일 주무대에서는 천안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주관으로 ‘천안 외국인 축제’가 열려 세계 전통춤 공연과 기념식을 통해 시민과 외국인이 문화로 어우러지는 시간을 가졌다. &lt;br&gt;&lt;br&gt;  이어 열린 공식 폐막식은 5일간의 발자취를 담은 하이라이트 영상 상영, 천안시립무용단의 주제공연 ‘한량무’, 폐막 선언 순으로 진행됐다. 축하공연에는 김용빈, 추혁진, 김다현, 나율 등이 무대에 올라 관람객들과 함께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lt;br&gt;&lt;br&gt;  올해 박람회는 K-푸드, K-웹툰, K-POP 등 3대 핵심 산업전시관으로 압축 재편해 한류 문화의 산업성과 체험요소를 강화했다. &lt;br&gt;&lt;br&gt;  특히 행사장 푸드존에 지역 업체 참여를 확대하고 천안사랑카드 결제를 지원했다. 빵소 및 호두과자점 연계 소비촉진쿠폰 발행과 하나로마트 할인행사 등을 펼쳐 박람회 효과가 지역 상권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이끌었다. &lt;br&gt;&lt;br&gt;  이와 함께 천안지역 예술인 21개 팀이 참여한 ‘K-어울림 스테이지’와 ‘천안예술 꽃 피우다’, 청년·대학생 주도의 ‘K-유니브존’을 상시 운영해 시민과 지역사회가 직접 만들고 즐기는 참여형 축제를 완성했다. &lt;br&gt;&lt;br&gt;  백범 김구 탄생 150주년 기념 포토존과 ‘라면&amp;amp;아이스크림 페스타’, 완구 협업 키즈존 ‘K-플레이그라운드’ 등도 남녀노소 전 세대의 고른 참여를 이끌었다.  &lt;br&gt;&lt;br&gt;  행사 기간 시는 임시주차장 1,445면을 추가 확보해 총 3,845면을 운영했으며 셔틀버스 109회 운행, 컨테이너형 냉방쉼터 등을 가동해 대규모 인파 속에서도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 환경을 유지했다. &lt;br&gt;&lt;br&gt;  장기수 천안시장은 “이번 박람회는 시민들이 K-컬처를 일상에서 즐기는 동시에 지역 소상공인과 예술인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플랫폼 역할을 해냈다”며 “천안이 대한민국 대표 K-컬처 거점 도시로 확고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문화 생태계 조성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6 Sep 2026 10:33: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29</guid>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09-06T10:3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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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과 마음 치유하는 경북 웰니스 여행 … 최대‘반값 할인’</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28</link>
      <description>경상북도는 '2026 경북 방문의 해'를 맞아 9월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경북여행몰에서 '경상북도 웰니스관광 체험주간(2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체험주간은 지난 4월 운영한 1차 체험주간이 총 1억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6115509-73715.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경상북도는 '2026 경북 방문의 해'를 맞아 9월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경북여행몰에서 '경상북도 웰니스관광 체험주간(2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번 체험주간은 지난 4월 운영한 1차 체험주간이 총 1억 469만 6천 원의 판매실적을 기록하고 예산 소진으로 조기 마감되는 등 호응을 얻은 데 따라, 하반기 가을 여행 수요와 연계해 마련됐다.&lt;br&gt;&lt;br&gt;체험주간에는 경북여행몰에서 웰니스관광 상품 24종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상품은 웰니스관광지 단일 체험상품 13종과 인근 관광자원을 연계한 묶음상품 11종으로 구성됐다.&lt;br&gt;&lt;br&gt;할인 상품은 9월 7일 오전 10시부터 구매할 수 있으며, 체험주간 종료 이후에도 10월 13일까지는 30%, 10월 14일부터는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구매한 상품은 11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기한 내 미사용 시 전액 환불 처리된다.&lt;br&gt;&lt;br&gt;참여 웰니스관광지는 ▲내연산 치유의 숲(포항) ▲경주 코오롱 호텔(경주) ▲소노캄 경주 웰니스풀앤스파(경주) ▲신라불교초전지(구미) ▲국립산림치유원(영주) ▲거꾸로 옛이야기 나라숲(상주) ▲사담재 스테이(문경) ▲문경세계명상마을(문경) ▲경산동의한방촌(경산) ▲조이풀빌리지(영덕) ▲국립청도숲체원(청도) ▲국립칠곡숲체원(칠곡) ▲울진군 요트학교(울진) 등 총 13곳이다.&lt;br&gt;&lt;br&gt;경상북도는 체험주간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해 이용객 대상 후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11월 16일까지 후기 게시판에 사진과 후기를 작성한 이용객 중 15명 내외를 선정해 경북여행몰 바우처 10만 원을 지급하며, 선정된 후기는 향후 경상북도 웰니스관광 홍보 콘텐츠로 활용할 계획이다.&lt;br&gt;&lt;br&gt;이번 2차 체험주간이 상반기 성과를 이어가며 가을 여행철 경북의 웰니스관광 자원을 알리고, 온라인 판매체계를 통해 자유여행객의 접근성과 재방문 수요 확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gt;&lt;br&gt;박찬우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웰니스관광 체험주간 2차 운영은 가을 여행철을 맞아 경북의 우수한 치유관광 자원을 보다 많은 분들이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특별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경북만의 차별화된 웰니스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관광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lt;br&gt;&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경북도]</content:encoded>
