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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지일보 : 전체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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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복지일보 RSS 서비스 : 복지일보 : 전체기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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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전시교육청, 충청권 4개 교육청-독립기념관 공동 주최 ‘2026년 충청권 역사교육 한마당’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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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전시교육청은 7월 10일 독립기념관 겨레누리관에서 충청권 4개 교육청(대전, 세종, 충남, 충북) 및 독립기념관 공동 주최로 ‘2026년 충청권 역사교육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충청권 역사교육 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0154455-5503.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시교육청은 7월 10일 독립기념관 겨레누리관에서 충청권 4개 교육청(대전, 세종, 충남, 충북) 및 독립기념관 공동 주최로 ‘2026년 충청권 역사교육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gt;&lt;br&gt;‘충청권 역사교육 한마당’은 지난 2019년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첫발을 내디딘 이후 매년 꾸준히 이어져 온 충청 지역의 대표적인 역사교육 프로그램이다. 청소년들의 올바른 역사의식을 함양하고 독립운동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유관기관들이 긴밀한 협력을 지속해오고 있다.&lt;br&gt;&lt;br&gt;특히 이번 행사 개회식에는 지난 7월 1일 취임한 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을 비롯한 충청권 4개 시도 교육감이 함께 참석하여 미래 세대의 주역인 청소년들을 직접 격려하고, 충청권 교육 공동체의 상생과 협력을 약속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다.&lt;br&gt;&lt;br&gt;이번 한마당에는 대전 지역을 포함한 충청권 고등학교 역사동아리 학생들과 지도교사 등 180여 명이 참여한다. 참가 학생들은 지난 1학기 동안 독립기념관 학예사의 학교 방문 협동 수업을 통해 내실 있게 운영해 온 독립운동 프로젝트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지역과 학교의 경계를 넘어 공동 과제를 해결하며 충청권 역사동아리 간 연대감을 높이는 교류의 시간도 가질 계획이다.&lt;br&gt;&lt;br&gt;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은 “독립운동의 숭고한 정신이 깃든 독립기념관에서 충청권 4개 교육청의 청소년들이 함께 모여 역사를 배우고 미래를 고민하는 자리가 마련되어 매우 뜻깊다”라며 “우리 학생들이 올바른 역사의식을 바탕으로 상생과 공존의 가치를 실천하는 당당한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충청권 교육청 간 연대를 강화하고 다각적인 역사와 보훈 교육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0 Jul 2026 06:45: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113</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7-10T06:4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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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전 서구, 제21회 대한민국환경대상 자원순환부문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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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전 서구는 서울 상암동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열린 ‘제21회 2026 대한민국환경대상 시상식’에서 자원순환 부문 본상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대한민국환경대상은 대한민국환경대상위원회와 환경미디어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0143113-69811.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 서구는 서울 상암동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열린 ‘제21회 2026 대한민국환경대상 시상식’에서 자원순환 부문 본상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lt;br&gt;&lt;br&gt;대한민국환경대상은 대한민국환경대상위원회와 환경미디어가 공동 주최하고 기후에너지환경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부, 해양수산부가 후원하는 시상식이다. &lt;br&gt;&lt;br&gt;지속 가능한 사회와 환경 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공기관, 기업, 단체, 개인 등을 발굴해 시상하는 국내 환경 분야의 대표적인 상이다.&lt;br&gt;&lt;br&gt;이번 수상은 서구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자원순환 인프라를 구축하고 주민 참여를 이끈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lt;br&gt;&lt;br&gt;구는 탄소중립 실천에 부응해 다회용기 활성화, 투명 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체계 구축, 생활폐기물 감량 등 자원순환 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해 왔다. &lt;br&gt;&lt;br&gt;그 결과 2024년 생활폐기물 배출량을 2021년 대비 8% 감축했으며, 인공지능(AI) 무인회수기 67대를 운영해 투명 페트병 누적 4,680만 개를 회수하고 주민에게 4억 6,000만 포인트를 보상했다.&lt;br&gt;&lt;br&gt;디지털 혁신 측면에선 △전국 최초 다품목 인공지능 자원순환 큐브를 적용한 자원순환센터 2개소 구축 예정 △가상·증강현실(VR·AR) 자원순환 교육 ‘자원순환 노Re터’ 운영 △스마트 자원순환 ‘싹쌉이 마켓’ 시범 운영 등을 통해 디지털 기술 기반의 자원순환 체계를 완성했다.&lt;br&gt;&lt;br&gt;구민 참여 측면에선 △3년 연속 다회용기 사용 친환경 축제 추진 △제로웨이스트 카페로드 조성 △찾아가는 자원순환가게 운영 △커피박(커피찌꺼기) 친환경 연료 재자원화 사업 △국공립·민간 등 관내 어린이집 종이 팩 분리배출 체계 구축 △서구청 폐핸드타월 재활용 사업 △생활폐기물 배출 인식 개선 텔레비전 광고 제작 등을 통해 구민이 체감하고 직접 동참하는 민관 협력형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시켰다.&lt;br&gt;&lt;br&gt;전문학 서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디지털 기술과 주민 참여를 접목한 서구만의 자원순환 정책이 만들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스마트 자원순환 인프라 확충과 민관 협력 강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선도 도시로서의 위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Fri, 10 Jul 2026 05:31: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114</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7-10T05:3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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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국 요트인들의 축제 막 올랐다... ‘제24회 해군참모총장배 전국요트대회’ 보령서 열전</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119</link>
      <description>제24회 해군참모총장배 전국요트대회가 9일 선수 등록과 계측을 시작으로 오는 13일까지 5일간 보령요트경기장 수역에서 열린다. 대한민국 해군과 보령시·대한요트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대한요트협회와 충…</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0141120-89702.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오동겸기자] 제24회 해군참모총장배 전국요트대회가 9일 선수 등록과 계측을 시작으로 오는 13일까지 5일간 보령요트경기장 수역에서 열린다.&lt;br&gt;&lt;br&gt;  대한민국 해군과 보령시·대한요트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대한요트협회와 충청남도요트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해 개최된다. 전국 남녀 초·중·고등부와 대학·일반부 선수 250여 명이 딩기, 윈드서핑, 카이트보딩 등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lt;br&gt;&lt;br&gt;  10일 보령머드테마파크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엄승용 보령시장과 김경률 해군참모총장, 채희상 대한요트협회장을 비롯한 선수단과 해군사관생도 등 500여 명이 참석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고 선수들의 선전을 응원했다.&lt;br&gt;&lt;br&gt;  대회 기간에는 종목별 예선과 결선을 통해 각 부문 우승자를 가리며, 10일과 11일에는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에서 해군 의장대와 홍보대의 군악·밴드 공연, 마술·퍼포먼스 등 다양한 문화공연이 펼쳐져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즐길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lt;br&gt;&lt;br&gt;  엄승용 보령시장은 “해군참모총장배 전국요트대회가 해양레저도시 보령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선수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대회 운영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시민과 관광객들도 해양스포츠와 해군  의장대·홍보대의 멋진 공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함께 즐기며 보령의 여름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Fri, 10 Jul 2026 05:11: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119</guid>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07-10T05:1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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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여름이 더 즐거운 서울의 공원! 물놀이터 10곳을 만나보세요</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117</link>
      <description>어린이들이 시원한 바닥분수 사이를 뛰어놀며 더위를 식히는 풍경은 여름을 대표하는 장면 중 하나다. 서울시는 기후변화로 인해 더 길어진 폭염에 대응해,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도 시원하게 여름을 즐길수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0123315-44775.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어린이들이 시원한 바닥분수 사이를 뛰어놀며 더위를 식히는 풍경은 여름을 대표하는 장면 중 하나다. &lt;br&gt;&lt;br&gt; 서울시는 기후변화로 인해 더 길어진 폭염에 대응해,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도 시원하게 여름을 즐길수 있도록 7월부터 공원·녹지 내 수경시설을 본격 가동하고 그중 10선을 소개한다.&lt;br&gt;&lt;br&gt; 서울시 공원·녹지 내 수경시설은 총 212개(바닥분수 142개, 물놀이장 70개)가 운영 중이다.&lt;br&gt;&lt;br&gt; 누구나 쉽게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기에는 바닥분수가 제격이다. 특히 아이들이 물줄기 사이로 뛰어다니며 부담없이 놀 수 있고, 넓은 공원과 함께 여름철 가족 나들이 장소로 활용하기 좋다. 관람객 600만명을 돌파하며 흥행 중인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한창인 서울숲, 서울광장숲과 함께 힐링을 할 수 있는 서울광장, 서남권 대표 생태공원에 위치한 월드컵공원, 아이와 함께 하기 좋은 나비 생태학습장이 있는 불암산 힐링공원을 소개한다.&lt;br&gt;&lt;br&gt; 서울숲 바닥분수 :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한창인 서울숲에서는 바닥분수는 물론 다양한 형태의 시냇물(계류)이 공원 전반을 흘러내리게 조성되어, 다양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나무 그늘 아래 정원 사이로 흐르는 시냇물에 발을 담그거나. 바닥분수 근처에 돗자리를 펴고 온 가족이 함께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도 자주 볼 수 있다. 또한 서울숲에서 진행되는 여러 체험형 프로그램도 참여하며 다채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lt;br&gt;&lt;br&gt; 서울광장 바닥분수 : 서울광장은 서울 중심부인 중구에 위치한 대표적인 도심 광장이다. 서울시청 정면에 자리잡고 있어서 시민들의 휴식 공간이자 다양한 문화 행사와 축제가 열리는 소통의 장으로 사랑받고 있는 곳이다. 최근에 서울광장숲을 조성해 도심 속 초록 쉼터가 되어주는 상징적인 공간으로 이 곳에서도 바닥분수를 만날 수 있다. 시청 앞과 덕수궁, 경복궁 근처인 위치적 특징으로 해외 관광객 어린이들이 바닥분수를 즐기기에도 좋다. &lt;br&gt;&lt;br&gt; 월드컵공원 바닥분수와 난지비치 : 월드컵공원은 마포구에 위치한 대규모 생태공원으로 5개의 테마 공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중 평화의공원에 위치한 바닥분수는 여름철 인기 장소이다. 피크닉 하기 좋은 잔디광장과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 있어 산책과 휴식 모두 즐기기 좋은 곳이다. 월드컵공원 바닥분수는 물 깊이가 없어서 어린아이들도 안전하게 놀 수 있고, 바닥 분수 옆에는 실개천이 흘러 다양하게 여름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바닥분수에서 반대편으로 돌다보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험 놀이터가 있어 가족 나들이 하루 코스로도 좋다. 아울러 서울 속 해변인 ‘난지비치’의 모래사장에서 바닷가 휴양지 분위기도 함께 즐길 수 있다.&lt;br&gt;&lt;br&gt; 불암산 힐링공원 물놀이터와 바닥분수 : 불암산 힐링타운은 노원구에 위치한 자연 친화적 휴식 공간이다. 살아있는 나비 관찰을 할 수 있는 대형 온실이 있어 나비의 성장 과정을 눈 앞에서 볼 수 있어 아이들에게 인기 많은 곳이다. 나비정원 앞에 바닥분수가 있어 아이들과 무더위를 날리며 생태 학습을 겸하기 좋다. 바닥분수 주변으로는 그늘막이 설치되어 있고, 물놀이터는 인공계곡처럼 조성되어 그늘막 아래로 돗자리를 펴고 앉을 수 있다. 물놀이터는 발목정도 오는 얕은 물이라 어린 아이들도 놀기 좋으며, 편평한 형태라 안전하게 즐길수 있다. 물놀이터 위쪽은 아이들 무릎정도 오는 조금 더 깊은 높이로 앉아서 더욱 시원한 물놀이를 할 수 있다. &lt;br&gt;&lt;br&gt; 좀 더 본격적으로 물놀이를 즐기고 싶다면 서울 최초 도시형 식물원인 서울식물원과 문화와 자연 인프라가 연결된 오동근린공원, 지역 주민 쉼터로 사랑받는 현충근린공원을 방문해보자.&lt;br&gt;&lt;br&gt; 서울식물원 물놀이장 : 서울식물원은 공원과 식물원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보타닉 공원 형태로 조성되어 시민들이 대자연의 싱그러움을 만끽할 수 있는 대표적인 힐링 명소다. 탁 트인 경관을 자랑하는 호수원을 걷기만 해도 청량감을 느낄 수 있지만 수변가로에 마련된 물놀이장에서는 본격적인 물놀이가 가능하다. 커다란 꽃 조형물에서 떨어지는 물줄기가 특징인 물놀이터는 11시부터 16시까지 매 시작 정각 40분간 총 6회 가동되고 아쿠아슈즈 미착용시에는 이용할 수 없다. 최대 수심 25cm로 형형색색의 분수가 뿜어내는 물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다.&lt;br&gt;&lt;br&gt; 오동근린공원 물놀이장 : 성북구 오동근린공원 물놀이장은 복합 놀이공간으로 풍부한 문화, 자연 인프라와 연결되어 있어 시민들에게 차별화된 휴식을 선사한다. 물놀이장 인근에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서관으로 꼽히는‘오동 숲속도서관’과 아름다운 조경을 자랑하는‘오동 물빛정원’이 인접해 있어 놀이와 문화적 힐링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물놀이장 주변에는 데크와 그늘 공간이 마련되어 있고, 미끄럼틀과 물대포 등 놀이시설이 잘 구비되어 있어 더욱 신나는 물놀이를 하기 좋다.&lt;br&gt;&lt;br&gt; 현충근린공원 물놀이장 : 동작구 현충근린공원에 물놀이장은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함께 소통하며 더위를 식힐 수 있는 세대공감형 물놀이장으로 조성되어 지역 주민들의 쉼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놀이터형 물놀이장과 물이 고여있는 우물형 물놀이장 두 곳으로 나뉘어 있으며 아쿠아슈즈가 없이 맨발로도 입장이 가능하지만 수영복과 수영모는 필수이다. 물폭포와 물대포, 미끄럼틀이 있고, 물이 쏟아지는 양동이 시설물인 워터버켓이 깨끗하게 설치되어 있어 재미있게 놀 수 있다.&lt;br&gt;&lt;br&gt; 공원의 탁 트인 자연 속에서 물놀이터와 바닥분수 등 다양한 물놀이가 가능한 혼합형 물놀이시설도 마련되어 있다. 물놀이로 시원하고 꽉 찬 하루를 보내고 싶다면 캠핑명소인 중랑캠핑숲, 퇴역 비행기가 전시된 보라매공원, 미러폰드는 물론이고 다양한 물놀이 시설을 즐길 수 있는 북서울꿈의숲이 대표적이다.&lt;br&gt;&lt;br&gt; 중랑캠핑숲 물놀이장, 바닥분수 : 중랑구 중랑캠핑숲은 서울속에서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곳이다. 서울시가 자연 친화적인 서울의 원형을 시민들에게 돌려주기 위해 개발제한구역 내 훼손된 구역을 복원하여, 자연 그대로의 공간을 활용한 피크닉을 주제로 체험형 공간으로 만들었다. 여름철 인기 장소인 물놀이장에는 워터터널과 워터드롭 등 놀이시설이 있고 높이 솟구치는 바닥분수가 함께 있어 워터파크 부럽지 않게 즐길 수 있다. 가장 인기가 많은 곳은 물이 차면 쏟아지는 워터버켓으로 아이들이 물벼락을 기다리며 여름을 만끽한다.&lt;br&gt;&lt;br&gt; 보라매공원 물놀이장, 바닥분수 : 동작구 보라매공원은 옛 공군사관학교 자리에 조성되어 퇴역 비행기가 전시된 '에어파크'로 유명하다. 드넓은 중앙트랙 및 잔디광장과 연계된 물놀이장과 바닥분수를 운영한다. 다양한 체육시설이 있는 대규모 복합 공원인 만큼, 여름철 온 가족이 함께 찾기 좋은 도심 속 종합 피서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특히 근처에 있는 모래놀이터도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다.&lt;br&gt;&lt;br&gt; 북서울꿈의숲 물놀이장, 미러폰드, 바닥분수 : 북서울꿈의숲은 시민들에게 각기 다른 매력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물놀이시설이 세 가지 대표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로 상상톡톡 미술관 앞 물놀이장은 거대한 바구니에 물이 차면 아래로 쏟아지는 역동적이고 신나는 물놀이 공간이다. 두 번째 공간은 아트센터 퍼포먼스홀 정문 앞에 위치한 미러폰드는 잔잔한 수면에 주변 풍경이 거울처럼 비치며 발목 정도 오는 부담 없는 물높이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마지막으로 미러폰드 옆에 위치한 바닥분수는 아이들이 다양한 높이로 솟는 물 속에서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다.&lt;br&gt;&lt;br&gt; 각 물놀이 시설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위생과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주기적으로 월 2회 수질검사를 실시하며, 만약 수질기준을 초과할 경우 즉시 가동을 중지할 방침이다. 이후 소독 및 청소, 용수 교환을 마친 뒤 재검사를 거쳐 안전성이 확실하게 입증된 경우에만 재개방한다. 그리고 물놀이장의 경우 운영기간 동안에는 상시 안전요원이 배치된다.&lt;br&gt;&lt;br&gt; 물놀이장의 운영 기간은 8월까지 운영되나, 시설별로 개장일과 운영시간이 다르므로 서울시 누리집이나 스마트 서울맵을 확인 후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lt;br&gt;&lt;br&gt;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철저한 수질관리와 안전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공원 내 물놀이 시설을 관리하겠다”라며, “이번에 소개된 공원 이외에도 지역 내 개장한 다양한 물놀이장에서 무더운 여름을 보다 다채롭고 시원하게 즐기시길 바란다 ”고 말했다.&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서울시]</content:encoded>
      <pubDate>Fri, 10 Jul 2026 03:33: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117</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7-10T03:3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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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자원봉사센터, 기업 연계 진로 멘토링 운영...'AI가 대체 못 하는 역량, 자원봉사에서 배운다'</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118</link>
      <description>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7월 7일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서울 소재 기업·기관 현직자 67명과 청년 170명이 참여한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 ‘청춘잡담(Job Talk)’을 진행했다. AI 기술 확산과 사회 변화 속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0122625-1990.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7월 7일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서울 소재 기업·기관 현직자 67명과 청년 170명이 참여한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 ‘청춘잡담(Job Talk)’을 진행했다.&lt;br&gt;&lt;br&gt; AI 기술 확산과 사회 변화 속에서 청년들의 진로 불안과 미래 역량에 대한 고민이 커지는 가운데,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청년과 현직자가 직접 만나 경험과 고민을 나누는 관계형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lt;br&gt;&lt;br&gt; ‘청춘잡담’은 다양한 분야의 현직 멘토와 청년 멘티가 직접 만나 직무와 진로에 대한 경험을 나누는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만 19세~34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lt;br&gt;&lt;br&gt; ‘청춘잡담(Job Talk)’은 진로 탐색을 위한 1차 멘토링과 기업·기관 업무 현장 체험이 가능한 2차 멘토링으로 나누어 운영된다.&lt;br&gt;&lt;br&gt; 1차 멘토링에서는 특별강연과 멘토-멘티 대화를 통해 진로 방향과 관심 분야를 탐색하고, 2차 멘토링에서는 기업·기관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실제 업무 환경과 조직문화를 경험하는 시간을 갖는다. 멘토들은 단순한 정보 전달자가 아니라 청년들의 고민과 방향성을 함께 나누는 대화 파트너이자 현장 가이드로 참여한다.&lt;br&gt;&lt;br&gt; 이번 진로 멘토링에는 삼표산업, 서울디자인재단, 서울문화재단, 에쓰오일,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등 서울 소재 20개 기업·공공기관·재단 소속 임직원 67명이 멘토로 참여하여 직무 경험과 커리어 과정, 조직문화, 사회생활 경험 등을 공유했다.&lt;br&gt;&lt;br&gt;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취업 정보 전달 중심이 아니라 청년과 현직자가 서로의 고민과 경험을 나누는 소통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참여 청년들은 서울 청년 기획봉사단 및 대학연계 프로젝트 참여자를 포함해 기후위기, 교육 격차, 공동체 회복 등 다양한 사회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활동 중인 청년들로, 이번 멘토링을 통해 자신의 관심사와 사회참여 경험을 진로와 연결해보는 시간을 가졌다.&lt;br&gt;&lt;br&gt;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진행된 1차 멘토링은 청년을 위한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같은 고민을 가진 청년 간 네트워크 형성, 멘토-멘티 간 만남, 질의응답 등 약 3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매칭된 멘토와 멘티는 상호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직무와 진로에 대한 고민을 공유하고, 현직자의 생생한 경험과 정보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lt;br&gt;&lt;br&gt; 특히 이번 특별강연에는 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 교수이자 미래전략연구센터장인 서용석 교수가 참여해AI 대전환 시대의 사회 변화와 청년에게 필요한 미래 역량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lt;br&gt;&lt;br&gt; 서용석 교수는 ‘AI시대, 미래학자가 연구한 미래 직업과 필수 역량’을 주제로 AI 기술이 가져올 산업과 직무의 변화, AI 시대의 새로운 커리어 전략, 기술 문해력과 적응력, 창의성과 공감 등 미래 사회에서 요구되는 핵심 역량에 대해 강연했다. 또한 AI는 인간의 일을 단순히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업무를 재구성하는 만큼, 청년들이 직무 자체보다 문제 해결 역량과 자신만의 경험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청년들이 변화에 유연하게 적응하고, 인간만이 발휘할 수 있는 창의성과 공감, 가치 판단 능력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경쟁력을 키워나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lt;br&gt;&lt;br&gt; 송창훈 서울시자원봉사센터장은 “청춘잡담은 단순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이 아니라, 청년들이 다양한 현직자와 만나 자신의 경험과 고민을 연결해보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사회참여 경험이 성장과 진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gt;&lt;br&gt; 한편, ‘청춘잡담(Job Talk)’은 7월 7일 1차 멘토링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7월 10일부터 8월 12일까지 기업·기관별 2차 멘토링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동행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0 Jul 2026 03:28: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118</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7-10T03:28:00Z</dc:date>
    </item>
    <item>
      <title>논산계룡산림조합, 논산시장학회에 장학금 3천만 원 기탁</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120</link>
      <description>논산계룡산림조합(조합장 신현호)이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든든한 동행을 이어가며 미래를 이끌 인재들의 꿈을 응원하고 있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논산계룡산림조합에서 10일 (재)논산시장학회에 장학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0115024-74670.jpg"&gt;&lt;/center&gt;&lt;br&gt;논산계룡산림조합(조합장 신현호)이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든든한 동행을 이어가며 미래를 이끌 인재들의 꿈을 응원하고 있다.&lt;br&gt;&lt;br&gt;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논산계룡산림조합에서 10일 (재)논산시장학회에 장학금 3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을 포함해 지금까지 논산계룡산림조합이 논산시장학회에 전달한 장학금은 총 2억 원에 이른다.&lt;br&gt;&lt;br&gt; 이날 전달된 장학금은 지역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학업에 전념하며 미래를 향한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장학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lt;br&gt;&lt;br&gt; 신현호 조합장은 “지역의 학생들이 더 큰 꿈을 품고 자신의 가능성을 펼쳐나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 인재 육성과 지역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 백성현 논산시장은 “지역 학생들을 위해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주시는 신현호 조합장님과 논산계룡산림조합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장학금이 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키우는 든든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장학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 한편, 논산계룡산림조합은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인재 육성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Fri, 10 Jul 2026 02:50: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120</guid>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07-10T02:5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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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유성구, 마을공동체 협력 기반 강화 ‘네트워크 데이’</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115</link>
      <description>대전 유성구는 10일 마을커뮤니티공간 꿈샘에서 ‘2026 마을살이 네트워크 데이’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올해 ‘유성매직 공모 사업’에 선정된 공동체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42개 공…</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0110243-31747.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임정신기자] 대전 유성구는 10일 마을커뮤니티공간 꿈샘에서 ‘2026 마을살이 네트워크 데이’를 개최했다.&lt;br&gt;&lt;br&gt;이번 행사는 올해 ‘유성매직 공모 사업’에 선정된 공동체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42개 공동체의 대표와 활동가 70여 명이 참여했다. &lt;br&gt;&lt;br&gt;행사에서는 ‘유성구 마을공동체 운동’을 주제로 강의가 진행됐으며, 활동가들은 마을공동체 운동의 방향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lt;br&gt;&lt;br&gt;또한, 환경·돌봄·문화·교육·경제 등 분야별 모둠 활동을 통해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협력 가능한 자원과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lt;br&gt;&lt;br&gt;유성구는 향후 신규 공동체와 선배 공동체 간 멘토·멘티 프로그램을 운영해 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lt;br&gt;&lt;br&gt;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마을공동체 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은 지역사회 발전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공동체가 안정적으로 활동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0 Jul 2026 02:02: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115</guid>
      <dc:creator>임정신</dc:creator>
      <dc:date>2026-07-10T02:02:00Z</dc:date>
    </item>
    <item>
      <title>대전·대구교육청, IB 프로그램 기반 미래교육 협력 강화</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112</link>
      <description>대전시교육청과 대구시교육청은 7월 9일 대구에서 ‘대전시교육청-대구시교육청 교육감 협의회’를 개최하고, IB(International Baccalaureate)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한 미래교육 추진 방향과 교육협력 방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9173222-75289.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시교육청과 대구시교육청은 7월 9일 대구에서 ‘대전시교육청-대구시교육청 교육감 협의회’를 개최하고, IB(International Baccalaureate)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한 미래교육 추진 방향과 교육협력 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번 협의회는 대구시교육청의 IB 프로그램 운영 경험과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대전시교육청의 IB 프로그램 운영 활성화와 중장기 사업 추진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gt;&lt;br&gt;오석진 대전시교육감과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은 협의회에서 IB 교육지구 조성 방안, IB 프로그램 운영 중장기 계획 수립 방안, IB 프로그램 운영학교 행정업무 경감 방안, IB 프로그램 운영학교 예산 지원 방안, IB 프로그램 관련 교원 인사제도 개선 방안, 교육청 간 지속 가능한 협력 방안 등 IB 프로그램의 안정적인 운영과 미래교육 실현을 위한 주요 정책 과제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lt;br&gt;&lt;br&gt;특히 대전시교육청은 2026년 하반기부터 추진할 IB 중장기 사업 계획과 지역 단위 IB 교육지구 조성 방향을 소개하고, 대구시교육청은 그동안 축적한 정책 추진 경험과 학교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단계별 추진 전략과 현장 지원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계획이다.&lt;br&gt;&lt;br&gt;양 교육청은 이번 협의회를 계기로 미래교육 실현을 위한 정책 교류를 더욱 확대하고, 우수 사례 공유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IB 프로그램의 안정적인 정착과 교육 혁신을 함께 추진해 나가기로 뜻을 모을 방침이다.&lt;br&gt;&lt;br&gt;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은 “대구시교육청이 축적해 온 IB 프로그램 운영 경험과 성과는 대전시교육청이 미래교육 정책을 추진하는 데 시사점이 될 것이다”라며 “양 교육청의 교육협력을 공고히 하고 우리교육청의 IB 교육 기초를 단단히 다져 사람을 가꾸는 교육 미래를 꿈꾸는 학교를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9 Jul 2026 08:32: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112</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7-09T08:32:00Z</dc:date>
    </item>
    <item>
      <title>허태정 대전시장, 통합방위 핵심기관 찾아 안보 협력 강화</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116</link>
      <description>허태정 대전시장은 9일 육군 제32보병사단을 방문해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북한의 안보 위협이 고도화되고 드론·무인기 등 신종 위협 수단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9171250-12765.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9일 육군 제32보병사단을 방문해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북한의 안보 위협이 고도화되고 드론·무인기 등 신종 위협 수단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기관 간 유기적인 통합방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gt;&lt;br&gt;허태정 대전시장은 “급변하는 안보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통합방위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어떠한 안보 위협에도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대전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9 Jul 2026 08:12: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116</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7-09T08:12:00Z</dc:date>
    </item>
    <item>
      <title>대전학생해양수련원, 희망을 더하고 행복을 나누는 캠프</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110</link>
      <description>대전학생해양수련원은 오는 7월 10일부터 11일까지 사회적 배려 대상 교육복지 사업인 ‘희망해 가족 캠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가족 캠프는 대전시교육청 소속 학교에 재학 중인 장애 학생 가족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8091729-22591.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은 오는 7월 10일부터 11일까지 사회적 배려 대상 교육복지 사업인 ‘희망해 가족 캠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번 가족 캠프는 대전시교육청 소속 학교에 재학 중인 장애 학생 가족을 대상으로 충남 보령에 위치한 대전학생해양수련원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해양체험활동, 수상안전교육, 레크리에이션, 짚트랙 탑승 등 가족이 함께 협력하고 도전하는 과정을 통해 성취감과 자신감을 높이고,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lt;br&gt;&lt;br&gt;대전학생해양수련원 박동진 원장은 “이번 캠프가 가족들에게 잠시나마 일상의 부담을 내려놓고 서로에게 힘이 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원한다”라며 “가족들이 체험 활동에 참여하는 동안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Wed, 08 Jul 2026 00:17: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110</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7-08T00:17:00Z</dc:date>
    </item>
    <item>
      <title>대전 동구,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 출범… 폭염 대응 ‘총력’</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111</link>
      <description>대전 동구는 지난 7일 '우리동구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 출범식을 개최하고, 폭염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을 위한 나눔 활동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8090239-57266.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 동구는 지난 7일 '우리동구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 출범식을 개최하고, 폭염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을 위한 나눔 활동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번 캠페인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금 1억 4천100만 원을 바탕으로 구 대표 복지브랜드 '천사의 손길'을 통해 추진되며, 에너지 취약계층 1,840가구에 냉방비와 폭염 극복키트(선풍기·냉감이불), 여름 김장김치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lt;br&gt;&lt;br&gt;이날 행사에는 황인호 동구청장과 유재욱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을 비롯해 지역 후원자들이 참석했으며, 기부 키오스크 릴레이 모금에 참여한 데 이어 후원자 간담회를 통해 지역 복지 현안과 나눔문화 확산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lt;br&gt;&lt;br&gt;유재욱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후원자 한 분 한 분의 따뜻한 마음이 폭염보다 더 큰 힘이 되어 이웃들의 여름을 지켜줄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나눔이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황인호 동구청장은 “지역을 변화시키는 힘은 이웃을 향한 따뜻한 나눔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복지 1번지 동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한편, '우리동구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은 천사가게와 천사기관 등 지역사회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오는 15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8 Jul 2026 00:02: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111</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7-08T00:02:00Z</dc:date>
    </item>
    <item>
      <title>여주시 4-H연합회, 땀방울로 키운 감자 500kg 지역아동센터 기부</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105</link>
      <description>여주시는 여주시 4-H연합회가 지난 7월 6일 여주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여 공동 과제포에서 직접 수확한 감자 500kg을 전달하는 ‘감자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기부된 감자는 지난 6월 27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7151749-44274.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김종복기자] 여주시는 여주시 4-H연합회가 지난 7월 6일 여주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여 공동 과제포에서 직접 수확한 감자 500kg을 전달하는 ‘감자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번에 기부된 감자는 지난 6월 27일 4-H연합회 회원 20여 명이 대신면 장풍리 과제포 실습장에서 공동으로 땀 흘려 수확한 결실이어서 그 의미를 더했다.&lt;br&gt;&lt;br&gt;이날 전달식에는 4-H연합회 회원 및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했으며, 청년농업인들이 정성껏 키운 농산물을 지역사회의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과 함께 나누며 따뜻한 이웃사랑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는 자리가 됐다.&lt;br&gt;&lt;br&gt;정진경 여주시 4-H연합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가꾼 감자를 지역 아이들에게 나눌 수 있어 기쁘고 보람차다”라며 “과제포 운영을 통해 공동 영농의 가치를 배우고 청년농업인 간의 유대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lt;br&gt;&lt;br&gt;이충우 여주시장은 “더운 날씨 속에서도 과제포를 성실히 운영하고, 그 결실을 지역사회와 나눈 청년농업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청년농업인은 여주 농업의 미래를 이끌 핵심 인력인 만큼,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7 Jul 2026 06:18: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105</guid>
      <dc:creator>김종복</dc:creator>
      <dc:date>2026-07-07T06:18:00Z</dc:date>
    </item>
    <item>
      <title>KH한국건강관리협회-인천광역시-나눔비타민, 방학 중 결식우려아동 위한 ‘뿌기또기의 건강밥상’ 참여자 모집</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107</link>
      <description>KH한국건강관리협회가 인천광역시, 주식회사 나눔비타민과 손잡고 인천지역 결식우려아동의 건강한 여름방학을 지원하는 ‘뿌기또기의 건강밥상’ 캠페인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식사 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7150002-83428.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KH한국건강관리협회가 인천광역시, 주식회사 나눔비타민과 손잡고 인천지역 결식우려아동의 건강한 여름방학을 지원하는 ‘뿌기또기의 건강밥상’ 캠페인 참여자를 모집한다. &lt;br&gt;&lt;br&gt;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식사 지원에 그치지 않고, 아이들이 스스로 영양 지식을 배우고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디지털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lt;br&gt;&lt;br&gt;  프로그램은 아동들이 매주 건강 관련 퀴즈를 풀며 건강 상식을 넓히고, 그에 따른 보상으로 식사쿠폰을 제공받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여름방학 기간(7월 20일~8월 23일) 동안 총 9만 원 상당의 쿠폰이 지급되며, 겨울방학 프로그램까지 포함할 경우 아동 1인당 최대 17만 원의 혜택을 지원받을 수 있다.&lt;br&gt;&lt;br&gt;  참여 신청은 선착순 700명을 대상으로 하며, 오는 7월 19일 자정까지 나비얌 앱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앱 설치 후 회원가입 및 아동급식카드 인증을 거치면 간편하게 신청이 완료되며, 조기 마감이 예상되는 만큼 빠른 참여가 권장된다.&lt;br&gt;&lt;br&gt;  건협 김인원 회장은 “아이들이 방학 중 결식 걱정 없이 성장하고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도록 돕고자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lt;b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Tue, 07 Jul 2026 06:02: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107</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7-07T06:02:00Z</dc:date>
    </item>
    <item>
      <title>광명시, 신중년 여성 일자리 지원… ‘같이돌봄 매니저’ 사업 추진</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106</link>
      <description>광명시가 신중년 여성 사회 참여 촉진과 지역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2026년 하반기 같이돌봄 매니저’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참여자 22명을 대상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7140319-68528.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김지훈기자] 광명시가 신중년 여성 사회 참여 촉진과 지역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2026년 하반기 같이돌봄 매니저’ 사업을 추진한다. &lt;br&gt;&lt;br&gt;시는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참여자 22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lt;br&gt;&lt;br&gt;이번 사업은 경력단절 여성과 베이비붐 세대의 풍부한 생활 경험과 역량을 돌봄 영역에 적극 활용하는 구조로 설계했다. 이는 일시적인 고용 제공에 그치지 않고, 지역 공동체의 인적 자원을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일자리 모델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lt;br&gt;&lt;br&gt;참여자 실무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이번 교육은 ▲아동돌봄기관 이해 ▲아동 감정코칭 ▲아동학대 예방교육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lt;br&gt;&lt;br&gt;교육을 수료한 매니저들은 오는 11월까지 약 5개월간 주 5일, 하루 4시간씩 관내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 어린이집에 배치돼 본격적인 아동 돌봄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lt;br&gt;&lt;br&gt;박승원 광명시장은 “50·60대 여성들이 지닌 풍부한 경험과 역량은 우리 지역사회 소중한 자산”이라며 “경력단절 여성 재취업을 돕고 세대 간 상생을 구현하는 지속 가능한 선순환 일자리 구조를 확립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7 Jul 2026 05:03: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106</guid>
      <dc:creator>김지훈</dc:creator>
      <dc:date>2026-07-07T05:03:00Z</dc:date>
    </item>
    <item>
      <title>전문학 서구청장, 여름철 풍수해 대비 정방마을 현장점검</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101</link>
      <description>[복지일보, 방형민기자]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은 본격적인 여름철 장마와 폭우에 대비해, 과거 대규모 침수 피해가 발생했던 용촌동 정방마을에 대한 선제적 현장점검에 나섰다.7일 이른 아침 현장을 찾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lt;div align="center"&gt;&lt;table border="0" style="margin:5px;"&gt;&lt;tbody&gt;&lt;tr&gt;&lt;td align="center"&gt;&lt;img src="/news/upload/1783398273930_c.JPG" style="width:700px;height:400px;border-style:solid;border-width:1px;border-color:#000000;" alt=""&gt;&lt;/td&gt;&lt;/tr&gt;&lt;tr&gt;&lt;td align="center" style="font-size:10pt;font-family:굴림체;color:#72727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 style="text-align: left;"&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은 본격적인 여름철 장마와 폭우에 대비해, 과거 대규모 침수 피해가 발생했던 용촌동 정방마을에 대한 선제적 현장점검에 나섰다.&lt;/div&gt;&lt;/div&gt;&lt;div align="center" style="text-align: left;"&gt;&lt;br&gt;&lt;/div&gt;&lt;div align="center" style="text-align: left;"&gt;7일 이른 아침 현장을 찾은 전문학 청장은 2024년 당시 유실된 하천제방에 대한 보강 공사 완료 상황을 확인했다. 또한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호우의 위험이 커진 만큼 재해 취약 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대비 방안 등을 집중 점검했다.&lt;/div&gt;&lt;div align="center" style="text-align: left;"&gt;&lt;br&gt;&lt;/div&gt;&lt;div align="center" style="text-align: left;"&gt;전 청장은 인근 농경지 배수펌프 작동상태 및 양수기 등 수방 자재 전진 배치 현황을 살핀 후, 유사시 주민들이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구축된 예·경보 시스템과 대피 경로를 재차 점검하기도 했다. 끝으로 현장에서 만난 주민들과 소통하며 의견을 청취했다.&lt;/div&gt;&lt;div align="center" style="text-align: left;"&gt;&lt;br&gt;&lt;/div&gt;&lt;div align="center" style="text-align: left;"&gt;전문학 청장은 “2024년 정방마을의 피해 사례를 거울삼아 올해는 단 한 건의 자연재해 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며 “기후변화로 인한 예측 불가능한 폭우가 잦아진 만큼, 철저한 선제 대응으로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겠다”고 말했다.&lt;/div&gt;</content:encoded>
      <pubDate>Tue, 07 Jul 2026 04:26: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101</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7-07T04:26:00Z</dc:date>
    </item>
    <item>
      <title>보건복지부, '치매 어르신 재산 안전하게' 치매안심재산관리서비스 첫 계약 체결</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102</link>
      <description>보건복지부는 4월 22일부터 시행한 ‘치매안심재산관리서비스 시범사업’에서 이용계약 4건이 체결됐다고 밝혔다. 치매안심재산관리서비스 시범사업은 국민연금공단이 계약에 따라 대상자의 재산을 투명하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7121205-13271.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오동겸기자] 보건복지부는 4월 22일부터 시행한 ‘치매안심재산관리서비스 시범사업’에서 이용계약 4건이 체결됐다고 밝혔다.&lt;br&gt;&lt;br&gt;  치매안심재산관리서비스 시범사업은 국민연금공단이 계약에 따라 대상자의 재산을 투명하게 관리·보호하는 공공신탁 기반 재산관리 지원사업이다.&lt;br&gt;&lt;br&gt;  7월 3일 기준 문의 1,271건(545명), 신청 118건, 심층 상담 34건, 계약 체결은 4건이며 14명이 후견 선임 절차가 진행 중이다.&lt;br&gt;&lt;br&gt;  계약이 체결되면 연금공단은 재정지원계획에 따라 요양비는 요양기관 계좌로 직접 지급하고 용돈 등 자율지출 항목은 개인 계좌로 지급하되 지원인이 월별 지출 내역을 제출해 관리한다.&lt;br&gt;&lt;br&gt;  수술비와 같이 계획에 없지만 긴급하고 중요한 지출인 경우 후견인은 연금공단에 특별지출 지급 신청서를 제출하고, 연금공단이 신속하게 지급한다. 다만, 제3자의 부당한 영향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대상자의 이익 침해 가능성을 고려하여 연금공단 산하 치매안심재산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승인 여부를 결정한다.&lt;br&gt;&lt;br&gt;  연금공단은 관리수탁자로서, 반기별 1회 이상 대상자의 상태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지출내역서에서 이상징후가 발견될 경우 불시점검도 실시한다. 지원인 또는 대리인의 남용이 확인되면 지원인을 변경할 수 있다.&lt;br&gt;&lt;br&gt;  사망 후 남은 재산은 상속인이 없는 경우 민법 제1053조~제1059조에 따른 상속인부존재 처리 절차를 거치게 된다. 연금공단이 이해관계인으로서 가정법원에 상속재산관리인 선임 청구, 청산 공고 및 수색 등 법적 절차를 진행한다.&lt;br&gt;&lt;br&gt; 약 1년 이상 공고 절차 등을 거쳐 상속권자가 없는 것이 확인되면, 잔여재산은 국가로 귀속된다.&lt;br&gt;&lt;br&gt;  현재 상담이 진행 중인 사례는 본인 신청형, 가족 신청형, 유관기관 의뢰형(치매안심센터, 요양시설) 등 4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가족 신청형, 요양시설 의뢰형에 해당하는 사례는 계약 체결을 위한 후견 선임 절차를 진행 중이다.&lt;br&gt;&lt;br&gt;  본인 신청형은 본인 의사표시가 가능한 경도인지장애가 있는 어르신으로, 치매 등으로 재산관리가 어려워질 것을 대비해 서비스를 희망한다. 상담 과정에서 본인이 원하는 지출계획을 세울 수 있고, 계약 체결 후 치매가 발생하면, 본인이 세운 계획에 따라 본인의 재산이 관리된다. 서비스를 이용하면, 치매 발생을 사전에 대비할 수 있게 되고, 향후 치매가 발생해도 본인의 뜻대로 재산이 관리된다.&lt;br&gt;&lt;br&gt;  가족 신청형은 치매환자를 돌보고 있는 가족이 신청하는 경우로, 정기적 요양비 지출 등 관리 부담을 줄이고 자녀 간 재산 관리 갈등을 방지하고자 서비스를 신청한다. 재산 관리를 맡아오던 자녀는 재산 관리부담이 감소하고, 재산 현황은 모든 가족이 확인할 수 있어 갈등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lt;br&gt;&lt;br&gt;  유관기관 의뢰형은 치매안심센터 의뢰형과 요양시설 의뢰형으로 구분된다. 치매안심센터는 치매공공후견사업을 수행하는 지역사회 치매거점기관으로, 지역사회에 재산관리 위험이 있는 자를 발굴해 국민연금공단에 치매안심재산관리서비스를 의뢰한다. 치매안심센터가 의뢰하는 대표적인 사례는 공공후견인이 지원하는 치매환자로, 이번 계약체결 사례에 해당한다.&lt;br&gt;&lt;br&gt;  한편, 치매 증상이 심해짐에 따라 치매환자는 장기요양 1등급 또는 2등급 판정을 받고 요양시설에 입소하기도 하며, 가족의 지원이 어렵고 입소자의 의사결정능력이 제한된 수급자에 대해 요양시설이 생활비 집행을 일부 지원하는 사례가 있다. 요양시설은 재산 관리에 대해 부담을 느끼고 수술 등 비상 상황에 대응하기 어려진 경우 서비스를 의뢰할 수 있다.&lt;br&gt;&lt;br&gt;  서비스를 이용하면 연금공단의 재정지원계획에 따라 요양시설은 배분금액을 집행하면 되고 수술비 등 비상 상황에서 공단이 함께 대응해 시설의 재산관리 부담을 덜 수 있다.&lt;br&gt;&lt;br&gt;  보건복지부는 라디오, SNS 등 다양한 대국민 홍보 수단을 활용하여 사업을 알리고 있으며, 치매안심센터 대상 대면·비대면 설명회를 통해 사업을 적극 설명하고 대상자 발굴을 독려하고 있다.&lt;br&gt;&lt;br&gt;  또한, 사업 활성화를 위해 국민연금공단, 중앙치매센터와 협력하여 치매안심센터 간 소통 채널을 구축하는 한편, 요양시설, 복지관 등에 사업을 안내하고 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를 의뢰할 수 있도록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lt;br&gt;&lt;br&gt; 그 결과, 남에게 재산을 맡기는 데 신중한 사회적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5월 대비 6월 문의 건수(197명 → 513명)와 신청 건수(34건 → 109건)가 크게 늘었으며, 치매안심센터, 요양시설 등 치매유관기관 간 사업의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lt;br&gt;&lt;br&gt; 어르신들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자 전단지, 카드뉴스 등을 추가로 제작하여 치매안심센터, 요양시설 등 관계기관에 배포하고, 계약 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다양한 현장 사례를 적극 전파할 계획이다.&lt;br&gt;&lt;br&gt; 또한, 시범사업 운영 현황을 면밀히 점검해 상담·계약 절차와 유형별 지원 방식을 보완하고, 2028년 치매안심재산관리서비스 도입을 목표로 국회에 계류된 '치매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이 논의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lt;br&gt;&lt;br&gt;  임을기 노인정책관은 “이번 첫 계약 사례는 치매 어르신들이 재산 상실 두려움 없이 평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하는 사회적 안전망이 작동하기 시작했음을 의미한다”라며, “현장에 있는 치매안심센터, 요양시설뿐만 아니라 노인복지관 등 일선 현장에서도 재산관리가 필요한 어르신을 발견하면 국민연금공단으로 적극 연계해달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7 Jul 2026 03:15: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102</guid>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07-07T03:15:00Z</dc:date>
    </item>
    <item>
      <title>서울시, ‘탈서울’ 고민 중인 무주택가구 주목…출산 가구 대상 최대 720만원 주거비 지원</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103</link>
      <description>최근 서울의 전월세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출산가구의 주거부담이 ‘탈서울’ 고민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출산 이후 양육비와 생활비는 늘어나는 반면, 전세보증금 대출이자와 월세 같은 고정 주거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7114633-8695.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최근 서울의 전월세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출산가구의 주거부담이 ‘탈서울’ 고민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출산 이후 양육비와 생활비는 늘어나는 반면, 전세보증금 대출이자와 월세 같은 고정 주거비는 매달 빠져나가는 지출인 만큼 출산가구가 체감하는 경제적 압박은 더욱 크다. &lt;br&gt;&lt;br&gt; 이에, 서울시가 자녀를 출산한 무주택가구의 주거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자녀출산 무주택가구 주거비 지원사업” 하반기 신청 접수를 7월 1일부터 시작했다.&lt;br&gt;&lt;br&gt; 서울시는 아이를 낳은 무주택가구가 주거비 부담 때문에 서울살이를 포기하지 않도록, 실제 지출한 전세보증금 대출이자 또는 월세를 최대 월30만 원씩 2년간, 최대 720만 원까지 지원한다. 전세대출이자 뿐만 아니라 월세까지 지원하는 전국 유일의 정책으로, 매달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월세 등 출산가구의 고정 주거비 지출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서울시 특화 정책이다.&lt;br&gt;&lt;br&gt; 선지출‧사후 지급 방식으로 6개월 단위로 4번에 걸쳐 분할 지급되며, 최종 대상자로 선정된 이후 전세대출이자‧월세 납부 내역을 증빙한 뒤에 납부액에 해당하는 금액(월 최대 30만 원)을 지원받게 된다.&lt;br&gt;&lt;br&gt; 지원 기간 중 또는 지원 종료 후 아이를 추가로 출산하면 출생아 1명당 지원 기간이 1년씩 연장돼 최장 4년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다태아의 경우에도 쌍태아 1년‧삼태아 이상은 2년 연장받을 수 있다.&lt;br&gt;&lt;br&gt; 서울시는 올해부터 전세보증금 기준을 기존 3억 원(월세 130만원) 이하에서 5억 원(월세 229만원) 이하로 완화하는 등 지원대상을 현실화한 결과, 상반기 신청자가 1,754가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전체 신청가구(935가구) 대비 약 88% 증가한 규모로, 전월세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출산가구의 주거비 지원수요가 높아진 것으로 보여진다.&lt;br&gt;&lt;br&gt; 상반기 신청가구를 분석한 결과, 월세가 844가구로 전체의 48% 이상 차지해 가장 많았으며, 월세 신청가구 중 약 74%는 매달 60만원 이상의 월세를 지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월세는 매월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고정지출인 만큼, 월 최대 30만원의 주거비 지원이 출산가구의 가계 부담을 완화하는데 직접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gt;&lt;br&gt; 또한, 신청 가구의 74%는 60㎡이하 소형 주택에서 거주하고 있으며, 연령별로는 31~40세가 전체의 77%를 차지했다. 이는 출산과 양육이 본격화되는 시기에 있는 30대 가구가 전월세 부담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작은 주택에 거주하면서도 서울에서 안정적으로 아이를 키우기 위한 주거비 지원을 필요로 하고 있음을 보여준다.&lt;br&gt;&lt;br&gt; 상반기 신청자는 소득기준 등 자격심사를 거쳐 최종 지원대상자로 선정된다. 최종 선정자는 전세보증금 대출이자·월세 납부내역 등 주거비 지출 증빙을 제출한 뒤 ’26년 8월 말 이후 1회차 지원금으로 최대 180만원을 지급받게 될 예정이다.&lt;br&gt;&lt;br&gt; 이번, 하반기 신청기간은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탄생육아 몽땅정보통’ 누리집에서 신청 할 수 있다. 신청대상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무주택 출산가구로, 출산 후 1년 이내 신청해야 한다. 특히 2025년 7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 사이 출산한 가구는 ‘출산 후 1년 이내’ 신청기한을 반드시 확인해 본인의 신청기한 내 신청해야 한다.&lt;br&gt;&lt;br&gt; 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 신청자와 자녀가 서울시에 거주하고 동일 주소지에 있을 것 ▲자녀가 서울시에 출생신고되어 있을 것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일 것 ▲부·모 모두 무주택일 것 ▲전세보증금 5억 원 이하 또는 보증금 월세 환산액과 월세액 합산 229만 원 이하 주택에 거주할 것 등이다. 기타 상세 자격요건은 서울시 및 ‘탄생육아 몽땅정보통’ 누리집의 공고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다만, 공공임대주택 거주자나 정부·서울시의 주거 관련 지원을 받고 있는 가구는 중복수혜 방지를 위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lt;br&gt;&lt;br&gt; 2026년 하반기 신청자는 자격검증을 거쳐 2027년 1월에 결과를 발표하며, 이후 안내에 따라 주거비 증빙을 제출해야 한다. 지출 확인이 완료되면 2027년 2월부터 지원금이 지급될 예정이다.&lt;br&gt;&lt;br&gt; 서울시는 올해 지원가구를 대상으로 만족도와 제도 개선 의견을 조사하여 사업 효과와 개선 필요사항을 점검할 계획이다. 조사에서는 신청절차, 제출서류, 지급방식, 지원금액, 지원기간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실제 지원을 받은 가구가 체감한 주거비 부담 완화 효과도 함께 확인할 예정이다.&lt;br&gt;&lt;br&gt; 시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신청 과정의 불편사항을 줄이고, 출산가구의 주거 현실을 반영하여 지원대상 기준, 지원금액 등 제도 개선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lt;br&gt;&lt;br&gt; 마채숙 서울시 여성가족실장은 “전월세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자녀 출산 이후의 주거비는 많은 가정이 체감하는 현실적인 어려움”이라며 “하반기에도 많은 시민들에게 주거비 지원이 이뤄져 안정된 주거 및 양육환경 조성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지원가구의 의견을 세심하게 듣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출산가구가 서울에서 안정적으로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주거지원 정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서울시]</content:encoded>
      <pubDate>Tue, 07 Jul 2026 02:48: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103</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7-07T02:48:00Z</dc:date>
    </item>
    <item>
      <title>충남교육청, 대학 초청 2026 장애학생 진로진학 설계를 위한 대학입학설명회 개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109</link>
      <description>충남교육청은 7일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스마트홀에서 '2026 장애학생 진로진학 설계를 위한 대학입학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특수교육대상 중·고등학생과 보호자, 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7113744-84482.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오동겸기자] 충남교육청은 7일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스마트홀에서 '2026 장애학생 진로진학 설계를 위한 대학입학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특수교육대상 중·고등학생과 보호자, 교사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장애 학생의 진학과 자립을 지원하는 주요 대학 학과장과 교수들을 직접 초청해 대학과 학과 소개, 2027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주요 사항을 안내했다.&lt;br&gt;&lt;br&gt;설명회에는 특수교육대상학생의 대학 진학에 특화된 대학 5곳 ▲ 나사렛대학교 ▲ 안산대학교 ▲ 한경국립대학교 ▲ 강동대학교 ▲ 청운대학교가 참여하여 각 대학의 교육과정, 진로와 취업 연계, 학생 지원 제도 등을 생생하게 소개했다. &lt;br&gt;&lt;br&gt;설명회 1부는 대학별 설명회를 운영하고, 이어지는 2부에서는 학생과 보호자가 관심 있는 대학을 직접 찾아 교수와 개별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했다. 이는 학생의 적성과 진로를 고려한 맞춤형 상담을 통해 대학 생활과 진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진학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자리가 됐다.&lt;br&gt;&lt;br&gt;특히 충남교육청은 장애 학생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과 자립을 위해 전국에서도 선도적으로 취업지원관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날 설명회에도 도내 6개 지역에 배치된 취업지원관이 함께 참여해 학생과 보호자의 진로·진학 상담을 지원했다.&lt;br&gt;충남교육청은 장애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꿈과 가능성을 존중하며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역량에 맞는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직업교육 정책과 예비 대학 생활 체험 과정을 추진하고 있다. &lt;br&gt;&lt;br&gt;최미경 초등특수교육과장은 “대학 진학은 장애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이번 설명회가 학생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발견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7 Jul 2026 02:38: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109</guid>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07-07T02:3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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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산림청, 산림행정 우수 지방정부에 포상금 수여</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99</link>
      <description>산림청은 정부대전청사에서 지난해 지방정부 산림사업에 대한 합동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산림분야 우수 지방정부를 선정하고 포상금을 수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도 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7104110-34698.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산림청은 정부대전청사에서 지난해 지방정부 산림사업에 대한 합동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산림분야 우수 지방정부를 선정하고 포상금을 수여했다고 6일 밝혔다.&lt;br&gt;&lt;br&gt; 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도 지자체 합동평가 결과를 토대로 산림자원 육성, 산사태 예방·대응체계 구축, 산불방지 성과, 임도시설 조성, 산림병해충 방제, 목재이용 활성화 등 산림분야 6개 지표의 달성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지방정부를 선정했다.&lt;br&gt;&lt;br&gt; 평가 결과 산림분야 6개 지표 모두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또한 인천광역시,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경기도, 강원특별자치도, 충청북도, 충청남도, 전북특별자치도, 경상북도, 경상남도, 제주특별자치도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lt;br&gt;&lt;br&gt; 산림청은 앞으로도 지방정부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우수사례를 지속적으로 확산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산림정책을 적극 추진해 국민이 체감하는 산림행정 실현에 힘쓸 계획이다.&lt;br&gt;&lt;br&gt; 박은식 산림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속가능한 산림관리와 산림재난 예방을 위해 힘써주신 지방정부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방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 특성에 맞는 산림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행정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7 Jul 2026 01:41: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99</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7-07T01:4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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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충남도립대, 재학생 80명 소형건설기계 면허 취득</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100</link>
      <description>충남도립대학교가 현장 중심 자격 취득 지원을 통해 재학생 80명이 소형건설기계 조종면허를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충남도립대학교는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운영한 소형건설기계 조종면허 취…</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7102024-17433.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충남도립대학교가 현장 중심 자격 취득 지원을 통해 재학생 80명이 소형건설기계 조종면허를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lt;br&gt;&lt;br&gt;  충남도립대학교는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운영한 소형건설기계 조종면허 취득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교육에 참여한 학생 전원이 면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lt;br&gt;&lt;br&gt;  이번 교육은 산업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자격 취득을 지원해 학생들의 실무역량을 높이고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gt;&lt;br&gt;  교육은 지난 6월 20일부터 30일까지 총 4차례에 걸쳐 운영됐으며, 학생들은 전문 강사의 이론과 실습교육을 거쳐 ▲3톤 미만 지게차 40명 ▲3톤 미만 굴착기 31명 ▲3톤 미만 로더 9명 등 총 80명이 소형건설기계 조종면허를 취득했다.&lt;br&gt;&lt;br&gt;  소형건설기계 조종면허는 건설 분야는 물론 물류와 시설관리, 농업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국가 자격으로, 학생들의 진로 선택 폭을 넓히고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gt;&lt;br&gt;  이번 교육은 단순한 자격 취득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운영됐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졸업과 동시에 현장에 투입 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하는 계기를 마련했다.&lt;br&gt;&lt;br&gt;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취업에 필요한 자격을 학교에서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 "실습 위주의 교육으로 자신감을 얻었고 현장에서도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lt;br&gt;&lt;br&gt;  정명규 총장은 "취업 경쟁력은 전공 지식뿐 아니라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역량과 자격에서 나온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자격과 면허를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고 산업 수요에 맞는 실무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7 Jul 2026 01:20: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100</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7-07T01:20:00Z</dc:date>
    </item>
    <item>
      <title>서울시 은평병원, 회복의 경험이 희망의 일자리로…!...동료지원인 18명 양성·일자리 연계 본격화</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104</link>
      <description>서울특별시 은평병원은 2026년 6월 26일 ‘제5차 정신질환자 동료지원인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은평병원은 2022년부터 매년 정신질환자 동료지원인 양성과정을 운영했으며 지난해까지 총 41명의 동…</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7094621-59572.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김미주기자] 서울특별시 은평병원은 2026년 6월 26일 ‘제5차 정신질환자 동료지원인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lt;br&gt;&lt;br&gt; 은평병원은 2022년부터 매년 정신질환자 동료지원인 양성과정을 운영했으며 지난해까지 총 41명의 동료지원인을 배출했다.&lt;br&gt;&lt;br&gt; 올해 교육생들은 4월 2일부터 3개월간의 교육과정을 수료했으며 마침내 6월 26일, 18명의 새로운 동료지원인들이 첫걸음을 내디뎠다.&lt;br&gt;&lt;br&gt; 동료지원인은 정신질환을 경험하고 회복 과정을 거친 당사자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른 정신질환자의 회복을 지원하는 ‘경험전문가’이다.&lt;br&gt;&lt;br&gt; 동료지원인은 정신질환이라는 공통의 경험을 바탕으로 어려움을 겪는 환자에게 진심 어린 공감과 지지를 제공하여 회복과 자립을 돕는다&lt;br&gt;&lt;br&gt; 은평병원은 2026년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동료지원인 교육훈련기관'으로서, 동료지원인 양성 자격 요건에 맞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보장한다.&lt;br&gt;&lt;br&gt; 2026년 보건복지부는 전국적으로 산발적이던 양성과정 기관을 선별하여 ‘동료지원인 교육훈련기관’으로 공식 지정함으로써 표준화되고 전문적인 양성체계를 구축했다.&lt;br&gt;&lt;br&gt; 이에, ‘동료지원인 교육훈련기관’에서 양성과정을 수료한 교육생에게는 보건복지부 기준의 수료증이 배부된다.&lt;br&gt;&lt;br&gt; 은평병원 동료지원인 양성과정은 온라인 공통교육 27시간과 대면교육 73시간 등 총 100시간으로 운영된다.&lt;br&gt;&lt;br&gt; 특히 대면교육은 상담 기법, 프로그램 운영 방법, 가정방문 서비스 등 현장 중심의 실무교육으로 구성하여, 동료지원인의 전문성과 실무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lt;br&gt;&lt;br&gt; 은평병원은 동료지원인 양성에 그치지 않고, '동료지원인 일자리 잇기' 사업을 통해 동료지원인의 취업을 지원한다.&lt;br&gt;&lt;br&gt; '동료지원인 일자리 잇기'란 양성된 동료지원인을 고용하여 지역사회 정신건강증진시설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정신질환자의 사회적 자립을 돕는 정신건강 선순환 체계의 일환이다. &lt;br&gt;&lt;br&gt; 은평병원은 지난해 6개 정신건강증진시설을 사업장으로 선정하여 '동료지원인 일자리 잇기' 사업을 시범적으로 운영했으며 그 결과 사업장과 동료지원인 모두 80점 이상의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었다.&lt;br&gt;&lt;br&gt; 일자리 잇기에 참여한 김○○ 동료지원인은, “일할 수 있다는 기쁨도 크지만, 그 일을 통해 누군가에게 희망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이 저에게는 큰 기쁨이자 감사입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lt;br&gt;&lt;br&gt; 지난해 시범사업의 긍정적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신규 양성된 동료지원인의 활동 기회를 넓히기 위하여 사업장을 10개소로 확대하여 모집중에 있으며 동료지원인도 10명 이상 고용할 계획이다.&lt;br&gt;&lt;br&gt; 고용된 동료지원인은 지역사회 정신건강증진시설에서 다른 정신질환자의 회복을 위한 동료상담, 정신재활 프로그램 운영 및 지원, 가정방문 등의 직무를 수행한다.&lt;br&gt;&lt;br&gt; 박유미 은평병원장은 “동료지원인은 정신질환을 극복해 온 자신의 경험으로 같은 길을 걷는 이들에게 ‘회복은 가능하다’는 희망을 전하는 소중한 동반자”라며, “은평병원의 동료지원인 양성 및 일자리 잇기 사업을 통해 더 많은 당사자가 회복의 희망을 발견하고, 자신만의 삶을 다시 만들어 갈 수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말했다.&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서울시]</content:encoded>
      <pubDate>Tue, 07 Jul 2026 00:48: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104</guid>
      <dc:creator>김미주</dc:creator>
      <dc:date>2026-07-07T00:48:00Z</dc:date>
    </item>
    <item>
      <title>31만여 명의 발길 사로잡은 제24회 부여서동연꽃축제 성황리 폐막</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98</link>
      <description>부여군이 지난 7월 3일부터 5일까지 서동공원(궁남지) 일원에서 개최한 제24회 부여서동연꽃축제가 전국 각지에서 찾은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사랑의 시작, 연꽃향기에 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7085947-6659.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부여군이 지난 7월 3일부터 5일까지 서동공원(궁남지) 일원에서 개최한 제24회 부여서동연꽃축제가 전국 각지에서 찾은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lt;br&gt;&lt;br&gt;‘사랑의 시작, 연꽃향기에 물들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궁남지를 가득 메운 아름다운 연꽃과 다양한 공연·체험 프로그램, 야간경관 콘텐츠가 어우러져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여름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했다.&lt;br&gt;&lt;br&gt;축제 기간 물총대전 ‘더War’, ​연지 카누 체험, ​웰컴 투 서동,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수상무대 공연 등 가족 단위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큰 호응을 얻었다. &lt;br&gt;&lt;br&gt;특히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서동 나이트 퍼레이드’​는 화려한 퍼포먼스와 조명 연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참여형 퍼레이드로 축제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으며 대표 야간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lt;br&gt;&lt;br&gt;축제의 아름다운 풍경은 온라인에서도 큰 화제를 모았다. &lt;br&gt;&lt;br&gt;궁남지를 가득 메운 연꽃과 야간 경관, 서동 나이트 퍼레이드 등을 담은 사진과 영상이 인스타그램, 블로그, 유튜브 등 SNS를 중심으로 활발히 공유되며 ‘여름철 꼭 가봐야 할 축제’, ‘낮과 밤 모두 아름다운 축제’, ‘인생사진 명소’라는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lt;br&gt;&lt;br&gt;자연과 문화, 체험이 조화를 이룬 축제 콘텐츠는 온라인을 통해 전국으로 확산하며 부여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lt;br&gt;&lt;br&gt;폐막일인 5일에는 우천에도 불구하고 주요 프로그램이 정상 운영되며 많은 관람객이 축제의 마지막을 함께 했다. 비에 젖은 궁남지는 한층 깊어진 운치를 더하며 색다른 매력을 선사했고, 관람객들은 빗속에서도 연꽃과 함께하는 특별한 여름의 추억을 만끽했다.&lt;br&gt;&lt;br&gt;축제 기간 많은 인파가 몰렸음에도 행사장은 쾌적하게 유지됐으며, 안전사고 없이 행사가 마무리됐다. 체계적인 현장 운영과 안전관리, 자원봉사자와 유관기관, 관계자들의 유기적인 협조는 안전하고 품격 있는 축제를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했으며, 관람객들의 높은 만족도로 이어졌다.&lt;br&gt;&lt;br&gt;폐막을 맞아 이용우 부여군수는 “이번 축제의 진짜 주인공은 바로 군민 여러분”이라며, “따뜻한 미소로 관광객들을 맞아주신 여러분의 격조 높은 품격이 우리 부여의 가치를 한층 더 높여주셨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로써 연꽃축제의 공식 일정은 끝나지만, 축제를 치르며 우리가 뜨겁게 확인했던 ‘통합과 상생, 소통과 협치’의 가치는 우리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이정표로 남을 것”이라며, “내년 7월, 한층 더 성숙하고 화려해질 천만 송이 연꽃 향기와 함께 이곳에서 다시 만나자.”라고 밝혔다.&lt;br&gt;&lt;br&gt;한편, 부여군은 이번 축제를 통해 대한민국 최초의 인공정원인 궁남지의 역사적 가치와 아름다움을 널리 알렸으며, 지역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를 마련했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Tue, 07 Jul 2026 00:00: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98</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7-07T00:00:00Z</dc:date>
    </item>
    <item>
      <title>봉화군치매안심센터, 돌봄부담 완화 위한 치매가족힐링프로그램 '행복 플러스! 요리교실' 운영</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91</link>
      <description>봉화군치매안심센터는 7월 6일부터 8월 10일까지 매주 월요일 치매환자 가족을 대상으로 평생학습관 별관 조리실에서 요리교실을 운영한다.5회에 걸쳐 운영되는 행복 플러스! 요리교실은 치매환자를 돌보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7080328-9502.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김종복기자] 봉화군치매안심센터는 7월 6일부터 8월 10일까지 매주 월요일 치매환자 가족을 대상으로 평생학습관 별관 조리실에서 요리교실을 운영한다.&lt;br&gt;&lt;br&gt;5회에 걸쳐 운영되는 행복 플러스! 요리교실은 치매환자를 돌보는 가족들의 돌봄부담을 완화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한 힐링프로그램으로, 일상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건강요리를 함께 배우며, 심리적 안정과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마련했다.&lt;br&gt;&lt;br&gt;또한,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돌봄으로 지친 가족들의 삶의 활력을 높이고, 치매환자 가족 간 정보 공유와 사회적 지지체계를 강화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gt;&lt;br&gt;봉화군치매안심센터장은“치매환자를 돌보는 가족들이 함께 요리하며, 잠시나마 마음의 여유를 찾고 서로에게 힘이 되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가족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lt;b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Mon, 06 Jul 2026 23:03: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91</guid>