      <pubDate>Sun, 06 Sep 2026 02:5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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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9-06T02:5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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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하의 계절이 돌아왔다’ 제31회 홍성남당항 대하축제 개막</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27</link>
      <description>가을철 홍성의 대표 먹거리 축제인 ‘제31회 홍성남당항 대하축제’가 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축제 일정에 돌입했다.홍성군은 4일 남당항 일원에서 박정주 홍성군수 등 주요 내빈과 지역주민, 관광…</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4193158-58713.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오동겸기자] 가을철 홍성의 대표 먹거리 축제인 ‘제31회 홍성남당항 대하축제’가 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축제 일정에 돌입했다.&lt;br&gt;&lt;br&gt;홍성군은 4일 남당항 일원에서 박정주 홍성군수 등 주요 내빈과 지역주민, 관광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1회 홍성남당항 대하축제 개막식을 개최했다.&lt;br&gt;&lt;br&gt;이날 개막식은 서부면 주민자치회 풍물 공연과 지역 학생들의 공연 등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김용태 축제추진위원장의 개막 선언과 함께 인사말,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개막식 이후에는 하모니카·노래 공연과 초청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지며 제31회 홍성남당항 대하축제의 시작을 알렸다.&lt;br&gt;&lt;br&gt;개막식 이후에도 축제 기간 동안 관광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대표 체험 프로그램인 ‘대하 맨손잡기’는 매주 토·일요일 운영되며, 남당항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대하를 직접 잡아보는 색다른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lt;br&gt;&lt;br&gt;이와 함께 대하까기 대회와 관광객·지역주민 장기자랑, 다양한 공연 등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lt;br&gt;&lt;br&gt;축제 기간 남당항에서는 제철 대하를 비롯한 다양한 수산물을 맛볼 수 있으며, 먹거리와 체험,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어 가을철 홍성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gt;&lt;br&gt;김용태 축제추진위원장은 “올해도 남당항 대하축제를 찾아주시는 관광객들이 제철 대하의 맛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했다”며 “축제 기간 남당항에서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gt;&lt;br&gt;박정주 홍성군수는 “남당항 대하축제는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는 홍성의 대표적인 가을 먹거리 축제”라며 “축제장을 찾아 제철 대하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시고, 남당항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gt;&lt;br&gt;한편, 제31회 홍성남당항 대하축제는 오는 11월 8일까지 남당항 일원에서 이어진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4 Sep 2026 10:32: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27</guid>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09-04T10:32:00Z</dc:date>
    </item>
    <item>
      <title>‘제24회 충청북도 장애인합동결혼식’ 개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24</link>
      <description>충청북도가 지원하고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충북지회(회장 윤붕구)가 주관하는 ‘제24회 장애인 합동결혼식’이 9월 4일 아모르아트컨벤션에서 가족 친지와 하객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장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4183349-17195.jpg"&gt;&lt;/center&gt;&lt;br&gt; [복지일보, 방형민기자] 충청북도가 지원하고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충북지회(회장 윤붕구)가 주관하는 ‘제24회 장애인 합동결혼식’이 9월 4일 아모르아트컨벤션에서 가족 친지와 하객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lt;br&gt;&lt;br&gt; 장애인 합동결혼식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장애인 부부를 선발해 결혼식을 지원하는 행사로 올해는 3쌍의 부부가 화촉을 밝혔다.&lt;br&gt;&lt;br&gt; 충청북도는 장애인 부부에게 또 한 번의 새로운 인생의 전환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아 주고자 지난 2002년부터 2025년까지 총 104쌍의 합동결혼식을 추진해 왔다.&lt;br&gt;&lt;br&gt; 남윤희 충북도 장애인복지과장은 “앞으로도 생활이 어려워 결혼식을 올리지 못하는 장애인들에게 인생의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합동결혼식을 매년 지원하여 장애인들이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Fri, 04 Sep 2026 09:34: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24</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9-04T09:34:00Z</dc:date>