      <dc:creator>김종복</dc:creator>
      <dc:date>2026-07-06T23:03:00Z</dc:date>
    </item>
    <item>
      <title>봉화군, 여름철 풍수해 대비 '찾아가는 산사태예방 교육' 실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92</link>
      <description>봉화군(군수 최기영)은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산사태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3일 춘양면 우구치리 경로당에서 마을주민 20명을 대상으로 경상북도사방기술교육센터에서 전문강…</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7080135-99964.jpg"&gt;&lt;/center&gt;&lt;br&gt;봉화군(군수 최기영)은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산사태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3일 춘양면 우구치리 경로당에서 마을주민 20명을 대상으로 경상북도사방기술교육센터에서 전문강사를 초청하여 '찾아가는 산사태예방 교육'을 실시했다.&lt;br&gt;&lt;br&gt;이번 교육은 주민들의 재난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문 강사가 직접 마을을 찾아 ▲산사태 발생 원인과 위험성 ▲산사태 발생 전 징후 ▲안전한 대피요령 ▲대피장소 확인 및 행동요령 등을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알기 쉽게 설명했다.&lt;br&gt;&lt;br&gt;특히 비탈면의 균열, 나무의 기울어짐, 흙과 돌의 낙하 등 산사태 전조현상을 발견하면 즉시 안전한 장소로 대피하고 관계기관에 신고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으며, 대피명령이 발령될 경우에는 지정된 대피장소로 신속하게 이동하는 등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안내했다.&lt;br&gt;&lt;br&gt;봉화군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집중호우가 잦아지면서 산사태 위험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주민들이 재난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Mon, 06 Jul 2026 23:01: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92</guid>
      <dc:creator>김종복</dc:creator>
      <dc:date>2026-07-06T23:01:00Z</dc:date>
    </item>
    <item>
      <title>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시원한 여름나기' 사업 실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93</link>
      <description>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월 6일 상주시청 전정에서 ‘시원한 여름나기’ 물품 기탁식을 했다.시원한 여름나기 물품 키트는, 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을 받아 인견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7080015-63648.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하득용기자] 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월 6일 상주시청 전정에서 ‘시원한 여름나기’ 물품 기탁식을 했다.&lt;br&gt;&lt;br&gt;시원한 여름나기 물품 키트는, 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을 받아 인견이불, 유산균, 미숫가루, 향균팩 세트, 물티슈, 여름용 모자 등 여름 건강 지키기에 유용한 물품으로 박스를 구성하여, 혹서기에 더욱 취약한 저소득층 주민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총 245박스를 배부했다.&lt;br&gt;&lt;br&gt;정영주 대표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시원한 여름나기 물품 지원을 통해, 폭염에 취약한 주민들이 조금이나마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gt;&lt;br&gt;안재민 상주시장은 “저소득 취약계층이 무더운 여름을 잘 지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리며, 상주시에서도 무더위에 지역 주민들이 지치지 않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더욱 관심을 갖고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lt;br&gt;&lt;br&gt;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의 사회보장을 증진하고, 관련 기관, 법인, 단체, 시설 간 연계협력을 강화하며, 지역 내 사회복지관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의해 설치된 민관협력기구이며,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을 통해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6 Jul 2026 23:00: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93</guid>
      <dc:creator>하득용</dc:creator>
      <dc:date>2026-07-06T23:00:00Z</dc:date>
    </item>
    <item>
      <title>수원시 팔달구보건소, 선경도서관에 '치매극복 선도도서관' 현판 전달</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94</link>
      <description>수원시 팔달구보건소는 6일 선경도서관을 방문해 ‘치매극복 선도도서관’ 현판을 전달하고,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치매극복 선도도서관은 구성원 모두가 치매파트너 교육…</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7075308-47333.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김명진기자] 수원시 팔달구보건소는 6일 선경도서관을 방문해 ‘치매극복 선도도서관’ 현판을 전달하고,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lt;br&gt;&lt;br&gt;치매극복 선도도서관은 구성원 모두가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 인식 개선과 치매 환자·가족을 위한 지역사회 치매안전망 구축에 참여하는 기관이다.&lt;br&gt;&lt;br&gt;두 기관은 치매극복선도도서관을 거점으로 치매 인식 개선 활동과 치매 정보 제공을 확대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할 수 있는 지역사회 환경 조성을 위해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lt;br&gt;&lt;br&gt;팔달구보건소는 선경도서관을 비롯한 학교·기업·단체 등 총 5개 치매극복선도단체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매산동 소재 ‘풍차 가족사진 스튜디오’를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신규 지정해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을 확대했다.&lt;br&gt;&lt;br&gt;팔달구보건소 관계자는 “치매극복선도도서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치매관리사업을 더 활성화하겠다”며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Mon, 06 Jul 2026 22:53: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94</guid>
      <dc:creator>김명진</dc:creator>
      <dc:date>2026-07-06T22:53:00Z</dc:date>
    </item>
    <item>
      <title>강원관광재단, 고객만족경영을 통한 공공가치 실현</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95</link>
      <description>강원관광재단은 지난 7월 6일, 재단의 고객만족경영 실천을 위한‘2026년 강원관광재단 고객만족경영 상반기 실적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상반기 내 진행된 기관 만족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7074726-94441.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고종권기자] 강원관광재단은 지난 7월 6일, 재단의 고객만족경영 실천을 위한‘2026년 강원관광재단 고객만족경영 상반기 실적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gt;&lt;br&gt;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상반기 내 진행된 기관 만족도 결과와 내용을 공유하고 민원 응답기간 준수여부와 응답내용, 소통채널 운영현황 등을 점검했다.&lt;br&gt;&lt;br&gt; 또한, 대내외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는 방안을 모색하는 별도의 시간을 가졌다.&lt;br&gt;&lt;br&gt;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고객만족은 공공기관으로서 달성해야 하는 경영 목표를 넘어 강원을 방문하는 분들의 여행이 더 행복해지는 출발점이다”라며, “재단은 고객의 목소리를 가장 소중한 혁신의 기준으로 삼아 더 편리하고, 더 안전하며, 더 감동적인 관광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재단 소통기능을 강화해나가겠다”라고 전했다.&lt;br&gt;&lt;br&gt; 고객만족경영은 기관이 제공하는 모든 서비스 과정에 고객의 기대를 파악하고 반영하여 공공서비스의 품질과 만족도를 높임으로써 공공가치를 실현하는 경영활동 전반을 의미한다.&lt;br&gt;&lt;br&gt; 재단은 공공가치 실현을 위해 연 2회 기관 고객만족경영 실적 점검회의를 운영하고 있다. &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강원도]</content:encoded>
      <pubDate>Mon, 06 Jul 2026 22:47: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95</guid>
      <dc:creator>고종권</dc:creator>
      <dc:date>2026-07-06T22:47:00Z</dc:date>
    </item>
    <item>
      <title>안동시, 저출생 극복 '가족돌봄 페스타' 성료</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96</link>
      <description>안동시는 지난 7월 4일 시민회관 낙동홀에서 영유아 및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공동육아 활성화를 위한 가족돌봄 페스타’를 올해 최초로 기획․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저출생 극복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7074536-49954.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안동시는 지난 7월 4일 시민회관 낙동홀에서 영유아 및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공동육아 활성화를 위한 가족돌봄 페스타’를 올해 최초로 기획․개최했다.&lt;br&gt;&lt;br&gt;이번 행사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해피온(溫) 가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관내 가족들에게 즐거운 체험의 장을 제공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돌보는 건강한 육아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gt;&lt;br&gt;안동시 가족센터(센터장 유하영)가 주관한 이번 페스타에는 4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해 온 가족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lt;br&gt;&lt;br&gt;행사 당일 오후 1시부터 시민회관 실내외에 마련된 체험존에는 ▲풍선아트 ▲동물 체험 ▲페이스페인팅 ▲볼펜 꾸미기 등 아이들의 흥미를 끄는 9개의 다채로운 체험 부스가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lt;br&gt;&lt;br&gt;이어 오후 2시부터 진행된 기념식에서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K-POP 동요 콘서트’가 펼쳐져 참여 가족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행사 마지막 순서로는 참여 가족을 위한 체험 이벤트와 함께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가 진행됐다.&lt;br&gt;&lt;br&gt;이날 행사에 참석한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페스타가 바쁜 일상 속에서 가족 간 소통의 기회가 되고,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를 돌보는 공동육아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저출생 문제를 극복하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안동을 만들기 위해 다각적인 가족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경상북도 안동시]</content:encoded>
      <pubDate>Mon, 06 Jul 2026 22:45: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96</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7-06T22:45:00Z</dc:date>
    </item>
    <item>
      <title>세종시장애인체육회 사격팀, 19개 메달 휩쓸다</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108</link>
      <description>세종시장애인체육회 사격팀이 ‘2026 연맹회장기 전국장애인사격대회’에서 금메달 9개, 은메달 5개, 동메달 5개 등 총 19개의 메달을 획득했다.지난달 29일부터 7월 3일까지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이번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7052520-71399.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사격팀이 ‘2026 연맹회장기 전국장애인사격대회’에서 금메달 9개, 은메달 5개, 동메달 5개 등 총 19개의 메달을 획득했다.&lt;br&gt;&lt;br&gt;지난달 29일부터 7월 3일까지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2027 상시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해 열렸으며, 소총·권총·산탄총·청각 종목 등 다양한 부문에서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lt;br&gt;&lt;br&gt;세종시 사격팀은 시 기업 연고 BDH 파라스 사격팀과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장애인스포츠단 선수 등으로 꾸려졌으며, 감독 1명, 코치 1명, 매니저 1명, 선수 7명 등 총 10명이 출전했다.&lt;br&gt;&lt;br&gt;개인 권총 종목에 출전한 김정남 선수(BDH 파라스)가 P1 남자 공기권총에서 금메달, P4 혼성 50m 권총에서 은메달, P3 혼성 25m 권총과 P5 혼성 스탠다드 공기권총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lt;br&gt;&lt;br&gt;조정두(BDH 파라스) 선수도 P4 종목에서 금메달과 P1 종목에서 동메달을, 최재윤(BDH 파라스) 선수가 P3 종목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lt;br&gt; &lt;br&gt;P2 여자 공기권총에서도 김연미(장애인스포츠단) 선수가 깜짝 동메달을 획득하며 개인전 메달 획득에 힘을 보탰다.&lt;br&gt;&lt;br&gt;소총 선수들의 활약도 눈부셨다. 정다인(BDH 파라스) 선수는 청각 여자 50m 소총 3자세(한국신기록)에서 금메달과 여자 공기소총, 여자 50m 소총복사 개인전에서 각각 은메달을 거머쥐었다.&lt;br&gt;&lt;br&gt;윤예빈(BDH 파라스) 선수도 R2 여자 공기소총 입사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해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lt;br&gt;&lt;br&gt;P6 혼성팀 공기권총에서는 조정두·김연미 선수가 한국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획득했고, 김정남·이복실(세종소속) 선수가 합을 맞춰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lt;br&gt;&lt;br&gt;단체전에서는 P1 남자 공기권총(조정두, 김정남, 최재윤)에서 금메달을, P3·P4·P5 종목에서 조정두·김정남·최재윤·김연미 선수가 합작하여 각각 금메달을 획득했다.&lt;br&gt;&lt;br&gt;P2 여자 공기권총에서는 김연미·박미선(SK 바이오텍 기업연계)·이복실 선수가 합을 맞춰 은메달을 획득했다.&lt;br&gt;&lt;br&gt;이로써 조정두 선수는 개인과 혼성·단체경기를 포함해 6관왕을 달성했다.&lt;br&gt;&lt;br&gt;임규모 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선수들의 땀과 열정이 값진 성과로 이어져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선수들이 더 높은 무대에 도전하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6 Jul 2026 20:25: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108</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7-06T20:25:00Z</dc:date>
    </item>
    <item>
      <title>물놀이부터 카약 체험까지… 청주시, 풍성한 여름나기 마련</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97</link>
      <description>지난해 8만 8천여명이 찾은 청주시 여름 물놀이장이 올해도 시민들을 맞는다.청주시는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공원 물놀이장 7곳*과 무심천 어린이 물놀이장(모충동), 유기농산업…</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7052017-49159.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오동겸기자] 지난해 8만 8천여명이 찾은 청주시 여름 물놀이장이 올해도 시민들을 맞는다.&lt;br&gt;&lt;br&gt;청주시는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공원 물놀이장 7곳*과 무심천 어린이 물놀이장(모충동), 유기농산업복합서비스지원단지(남일면) 물놀이장까지 총 9곳의 물놀이장을 무료로 운영한다.&lt;br&gt;* 대농근린공원(복대동), 망골근린공원(용암동), 장전근린공원(성화동), 각리근린공원(오창읍), 정중근린공원(오송읍), 문암생태공원(문암동), 생명누리공원(주중동)&lt;br&gt;&lt;br&gt;이와 함께 미원면 달천변 일원에서 카약·패들보드 체험을 운영해 자연 속에서 즐길 수 있는 여름철 물놀이 프로그램도 마련한다.&lt;br&gt;&lt;br&gt;▶ 공원 물놀이장 7곳, 7월 11일부터 51일간 운영&lt;br&gt;&lt;br&gt;7개 공원 물놀이장은 오는 11일부터 8월 30일까지 51일간 개장한다.&lt;br&gt;&lt;br&gt;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하루 3회(10:00~11:45, 13:00~14:45, 15:00~16:45)로 나누어 운영하며 월요일은 물놀이장 청소 및 수질관리를 위해 휴장한다. &lt;br&gt;&lt;br&gt;회차별 이용 가능 인원은 △대농근린공원 300명 △망골근린공원 100명 △장전근린공원 200명 △각리근린공원 200명 △정중근린공원 200명 △문암생태공원 200명 △생명누리공원 200명이다.&lt;br&gt;&lt;br&gt;각 물놀이장은 공원별 특색을 살려 조성됐다. 대농근린공원은 바다를 주제로 등대와 바닷속 생물 조형물이 어우러져 워터파크 같은 분위기를 느낄 수 있고, 망골근린공원은 꽃과 나무를 활용한 동화 속 놀이터 분위기로 꾸며졌다.&lt;br&gt;&lt;br&gt;장전근린공원은 두꺼비 조형물과 나무집 놀이대를 갖췄으며, 각리근린공원은 오창과학산업단지의 특성을 반영한 실험실 테마 놀이시설이 마련됐다. 정중근린공원은 생명과 나눔을 주제로 한 ‘생명을 나누는 소나무’ 콘셉트로 조성됐다.&lt;br&gt;&lt;br&gt;문암생태공원은 조립식 풀장과 슬라이드를 갖췄으며 생명누리공원은 고래 조형물이 물을 뿜어내는 연출로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lt;br&gt;&lt;br&gt;개인 사전예약은 전체 수용인원의 30%를 대상으로 하며 청주시민만 신청할 수 있다. 나머지 70%는 현장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현장 이용객은 거주지 제한 없이 입장할 수 있다.&lt;br&gt;&lt;br&gt;어린이집 등 유아단체 예약도 진행 중이다. 어린이집별로 월 최대 7회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이용 가능하다.&lt;br&gt;&lt;br&gt;사전 예약은 청주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할 수 있다.&lt;br&gt;&lt;br&gt;▶ 무심천 어린이 물놀이장, 미끄럼틀 더해 7월 11일 개장&lt;br&gt;&lt;br&gt;무심천 청남교 인근에 조성된 어린이 물놀이장도 7월 11일부터 8월 30일까지 운영한다.&lt;br&gt;&lt;br&gt;무심천 물놀이장은 10~30cm 깊이의 물놀이형 수경시설로, 올해는 에어바운스 미끄럼틀도 추가로 마련할 예정이다.&lt;br&gt;&lt;br&gt;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하루 2회(10:00~13:00, 14:00~17:00) 운영하며 월요일은 휴장한다. 회차당 80명씩 선착순 현장 접수로 이용 가능하다.&lt;br&gt;&lt;br&gt;▶ 농업기술센터 물놀이장… 하루 2회 회차별 150명 선착순 이용&lt;br&gt;&lt;br&gt;청주시농업기술센터 유기농산업복합서비스지원단지(남일면 단재로 480-2) 내 어린이 물놀이장은 7월 25일부터 8월 16일까지 운영한다.&lt;br&gt;&lt;br&gt;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1일 2회로 나눠 2시간 30분씩(10:30~13:00 / 14:00~16:30) 문을 열며 월요일은 수질관리를 위해 휴장한다.&lt;br&gt; &lt;br&gt;회차별 150명이 이용할 수 있으며 현장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lt;br&gt;&lt;br&gt;조립식 풀장, 워터슬라이드, 유아용 에어풀장, 분수터널 등을 마련하고 이용객 편의를 위해 차양막, 탈의실, 샤워장 등 부대시설도 갖출 예정이다.&lt;br&gt; &lt;br&gt;▶ 달천변에서 즐기는 수상레저 ‘옥화구곡 카약 체험장’ 8월 진행&lt;br&gt;&lt;br&gt;옥화구경 1경인 청석굴 앞(미원면 운암리 632번지 일원) 달천에서는 ‘옥화구곡 유유자적 카약 체험장’을 운영한다.&lt;br&gt;&lt;br&gt;오는 8월 8일부터 9월 6일까지 5주간 매주 토·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하루 10회씩 운영한다. 회당 체험 시간은 30분이다.&lt;br&gt;&lt;br&gt;3인용 카약 15대, 1인용 패들보드 30대를 준비했으며 체험비는 카약은 1대당 1만원, 패들보드는 1대당 1천원이다.&lt;br&gt;&lt;br&gt;올해는 패들보드 구간에서 코스를 정해두고 시간을 경쟁하는 타임트라이얼(Time Trial) 등의 콘텐츠도 운영할 계획이다.&lt;br&gt;&lt;br&gt;예약은 오는 7월 20일부터 ‘청주여기’ 앱(APP)에서 할 수 있다.&lt;br&gt;&lt;br&gt;시 관계자는 “여름철 물놀이장은 어린이와 가족 단위 이용객이 많이 찾는 시설인 만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운영하겠다”며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기며 즐거운 여름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수질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6 Jul 2026 20:20: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97</guid>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07-06T20:20:00Z</dc:date>
    </item>
    <item>
      <title>충남대학교병원, 대전 중구에 백미 기탁</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88</link>
      <description>대전 중구는 6일 충남대학교병원(원장 복수경)으로부터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백미 300kg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지난 6월 10일 열린 제25대 충남대학교병원장 취임식에서 축하 화환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6113046-4292.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 중구는 6일 충남대학교병원(원장 복수경)으로부터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백미 300kg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번 기탁은 지난 6월 10일 열린 제25대 충남대학교병원장 취임식에서 축하 화환 대신 접수된 쌀을 보다 뜻깊게 활용하고자 마련됐다. 취임을 축하하는 마음으로 모인 쌀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으로 이어지며 그 의미를 더했다.&lt;br&gt;&lt;br&gt;이날 기탁된 물품은 백미 300kg(10kg 30포)으로, 지역 내 저소득 가구와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lt;br&gt;&lt;br&gt;복수경 병원장은 “취임을 축하해 주신 소중한 마음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으로 이어져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충남대학교병원은 지역과 함께하는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이웃의 어려움에 따뜻하게 손을 내미는 역할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lt;br&gt;&lt;br&gt;김제선 중구청장은 “축하의 마음을 지역사회 나눔으로 실천해 주신 충남대학교병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꼭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해 따뜻한 위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답했다.&lt;br&gt;&lt;br&gt;한편, 충남대학교병원은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웃의 삶 가까이에서 따뜻한 동행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6 Jul 2026 02:31: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88</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7-06T02:3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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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석진 대전시교육감, 학교급식 현장 찾아 안전·소통 행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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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전시교육청은 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이 7월 6일 오전 대전태평중학교를 방문해 학교급식 운영 현장을 확인하고, 학생과 급식종사자의 안전을 위한 실효성 있는 급식환경 개선 의견을 수렴했다고 밝혔다.오석…</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6104303-12088.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시교육청은 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이 7월 6일 오전 대전태평중학교를 방문해 학교급식 운영 현장을 확인하고, 학생과 급식종사자의 안전을 위한 실효성 있는 급식환경 개선 의견을 수렴했다고 밝혔다.&lt;br&gt;&lt;br&gt;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은 조리실과 식생활관을 두루 둘러보며 급식시설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학교 관계자와 급식종사자들을 격려하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lt;br&gt;&lt;br&gt;더불어 급식시설 현대화, 노후 급식기구 교체, 환기환경 개선 등 학교급식 주요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건강한 급식과 쾌적한 근무환경을 함께 뒷받침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했다.&lt;br&gt;&lt;br&gt;오석진 대전광역시교육감은 “학교급식은 학생들의 건강과 성장을 책임지는 교육의 중요한 영역 중 하나다”라고 강조하며, “폭염 속에서도 학생들의 건강을 위해 힘써 주신 급식종사자 분들에게 고마운 마음이 크다”라고 강조했다.&lt;br&gt;&lt;br&gt;이어 “학생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급식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물론, 급식종사자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급식시설 현대화와 환경 개선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교육청은 학교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학생 중심의 안전하고 질 높은 학교급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lt;br&gt;&lt;br&gt;대전시교육청은 앞으로도 노후 급식시설 현대화와 급식기구 확충, 조리환경 개선 등을 지속 추진하여 학생에게는 위생적이고 안심할 수 있는 급식환경을 제공하고, 급식종사자에게는 쾌적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Mon, 06 Jul 2026 01:43: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89</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7-06T01:4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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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유성구,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재인증 기념현판 수령</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90</link>
      <description>대전 유성구가 6일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재인증 기념 현판을 수령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한다. 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CRC)의 정신을 지역사회에서 구현하는 도시로,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6101026-99696.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임정신기자] 대전 유성구가 6일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재인증 기념 현판을 수령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한다. &lt;br&gt;&lt;br&gt;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CRC)의 정신을 지역사회에서 구현하는 도시로,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인증을 부여한다.&lt;br&gt;&lt;br&gt;유성구는 지난 2017년 대전 최초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2021년 상위단계 인증을 받았으며, 올해 강화된 인증기준(CFC 2.0)을 통과해 상위단계 인증을 갱신했다.&lt;br&gt;&lt;br&gt;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상위단계 인증 갱신은 그동안 추진한 아동친화 정책의 지속성과 실효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아동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Mon, 06 Jul 2026 01:10: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90</guid>
      <dc:creator>임정신</dc:creator>
      <dc:date>2026-07-06T01:1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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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전통춤협회 세종시지부 창립공연</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76</link>
      <description>세종특별자치시에 전통춤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된다.(사)한국전통춤협회 세종시지부는 오는 7월 19일 오후 5시 세종 BOK아트센터에서 창립공연 **「위대한 여정의 시작–본향」**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lt;div&gt;&lt;div align="center"&gt;&lt;table border="0" style="margin:5px;"&gt;&lt;tbody&gt;&lt;tr&gt;&lt;td align="center"&gt;&lt;img src="/news/upload/1783132245152_c.jpg" style="width:700px;height:986px;border-style:solid;border-width:1px;border-color:#000000;" alt=""&gt;&lt;/td&gt;&lt;/tr&gt;&lt;tr&gt;&lt;td align="center" style="font-size:10pt;font-family:굴림체;color:#72727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lt;div&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세종특별자치시에 전통춤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된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사)한국전통춤협회 세종시지부는 오는 7월 19일 오후 5시 세종 BOK아트센터에서 창립공연 **「위대한 여정의 시작–본향」**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사)한국전통춤협회 세종시지부가 주최·주관하고 (사)한국전통춤협회가 후원하며, 전석 3만 원으로 관람할 수 있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본향'이라는 부제에는 전통춤의 근원을 되새기고, 세종을 우리 춤의 새로운 터전으로 만들어가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이번 창립공연은 세종시지부 출범을 기념하는 무대를 넘어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전통예술의 기반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배주옥 세종시지부장은 "세종에 전통춤의 뿌리를 깊이 내리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우리 춤의 멋과 흥을 함께 나눌 수 있는 문화예술 환경을 만들겠다"며 "세종을 대표하는 문화예술 콘텐츠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div&gt;&lt;div&gt;&lt;div align="center"&gt;&lt;table border="0" style="margin:5px;"&gt;&lt;tbody&gt;&lt;tr&gt;&lt;td align="center"&gt;&lt;img src="/news/upload/1783132376777_c.jpg" style="width:700px;height:986px;border-style:solid;border-width:1px;border-color:#000000;" alt=""&gt;&lt;/td&gt;&lt;/tr&gt;&lt;tr&gt;&lt;td align="center" style="font-size:10pt;font-family:굴림체;color:#72727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lt;div&gt;무대는 국기무형유산 강선영류 태평무를 시작으로 호려울 봉설장고춤, 선살풀이춤, 박병천류 진도북춤, 박금슬류 맨손살풀이, 서한우 버꾸춤, 국가유산 한영숙제 박재희류 태평무까지 총 7개 작품이 이어진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배주옥, 복성수를 비롯한 지역의 대표 춤꾼들과 신진 예술인 등 총 25명이 출연해 전통춤이 지닌 품격과 예술성을 선보이며, 세대를 잇는 예술적 가치를 시민들에게 전할 예정이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한편, 사단법인 한국전통춤협회는 2012년 창립 이후 전통춤의 보존과 계승, 학술연구, 공연 및 교육사업을 활발히 펼치며 우리 춤의 대중화와 문화유산 전승에 힘써오고 있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이번 창립공연은 행정수도 세종에서 전통춤의 미래를 여는 첫걸음이자, 지역 문화예술의 새로운 르네상스를 알리는 의미 있는 무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lt;/div&gt;</content:encoded>
      <pubDate>Sat, 04 Jul 2026 02:3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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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7-04T02:3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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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수현 충남도지사 서동연꽃축제 개막식 참석</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78</link>
      <description>박수현 충남도지사는 3일 부여 궁남지 수상무대 일원에서 열린 ‘제24회 부여서동연꽃축제’ 개막식에 참석, 행사 개최를 축하했다. 박 지사와 이용우 부여군수, 군민과 관광객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div align="center"&gt;&lt;table border="0" style="margin:5px;"&gt;&lt;tbody&gt;&lt;tr&gt;&lt;td align="center"&gt;&lt;img src="/news/upload/1783218846063_c.jpg" style="width:700px;height:466px;border-style:solid;border-width:1px;border-color:#000000;" alt=""&gt;&lt;/td&gt;&lt;/tr&gt;&lt;tr&gt;&lt;td align="center" style="font-size:10pt;font-family:굴림체;color:#72727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center&gt;&lt;br&gt;  박수현 충남도지사는 3일 부여 궁남지 수상무대 일원에서 열린 ‘제24회 부여서동연꽃축제’ 개막식에 참석, 행사 개최를 축하했다.&lt;br&gt;&lt;br&gt;  박 지사와 이용우 부여군수, 군민과 관광객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 개막선언, 박 지사 축사, 개막 퍼포먼스, 축하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lt;br&gt;&lt;br&gt;  이 자리에서 박 지사는 축사를 통해 “낮에 잠시 스쳐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밤에도 머물며 공연을 보고, 쇼핑도 하고, 숙박도 하는, 머무는 관광이 도시를 바꾼다”며 “연일 불야성을 이룰 수 있는 ‘야간경제’를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lt;br&gt;&lt;br&gt;  이를 위해서는 먼저 고유의 관광 자원을 발굴·육성하고 “낮보다 더 아름다운 밤을 연출해야 한다”며 “백제의 고도, 부여만이 갖고 있는 역사문화관광 자원이 야간경제를 통해 도민의 삶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경제를 만들어 나아가자”고 강조했다.&lt;br&gt;&lt;br&gt;  이날부터 5일까지 3일 동안 부여 궁남지 일원에서 열리는 부여서동연꽃축제는 ‘사랑의 시작, 연꽃 향기에 물들다’를 주제로 궁남지 판타지, 나이트 퍼레이드, 백제수군훈련소 물총대전 등 25개 공연·체험·전시가 진행, 관광객들에게 궁남지의 야간 경관과 함께 특별한 볼거리 등을 선사한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3 Jul 2026 11:33: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78</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7-03T11:3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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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용갑 의원, 유정훈 한국도로공사 신임 사장 면담 … 호남고속도로 지선 확장 및 현충원IC 신설 등 신속 추진 건의</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82</link>
      <description>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대전 중구)이 3일 유정훈 한국도로공사 신임 사장을 만나 대전광역시 교통 숙원 사업인 호남고속도로 지선 확장 사업(서대전JCT~회덕JCT)과 현충원IC 신설 사업이 신속하게 추진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3202428-32873.jpg"&gt;&lt;/center&gt;&lt;br&gt; [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대전 중구)이 3일 유정훈 한국도로공사 신임 사장을 만나 대전광역시 교통 숙원 사업인 호남고속도로 지선 확장 사업(서대전JCT~회덕JCT)과 현충원IC 신설 사업이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해달라고 요청했다.&lt;br&gt;&lt;br&gt; 호남고속도로 지선 확장 사업(서대전JCT~회덕JCT)은 총사업비 3,522억 원을 투자해 상습 정체구간인 대전 서구 서대전JCT부터 대덕구 회덕JCT까지 18.6km 구간을 기존 4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2025년 11월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후, 2026년 국토교통부 예산에 타당성 조사 및 기본설계비 23억 4,000만 원이 반영됐고, 올해 6월 타당성 조사와 기본설계 용역 계약이 체결된 상황이다.&lt;br&gt;&lt;br&gt; 박용갑 의원은 호남고속도로 지선 확장 사업(서대전JCT~회덕JCT)이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2025년 10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한국도로공사 국정감사에서 함진규 당시 한국도로공사 사장 등에게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의 필요성을 강조하여, 2025년 11월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이끌어냈으며, 2025년 12월 국토교통부 예산에 타당성 조사 및 기본설계비 23억 4,000만 원이 반영하는 등 많은 노력을 해왔다.&lt;br&gt;&lt;br&gt; 호남고속도로 현충원IC 신설 사업은 총사업비 369억 원을 투자하여 유성구 대정동 호남고속도로 논산기점 37km 지점에 연결로 및 요금소 4개소, 회차로 2개소 등으로 구성된 IC를 신설하는 사업으로, 2026년 5월 대전광역시가 한국도로공사에 현충원IC 타당성보고서를 제출하여 현재 검토가 진행 중인 사업이다.&lt;br&gt;&lt;br&gt; 박용갑 의원은 2025년 12월 호남고속도로 지선에 현충원IC 신설이 필요하다는 요청을 받은 후,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한국도로공사에 현충원IC 신설을 지속적으로 요구하여 사업이 신속하게 검토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lt;br&gt;&lt;br&gt; 이에 박용갑 의원은 평일 출퇴근 시간대와 주말마다 상습적으로 교통이 정체되는 호남고속도로 지선 서대전JCT~회덕JCT 구간이 6차로로 신속하게 확장될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하는 한편, 대전 서남부권 학하지구, 도안지구의 교통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점을 고려하여 현충원IC 신설을 적극 검토해달라고 요청했다.&lt;br&gt;&lt;br&gt; 박용갑 의원은 또 총사업비 1,811억 원을 투자하여 대전 유성구 용계동 유성대로에서 덕명동 화산교까지 3.1km 규모의 도로를 신설하는 유성대로~화산교 도로개설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호남고속도로 지선을 통과하는 구간에 대한 종단 인상도 건의했다.&lt;br&gt;&lt;br&gt; 박 의원은 “호남고속도로 지선 확장 사업(서대전JCT~회덕JCT)과 현충원IC 신설 사업은 사정교~한밭대교(유등천 우안도로) 도로개설사업과 함께 22대 국회 전반기 국토교통위원회에서 활동하며 가장 많은 노력을 기울인 사업”이라며 “22대 국회 하반기에도 대전시민들이 교통체증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도로 교통망을 구축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3 Jul 2026 11:24: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82</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7-03T11:2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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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획]‘1000만 관광도시’ 장성군, 대표 관광명소 7곳 “바로 여기!”</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86</link>
      <description>장성군이 20여 년간 사용해 왔던 ‘장성8경’을 ‘장성 관광명소’로 개편했다. 빠르게 변화하는 관광 여건과 관광객 선호를 반영하고, 실효성 있는 관광홍보체계를 구축하기 위함이다.앞서 장성군은 지역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3165738-12232.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장성군이 20여 년간 사용해 왔던 ‘장성8경’을 ‘장성 관광명소’로 개편했다. 빠르게 변화하는 관광 여건과 관광객 선호를 반영하고, 실효성 있는 관광홍보체계를 구축하기 위함이다.&lt;br&gt;&lt;br&gt;앞서 장성군은 지역 내 주요 관광지 11곳을 대상으로 전국민 온·오프라인 설문조사를 통해 총 3048명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후 설문 결과 분석과 내부 검토 등을 거쳐 지난 6월 26일 군정조정위원회 심의 끝에 ‘장성 관광명소’를 최종 확정했다.&lt;br&gt;&lt;br&gt;새롭게 지정된 장성 관광명소는 △백양사 △축령산 편백숲 △장성호 관광지 △홍길동 테마파크 △세계유산 필암서원 △황룡강 생태공원 △장성호 수변길 7곳이다.&lt;br&gt;&lt;br&gt;백양사는 1400여 년 전인 백제 무왕 33년에 여환스님이 창건했다. 보물인 소요사대부도를 비롯해 극락보전, 대웅전 등 다수의 문화재를 보유하고 있으며 천연기념물인 고불매와 비자나무숲도 있다. 최근에는 백암산 백학봉 일원이 명승으로 확대 지정되기도 했다. 절에서 머무는 ‘템플스테이’와 사찰음식 체험 등 고유의 문화관광 콘텐츠도 인기가 높다. 장성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행지로 손꼽힌다.&lt;br&gt;&lt;br&gt;장성 축령산 편백숲은 1150헥타르(ha) 규모의 울창한 상록수 숲으로 이루어진 치유 여행지다. 6·25전쟁 이후 민둥산이 되어버린 이곳을 고(故) 춘원 임종국 선생이 20여 년간 홀로 가꿔 오늘에 이르렀다. 숲 한가운데 있는 860m 길이의 무장애 데크길 ‘하늘숲길’은 꼭 들러야 할 코스다. 산림청이 ‘22세기를 위해 보존해야 할 아름다운 숲’, ‘대한민국 100대 명품숲’으로 선정했다. &lt;br&gt;&lt;br&gt;장성호 상류에 위치한 장성호 관광지는 문화와 예술, 자연의 매력이 공존하는 장성문화예술공원을 품고 있다. 공원 내부에는 장성 출신 임권택 감독의 작품 세계를 살펴볼 수 있는 임권택 시네마테크도 있다. 2024년 ‘전남형 균형발전 300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300억 원을 확보한 장성군은 장성호 관광지에 사계절 관광특화공간 ‘장성 원더랜드’를 조성할 계획이다.&lt;br&gt;&lt;br&gt;홍길동 테마파크는 장성 황룡면 아치실에서 태어난 실존인물로 알려진 ‘홍길동’을 주제로 조성된 곳이다. 홍길동 생가와 율도국 산채를 복원해 놓았으며 야영장과 너른 잔디밭 등을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많이 찾는다. 오는 17일부터는 물놀이장과 바닥분수를 정식으로 개장한다.&lt;br&gt;&lt;br&gt;유네스코 세계유산 필암서원은 하서 김인후 선생을 추모하기 위해 1590년 호남 유생들의 발의로 장성읍 기산리에 창건됐다가 7년 뒤 정유재란 때 화재로 소실됐다. 이후 1624년 황룡면에 다시 지었다가 수해를 입어 필암리에 옮겨 지었다. ‘세계유산 활용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참여형 콘텐츠를 선보이며 남녀노소 누구나 찾는 ‘문화 놀이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lt;br&gt;&lt;br&gt;황룡강 생태공원은 장성의 정원문화를 상징하는 공간이다. 야외무대와 음악분수가 있는 황룡정원을 비롯해 홍담정원, 청백리정원, 작가정원, 주민참여정원 등 개성 있는 주제정원들이 강변을 따라 조성되어 있다. 황룡강 상류지역에 위치한 ‘황미르랜드’는 놀이터와 물놀이 시설, 맨발황톳길 등을 갖추고 있어 온 가족이 나들이하기 좋다.&lt;br&gt;&lt;br&gt;장성호 수변길은 축령산 편백숲과 함께 장성이 자랑하는 치유여행 장소다. 바다처럼 웅장한 호수를 감상하며 호숫가를 거닐다 보면 스트레스가 눈녹듯 사라진다. 장성댐을 중심으로 왼쪽은 ‘출렁길’, 오른쪽은 ‘숲속길’인데 한적하게 걷기에는 ‘숲속길’이 좋다. ‘출렁길’ 중간에는 2개의 출렁다리가 있어 색다를 재미를 선사한다. 장성군은 출렁길과 숲속길을 연결하는 424m 길이의 ‘제3출렁다리(가칭)’를 조성할 계획이다.&lt;br&gt;&lt;br&gt;군 관계자는 “새롭게 선정된 ‘장성 관광명소’를 활용해 안내책자, 누리집,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각종 홍보 콘텐츠를 개편하고, 기존 관광안내시설 등에 사용됐던 ‘장성8경’ 명칭도 단계적으로 현행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전라남도 장성군]</content:encoded>
      <pubDate>Fri, 03 Jul 2026 07:57: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86</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7-03T07:57:00Z</dc:date>
    </item>
    <item>
      <title>“시장실 문은 항상 열려 있습니다” 백성현 논산시장, 소중한사람들과 따뜻한 소통의 시간</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79</link>
      <description>백성현 논산시장이 소중한사람들(장애인)과 만나 응원과 격려의 뜻을 전하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3일 백성현 논산시장은 제1회 충남소중한사람들 자립생활센터 총연합회 생활체육 어울림대회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3163131-3390.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백성현 논산시장이 소중한사람들(장애인)과 만나 응원과 격려의 뜻을 전하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lt;br&gt;&lt;br&gt; 3일 백성현 논산시장은 제1회 충남소중한사람들 자립생활센터 총연합회 생활체육 어울림대회와 ‘발그래일터’장애인보호작업장을 차례로 방문하며 소통했다.&lt;br&gt;&lt;br&gt; ‘제1회 충남소중한사람들 자립생활센터 총연합회 생활체육 어울림대회’는 소중한사람들(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사회 참여 확대는 물론 소중한사람들(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화합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lt;br&gt;&lt;br&gt; 행사장을 찾은 백 시장은 참가자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고 경기와 프로그램에 함께하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lt;br&gt;&lt;br&gt; 참가자들은 생활체육 활동을 통해 서로 응원하고 교류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lt;br&gt;&lt;br&gt; 이어 백 시장은 장애인보호작업장 ‘발그래일터’를 방문해 근무 중인 소중한사람들을 만나 격려의 말을 전하고 근로 환경과 애로사항을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lt;br&gt;&lt;br&gt; 근로자들은 환한 웃음으로 시장과의 만남을 반기며 기쁨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고, 백 시장 역시 한 사람 한 사람과 눈을 맞추며 따뜻한 대화를 이어갔다.&lt;br&gt;&lt;br&gt; 백 시장은 “소중한사람들에 대한 지원은 시설과 제도를 마련하는 것에서 그쳐서는 안 되며, 사회 전반의 인식 변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며 “모두가 차별 없이 함께 살아가는 논산을 만들기 위해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 또한 “시장실 문은 언제나 열려 있다. 어려운 일이 있거나 도움이 필요할 때 언제든지 연락하고 시장실 문을 두드려 달라”며 “소중한 사람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늘 곁에서 함께하는 시장이 되겠다”는 진심 어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lt;br&gt;&lt;br&gt; 민선9기 출범 이후 현장 중심, 시민 중심 행정을 이어가고 있는 백성현 논산시장은 복지 현장과 시민 곁을 직접 찾는 소통 행보를 이어가며 소중한사람들(장애인)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 발굴과 지원 확대에도 힘을 쏟고 있다.&lt;b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Fri, 03 Jul 2026 07:31: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79</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7-03T07:3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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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6 자연울림괴산 충청북도 어울림 한궁대회 개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81</link>
      <description>충북 괴산군은 3일 괴산문화체육센터에서 ‘2026 자연울림괴산 충청북도 어울림 한궁대회’를 개최했다.대회는 괴산군장애인체육회가 주최·주관했으며 지역 체육을 활성화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화합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3151743-54546.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오동겸기자] 충북 괴산군은 3일 괴산문화체육센터에서 ‘2026 자연울림괴산 충청북도 어울림 한궁대회’를 개최했다.&lt;br&gt;&lt;br&gt;대회는 괴산군장애인체육회가 주최·주관했으며 지역 체육을 활성화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lt;br&gt;&lt;br&gt;현장에는 송인헌 군수, 충북 지역 한궁 선수, 체육 관계자 등 총 300여명이 자리에 함께했다.&lt;br&gt;&lt;br&gt;군에서는 106명의 선수가 출전해 한궁에 대한 열기가 한껏 느껴졌다.&lt;br&gt;&lt;br&gt;경기는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단체전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 팀을 이뤄 5명씩 출전하는 방식으로 선수들은 1인당 핀을 10회씩 던지며 승부를 겨뤘다.&lt;br&gt;&lt;br&gt;군장애인체육회는 경기 진행과 현장 안내를 지원해 참가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왔다.&lt;br&gt;&lt;br&gt;송인헌 군수는 “괴산을 찾아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한궁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울리는 우정을 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3 Jul 2026 06:18: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81</guid>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07-03T06:18:00Z</dc:date>
    </item>
    <item>
      <title>화성시문화관광재단, ‘제11회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에서 화성 관광의 새로운 매력 선보인다</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85</link>
      <description>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이 7월 3일부터 5일까지 개최되는 ‘2026 제11회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하여 화성특례시 홍보부스를 운영한다.이번 부스는 지난 4월부터 추진 중인 ‘찾아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3151249-38673.jpg"&gt;&lt;/center&gt;&lt;br&gt;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이 7월 3일부터 5일까지 개최되는 ‘2026 제11회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하여 화성특례시 홍보부스를 운영한다.&lt;br&gt;&lt;br&gt;이번 부스는 지난 4월부터 추진 중인 ‘찾아가는 관광홍보부스’ 사업의 일환으로, 박람회장을 찾는 국내외 관람객에게 화성특례시를 알리고 실제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박람회 첫날부터 화성특례시 홍보부스는 다양한 체험과 경품 이벤트를 통해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lt;br&gt;&lt;br&gt;◆ 화성특례시 핵심 관광 콘텐츠 집중 홍보&lt;br&gt;이번 부스에서는 화성만의 특화 관광 콘텐츠를 소개한다. ▲서해안 대표 관광지 제부도 ▲해양레저와 요트 체험이 가능한 전곡항 마리나 ▲서해 낙조 명소 궁평항 ▲아름다운 해안 산책로 황금해안길 ▲올가을 개최 예정인 정조효문화제 등 화성특례시만의 다채로운 관광 매력을 만나볼 수 있다.&lt;br&gt;&lt;br&gt;◆ 코리요와 함께하는 체험형 홍보 이벤트 &lt;br&gt;현장을 찾은 관람객을 위해 화성시 마스코트 ‘코리요’가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관람객은 ‘코리요 포토존’에서 기념 촬영을 할 수 있으며, 올가을 열리는 ‘정조효문화제’를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촉감으로 배우는 저고리 키링 만들기’ 체험에도 참여할 수 있다. 이외에도 룰렛 이벤트와 ‘화성시 소리를 찾아서’ 퀴즈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 중이다.&lt;br&gt;&lt;br&gt;특히 ‘화성 관광 인지도’ 설문조사에 참여하는 관람객에게는 한정판 ‘키캡 키링 굿즈’를 증정하며 현장의 열기를 더하고 있다.&lt;br&gt;&lt;br&gt;◆ B2B 비즈니스 미팅 통한 관광 활성화&lt;br&gt;일반 관람객 대상 홍보와 더불어 국내외 관광 기업 관계자들과의 B2B 비즈니스 미팅도 활발히 진행한다. 재단은 이번 미팅을 통해 인바운드 관광상품 개발과 관광 패키지 기획 등 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적극 모색할 계획이다.&lt;br&gt;&lt;br&gt;안필연 대표이사는 "이번 2차 홍보부스는 화성특례시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관광객 유치를 견인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박람회 현장에 방문하셔서 코리요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화성시가 준비한 풍성한 기념품도 받아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lt;br&gt;&lt;br&gt;한편,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연중 ‘찾아가는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화성특례시 관광 자원의 대외 인지도를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계획이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Fri, 03 Jul 2026 06:13: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85</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7-03T06:13:00Z</dc:date>
    </item>
    <item>
      <title>제18회 경북 농아인의 날 기념식 개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84</link>
      <description>경상북도는 3일 구미시 호텔금오산에서 농아인과 가족, 수화 통역사, 관계기관 단체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8회 경북 농아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올해로 열여덟 번째를 맞이하는 ‘경북 농…</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3150327-49601.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경상북도는 3일 구미시 호텔금오산에서 농아인과 가족, 수화 통역사, 관계기관 단체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8회 경북 농아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lt;br&gt;&lt;br&gt;올해로 열여덟 번째를 맞이하는 ‘경북 농아인의 날 행사’는 매년 도내 농아인 스스로의 정체성을 회복해 자립을 도모하고, 밖으로는 농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개최하고 있다. &lt;br&gt;&lt;br&gt;특히, 지난해에는 경북 초대형 산불로 행사 개최 취소됐으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경북농아인협회 회원들은 피해 주민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성금 600만 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lt;br&gt;&lt;br&gt;올해 기념식은 이러한 공동체 정신을 되새기며, 서로를 격려하고 화합과 희망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lt;br&gt;&lt;br&gt;이날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장학금 수여, 후원금 전달, 농인 권리 선언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lt;br&gt;&lt;br&gt;영예의 경상북도지사 표창은 농아인의 권익 증진과 복지 향상에 헌신한 한국농아인협회 경산시지회 문정미, 영천시지회 박금희, 경상북도협회 후원회 김민표 씨에게 수여돼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lt;br&gt;&lt;br&gt;또한 학업에 성실히 임하며 장애를 극복하고 꿈을 키워가고 있는 청각장애 학생과 청각장애 부모를 둔 학생 10명에게 각 30만 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lt;br&gt;&lt;br&gt;장학금은 (사)한국농아인협회 경상북도협회 후원회인 ‘수향만리’ 김하곤 후원회장이 전달했으며, ㈜뉴톤보청기 대구동기지사, 꼼꼼안경 김상웅 대표, 시민항공여행사 오상식 대표, KB손해보험 강혜린 님 등도 후원금과 경품을 지원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lt;br&gt;&lt;br&gt;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축사를 통해 “농아인의 권익 신장과 사회참여 확대는 우리 모두가 함께 실현해야 할 가치다.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고 소통하는 사회가 진정한 포용 사회”라고 강조했다. &lt;br&gt;&lt;br&gt;이어 “경상북도는 장애인의 일상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현장 중심의 맞춤형 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복지공동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Fri, 03 Jul 2026 06:03: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84</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7-03T06:03:00Z</dc:date>
    </item>
    <item>
      <title>유성구, 행정서비스품질 전국 지자체 6년 연속 1위</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77</link>
      <description>대전 유성구가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지방자치단체 행정서비스 부문에서 6년 연속 1위의 위업을 달성했다.유성구는 한국표준협회(회장 문동민)가 주관한 2026년 KS-SQI 조사에서 전년도 71.5점보다 높…</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3101431-31181.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임정신기자] 대전 유성구가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지방자치단체 행정서비스 부문에서 6년 연속 1위의 위업을 달성했다.&lt;br&gt;&lt;br&gt;유성구는 한국표준협회(회장 문동민)가 주관한 2026년 KS-SQI 조사에서 전년도 71.5점보다 높아진 71.9점으로 지방자치단체 행정서비스 부문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 &lt;br&gt;&lt;br&gt;이로써 유성구는 지난 2021년부터 6년 연속 전국 1위를 기록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행정력과 구민 중심 행정서비스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lt;br&gt;&lt;br&gt;유성구는 이번 조사에서 쾌적성(74.1점)과 공공성(73.1점)에서 다른 지자체보다 월등하게 높은 점수를 받은 데 이어 편리성(72.5점), 적절성(72.1점) 등 9개 평가 지표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lt;br&gt;&lt;br&gt;유성구는 민선 8기 ‘다 함께 더 좋은 유성’을 도시 브랜드로 정하고, 주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정책을 추진하고 고품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  &lt;br&gt;&lt;br&gt;정용래 유성구청장은 “한국서비스품질지수 조사에서 전국 지자체 6년 연속 1위를 차지한 것은 37만 구민의 신뢰가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이해와 요구를 충족하는 주민 중심의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lt;br&gt;&lt;br&gt;올해로 시행 27년을 맞은 KS-SQI는 2000년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가 공동으로 개발한 서비스 품질 평가 모델로, 국내 서비스 산업의 품질 수준과 기업별(지자체별) 개선 정도를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지표이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3 Jul 2026 01:14: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77</guid>
      <dc:creator>임정신</dc:creator>
      <dc:date>2026-07-03T01:14:00Z</dc:date>
    </item>
    <item>
      <title>서울시설공단, 장애인 이동권 넓힌다… ‘소형버스 운행지역·일수 확대’</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83</link>
      <description>서울시설공단은 장애인버스 소형버스(쏠라티)의 운행지역과 운행일수를 확대하는 등 운영 기준을 대폭 개선한다고 3일 밝혔다. 서울장애인버스는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과 보호자,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3095451-17245.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서울시설공단은 장애인버스 소형버스(쏠라티)의 운행지역과 운행일수를 확대하는 등 운영 기준을 대폭 개선한다고 3일 밝혔다. &lt;br&gt;&lt;br&gt; 서울장애인버스는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과 보호자,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운행되는 특별교통수단으로, 대형버스 3대와 소형버스(쏠라티) 4대로 운영되고 있다. 그동안 대형버스는 최대 2박 3일까지 전국(도서지역 제외) 운행이 가능했던 반면, 소형버스는 수도권 내 당일 운행만 가능해 이용에 제약이 있었다.&lt;br&gt;&lt;br&gt; 이번 개선의 가장 큰 변화는 소형버스의 운행지역 확대다. 공단은 기존 수도권으로 한정돼 있던 운행지역을 충청권과 강원권까지 넓혀 장애인 이용객의 이동 선택권을 대폭 확대했다. 운행일수도 기존 당일 운행에서 최대 1박 2일까지로 늘어나, 장거리 이동이나 숙박이 필요한 외출에도 장애인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lt;br&gt;&lt;br&gt; 이번 운영 기준 개선은 꾸준히 늘고 있는 이용 수요를 반영한 조치다. 서울장애인버스 이용 건수는 2023년 134회 2,464명에서 2025년 403회 5,227명으로 크게 증가했으며, 특히 대형버스(이용률 63%)에 비해 상대적으로 이용률이 낮았던 소형버스(이용률 37%)를 적극 활용해 늘어나는 수요에 대응할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lt;br&gt;&lt;br&gt; 기존에는 이용 당일 신청인원의 80% 이상이 탑승해야만 운행이 가능했지만, 공단은 이 같은 일률적 기준을 폐지하고 소형버스 기준 최소탑승기준인 휠체어 1인 포함 3인 이상만 충족하면 운행할 수 있도록 운행 기준도 함께 개선했다. 이를 통해 신청인원이 다소 적더라도 자칫 운행이 취소되는 불편을 줄일 수 있게 됐다.&lt;br&gt;&lt;br&gt; 서울장애인버스 소형버스는 휠체어 2석, 일반 6석으로 운행되며, 이용일 90일 전부터 3일 전까지 서울시 공공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lt;br&gt;&lt;br&gt; 현재 서울장애인버스는 장애인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서울 시내 주요 명소를 둘러보는 ‘서울 시티투어’와 명절 연휴를 앞두고 수도권 내 장사시설을 미리 방문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전 성묘 지원’이 대표적이다. 관련 프로그램은 서울시설공단 장애인콜택시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gt;&lt;br&gt; 한국영 서울시설공단 이사장은 “이번 운영 기준 개선은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의 이동 반경을 수도권에서 전국 단위로 넓히는 의미 있는 변화다”며, “앞으로도 이용 수요와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반영해 서울장애인버스를 이용자 중심으로 한층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3 Jul 2026 00:55: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83</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7-03T00:55:00Z</dc:date>
    </item>
    <item>
      <title>“치과 가기 어려웠는데..”논산시, 소중한사람들(발달장애인)치과 무료 진료 ‘든든’</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80</link>
      <description>논산시가 지난 2022년부터 추진 중인 ‘발달장애인 치과 무료 진료’사업이 누적 진료 인원 530명을 기록하며 지역사회 필수 의료 서비스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발달장애인(소중한사람들) 치과 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3095236-37915.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논산시가 지난 2022년부터 추진 중인 ‘발달장애인 치과 무료 진료’사업이 누적 진료 인원 530명을 기록하며 지역사회 필수 의료 서비스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다.&lt;br&gt;&lt;br&gt; ‘발달장애인(소중한사람들) 치과 무료 진료’사업은 발달장애인(지적·자폐성 소중한사람들)이 장애 특성상 일반 치과 진료에 대한 불안감과 의사소통의 어려움 등으로 적기에 치료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구강 건강이 악화되는 사례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gt;&lt;br&gt; 현재 논산시보건소 2층 구강보건센터 내에 발달장애인을 위한 전용 진료 공간이 마련돼 있으며, 논산시 치과의사회의 재능 기부로 보호자의 동행이 비교적 수월한 토요일을 활용해 무료 진료를 운영하고 있다.&lt;br&gt;&lt;br&gt; 진료는 격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충치 치료 △스케일링 △단순 발치 △구강보건교육(올바른 칫솔질 교육) 등 필수 구강 관리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lt;br&gt;&lt;br&gt; 또한, 대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환자의 불안감과 돌발 상황을 최소화하기 위해 100% 사전 전화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다.&lt;br&gt;&lt;br&gt;실제 진료를 이용한 보호자들은“사전 예약을 통해 방문하니 진료 일정을 체계적으로 조율할 수 있어 훨씬 수월하다”, “장애 특성상 일반 치과 이용이 쉽지 않은데, 보건소에서 이렇게 주기적으로 진료를 도와주니 건강 관리에 큰 도움이 된다”며 고마움을 전했다.&lt;br&gt;&lt;br&gt;논산시보건소 관계자는 “소중한사람들(발달장애인)에게는 정기적인 구강 관리와 예방 진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치아를 꾸준히 관리하고 보다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진료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lt;br&gt;&lt;br&gt;진료 사전 예약 및 기타 문의는 논산시보건소 구강보건센터를 통해 가능하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3 Jul 2026 00:52: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80</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7-03T00:52:00Z</dc:date>
    </item>
    <item>
      <title>오세훈 시장, 2일(목) '2026 서울국제관광포럼' 참석</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74</link>
      <description>오세훈 서울시장은 2일 오후 5시, 웨스틴조선서울 그랜드볼룸(중구 소공동)에서 열린 '2026 서울국제관광포럼'에 참석해 서울관광산업의 질적 성장과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비전을 공유했다. 서울시와 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2201935-54306.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2일 오후 5시, 웨스틴조선서울 그랜드볼룸(중구 소공동)에서 열린 '2026 서울국제관광포럼'에 참석해 서울관광산업의 질적 성장과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비전을 공유했다.&lt;br&gt;&lt;br&gt; 서울시와 한국관광학회가 공동 개최한 이번 포럼은 7월 1일~2일 양일간 '지속가능한 글로벌 관광도시 서울'을 주제로 국내외 관광 분야 민·관·학 관계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lt;br&gt;&lt;br&gt;이날 오 시장은 서울 관광산업의 발전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사)서울특별시관광협회와 (사)한국MICE협회 등에 감사장을 수여했다.&lt;br&gt;&lt;br&gt;오 시장은 “시민이 행복한 도시가 세계인이 머물고 싶은 도시가 되는 것처럼 시민 일상이 서울관광의 가장 강력한 콘텐츠이자 글로벌 Top3 도시 서울을 만드는 진정한 원동력”이라며 “관광의 결실이 골목상권과 소상공인에게까지 고루 돌아가는 상생 생태계를 만들어   '지속가능한 글로벌 관광도시'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lt;br&gt;&lt;br&gt;이어 “앞으로 한강변 야간공연, 한 여름밤 야외도서관 등 서울의 잠재적 경쟁력인 ‘야간관광’의 독보적인 경험을 서울을 대표하는 관광브랜드로 키워 ‘3천만 관광시대’와 ‘글로벌 Top3 도시’를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2 Jul 2026 11:1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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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7-02T11:1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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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대통령 '충청, AI 시대 선도 세계적 혁신 중심지로 우뚝 설 것'</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73</link>
      <description>이재명 대통령은 2일 "충청은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중심을 넘어서서, 인공지능 시대를 선도하는 세계적 혁신의 중심지로 우뚝 설 것이 분명하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충남 아산에서 열린 '충청권 첨…</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2174511-73557.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충청은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중심을 넘어서서, 인공지능 시대를 선도하는 세계적 혁신의 중심지로 우뚝 설 것이 분명하다"고 말했다.&lt;br&gt;&lt;br&gt;이 대통령은 이날 충남 아산에서 열린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축사를 통해 "새롭게 이뤄질 기업들의 대규모 투자를 계기로, 특히 삼성의 결정에 따라 이뤄진 HBM 생산을 통해서, 첨단산업 중심지로서 충청의 위상은 더욱 강화될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lt;br&gt;&lt;br&gt;이 대통령은 "앞서 삼성과 SK하이닉스, 셀트리온에서 충청권 첨단산업 육성에 관한 대규모 투자계획을 발표해 주셨다"며 "과감한 결단에 우리 국민들을 대표해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격려했다.&lt;br&gt;&lt;br&gt;특히 "이재용 회장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고(故) 이병철 회장께서 1983년 도쿄에서 반도체 산업 진출을 선언하셨던 그 역사적 순간이 떠올랐다"고 회고하며 "그날의 선견지명이 대한민국을 오늘의 반도체 강국으로 만들었던 것처럼 오늘 이재용 회장님의 이 결단이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선도할 것이다 확신한다"고 말했다.&lt;br&gt;&lt;br&gt;이어 "오늘 발표한 투자계획들은 단지 기업들의 생산시설이 충청권으로 확장된다라는 정도의 의미가 결코 아니다"며 "성장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꿔서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겠다는 신뢰의 약속이자, 대한민국의 새로운 가능성을 향한 담대한 선언"이라고 강조했다.&lt;br&gt;&lt;br&gt;그러면서 "여러분의 이러한 헌신과 노력이 있기 때문에 '지역이 주도해서 세계로 뻗어나가는 초격차 산업 강국', '대체 불가 대한민국'으로의 대도약을 우리가 반드시 이뤄낼 것이라고 믿는다"고 했다.&lt;br&gt;&lt;br&gt;이 대통령은 "특히 반도체·디스플레이·이차전지·바이오 4대 첨단산업은 인공지능 시대 대한민국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 전략산업"이라며 "이러한 4대 첨단산업이 하나의 권역 안에 모여서 강력한 생태계를 이루고 있는 지역이 바로 이곳 충청"이라고 강조했다.&lt;br&gt;&lt;br&gt;아울러 "충청은 이미 세계적 수준의 제조 현장과 우수한 연구기관, 인재들을 보유하고 있다"면서 "이 자리에 함께해 주고 계신 우리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님처럼, 첨단산업의 새 길을 쉴 틈 없이 개척해 온 우리 기업인들이 계시기 때문에 충청에는 무궁무진한 성장의 잠재력이 있다 생각한다"고 확신했다.&lt;br&gt;&lt;br&gt;이 대통령은 이와 함께&amp;nbsp;"이곳 충청에는 '국토 균형 발전'의 꿈과 희망이 오롯이 살아 있다"며 "수도권 과밀과 지역 소멸의 악순환을 이제 끊어내고, 대한민국 전체의 성장판을 다시 열어야 한다는 절박한 이 대전환의 여정은 이곳 충청에서 시작됐던 것"이라고 말했다.&lt;br&gt;&lt;br&gt;또 "충청이 열어젖힌 균형 발전의 길이 대한민국의 향후 생존 전략이다. 충청이 선도해 온 첨단산업 강국의 길이 바로 우리 대한민국의 미래 그 자체"라면서 "균형 발전의 거점, 첨단산업의 거점을 하나로 일치시킬 이 중대한 기회를 결코 놓칠 수 없다"고 했다.&lt;br&gt;&lt;br&gt;그러면서 "우리 정부는 기업들의 이러한 결단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가용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이를 통해서 반드시 성공시킬 것"이며 "5극 3특 각 권역이 독자적 산업생태계를 구축한 채, 서로 경쟁하며 발전하는 지방주도성장으로의 대전환, 충청을 통해서 현실로 만들어 낼 것"이라고 밝혔다.&lt;br&gt;&lt;br&gt;아울러 "청년들과 인재들이 일자리를 찾아 지역으로, 수도권이 아니라 지역으로 이렇게 몰려들고, 또 모든 국민과 모든 국토가 성장의 혜택을 고루 누리는 초격차 산업 강국, 대한민국의 새로운 역사를 꼭 만들어 내자"면서 "훗날 우리의 도전이 '대체 불가 대한민국'을 만들어 낸 원대한 대항해의 출발점으로 기록될 수 있도록, 저도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amp;nbsp;&lt;br&gt;&lt;br&gt;한편, 이 대통령은 본격적인 축사 낭독에 앞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관련 일부 주장에 대해 "오해라면 오해 이런 것들이 있어서 한말씀드리겠다"고 운을 뗐다.&lt;br&gt;&lt;br&gt;이 대통령은 "지금까지 대한민국은 수도권 중심으로, 또 지방의 특정 지역 중심으로 성장 전략을 구사해 왔기 때문에 너무 불균형이 심하고 또 수도권 집중에 따른 폐해가 너무 커서 이제는 기업 활동을 하기에도 부담스러운 상태가 됐다"며 "국가 생존을 위협받는 상태가 됐기 때문에 지금의 가장 중요한 과제는 지역 균형 발전, 수도권 분산, 또 지방 중심 성장 전략"이라고 강조했다.&lt;br&gt;&lt;br&gt;이어 "이건 국가적으로 국가가 살아남기 위해서 또 지속적이고 포용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피할 수 없는 불가피한 선택"이라고 하면서 "그래서 가능하면 가장 좋은 입지에 기업들이 지방으로 입지할 수 있게 지원해야 된다"고 덧붙였다.&amp;nbsp;&lt;br&gt;&lt;br&gt;이 대통령은 "기업들 입장에서는 이걸 가장 효율이 높은 지역에, 가장 효율이 높은 방식으로 집적을 해야 된다"며 "이게 선물 나눠주는 게 아니다. 여기 한 개 여기 한 개, 광주에 반도체 팹 한 개 아쉬워 어디에 1개, 이렇게 하면 기업 운영을 할 수가 없다"고 지적했다.&lt;br&gt;&lt;br&gt;또 "그 지역에 유용한, 효율적인 산업이 입지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또 설득하고 필요한 인프라를 갖춰서 유인을 해 나가야 한다"며 "그런 노력을 특별히 기울이지도 않은 상태에서 '왜 우리 동네는 나눠주지 않느냐'고 화내면 안 된다"고 했다&lt;br&gt;&lt;br&gt;이어 "무조건 오라고 압력을 넣거나, 요즘 세상에 압력 넣는다고 기업들이 옮겨오는 데가 어디 있습니까? 그런 생각하는 사람들이 가끔씩 있더라"며 "제가 이재용 회장님한테 압박해 가지고 삼성전자가 혹시 그런 결정을 한 게 아닐까 이런 구태적인 생각을 하는 분들이 계시던데, 그렇게 하면 기업 경영을 할 수 있으며 세계적인 투자 유치를 할 수 있겠어요? 불가능한 얘기"라고 일축했다.&lt;br&gt;&lt;br&gt;그러면서 "우리의 생각도 바꿔야 된다. 완전히 새로운 세상이 열리고 있다"며 "과거 생각, 관치 행정하던 그 시절 생각으로 이렇게 압력 넣어서 아니면 강제로 이렇게 할 수 있겠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 자체가 구태"라고 지적했다.&amp;nbsp;&lt;br&gt;</content:encoded>
      <pubDate>Thu, 02 Jul 2026 08:4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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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7-02T08:4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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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관세청, 면세품 교환 문턱 낮춘다 ··· 이용객 편의 대폭 개선</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87</link>
      <description>관세청은 면세점 이용객의 불편을 해소하고 면세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보세판매장 특허 및 운영에 관한 고시'를 개정하여 7월 1일부터 시행한다.  그동안 면세점에서 구매한 물품을 국내에서 교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2172209-14986.jpg"&gt;&lt;/center&gt;&lt;br&gt; [복지일보] 관세청은 면세점 이용객의 불편을 해소하고 면세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보세판매장 특허 및 운영에 관한 고시'를 개정하여 7월 1일부터 시행한다.&lt;br&gt;&lt;br&gt;   그동안 면세점에서 구매한 물품을 국내에서 교환하기 위해서는 구매금액과 관계없이 입국할 때 휴대품 신고를 하고 세관에 물품을 유치해야 했다. 또한 교환된 물품을 다음 출국시 공항만 인도장에서 수령할 수 있어 당장 재출국 계획이 없는 여행객은 사실상 교환을 포기하고 환불만 해야 하는 등 불편이 지속되어 왔다.&lt;br&gt;&lt;br&gt;   그러나 앞으로 면세범위(미화 $800) 이내 물품의 경우에는 더 이상 휴대품 신고를 하지 않아도 되고, 다음 출국을 기다릴 필요 없이 면세점  방문이나 우편·택배로 편리하게 받을 수 있게 된다.&lt;br&gt;&lt;br&gt;  다만 교환 받을 물품은 ①불량·하자가 없는 동일 물품 또는 ②동일 모델로서 색상·크기 등이 다른 물품에 한해 허용되며, 면세 범위를 초과하는 물품의 경우 현행과 같이 입국할 때 휴대품 신고 후 세금을 납부한 경우에만 국내에서 교환이 가능하다. 상세한 내용은 면세점별 교환 정책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므로 구매한 면세점에 문의 후 교환을 신청하면 된다.&lt;br&gt;&lt;br&gt;   아울러 관세청은 이번 개정을 통해 면세산업의 경쟁력 강화도 적극 지원한다. 외국인 여행자의 국산품 소비 촉진을 위해, 외국인이 온라인 면세점을 통해 구매한 국산품을 시내면세점에서 인도받는 것을 허용한다. 이를 통해 외국인 여행자들이 K-뷰티, K-식품 등을 온라인에서 간편하게 구입 후 면세점에서 바로 수령할 수 있게 되고, 우리 중소기업은 매장 입점에 대한 부담을 낮추고 판로를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lt;br&gt;&lt;br&gt;  이번 고시 개정에 대해 이진희 관세청 통관국장은 “면세점 이용객이 실제로 겪는 불편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둔 조치”라며,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개혁과 제도개선을 통해 우리 면세업계가 어려움을 극복하고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이용 편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gt;&lt;br&gt; &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관세청]</content:encoded>
      <pubDate>Thu, 02 Jul 2026 08:22: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87</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7-02T08:2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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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허태정 대전시장, 취임 첫 기자회견…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 제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65</link>