    </item>
    <item>
      <title>“목표는 역대 최고” 충남 선수단, 종합 4위 도전</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25</link>
      <description>충남 장애인체육 선수단이 4일 오후 충남공공기관합동청사에서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결단식을 열고 ‘종합 4위’ 역대 최고 성적 달성을 향한 각오를 다졌다. 이번 결단식에는 구본영 정무부지사, 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4173015-43147.jpg"&gt;&lt;/center&gt;&lt;br&gt;  충남 장애인체육 선수단이 4일 오후 충남공공기관합동청사에서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결단식을 열고 ‘종합 4위’ 역대 최고 성적 달성을 향한 각오를 다졌다.&lt;br&gt;&lt;br&gt;  이번 결단식에는 구본영 정무부지사, 조철기 도의회 의장, 최창익 도교육청 부교육감을 비롯해 가맹단체 단체장과 선수단 등 150여명이 자리했다. &lt;br&gt;&lt;br&gt;  행사는 훈련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출전 보고, 단기 수여, 개식사, 격려사, 선수대표 선서, 후원금 전달 순으로 이어졌다.&lt;br&gt;&lt;br&gt;  선수대표로 나선 온윤호(카누), 박수현(역도) 선수는 대회 필승을 다짐했다. 충남도는 올해 우수선수단을 전년보다 9명 늘어난 선수 72명으로 확대하고, 전략팀도 6팀으로 선발해 전력을 한층 강화했다. &lt;br&gt;&lt;br&gt;  충남 선수단은 오는 9월 11일부터 9월 16일까지 6일간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선수 399명, 감독·코치 67, 보호자 및 임원 242명 등 총 708명이 참가한다.&lt;br&gt;&lt;br&gt;  총감독을 맡은 김상두 사무처장은 “사무처 창립 이래 역대 최고 성적인 종합 4위 달성을 목표로, 남은 기간 훈련 완성도를 높이고 ‘통하는 충남’의 이름에 걸맞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4 Sep 2026 08:30: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25</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9-04T08:3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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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안양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복지인 한마당 개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26</link>
      <description>안양시는 ‘사회복지의 날(9월 7일)’을 맞아 4일 오후 1시 50분 롯데백화점 평촌점 문화홀(롯데식품관 2층)에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복지인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회복지의 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4164905-73093.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안양시는 ‘사회복지의 날(9월 7일)’을 맞아 4일 오후 1시 50분 롯데백화점 평촌점 문화홀(롯데식품관 2층)에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복지인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lt;br&gt;&lt;br&gt;‘사회복지의 날’은 나눔과 돌봄의 가치를 시민과 함께 나누고, 복지 현장 종사자들의 노고를 기리기 위해 마련된 법정 기념일로 매년 9월 7일이다.&lt;br&gt;&lt;br&gt;안양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광진)가 주관하고 '기본이 강한 나라, 빈틈없는 따뜻한 복지'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지역 사회복지 종사자와 시민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lt;br&gt;&lt;br&gt;행사에서는 취약 계층 돌봄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사회복지 유공자 36명이 표창을 받았다.&lt;br&gt;&lt;br&gt;이어 현장 종사자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소속 기관과 주요 활동을 소개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사회복지 윤리 선언문을 낭독하며 복지인으로서의 사명을 다졌다.&lt;br&gt;&lt;br&gt;식전·축하 공연으로는 신성중학교 오케스트라 연주와 안양시립합창단 무대가 진행됐다.&lt;br&gt;&lt;br&gt;최대호 안양시장은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세심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는 복지 종사자들의 헌신에 감사 드린다"며, "시민 모두가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소외 없는 따뜻한 복지 공동체를 만드는데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4 Sep 2026 07:49: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26</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9-04T07:49:00Z</dc:date>
    </item>
    <item>
      <title>박수현 충남도지사, K-컬처박람회 개막식 참석</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22</link>