      <description>허태정 대전시장은 2일 취임 후 첫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과 핵심 과제를 발표했다. 허 시장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드는 민선 9기 시정 운영의 핵심 과제로 ▲재정 정상화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2153654-89277.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2일 취임 후 첫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과 핵심 과제를 발표했다. &lt;br&gt;&lt;br&gt;허 시장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드는 민선 9기 시정 운영의 핵심 과제로 ▲재정 정상화 ▲공직 사회의 신뢰 회복 ▲취임 100일 프로젝트 추진 등 세 가지를 제시했다.&lt;br&gt;&lt;br&gt;먼저 재정 정상화를 통해 민생의 기반을 튼튼히 다지겠다는 구상을 설명했다.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불요불급한 사업은 과감히 정비하고, 확보한 재원을 민생과 미래 성장동력, 시민 안전 등 꼭 필요한 분야에 집중 투자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재정 운용의 기준은 시민 삶의 질 향상이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드는 재정 정상화를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lt;br&gt;&lt;br&gt;공직사회 신뢰 회복을 위한 구상도 내놓았다. 공정한 인사 원칙을 확립하고 능력과 성과 중심의 인사체계를 정착시켜 일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겠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비정상적인 인사 관행을 바로잡고 시민과 민생을 최우선으로 하는 공직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방침도 밝혔다.&lt;br&gt;&lt;br&gt;민선 9기 1호 안건인 ‘취임 100일 프로젝트’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허 시장은 ▲온통대전 2.0 설계 ▲화재위험지역 전수조사 ▲응급의료체계 개편 ▲청년일자리 플랫폼 구축 등 시민이 일상에서 즉각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민생 과제를 우선 추진하고,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오는 9월까지 재원 조달 방안과 실행계획을 구체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lt;br&gt;&lt;br&gt;또한 오는 10월 초에는 민선 9기 시정의 비전과 과제별 추진계획을 담은 ‘4년 실행 로드맵’을 시민들에게 공개하고, 시민과의 약속을 책임 있게 이행하는 시정을 구현해 나가겠다는 구상도 제시했다.&lt;br&gt;&lt;br&gt;허태정 대전시장은 “비전보다 중요한 것은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하나씩 만들어가는 일”이라며 “재정 정상화와 공직사회 혁신, 민생 중심 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과의 약속을 반드시 지키는 책임 시정을 실현하겠다”라고 말했다.&lt;br&gt;&lt;br&gt;이어 “앞으로도 서류 속 수치에 매몰되지 않고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들으며 비효율적인 관행은 과감히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lt;br&gt;&lt;br&gt;한편, 허 시장은 기자회견 말미에 지영한 전 대전CBS 대표를 정무경제과학부시장으로 지명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2 Jul 2026 07:01: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65</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7-02T07:01:00Z</dc:date>
    </item>
    <item>
      <title>황인호 대전 동구청장, 민선 9기 첫 현장 행보 ‘대전역세권’ 점검</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66</link>
      <description>황인호 대전 동구청장은 2일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공식 현장 행보로 대전역세권 개발사업 대상지와 인근 쪽방촌 일원을 찾아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살피고, 폭염에 대비한 취약계층 보호 대책을 점검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2154207-67443.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황인호 대전 동구청장은 2일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공식 현장 행보로 대전역세권 개발사업 대상지와 인근 쪽방촌 일원을 찾아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살피고, 폭염에 대비한 취약계층 보호 대책을 점검했다.&lt;br&gt;&lt;br&gt;이날 황 청장은 먼저 대전역 동광장 일대를 조망하며 복합2구역 개발사업과 대전역 미래형 환승센터 등 주요 개발사업의 진행 상황을 보고받고, 관계자들과 함께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lt;br&gt;&lt;br&gt;이어 동구 쪽방촌 공공주택사업 대상지를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살펴보고, 주거환경 개선과 공공주택 공급, 원주민 주거안정 및 정주여건 개선 방안 등을 확인했다. &lt;br&gt;&lt;br&gt;특히, 본격적인 폭염을 앞두고 쪽방촌 일원의 생활환경을 둘러보며, 취약계층 보호 대책과 폭염 대응체계, 복지 지원 현황 등을 꼼꼼히 살폈다.&lt;br&gt;&lt;br&gt;황인호 동구청장은 “대전역세권은 동구의 미래를 이끌 핵심 성장축이자 원도심 재도약의 출발점”이라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자세로 주요 사업 추진에 더욱 속도를 내고, 개발의 성과가 구민 삶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2 Jul 2026 06:42: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66</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7-02T06:42:00Z</dc:date>
    </item>
    <item>
      <title>오석진 대전시교육감, 대전백운초 통학로 안전점검으로 현장 행보 지속</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67</link>
      <description>대전시교육청은 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이 취임 이튿날인 7월 2일 오전 대전백운초등학교를 찾아 등굣길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은 학생들의 통학 동선을 따라 직접 걸으며 통…</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2103421-48493.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시교육청은 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이 취임 이튿날인 7월 2일 오전 대전백운초등학교를 찾아 등굣길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날 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은 학생들의 통학 동선을 따라 직접 걸으며 통학로 주변 교통안전시설을 꼼꼼히 점검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살폈다.&lt;br&gt;&lt;br&gt;또한 학교 관계자와 학부모를 만나 통학로 안전과 관련한 현안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으며, 학생들이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lt;br&gt;&lt;br&gt;오석진 대전광역시교육감은 “학생들의 안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장 중요한 가치다”라며 “현장에서 직접 확인한 사항과 학교 및 학부모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안전한 통학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lt;b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Thu, 02 Jul 2026 01:3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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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7-02T01:34: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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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성구, 청년 맞춤형 주거공간 ‘청년특화주택’ 조성</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68</link>
      <description>대전 유성구에 대학과 연구기관, 창업 인프라를 품은 청년 맞춤형 주거 공간이 들어선다.유성구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6년 상반기 특화주택 공모사업’ 청년특화 부문에 대전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2094423-85978.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임정신기자] 대전 유성구에 대학과 연구기관, 창업 인프라를 품은 청년 맞춤형 주거 공간이 들어선다.&lt;br&gt;&lt;br&gt;유성구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6년 상반기 특화주택 공모사업’ 청년특화 부문에 대전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lt;br&gt;&lt;br&gt;이번 공모사업은 청년·신혼부부·고령자 등 수요자 특성에 맞는 주거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현장평가와 제안발표, 평가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지역제안형·청년특화·고령자복지·일자리연계형 지원 등 4개 부문 14개 사업이 선정됐다.&lt;br&gt;&lt;br&gt;유성구에는 국비 68억 원과 구비 25억 원 등 총 93억 원을 투입해, 궁동 499번지 일원에 지상 10층 규모(부지면적 2,485.4㎡)로 건립, 세대당 전용면적 25㎡ 규모의 청년특화주택 56세대가 조성된다.&lt;br&gt;&lt;br&gt;사업 대상지는 충남대학교와 한국과학기술원(KAIST) 등 대학과 연구기관이 밀집해 있으며, 팁스타운과 스타트업파크 등 어궁동 창업거점벨트와 인접해 대학생과 사회초년생, 창업 청년 등 청년층의 주거 수요가 높은 지역이다.&lt;br&gt;&lt;br&gt;청년특화주택에는 공유주방·헬스장·공유오피스 등 청년 맞춤형 특화 시설이 들어선다. 유성구는 2028년 착공을 목표로 올해 지방재정 투자심사와 공유재산 심의를 거쳐 내년에는 도시관리계획 변경과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을 추진할 예정이다.&lt;br&gt;&lt;br&gt;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청년특화주택은 청년의 주거 안정과 지역 정착을 지원하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청년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청년 친화적인 주거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lt;br&gt;&lt;br&gt;한편,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난 지방선거에서 지역투자펀드 조성과 청년특화주택 건립 등을 골자로 하는 ‘미래를 선도하는 글로벌 혁신도시 조성’을 5대 정책 중 하나로 제시한 바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2 Jul 2026 00:4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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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임정신</dc:creator>
      <dc:date>2026-07-02T00:4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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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전시 여름방학 맞아 ‘1박 2일 우리 가족이 Green 숲! 힐링 캠프’ 운영</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69</link>
      <description>대전시 공원관리사업소는 여름방학을 맞아 ‘1박 2일 우리 가족이 Green 숲! 힐링 캠프’를 7월 25일부터 8월 2일까지 만인산자연휴양림에서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총 2회에 걸쳐 운영되며, 회차별 11가족씩…</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2064314-74098.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오동겸기자] 대전시 공원관리사업소는 여름방학을 맞아 ‘1박 2일 우리 가족이 Green 숲! 힐링 캠프’를 7월 25일부터 8월 2일까지 만인산자연휴양림에서 운영한다.&lt;br&gt;&lt;br&gt;이번 행사는 총 2회에 걸쳐 운영되며, 회차별 11가족씩 총 22가족이 참여한다. &lt;br&gt;&lt;br&gt;참가 가족들은 목공, 아로마테라피, 숲 체험 등 다양한 산림휴양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 속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lt;br&gt;&lt;br&gt;참가 신청은 7월 7일 오전 9시부터 대전시 누리집 시정소식에서 접수할 수 있다.&lt;br&gt;&lt;br&gt;이번 캠프는 도심 생활에 지친 가족들이 1박 2일 동안 산림휴양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 소통의 시간을 갖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심리적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lt;br&gt;&lt;br&gt;박영철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 “‘1박 2일 우리 가족이 Green 숲! 힐링 캠프’를 통해 시민들이 휴양림에서 가족과 함께 소통하고 재충전하며 즐거운 여름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휴식과 힐링을 누릴 수 있는 다양한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Wed, 01 Jul 2026 21:43: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69</guid>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07-01T21:4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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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17m를 걷는 감동… 단양 '시루섬 기적의 다리' 정상운영 돌입</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70</link>
      <description>단양군의 새로운 관광 랜드마크인 ‘시루섬 기적의 다리’가 지난 1일부터 정상운영에 들어갔다.군에 따르면 지난 5월 16일부터 6월 28일까지 주말 임시운영을 통해 시설 안전성, 운영체계, 교통관리, 관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2050123-75721.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오동겸기자] 단양군의 새로운 관광 랜드마크인 ‘시루섬 기적의 다리’가 지난 1일부터 정상운영에 들어갔다.&lt;br&gt;&lt;br&gt;군에 따르면 지난 5월 16일부터 6월 28일까지 주말 임시운영을 통해 시설 안전성, 운영체계, 교통관리, 관람객 동선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으며, 그 결과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lt;br&gt;&lt;br&gt;이와 함께 군은 정상운영에 맞춰 기존 ‘시루섬생태탐방교’의 공식 명칭을 ‘시루섬 기적의 다리’로 확정했다.&lt;br&gt;&lt;br&gt;새 명칭은 1972년 남한강 대홍수 당시 시루섬 주민 198명이 작은 물탱크 위에서 서로를 의지하며 생명을 지켜낸 ‘시루섬의 기적’에서 착안했다.&lt;br&gt;&lt;br&gt;군은 이 감동적인 실화를 관광자원으로 발전시켜 생명과 희망, 공동체 정신을 기억하는 상징적 공간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lt;br&gt;&lt;br&gt;‘시루섬 기적의 다리’는 총연장 617m, 폭 1.8m의 보행현수교로 단양강과 시루섬을 연결한다.&lt;br&gt;&lt;br&gt;다리 위에서는 단양강과 소백산이 어우러진 수려한 자연경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으며, 시루섬이 간직한 역사와 이야기를 함께 체험할 수 있다.&lt;br&gt;&lt;br&gt;특히 단순한 보행시설을 넘어 자연경관과 역사적 스토리를 결합한 관광공간으로 조성돼 단양 관광의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lt;br&gt;&lt;br&gt;임시운영 기간에는 하루 평균 약 3,000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lt;br&gt;&lt;br&gt;방문객들은 단양강을 따라 펼쳐지는 풍경과 시루섬을 배경으로 한 조망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시루섬의 기적’이 담긴 역사적 스토리에도 깊이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lt;br&gt;&lt;br&gt;이번 임시운영을 통해 군은 ‘시루섬 기적의 다리’가 단양만의 차별화된 관광콘텐츠로 성장할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lt;br&gt;&lt;br&gt;군은 정상운영을 계기로 시루섬 기적의 다리를 중심으로 역사문화 콘텐츠와 야간경관을 지속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다.&lt;br&gt; &lt;br&gt;또한 만천하스카이워크, 단양강 잔도, 단양역 복합관광단지 등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한 관광벨트를 구축해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도 속도를 낼 방침이다.&lt;br&gt;&lt;br&gt;특히 시루섬 기적의 다리는 단양역 복합관광단지 개발의 출발점이자 단양강 관광축을 연결하는 핵심 거점으로, 관광객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중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gt;&lt;br&gt;군은 자연경관과 ‘시루섬의 기적’이라는 실화를 결합한 스토리텔링 관광자원으로서 시루섬 기적의 다리를 단양을 대표하는 새로운 관광 브랜드로 육성해 나갈 예정이다.&lt;br&gt;&lt;br&gt;김문근 단양군수는 “시루섬 기적의 다리는 아름다운 자연과 감동적인 역사가 함께하는 단양의 새로운 상징”이라며 “정상운영을 시작한 만큼 전국 관광객들에게 단양만의 특별한 감동과 추억을 선사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이어 “앞으로도 시루섬 기적의 다리를 중심으로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확충하고, 지역의 우수한 관광자원과 유기적으로 연계해 사계절 머물고 싶은 관광도시 단양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lt;br&gt;&lt;br&gt;한편 시루섬 기적의 다리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매주 화요일은 시설물 안전점검과 유지관리를 위해 휴장한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1 Jul 2026 20:01: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70</guid>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07-01T20:01:00Z</dc:date>
    </item>
    <item>
      <title>신용한 제37대 충청북도지사 공식 취임 5대 '특별도' 비전 선포</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71</link>
      <description>제37대 신용한 충청북도지사가 1일 청주 예술의전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민선9기 새 도정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충북도는 이날 경제·산업, 문화·예술 등 각계각층의 도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새 도정의 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1174927-26421.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제37대 신용한 충청북도지사가 1일 청주 예술의전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민선9기 새 도정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lt;br&gt;&lt;br&gt; 충북도는 이날 경제·산업, 문화·예술 등 각계각층의 도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새 도정의 비전을 공유하고 충북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lt;br&gt;&lt;br&gt; 이날 행사에서 신용한 신임 충북도지사는 취임사를 통해 민선 새 도정 목표인 ‘충북 대전환! 민생 실용 충북!’을 공식 선포했다. 실질적인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모든 도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담고 있다.&lt;br&gt;&lt;br&gt; 신용한 지사는 이 같은 도정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5대 도정 방침으로 ▲기회가 넘치는 창업특별도 ▲사각지대 없는 안심특별도 ▲지역이 상생하는 균형특별도 ▲누구나 향유하는 문화특별도 ▲도민과 소통하는 실용특별도를 제시했다.&lt;br&gt;&lt;br&gt; 신용한 지사는 “지금 충북은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는 ‘대전환’의 출발점에 서 있다”며 “5대 도정 방침을 나침반 삼아, 160만 도민과 함께 체감할 수 있는 기분 좋은 변화, ‘민생 중심의 실용 충북’을 만들어 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lt;br&gt;&lt;br&gt; 한편, 취임식을 마친 신 지사는 곧바로 도청으로 이동해 사무인수서에 서명했으며, 오후부터 본격적인 공식 집무에 돌입했다.&lt;br&gt;&lt;br&gt; 1969년 충북 청원군에서 태어난 신용한 신임 충북도지사는 청주고와 연세대 경영학·법학과를 거쳐 성균관대 행정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lt;br&gt;&lt;br&gt; 우암홀딩스와 맥스창업투자 대표이사를 역임하며 실물경제 감각을 쌓았으며,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 위원장,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한 경제·행정 전문가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1 Jul 2026 08:50: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71</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7-01T08:5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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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수현 충남도지사 ‘호우피해 예방’ 첫 현장점검</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72</link>
      <description>박수현 충남도지사가 집중호우 피해 복구 지역을 찾아 임기 첫 현장 점검을 가졌다. 박 지사는 1일 오전 ‘1호 결재’ 서명식 직후 예산군 삽교읍 성리1배수장 일원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매년 도내에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1140253-58706.jpg"&gt;&lt;/center&gt;&lt;br&gt;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집중호우 피해 복구 지역을 찾아 임기 첫 현장 점검을 가졌다.&lt;br&gt;&lt;br&gt;  박 지사는 1일 오전 ‘1호 결재’ 서명식 직후 예산군 삽교읍 성리1배수장 일원을 방문했다.&lt;br&gt;&lt;br&gt;  이날 방문은 매년 도내에서 집중호우로 큰 피해가 발생하고 있고, 남부 지역에서 장마가 시작됨에 따라 사전 대비책 점검을 위해 ‘취임선서’ 전 긴급하게 일정을 잡았다.&lt;br&gt;&lt;br&gt;  박 지사는 지난달 23일 공주·부여·청양 타운홀 미팅에서 집중호우 피해 지역을 취임 전이라도 직접 점검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수해 예방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lt;br&gt;&lt;br&gt;  박 지사가 찾은 예산군 삽교읍 성리1배수장 일원은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배수장이 파손되고 삽교천 제방이 붕괴됐다.&lt;br&gt;&lt;br&gt;  당시 예산군 지역에서는 농가 307세대, 농작물 2393㏊, 농경지 164㏊ 등의 침수 피해가 발생했다.&lt;br&gt;  도와 예산군은 피해 지역에 융자와 자부담을 포함, 총 222억 400만 원의 복구비를 투입했다.&lt;br&gt;&lt;br&gt;  성리1배수장에 대해서는 지난해 8월부터 지난 5월까지 14억 2900만 원을 투입해 펌프와 변압기를 교체하는 등 복구 작업을 진행했다.&lt;br&gt;&lt;br&gt;  이날 점검에서 박 지사는 피해 복구 상황과 재해 대책 등을 듣고, 성리1배수장 피해 복구 상황을 살폈다.&lt;br&gt;&lt;br&gt;  이 자리에서 박 지사는 여름철 극한호우에 대비해 배수장 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을 강화하고, 기상특보 발효 시 비상근무 체계를 신속히 가동하는 한편, 유관 기관 간 긴밀한 협조 체계를 유지해 줄 것 등을 당부했다.&lt;br&gt;&lt;br&gt;  박 지사는 “도가 재해에 대비해 긴장을 늦추지 말자는 차원으로 첫 일정을 잡은 것”이라고 설명했다.&lt;br&gt;&lt;br&gt;  이어 “배수시설 1∼2개소가 아니라 몇 개 지구를 한꺼번에 진행해 수년 내 끝낼 수 있도록 정부에 요구해야 한다”며 “피해 지역에 집중 배치하는 것이 오히려 국비를 절약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lt;br&gt;&lt;br&gt;  이와 함께 제방 보강과 하천 준설을 병행해 물그릇을 키울 수 있도록 하고, 하천 준설에 소요되는 예산은 국비를 확보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lt;br&gt;&lt;br&gt;  또 농업재해보험 보상 품목을 늘릴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주문하며 “똑같이 물에 잠겼는데, 수박은 보상이 되고, 취나물은 안 된다”며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1 Jul 2026 05:03: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72</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7-01T05:03:00Z</dc:date>
    </item>
    <item>
      <title>서울시 오세훈 시장, 1일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로 민선 9기 시작</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63</link>
      <description>오세훈 서울시장은 1일 오전 8시 30분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로 시정 운영의 각오를 다지며 민선 9기 서울특별시장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참배에는 오 시장과 행정1·2·정무부시장을 비롯해 구청장 1…</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1101154-47120.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1일 오전 8시 30분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로 시정 운영의 각오를 다지며 민선 9기 서울특별시장 일정을 시작했다.&lt;br&gt;&lt;br&gt; 이날 참배에는 오 시장과 행정1·2·정무부시장을 비롯해 구청장 15명 등이 참석했다. &lt;br&gt;&lt;br&gt; 이날 오 시장은 현충탑에서 헌화와 분향을 마친 후 방명록에 “더 따뜻하고 더 건강한 삶의 질 특별시 서울 만들겠습니다”라고 남겼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1 Jul 2026 01:12: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63</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7-01T01:12:00Z</dc:date>
    </item>
    <item>
      <title>오석진 대전시교육감, 최우선정책 1호 결재로 ‘AI교육 1번지 실현 기본계획’승인</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64</link>
      <description>대전시교육청은 오석진 대전광역시교육감이 취임 첫날인 7월 1일 최우선정책 제1호 결재로 ‘AI교육 1번지 실현 기본계획’을 승인하고 대전교육의 미래교육 혁신을 위한 본격적인 정책 추진에 나섰다고 밝…</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1092349-60453.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시교육청은 오석진 대전광역시교육감이 취임 첫날인 7월 1일 최우선정책 제1호 결재로 ‘AI교육 1번지 실현 기본계획’을 승인하고 대전교육의 미래교육 혁신을 위한 본격적인 정책 추진에 나섰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번 기본계획은 교육감 핵심 공약인 ‘AI교육 1번지 실현’을 구체화한 첫 종합계획으로, AI를 단순한 기술교육이 아닌 학생 성장과 교원의 교육활동, 교육행정 혁신을 아우르는 미래교육 전략으로 추진하기 위한 청사진이다.&lt;br&gt;&lt;br&gt;기본계획은 ‘모두가 성장하는 미래교육 실현, AI교육 1번지 대전’을 비전으로 AI교육 성장 기반 인프라·데이터·조직 체계 정비, AI 기반 맞춤형 학습지원으로 모든 학생의 성장 책임 강화, 학교 AI교육 확대와 미래교실 조성으로 초·중·고 AI 역량 함양, 대덕연구개발특구와 지역대학 및 기업 연계를 통한 미래인재 양성 등 4대 전략을 중심으로 추진된다.&lt;br&gt;&lt;br&gt;특히 대전시교육청은 교육감 직속 미래교육 추진체계를 중심으로 AI교육 정책을 총괄하고 교육데이터 기반 미래교육시스템 기반 마련, GPU 서버팜 조성, 학생 1인 1 AI 튜터, AI 기반 기초학력 책임제, 학교 AI교육 확대, 교원 AI 전문성 강화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하여 학교 현장의 변화를 이끌 계획이다.&lt;br&gt;&lt;br&gt;또한 학생들이 AI를 올바르고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AI·디지털 리터러시와 디지털 시민성 교육을 강화하고 인문학적 소양과 비판적 사고력을 바탕으로 AI와 공존하는 미래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술 활용 능력뿐만 아니라 인간 중심의 가치와 책임감을 갖춘 미래인재를 양성하는 대전형 AI교육 모델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lt;br&gt;&lt;br&gt;오석진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취임 첫 최우선정책 결재를 AI교육으로 시작한 것은 대전교육의 미래를 AI교육 혁신에서 찾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며 “AI를 배우는 교육을 넘어 AI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교육으로 전환하여 모든 학생이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대한민국 AI교육 1번지 대전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Wed, 01 Jul 2026 00:24: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64</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7-01T00:24:00Z</dc:date>
    </item>
    <item>
      <title>화성시문화관광재단, '2026 화성 서해안 선셋 콘서트&amp;바다빛 불꽃쇼' 2회차 오는 11일 개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75</link>
      <description>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7월 11일'2026 화성 서해안 선셋 콘서트&amp;바다빛 불꽃쇼' 2회차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2026 화성 서해안 선셋 콘서트&amp;바다빛 불꽃쇼'는 화성 서해안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30150205-63696.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7월 11일'2026 화성 서해안 선셋 콘서트&amp;amp;바다빛 불꽃쇼' 2회차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gt;&lt;br&gt;'2026 화성 서해안 선셋 콘서트&amp;amp;바다빛 불꽃쇼'는 화성 서해안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문화예술 콘텐츠를 결합한 야간관광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차별화된 야간 관광 경험을 제공하고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lt;br&gt;&lt;br&gt;지난 6월 13일 전곡항에서 열린 1회차 행사에 이어 진행되는 이번 2회차 행사는 서해마루에서 개최되는 선셋 콘서트와 궁평항 해상에서 펼쳐지는 바다빛 불꽃쇼를 연계 운영해 화성 서해안의 매력적인 야간관광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lt;br&gt;&lt;br&gt;특히 공연장(서해마루)과 불꽃쇼 관람구역(궁평항)을 분리 운영해 관람객 밀집을 최소화하고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보다 쾌적한 관람환경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lt;br&gt;&lt;br&gt;선셋 콘서트는 오후 6시 30분 서해마루 옥상에서 진행되며, 화성시예술단 국악단과 수원대학교 USW Chamber Orchestra가 참여해 서해안 일몰을 배경으로 국악과 클래식이 어우러진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lt;br&gt;&lt;br&gt;이어 오후 8시 30분에는 궁평항 방파제 인근 해상에서 바다빛 불꽃쇼가 펼쳐진다. 불꽃 발사 구역은 안전통제구역으로 운영되며, 관람객은 지정된 관람 구역에서 불꽃쇼를 관람하게 된다.&lt;br&gt;&lt;br&gt;재단은 안전요원 배치와 관람객 동선 관리를 강화하고, 관계기관 및 궁평항 지역 관계자들과 긴밀히 협력해 안전한 행사 운영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lt;br&gt;&lt;br&gt;안필연 대표이사는 “선셋 콘서트와 바다빛 불꽃쇼는 화성 서해안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문화예술 콘텐츠를 결합한 대표 야간관광 프로그램”이라며, “관람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행사로 운영해 화성 서해안을 대표하는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한편 선셋 콘서트는 관람객 안전 및 쾌적한 관람환경 조성을 위해 사전 신청자 200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바다빛 불꽃쇼는 궁평항 일원에서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Tue, 30 Jun 2026 06:0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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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6-30T06:0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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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 대통령 '반도체·피지컬AI·데이터센터 삼각축으로 초격차 산업강국 대도약'</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58</link>
      <description>이재명 대통령은 29일 "올해를 세계 어떤 나라도 대신할 수 없는 '대체불가 대한민국'의 꿈이 시작되는 한 해로 꼭 만들겠다"고 밝혔다.특히 "이를 위한 가장 핵심 과제는 초격차 산업강국으로의 대도약"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9184346-72966.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올해를 세계 어떤 나라도 대신할 수 없는 '대체불가 대한민국'의 꿈이 시작되는 한 해로 꼭 만들겠다"고 밝혔다.&lt;br&gt;&lt;br&gt;특히 "이를 위한 가장 핵심 과제는 초격차 산업강국으로의 대도약"이라고 말하며 "반도체, 피지컬AI, 인공지능 데이터센터는 이 같은 대도약을 위한 삼각축"이라고 강조했다.&amp;nbsp;&lt;br&gt;&lt;br&gt;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대한민국은 지금 새로운 대도약의 전환점에 서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amp;nbsp;&lt;br&gt;&lt;br&gt;이 대통령은 "지금은 전 세계 경제 지형의 판이 흔들리는 그야말로 승부의 시간"이라며 "소위 말하는 인공지능 대항해 시대, 인공지능 신대륙을 선점하고자 하는 미국과 중국을 포함한 주요국들이 사활을 건 경쟁을 벌이고 있는 상황"이라고 진단했다.&amp;nbsp;&lt;br&gt;&lt;br&gt;이어 "특히 최근에 글로벌 인공지능 전쟁은 총력전인 동시에 국지전이기도 하다"면서 "연산과 추론을 담당하는 반도체, 대규모 데이터를 처리하는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인공지능을 현실에서 구현할 피지컬 AI, 그리고 전력·용수 등 기초 인프라까지 국가적 대경쟁의 전선이 무한히 확대되고 있다"고 했다.&amp;nbsp;&lt;br&gt;&lt;br&gt;이 대통령은 이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오직 속도전만이 살길이다. 어떤 나라보다 빠른 속도로 인공지능의 핵심 요소를 확보해야 한다"며 "반도체, 피지컬 AI, 인공지능 데이터센터를 하나로 묶어서 속도감 있게 한국형 인공지능 생태계를 구축하는 일에 정부와 민간의 역량을 총결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amp;nbsp;&lt;br&gt;&lt;br&gt;3대 프로젝트 중 반도체 산업 육성에 대해서는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반도체 수요에 맞춰서 현재 진행 중인 생산 거점들을 빠르게 완성해야 한다"며 "서남권에 대규모 신규 투자를 통해 압도적인 공급역량을 미리 확보해야 한다"고 밝혔다.&lt;br&gt;&lt;br&gt;또 "전국 각지에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일도 중요한 과제"라고 언급하며 "피지컬 AI를 통해 현장에서 수집한 데이터가 다시 데이터센터로 모여 산업 혁신을 이끄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할 때"라고 말했다.&amp;nbsp;&lt;br&gt;&lt;br&gt;이 대통령은 "이러한 삼각축이 톱니바퀴처럼 유기적으로 돌아갈 때 비로소 대한민국은 인공지능 혁명을 주도하는 전 세계적인 초격차 산업 강국으로 도약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amp;nbsp;&lt;br&gt;&lt;br&gt;이 대통령은 "특별히 강조하고 싶은 점이 하나 있다. 바로 지역에 대한 전략적 접근과 활용"이라며 "지금은 집중에 따른 비효율이 심화되면서 수도권은 폭발 직전이고, 또 지방은 소멸 직전의 위기를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lt;br&gt;&lt;br&gt;그러면서 "이제 바꿔야 한다. 모두가 아는 것처럼 국가 균형 발전은 대한민국 핵심 생존 전략이 됐다"며 "용수도 풍부하고, 특히 신재생 에너지가 풍부한 곳이 바로 서남 해안 일대이다. 그래서 전력과 용수가 풍부한, 안정되고 값싼 용지가 풍부한 지역을 새로운 사이트로 개발해야 된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어 "우리 기업들이 3대 메가 프로젝트의 거점으로 지역을 선택한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라며 "일각에서 우려한 것처럼 기업에 손실과 위험을 강요하면서 국가적 필요를 관철하는 것이 아닌, 기업이 손해 보지 않고 투자할 수 있도록 정부의 역량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lt;br&gt;&lt;br&gt;이 대통령은 "제가 지금까지 해낸 일 중에 오늘 성과가 가장 큰 국민적·역사적 성과"라며, 행사에 참여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향해 "두 분 회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지 않을 수가 없다"고 했다.&lt;br&gt;&lt;br&gt;또 "한국형 AI생태계 구축에 정부·민간의 역량을 총결집해야 한다. 3대 메가 프로젝트의 성과가 앞으로 대한민국의 20년, 30년을 책임지게 될 것"이라며 "청와대 안에 이 사업에 대한 직할 담당관을 두고, 제가 직접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챙겨서 신속한 집행이 이뤄지도록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lt;br&gt;&lt;br&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9184557-39018.jpg"&gt;&lt;/cente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Mon, 29 Jun 2026 09:46: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58</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6-29T09:46:00Z</dc:date>
    </item>
    <item>
      <title>농림축산식품부, 맛 따라 떠나는 전국 일주! 농식품부, 'K-미식여정' 시동</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59</link>
      <description>앞으로 우리나라를 찾는 내·외국인 관광객들은 전국의 숨은 닭요리 성지를 찾아 여행하고, 전통주와 식품명인을 만나는 오감 만족형 '미식 관광'을 본격적으로 즐길 수 있게 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6월 29…</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9181743-56991.jpg"&gt;&lt;/center&gt;&lt;br&gt; [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앞으로 우리나라를 찾는 내·외국인 관광객들은 전국의 숨은 닭요리 성지를 찾아 여행하고, 전통주와 식품명인을 만나는 오감 만족형 '미식 관광'을 본격적으로 즐길 수 있게 된다.&lt;br&gt;&lt;br&gt;  농림축산식품부는 6월 29일 기자, 인플루언서, 여행업계 등 60여명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하여 올해 하반기 추진될 미식 관광·체험 로드맵 ‘K-미식 여정(K-Gastronomy Journey)’을 발표했다. 아울러, ‘K-미식 여정’의 첫 단추로 지역별 치킨·닭요리 맛집과 인근 관광자원을 연계하여 소개하는 ‘K-치킨벨트 플랫폼’을 공개했다. ‘K-치킨벨트 플랫폼’은 한식진흥원 누리집과 네이버 지도 링크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lt;br&gt;&lt;br&gt;  최근 한식과 K-푸드가 음식을 넘어 문화 콘텐츠로 자리 잡으면서 식도락 여행을 위해 국내에 방문하는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다. 다만, 우리나라가 지닌 매력적인 미식 자원과 관광을 연계한 체험형 미식 관광 콘텐츠는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어 왔다. 농식품부는 우리 식문화를 글로벌 관광자원으로 육성하고, 미식 관광을 주도하겠다는 포부를 밝히기 위해서 이번 간담회를 개최했다.&lt;br&gt; &lt;br&gt;  이날 농식품부 송미령 장관은 ‘K-미식 여정’의 신호탄인 ‘K-치킨벨트’의 성공적인 시작을 축하하고, 외식업 경험이 풍부한 연예인 홍석천씨와 함께 ‘K-치킨벨트 플랫폼’이 지역 골목 상권에 미칠 영향 등에 대해 논의하는 좌담회를 진행했다. 아울러, 참석자들과 함께 수원 왕갈비치킨, 속초 닭강정, 안동 찜닭 등 지역의 특색있는 닭요리와 부자10(막걸리), 감자술(약주), 진맥 40(증류주) 등 전통주를 맛보는 시식회도 가졌다.&lt;br&gt;&lt;br&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9181904-18069.jpg"&gt;&lt;/center&gt;&lt;br&gt;&lt;br&gt;1. 치킨·닭요리로 지역을 찾고 문화를 경험하는 ‘K-치킨벨트 플랫폼’ 공개&lt;br&gt;&lt;br&gt;  ‘K-치킨벨트 플랫폼’은 단순히 보는 여행보다 맛보고 경험하는 여행을 선호하는 최근 관광 트렌드를 반영하여, 지역의 특색있는 치킨·닭요리 맛집과 함께 관광명소, 지역축제, 전통시장, 농촌체험휴양마을 등을 소개하는 지도를 제공하고, 최적 여행 코스를 제안*한다. 더 나아가, 이용자들이 나만의 추천 여행 코스를 만들어 볼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 단순히 맛집이나 관광명소만 소개하는 기존의 관광 지도를 넘어 이용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관광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lt;br&gt;&lt;br&gt;  특히, ‘K-치킨벨트 플랫폼’은 대국민 나만의 치킨·닭요리 성지 공모 이벤트(3.19.~4.12.)를 통해 접수된 2,700여 건의 아이디어*와 지방정부의 추천, 현장 방문 등을 통해 선정된 30개의 치킨·닭요리 명소를 소개한다. 공급자 중심의 맛집 선정보다는 지역의 진짜 매력을 알고 있는 여행객과 지역 주민의 의견을 반영했다는 점에서 기존 관광 지도와 차별화된다.&lt;br&gt;&lt;br&gt;  한국식 치킨이 글로벌 소비자가 선호하는 한식 1위인 만큼 이번에 공개되는 ‘K-치킨벨트 플랫폼’은 국내 관광객과 더불어 해외 관광객들의 발길을 지역으로 이끌고, 한국 식문화의 매력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gt;&lt;br&gt;2. 하반기 미식 캘린더… 맛(TASTE)·축제(PLAY)·힐링(STAY) 3대 축 가동&lt;br&gt;&lt;br&gt;  농식품부는 ‘K-치킨벨트’를 시작으로 우리 음식의 맛과 문화를 깊이 즐길 수 있는 하반기 미식 관광·체험 로드맵 ‘K-미식 여정’을 추진한다.&lt;br&gt;&lt;br&gt;  ① (맛 : TASTE) ▲ 7월에 ‘K-치킨벨트’ 명소를 방문하거나 추천 코스를 제안할 경우 혜택을 제공하는 대국민 이벤트를 개최한다. 내·외국인 모두가 사랑하는 치킨과 닭요리를 매개로 지역의 진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다. ▲ 8월에는 찾아가는 양조장 투어 코스를 소개한다. 양조장에 방문하여 우리술에 대한 역사와 가치에 대해 배우고 직접 만들며 마셔보는 오감 만족 여행을 즐길 수 있다. ▲ 마지막으로 9월 대한민국식품명인과 함께하는 미식 투어를 제공한다. 전통 장류, 김치 등 전통식품을 직접 만들고 먹어보며 우리 전통 식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lt;br&gt;&lt;br&gt;  ② (축제 : PLAY) ▲ 10월 23일부터 11월 20일까지 약 한달간 국·내외 소비자, 관광객, 바이어 등이 함께하는 글로벌 식품 축제인 ‘K-푸드 페스타’가 개최된다. ▲ 10월 23일부터 25일에 개최되는 한식 페스타를 통해 셰프들이 만든 한식을 맛보고, 유명 셰프들이 들려주는 한식 이야기에 대해 들어볼 수 있다. 특히 올해 한식 페스타는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개최되어 국·내외 관광객의 참여와 관심이 뜨거울 것으로 기대된다. ▲ 11월 4일부터 7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6 푸드위크코리아에서는 국내외 프리미엄 식품부터 푸드테크까지 식품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혁신 기술을 경험해 볼 수 있다. ▲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되는 우리술 대축제는 성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하여 전통주를 시음해 볼 수 있고 구매할 수 있다. 막걸리 빚기, 전통주 칵테일 쇼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떡볶이, 순대 등 K-스트릿 푸드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 마지막으로 11월 20일에 개최되는 김치 페스티벌은 배추 수확부터 시장 투어, 김치 담그기, 시식까지 김치의 전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축제이다.&lt;br&gt;&lt;br&gt;  ③ (힐링 : STAY) 7월부터 12월까지 농촌에 머물며 지역 농특산물과 음식을 체험할 수 있는 농촌 힐링 스테이(농촌 크리에이투어 등)를 운영한다. 또한, 농촌체험마을에 방문하여 우리 농촌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지역 식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다.&lt;br&gt;&lt;br&gt;   송미령 장관은 “K-푸드와 한식이 단순한 먹거리를 넘어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은 만큼 농식품부는 K-치킨벨트를 시작으로 지역의 다양한 식문화와 관광을 연계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할 계획”이라며, “하반기 준비하고 있는 K-미식 여정도 이러한 노력의 연장선에 있는 만큼 국내외 관광객께서 많이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gt;&lt;br&gt; &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농림축산식품부]</content:encoded>
      <pubDate>Mon, 29 Jun 2026 09:1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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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6-29T09:19:00Z</dc:date>
    </item>
    <item>
      <title>충남도 농업기술원, 청각·언어장애 농업인 맞춤형 영농 기술 전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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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9일 기술원 교육관에서 청각·언어장애 농업인 30여 명을 대상으로 수어 통역을 활용한 ‘맞춤형 영농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업 정보 접근이 어려운 장애 농업인들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9175945-95268.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9일 기술원 교육관에서 청각·언어장애 농업인 30여 명을 대상으로 수어 통역을 활용한 ‘맞춤형 영농기술 교육’을 실시했다.&lt;br&gt;&lt;br&gt;  이번 교육은 농업 정보 접근이 어려운 장애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해 마련했다.&lt;br&gt;&lt;br&gt;  교육은 작물별 병해충 관리법과 올바른 약제 살포 방법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으로 진행했다.&lt;br&gt;&lt;br&gt;  참석자들의 원활한 이해를 돕기 위해 전문 수어 통역사를 배치했으며, 직관적인 시각 자료와 인포그래픽을 활용해 교육의 효과를 높였다. &lt;br&gt;&lt;br&gt;  교육 후에는 1대 1 맞춤형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개별 농가의 애로사항을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lt;br&gt;&lt;br&gt;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올해로 3년째를 맞은 이번 교육이 청각·언어장애 농업인들의 실제 영농 활동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의 정보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9 Jun 2026 09:0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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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6-29T09: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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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전 유성구, 840여 명 동시 접속 ‘어르신 두뇌배틀대회’</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51</link>
      <description>대전 유성구는 29일 스마트경로당 어르신을 대상으로 ‘두뇌배틀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스마트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인지 건강 증진과 활기찬 경로당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스마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9145722-19969.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임정신기자] 대전 유성구는 29일 스마트경로당 어르신을 대상으로 ‘두뇌배틀대회’를 개최했다.&lt;br&gt;&lt;br&gt;이번 대회는 스마트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인지 건강 증진과 활기찬 경로당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스마트경로당 시스템과 연동된 모니터와 두들패드를 활용해 두뇌 능력을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됐다.&lt;br&gt;&lt;br&gt;예선 경기는 지난 19일과 22일 진행됐으며, 20개 경로당의 어르신 80여 명이 권역별·회원 수별 4개 조로 편성돼 조별 예선을 거쳐 각 조 1위 경로당 총 4개소가 본선 무대에 진출했다.&lt;br&gt;&lt;br&gt;이날 진행된 본선 경기는 대회에 참가하지 않은 어르신들도 함께 응원하고 관람할 수 있도록 스마트경로당 화상회의시스템을 통해 120개소에 실시간으로 송출됐으며, 840여 명이 참여했다.&lt;br&gt;&lt;br&gt;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두뇌배틀대회가 경로당 간 활발한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스마트한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키오스크 교육 등 디지털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9 Jun 2026 05:57: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51</guid>
      <dc:creator>임정신</dc:creator>
      <dc:date>2026-06-29T05:5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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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광명시, ‘기후 복지 사각지대’ 선제적 발굴</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57</link>
      <description>광명시가 무더위를 앞두고 생활 밀착형 업종과 손잡고 폭염 취약계층 선제 발굴에 나선다.시는 오는 7월 10일까지 관내 음식점, 편의점, 부동산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업체 60개소를 대상으로 ’폭염 대비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9135543-21663.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광명시가 무더위를 앞두고 생활 밀착형 업종과 손잡고 폭염 취약계층 선제 발굴에 나선다.&lt;br&gt;&lt;br&gt;시는 오는 7월 10일까지 관내 음식점, 편의점, 부동산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업체 60개소를 대상으로 ’폭염 대비 위기가구 집중 발굴 캠페인‘을 추진한다.&lt;br&gt;&lt;br&gt;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되기 전, 무더위와 생활고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은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하고자 마련했다.&lt;br&gt;&lt;br&gt;특히 시는 주민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간편하게 복지상담을 신청할 수 있는 ’큐알(QR)코드 복지상담소‘ 홍보문을 집중 배포한다.&lt;br&gt;&lt;br&gt;지역 사정을 잘 알고 있는 부동산·편의점·음식점 등 지역 업체에 홍보물을 비치하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나 위기가구를 발견할 경우 적극적으로 제보해 줄 것을 요청할 계획이다.&lt;br&gt;&lt;br&gt;광명시는 이번 집중 홍보 기간이 끝난 후에도 연중 상시 홍보 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폭염뿐만 아니라 실직, 사회적 고립, 경제적 어려움 등 다양한 위기 상황에 놓인 가구를 꾸준히 발굴할 예정이다.&lt;br&gt;&lt;br&gt;박승원 광명시장은 “폭염은 취약계층에게 더 큰 위험이 될 수 있는 만큼, 지역 사정을 잘 아는 생활업종 종사자들의 관심과 제보가 절실하다”며 “큐알(QR)코드 복지상담소와 무한돌봄센터 등을 중심으로 민관 협력 발굴 체계를 더욱 강화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9 Jun 2026 04:5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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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6-29T04:5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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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오세훈 시장, 29일 'G3 서울 기획위원회' 발대식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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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세훈 서울시장은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다목적홀(8층)에서 열린 'G3 서울 기획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하고 서울을 글로벌 TOP3 도시이자 삶의 질 특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선포했다. ‘G3 서울 기획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9125345-29413.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다목적홀(8층)에서 열린 'G3 서울 기획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하고 서울을 글로벌 TOP3 도시이자 삶의 질 특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선포했다. &lt;br&gt;&lt;br&gt; ‘G3 서울 기획위원회’는 주거·교통·경제·청년·균형발전 등 분야별 전문가와 청년세대 등 100여 명이 참여하는 민관협력 정책플랫폼이자 민선 9기 정책 청사진을 그리는 핵심 기구다. 위원회는 약 100명의 민간위원이 참여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7개 분야별 분과와 시정 핵심 의제를 다루는 3개 특별분과 등 총 10개 분과 체계로 운영된다.&lt;br&gt;&lt;br&gt; 이날 오 시장은 시민들의 바라는 미래 서울의 모습과 기대가 담긴 영상 시청 후 참여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lt;br&gt;&lt;br&gt; 오 시장은 “서울시민의 바람은 살 집, 쾌적한 출퇴근길, 청년들이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기회 등 거창하지 않은 일상적인 것”이라며 “서울을 글로벌 Top 3 도시로 도약시키고 시민의 바람을 실행가능한 정책으로 구체화하는 것이 G3 서울 기획위원회의 역할”이라고 말했다.&lt;br&gt;&lt;br&gt; 이어 “민선 9기 서울시정의 방향을 제시하고, 앞으로 4년 동안 시민의 삶을 변화시킬 실행 로드맵이 될 ‘G3 서울 플랜’을 시민 눈높이에서 설계해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lt;br&gt;&lt;br&gt; 서울시는 ‘G3 서울 기획위원회’ 논의를 거쳐 오는 9월 민선 9기 시정 비전과 핵심 정책과제를 담은 ‘G3 서울플랜’을 발표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9 Jun 2026 03:54: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60</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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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구 한국족보박물관, 여름방학 어린이 상설 체험 '가방에 담아가는 뿌리공원' 운영</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52</link>
      <description>대전 중구 한국족보박물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 방문객을 대상으로 어린이 박물관 상설체험 프로그램 ‘가방에 담아가는 뿌리공원’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대표 문화공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9120311-34912.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 중구 한국족보박물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 방문객을 대상으로 어린이 박물관 상설체험 프로그램 ‘가방에 담아가는 뿌리공원’을 운영한다고 밝혔다.&lt;br&gt;&lt;br&gt;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대표 문화공간이 뿌리공원과 성씨문화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만들기 활동과 관찰 활동을 결합해 운영된다.&lt;br&gt;&lt;br&gt; 운영기간은 오는 7월 7일부터 8월 28일까지이며,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개관 시간 내 상시 운영한다. &lt;br&gt;&lt;br&gt; 다만 점심 시간(12:00~13:00)은 제외된다.&lt;br&gt;&lt;br&gt; 체험 장소는 한국족보박물관 1층이며, 박물관 방문객 누구나 별도 사전 예약 없이 방문 당일 현장 신청한 후 참여할 수 있다.&lt;br&gt;&lt;br&gt; 참가자는 뿌리공원에 조성된 244개 성씨조형물 사진을 살펴보며 성씨별 조형물의 특징을 탐색하고, 골판지를 활용해 미니크로스백을 직접 제작하게 된다. &lt;br&gt;&lt;br&gt; 완성된 가방에는 성씨조형물 사진 스티커를 부착해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결과물을 만들 수 있다.&lt;br&gt;&lt;br&gt;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만들기 활동을 넘어, 어린이들이 우리 가족의 뿌리와 성씨문화에 관심을 갖고 지역 문화유산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lt;br&gt;&lt;br&gt; 김제선 중구청장은 “여름방학 기간 동안 어린이들이 직접 보고 만들고 탐색하는 과정을 통해 성씨문화와 가족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박물관을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lt;br&gt;&lt;br&gt; 프로그램 참가비는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족보박물관 학예연구실로 문의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9 Jun 2026 03:03: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52</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6-29T03:0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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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해안 국제크루즈 관광’ 충남이 이끈다</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55</link>
      <description>충남 서산 대산항이 동북아 해양 관광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새로운 발걸음을 내디뎠다. 도와 서산시는 중국 천진동방국제크루즈의 10만 톤급 초대형 국제 크루즈선 ‘비지오(VISIO)호’가 지난 25일 중국…</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9100209-69506.jpg"&gt;&lt;/center&gt;&lt;br&gt; [복지일보, 방형민기자] 충남 서산 대산항이 동북아 해양 관광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새로운 발걸음을 내디뎠다.&lt;br&gt;&lt;br&gt;  도와 서산시는 중국 천진동방국제크루즈의 10만 톤급 초대형 국제 크루즈선 ‘비지오(VISIO)호’가 지난 25일 중국 천진을 출발해 27일 서산 대산항에 기항했다고 밝혔다.&lt;br&gt;&lt;br&gt;  지난 3년간 코스타세레나호가 대산항에서 출항했으나, 외국에서 출발한 대형 국제 크루즈선이 대산항을 기항지로 삼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lt;br&gt;&lt;br&gt;  이번 국제크루즈선의 성공적인 기항이 성사된 배경에는 도와 서산시의 노력 뿐만 아니라 대산지방해양수산청, 평택세관, 국립평택검역소 등 유관기관의 긴밀한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lt;br&gt;&lt;br&gt;  비지오호에 탑승한 중국인 관광객 1,500여 명은 서산의 대표 명소인 해미읍성과 간월암 등을 둘러보며 충남 고유의 역사와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즐겼다. &lt;br&gt;&lt;br&gt;  이동유 해양수산국장은 “이번 10만톤급 대형 크루즈선의 기항은 도와 서산시, 대산청 등 관계기관이 지역발전을 위해 한뜻으로 뭉쳤기 때문에 가능했던 성과”라며, “앞으로 대산항이 명실상부한 동북아 해양관광의 중심 관문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제도적‧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lt;b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Mon, 29 Jun 2026 01:02: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55</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6-29T01:0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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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공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장애 청소년 여름방학 돌봄교실 참여자 모집</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56</link>
      <description>공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6월 29일부터 7월 8일까지 관내 장애 청소년을 위한 ‘2026년 여름방학 돌봄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여름방학 돌봄교실은 공주시 관내 중·고등학교 또는 특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9093140-28825.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오동겸기자] 공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6월 29일부터 7월 8일까지 관내 장애 청소년을 위한 ‘2026년 여름방학 돌봄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lt;br&gt;&lt;br&gt;이번 여름방학 돌봄교실은 공주시 관내 중·고등학교 또는 특수학교 전공과 1학년에 재학 중인 장애 청소년 8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lt;br&gt;&lt;br&gt; 돌봄 프로그램은 오는 8월 3일부터 8월 14일까지 2주간,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lt;br&gt;&lt;br&gt;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과 교육을 통해 알차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스포츠스태킹 ▲풍선아트 ▲드론교실 ▲전래놀이 등 다채로운 실내 프로그램과 흥미진진한 외부 활동을 함께 마련할 계획이다.&lt;br&gt;&lt;br&gt;참여를 희망하는 관내 장애 청소년 가구는 공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한 뒤, 관련 증빙 서류를 전자우편(이메일)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lt;br&gt;&lt;br&gt;이영식 공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장은 “매년 방학마다 운영하는 돌봄교실이 보호자들에게는 방학 기간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청소년들에게는 새로운 체험을 통해 한 단계 성장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lt;br&gt;&lt;br&gt;한편, 이번 모집에 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이나 서류 제출 안내는 공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대표 번호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Mon, 29 Jun 2026 00:32: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56</guid>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06-29T00:32:00Z</dc:date>
    </item>
    <item>
      <title>강동구, 한강 바람 타고 미사 물길 따라… 여름 수상스포츠 체험 교실 운영</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61</link>
      <description>서울 강동구는 오는 7월 20일부터 8월 7일까지, 뚝섬 윈드서핑장과 미사경정공원에서 ‘여름 수상스포츠 체험 교실’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체험 교실은 구민들이 도심 가까이에서 수상 스포츠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9083022-77993.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서울 강동구는 오는 7월 20일부터 8월 7일까지, 뚝섬 윈드서핑장과 미사경정공원에서 ‘여름 수상스포츠 체험 교실’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lt;br&gt;&lt;br&gt;이번 체험 교실은 구민들이 도심 가까이에서 수상 스포츠를 접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윈드서핑, 패들보드, 카약, 레저카누 등 다양한 종목을 체험하며 구민들이 여름철에 알맞은 건강한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gt;&lt;br&gt;먼저, ‘윈드서핑 교실’은 7월 20일부터 7월 30일까지, 뚝섬 윈드서핑장에서 운영된다. 중학교 1학년 이상 강동구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회차별 20명씩 5회에 걸쳐 총 100명을 모집한다. 참가자들은 푸르른 한강에서 윈드서핑을 비롯해 패들보드와 카약도 즐길 수 있다.&lt;br&gt;&lt;br&gt;이어 ‘레저카누 교실’은 8월 3일부터 8월 7일까지 미사경정공원에서 진행된다. 강동구청 소속 카누선수단의 사회공헌 활동과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선수들이 참가자들에게 카누 조종술을 직접 지도한다. 초등학교 3학년 이상 강동구민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회차별 35명씩 10회에 걸쳐 총 350명을 모집한다.&lt;br&gt;&lt;br&gt;두 프로그램 모두 신청 인원이 모집 정원을 초과할 경우 전산 추첨으로 참가자를 선정하며, 결과는 개별적으로 통보할 예정이다.&lt;br&gt;&lt;br&gt;아울러, 구는 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아동을 위해 지역아동센터 등과 연계해 ‘무료 특별 강습’도 운영할 계획이다.&lt;br&gt;&lt;br&gt;한편, 안전관리도 강화된다. 구는 프로그램 운영 전 참가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운영 중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예정이다. 또한 참가자 단체보험에 가입해 안전한 체험 환경을 마련한다.&lt;br&gt;&lt;br&gt;신청 기간은 ‘윈드서핑 교실’은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레저카누 교실’은 7월 20일부터 7월 24일까지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강동구청 누리집(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lt;br&gt;&lt;br&gt;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이번 수상스포츠 체험 교실이 구민들에게 여름철 특별한 추억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참가자들이 안전하게 수상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28 Jun 2026 23:30: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61</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6-28T23:3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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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대전장애인기능경기대회’ 성황리 마무리</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53</link>
      <description>대전시는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한국폴리텍Ⅳ대학 대전캠퍼스 등에서 열린 ‘2026 대전장애인기능경기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24개 직종에 224명의 선수가 참가해 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9063423-67518.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시는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한국폴리텍Ⅳ대학 대전캠퍼스 등에서 열린 ‘2026 대전장애인기능경기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번 대회에는 24개 직종에 224명의 선수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술과 역량을 선보였다. &lt;br&gt;&lt;br&gt;가구제작, 귀금속공예, 컴퓨터프로그래밍, 제과·제빵, 바리스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열띤 경쟁이 펼쳐졌으며, 참가 선수들은 뛰어난 기술력과 도전 정신을 마음껏 발휘했다.&lt;br&gt;&lt;br&gt;대회 결과 총 53명이 입상했으며, 금상 21명, 은상 19명, 동상 1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lt;br&gt;&lt;br&gt;특히 금상 수상자에게는 오는 9월 부산광역시에서 열리는 ‘2026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출전 자격이 부여된다.&lt;br&gt;&lt;br&gt;이번 대회는 장애인 기능인들의 우수한 기술과 역량을 널리 알리고, 직업능력 개발과 사회참여 확대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lt;br&gt;&lt;br&gt;또한 참가 선수들이 서로의 경험과 기술을 공유하며 성장할 수 있는 뜻깊은 교류의 장이 됐다.&lt;br&gt;&lt;br&gt;최우경 대전광역시 복지국장은 “이번 대회는 장애인 기능인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의미 있는 무대였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꿈을 실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Sun, 28 Jun 2026 21:34: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53</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6-28T21:3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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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종시, 장애인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격 시행</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62</link>
      <description>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7월 1일부터 장애인을 대상으로 보건·의료·복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장애인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을 시행한다.이번 사업은 의료와 돌봄에 대한 복합적인 욕구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9051240-7923.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7월 1일부터 장애인을 대상으로 보건·의료·복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장애인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을 시행한다.&lt;br&gt;&lt;br&gt;이번 사업은 의료와 돌봄에 대한 복합적인 욕구가 높은 중증 장애인에게 개별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장애인 당사자 중심의 통합서비스를 연계·제공하는 사업이다.&lt;br&gt;&lt;br&gt;지원 대상자는 세종시에 거주하면서 통합돌봄을 필요로 하는 65세 미만 중증 장애인이다.&lt;br&gt;&lt;br&gt;지체 또는 뇌병변 장애를 가진 심한 장애인을 우선 지원하고, 그 외 심한 장애유형이라도 독립적인 생활이 어려워 지방자치단체장이 지원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lt;br&gt;&lt;br&gt;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방문진료 및 간호 ▲장애인 건강주치의 시범사업 ▲재가방문 재활서비스 ▲장애인 활동지원 서비스 ▲일상돌봄 서비스 등 41개의 장애인 맞춤형 연계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lt;br&gt;&lt;br&gt;서비스 이용 신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하면 되고, 신청자를 대상으로 국민연금공단의 종합판정조사를 거쳐 개인별 지원계획을 수립한 후 서비스 연계와 사후관리가 이뤄진다. &lt;br&gt;&lt;br&gt;시는 신청 과정에서 ‘복지멤버십’가입 여부를 확인해 미가입 시 동시 신청을 안내하고, 멤버십 조회를 통해 이용 가능한 서비스를 우선 안내하는 등 대상자가 놓치는 혜택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필 계획이다.&lt;br&gt;&lt;br&gt;노희동 돌봄건강과장은 “보건, 의료, 복지 등 지역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세종형 통합돌봄 모델을 완성해 나갈 것”이라며, “장애인들의 돌봄공백을 해소해 지역사회 내에서 건강하고 독립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28 Jun 2026 20:12: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62</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6-28T20:12:00Z</dc:date>
    </item>
    <item>
      <title>오세훈 시장, 28일(일) 2026 서울국제도서전 서울도서관 부스 방문</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47</link>
      <description>오세훈 서울시장은 28일 오후 1시 30분, 강남구 코엑스(A·B홀)에서 열린 ‘2026 서울국제도서전’을 찾아 서울도서관과 신한은행이 공동 운영하는 ‘문즉시재’ 부스와 도서전 참여 출판사 부스에서 시민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8165932-80375.jpg"&gt;&lt;/center&gt;&lt;br&gt; [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28일 오후 1시 30분, 강남구 코엑스(A·B홀)에서 열린 ‘2026 서울국제도서전’을 찾아 서울도서관과 신한은행이 공동 운영하는 ‘문즉시재’ 부스와 도서전 참여 출판사 부스에서 시민들을 만났다.&lt;br&gt;  &lt;br&gt; 6월 24일부 28일까지 열리는 서울국제도서전은 국내 최대 규모의 책 축제다. 올해는 '질문하는 힘'을 주제로 독서와 사유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이 마련됐다.&lt;br&gt;&lt;br&gt; 올해 도서전에는 서울도서관과 신한은행이 공동으로 '문즉시재(問卽是財, 묻는 것이 곧 자산이다)' 주제 부스를 운영, AI시대 인간 고유의 역량인 '질문하는 힘'과 독서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전시를 선보였다.&lt;br&gt; &lt;br&gt;서울도서관은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서울국제도서전에 참여하고 있으며 주제전 외 서울시 대표 독서정책인 서울야외도서관과 각종 시민 중심 독서문화를 알리고 있다.&lt;br&gt;  &lt;br&gt;2022년 서울광장에서 시작해 현재는 광화문광장, 청계천 등에서 운영 중인 서울야외도서관은 지난해까지 약 800만 명이 다녀간 서울 대표 문화정책이다.&lt;br&gt;&lt;br&gt; 이날 오 시장은 문즉시재 부스에서 진행하는 '당신의 질문은?' 성향 진단과 '오늘, 당신의 자산' 금고 체험, 질문서가, '힙독이의 책 읽는 서재' 등 전시물을 둘러보고 주빈국인 프랑스 부스와 ▴김영사 ▴YES24 ▴서울시교육청 등 주요 참가 부스를 차례로 방문했다.&lt;br&gt;&lt;br&gt; 오 시장은 "서울시는 서울광장, 광화문광장, 청계천에서 진행되는 서울야외도서관과 서울시가 만든 최초의 공공독서모임인 힙독클럽 등 다양한 독서문화 정책을 통해 서울시민 누구나 책을 가까이하고 삶의 자산을 쌓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28 Jun 2026 07:59: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47</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6-28T07:59:00Z</dc:date>
    </item>
    <item>
      <title>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탄다…서울시, 전국 첫 ‘유니버설디자인 택시’ 시범운영</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48</link>
      <description>서울시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같은 택시를 함께 이용하는 새로운 교통모델을 전국 최초로 선보인다. 서울시는 휠체어 이용자가 편리하게 탑승할 수 있으면서도 비장애인 시민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유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8142700-36647.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서울시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같은 택시를 함께 이용하는 새로운 교통모델을 전국 최초로 선보인다.&lt;br&gt;&lt;br&gt; 서울시는 휠체어 이용자가 편리하게 탑승할 수 있으면서도 비장애인 시민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유니버설디자인(Universal Design, 이하 UD) 택시’를 도입하고, 오는 7월 1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lt;br&gt;&lt;br&gt; 이번 사업은 장애인을 위한 별도 교통수단을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고령자․일시적 보행 불편자 등 다양한 시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이동모델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장애인 이동지원 서비스와 일반 택시 영업을 하나의 차량으로 결합한 전국 최초의 통합 운영모델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lt;br&gt;&lt;br&gt;'교통약자 이동수요 증가 대응…누구나 함께 이용하는 미래형 교통체계 첫걸음'&lt;br&gt;&lt;br&gt; 서울시는 이번 시범사업 추진 배경으로 교통약자 이동수요 증가를 들었다.&lt;br&gt;&lt;br&gt; 2026년 4월 기준 서울의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약 194만 명으로, 전체 인구의 약 20.3%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장애인 바우처택시 이용건수는 2022년 48만 건에서 2025년 144만 건으로 약 3배 증가하는 등 교통약자의 이동 수요도 빠르게 늘고 있다.&lt;br&gt;&lt;br&gt; 이처럼 보행이 어렵거나 휠체어·보행 보조기에 의존해 이동하는 대상이 늘고 있음에도, 이들이 일상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택시 서비스는 여전히 부족한 상황이다.&lt;br&gt;&lt;br&gt; 서울시는 이 같은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을 구분하는 기존 교통체계에서 더 나아가, 누구나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미래형 교통체계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lt;br&gt;&lt;br&gt;'국내 최초 휠체어 탑승형 PBV ‘PV5 WAV’ 도입…휠체어 이용자와 일반 승객 모두 편리'&lt;br&gt;&lt;br&gt; 시범운영 차량은 국내 최초 휠체어 탑승형 모빌리티(PBV)인 기아의 'PV5 WAV' 모델이다.&lt;br&gt; &lt;br&gt; 폭 740mm 2단 접이식 슬로프가 적용돼 수동·전동 휠체어 이용자가 차량 옆문으로 승하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 휠체어 고정장치와 넓은 실내 공간을 확보해 휠체어 이용자와 보호자 동일 공간 탑승 가능하며, 비장애인 승객에게도 넓고 쾌적한 탑승 환경을 제공한다.&lt;br&gt;&lt;br&gt; 실제로 지난 4월 실시한 시승회에서도 휠체어 이용자와 비장애인 시민 모두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았다.&lt;br&gt;&lt;br&gt; 휠체어 이용자는 "기존 장애인콜택시의 후면 탑승 방식은 화물을 싣는 듯한 느낌이었다면 UD택시는 측면 탑승 방식을 도입하여 비장애인과 동등한 승객으로 존중받는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lt;br&gt;&lt;br&gt; 비장애인 탑승자는 "휠체어 이용자와 동반자가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며 이동할 수 있는 점이 좋았다”며 “장애인을 위한 특별한 차량이라기보다 가족이 함께 이용하기 좋은 편안한 택시라는 인상을 받았다”고 평가했다.&lt;br&gt;&lt;br&gt;'12대 규모로 7~12월 시범운영…장애인 우선배차 후 일반택시로도 활용'&lt;br&gt;&lt;br&gt; 시범사업은 2026년 7월부터 12월까지 12대 규모로 운영된다. 운영은 2단계 방식으로 이뤄진다. &lt;br&gt;&lt;br&gt; 1단계에서는 중증보행장애인(장애인콜택시 회원)을 대상으로 차량당 월 100건까지 우선 배차 서비스를 제공하며, 서울시설공단 이동지원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lt;br&gt;&lt;br&gt; 2단계에서는 월 100건 운행을 마친 차량이 일반 택시로 전환돼, 비장애인 시민도 앱 호출이나 배회 영업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 경우 요금은 중형택시 요금이 적용된다.&lt;br&gt; &lt;br&gt;또한 이번 시범사업은 민간 법인택시 회사가 차량을 구매·운행하고, 서울시가 장애인 탑승에 대한 보조금을 지급하는 민·관 협력형 교통서비스 모델로 추진된다.&lt;br&gt;&lt;br&gt; 서울시는 시범운영 기간 이용자 만족도, 이용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향후 확대 도입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lt;br&gt;&lt;br&gt; 해외에서는 이미 UD택시가 일상적인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일본은 국가 주도로 UD택시 보급을 확대하고 있으며, 영국 런던의 블랙캡(Black Cab) 역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하는 대표적인 교통수단으로 운영되고 있다. &lt;br&gt;&lt;br&gt; 서울시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서울의 교통환경과 수요에 맞는 서울형 유니버설 모빌리티 모델을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lt;br&gt;&lt;br&gt; 여장권 서울시 교통실장은 “UD택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구분 없이 누구나 함께 이용하는 새로운 교통모델”이라며 “시범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이용자 의견과 운영 성과를 면밀히 분석하여 누구나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서울형 표준 택시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서울특별시]</content:encoded>
      <pubDate>Sun, 28 Jun 2026 05:27: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48</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6-28T05:27:00Z</dc:date>
    </item>
    <item>
      <title>유성구, 미래 과학인재 육성 ‘스타메이트’ 운영</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41</link>
      <description>대전 유성구는 지난 27일 KAIST 캠퍼스에서 초등학생을 위한 과학 멘토링 프로그램 ‘2026 스타메이트(STAR-MATE)’를 개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KAIST 홍보대사 카이누리, 충남대학교 과학기술지식연구소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8101853-53192.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임정신기자] 대전 유성구는 지난 27일 KAIST 캠퍼스에서 초등학생을 위한 과학 멘토링 프로그램 ‘2026 스타메이트(STAR-MATE)’를 개최했다.&lt;br&gt;&lt;br&gt;이번 프로그램은 KAIST 홍보대사 카이누리, 충남대학교 과학기술지식연구소와 협력해 멘토링과 AI(인공지능)체험을 통해 미래 과학 인재를 육성하고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gt;&lt;br&gt;이날 행사에는 초등학교 5~6학년 학생 100팀이 참여했으며, KAIST 멘토들이 학습 경험과 진로 정보를 공유했다.&lt;br&gt;&lt;br&gt;주요 프로그램으로는 ▲AI(인공지능)체험 프로젝트 ▲진학·진로 멘토링 ▲KAIST 캠퍼스 투어 ▲학부모 토크콘서트 등이 진행됐다. 2차 프로그램은 오는 7월 4일 중학교 1~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KAIST 캠퍼스와 내부 강의실에서 열릴 예정이다.&lt;br&gt;&lt;br&gt;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이 미래를 설계하는 데 의미 있는 경험이 되길 바란다”라며 “KAIST를 비롯한 우수한 과학기술 인프라가 청소년의 성장 자산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28 Jun 2026 01:19: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41</guid>