      <description>박수현 충남도지사는 2일 독립기념관 겨레의 집 큰마당에서 열린 ‘2026 천안 케이(K)-컬처박람회’ 개막식에 참석, 행사 개최를 축하했다. 박 지사와 장기수 천안시장, 도의회 및 시의회 의원, 이탈리아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2202236-41481.jpg"&gt;&lt;/center&gt;&lt;br&gt;  박수현 충남도지사는 2일 독립기념관 겨레의 집 큰마당에서 열린 ‘2026 천안 케이(K)-컬처박람회’ 개막식에 참석, 행사 개최를 축하했다.&lt;br&gt;&lt;br&gt;  박 지사와 장기수 천안시장, 도의회 및 시의회 의원, 이탈리아 등 각국 대사관 대사,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개막식은 오프닝 공연, 박 지사 축사, 해외 자매도시 축하영상 상영, 개막 세리머니, 주제 및 축하공연, 레이저·드론쇼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lt;br&gt;&lt;br&gt;  이 자리에서 박 지사는 “100여 년 전 천안은 3.1 독립운동의 뜨거운 함성이 울려퍼진 곳”이었다며 “나라를 되찾겠다는 열망이 세계 만방을 향했던 이곳에서 대한민국의 문화와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게 되어 뜻깊다”고 말했다.&lt;br&gt;&lt;br&gt;  이어 “국립중앙박물관이 ‘국중박’이라는 애칭으로 우리 국민은 물론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명소로 거듭났듯이 독립기념관도 ‘과거를 기억하는 공간’을 넘어 ‘대한민국의 역사화 문화를 세계와 나누는 공간’으로 더욱 사랑받게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lt;br&gt;  K-컬처박람회는 대한민국의 독립정신과 민족 정체성을 상징하는 독립기념관을 주 무대로 개최하는 K-컬처 기반 문화산업 박람회로 2023년 처음 시작했다.&lt;br&gt;&lt;br&gt;  오는 6일까지 5일 동안 열리는 올해 K-컬처박람회는 △세계의 일상 속 K 라이프스타일 △K-팝 팝업 등 주제 전시, △K-락 콘서트 △K-오에스티 콘서트 등 공연 프로그램, 한복 체험존과 K-아이콘 코스프레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진행한다.&lt;br&gt;&lt;b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Wed, 02 Sep 2026 11:23: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22</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9-02T11:23:00Z</dc:date>
    </item>
    <item>
      <title>우주항공청, 누리호 5차 발사를 한 눈에 '제4회 우주항공청 스페이스 캠프'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23</link>
      <description>우주항공청은 9월 7일부터 9월 15일까지 전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제4회 우주항공청 스페이스 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우주항공청이 주최하고 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이 주관하는 이번 캠프는 10…</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2123202-50124.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우주항공청은 9월 7일부터 9월 15일까지 전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제4회 우주항공청 스페이스 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lt;br&gt;&lt;br&gt;  우주항공청이 주최하고 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이 주관하는 이번 캠프는 10월 6일부터 8일까지 2박 3일간 진행되며, 청소년들이 우주항공 분야를 직접 체험하며 미래 우주항공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된 교육프로그램이다. 이번 4회째를 맞는 스페이스 캠프는 3회까지 총 210명이 참가하여, 한국항공우주산업(KAI)·한국항공우주연구원 등 우주항공 주요 인프라 견학 및 누리호 4차 발사 관측 등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lt;br&gt;&lt;br&gt;  참가를 희망하는 고등학생은 9월 7일부터 15일까지 우주항공청 및 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 누리집에서 참가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참가신청서를 바탕으로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참가자 30인을 9월 22일에 최종 선정하여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lt;br&gt;&lt;br&gt;  이번 캠프는 ‘스스로 설계하고, 직접 구현하는 발사체 제작 프로젝트’로 진행된다. 참가 학생들은 팀을 구성해 발사체의 구조와 원리를 배우고, 설계부터 제작, 발사 실험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한다. 단순한 체험을 넘어 실제 우주항공 개발 과정과 유사한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며, 학생들은 실패와 개선 과정을 반복하는 가운데 창의적 사고력과 협업 능력, 공학적 문제 해결 역량을 키우게 된다.&lt;br&gt;&lt;br&gt;  또한 학생들은 자신이 직접 제작한 발사체의 개발 과정과 결과를 발표하며, 아이디어를 실제 기술로 구현하는 경험을 통해 우주항공 분야 진로에 대한 구체적인 목표와 동기를 찾게 된다. 특히 캠프 둘째 날인 10월 7일에는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 인근에서 누리호 5차 발사를 직접 관측한다. 학생들은 대한민국 독자 우주발사체 개발의 현장을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우리나라 우주개발의 현재와 미래를 체감하는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lt;br&gt;&lt;br&gt;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우주항공의 미래는 청소년들이 얼마나 많이 꿈꾸고 도전하느냐에 달려 있는 만큼 이번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누리호 발사의 감동을 직접 느끼고, 미래 우주항공 인재로 성장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우주를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과학적 상상력을 실제 도전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2 Sep 2026 03:33: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23</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9-02T03:33:00Z</dc:date>