      <dc:creator>임정신</dc:creator>
      <dc:date>2026-06-28T01:19:00Z</dc:date>
    </item>
    <item>
      <title>단양강, 전국 낚시인들의 뜨거운 손맛 대결 펼쳐진다</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45</link>
      <description>전국 낚시인들의 손맛 축제인 ‘2026 단양강 피싱 페스티벌’이 오는 7월 단양강 일원에서 펼쳐진다.이번 페스티벌은 제16회 단양군수배 전국 쏘가리 낚시대회와 2026 단양강 전국 스포츠 피싱대회가 함께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8005601-98295.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오동겸기자] 전국 낚시인들의 손맛 축제인 ‘2026 단양강 피싱 페스티벌’이 오는 7월 단양강 일원에서 펼쳐진다.&lt;br&gt;&lt;br&gt;이번 페스티벌은 제16회 단양군수배 전국 쏘가리 낚시대회와 2026 단양강 전국 스포츠 피싱대회가 함께 열리며, 전국 낚시 동호인과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lt;br&gt;&lt;br&gt;특히 가장 큰 관심을 모으는 행사는 2023년 이후 3년 만에 다시 열리는 ‘제16회 단양군수배 전국 쏘가리 낚시대회’다.&lt;br&gt;&lt;br&gt;한국쏘가리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7월 4일 오후 4시부터 밤 11시까지 영춘면 생활체육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lt;br&gt;&lt;br&gt;단양강 대표 어종인 쏘가리를 대상으로 펼쳐지는 이번 대회는 전국 낚시 동호인들의 높은 관심 속에 참가 정원 400명이 조기 마감되며 대회 열기를 실감케 했다.&lt;br&gt;&lt;br&gt;대회장에서는 메인 이벤트인 쏘가리 낚시대회를 비롯해 꺽지 낚시대회, 베스트 사진대회, 베스트 드레서대회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마련돼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lt;br&gt;&lt;br&gt;또 참가 선수들이 직접 참여하는 ‘쓰레기 줍줍’ 환경정화 활동도 진행된다. &lt;br&gt;&lt;br&gt;참가자들은 지급된 쓰레기봉투를 활용해 행사장 주변을 정비하며 단양강의 자연환경을 함께 지키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갖는다.&lt;br&gt;&lt;br&gt;이와 함께 단양강의 아름다운 수변 경관을 배경으로 ‘2026 단양강 전국 스포츠 피싱대회’도 열려 축제 열기를 더한다.&lt;br&gt;&lt;br&gt;한국쏘가리루어협회가 주관하는 스포츠 피싱대회는 상진계류장 일원에서 개최되며, 카약과 보트를 활용한 역동적인 민물고기 낚시의 진수를 선보인다.&lt;br&gt;&lt;br&gt;7월 4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는 카약 100대가 참여하는 ‘카약 민물고기 낚시대회’가 열리고, 7월 5일 오전 5시부터 오후 3시까지는 보트 50대가 참여하는 ‘보트 민물고기 낚시대회’가 이어진다.&lt;br&gt;&lt;br&gt;이번 스포츠 피싱대회에는 총 200명의 전문 피셔들이 참여해 단양강을 무대로 치열한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lt;br&gt;&lt;br&gt;스포츠 피싱대회 역시 ‘단양강을 살리자’라는 슬로건 아래 참가자 전원이 환경정화 활동에 동참한다.&lt;br&gt;&lt;br&gt;협회 관계자는 “3년 만에 재개되는 단양군수배 전국 쏘가리 낚시대회와 카약·보트 스포츠 피싱대회가 함께 열리는 만큼 전국 낚시인들의 기대가 크다”며 “참가자들이 단양강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짜릿한 손맛을 즐기고, 환경보호에도 함께하는 의미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at, 27 Jun 2026 15:56: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45</guid>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06-27T15:5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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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산업통상부, 7차 석유 최고가격, 150원 전격 인하</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49</link>
      <description>산업통상부는 6월 27일 00시부터 적용될 7차 석유 최고가격을 6차 대비 리터당 150원 인하키로 발표했다. 150원 인하는 휘발유, 경유, 등유 모두에 적용되며, 정유사 공급가격 상한은 리터당 휘발유 1,784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6214916-15627.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산업통상부는 6월 27일 00시부터 적용될 7차 석유 최고가격을 6차 대비 리터당 150원 인하키로 발표했다. 150원 인하는 휘발유, 경유, 등유 모두에 적용되며, 정유사 공급가격 상한은 리터당 휘발유 1,784원, 경유 1,773원, 등유 1,380원으로 설정된다. 금번 인하 결정에 따라 주유소 가격은 리터당 2,000원 초반대에서 1,800원대로 낮아질 전망이다.&lt;br&gt;&lt;br&gt;  지난주 미국-이란 종전 MOU 합의 이후, 유조선의 호르무즈 해협 통항 사례가 증가하는 등 중동정세의 불확실성은 다소 줄어든 상황이다. 이에 따라 6.25일 국제 유가는 배럴당 70불대 초·중반까지 하락했고, 국제 석유제품 가격도 6월초 대비 크게 하락했다.&lt;br&gt;&lt;br&gt; 정부는 ‘민생 안정’이라는 최고가격제도의 기본 취지 아래, 국내 석유가격 안정과 국민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국제유가 하락분을 선제적으로 반영하여 7차 최고가격을 전격 인하하기로 결정했다.&lt;br&gt;&lt;br&gt; 기존 유류 재고가 소진되는 데 시간이 걸리는 만큼 주유소 가격 인하에는 다소 시차가 있을 수 있으나, 정부는 최고가격 하락을 국민들이 신속히 체감할 수 있도록 가격 인하를 의도적으로 지연시키는 주유소에 대해 면밀하게 점검을 실시해나갈 계획이다. 정부, 소비자 단체, 공공기관 등이 합동으로 전국 1만여 개 주유소의 가격과 물량을 집중 모니터링하면서, ‘범부처 시장점검단’을 통한 고강도 현장점검을 시행하여 불법행위 주유소를 적발하고, 엄정하게 조치해나갈 예정이다.&lt;br&gt;&lt;br&gt;  이번 7차 최고가격은 향후 4주간 적용될 예정이지만, 중동정세, 국내외 유가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면서 관련 상황 변화에 따라 4주 조정주기를 탄력적으로 운영해나갈 예정이다.&lt;br&gt;&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산업통상부]</content:encoded>
      <pubDate>Fri, 26 Jun 2026 12:49: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49</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6-26T12:4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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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병도 충남도교육감 당선인, ‘나다움바우처·생활교복·도서바우처’로 학생 성장과 교육복지 실현 본격화</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46</link>
      <description>제19대 충청남도교육감 이병도 당선인은 “앞으로 충남의 학생들은 자신의 적성과 꿈에 맞는 교육활동을 자유롭게 선택하고, 나다움바우처, 생활교복, 도서바우처 등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덜 수 있는 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6171442-86953.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제19대 충청남도교육감 이병도 당선인은 “앞으로 충남의 학생들은 자신의 적성과 꿈에 맞는 교육활동을 자유롭게 선택하고, 나다움바우처, 생활교복, 도서바우처 등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덜 수 있는 교육복지 정책을 펼쳐 교육복지 실현을 본격화하겠다.”라고 밝혔다.&lt;br&gt;&lt;br&gt;제19대 충청남도교육감직 인수위원회 소통행정·재정혁신 분과는 당선인이 제시한 핵심 공약인 ‘충남 학생 기본교육수당 나다움바우처’, ‘지역화폐형 도서바우처’, ‘생활교복 상생계약제’의 구체적인 이행방안을 집중 검토하며, 학생 중심 교육복지 실현 방안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lt;br&gt;&lt;br&gt;나다움바우처는 학생 개개인의 적성과 소질, 진로 및 성장단계에 맞는 교육활동을 학생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충남형 학생 기본교육수당이다. 이는 독서·예술·체육·과학·진로·체험활동 등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원함으로써, 학생의 자기주도적 성장 역량을 강화하고 모든 학생이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균등한 교육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lt;br&gt;&lt;br&gt;또한 ‘모든 학생에게 지역화폐형 도서바우처 매년 10만원 지급’ 공약 이행계획도 구체화하여 제시하고 있다. 단순 도서 구입이 아닌, 학생들의 문해력 신장 기반 기초학력 지원과 연계하여, 학생들의 독서 기본권을 보장하고 지역서점 활성화를 함께 추진하고 있다. 이는 학생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실현하는 충남형 교육복지 선순환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lt;br&gt;&lt;br&gt;아울러 학교 현장의 현안과 밀접한 ‘생활교복 상생계약제’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하는 방안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생활교복 상생계약제는 학생의 활동성과 편의성을 높인 생활교복을 보급하고, 교육청·학교·지역업체가 함께 참여하는 상생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품질을 갖춘 생활교복을 제공하는 정책이다. 이를 통해 학부모의 교복 구입 부담 감소, 학생들의 편안한 학교생활, 지역업체와의 협력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모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gt;&lt;br&gt;인수위원회는 나다움바우처와 생활교복, 지역화폐형 도서바우처 지급 정책이 단순한 지원사업을 넘어 학생의 성장과 행복을 지원하는 충남형 교육복지의 새로운 모델이 될 수 있도록 공약 이행계획을 구체화하고 있다. 인수위 관계자는 “학생이 자신의 꿈을 자유롭게 설계하고, 학부모는 교육비 부담을 덜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복지를 구현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학생 성장과 교육복지가 함께하는 충남형 교육정책을 완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lt;br&gt;&lt;br&gt;이병도 충남교육감 당선인은 “교육은 아이 한 명 한 명의 가능성을 키워주는 일이며, 그 출발은 학생의 꿈을 지원하고 학부모의 부담을 덜어주는 것에서 시작된다.”라며 “모두를 위한 맞춤형 정책을 통해 학생이 행복하고 학부모가 신뢰하는 충남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교육 포부를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6 Jun 2026 08:15: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46</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6-26T08:15:00Z</dc:date>
    </item>
    <item>
      <title>‘대전빵차 전국투어 시즌3’ 수원서 4차 투어 성료</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42</link>
      <description>대전시는 26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수원 와인 뮤직 페스티벌’ 현장에서 대표 도시브랜드 홍보 콘텐츠인 ‘대전빵차 전국투어 시즌3’ 4차 투어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투어는 기존 대학축제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6165950-11962.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시는 26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수원 와인 뮤직 페스티벌’ 현장에서 대표 도시브랜드 홍보 콘텐츠인 ‘대전빵차 전국투어 시즌3’ 4차 투어를 운영했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번 투어는 기존 대학축제를 중심으로 추진해 온 홍보를 넘어 전국 단위 문화축제 현장을 찾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시는 축제 관람객을 대상으로 꿈씨패밀리 캐릭터와 도시브랜드를 적극 홍보하며 대전의 인지도를 높였다.&lt;br&gt;&lt;br&gt;행사장에서는 대전시 공식 유튜브 구독, 인스타그램 팔로우, 카카오톡 채널 친구 추가 등 온·오프라인 연계 이벤트가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간단한 미션을 수행하며 대전시 공식 온라인 채널과 꿈씨패밀리 캐릭터를 자연스럽게 접했다.&lt;br&gt;&lt;br&gt;특히 이번 4차 투어에서는 축제 현장의 특성을 반영한 ‘빵차를 찾아라’ 사진 인증 이벤트를 새롭게 운영했다. 행사장 여건상 홍보부스와 빵차를 함께 운영하기 어려운 점을 활용해 빵차를 별도 공간에 배치하고, 빵차 인증사진을 촬영한 참가자에게 경품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lt;br&gt;&lt;br&gt;이벤트 참여자에게는 대전의 유명 빵을 비롯해 꿈돌이라면, 꿈돌이곤약쫀드기, 꿈씨패밀리 스티커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됐다. 지역 특색이 담긴 제품을 활용해 대전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고, 꿈씨패밀리 공동브랜딩 제품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였다.&lt;br&gt;&lt;br&gt;김미경 대전시 홍보담당관은 “대전빵차 전국투어는 전국의 시민들과 직접 만나 대전을 친근하게 소개하는 대표적인 현장 홍보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와 연계해 대전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lt;br&gt;&lt;br&gt;한편, 대전시는 오는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열리는 ‘LoL 미드시즌 인비테이셔널 2026(MSI 2026)’ 행사장에서도 ‘대전빵차 전국투어 시즌3’를 이어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6 Jun 2026 08:00: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42</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6-26T08: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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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괴산군, 장애인가족 한마음대회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50</link>
      <description>충북 괴산군은 26일 유기농엑스포광장 일원에서 ‘장애인가족 한마음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군은 관내 장애인 가족들의 정서적 유대를 높이고 장애인 복지 유관기관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6132926-77506.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충북 괴산군은 26일 유기농엑스포광장 일원에서 ‘장애인가족 한마음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lt;br&gt;&lt;br&gt;군은 관내 장애인 가족들의 정서적 유대를 높이고 장애인 복지 유관기관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이번 대회를 마련했다.&lt;br&gt;&lt;br&gt;행사는 (사)괴산군장애인연합회가 주최·주관하고 괴산군이 후원했으며 송인헌 군수, 이결아 회장, 장애인 및 가족, 장애인 체육선수, 장애인 활동지원사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lt;br&gt;&lt;br&gt;개회식은 이결아 회장의 인사말과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축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lt;br&gt;&lt;br&gt;개회식에 이어 특별 축하 공연도 마련됐다. &lt;br&gt;&lt;br&gt;지난 제46회 장애인의 날 행사 장기자랑에서 1위를 차지한 김일선 씨가 초청 가수로 무대에 올라 흥겨운 공연을 선보였으며 참석자들은 큰 박수와 환호로 화답했다.&lt;br&gt;&lt;br&gt;오후에는 참가자들이 함께 어울리는 소통과 화합의 미니올림픽이 진행됐다.&lt;br&gt;&lt;br&gt;참가자들은 △괴산군장애인연합회 △괴산군장애인복지관 △괴산군수어통역센터 등 3개 팀으로 나뉘어 경기를 펼쳤다.&lt;br&gt;&lt;br&gt;△탁구공 옮기기 △수박씨 얼굴에 붙이기 △계란판에 탁구공 튕겨 넣기 △몸뻬 바지 입고 이어달리기 △신발 양궁 등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종목이 진행됐다.&lt;br&gt;&lt;br&gt;참가자들은 각 기관을 대표해 열정적으로 경기에 임하면서도 승패를 떠나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며 한마음대회의 의미를 더했다.&lt;br&gt;&lt;br&gt;이결아 회장은 “오늘 행사가 장애인 가족들이 일상의 피로를 잠시 내려놓고 지역사회 안에서 따뜻한 연대감을 느끼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장애인 가족의 권익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송인헌 군수는 “장애인이 존중받고 함께 어울릴 때 더 따뜻한 공동체가 될 수 있다”며 “장애인과 가족들이 일상에서 편안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Fri, 26 Jun 2026 04:29: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50</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6-26T04:2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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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전서부교육지원청, ‘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 개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43</link>
      <description>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6월 26일 서부교육지원청에서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위기 학생들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학생맞춤통합지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6125628-12454.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6월 26일 서부교육지원청에서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위기 학생들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gt;&lt;br&gt;‘학생맞춤통합지원법’ 제6조에 따라 설치된 ‘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는 경제적 빈곤, 기초학력 저하, 심리와 정서적 불안 등 다각도의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유기적으로 돕기 위한 법적 심의와 조정 기구이다. 위원회는 교육장을 위원장으로 하여 교육청과 지자체, 유관기관 관계자 및 전문가 등 총 13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실효성 있는 지역 단위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을 심의하고 조정한다.&lt;br&gt;&lt;br&gt;이날 위원회에서는 학생 중심의 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2026년 학생맞춤통합지원 시책’을 심의하고 의결한다. 특히 학교와 교육지원청, 지역사회가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복합위기학생에 대한 조기 발굴과 맞춤형 지원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한다.&lt;br&gt;&lt;br&gt;또한 올해 하반기에는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복합위기학생에 대한 모니터링과 사례별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고 기관 간 연계와 협력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lt;br&gt;&lt;br&gt;대전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은 “이제는 학교와 지원청, 지역사회가 하나의 울타리가 되어 움직이는 유기적인 통합지원 체계가 정착되어야 할 때이다”라며 “단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도록 학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교육권을 보장하고 학교의 문턱을 넘어선 촘촘한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복합위기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책임지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6 Jun 2026 03:56: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43</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6-26T03:56:00Z</dc:date>
    </item>
    <item>
      <title>유성구, 제2회 노인맞춤돌봄 어르신 연합 운동회 개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44</link>
      <description>대전 유성구는 26일 유성구청소년수련관 한얼마루에서 ‘제2회 연합 운동회(모두가 하나 되는 화합 한마당)’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유성노인복지센터·유성구남부노인복지관·유성구노인복지관 등 유성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6122854-54365.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임정신기자] 대전 유성구는 26일 유성구청소년수련관 한얼마루에서 ‘제2회 연합 운동회(모두가 하나 되는 화합 한마당)’를 개최했다.&lt;br&gt;&lt;br&gt;이번 행사는 유성노인복지센터·유성구남부노인복지관·유성구노인복지관 등 유성구 권역 내 3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이 협력해 마련됐으며, 대전 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수행기관 간 연합 행사로 추진됐다.&lt;br&gt;&lt;br&gt;행사에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과 종사자 등 90여 명이 참석했으며, 어르신들은 거주지별로 파랑·노랑·주황 등 3개 권역으로 나뉘어 팀 대항 협동 게임에 참여했다.&lt;br&gt;&lt;br&gt;프로그램으로는 협동 풍선 달리기·투호 던지기·딱지치기·보자기로 풍선 옮기기 등 어르신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맞춤형 레크리에이션이 진행됐으며, 참여자 간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lt;br&gt;&lt;br&gt;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운동회가 외부 활동 기회가 적은 어르신들이 이웃과 함께 소통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Fri, 26 Jun 2026 03:29: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44</guid>
      <dc:creator>임정신</dc:creator>
      <dc:date>2026-06-26T03:29:00Z</dc:date>
    </item>
    <item>
      <title>연천군, '2026 제5회 연천군수배 전국 장애인당구대회'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40</link>
      <description>연천군이 전국 장애인 당구인들의 축제의 장을 마련하며 스포츠 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알렸다. 연천군은 지난 6월 23일부터 24일까지 연천수레울체육관에서 열린 ‘2026 제5회 연천군수배 전국 장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6115501-1940.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연천군이 전국 장애인 당구인들의 축제의 장을 마련하며 스포츠 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알렸다. 연천군은 지난 6월 23일부터 24일까지 연천수레울체육관에서 열린 ‘2026 제5회 연천군수배 전국 장애인당구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번 대회 개회식에는 김덕현 연천군수(연천군장애인체육회장), 김미경 군의회의장, 최용만 군체육회장, 임재화 군장애인체육회 수석부회장 등 3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장애인 체육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다짐했다.&lt;br&gt;&lt;br&gt;전국 각지에서 모인 130여 명의 선수와 60여 명의 심판, 자원봉사자가 참가한 이번 대회는 스탠딩(BIS) 남자 개인전, 휠체어(BIW) 남자 개인전, 여자(BIS·BIW 통합) 개인전, 비장애인과 함께하는 어울림 단체전 등 총 4개 종목으로 진행됐다.&lt;br&gt;&lt;br&gt;참가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열띤 경쟁을 펼쳤고, 경기장 안팎에서는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는 모습이 이어지며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모두가 함께하는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lt;br&gt;&lt;br&gt;또한 대회 기간 참가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지역 내 음식점과 상가 등을 이용하면서 연천군이 추진하고 있는 'BUY 연천' 운동과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왔다. 스포츠 대회를 통한 지역 방문객 유입이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lt;br&gt;&lt;br&gt;인천시에서 참가한 박OO 선수는 “연천군수배 전국 장애인당구대회는 전국의 선수들이 서로 교류하며 성장할 수 있는 뜻깊은 대회”라며 “대회 운영이 체계적이고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환대까지 더해져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lt;br&gt;&lt;br&gt;김덕현 연천군수는 “이번 대회는 단순한 스포츠 경쟁을 넘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고 지역사회가 하나로 어우러지는 소중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스포츠를 통해 모두가 함께 누릴 수 있는 포용적 체육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되는 다양한 대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Fri, 26 Jun 2026 02:55: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40</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6-26T02:55:00Z</dc:date>
    </item>
    <item>
      <title>대전시, 공예품대전·관광기념품 공모전 시상식 개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39</link>
      <description>대전시는 25일 대전예술가의집에서 ‘제56회 공예품대전’ 및 ‘제29회 관광기념품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이번 공모전은 지역 공예인의 우수한 기술력과 창의성을 널리 알리고, 대전의 특색과 매력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5174246-16603.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시는 25일 대전예술가의집에서 ‘제56회 공예품대전’ 및 ‘제29회 관광기념품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lt;br&gt;&lt;br&gt;이번 공모전은 지역 공예인의 우수한 기술력과 창의성을 널리 알리고, 대전의 특색과 매력을 담은 공예품과 관광기념품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gt;&lt;br&gt;올해 ‘공예품대전’과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는 작품성과 창의성, 상품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각각 40점과 30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lt;br&gt;&lt;br&gt;수상작들은 공예인들의 뛰어난 기술력과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담긴 작품들로, 대전의 문화적 가치와 도시 매력을 알리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gt;&lt;br&gt;수상작 전시는 25일부터 27일까지 대전예술가의집 전시실에서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lt;br&gt;&lt;br&gt;박승원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공예인들의 열정과 정성이 담긴 우수 작품들이 대전의 문화적 매력을 널리 알리고 지역 공예산업 발전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공예인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우수 작품의 판로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5 Jun 2026 08:43: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39</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6-25T08:43:00Z</dc:date>
    </item>
    <item>
      <title>유성구, 불법 광고물 근절 ‘Clean-Sign의 날’ 캠페인</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35</link>
      <description>대전 유성구는 24일 봉명동 상가 밀집 지역에서 무분별한 불법 광고물을 정비하고 준법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민관 합동 ‘Clean-Sign의 날’ 캠페인을 진행했다.캠페인에서는 옥외광고협회 등 관계기관이 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4155126-25466.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임정신기자] 대전 유성구는 24일 봉명동 상가 밀집 지역에서 무분별한 불법 광고물을 정비하고 준법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민관 합동 ‘Clean-Sign의 날’ 캠페인을 진행했다.&lt;br&gt;&lt;br&gt;캠페인에서는 옥외광고협회 등 관계기관이 참여해 특별 단속을 벌였으며, 올바른 옥외광고물 설치 요령과 불법 광고물 설치 금지 안내문을 배부하며 홍보 활동을 펼쳤다.&lt;br&gt;&lt;br&gt;또한, 참여자들은 시민의 보행 안전을 방해하거나 청소년 정서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선정적 광고물에 대한 자발적인 정비를 유도했으며, 불법 현수막과 전단지, 에어풍선 등에 대해서도 계고·수거를 병행했다.&lt;br&gt;&lt;br&gt;유성구는 옥외광고물법 위반 사항이 확인될 경우 광고주의 인적 사항을 파악하고 증거물을 확보해 과태료 부과하는 등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합법적인 광고 문화 정착을 위해 현수막 게시대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lt;br&gt;&lt;br&gt;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불법 광고물은 도시 미관을 해칠 뿐 아니라 보행 안전에도 위협이 될 수 있다”라며 “올바른 광고 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단속을 병행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4 Jun 2026 06:52: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35</guid>
      <dc:creator>임정신</dc:creator>
      <dc:date>2026-06-24T06:52:00Z</dc:date>
    </item>
    <item>
      <title>‘2026 대전장애인기능경기대회’ 개막</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36</link>
      <description>대전시는 24일 한국폴리텍Ⅳ대학 대전캠퍼스에서 ‘2026 대전장애인기능경기대회’가 개막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24개 직종에 224명의 선수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4144053-21704.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시는 24일 한국폴리텍Ⅳ대학 대전캠퍼스에서 ‘2026 대전장애인기능경기대회’가 개막했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번 대회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24개 직종에 224명의 선수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술과 역량을 선보인다. 대회 입상자에게는 부산에서 열리는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lt;br&gt;&lt;br&gt;최우경 대전시 복지국장은 “‘장애인기능경기대회’는 장애인의 우수한 기능과 잠재력을 보여주는 뜻깊은 무대”라며 “참가 선수들이 그동안 준비한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좋은 성과를 거두길 응원한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4 Jun 2026 05:41: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36</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6-24T05:41:00Z</dc:date>
    </item>
    <item>
      <title>충주시, 외곽지역 어르신 위한 '찾아가는 청춘교실' 큰 호응</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38</link>
      <description>충주시노인복지관은 24일 중앙탑면 물빛행복센터에서 문화 접근성이 낮은 외곽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찾아가는 청춘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찾아가는 청춘교실’은 충주시의 대표적인 어르신 문화복…</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4105850-98493.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오동겸기자] 충주시노인복지관은 24일 중앙탑면 물빛행복센터에서 문화 접근성이 낮은 외곽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찾아가는 청춘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lt;br&gt;&lt;br&gt;‘찾아가는 청춘교실’은 충주시의 대표적인 어르신 문화복지 프로그램인 ‘시립 청춘 떳다방’의 운영 범위를 읍·면·동 단위로 확대한 현장 밀착형 공연 프로그램이다.&lt;br&gt;&lt;br&gt;기존 거점시설 중심의 운영에서 벗어나, 문화 혜택을 받기 어려운 지역의 어르신들이 가까운 곳에서 편안하게 공연을 즐기고 이웃과 교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lt;br&gt;&lt;br&gt;특히 ‘시립 청춘 떳다방’은 유휴 공공시설과 지역 거점공간을 활용해 어르신들에게 안전한 문화공간을 제공하고, 정기적인 외출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lt;br&gt;&lt;br&gt;‘찾아가는 청춘교실’ 역시 이러한 사업 취지를 외곽 지역으로 확장하여 어르신들의 문화 참여 기회를 넓히고 정서적 고립을 완화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lt;br&gt;&lt;br&gt;이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멀리 나가지 않아도 우리 동네에서 공연을 볼 수 있어 정말 좋다”며, “이웃들과 함께 웃고 즐길 수 있어 늘 기다려지는 시간”이라고 소감을 전했다.&lt;br&gt;&lt;br&gt;김웅 노인복지관장은 “찾아가는 청춘교실은 시립청춘떳다방의 좋은 취지를 읍·면·동 현장으로 넓혀가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어디에 계시든 가까운 곳에서 문화와 여가를 누릴 수 있도록 충주시와 함께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한편, 본 프로그램은 현재 활발히 운영 중이며, 대한노인회 충주시지회를 통해 읍·면·동별 공연 희망 시기를 신청받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4 Jun 2026 01:59: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38</guid>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06-24T01:59:00Z</dc:date>
    </item>
    <item>
      <title>유성구, 취약계층 지원 ‘희망여름 착착착 폭염극복키트’</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37</link>
      <description>대전 유성구는 24일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이사장 강도묵)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희망여름 착착착 폭염극복키트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4104145-61716.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임정신기자] 대전 유성구는 24일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이사장 강도묵)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희망여름 착착착 폭염극복키트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번 행사는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여름 착착착 폭염극복키트 지원 사업’ 배분금 6,000만 원으로 마련됐으며, 폭염극복키트는 저소득 가정 등 폭염 취약계층이 여름을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냉풍기와 손풍기 각 400대로 구성됐다.&lt;br&gt;&lt;br&gt;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다가오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취약계층에 대한 세심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라며 “폭염 취약계층 보호와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화해 주민 모두가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lt;br&gt;&lt;br&gt;한편,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오는 7월 15일까지 ‘우리 대전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을 진행하며, 모금된 성금은 취약계층의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4 Jun 2026 01:42: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37</guid>
      <dc:creator>임정신</dc:creator>
      <dc:date>2026-06-24T01:42:00Z</dc:date>
    </item>
    <item>
      <title>제24회 부여서동연꽃축제, 궁남지에 빛과 선율로 연꽃축제의 문을 열다</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33</link>
      <description>부여군은 오는 6월 26일 오후 7시, 부여 궁남지 동문주차장 특설무대에서 제24회 부여서동연꽃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야간경관 점등식과 ‘KBS 찾아가는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궁남지 일원을 환하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4085754-90184.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부여군은 오는 6월 26일 오후 7시, 부여 궁남지 동문주차장 특설무대에서 제24회 부여서동연꽃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야간경관 점등식과 ‘KBS 찾아가는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gt;&lt;br&gt;궁남지 일원을 환하게 밝히는 야간경관 점등을 시작으로, 다채로운 축하공연과 불꽃놀이가 이어지며 여름밤 궁남지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낭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gt;&lt;br&gt;이날 특설무대에서는 ▲김용빈 ▲정수라 ▲최재명 ▲아이큐 ▲김정호 ▲하윤주 등 다양한 출연진이 무대에 올라 관람객과 함께하는 흥겨운 공연을 펼친다. &lt;br&gt;&lt;br&gt;세대를 아우르는 음악과 현장감 넘치는 무대가 더해져 축제의 서막을 한층 화려하게 장식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gt;&lt;br&gt;공연과 함께 궁남지의 밤하늘을 수놓는 불꽃놀이도 진행된다. &lt;br&gt;&lt;br&gt;연꽃이 어우러진 궁남지의 자연경관 위로 찬란한 불꽃이 펼쳐지며,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밤의 장면을 선물할 예정이다.&lt;br&gt;&lt;br&gt;특히 불꽃놀이는 축제 기간인 7월 3일부터 7월 5일까지 3일간 매일 밤 이어져 축제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매일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lt;br&gt;&lt;br&gt;점등과 함께 청사초롱과 연화등이 부여 시가지와 궁남지 일대를 은은하게 밝히고, 포룡정과 연못 주변은 아름다운 조명으로 꾸며져 궁남지만의 고즈넉한 정취를 더 돋보이게 한다. &lt;br&gt;&lt;br&gt;관람객들은 연꽃과 조명이 어우러진 산책로를 거닐며 궁남지의 낭만적인 여름밤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gt;&lt;br&gt;특히 이번 야간경관 조명은 점등식 당일에 그치지 않고, 축제 전후 기간까지 이어져 더 많은 방문객에게 궁남지의 밤 풍경을 선사한다. &lt;br&gt;&lt;br&gt;6월 26일 점등식을 시작으로 7월 19일까지 매일 밤 운영되며, 축제 기간에 방문하지 못한 관광객들도 여유롭게 궁남지의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lt;br&gt;&lt;br&gt;축제를 주관하는 (재)백제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점등식과 KBS 찾아가는 음악회는 제24회 부여서동연꽃축제의 분위기를 미리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자리”라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궁남지를 찾아 빛과 음악이 어우러진 여름밤의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lt;br&gt;&lt;br&gt;한편, 제24회 부여서동연꽃축제는 ‘사랑의 시작, 연꽃향기에 물들다’를 주제로 7월 3일부터 7월 5일까지 3일간 부여군 서동공원(궁남지) 일원에서 열린다. &lt;br&gt;&lt;br&gt;연꽃이 전하는 순수하고 따뜻한 사랑의 메시지를 바탕으로, 자연과 문화, 사람이 어우러지는 부여의 대표 여름 축제로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3 Jun 2026 23:58: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33</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6-23T23:58:00Z</dc:date>
    </item>
    <item>
      <title>경북도, 전국 최초 장애아동 365일 돌봄사업 시행</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34</link>