    </item>
    <item>
      <title>대전 동구-행안부, 산내평화공원 조성 ‘속도’… 주민과 ‘소통’</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20</link>
      <description>대전 동구는 행정안전부와 함께 지난 1일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전국단위 위령시설 조성사업(가칭 산내평화공원 조성사업)’의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산내평화공원 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2105137-75500.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오동겸기자] 대전 동구는 행정안전부와 함께 지난 1일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전국단위 위령시설 조성사업(가칭 산내평화공원 조성사업)’의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lt;br&gt;&lt;br&gt;이번 설명회는 산내평화공원 조성사업의 추진계획과 향후 일정을 지역주민과 공유하고, 발굴 유해 보존방안과 국내 관련 사례 등을 통해 사업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lt;br&gt;&lt;br&gt;설명회는 ▲산내평화공원 조성사업 추진계획 ▲발굴 유해 보존방안 및 관련 사례 설명 ▲지역주민 의견 청취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lt;br&gt;&lt;br&gt;‘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전국단위 위령시설 조성사업’은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를 추모하고,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한 전국단위 위령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lt;br&gt;&lt;br&gt;사업 대상지는 동구 낭월동 12-2번지 일원으로, 총사업비 609억 4,800만 원을 투입해 86,127㎡ 규모의 역사공원과 추모홀·전시관 등 시설을 건립하고, 공원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폭 15m, 연장 777m 규모의 진입도로도 함께 조성할 계획이다.&lt;br&gt;&lt;br&gt;황인호 동구청장은 “산내평화공원이 희생자와 유가족에게는 추모의 공간이자, 미래세대에게는 평화와 인권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역사·교육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한편, 구는 현재 진행 중인 관련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마무리하고, 연내 착공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2 Sep 2026 01:5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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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09-02T01:5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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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성구, 주민이 선택한 ‘주민참여예산 사업’ 최종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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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전 유성구는 지난달 5일부터 26일까지 구민 온라인 투표를 통해 2026년도 ‘구 단위 주민참여예산(구정참여형)’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온라인 투표는 올해 접수된 133건의 제안 사업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2092617-80502.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임정신기자] 대전 유성구는 지난달 5일부터 26일까지 구민 온라인 투표를 통해 2026년도 ‘구 단위 주민참여예산(구정참여형)’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lt;br&gt;&lt;br&gt;이번 온라인 투표는 올해 접수된 133건의 제안 사업 중 소관 부서 검토와 주민참여예산 구민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된 6억 3,700만 원 규모의 11개 사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lt;br&gt;&lt;br&gt;투표에는 1,265명의 구민이 참여해 1인당 3표씩 행사했으며, 그 결과 4억 원 규모의 5개 사업이 선정됐다. &lt;br&gt;&lt;br&gt;선정된 사업은 2027년도 본예산안에 반영돼 유성구의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lt;br&gt;&lt;br&gt;투표 결과 ▲방범용 CCTV 설치 3개소(810표) ▲초등 방과 후 마을돌봄 지원사업(530표) ▲우리동네 찾아가는 팝업놀이터 운영(410표) ▲동화울 수변공원 노후시설 개선(399표) ▲봉명초 일원 미끄럼 방지 점자블록 정비(361표) 순으로 많은 표를 받았다.&lt;br&gt; &lt;br&gt;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제안하고 선택하며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하는 의미 있는 제도”라며 “구민의 의견을 반영해 선정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2 Sep 2026 00:26: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321</guid>
      <dc:creator>임정신</dc:creator>
      <dc:date>2026-09-02T00:2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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