      <description>경상북도는 장애아동 가정의 돌봄 부담을 덜기 위해 전국 최초로 ‘K보듬 6000, 장애아동 365일 돌봄’ 사업을 오는 7월부터 시작한다.이번 사업은 장애아 보육 전문기관인 장애아전문어린이집의 인력과 축…</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4081940-60399.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송태선기자] 경상북도는 장애아동 가정의 돌봄 부담을 덜기 위해 전국 최초로 ‘K보듬 6000, 장애아동 365일 돌봄’ 사업을 오는 7월부터 시작한다.&lt;br&gt;&lt;br&gt;이번 사업은 장애아 보육 전문기관인 장애아전문어린이집의 인력과 축적된 보육 경험을 활용해 야간과 주말·공휴일에도 장애아동에게 맞춤형 돌봄을 제공하는 것으로, K보듬 6000이 추구하는 ‘모든 아이를 위한 돌봄’을 실현하기 위해 장애아동 돌봄 지원을 확대하는 핵심 정책이다.&lt;br&gt;&lt;br&gt;장애아동 가정은 일반 가정에 비해 양육 부담이 큰 반면, 야간이나 주말·공휴일에 이용할 수 있는 보육 서비스는 상대적으로 부족한 실정이다. &lt;br&gt; &lt;br&gt;이에 따라 장애아동 가정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보호자의 양육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지원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lt;br&gt;&lt;br&gt;실제 도내 장애아동 보호자 A씨는 "아이를 맡길 곳이 없어 주말 외출이나 가족 행사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다”며 "장애 특성을 이해하는 전문 보육기관에서 야간과 주말에도 돌봄을 제공한다면 부모 입장에서는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lt;br&gt;&lt;br&gt;경북도는 이러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야간·주말에도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장애아동 돌봄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설계했다.&lt;br&gt;&lt;br&gt;포항, 경주, 김천, 구미 등 도내 주요 권역에 위치한 장애아전문어린이집 4개소를 선정해 평일 야간(18~22시)과 주말·공휴일(09~18시)에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lt;br&gt;&lt;br&gt;특히, 평일 야간에는 수요에 따라 자정까지 연장 운영해 긴급 돌봄 수요에 대응할 예정이다.&lt;br&gt;&lt;br&gt;이번 사업은 단순한 시간 연장이 아닌, 전문 보육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lt;br&gt;&lt;br&gt;장애 특성에 대한 이해와 경험을 갖춘 전문 인력이 돌봄을 제공하며, 교사 대 아동 비율도 기존 장애아 보육 기준(1:3)보다 강화된 1:2를 적용한다.&lt;br&gt;&lt;br&gt;또한 평일 야간과 주말·공휴일에는 장애아동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보육교사 2인 이상을 상시 배치한다. &lt;br&gt;&lt;br&gt;이를 통해 응급상황이나 돌발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돌봄의 질과 안전성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lt;br&gt;&lt;br&gt;아울러 전담교사 인건비와 각종 수당은 물론, 장애아 특화 프로그램 운영비, 교재·교구비, 교사 역량강화 교육비 등을 별도로 지원해 장애아동의 전인적 성장과 전문적인 보육 서비스 제공을 뒷받침할 예정이다.&lt;br&gt;&lt;br&gt;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K보듬 6000은 모든 아이가 언제 어디서나 필요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경북형 돌봄정책”이라며 "이번 장애아동 365일 돌봄 사업을 통해 장애아동과 가족도 야간과 주말·공휴일에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전문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더욱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또한, “앞으로도 아이 한 명, 가정 한 곳도 돌봄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아이 키우기 좋은 경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경상북도]</content:encoded>
      <pubDate>Tue, 23 Jun 2026 23:20: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34</guid>
      <dc:creator>송태선</dc:creator>
      <dc:date>2026-06-23T23:20:00Z</dc:date>
    </item>
    <item>
      <title>유성구, 대전 최초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 갱신</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31</link>
      <description>대전 유성구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갱신하며 전국적인 아동친화 선도도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유성구는 지난 2017년 대전 최초로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2021년 상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3155123-85025.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임정신기자] 대전 유성구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갱신하며 전국적인 아동친화 선도도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lt;br&gt;&lt;br&gt;유성구는 지난 2017년 대전 최초로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2021년 상위단계 인증을 받았으며, 올해 상위단계 인증을 갱신했다고 23일 밝혔다.&lt;br&gt;&lt;br&gt;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CRC)의 정신을 지역사회에서 구현하는 도시로,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인증을 부여한다. 상위단계 인증은 최초 인증 이후 4년간의 추진 성과를 재평가해 한 단계 발전된 아동친화 환경을 조성한 도시에 부여된다. &lt;br&gt;&lt;br&gt;이번 갱신은 지난 2024년부터 적용된 강화된 인증기준(CFC 2.0)에 따라 종전보다 심의 절차와 평가 기준이 한층 까다로워졌음에도, 유성구는 상위단계 인증을 갱신하며 아동친화 정책의 지속성과 실효성을 인정받았다.&lt;br&gt;&lt;br&gt;평가에서는 아동 인구 감소 추세에도 불구하고 교육환경 분야 사업과 예산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아동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적극적인 투자와 아동 참여 확대를 위한 정책 추진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lt;br&gt;&lt;br&gt;특히, 아이들이 직접 정책을 모니터링하고 희망 사업을 발굴·제안하는 ‘찾아가는 구정참여단’을 운영해 아동의 정책 참여 기회와 권리 인식을 확대한 점이 우수사례로 주목받았다.&lt;br&gt;&lt;br&gt;이와 함께 ‘청소년참여위원회’를 통해 제안된 청소년 시설 디지털 체험 장비 보급 사업과 구정참여단의 정책 제안으로 추진된 ‘아동 호신용 경보기 배부 사업’ 등 아동·청소년의 의견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진 점도 실질적인 참여 성과로 인정받았다. &lt;br&gt;&lt;br&gt;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강화된 기준에도 상위단계 인증을 갱신한 것은 아동친화 정책의 지속성과 실효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이번 인증 갱신을 계기로 아동의 권리가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실현되는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Tue, 23 Jun 2026 06:51: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31</guid>
      <dc:creator>임정신</dc:creator>
      <dc:date>2026-06-23T06:51:00Z</dc:date>
    </item>
    <item>
      <title>대전 대덕구 중리전통시장 ‘금빛야시장’ 26일 개막… 야간 상권 활성화 박차</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32</link>
      <description>대전 대덕구는 중리전통시장의 야간 상권 활성화를 위해 오는 26일 저녁 ‘금빛야시장’ 개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금빛야시장은 중리전통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3114918-51681.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오동겸기자] 대전 대덕구는 중리전통시장의 야간 상권 활성화를 위해 오는 26일 저녁 ‘금빛야시장’ 개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lt;br&gt;&lt;br&gt;금빛야시장은 중리전통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전통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에 선정되면서 마련된 사업으로, 대덕구가 추진하는 거점별 시장 활성화 사업의 일환이다. &lt;br&gt;&lt;br&gt;올해 4억 2000만 원을 포함해 2년간 최대 1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lt;br&gt;&lt;br&gt;골목상권 활성화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lt;br&gt;&lt;br&gt;행사장에서는 지역 예술팀이 참여하는 감성 미니콘서트를 비롯해 캐리커처 체험, 현장 체험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운영된다. &lt;br&gt;&lt;br&gt;방문객들이 공연과 체험을 함께 즐기며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lt;br&gt;&lt;br&gt;특히 시장에서 구매한 고기와 생선 등을 현장에서 직접 구워 먹을 수 있는 ‘불판 테이블 먹거리존’을 마련해 차별화된 먹거리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lt;br&gt;&lt;br&gt;전통시장 장보기와 외식 문화를 접목한 이색 콘텐츠로 방문객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gt;&lt;br&gt;금빛야시장은 개막일인 26일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16일까지 격주 금요일마다 총 7회 운영된다. &lt;br&gt;&lt;br&gt;오는 7월 10일 열리는 2회차 행사에서는 무더위를 날려줄 이색적인 막걸리 축제도 예정돼 있어 더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lt;br&gt;&lt;br&gt;대덕구 관계자는 “금빛야시장은 단순한 소비 공간을 넘어 주민과 청년 셀러, 상인이 함께 만드는 참여형 축제”라며 “중리전통시장이 대덕구를 대표하는 야간 문화․관광 명소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lt;br&gt;&lt;br&gt;한편 대덕구는 중리전통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을 시작으로 송촌동과 신탄진 등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골목상권 활성화 프로젝트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lt;br&gt;&lt;br&gt;이를 위해 상권별 특색을 반영한 스토리텔링형 로컬 브랜드를 발굴하고 상인회의 자율적 역량을 강화해 자생력 있는 상권 활성화 선도 모델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Tue, 23 Jun 2026 02:49: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32</guid>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06-23T02:49:00Z</dc:date>
    </item>
    <item>
      <title>질병관리청, 전국 말라리아 주의보 발령</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29</link>
      <description>주의보 발령 기준이 충족됨에 따라 6월 22일 전국에 말라리아 주의보를 발령했다.  말라리아 주의보는 일일 평균 모기지수*가 0.5이상인 시‧군‧구가 3곳 이상일 때 발령된다. 올해 24주차 감시결과, 총 4…</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2194523-97113.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주의보 발령 기준이 충족됨에 따라 6월 22일 전국에 말라리아 주의보를 발령했다.&lt;br&gt;&lt;br&gt;   말라리아 주의보는 일일 평균 모기지수*가 0.5이상인 시‧군‧구가 3곳 이상일 때 발령된다. 올해 24주차 감시결과, 총 4개 시·군[경기 파주시(0.8), 인천 강화군(1.0), 강원 양구군(0.7), 서울 구로구(0.5)]에서 그 기준을 충족했다.&lt;br&gt;&lt;br&gt;올해 주의보는 2025년과 같은 시기(24주차)에 발령됐으며, 최근 4주차(21~24주)의 평균기온은 20.5℃로 평년(’23~’25) 20.1℃ 및 전년 20.0℃ 대비 비슷한 수준이다.&lt;br&gt;&lt;br&gt;  질병관리청은 말라리아 위험지역 대상 매개모기 조사 감시사업을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매개모기 밀도 감시와 삼일열원충 검출검사를 4월부터 10월까지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총 88개 지점에서 국방부, 4개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서울, 인천, 경기, 강원), 보건소와 함께 협력하여 추진 중이다.&lt;br&gt;&lt;br&gt;  2026년 국내 말라리아 환자는 24주(1.1.~6.13.)까지 총 74명으로 전년 동기간(136명) 대비 45.6% 감소했고, 지역별 환자 발생은 경기 43명(58.1%), 인천 17명(23.0%), 서울 8명(10.8%) 순으로 나타났다. 역학조사 결과 주요 추정 감염지역은 경기(파주시, 연천군, 김포시, 고양시 일산서구), 인천(강화군)으로 확인됐다.&lt;br&gt;&lt;br&gt;   모기 방제, 물림 예방 및 빠른 진단·치료는 말라리아 전파 차단과 확산 방지에 필수적이다. 지자체와 소독 의무 대상시설에서는 유충 서식지와 성충 휴식처에 대한 종합방제를 실시하여 모기밀도를 낮추고, 위험지역 내 의료기관에서는 발열 환자(37.5℃ 이상) 방문 시 말라리아를 의심하고, 적극적으로 검사를 실시하여야 한다.&lt;br&gt;&lt;br&gt;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말라리아 주의보에 따라 지자체에서는 매개모기 방제를 강화하고, 해당지역 주민과 방문자는 모기 물림 예방수칙을 준수할 것을 강조”하며,  “말라리아 유행지역에서 야간활동 시 모기에 물린 후, 발열 등 증상이 나타나면 가까운 보건소 및 의료기관에 방문하여 조기에 검사 받을 것”을 당부했다.&lt;br&gt;&lt;br&gt; &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질병관리청]</content:encoded>
      <pubDate>Mon, 22 Jun 2026 10:46: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29</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6-22T10:46:00Z</dc:date>
    </item>
    <item>
      <title>오석진 대전시교육감 당선인, 진로·대입 현장 목소리 듣는다</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28</link>
      <description>오석진 당선인이 6월 22일 오후 2시 30분 대전진로융합교육원에서 진로·대입 간담회를 열고, 새 교육감 임기 출범에 앞서 진로․진학에 관한 현장의 의견을 들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고교학점제 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2154208-8343.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오석진 당선인이 6월 22일 오후 2시 30분 대전진로융합교육원에서 진로·대입 간담회를 열고, 새 교육감 임기 출범에 앞서 진로․진학에 관한 현장의 의견을 들었다고 밝혔다.&lt;br&gt;&lt;br&gt; 이번 간담회는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과 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 등으로 교육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학생의 진로 설계와 과목 선택, 대입 준비를 하나로 연계해 지원할 종합적 체계 마련이 요구되는 데 따른 것이다. 그동안 학교 현장에서는 진로교육의 체계적인 실천과 새로운 변화에 대응하는 효과적인 대입지도 방안 모색 등 개선 과제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lt;br&gt;&lt;br&gt; 간담회에는 인수위원회 교육혁신2분과를 비롯해 대전진로융합교육원 관계자, 진로전담교사 회장, 대입지원단 임원진 등 총 10명이 참여하며, 진로·학업·대입을 잇는 연계 지원 방안과 진로융합교육 강화, 대입지원단 운영 내실화 방안 등을 중점 논의했다.&lt;br&gt;&lt;br&gt; 인수위원회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현장 기반의 정책 설계로 학생 맞춤형 진로·진학 지원이 한층 강화되고, 진로 설계부터 대학 진학까지 끊김없는 지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t;br&gt;&lt;br&gt; 인수위원회는 6월 중 분야별 현장 간담회를 지속하고, 7월에는 간담회 결과를 종합해 공약 추진 계획의 세부과제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렇게 마련된 과제는 교육감 취임 이후 100일 계획과 1년 로드맵에 반영해 추진된다.&lt;br&gt;&lt;br&gt; 오석진 당선인은 “학생 한 명 한 명의 진로가 곧 대전교육의 미래”라며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과 대입제도 개편으로 변화가 큰 만큼, 진로 설계부터 대입까지 끊김 없는 지원 체계를 마련하는 일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늘 간담회에서 나온 현장의 목소리를 실현 가능한 정책 과제로 구체화해 임기 초기부터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2 Jun 2026 06:4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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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6-22T06:4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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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여름부터 가을까지 충북에서 즐기는 ‘WELL&amp;COME 충북’</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30</link>
      <description>충북도는 여름과 가을 관광객의 숙박비 부담을 낮추고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7월부터 ‘2026년 충북 숙박 할인쿠폰 지원사업(WELL&amp;COME 충북)’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도내 9개 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2093205-5348.jpg"&gt;&lt;/center&gt;&lt;br&gt; [복지일보, 방형민기자] 충북도는 여름과 가을 관광객의 숙박비 부담을 낮추고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7월부터 ‘2026년 충북 숙박 할인쿠폰 지원사업(WELL&amp;amp;COME 충북)’을 추진한다.&lt;br&gt;&lt;br&gt; 이번 사업을 통해 도내 9개 시·군의 참여 숙박시설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쿠폰 총 8,231장을 두 차례에 걸쳐 선착순 발급한다. 숙박상품 가격에 따라 1건당 최대 5만 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lt;br&gt;&lt;br&gt; 쿠폰은 여름과 가을 기획전으로 나눠 발급한다.&lt;br&gt;&lt;br&gt; 여름 기획전 쿠폰은 7월 1일부터 10일까지 발급하며, 쿠폰을 적용한 숙박상품의 입실 가능기간은 8월 31일까지다. 가을 기획전은 9월 1일부터 10일까지 쿠폰을 발급하고, 입실 가능기간은 10월 31일까지다.&lt;br&gt;&lt;br&gt; 행사 대상지역은 청주·충주·제천·보은·영동·증평·괴산·음성·단양 등 9개 시·군이다.&lt;br&gt;&lt;br&gt; 할인쿠폰은 온라인여행사인 NOL(야놀자), 여기어때, 땡큐캠핑에 등록된 행사 참여 숙박시설과 대상 상품에 적용된다.&lt;br&gt;&lt;br&gt; 할인금액은 쿠폰 적용 전 숙박상품 가격을 기준으로 ▲10만 원 이상 상품은 5만 원 ▲5만 원 이상 상품은 3만 원 ▲3만 원 이상 상품은 2만 원이다&lt;br&gt;&lt;br&gt; 쿠폰은 각 온라인여행사 플랫폼의 기획전 페이지에서 발급기간 동안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발급 당일 사용하지 않은 쿠폰은 자동으로 소멸하며, 다음 날 잔여 물량이 있으면 다시 발급받을 수 있다. 준비된 수량이 모두 소진되면 발급은 조기에 종료된다.&lt;br&gt;&lt;br&gt; 김종기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숙박 할인쿠폰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경제가 활력을 되찾고, 관광객들이 보다 경제적으로 충북을 여행하며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2 Jun 2026 00:32: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30</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6-22T00:32:00Z</dc:date>
    </item>
    <item>
      <title>대전서부교육지원청, 숲에서 시를 쓰고 마음을 잇다</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27</link>
      <description>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체험 중심 독서인문교육을 활성화하고 사제 간 소통과 공감 문화 확산을 위해 6월 20일 국립대전숲체원에서 ‘詩, 만나다. 반하다. 머물다.’ 사제동행 독서문학기행을 운영했다고 밝…</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2091240-94130.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체험 중심 독서인문교육을 활성화하고 사제 간 소통과 공감 문화 확산을 위해 6월 20일 국립대전숲체원에서 ‘詩, 만나다. 반하다. 머물다.’ 사제동행 독서문학기행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lt;br&gt;&lt;br&gt;이번 행사에는 서부 관내 8개 학교에서 학생과 교사 35명이 참여했으며, 서부교육지원단 3명이 운영 지원에 함께했다. 올해 문학기행은 자연 속 체험과 시 쓰기 활동을 중심으로 구성하여 학생과 교사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독서인문교육의 장을 마련했다.&lt;br&gt;&lt;br&gt;최근 교육 현장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보고 느끼고 체험하는 현장 중심 학습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이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지역의 우수한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한 체험형 독서인문교육을 확대하고 있으며, 올해는 국립대전숲체원과 협력하여 자연과 문학을 연결하는 새로운 형태의 독서문학기행을 운영했다. &lt;br&gt;&lt;br&gt;학생들과 교사들은 숲체원 프로그램 ‘나무와 나, 시를 잇다’에 참여하여 나무와 자연을 관찰하고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시로 표현하는 활동을 통해 문학적 감수성과 창의적 표현력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학교 안에서의 교사와 학생이라는 관계를 넘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동반자로서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신뢰와 공감의 교육공동체 문화를 형성했다.&lt;br&gt;&lt;br&gt;특히 올해는 지난해 대전의 역사와 자연 명소를 탐방하던 방식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시 쓰기 자체에 집중한 점이 특징이다. 학생들은 숲속에서 자연과 교감하며 시를 창작하고, 교사들은 사전에 희망 도서를 신청하여 숲속 작은 도서관에서 온전히 책 읽기에 몰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단순한 견학이나 체험을 넘어 학생은 창작자로, 교사는 평생 독자로 참여하며 독서와 문학을 삶 속에서 경험하는 의미 있는 기회를 만들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2 Jun 2026 00:13: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27</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6-22T00:13:00Z</dc:date>
    </item>
    <item>
      <title>대전 중구, ‘우리대전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 진행</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26</link>
      <description>대전 중구는 16일 서대전공원 야외음악당에서'우리대전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과 연계한 ‘대전 중구 무더위 쉼표, 이웃과 함께하는 시원한 여름휴가’ 지원사업 출범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14005-91530.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오동겸기자] 대전 중구는 16일 서대전공원 야외음악당에서'우리대전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과 연계한 ‘대전 중구 무더위 쉼표, 이웃과 함께하는 시원한 여름휴가’ 지원사업 출범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번 사업은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여름김장과 폭염극복키트를 함께 지원해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안부를 묻고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여름 돌봄에 의미를 더했다.&lt;br&gt;&lt;br&gt;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중구복지만두레협의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추진됐다. 특히 대전 5개 자치구 가운데 가장 먼저 출범식의 문을 열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출발을 힘차게 알렸다.&lt;br&gt;&lt;br&gt;구는 취약계층 1,500여 세대에 9천만 원 상당의 여름김장과 폭염극복키트를 지원하여 무더위 속에서 쉽게 지치고 힘들어질 수 있는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며 촘촘한 여름철 복지안전망을 만들어갈 방침이다.&lt;br&gt;&lt;br&gt;이번 지원은 단순한 계절사업을 넘어, 폭염 속에서 더욱 외로워지기 쉬운 이웃들에게 “당신 곁에는 늘 이웃의 마음이 있다”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나눔의 실천이기도 하다. 무더운 여름날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무더위 쉼표’처럼, 이번 캠페인이 지역 곳곳에 시원한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gt;&lt;br&gt;한편, 중구는 지난해에도 복지만두레 주관으로 4천4백만 원 규모의 폭염극복키트 지원사업을 추진해 450세대에 선풍기와 여름이불 등을 지원한 바 있다. 올해는 지원 규모를 한층 확대해 보다 많은 이웃들이 체감할 수 있는 여름나기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lt;br&gt;&lt;br&gt;김제선 중구청장은 “여름철 폭염은 취약계층에게 더 큰 어려움으로 다가오는 만큼, 지역사회가 함께 손을 맞잡고 세심하게 살피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한 나눔과 촘촘한 복지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2:40: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26</guid>
      <dc:creator>오동겸</dc:creator>
      <dc:date>2026-06-16T02:40:00Z</dc:date>
    </item>
    <item>
      <title>대전고등법원-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전지역본부, 장애인 일자리 창출 위한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20</link>
      <description>협약식에 참석한 대전고등법원 이원범 법원장(왼쪽에서 네번째)과 공단 대전지역본부 전보영 본부장(오른쪽에서 네번째)[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고등법원(법원장 이원범, 이하 ‘법원’), 한국장애인고…</description>
      <content:encoded>&lt;div&gt;&lt;div align="center"&gt;&lt;table border="0" style="margin:5px;"&gt;&lt;tbody&gt;&lt;tr&gt;&lt;td align="center"&gt;&lt;img src="/news/upload/1781575056136_c.JPG" style="width:700px;height:481px;border-style:solid;border-width:1px;border-color:#000000;" alt="협약식에 참석한 대전고등법원 이원범 법원장왼쪽에서 네번째과 공단 대전지역본부 전보영 본부장오른쪽에서 네번째"&gt;&lt;/td&gt;&lt;/tr&gt;&lt;tr&gt;&lt;td align="center" style="font-size:10pt;font-family:굴림체;color:#727272"&gt;협약식에 참석한 대전고등법원 이원범 법원장(왼쪽에서 네번째)과 공단 대전지역본부 전보영 본부장(오른쪽에서 네번째)&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lt;div&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대전고등법원(법원장 이원범, 이하 ‘법원’),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전지역본부(본부장 전보영, 이하 ‘공단’)는 26.6.15(월) 대전고등법원에서「장애인 적합직무 발굴 등 일자리 확대를 위한 장애인 고용창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장애인 고용 확대와 고용 안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복리후생 지원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 협력을 강화한다. 이를 위해 공단은 장애인 고용을 위한 적합직무 개발 및 고용모델 제시, 법원은 장애인고용 확대를 위한 적합직무 발굴 및 채용 등을 추진한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그동안 장애인 고용 진입장벽이 다소 높다고 평가받았던 법원행정 분야에서 이번 협약이 체결됨에 따라, 지역 내 공공부문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된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이에, 공단 전보영 본부장은 “장애인 고용이 쉽지 않은 법원행정 분야에서 적합직무 발굴 등 공단과의 고용 협업 체계를 구축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이번 협약이 대전지역 장애인 고용 일자리 확대를 활성화하는 양질의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lt;/div&gt;</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1:59: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20</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6-16T01:59:00Z</dc:date>
    </item>
    <item>
      <title>과학도시 대전에서 즐기는 특별한 하룻밤</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21</link>
      <description>과학도시 대전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가족형 과학캠프가 열린다.대전시는 대전관광공사와 함께 6월 20일부터 7월 12일까지 대전외국인학교(TCIS)에서 초등학교 4~6학년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062832-32604.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과학도시 대전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가족형 과학캠프가 열린다.&lt;br&gt;&lt;br&gt;대전시는 대전관광공사와 함께 6월 20일부터 7월 12일까지 대전외국인학교(TCIS)에서 초등학교 4~6학년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2026 사이언스 나이트 캠프’를 총 4회 운영한다.&lt;br&gt;&lt;br&gt;이번 캠프는 대덕연구개발특구의 과학 인프라와 대전시민천문대의 천문 콘텐츠, 국제학교 영어 환경을 결합한 1박 2일 체류형 야간관광 프로그램이다. &lt;br&gt;&lt;br&gt;가족 단위 관광객의 지역 체류시간을 늘리고, 야간관광 특화도시 대전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lt;br&gt;&lt;br&gt;회차당 최대 32가족 규모로 운영되며, 참가 가족들은 대전외국인학교(TCIS) 캠퍼스 내 기숙사에 머물며 과학과 관광, 교육이 어우러진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lt;br&gt;&lt;br&gt;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물리·생물·화학 분야의 다양한 실험을 수행하는 ‘사이언스 레이스’를 비롯해 대전시민천문대와 함께하는 천체 관측 및 천문 강의가 마련된다. &lt;br&gt;&lt;br&gt;또한 학부모를 대상으로 국제학교 교육 환경을 소개하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과학 체험과 글로벌 교육 경험을 동시에 제공한다.&lt;br&gt;&lt;br&gt;박승원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사이언스 나이트 캠프’는 과학도시 대전의 정체성을 야간관광 콘텐츠로 구현한 차별화된 프로그램”이라며 “아이와 부모가 함께 대전에서 하룻밤을 보내며 과학과 자연, 국제 교육을 함께 경험하는 특별한 여행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lt;br&gt;&lt;br&gt;캠프 참가 신청 일정과 세부 프로그램은 대전관광공사 누리집(홈페이지)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Mon, 15 Jun 2026 21:28: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21</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6-15T21:28:00Z</dc:date>
    </item>
    <item>
      <title>진안고원에서 “꽃중년” 한달살기로 희망찬 출발</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23</link>
      <description>진안군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46세 이상 중장년층 도시민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꽃중년 한달살기’ 프로그램이 본격 시작됐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시에서 벗어나 농촌 생활을 고민하는 중장년층…</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5150020-19998.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진안군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46세 이상 중장년층 도시민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꽃중년 한달살기’ 프로그램이 본격 시작됐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시에서 벗어나 농촌 생활을 고민하는 중장년층의 현실적인 정착 가능성을 점검해 볼 수 있도록 올해 처음으로 마련됐으며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운영된다. &lt;br&gt;&lt;br&gt;프로그램은 단기(5일)와 중기(4주) 과정으로 나누어 운영된다. 단기 과정은 20명의 참가자가 6월 15일부터 6월 19일까지 진안고원 치유숲에서 숙박하며 농업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농촌 생활 전반을 이해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lt;br&gt;&lt;br&gt;중기(4주) 과정은 10명의 참가자가 6월 29일부터 7월 24일까지 농업·임업 등의 분야에서 활동 중인 지역민과 1:1 멘토‧멘티 매칭을 통해 실질적인 지역 안착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참가자들은 해당 멘토의 생활 공간에 머물면서 일상과 생업을 함께 경험하게 되며 ▲작물 재배 및 시설하우스 관리 ▲임산물 수확 및 산촌 자원 활용 ▲마을 공동체 활동 참여 ▲농번기 일과 체험 등 농촌의 하루 일과를 직접 수행하며 현장감을 높일 예정이다. &lt;br&gt;&lt;br&gt;프로그램 마지막 주에는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와 개인별 정착 계획을 수립하여 막연한 귀농귀촌을 실현 가능하도록 전환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lt;br&gt;&lt;br&gt;진안군 관계자는 “'청년캠프'가 청년들의 지역 정착으로 이어지며 긍정적인 성과를 내고 있는 만큼 '꽃중년 한달살기'도 중장년층의 성공적인 정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lt;br&gt;&lt;br&gt;한편 진안군은 6월 중순 귀농귀촌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캠프 꿀벌활동단’을 시작하고, 8월 중순 도시민을 대상으로 ‘진안에서 살아보기’ 체험을 추진하여 체류형 귀농귀촌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lt;br&gt;&lt;br&gt;[보도자료출처: 전라북도 진안군]</content:encoded>
      <pubDate>Mon, 15 Jun 2026 06:0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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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6-15T06: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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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과 쉼으로 장애인가족 하나 된 하루…‘뮤크닉, 경기도한마음대축제’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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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경기도는 지난 13일 수원제1야외음악당에서 장애인 가족과 도민이 함께하는 ‘2026 뮤크닉(MUCNIC) 경기도한마음대축제’를 개최했다.뮤크닉(MUCNIC)은 음악(Music)과 피크닉(Picnic)의 합성어로, 돌봄과 양…</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5123132-38527.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윤상민 기자] 경기도는 지난 13일 수원제1야외음악당에서 장애인 가족과 도민이 함께하는 ‘2026 뮤크닉(MUCNIC) 경기도한마음대축제’를 개최했다.&lt;br&gt;&lt;br&gt;뮤크닉(MUCNIC)은 음악(Music)과 피크닉(Picnic)의 합성어로, 돌봄과 양육의 부담 속에서도 장애인 가족이 함께 문화예술을 즐기며 휴식과 힐링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다.&lt;br&gt;&lt;br&gt;이날 행사에는 장애인 가족과 도민들이 함께 참여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가족들은 공연을 관람하고 다양한 체험부스를 방문하며 일상에서 벗어나 잠시 쉼을 누리는 시간을 보냈다.&lt;br&gt;&lt;br&gt;특히 장애인 연주자로 구성된 경기리베라오케스트라의 무대는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 2년간의 연습과 노력이 담긴 연주는 큰 박수를 받았으며, 장애인 당사자의 가능성과 아름다움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시간이 됐다.&lt;br&gt;&lt;br&gt;또한 장애인 자녀를 양육하는 어머니들로 구성된 수원시 소리야 합창단은 엄마라는 이름 너머 한 사람으로서 무대에 선 감동적인 모습을 선보이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lt;br&gt;&lt;br&gt;특히 이번 축제는 올해 처음으로 경기도 내 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각 지역센터는 체험 및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장애인 가족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고, 지역 현장에서 이어온 돌봄과 지원의 경험을 나눴다.&lt;br&gt;&lt;br&gt;이를 통해 장애인 가족들은 다양한 정보를 접하고 서로의 경험을 공유했으며, 지역센터 간에도 협력과 연대의 가치를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lt;br&gt;&lt;br&gt;행사에 참여한 한 가족은 “오랜만에 가족과 함께 웃고 공연을 즐길 수 있어 행복했다”며 “잠시나마 위로받고 다시 힘을 얻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lt;br&gt;&lt;br&gt;강일희 경기도 장애인복지과장은 “이번 축제가 장애인 가족에게 쉼과 응원의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가족의 삶을 지지하고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휴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5 Jun 2026 03:31: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24</guid>
      <dc:creator>윤상민</dc:creator>
      <dc:date>2026-06-15T03:3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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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석진 대전시교육감 당선인 인수위원회 공식 출범, 대전교육 대전환 시동</title>
      <link>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22</link>
      <description>‘사람을 키우는 대전교육’을 기치로 내건 ‘제12대 대전광역시교육감직 인수위원회’가 공식 출범하며 본격적인 대전교육 혁신 작업에 착수한다. 오석진 대전시교육감 당선인의 정책 비전을 뒷받침하기 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5115205-79900.jpg"&gt;&lt;/center&gt;&lt;br&gt;[복지일보, 방형민기자] ‘사람을 키우는 대전교육’을 기치로 내건 ‘제12대 대전광역시교육감직 인수위원회’가 공식 출범하며 본격적인 대전교육 혁신 작업에 착수한다.&lt;br&gt;&lt;br&gt; 오석진 대전시교육감 당선인의 정책 비전을 뒷받침하기 위해 구성된 인수위원회는 15일 오전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인수위 회의실에서 인수위원 위촉식을 가진 뒤, 현판식 거행 후 본격적인 인수 업무에 돌입한다.&lt;br&gt;&lt;br&gt; 위원장에는 정상철 전 충남대 총장, 부위원장에는 이건표 전 대전삼성초 교장이 위촉됐으며, 학계와 교육계 전문가를 포함해 총 12명이 인수위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여기에 정책의 전문성을 높일 전문위원 40명과 실무위원 10명이 합류해 총 60여 명 규모의 인수위를 구성했다. 인수위는 대전 교육 전반을 면밀히 점검하고 정책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정책기획, 교육혁신1, 교육혁신2, 학교안전, 교육복지, 교권신장, 소통공감, 미래교육, 교육균형발전, 대외홍보 등 10개 분과로 운영된다. &lt;br&gt;&lt;br&gt; 분과별 인수위원으로는 이상수 전 대전교육청 교육국장, 성수자 전 대전교육청 학교정책과장, 유명익 전 교육연수원장, 김현철 전 대전경덕중 교장, 김정모 전 한밭교육박물관장, 이호주 대전문지중 교장, 이윤경 대전교사노조 위원장, 이탁연 KAIST 교수, 윤마병 전주대 교수, 이병수 전 대전교육청 기획국장이 참여한다.&lt;br&gt;&lt;br&gt; 정상철 인수위원장은 “이번 인수위원회는 대전 교육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시대 변화에 발맞춘 교육혁신을 이루기 위한 전초기지”라며, “‘사람을 키우는 대전교육’의 기치 아래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과 함께 시민과의 약속인 핵심 공약을 철저히 점검하고 세밀한 실행 로드맵을 구축해 대전 교육 변화의 첫걸음을 내딛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lt;br&gt;&lt;br&gt; 한편, 이번 인수위원회는 분과별로 T/F팀 가동, 현장 방문, 설문조사, 관계자 간담회 등을 가져 현장과의 소통을 통한 교육정책 수립에 주력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5 Jun 2026 02:52:00 GMT</pubDate>
      <guid>https://www.bogji.kr/news_view.jsp?ncd=2022</guid>
      <dc:creator>방형민</dc:creator>
      <dc:date>2026-06-15T02:5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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